• 최종편집 2020-10-23(금)

김천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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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개회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는 10월 23일부터 11월 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월 23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김천시 신음동 고형폐기물연료(SRF) 시설 건립 반대 결의안’등을 의결했다. 10월 26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김천시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총 26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본청 실과소와 사업소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마지막 날인 11월 5일에 제9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의안을 최종 심의한 후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우청 의장은“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비롯한 각종 의안 심사 등 굵직한 의사일정이 잡혀있는 만큼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면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영록 행정복지위원장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동참한 ‘김천시 신음동 고형폐기물연료(SRF) 시설 건립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영록 위원장은 “환경오염과 대기유해물질 발생으로 인체에 유해하고, 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SRF 시설 건립을 강력히 반대한다. 시의회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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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임의대로 비교사업장 변경한 18개 단지 바가지 고가 분양 의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HUG가 관리하는 고분양가 심사가 자의적 기준으로 실시돼, 기준에 따라 평가했을 때보다 평당 수백만원 높은 분양가가 적용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HUG는 ‘고분양가 사업장 심사규정 시행세칙’에 따라 입지(유사생활권), 단지규모(가구수), 브랜드(시공사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기준 중 2개 이상을 충족하는 사업장을 비교사업장으로 선정한 뒤 분양보증을 발급한다.    분양가는 비교사업장의 평균 및 최고분양가 등을 토대로 산정된다. 하지만 이러한 분양보증 기준과 함께 HUG 영업부서장이 현장방문을 통해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비교사업장을 선정할 수 있는 예외규정이 있어, 고분양가 심사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송언석 의원이 HUG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까지 고분양가 심사가 실시된 205곳 가운데 비교사업장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지만, 분양보증이 발급된 사업장이 18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17년 4곳, 2018년 1곳, 2019년 8곳, 2020년 5곳 등이다. 이 가운데 3곳은 HUG 영업부서장이 비교사업장을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시행사 측의 부탁으로 비교사업장을 바꿔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인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고분양가를 규제해야 할 HUG가 되레 국민들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감사원 감사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8월 HUG 경기지사로부터 분양보증을 발급받은 대전의 한 사업장 시행사는 HUG 경기지사 측에 LH사업장인 ‘하늘바람 휴먼시아’를 비교사업장에서 제외하고, 평당 분양가를 1,050만원 수준으로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경기지사는 본사 심사평가처와 협의를 거쳐 현장방문 없이 다른 비교사업장을 선정해 분양가를 1,050만원대로 산정하여 분양보증을 발급했다.    이는 ‘하늘바람 휴먼시아’를 비교사업장으로 선정했을 때보다 평당 325만원 높은 분양가다. 84㎡를 기준으로 한 가구당 약 8,000만원 더 높은 분양가를 부담한 셈이다. 그런데 새롭게 선정된 비교사업장은 입지 기준은 충족했으나 단지규모나 브랜드 기준 등은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2017년 6월 분양보증을 받은 서울 수색4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경우 비교사업장으로 상암월드컵10단지 아파트가 선정됐다. 본 사업장과 비교사업장 단지규모는 1,192가구와 861가구, 시공사 순위는 9위 롯데건설과 112위 중앙건설로 해당 비교사업장은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송언석 의원은 “현행제도는 HUG 영업부서장이 고분양가 심사과정에서 임의대로 비교사업장을 선정해 분양가를 높이거나 낮출 수 있는 맹점을 지니고 있다”면서 “실제 업체 로비를 받고 세칙을 악용해 분양가를 높여준 사건이 발생해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분양가 심사과정에서 로비 등을 통해 분양가가 높아질 경우 그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부동산 시장에 교란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며 “HUG가 임의대로 비교사업장을 선정할 수 없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천시, 지좌동 통장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김천시 지좌동에서는 지난 12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이 32명의 지좌동 통장들과 직접 만나, 코로나 19 국면에서 시정 최일선을 담당해온 노고를 치하하고 생생한 주민의견을 나누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임기종료 통장 감사패 및 시정유공 민간인 표창패 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지좌동 우회도로에서 시청-혁신도시 간 연결도로를 잇는 진입로 개설, 지좌황산공원 추진, 샤인머스켓 경쟁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논의되었다.     강부근 지좌동 통장협의회장은 “김천의 재도약을 위해 한창 바쁘신 시장님의 방문에 감사드린다. 쿠팡첨단물류센터, 아주스틸, 현대ARC코리아 등 큰 기업들을 유치하고, 일자리 창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계속 나타나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져 기쁘다.”며 앞으로의 시정에 더욱 열정적으로 협조하기로 약속하였으며,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 19로 마스크 배달부터 재난지원금 홍보 및 접수 등 지역주민들과 행정 간의 가교로써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주신 통장님들 덕분에 김천이 청정지역을 사수할 수 있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한 어떤 의견이든 적극 반영해드리겠다.”며 활발한 시정참여를 주문하였다.       

성주군, 불법 폐기물업체와의 전쟁 선포!

  성주군수(군수 이병환) 8일 용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성주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폐기물업체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 폐기물처리업체 와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이 이렇게 전쟁까지 선포하게 된 배경은 성주군의 지리적 여건에 있다. 대구시나 구미시 같은 대도시 인근에 위치하다보니 영세 폐기물업체들이 값싼 입지 조건을 보고 성주군에 들어와 불법 행위를 밥 먹 듯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용암면 용계리에 위치한 건설폐기물처리업체인 A,B 두업체는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불법 행위를 일삼아 과태료, 영업정지, 조치명령, 고발 등 각각 총 10회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이에 6월 군에서 건설폐기물 보관량 및 보관 장소에 측량을 실시하여, 허용범위를 5배나 초과해 적재된 폐기물량과 허용장소 外 보관 등으로 적발하고, 9월 영업정지 및 조치 명령의 행정처분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두 업체는 조치명령 이행은커녕 소송으로 대응하였고, 법원은 해당업체의 영업상 손실 등을 이유로 성주군의 행정처분(건설폐기물 반입정지와 영업정지 등)에 대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림으로써 사실상 성주군의 손발이 묶이게 된 셈이다.   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법원이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는 판결을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한번이라도 현장을 와봤다면 이런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개탄스러워했다.     군은 이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의성 쓰레기 산 같은 최악의 상황 재현을 막고자 특단의 대책을 수립하고 나섰다.   - 우선 9.29일 대구서부 노동지청과 산업안전보건공단에 업체 근로자들의 안전상 우려요인 진단을 급히 요청하였고 10.5일 불법 건축물에 대해 적발, 시정 명령하였으며   - 10.7일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사업장 옹벽 붕괴위험과 진입로 유실에 대한 안전진단 및 구조검토에 착수하였다. 또한 이날 사업장을 출입하는 건설폐기물 운반차량에 대해서도 공무원 전담반을 투입,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 산지를 훼손해 수만t의 골재를 적재해놓은 행위에 대해서도 고발 및 산지 복구명령을 내린 상태다.   - 아울러 사업장내 초과 반입된 것으로 보이는 건설폐기물에 대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측량을 실시, 추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으로 업체를 압박해나갈 방침이다.   - 군의 영업정지처분에 집행정지 판결을 내린 법원에 대하여 대구고등검찰청의 지휘를 받아 즉시 항고한 상태이며 향후에도 검찰측과 공동 대응하고 특히 수십 년간 주변에서 고통 받으며 살아온 지역 주민들과도 그 뜻을 함께할 계획임을 밝혔다.     성주군내 영업중인 폐기물업체는 총 113개로 인근 칠곡군이나 고령군보다 많으며 대부분 영세하고 법 지식이 부족해 불법 행위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어 그로인한 피해는 온전히 주민들의 몫으로 돌아간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성주군에는 불법폐기물업체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행정의 칼을 빼들었다. 한번의 불법 행위도 용인치 않을 것이며 끝까지 추적해 엄벌하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를 내비치는 모습이다.                                               

송언석 의원,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발전 3법 발의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혁신도시법」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혁신도시 이주 촉진을 위한 「공공기관운영법」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혁신도시 간 이전공공기관 통합시 상생발전 방안 마련하는 「국가균형발전법」일부개정개정안 대표발의 송언석 의원은 9일, 혁신도시 이전지역 출신의 인재 채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과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혁신도시 이주를 촉진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혁신도시 간 이전공공기관이 통합할 경우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토록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 등 혁신도시 발전 3법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일정 비율 이상의 지역인재를 채용하도록 되어 있다. 혁신도시가 건설된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는 취지이다.   하지만 지역인재 채용 대상이 공공기관 이전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거나 지방대학을 졸업한 사람으로 한정되어 있어, 이전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지역인재 채용 대상에 포함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20년 가까이 해당 지역에서 거주했음에도 대학을 다른 지역에서 나왔다는 이유로 지역인재에서 배제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대상을 이전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까지 확대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또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 중 수도권에서 출퇴근하는 직원들이 있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의 조성 취지를 달성하는데 부정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혁신도시 이주를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항목에 임직원의 혁신도시 거주 현황을 포함하도록 하는 「공공기관운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와 함께 각기 다른 혁신도시에 위치한 이전공공기관들이 통합할 경우 흡수되는 기관이 위치한 지역에 기존 조직규모에 상응하는 인력과 조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상생방안 마련을 위한 「국가균형발전법」을 대표발의했다.   송언석 의원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 공공기관들이 혁신도시로 이전하였지만 미흡한 점이 남아 있다”며 “혁신도시 발전 3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보다 합리적인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동산대책을 부동산대책이라 말하지 못하는 김현미 장관은 현대판 홍길동인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토부 기준에 따른 부동산 종합대책은 김현미 장관이 말한 5번이 아닌 14번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김현미 장관은 부동산 대책의 발표 횟수와 관련하여 “생각하시는 것에 따라 다른데 종합대책은 5번 냈다”고 말한 바 있다. 홍남기 부총리 역시 “실질적으로 큰 부동산 대책은 6번이고 정부는 대책을 남발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송언석 의원이 국토교통부로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 장관이 말한 5번의 부동산 종합대책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정부에서 발표한 보도자료 등을 전수 비교 분석한 결과, 주택시장 안정 등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부동대책은 총 14번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현미 장관이 말한 5번의 ‘종합대책’보다 무려 9번이나 많고, 홍남기 부총리가 설명한 6번의 ‘실질적 큰 부동산 대책’과 비교해도 8번이나 많은 것이다.     송언석 의원은 “23번의 부동산 대책 남발로 시장의 혼란과 불안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궤변을 늘어놓는 정부부처 수장들의 모습이 정말 무책임하고 뻔뻔스럽다”면서 “정부는 생체실험식 부동산 대책 남발을 멈추고 경제논리에 따른 국민 중심의 부동산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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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8차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10월 14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기능 인력 양성 8차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서우첨단소재(주)를 방문하여 기업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자동차부품 및 생활용품에 쓰이는 합성섬유를 제조하는 서우첨단소재(주)를 방문하여 업체현황과 공장의 생산 설비 등을 견학하여 평소 배운 이론 지식을 실습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우첨단소재(주)는 재생 PET를 활용한 단섬유를 제조하는 소재전문기업으로 지난 2017년 설립돼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이다.     꾸준한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ISO9001, ISO14001을 비롯한 글로벌 친환경 인증 오코텍스(OEKO-TEX)와 GRS(Global Recycle standard) 등 국제 규격 인증을 획득했으며, 주 수출국인 중국을 대상으로 768만 달러의 수출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재생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강점으로 유럽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사업 초기 92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성장을 지속하여 지난해에는 24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와 김천시가 공동으로 구직자들의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발굴·소개해 주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직장예절과 소통, 엑셀 활용 보고서 작성, 스마트팩토리 이론 교육, 생산 및 품질관리 이론 교육, 기업탐방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구직자의 재교육을 통한 기능인력을 양성해 일자리를 연계시켜 주는 과정으로 지역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회 8일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참여와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김천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433-2680)로 문의하면 된다.          

김천시, 국내 리쇼어링 1호 기업 아주스틸(주) ‘첫 삽’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6일 오후 2시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 아주스틸(주) 공장부지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이우청 시의회 의장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스틸(주) 김천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의 공사개요 설명, 내빈축사, 커팅식 시삽식, 안전기원제 순으로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아주스틸(주)은 김천일반산단(3단계) 내 2만평에 달하는 부지에 총 600억을 투자해 친환경 건축용 내장재를 생산하는 스마트팩토리형 공장을 내년 4월말까지 준공하고 최소 100명 이상의 신규인원을 채용하여 준공과동시에 공장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주스틸(주)은 지난 9월 25일 김천시청에서‘기능 기술인재 양성학교 운영 및 참여 학생 취업과 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처음으로 경북과학기술고 3학년 재학생 2명을 채용했다.     소재·부품·장비기업으로도 인정받은 아주스틸㈜은 1995년 설립 이래 전자기기용 컬러강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 LCD TV용 강판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으며 현재 임직원 300명, 매출 5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강소기업이기도 하다.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는 “김천공장에서 친환경 건축용 내장재 제품 생산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돼 기쁘다”며“앞으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김천시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 리쇼어링 1호 기업인 아주스틸(주)이 이곳 김천에 터를 잡고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아주스틸(주)의 발전이 곧 김천의 발전이라는 마음으로 아주스틸(주)이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아주 좋은 날씨에 아주스틸이 김천에서 착공식을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김천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정평이 나있고 인근 도시에 비해 토지 분양가격이 아주 저렴하다. 아주스틸이 김천에서 더욱 성공적인 발전을 이루길 바라며 시와 의회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가을의 문턱에서 뜻깊은 아주스틸의 착공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주스틸은 국내에서 리쇼어링 1호 기업으로 외국에서 한국으로 이전을 결정해주신 이학연 대표께 감사의 말을 드리며, 김천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신 김충섭 시장님과 이우청 의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하셨다. 아주스틸이 번창하여 세계에서 우뚝 서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월 이달의 기업 ‘서우첨단소재(주)’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서우첨단소재(주)(대표 신동용)를 선정하고 5일 김천시청에서 신동용 대표 및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서우첨단소재(주)는 재생 PET를 활용한 단섬유를 제조하는 소재전문기업으로 2017년 설립되어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이다.     ISO9001, ISO14001을 비롯한 글로벌 친환경 인증 오코텍스(OEKO-TEX)와 GRS(Global Recycle standard) 등 국제 규격 인증 획득으로 92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2019년 24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주 수출국인 중국을 대상으로 768만 달러의 수출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재생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강점으로 유럽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신동용 대표는 ‘기술혁신 우위확보, 품질혁신 신뢰확보, 생산혁신 효율확보’라는 기업 모토로 고객맞춤형 양산제품 생산을 위한 자체 연구개발 전담부서 설립과 연구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고용창출을 통한 인재양성, 인재중심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청년고용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서우첨단소재(주)의 이달의 기업 선정을 축하드리며,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해외시장 공략으로 해당 분야 최고 기업으로, 김천경제를 이끄는 견인 기업으로 발전하기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기획보도]김천시, 쿠팡 첨단물류센터 유치성공

  국내 e커머스(electronic commerce-전자상거래) 1위 기업인 쿠팡이 김천에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김천시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공격적인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경북권 최대 규모의 쿠팡 첨단 물류센터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급변하는 투자환경에 발맞춰 김천시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세일즈 행정을 펼친 성과다.       ◈ 산업단지 네거티브 입주규제 제도 도입 지난 5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시행 2020. 8. 13)되고 산업단지 내 입주 가능한 업종의 범위가 확대되어 일반산업단지에 전자상거래 기업인 쿠팡의 입주가 가능하게 됐다.   ◈ 쿠팡 본사 방문 투자활동 세계 최고의 글로벌 e-커머스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쿠팡이 고객들에게 더 좋은 로켓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물류 인프라를 확장 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김천시는 수차례 쿠팡 본사를 방문해 물류교통의 중심도시로서 물류센터의 입지적 장점을 설명하고 유치의사를 밝히는 한편, 지난 7월에는 김충섭 시장이 직접 쿠팡 본사를 방문하여 투자제안서를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에 나섰다.     ◈ 첨단 물류센터 1,000억원 투자양해각서 체결 김천시와 쿠팡(주)은 지난 9월 11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쿠팡(주) 박대준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쿠팡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1,000억원을 투자하여 내년부터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내 87,916㎡(27,000평)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47,453㎡(14,354평) 규모의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2022년 준공예정인 김천 물류센터는 쿠팡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물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품관리 및 작업자동선 최적화 시스템, 친환경 포장 설비와 첨단 물류장비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 로켓배송부터 로켓고용까지 김천 첨단물류센터가 들어서면 제조업 대비 고용유발효과가 매우 커 지역의 일자리도 더 많아지고 다양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쿠팡은 “여성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고, 물류센터 인력을 포함해 배송인력 등 최대 1,0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산업연관표에 의하면 2022년 첨단물류센터 준공까지 취업유발효과는 약 650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물류센터 건립에 따른 지역 고용 인건비만 270억원으로 추산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경제유발효과 1조원 쿠팡 김천 첨단물류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대구, 대전 물류센터를 지원함과 동시에 경북 서북부 지역의 물류 허브 역할 등 국내 물류산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김천은 명실상부한 물류·교통의 허브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김천산업단지 주변 기업뿐만 아니라 지역 소재 기업의 물류비를 절감시켜 지역기업들의 경쟁력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쿠팡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특산물 판매, 세수확보 증대, 인근 상권형성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직접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지역 유통물류산업의 동반성장 이외 물류센터 운영에 따른 부속자재, 운용장비 등 실제 운영과정에서의 부수적 파급효과까지 직․간접 경제유발 효과가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쿠팡은 더 놀라운 고객경험을 만들고 고객들이 이 경험을 당연한 일상으로 느끼도록 계속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혁신의 아이콘인 쿠팡이 우리시에 안착하여 아마존을 능가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쿠팡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김천시를 최고의 물류허브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시장은 “취임 후 지금까지 현대ARC코리아, 동희산업, 아주스틸(주), 쿠팡(주) 등 14개사에 4,495억원 투자 및 1,98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총 132개사에 8,348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면서, “앞으로 더욱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해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김천시, 2020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시정방침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건설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전국에서 인정을 받았다.    김천시는 지난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1억 원을 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광역ㆍ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58점, 일자리 창출 우수사업 부문 15점으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한 것이다.   김천시는 2019년 공통일자리 실적으로 15세이상 64세이하의 고용률 65.5%(목표대비 101.8%), 15세이상 취업자수 7만3천명(목표대비 101%). 고용보험피보험자수 42,847명(목표대비 106.6%)으로 각각 당초 목표대비 100%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김천시의 일자리시책사업으로 △“청년실업률 zero 도전”으로 김천시 청년센터 건립, 지역기업 청년인턴제도 추진, 창업 맞춤형(금융, 기술) 지원, 일자리기금 사업기반 마련 △“사회적약자 일자리 더하기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ㆍ마을기업 발굴과 육성, 50대 창업 멘토단 설치로 초기 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천시의 지역고용현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지역협력사업으로 고용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과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컨설팅 지원사업 추진으로 일자리사업에 대한 김천시의 선제적 대응이 평가위원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고용창출과 장기적인 일자리를 위한 인프라 구축, 다양한 일자리 시책 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로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인 쿠팡과 2022년 준공을 목표로 1,000억원 투자규모의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최대 1,000개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내 리쇼어링 1호 기업인 아주스틸(주)과의 MOU를 체결하는 등, 민선 7기 이후 14개사 4,495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김천상공회의소 6차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9월 15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기능 인력 양성 6차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미래인더스트리를 방문하여 기업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및 건축용 배관자재 생산 업체인 ㈜미래인더스트리를 방문하여 공장 현황과 생산 설비를 견학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교육 과정 중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어 활용되고 있는지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미래인더스트리는 2009년 설립한 건축, 토목, 상하수도 자재 전문 생산 업체로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 등 총 90여 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하는 3건의 R&D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술 강소기업이다.   또한 유럽연합의 통합규격 인증 마크인 CE를 유수분리조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획득하고 아시아 및 동유럽으로의 활발한 수출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 유망중소기업, 2019년 7월 경상북도 스타 기업, 2020년 5월 김천시 이달의 기업 등에 선정된 우수기업이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와 김천시가 공동으로 구직자들의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발굴·소개해 주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직장예절과 소통, 엑셀 활용 보고서 작성, 스마트팩토리 이론 교육, 생산 및 품질관리 이론 교육, 기업 탐방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구직자의 재교육을 통한 기능인력을 양성해 일자리를 연계시켜 주는 과정으로 지역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회 8일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참여와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김천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433-26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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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김천시문화상 시상계획 공고

  김천시는 김천사랑 정신과 건전한 시민의식 햠양을 위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계발에 공헌한 모범시민, 출향인을 발굴 포상하는 김천시문화상 시상 계획을 아래와 같이 공고했다.   김천시공고 제2020 – 1946 호   제25회 김천시문화상 시상계획 공고   김천시문화상조례 제4조의 규정에 따라 2020년도 제25회 김천시문화상 시상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0. 9. 29. 김 천 시 장   1. 목 적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모범시민, 출향인을 발굴․포상하여 귀감으로 삼음으로써 김천사랑 정신과 건전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자 함.   2. 시상부문 및 인원  시상부문 : 교육문화체육부문, 사회복지경제부문, 지역개발부문  시상인원 : 3명(부문별 1명) ※ 시상기준을 충족하는 후보자가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도 있음.   3. 수상후보자 추천  추천기간 : 2020. 9. 29. ~ 10. 30. (32일간)  추 천 자 : 읍․면․동장, 관련 기관․단체장  구비서류 : 추천서 1부, 공적조서 1부, 이력서 1부, 공적증빙서류 1부, 명함판(5×7) 사진 1매 ※ 추천서식은 우리시 홈페이지(www.gimcheon.go.kr) 고시공고란에 게재   4. 수상후보자 심사기준 가. 공통사항 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김천시에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 또는 김천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사람  국가관이 투철하고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헌신 노력함으로써 크게 공헌한 바 있는 사람  공․사에 흠이 없이 건전하고 성실하게 생활하여 사회의 귀감이 되고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는 사람 나. 부문별 심사기준 ☞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참조   5. 수상자 결정 : 김천시문화상심의위원회에서 심의 의결   6. 시 상  시 상 식 : 2020년 12월 중  시상내용 : 상장 수여   7. 기 타  제출된 서류 및 자료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총무새마을과(☏ 420-607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천시,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김천시는 16일 김천시립박물관(사명대사공원 내)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주관으로 지회임직원, 수상자, 경로당 분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기념식은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대표하여 이인주 수석부회장의 노인강령낭독, 개회사, 기념사, 축사, 그리고 노인권익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자 17명에 대한 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노인대학장인 임석보씨는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노인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입장 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참석자 명부 기록 등 생활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그리고,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께서는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올해 개장한 사명대사공원의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할 수 있어 한층 의미가 있었다고 하였다.   이부화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개회사에서 “노인은 오늘날의 발전을 이룬 자랑스런 세대로 지역과 국가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을 스스로 찾아 책임을 다함으로써 가정과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노인의 날을 기념하며 후손들로 하여금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식을 드높이고 경로효친사상을 되새길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김천시는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이 활력이 넘치며 건강하고 품위있는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제24회 노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젊은 날 사회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여 오신 어르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드린다. 아울러 투철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오랜 기간 동안 지역 이웃사회에 헌신하시고 복지증진에 기여한 수상자 모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는데 시의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제24회 노인의 날 수상자      ♣ 국무총리 표창 ▶임석보 김천시노인대학 학장        ♣ 경상북도지사 표창 ▶이인주 수석부회장           ♣ 김천시장 표창 ▶조세환 개령면분회장, 이광준 감천면분회장, 도진엽 부항면분회장, 전승철 증산면분회장           ♣경로당행복도우미 표창 ▶전명숙, 김명숙, 김연숙          ♣ 국회의원 표창 ▶이원기 대항면분회 사무장, 박옥서 평화남산동분회 사무장         ♣ 김천시의회 의장 표창 ▶김상기 아포읍 신촌경로당회장, 김종균 어모면 하남경로당회장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 표창  ▶김성봉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장, 백정용 지례면분회 원신평경로당회장, 문종연 김천시노인대학 모범학생    ♣ 사)전국자원봉사연맹 감사패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                                                

김천시, 2020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15일 김천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22명의 시민을 선정하여 김천문화회관에서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시상했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시의 번영을 기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자 1999년 처음 제정된 김천 시민의 날에 제1회 시상식을 개최한 이래 매년 시민의 날에 시상을 하고 있으며 읍면동별로 지역을 위해 공헌한 시민 1명씩만 선정하여 시상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시에서는 매년 시민의 날 기념식 또는 시민체육대회 시에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여해 왔으나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기념식은 취소하고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만 개최했다.     김충섭 시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온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여러분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김천시는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림 없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코로나19 위기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이 화합하여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우청 의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헌신봉사하신 22분의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여러분께 의회를 대표해서 진심어린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지금 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바 이 고난의 역경을 잘 헤쳐 나가 시민이 뜻을 모으고 힘을 모은다면 김천의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고 전했다.                         ♣ 2020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아포읍 김희수, 농소면 김영준, 남   면 김영욱, 개령면 하구철,  감문면 송진호, 어모면 김영수, 봉산면 박희왕, 대항면 안   준, 감천면 이기섭, 조마면 박진규, 구성면 박종철, 지례면 김외섭, 부항면 이우종, 대덕면 민명숙, 증산면 임상훈, 자산동 김종헌, 평화남산동 김윤자, 양금동 홍재구, 대신동 정하빈, 대곡동 손태순, 지좌동 강부근, 율곡동 오애순                                                                                        

경북포교사단 중부총괄팀 만행결사 자비순례 응원

   경북포교사단 중부총괄팀은 한국불교 중흥과 코로나 19 극복을 발원하는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순례 500km 대장정 구간 일정에 참여하여 봉사와 응원을 실시하였다.     조성래 경북포교사단 중부총괄팀장을 비롯한 소속 포교사 등은 14일 오전 상주 우산캠핑장에셔 만행결사 자비순례에 참여한 사부대중이 야영했던 텐트를 철거하는 작업과 주변 정돈하는 일등을 맡아 처리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맡은 임무를 수행한 포교사 일행은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순례 500km 대장정 일행들의 중간 경유지인 STX 리조트로 이동하여 이곳을 지나는 결사에 참여한 사부대중의 결의에 찬탄하는 응원을 했다.      한편, 이들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순례 500km 대장정에 참여한 사부대중은 지난 7일 동화사에서 한국불교중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발원하는 상원선원 만행결사 입재식을 거행했다.     만행결사단은 대구를 출발하여 낙동강을 따라 문경새재를 넘고 다시 남한강변을 걸어 오는 10월 27일 서울 봉은사에서 회향하는 일정으로 매일 30km 4만보를 걷는 힘든 일정을 소화하며 일평생 중생 구제를 위해 걸었던 부처님처럼 한국불교의 중흥과 코로나 19 극복을 염원했다.                                                                      

김천 SRF 소각시설 건립반대를 위한 ‘범시민연대’ 준비 회의

  김천 신음동 폐플라스틱 소각장 반대를 위한 김천SRF소각시설반대 범시민연대(이하 범연대)가 8일 대신동 주민센터 2층에서 구성되었다.   범연대 출범 준비회의에는 김천고형폐기물소각장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신음동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 삼애농장마을, 대신동 통장협의회, 대신동 체육회, 대신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대신동 새마을부녀회, 한살림 김천마을모임, 수다쟁이 김천맘까페, 율곡동 부녀회, 김천시 학교운영위원 연합회, 김천시 사회복지사협회, 김천YMCA, 김천시 농민회, 김천교육너머, 참여자치 김천시민연대, 21세기 김천희망포럼, 포럼열린마당, 사드배치반대김천시민대책위원회, 법률구조공단 노동조합, 전교조 김천지회,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회, 진보당 김천지역위(준) 단체와 도의원, 시의원이 참여했다.   김천고형폐기물소각장반대 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김천시가 건축허가소송에서 패소 후 항소를 하여 재판이 진행 중이며 앞으로 건축허가에 대한 소송 외에도 SRF 사용 허가권과 환경부 통합 허가 절차가 남아있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예상되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 도심 한 가운데 SRF 소각시설이 생기게 되면 김천의 많은 지역이 직간접 영향권에 들어가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범연대 출범의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10월 23일 대구지방 김천지원에서 ㈜창신이앤이가 김천시와 시민 2명에게 제기한 3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첫 변론이 있으며 반대시민에게는 현수막 게시, 전단지 배부, 반대서명운동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업무방해를 이유로 소장이 접수되었다 했다.    헌법에서 보장된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권리 행위에 대해 업체가 개인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하는 일은 매우 부당한 일이며 김천 시민에게 어떠한 권리 행위도 못하게 하려는 악의적인 소송임을 강조했다.   범연대는 앞으로 주민들의 대표인 시의회가 반대 결의문 채택,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적극 나서주기를 요구하고 현재 활동 중인 SRF 대책 전국연대와 함께 정부에 폐기물 정책의 공공성 강화와 관련법의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해 가기로 했다.   그리고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반대서명 운동을 다시 재개하고 전단지 홍보와 함께 제반 활동에 필요한 후원금이나 모금 활동도 적극 펼쳐 나가기로 하였다. 그리고 범연대 발족을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주기적으로 시민들에게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계획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힘을 결집해 나가기로 했다.   * 후원 계좌 : 신협 134-003-862432 (김천고형폐기물소각장반대)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방역법을 준수하기 위해 사전에 범연대 구성에 동의한 단체들에 한해 참석 인원을 제한하여 진행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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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평가 우수 정부재정지원 30% 증액

경북보건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1차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상위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 변화에 대응한 전문대학의 기본역량과 전략적 특성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재정지원 사업으로 전국 87개 전문대학이 참여한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후 안정적인 혁신지원사업 운영으로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이다. 또한 2차년 예산으로 전년대비 6억이 증액된 약 25억 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했다.   이은직 총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차평가에서 상위등급을 얻은 것은 함께 노력한 교직원 및 학생들 덕분"이라며 "우리 대학은 2차년도에도 대학 역량과 특성화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보건 전문기술인재양성의 산실로 지역 상생 및 맞춤형 보건인재 양성교육을 위한 교육 체제를 개편했다. 또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경북보건대학교 사랑나눔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배달행사를 실시하며 건강검진활동과 헌혈 등 나눔과 봉사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미래인재를 위한 교육명품도시의 부활!!

  창의적인 교육부터 미래를 위한 진로컨설팅까지 다양한 계층에 균등한 교육환경 제공   1995년 시작되어 20여년 이상 지속된 ‘민선자치시대’는 그간 침체되었던 김천이 다시 한번 높이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다.      내재되어 있는 김천의 인프라를 이용하여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눈을 돌려 사람들이 다시 찾는 도시가 되기 위해 열정과 노력을 쏟는 한편, 아예 최고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황무지에서 ‘창조’하게 되어 민선자치 20여년의 역사가 곧 김천의 새역사가 되었다.    더군다나 김천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절실한 노력으로 ‘혁신도시’가 들어서고 고속전철역이 준공되는 결과로 이어져 도시는 예전의 활력을 찾아가게 되고 지방중소도시로서는 이례적으로 ‘예산 1조원 시대’에 돌입하며 ‘김천의 르네상스’를 맞이하게 된다. 김천의 르네상스는 곧 ‘교육도시 김천’의 부활을 예고했다.      근 1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등교육기관이 들어서며 타지의 수많은 학생들이 유학왔던 ‘교육도시’로서의 명성은 그 명맥만 근근히 유지해오고 있었다.    하지만 ‘교육도시’로서의 자부심을 되찾자는 열정적인 공감대가 시민들은 물론 타지에 있는 출향인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이는 곧 민선자치시대의 김천에서 필수적인 공약사업으로 자리잡게 된다.      현재의 아이들, 곧 미래 김천의 인재들을 위해 수많은 노력과 투자가 이루어지게 되고 효율적인 교육정책의 성과속에 2019년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 적극적인 교육의지, 다양한 교육정책 올해 초에 개최된 ‘김천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는 새로운 교육인프라 조성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학력향상사업에 16억 4천만원, 꿈나무 운동선수 육성지원, 기숙형 공립고등학교 지원, 학교시설 개선 사업 및 기타 교육경쟁력 제고에 18억 6천만원, 총35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심의, 의결하며 2019년도 교육사업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특히나 그동안 김천시 교육지원청을 통해 간접적으로 지원하였던 초중학교 학력지원사업을 시에서 직접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의 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명품교육도시를 위한 기초다지기에 나섰다.    무엇보다도 제28차 인재양성재단 이사회에서는 전년도 4개분야 205명에게 지급한 3억 1천 4백만원의 장학금을 올해 4개분야 246명 4억 2천 6백만원으로 상향지급하기로 의결하여 재단운영의 어려움속에서도 미래인재를 위한 교육은 포기할 수 없다는 민선7기 김천시의 뚝심과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이,통장님들의 자녀들에게 올해도 1,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명품교육도시 김천’의 새역사를 위해 더욱 더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 창의적인 교육부터 미래를 위한 진로컨설팅까지 김천시는 다양하고 기본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든든한 발판이 되는 한편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수적인 ‘창의적인 인재’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미 민선7기 명품교육 공약사업에도 포함되어 있는 ‘창의인재 교육지원사업’은 수학, 과학 등의 교과영역 뿐 아니라 발명교육, 과학교실, 창의동아리 등 창의적인 인재교육과 관련된 모든 영역 부분에서 다양하게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 공모를 통한 관내 11개교(고등학교 7, 중학교 3, 초등학교 1)를 선정하여 각 학교당 교육경비로 천만원씩 총 1억 1천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다양한 창의융합 관련 인프라 및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과학적 소양과 창의, 인성 및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함양시켜 복합적인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등 지역의 창의융합교육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 김천시는 관내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의 꿈을 위해 ‘찾아가는 진학, 진로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간 주를 이루고 있었던 교과 수능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개개인의 특성과 소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 상담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시캠프 및 상담교사단’을 운영하여 사전신청을 받은 학교로 방문하여 컨설팅을 진행하며 자기소개서 작성, 학생부 종합프로그램 컨설팅, 1:1 맞춤형 수시 면접 프로그램 등을 제공함으로써 급변하는 대입 전형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는 물론 진로와 적성에 대한 고민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진로적성체험센터’가 향후 설치되면 더욱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학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다양한 계층에 균등한 교육환경 제공 김천시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초등, 중학교에 이어 올해 공사립 유치원에 무상급식을 지원을 위해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환경이 제공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 노력에 더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는데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게 하고 관내, 관외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들에게 균등한 교육여건을 제공해 양질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1인당 30만원씩 관내, 관외 학생 2,040여명에게 총 6억 1천여만원을 지급하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외에도 대구경북 영어마을에서 심도있는 영어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도 3억 7천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였다.    기존의 유사한 체험학습은 일부 학생들만 선별하여 교육체험을 하게 했던데 반해 김천시에서는 2016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전원이 교육대상이 되며 특히나 고급교육을 받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우수한 영어교육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되는데 한몫 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민선7기가 시작되고 교육을 위한 공약의 비중을 크게 늘려 지역인재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는 시로 승격된 70년의 세월동안 교육에 대한 의지가 남달랐으며 그 결과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냈다.    이제 그 명성을 이어받아 진정한 명품교육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열정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고개숙여 당부했다.                

경북보건대학교, 2019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간담회

  취업명문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달 19일 본교 삼락관 2층 모의면접실에서 2019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부 주관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시행하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선발된 경북보건대 간호학과 2학년 이지현 학생은 미국 브룸필드 대학(Bloomfield College)에서 올해 8월 26일(월)부터 12월 13(금)까지 총16(주간) 직무교육과 취업 연계가 가능한 현지 산업체에서 다양한 현장교육을 받게 된다.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 및 전공실무능력 배양, 취업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 단위 지원프로그램이다.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해외 현지문화 생활에 대한 사전교육, 현장학습 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됐다.   취업명문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글로벌현장학습 사업 도입초기 보다 앞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2019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선발자 이지현 학생에게 “교육수료까지 안전하게 돌아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파견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임하여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워오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한편, 국제화센터에서는 어학, 전공실무, 안전, 문화교육, 인성교육 등을 지도하고 사전 멘토링제를 실시하여 이지현 학생은 해외 현장학습 파견 전까지는 다양한 교육을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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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무농약 호두‘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금상 수상

  김천시 구성면에서 무농약으로 호두를 재배하는 이영인씨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에서 열린 ‘2019년 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과실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주관하고 경상북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경북농업기술원, 농협경북지역본부,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위원회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 도내 21개 시군에서 엄선된 우수 친환경농산물 105점(곡류 11, 과실류 21, 채소·특작류 41, 버섯류 15, 가공식품류 17)이 출품되었다. 김천시에서는 총 4점(유기농 오미자, 무농약 배, 버섯, 호두)을 출품하여 행사장을 찾은 대구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금상을 수상한 이영인씨는 구성면 마산리 우리호두 농장에서 18ha 면적의 무농약 호두를 재배하고 있으며, 시월호두(시월넛) 상표로 판매를 하고 있다. 또한 2013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호두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김인철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하여 김천시의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도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하여 김천시 친환경농산물 생산·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 과일천국 김천, 농업에 새로운 희망을 찾다

  부자농촌이 되는 농업 친환경 인프라 구축 농업인들의 든든한 배경, 김천시 농업지원과     조선후기 전국 5대장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김천시에서는 예전부터 주변 농업지역에서 생산된 좋은 농산품들이 시에서 소비되었던 것은 물론, 김천시를 통해 전국각지로 유통, 또는 해외로 수출되었다. 5일마다 한번씩 열리는 김천장에는 주변 15개면의 주민들이 각양각색의 신선한 먹거리를 들고 장터로 나왔을 뿐 아니라 타지역의 장사치들까지 들락날락했을 정도로 대규모의 유통공간이었다.      이처럼 예나 지금이나 ‘농업’은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의 근간이며 미래100년의 원동력이며 핵심이다. 무엇보다도 2006년 김천시 구성면 현위치에 농업기술센터가 새로이 완공되면서 이러한 김천시의 의지를 다시한번 보여주게 되는데 시대가 변하고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는 분위기 속에서 지속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부자농촌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 조직개편으로 미래 100년 농업을 준비하다 김천시는 금년 1월 새로운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고, 생산자에게 높은 소득을 창출하여 소비자와 생산자가 다 함께 만족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생산할수 있는 지원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존의 친환경농업과를 농업지원과로 변경했다. 아울러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체계 확립 일원화를 통한 식량산업 경쟁력 확보 구축을 위해 분산되어 있던 식량지원 업무를 일원화하여 농산계로 통합함으로써 부자농촌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농업확산, 고품질 안전먹거리 생산으로 농가소득 극대화 등 농업 생산에 관련된 모든 사업은 농업지원과에서 총괄 지원하게 함으로 농업경영의 지원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된다.       ◇ 친환경농업의 터를 다지다 –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사업 먼저 농업지원과에서는 기존의 친환경업무를 강화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수 있는 농산물을 위한 친환경농업환경의 터 다지기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계속되는 사용으로 토양과 환경에 이어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화학비료를 대신하여 유기질비료 사용을 적극 장려하며, 매년 보조금을 지원하여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주로 친환경적인 농축산 부산물을 활용한 유기질 비료는 토양의 비옥도 증진 및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정착에 크게 기여하게 되며 아울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친환경 먹거리 생산의 터전이 된다.      김천시는 올해 국비 지원사업으로만 23억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8,567톤의 유기질 비료를 1만여 농가에 지원하였으며, 유기질비료 부족분을 시 자체예산 5억을 추가로 투입하여 6,250톤의 부숙유기질비료를 2천5백여 농가에 지원하는 등 ‘친환경농업 터 다지기’에 절대적인 노력을 쏟고 있다. 이에 힘입어 친환경적인 유기질 비료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양질의 농산품이 생산되어 농업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높은 시너지 효과로 농가소득도 함께 증가하는 긍정적인 결과로 김천시는 추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에 있다.     유기질 비료 사업과 함께 토양개량제(규산·석회) 지원사업 또한 친환경농업의 기초에 다른 축을 담당하고 있다. 유효규산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기 위하여 논토양의 유효규산 함량을 157ppm으로 높이고 밭토양의 산도를 pH 6.5로 조정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2020~2022년 3년간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1,900톤(규산질비료 4,300톤, 석회질비료 7,600톤)을 공급할 예정이며 지역별 3년 1주기로 토양개량제를 공급하여 토양산성화를 방지하여, 건강한 토양에서 생산된 건강한 농산물로 소비자들의 더 건강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친환경농업 육성 무엇보다도 전국적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찾으며 Well-Being 열풍에 힘입어 ‘안심친환경농산물’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친환경농업으로 생산된 농산물이 소비자들로부터 차별화 되지 못하여 농가소득으로 연결되지 않음에 따라 친환경농업이 확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친환경농업으로 생산된 안전한 농산물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고 정착될 수 있도록 생산기초부터 농업지원과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재배품목 및 생산면적 확대를 위해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발굴하고 있다.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녹비작물종자, 유기농업자재, 친환경 제초용 우렁이, 작물생육 활성화자재, 친환경 과실생산자재, 친환경분해 멀칭비닐 등의 친환경농업 기반을 위한 조성사업을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친환경 농법교육 또한 주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부담경감과 경영안정을 위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유기지속직불금, 친환경농산물 인증추진비, 소비자초청 녹색체험, 친환경농산물 포장재, 화분매개곤충지원 등에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가운데 친환경농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있다.       ◇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쌀생산 기반구축과 농가소득의 보전 쌀의 대량생산 및 쌀시장 개방에 따른 공급경쟁의 과잉에 대항하며 쌀 품질향상 및 경영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향상시켜 쌀 농업을 조직화·규모화하는 고품질 쌀생산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쌀 전업농이나 작목반에 벼 육묘장설치 및 개보수지원(3개소, 44.5백만원), 벼 녹화장설치(1개소, 5.5백만원), 벼육묘 농자재 지원(500ha, 51백만원), 벼재배농가 육묘상토지원(4,000ha, 420백만원), 명품쌀재배단지 조성(50ha, 59백만원), 벼재배생력화 지원(24대, 56백만원), 벼재배 친환경유기농자재(400ha, 60백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쌀 뿐만 아니라 타농산물의 수입개방과 농업환경 여건변화에 따른 농가소득보전을 위해서도 최선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모든 농업의 기본이 되는 벼재배농가 소득보전을 위한 쌀소득등 보전 직접지불제가 사업량 6,200ha(6,128백만원)으로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으며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하여 지속적인 인구 감소가 우려되는 지역에 농업인의 소득보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와 밭작물재배농가 소득보전을 위한 밭농업 직접지불제가 각각 사업량 1,100ha(787백만원)과 4,400ha(2,508백만원)으로 추진되어 농업인들의 경영의지를 북돋우는 힘이되고 있다. 아울러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부정수급에 대비하여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 농업인(농지)을 대상으로 이행 점검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어 실제 농업경영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세밀하게 모니터링 하고 있다.       ◇ 부자농촌의 선두 – 과수농가의 경쟁력 강화 이제는 전국 어디서든 ‘김천앤’브랜드를 달고 나온 김천의 과일을 쉽게 볼수 있다. 전국 생산량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자두는 물론 포도, 사과, 복숭아 등 다른 과일도 우수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는 배경엔 김천시의 숨은 노력들이 있다. 특히 총사업비 70억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과수농가의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닐하우스, 지주 및 관수시설, 우량품종갱신 등, 과수농가시설의 현대화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      특히나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은 대량생산으로 인한 농가 고소득창출을 위해 생산여건이 열악한 자두 집단재배지였던 농소면 봉곡리 일원 과수원 49ha에 16억원을 투입, 용수원개발, 경작로 정비 등의 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과수 출하기반을 구축하기도 하였고, 무엇보다도 농촌 노동력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해소하며 최적의 과수 고품질 생산 여건 조성 등을 위한 신규 수출농업인 육성, 과수생력화장비 공급, 과실 생산비절감 등의 사업에 23억원을 투입하여 과수산업의 대내외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Win-Win할수 있는 농업정책의 추진 김천과일의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해 東으로 西로, 타지역으로 뛰어다니면서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냈던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과일천국으로 불릴 정도로 과일생산량이 많아 타지역에 비해 농가 소득이 높다. 또한 최근 샤인머스켓 재배가 농가에 고소득이 되며 자두, 호두, 흑돼지 등 지역 특화 작목을 집중육성하여 농업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고 친환경농업을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가 서로 Win-Win할수 있는 농업정책을 과감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받고, 소비자 신뢰 얻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를 이해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자 의무교육 제도*를 도입하였다.   *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18.12.31. 공포) 개정으로 인증사업자에 대한 인증제도 관련 의무교육 의무화 (’20.1.1. 시행)   의무교육 제도 신설에 따른 인증사업자(농업인 등)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7.1일부터 지역 단위의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사전에 교육․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전 인증농가 대상 교육은 부정기적이며 단순 전달교육 형식이었으나, 의무교육 제도를 통해 친환경농업의 철학과 가치, 변화되는 제도․정책 등 정기적이며 실효성 있는 교육이 정착되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지방자치단체, 한국친환경인증기관협회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친환경 인증관리정보시스템 개편을 통해 의무교육 관련 정보 제공, 의무교육 이수 여부 등록, 교육이수 확인서 출력 등 유관기관 및 농업인 등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전국 시․군 단위 지역 80개소에서 약 200회에 걸쳐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농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해당 지역에서 쉽고 편하게 미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시․군 단위(또는 읍․면) 순회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농관원은 인증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배치하고 영농현장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된 표준 교육자료를 제공하여 인증기준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 친환경농업을 이끌고 있는 선도 농업인 등을 인터뷰한 동영상 자료를 활용, 농업인 스스로 자긍심을 가지고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촌진흥청․농업기술센터 등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매년 초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 단위 친환경농업 기술교육 등에 친환경농업 과정을 신설하는 등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과정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각 지역별 친환경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를 학습하고 실천사례를 함께 토의하면서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의무교육을 통해 친환경 인증사업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친환경농산업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산자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환경을 보전하면서 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올바르게 알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각 지역별 전국 순회교육 일정은 농관원의 친환경인증관리 정보시스템, (사)한국친환경인증기관협회(031-295-8185)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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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협김천시지회 『찾아가는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카툰전시회』실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희만)는 11월 28일 신음동 김천행복타운 다목적 강당에서 5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제2차 찾아가는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강의는 김천시지회 회원 한두선씨가 교육을 하였으며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장애인 당사자로써 강사로 활동하여 교육에 의미를 더했다.     본 교육에 앞서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시책 및 각종 정보도 제공하고 네일아트 봉사를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을 통해 장애를 잘못된 편견으로 바라보는 시선과 관점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하여 인식개선을 돕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2부에는 얼쑤 예술공연단의 흥겨운 공연은 주민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장애인 OX퀴즈, 장애인 편의시설 및 여성장애인 인식개선 카툰도 함께 전시하여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편의시설의 필요성과 여성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박희만 지회장은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장애란 어떤 것인지 인지하고 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생활 더보기

코로나19 적극적인 방역으로 시민 건강 지키자!

코로나19가 지난 10월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발표되고 나서 숨통은 쉴만한 정도가 되었지만 시민들의 코로나 걱정은 여전하다.     아직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두 자리와 세 자리수를 오르내리며 여전히 그 기세를 멈출 줄 모른다.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김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전종만)가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목요일 생활방역을 시작한지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코로나19의 생활방역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 세월동안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생업과 방역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10월 15일 율곡동 안산공원의 생활방역에 나섰다.     또한 자율방범연합회의 생활방역에 김천여성자율방범대(대장 박경자)가 함께 뜻을 같이하면서 지역사회의 코로나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도 방역에 많은 인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들과 아이들이 자주 접촉하는 벤치와 시설물과 화장실 등을 빈틈없이 방역함으로써 코로나19 차단에 최선을 다했다.   일상화가 되어버린 방역과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으로 지역에서 직접적인 코로나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김천시 공무원의 적극적인 대처와 수많은 관변단체들의 집중방역을 비롯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 때문이다.     전종만 회장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으로 김천시와 김천경찰서에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그동안 활동해왔던 방역활동이 성과가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코로나 척결에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지난 5월에 여러분들께서 율곡동 방역에 나서 주신 것에 대해 바쁜 일정으로 감사함을 전하지 못했는데 오늘 이 자리서 감사함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 안산공원은 많은 주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더욱 방역에 집중해야 장소인 만큼 여러분들의 방역으로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천시, 슬기로운 비대면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대면이 활성화됨에 따라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시청 4층 정보화교육장에서 디지털 사용환경 격차해소 및 슬기로운 비대면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전 국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코로나-19로 디지털 대전환 가속화 및 디지털 사용환경 격차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하는 교육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한국생산성본부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김천시에서도 시청 4층 정보화교육장을 거점센터인 디지털배움터로 선정하여 운영 중이다.   현재 김천시 디지털배움터(시청 4층 정보화교육장)에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배치한 강사 2명과 서포터즈 1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기수별 인원을 제한하여 디지털 기초(스마트폰 활용법, 스마트폰 사진촬영 및 활용, 나만의 블로그 카페 만들기), 디지털 생활(배달앱으로 음식 주문하기, 스마트폰을 활용한 쇼핑방법, 스마트폰으로 열차 예약·은행 인터넷뱅킹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www.디지털배움터.kr), ☎1800-0096 등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가능하다.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 준수 등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 직지천 정화활동실시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강경규)는 24일 아침 7시에 직지천 주차장에 모여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직지천 정화활동은 추석을 맞이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평화남산동을 만들고자 자연보호협의회원과 공무원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하천변 약 1km 구간에 풀베기 및 계단 잡초 제거 등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강경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깨끗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하며 “이번 추석만큼은 다들 귀성을 자제하여 명절로 인한 코로나 유행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작은 바람을 나타냈다.     양준영 평화남산동장은 “덕분에 직지천을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며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활동 등 Happy together 김천 정신을 직접 행해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바쁜 와중에도 자리를 함께한 김충섭 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자원보호협의회원께 감사드린다.” 고 하며 여러 단체의 귀감이 되는 모습을 격려하였으며, 고생한 회원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재차 전하였다.   자연보호협의회원들은 직지천 정화활동을 펼치고 난 뒤 피곤한 와중에도 코로나 19 예방을 위하여 관내 상가 손잡이 및 난간 등을 중점으로 추가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증산면 자율방재단, 코로나19 대비 방역 실시

  증산면 자율방재단(단장 이정희)에서는 24일(목)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을 앞두고 귀성, 역귀성 등 지역 간 이동 자제 홍보가 전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율방재단원들도 방역 소독 작업을 하는 한편, 관내 주민에 대하여 지역 간 이동을 자제할 것을 적극 독려하였다.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추석 대비 「일제방역의 날」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실시한 이번 방역 소독은 관내 공중화장실, 버스승강장 등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이정희 자율방재단장은 “오늘 방역 작업과 함께 방역수칙 준수 독려 활동을 펼친 결과, 아직도 일부 주민 사이에서는 명절에 가족 친지가 반드시 모여야 한다는 인식을 가진 분들이 있는 것 같다.”고 하며 “이러한 분들이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단원들과 함께 더욱 홍보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생업에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자율방재단에서 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하며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큰 고비인 만큼 앞으로도 관련 홍보 활동 및 관내 사회단체와 연계한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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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바다에 뛰어든 관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8월부터 10월까지 석 달간 김천 관광 영상물을 공모하는 “유튜브로 만나는 김천(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은 유튜브를 활용하여 김천 관광과 관련한 우수 창작 영상물을 발굴하고 게시함으로써 일반인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홍보 효과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김천 관광과 관련해서 본인이 촬영한 3분 이내 영상물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시에는 [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을 필수로 기재하고, #김천시 #김천관광 #여행 #액티비티 #힐링을 필수해시태그로 삽입해야 한다.   석 달간의 접수를 거쳐 2차에 거친 심사 후 11월에 결과가 발표되며, 최우수 1명에게 300만원의 상금을 포함, 총 9명에게 6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제 관광도 트렌드에 맞게 홍보를 해야 한다. 유튜브나 SNS를 활용하여 다방면으로 우리시를 홍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하고 참신한 영상물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서 제출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김천예총(☎054-433-5558)으로 하면 된다.    

명사와 같이 하는 김천속으로 인문학 기행

명사와 함께하는 경북기행 '2020 백두대간 인문캠프'가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김천에서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경상북도가 시작한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관광객들이 초청 명사의 인문 강연을 듣고 지역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1박2일 행사로, 올해 총 6회에 걸쳐 시행되는 인문캠프 중 두 번째로 김천에서 개최됐다.   인문캠프 첫째날 진행된 초청 강연회는 김천 사명대사공원 내 평화의 탑 아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스타강사 김창옥씨를 초청 ‘나를 위로하는 법(나를 사랑하라!)’를 주제로 강연이 열렸다.      강연장에는 시립예술단의 오프닝 공연, 김천공예작가전, 우리차 시음회 등 지역의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김천의 멋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행사장 소독, 참가자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행사장 내 거리두기 등 코로나 19 확산 예방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강연회에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름다운 야경속에서 진행된 인문학 강의는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받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김천의 자연, 역사, 문화, 농촌까지 다양한 관광자원을 콜라보하여 경쟁력있는 힐링 관광도시 김천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창옥 강사의 초청 강연회는 SBS 특별기획 「백두대간 인문학 캠프」로 제작돼 8월중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수도권 등에서 참가한 참가자들은 초청 강연 외에도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직지사, 김천시립박물관, 청암사, 부항댐 등 1박2일간 김천의 주요 관광지들을 탐방했으며, 탐방 중 인문낭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곁들여져 관광객들에게 인문학 관광이라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빠들 슈퍼맨이 될 준비 되셨나요?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민정)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아빠는 슈퍼맨' 가족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극복 슬기로운 집콕생활”이라는 주제로 아빠의 육아 참여를 통한 가족간의 유대 강화와 일․가정양립문화의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유아(6세~7세) 및 초등학교 저학년(1학년~3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녀가 아빠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는 모습 및 함께 요리하는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이메일(gc4317740@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5. 11(월)부터 5. 22(금)까지이며 선착순 50가정을 접수하여 우수작에 선정된 가정에 김천사랑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민정 센터장은 “이번 행사로 가정의 달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5월 중에 '딜리버리 다문화 체험 서비스' 및 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꽃바구니 만들기 키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새해맞이 특선영화, 사활을 건 대결!”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홍연)에서는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특선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을 오는 1. 29(수) 오후 7시 30분, 1. 30(목) 오후 3시,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한다.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가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하고 냉혹한 내기 바둑판으로 뛰어들어 귀신같이 바둑을 주는 자들과 대결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바둑 용어를 사용하여 목차별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둑 규칙을 알지 못해도 이야기의 흐름을 통해 누가 이기고 지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바둑을 아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내기 바둑’을 소재로 두고 있으나 영화는 전체적으로 ‘바둑’보다는 대결 과정에서 벌어지는 액션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신의 한 수:귀수편>이 더욱 흥미롭게 느껴지는 이유는 배우들에 있다. 배우 권상우는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주었던 코믹스러운 모습은 전혀 볼 수 없는 180도 다른 인물을 통해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그와 함께 극을 구성하는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등은 각자의 배역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열연을 보여준다.   이번 영화 상영이 새해를 맞는 시민들에게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더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2,000원으로 15세이상 관람 가능한 영화이다.   관람권은 1월 17일(금) 오후 2시부터 김천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상단 빠른 예매 등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6,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숲꾸러기 평화남산동 도시재생사업 참여

  숲꾸러기와 엄마 아빠의 아름다운 그림그리기 참여로 김천시립도서관이 숲속의 향기가 풍기는 꽃길로 변신했다.     김선주 숲꾸러기 대표와 숲꾸러기 회원 일동과 김천지역 미술동아리 회원 등은 13일 김천시립도서관 계단과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그림 그리기와 화단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김천시립도서관과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서 동시에 실시한 이들은 12시까지, 미술동아리 회원 등이 밑그림을 그리고 숲꾸러미 어린이들이 숲을 들고 채색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완성하여 나갔다.     김선주 숲꾸러기 대표로부터 설명은 들은 어린이들은 일제히 각자가 맡은 구역으로 이동하여 채색하여 나갔으며, 한 붓 한 붓 정성들여 아름다운 색을 시립도서관 계단에 입히고 완성된 꽃 그림에 기뻐하며 성취감을 만끽했다.     이번 도서관 채색 사업은 숲 속을 연상하는 숲길을 통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만나게 하는 것을 주제로 하여 그림을 그렸으며, 이를 통하여 김천시립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의 마음이 밝아지고,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 화단을 가꾸어 향기 나는 쉼터를 만들어 평화남산동이 명소가 되어 사람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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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

  종교시설 집회취소,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긴급조치를 강력히 추진하고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현재 확진자 1명은 대구 자택에 격리 조치되었으며, 시는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확진자의 감염 및 이동경로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시에서는 비상대책 조치로 지역 내 전체 기독교 종교시설에 담당공무원을 지정해서 마스크 쓰기,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위생관리를 홍보하는 한편, 지난 21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주일예배 등 종교집회를 중단하고 가정예배로 대체해 줄 것을 긴급히 요청했다.   그리고 22일에는 시 간부공무원들이 담당 읍면동 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당분간 종교행사를 중단해 줄 것을 설득하여 121개 교회가 모든 종교행사를 취소하도록 하는 등 발 빠른 대처로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   앞서 불교계와 천주교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 까지 일체의 법회와 미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관외 통근자가 확진자 판정을 받은 만큼 산업단지 내 기업체 중 관외 출·퇴근자를 전수 조사하여 관리에 들어갔으며, 기업체에서도 사내 기숙사를 적극 이용하도록 했고, 관외 출퇴근 공무원은 수도산 자연휴양림에 임시거주토록 조치했다.   그밖에도 입국예정인 중국유학생 기숙사 관리, 프로배구 김천경기 연기, 전통시장 노점상 폐쇄, 종교시설(84개소) 및 대중교통시설 방역소독 확대 등 코로나-19 확산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복지시설,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KTX 김천구미역, 김천역, 예식장 등 5개소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운영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에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관련 진행상황을 게시하고, 확진자 이동경로, 긴급 재난문자 발송으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읍면동 산불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과 통행량이 많은 곳에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공공기관 및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 대응 브리핑>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천시에서 어제(2.21) 20시 이후 확진환자가 1명 발생후 추가 확진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 확진자는 자가 격리하여 치료중에 있습니다   - 김천시보건소와 코오롱생명과학측은 함께 출퇴근 버스를 탄 근로자와 접촉한 직원 40여명을 현재 증상은 없으나 자가격리 조치 - 코오롱 생명과학 1공장을 방역 소독하고 23일까지 가동을 중단 조치 - 상세한 이동 경로 및 접촉자 등은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향후 추진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코로나 발생전부터 현재까지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예방활동에 전념해 왔으며 특히, 다중집합장소 관리와 공공집합시설 폐쇄등 시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추진해 왔으며 시민들간의 개인모임도 자재해달라고 협조요청하였습니다.   확진자 1명이 발생했으나 추가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다시 한번더 취약요소를 점검하여 예방할동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협조사항입니다 현재 코로나 예방 및 확산방지에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만 시의 노력만으로 완벽하지 않습니다.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동참이 중요한만큼 거리 곳곳에 일제히 손씻기, 마스크 착용, 외부활동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발열․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에 우선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시에서는 중앙대책본부와 지역 의료계, 읍면동 및 유관기관 등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와 시민의 민생 안정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특집]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김천시보건소 중앙보건지소에서는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하여 민원실, 진료실, 물리치료실, 재활치료실, 한의약건강증진실, 만성병관리실 등 찾아오는 민원인을 위한 업무를 비롯하여 구강보건사업,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의료비지원,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방문건강관리, 시민건강학교운영, 웰빙건강체조 등 다양한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시민에게 친절과 사랑으로 중앙보건지소 1층 민원실, 진료실, 방사선실, 임상병리실에서는 환자진료, 보건증 및 각종 진단서 발급, 운전면허 적성검사, 간염, 콜레스테롤, 빈혈, 혈액형, 당화혈색소,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환자진료에 따른 총 20여 가지 이상 검사가 가능하며 예방접종실에서는 공중보건의사의 예진을 통해 독감, 폐렴, B형간염, 신증후군출혈열, 일본뇌염, 장티푸스, TD(어린이만 해당)등 국가필수예방접종이 가능하다.   2층 재활치료실은 지체․뇌병변 1~5급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파라핀, 슬링, 상․하지 운동기구, 공기압마사지 기기 활용으로 연중 개인별 장애수준에 맞는 운동지도 및 일상생활 자립을 위한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목발이나 휠체어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대여사업도 하고 있다.   3층 건강체험실에는 체지방, 혈압, 혈당, 스트레스, 콜레스테롤, 골다공증측정을 통해 만성질환자 발견 등록, 프로그램 개발운영, 기타 관련 프로그램 연계, 사업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 수집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맞춤형 생애주기별 구강보건 구강보건센터에서는 맞춤형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관리를 위해 총 7명의 구강건강관리팀 구성으로 구강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구강보건사업은 유치원, 어린이집 43개소, 초등학교 28개교, 경로당 45개소, 장애인시설 4개소, 지역아동센터 12개소, 지역대학교 및 김천시치과의사회등과 연계 추진하고 있으며, 구강질환 예방 및 처치, 칫솔질 교습, 구강건강 교육, 치과체험 등을 통해 치아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있다. 건치인 선발, 충치예방 인형극, 건강체험관 운영, SNS 홍보를 통해서는 시민 구강건강 인식도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19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여름방학 가족구강건강 체험교실은 6월중 모집을 통하여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6세 이상부터 13세 미만 30가정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증진에 필요한 교육 및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구강건강 인식제고는 물론 엄마와 아동간의 애정도 함께 실현되고 있다.   김천시의 노력과 열정을 통해 초등학생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향상과 구강건강이 나쁜 취약계층 시설 34개소에서 72개소로 확대, 서비스 양질을 4종에서 8종으로 변화시켰다. 또한, 각 사업 종료 시마다 SNS 홍보(100회 이상) 실시로 구강건강 수준향상 및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하여 구강보건사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보건복지부 우수관상”을 받게 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주민주도형 한의약건강증진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은 공중보건한의사와 2명의 전문팀이 구성되어 중풍예방프로그램, 한의약 건강증진실 운영, 한의약 장애인 방문보건사업, 주민 주도형 한의약건강실천학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풍예방프로그램은 8주 과정 연3회 90명에게 노년기 중풍예방관리, 근골격계 질환 인식, 근력강화, 스트레칭, 보건교육을 실시하여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료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중증장애인 14명을 대상으로 한의약건강증진팀이 방문을 통해 한방처치, 한방양생법 교육, 장애로 인한 2차 질환예방 등 건강유지를 위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양금동 건강실천마을 6개통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조사를 실시하여 결과에 따른 프로그램을 개발 후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의 건강유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지난해 대구․경북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및 경상북도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김천시는 우리시만의 차별화된 우수사례를 수립하여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건강김천을 조성하고자 힘차게 달리고 있다.   중앙보건지소 3층에 위치한 만성사업실은 연중 2만6천여명의 대상자가 등록되어 주기적인 건강측정과 투약관리, 합병증 예방 등에 대해 관리·상담 받고 있다. 또한 전단계 위험군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을 회복·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보다 알찬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스스로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고쳐야 할 점을 교정할 수 있도록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만성질환, 완전정복!”, “울려라! 레드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대상자들을 위해 프로그램 참여 이수자를 “심뇌혈관질환 오피니언 리더”로 양성하여 각종 건강프로그램에 투입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오는 9월에는 만성질환예방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드높이고자 시민 5,000여명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지속적이고 활발한 사업추진으로 김천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팀은 담당자 1, 방문서비스 인력 9명과 읍·면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방문사업담당자 31명 등 총 41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취약계층 대상자 신규 발굴 및 1:1 방문대상자 건강관리, 어르신들의 신체적·인지적 기능회복을 위한 허약노인 예방 프로그램 , 관내 청소년·대학생·방문사업팀으로 구성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실천 체험활동, 암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역량강화를 위한 재가 암 자조교실, 대상자 중심의 빠르고 편리한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재활건강기동반 등이 있으며 또한 매년 폭염·한파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6,151가구 6,433명을 대상으로 9,481회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와 암·뇌혈관질환 등 중증질환 대상자의 건강증진과 개선에 적극 노력하였다.   독거·은둔 등으로 지역사회와 단절되거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로 건강형평성을 제고하고 방문대상자들에게 기초검사 시행 및 질병예방교육을 통해 건강상태 인식 및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켜 건강생활을 유지 및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단 사업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단 사업은 경상북도 시책사업으로 보건·의료 자원봉사자를 양성하여 주민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체감도 높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보건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독거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말벗, 가사돕기, 위생관리 지도 등 관내 중·고·대학교 학생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방문건강관리팀, 이·미용협회와 연계하는 이·미용봉사팀, 지역주민의 자가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지도자팀, 국가암수검률 향상을 위한 암예방활동팀, 장애인의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보조하는 재활사업팀으로 구성되어 자원봉사활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2018년에는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뇌졸중 없는 김천만들기’우리마을 건강리더는 건강새마을로 지정된 대덕면에서 건강리더인 마을이장과 합심하여 지역주민에게 뇌졸중의 위험을 알리고 뇌졸중 전조증상을 숙지하여 건강정보 제공 및 보건교육 등으로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건강행태개선 및 생활습관 환경조성 올해까지 8년동안 지속적으로 주민의 건강과 활기찬 여가생활 및 운동습관의 생활을 목표로 실시하는 신나는 웰빙 건강체조 교실은 매년 4월~10월 까지 강변공원과 덕곡체육공원에서 야간시간인 저녁 8시에 운영하여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연간 120회 실시로 5,319명이 참여하여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습관 형성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체조교실은 누구나 등록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1시간 동안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운동 전·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가 되도록 전문적으로 지도하여 운동 후유증이 없다. 참여 횟수가 많은 회원들에게는 개근선물로 아령, 텀블러 등을 제공함으로 자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주력하였다.   한편 2019년도에는 주민의 요구도가 높은 강변공원의 운동회수를 주3회에서 주5회로 늘려 시민건강증진 기여도를 한층 더 높이고 생활습관의 환경조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다.   ‘시민건강학교’는 올해 제5회를 맞아 건강 관련 강좌를 통해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4월~10월까지 근력강화, 균형운동, 치매예방법, 우울증, 식이요법, 한방습생, 생활제초 등 21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회원은 매년 3월중 모집하며 사전·사후 체성분 분석, 혈압, 혈당, 골다공증 검사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결과를 분석·평가한다. 지난해에는 지역대학교 간호학과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나 올해에는 간호학, 물리치료학과와 연계하여 근력강화, 균형운동과 같은 다양한 체험위주의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율, 집중력,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천시보건소 중앙보건지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전 직원의 단합으로 새로움과 다양함은 물론 질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기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주민주도 건강조사 결과 설명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4월 양금동 건강실천마을 주민 대상으로 건강조사를 실시하고 분석한 결과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하였다.   지난 19일 강변경로당 및 공원경로당 55명, 20일 한신A경로당 25명을 대상으로 건강인식도, 건강행태, 삶의 질, 의사진단경험, 프로그램관심도, 프로그램참여의견 등 528명에게 40문항을 조사한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였다.   건강에 대한 주관적인 인식도는 객관적인 인식도보다 낮았으며, 건강행태는 규칙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식생활에 대한 실천이 가장 낮았다. 삶의 질은 통증/불편감을 느끼는 사람의 비율이 39.3%, 의사진단경험율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관절, 심장질환으로 진단받은 자가 많았고 1인당 진단경험은 평균 1.5개로 조사되었다.      프로그램 참여 관심도는 신체활동이나 근력운동이 가장 높았고, 식생활 및 영양, 뇌혈관질환, 근골격계질환 순으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를 토대로 김천시에서는 질환별 건강실천 프로그램, 주민주도형 건강체조, 건강걷기, 질환별 관리에 관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손태옥 보건소장은 주민 참여가 중요한 주민주도형 건강실천마을은 신체활동과 근육운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실천하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은 바로 주민이며 실천을 위해 앞장서는 건강마을이 되기를 당부했다.                

세대당 건강보험료, 11만원 내고 21만원 혜택 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8년 1년간 건강보험 가입자의 보험료부담과 의료이용을 연계하여 빅데이터를 분석한「2018년 보험료 부담 대비 급여비 현황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   지난해 세대 당 월평균 111,256원을 보험료로 부담하고 208,886원의 보험급여를 받아 보험료부담 대비 1.88배의 혜택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용인구 1인당 보험료부담 대비 급여비 경우는 1인당 월평균  5만1468원의 보험료부담하고 9만6632원 급여 혜택을 받았다.   전체 세대를 보험료 순으로 최하위부터 최상위까지 5개 구간으로 균등하여 각 구간별 평균 보험료 및 진료비로 5분위 분석을 하면, 보험료 하위 20% 세대(1분위)는 월평균 29,667원을 보험료로 부담하고,162,308원을 보험급여로 받아 보험료부담 대비 건강보험 혜택이 5.5배이고, 보험료 상위 20% 세대(5분위)는 1.2배로 나타났다.   질환별로 분석하니 전체 세대별 보험료부담 대비 급여비는 1.9배인데 심장질환자가 있는 세대는 8.4배, 뇌혈관질환 6.3배, 암질환 4.2배, 희귀환 4.2배, 경증질환0.4배 혜택을 받아 4대 중증질환에 대해서는 전 분위에서 혜택을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료 하위 20% 세대의 암질환 보험료 대비 급여비는 15.2배이고 보험료상위 20% 세대는 1.7배로 저소득 중증질환일수록 더 많은 혜택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세대주와 직장가입자의 연령대별로 세대 당 보험료대비 급여비를 비교하면, 모든 연령대에서 보험료 부담보다 급여 혜택을 더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즐거운 여름 휴가, 바닷가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닷가를 찾는 피서객들은 비브리오균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수산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환자는 기온이 높은 여름철(7월~9월)에 주로 발생하고 있고 발생장소는 음식점이며, 주요 원인 식품은 어패류로 조사되었다. 김천시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수산물 구매⋅보관⋅조리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식중독 예방 요령으로는 △신선한 상태의 어패류를 구매하고 구매한 식품은 식속히 냉장보관 △냉동 어패류의 경우 냉장고 등에서 안전하게 해동하고, 해동후 씻고 충분히 익도록 가열⋅조리 △ 조리 시작 전⋅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철저하게 손씻기 △ 칼과 도마는 구분하여 사용하고 조리도구는 철저히 세적 및 열탕처리 등이 있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휴가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시민 모두가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등 식중독 예방요령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폭염대비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식품 안전관리 강화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 Q&A   Q 1. 어떤 경우에 비브리오 패혈증에 걸리게 됩니까?   ▶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오염된 음식(해산물)을 날것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는 경우와 오염된 해수에 개방된 상처가 노출되어 상처를 통하여 감염될 수 있습니다.     Q 2. 비브리오 패혈증의 증상이 무엇입니까?   ▶ 복기는 평균 약 2일(3시간∼최대 8일)이고 급작스런 발열, 오한, 구토, 설사, 하지부종, 수포, 궤양, 괴사 등 주요증상을 보이며, 치명율이 40∼50%에 달합니다.     Q 3. 어떤 사람이 비브리오패혈증에 위험합니까?   ▶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경미한 위장관 증상으로 끝나지만 다음과 같은 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패혈증으로 사망할 수 있으므로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Q 4. 비브리오 패혈증은 어떻게 해야 예방할 수 있습니까?   ▶ 여름철에 특히,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는 것을 피하고 충분히 가열 조리하여(85℃ 1분 이상) 섭취하여야 하며 상처난 피부가 해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 어패류는 수돗물로 2∼3회 깨끗이 씻고, 횟감용 칼과 도마는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하여야 됩니다. 사용한 조리 기구는 깨끗이 씻어 열탕 처리 등 2차 오염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 해산물을 다룰 때에는 장갑 등을 착용하여야 하며 날 생선을 요리한 도마나 칼 등에 의해서 다른 음식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 어패류는 채취․운반․보관 시 위생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하여야 하며, 어패류는 구입 시 신속히 냉장보관 하여 식중독균 증식을 억제해야 합니다.   ▶ 조리하지 않은 해산물에 의해 이미 조리된 음식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해산물을 익힌 다음 바로 먹어야 하며, 남기는 경우 냉장보관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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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공공체육시설 재개장

  김천시는(시장 김충섭) 코로나19로 휴장에 들어갔던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의 공공체육시설을 10월 13일부터 재개장 한다.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감염이 급감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전환함에 따라 시민들의 정상 생활 복귀를 유도하고, 높은 시민 의식으로 거리두기의 자발적인 실천이 충분이 가능하다는 판단에서 개방키로 했다.   우선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스쿼시장은 오는 13일부터 정원의 50%로 제한하여 개방하고, 실내수영장은 김천전국수영대회 및 꿈나무수영대회 개최 관계로 11월 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감염 위험이 높은 샤워실은 당분간 폐쇄하여 운영키로 했다.   김충섭 시장은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해 주신 덕분에 우리시는 코로나-19가 안정적으로 통제되고 있다. 그동안 시민들의 불편이 큰 상황이라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각 시설들을 꼼꼼히 살펴 방역을 실시하여 차질없이 운영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방역 수칙을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는 시설 개방으로 인한 감염병 재확산을 막기 위해 주기적인 방역과 함께 방역 수칙 준수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김천시 스포츠산업과(054-420-7900, 7912)로 문의하면 된다.       

남성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오프로드...각본 없는 질주로 짜릿함 선사

  비포장도로를 마음껏 질주하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낼 수 있는 ‘제1회 김천 오프로드 코리안 챔피언십’ 경기가 열렸다.     ‘제1회 김천 오프로드 코리안 챔피언십’ 경기가 19일 김천 개령면 오프로드 경기장에서 열려 UTV, ATV, 모터크로스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종철 김천오프로드 챔피언십 대회장 및 관계자,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전계숙‧이승우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서정희 김천시 체육회장, 동호인 등이 참석해 ‘제1회 김천 오프로드 코리안 챔피언십’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오프로드 경기는 들쭉날쭉한 비포장도로를 레이스하는 오프로드의 힘찬 굉음과 험한 난코스를 기교를 부리며 운전하는 드라이버들의 곡예 같은 질주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김천시민들에게 새로운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날로 늘어가는 UTV, ATV, 모터크로스 동호인들이 젊음을 발산하며 새로운 스포츠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제1회 김천 오프로드 코리아챔피언십 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파워풀하고 박진감이 넘치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좋아할 경기다. 이번 대회를 잘 치러 내년에도 더 멋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이 대회 개최를 위해 애쓰신 박종철 대회장 및 관계자에게 노고의 말을 전하며, 제가 알고 있기로는 대회인원이 500여명이라고 알고 있는데 200명 정도가 참여하여 아쉽다. 내년에는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시의회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천시⇔국군체육부대 상무프로축구단 연고지 협약 체결

김천시와 국군체육부대는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곽합 국군체육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고지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날 협약식에서는 2021년부터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을 연고지로 하여 김천시의 문화체육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김충섭 김천시장과 곽합 부대장이 공동으로 서명했다.     또한, 김천을 연고지로 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배구단과 상무프로축구단의 감독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희망사인볼과 유니폼 교환을 하며 앞으로 각 팀의 선전과 상생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 번 연고지 협약 체결로 상무프로축구단은 10년간 맺은 상주와의 인연을 마감하고 2021년부터 김천시 마크를 달고 K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김천시는 중소도시에서는 최초로 2개의 프로구단을 운영하는 이례적인 지자체가 되는 만큼 스포츠 특화도시로서 김천시민들이 가지는 자부심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축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우수한 경기시설을 갖춘 우리시에서 최상의 경기력으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프로구단 운영으로 한국축구의 성공적인 롤 모델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천시의회 이우청 의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시와 상무프로축구단이 함께 큰 성장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군체육부대 곽합 부대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우수한 경기시설을 갖춘 김천시에서 새로운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해 주신 김천시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불사조 상무정신으로 최고의 경기력으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오늘 협약식에 이어 사단법인 설립, 한국프로축구연맹 클럽 가입 절차를 거쳐 내년 초에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출범할 계획이다.                                                                              

김천시, 상무프로축구단 유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김천시에서는 17일 오후2시에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무프로축구단 유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정호 상공회의소 회장과 서정희 체육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하고 마숙자 교육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된 유치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이날 위촉된 유치위원회 위원들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풍부한 대회운영 능력을 갖춘 김천시의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적극 홍보 하고, 우리시가 강점을 가지고 있고, 또 잘하는 분야인 스포츠 분야의 활성화를 위하여 상무프로축구단 유치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는 올 시즌을 끝으로 상주시와의 연고지 계약이 만료되는 상무프로축구단 유치에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김천브랜드 가치 향상, 유소년 축구 인재 육성을 통한 인구 유입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을 우리시가 최소의 비용으로 유치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시민들과 침체 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김천의 도시브랜드를 한 층 더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유치 활동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서정희 공동위원장은 “얼마 전 학생들이 등교하는 모습을 보고 생동감이 살아난다는 느낌을 받았다. 현재 경제가 어려운데 어려울수록 위기는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공격적으로 해야 않나 생각한다. 올해 상무 축구단이 유치될 경우 침체된 김천의 경제를 살리고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여줄 것이다. 상무축구단이 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라 보고 김천의 먹거리 산업이라 생각한다. 경제가 어려운데 축구단을 운영해야 하냐고 반대를 하는데 미래를 생각해 선제적인 사고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구단이 유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정호 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김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설문조사도 있는데 저희 상공회의소에서 아카데미를 한다고 했을 때 김천의 인지도가 낮아 추풍령아카데미로 하게 된 에피소드도 있다. 시민들이 합심하면 하지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시민들이 힘을 합쳐 축구단이 유치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                                                                                                                             

활기 되찾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김천시가 스포츠를 통해 서서히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   김천시는 그동안 휴장했었던 종합스포츠타운을 지난 5월 11일 전면 개장한 후, 이번 달 14일부터는 코로나19 사태이후 처음으로 전국대회를 재개한다.     첫 스타트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테니스대회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종별테니스 대회가 14일부터 선수․임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천테니스장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어서, 19일부터는 한국 테니스 유망주들의 등용문이자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41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테니스대회」에는 500여명의 임원․선수가 참여하여 8일간 열띤 대회를 개최한다.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15일~16일 양일간에 걸쳐 K리그 클래식 최고 인기팀인 FC서울 축구팀이 17일 개최되는 상주상무와의 경기에 앞서 자체 연습경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상무프로축구단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천시에서는 FC서울팀 방문으로 유치 분위기 조성 및 홍보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는「2020년 4차 AFC 지도자 강습회」가 15일부터 24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10일 동안 개최된다.     이번 강습회는 3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지도자 겸 축구전문가로서 현장지도와 축구교육을 직접 수행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배양하게 되며, 김천시에서 매월 강습 예정으로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실내체육관에서는 「2020 핸드볼코리아 전국중고핸드볼대회」가 26일부터 7월 2일까지 7일간 28개팀 500여명의 임원․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이처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이 점차 활기를 찾아감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던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주유소, 음식배달업, 특산품 판매업 등 지역 소상공인들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19사태가 종식되고 지난해 처럼 각종 대회 개최로 인해 선수, 임원, 관계자들이 밀물처럼 몰려들길 희망하고 있다.   아직까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상존하고 있지만, 김천시에서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대회를 치러 7월에도 전국대회를 계속적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으로 있다.   한편,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서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서 김천시가 코로나 사태이후 전국대회를 재개하자 대회 준비를 하고 있는 많은 스포츠단체와 지자체 공무원들이 전국종별테니스대회가 개최되는 첫날 김천을 방문하여 방역대책을 점검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상반기 각종 스포츠대회 취소로 지역경제가 큰 타격을 받았다. 수백 명의 선수단과 임원들이 찾아야 할 식당과 숙박업소가 대회 연기 및 취소로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이와 더불어 각종 대회로 김천을 찾는 선수 및 협회 임원들이 대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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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바다에 뛰어든 관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8월부터 10월까지 석 달간 김천 관광 영상물을 공모하는 “유튜브로 만나는 김천(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은 유튜브를 활용하여 김천 관광과 관련한 우수 창작 영상물을 발굴하고 게시함으로써 일반인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홍보 효과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김천 관광과 관련해서 본인이 촬영한 3분 이내 영상물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시에는 [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을 필수로 기재하고, #김천시 #김천관광 #여행 #액티비티 #힐링을 필수해시태그로 삽입해야 한다.   석 달간의 접수를 거쳐 2차에 거친 심사 후 11월에 결과가 발표되며, 최우수 1명에게 300만원의 상금을 포함, 총 9명에게 6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제 관광도 트렌드에 맞게 홍보를 해야 한다. 유튜브나 SNS를 활용하여 다방면으로 우리시를 홍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하고 참신한 영상물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서 제출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김천예총(☎054-433-5558)으로 하면 된다.    

#이제다시경북 ‘나는 경북에서 OO한다' SNS 이벤트 시행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도 공식 SNS를 통해 ‘나는 경북에서 OO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는 ‘나는 경북에서 OO한다’이벤트는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며 특별상, 일반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손상된 경북이미지 개선과 동시에 관광 활성화, 소비 촉진에 목적이 있다.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경북에서 보내는 일상 사진과 ‘나는 경북에서 OO한다’ 설명글, 필수 해시태그 “#이제다시경북”을 작성한 뒤 경상북도 공식 SNS 이벤트 게시물 댓글로 URL을 공유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부 심사를 통해 특별상 3명에게 접이식 자전거와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경북이 더욱 활기를 띠기를 바란다”며 “경북에서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함으로써 여행심리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공식 SNS를 통해 도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월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제다시경북 SNS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 in 경북 공모전 개최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산재하는 명품 숲, 산촌, 자연휴양림 등 마을마다 숨겨진 산림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역사, 문화, 먹거리,체험거리,숙박코스 등을 연계해 종합적인 관광상품을 발굴하기 위한‘2020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숲 여행을 통해 심리적 피로감 해소와 면역력을 강화 할 수 있도록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 in 경북」이란 주제로 공모해 앞으로 산림치유 및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웰니스 :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의미한다   한편, 공모기간은 5월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56일간 실시하며, 참가대상은 산림관광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 예정인 개인 또는 법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선정된 콘텐츠에 대해 25명 내외의 팸투어 모집 및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된 콘텐츠는 기획능력, 실현가능성, 활용성, 운영능력 등 4가지 심사기준에 따라 5개를 선정해 300만원에서 100만원의 범위에서 차등 시상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8월 14일까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를 통해 공지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콘텐츠는 국내 유명 여행전문기자, 파워블로그, 여행작가 등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포레스트 힐링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한편, 산림관광코디네이터들이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 알림마당을 참조하거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북부관광팀(054-823-93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경상북도에는 코로나19에 지친 마음을 쉬게 하고 인체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숲이 많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의 산림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산림관광 자원을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도 청년 웹툰 작가! 꿈은 이루어진다!

  경상북도는 경산시와 공동으로 '제1회 행복경북 청년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신예 청년 웹툰작가를 발굴해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북 웹툰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만화인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웹툰과 웹툰 스토리 2개 부문으로 이뤄지며 주제에 제한은 없다. 단, 경북도를 소재로 한 작품과 경북에 거주하는 청년(만 39세 이하로 1년 이상 주소를 둔 사람)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시상은 총 17명의 수상자를 선발하여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천만원, 최우수상 2명(부문별 1명)에게는 각각 상금 5백만원 등 총 4천 2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대상, 최우수상 수상작은 유망 플랫폼에 연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7월 22일(수)부터 7월 30일(목)까지이며, 접수방법은‘행복경북 청년 웹툰 공모전 홈페이지(http://gswebtoon.com)’로 제출하면 된다.   향후 진행일정은 8.3.(월)~8.31(월)까지 예심(서면평가) 및 본심(면접평가)을 거쳐 9월 중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9월 말에 수상작 전체를 담은 작품집을 발간하고, 시상식을 겸한 전시회도 개최될 계획이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웹툰은 OSMU*의 원천소스로 지역 스토리 발굴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콘텐츠 중의 하나이다”며 “우리 도는 웹툰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수도권으로 떠나던 청년들이 우리지역에서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웹툰 관련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웹툰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SMU(one source multi use): 하나의 콘텐츠를 영화, 게임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하여 판매하는 전략                                                    

경북 청년, 네가 하고 싶은 거 해!

경상북도는 오늘(5월 11일)부터 6월 1일(월)까지 21일간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소통강화 및 건강한 청년문화 조성을 위해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경북도내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경북 거주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모임․단체이며, 팀당 최대 200만원 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관광, 문화, 예술, 교육, 복지, 창업 등의 분야와 관련된 프로젝트 활동비용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법인이나 단체에서 기존에 추진하던 고유사업이나 활동, 국가․지방자치단체․대학 등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았거나 받고 있는 사업, 단순 과제활동, 영리목적 또는 정치․종교관련 활동은 신청이 제한되며 활동지역은 경상북도 내로 한정되므로 신청 시 주의를 요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대구경북연구원 도청센터(070-4227-9896, kjh1008@dgi.re.kr)로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사업은 서류심사를 거쳐 활동계획의 적정성, 효과성 등을 고려한 발표심사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결과는 5월 25일 대구경북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이번 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경북청년들의 모임을 지원하여 건강한 청년문화 조성 및 소통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사업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한 청년문화가 정착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극복! #이제다시경북 SNS 캠페인 진행

  경상북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제다시경북 SNS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경북의 이미지 개선과 관광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해시태그 “#이제다시경북”을 포함해서 업로드하면 된다.   먼저 경북도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6일부터 2주 간 숨.보.경(숨겨진 보석 같은 경북)을 주제로 전 국민 대상 SNS 이벤트를 개최한다.   참여 방법은 숨겨진 혹은 소개하고 싶은 경북의 명소를 사진 또는 영상과 함께 추천 장소, 추천 이유를 본인 SNS에 작성한 뒤 도 공식 SNS 이벤트 게시물의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이제다시경북 반드시 포함)   이벤트 결과는 5월 22일 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하며,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는 #힘내라경북에서 벗어나 #이제다시경북으로 재도약할 시점”이라며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역경제와 도민들이 다시금 활력을 되찾길 바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와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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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과 덕을 쌓고 지혜를 갖춰 수행의 행복을 깨닫자!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 학생들은 부처님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행하는 스님들에게 무주상보시하는 대중공양을 위한 여행을 함께했다.     대휴사 법성 스님을 비롯한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회장 김태홍) 학생들은 8월 8일 전남 장성 백양사를 찾아 대중공양을 다녀왔다.     장맛비가 내리는 우중에도 집결지인 김천시청에 미리 도착한 도반들은 인원점검 후 지례에서 대휴사 법성 스님과 합류하여 버스에서 차중법회를 실시하고 안전한 대중공양 순례길에 올랐다.     3시간 동안의 운행 끝에 백양사 근처 식당에서 점심 공양을 마치고 선방 스님의 인도로 쌍계루에 올라 백양사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백양사 입구를 지나 사천왕문, 범종루를 통과하여 대웅전에 도착하여 대중공양물을 올리고 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고 세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칠성루에서 각자 소원을 바라는 참배를 드렸다.     아울러 회승당에 올라 백양사 무공 주지스님을 비롯한 백양사 여러 스님과 귀한 구기자차를 마시며 귀중한 법문을 듣고 보시공양을 올렸다.     대휴사 법성 스님은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처님인 것처럼 붓다는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지혜와 자비이다. 복과 덕이 구족(具足)해야 되고 지혜가 구족하면 붓다가 된다. 출가자나 여러분이나 지혜와 복이 함께 가야한다. 사찰도 재물이 있어야 운영이 된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다. 불교의 교리를 연구하는 스님을 이판, 사찰의 재산을 관리하는 스님을 사판이라 하는데 이판과 사판은 그 어느 한쪽이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상호관계를 갖고 있다. 그렇듯 살림을 담당하는 분이 복이 없다면 절의 사세가 기울게 된다. 여러분들도 훌륭한 스님들에게 공양을 하여 공덕을 쌓고 성불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김천불교대학 학생들은 세차게 내리는 장맛비로 인해 사찰 여러 곳을 견문할 수 없는 아쉬움 속에 후일을 기약하고 발길을 돌렸다.                                                                                                                                                  

부처님의 法을 타인에게 어떻게 전해줄 수 있나요?

  용화사 신도회는 하안거 결재중인 선방 스님들을 위한 대중공양과 불교에 대한 견문을 높이기 위해 2564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말사인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을 비롯한 임영숙 용화사 신도회장을 비롯한 신도들은 7월 5일 용화사에서 집결하여 경남 하동 쌍계사, 전남 구례 연곡사 및 천은사 등 3사 순례를 봉행했다.     첫 행선지인 쌍계사에서는 대중공양을 올리고 팔영루에서 천수경을 봉독하고 법문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내를 돌며 마애불‧9층 석탑 등 불교문화유산을 관람하기도 했다.     쌍계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삼법이 창건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이다.     중요문화재로는 국보 제47호인 진감국사대공탑비(眞鑑國師大空塔碑), 보물 제380호인 부도(浮屠), 보물 제925호인 팔상전영산회상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8호인 석등,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5호인 불경책판이 있다.     신도회 일행은 경내 관람을 마치고 이어 전날 내린 비로 상류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바위를 가르는 계곡의 풍광을 만끽하며 맛있는 점심 공양을 마치고 전남 구례 연곡사로 이동하였다.     연곡사 대적광전에 대중공양을 올리고 동승탑비(보물 제153호), 동승탑비(국보 제153호), 북승탑비(국보 제54호), 소요대사탑비(보물 154호) 등의 국가 문화재를 관람하며 용화사 적인 스님의 각 문화재의 유래에 대한 설명으로 불교문화예술작품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장소를 옮겨 연곡사와 이웃한 천은사로 이동한 일행은 극락보전에서 대중공양과 참배를 올렸다.     천은사는 화엄사의 말사로서 화엄사, 쌍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 중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최근 미스터션샤인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는데다 얼마 전 사찰 입장료가 폐지됨에 따라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참배를 마치고 천은사를 내려오다 보면 교각이 있는데 그 교각에 서 있으면 천은 저수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맞바람으로 인해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절로 마를 정도로 기분이 상쾌하고 피곤함도 잊는다.    아울러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상생의 길 탐방로 1구간이 얼마 전 개방되어 있어 그 테크길을 따라 돌다보면 어느새 맑은 공기와 수려한 경관으로 스스로 힐링되고 있음을 깨닫는다.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은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계성변시광장설(溪聲便是廣長舌) 계곡 물소리는 그대로가 부처님의 설법이요.   산색기비청정신(山色豈非淸淨身) 저 푸른 산들의 풍경은 어찌 청정법신이 아니겠는가?   야래팔만사천게(夜來八萬四千偈) 어제 밤 깨침으로 다가온 팔만사천 법문을 다른 날,   타일여하거사인(他日如何擧似人) 여러분들은 어떻게 타인에게 전해줄 수 있을까요?   라고 소동파 거사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러한 것은 여러 불자님들이 스스로 깨인 마음이 되어야하며 내가 꾸준한 수행을 통해 저절로 터득하게 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색단풍 물든 가을‘경북구곡 길’함께 걸어요

  경상북도는 이달 5일 성주 무흘구곡을 시작으로 가을‘경북구곡 걷기 라디엔티어링'에 참가자 500명씩 모집하여 운영 한다고 밝혔다.     경북구곡 걷기행사는 풍광이 뛰어나고 옛 선현들의 발자취가 묻은 경북구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     하반기 가을에는 모두 5회에 걸쳐 진행된다.     10월5일(성주무흘구곡)에서 10월12일(안동 하회구곡)→10월19일(상주 용유구곡)→10월 26일(김천 무흘구곡) →11월 3일(영주 죽계구곡)까지 진행된다.     이번 구곡걷기 행사는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라디오(안동MBC 91.3MHz)를 통해 구곡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코스의 일부 구간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 성주․김천 무흘구곡은 대구MBC 95.3MHz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코스를 걷는 동안 참가자들은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방송 안내를 따라 숲길을 걸으며 구곡관련 퀴즈도 풀고, 아름다운 구곡을 배경으로 한 디카․폰카 콘테스트, 현장참가자의 인터뷰, 버스킹 공연 등 각 지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도착지점까지 이동한다.     행사 참가에는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계유교문화재단(054-851-7173) 홈페이지(http://www.worldc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휴대용 라디오도 당일 무료로 대여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옛 선현들의 유산인 경북구곡의 가치는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산림관광 명소로 알려질 수 있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내 마음의 부처님을 찾아 수행정진하자!

  용화사 신도회는 불교의 법에 대한 깊이를 깨닫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다지기 위해 불기 2563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말사인 용화사 주지 적인스님을 비롯한 임영숙 용화사 신도회장 및 신도 80여 명은 7일 충북 단양 황정산 대흥사로 일제히 향했다     이날 성지순례는 이른 아침 봉산면 용화사를 출발하여 안동휴게소를 거쳐 소백산맥 자락에 있는 구불구불한 산길을 거슬러 황정산 대흥사를 순례하였다.     용화사 신도 일행은 대웅보전에서 큰스님인 월탄스님의 대흥사의 역사 등에 대해 설명하며 법문를 행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대흥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 자장율사가 양산 통도사와 함께 창건한 유서 깊은 도량으로서 현재 조계종 제5교구 법주사의 말사이다.     1876년 고종 당시, 왜군에 의해 소실돼, 절터만 남은 뼈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종단의 원로의원 월탄스님의 원력으로 단양계곡 인근 황무지를 일궈 폐사지를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월탄 큰스님은 법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세계는 공간이 넓고 아주 크다. 인간의 생명이 100세를 넘기기 힘들지만 그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탐욕에 물들어 있다. 모든 중생이 본래의 자기로 돌아가게 하고 싶은 분이 부처님이신데, 중생들은 본래 부처라는 자리를 잃어버리고 탐진치 삼독심과 오욕에 젖어있는데 이제는 부처님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참 자기를 모르고 눈에 보이는 몸이 자신이라 여기니, 살아있으나 살아있다 할 수 없다. 중생들이 전생의 인연으로 부처님을 알게 되었으니, 이 인연을 따라 참 자기를 찾아 내 마음속 진짜 나를 알고, 내 안의 부처님을 찾아 수행정진하기 바란다.”고 설법을 행하였다.     용화사 주지 적인스님과 신도들은 대흥사에서 참배를 마치고 오층석탑 등을 둘러보고난 후 점심공양을 하고 괴산 각연사로 향했다.     괴산 각연사에 도착한 일행은 도현스님을 뵙고 대웅전에서 참배를 하고 보물 비로자나불상이 모셔져 있는 비로전에서 법문을 행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충북 괴산 각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로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태성리 보개산에 있는 절로 신라 법흥왕 때 유일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창건설화에 따르면, 유일대사가 사찰을 짓기 위해 현재의 칠성면 쌍곡리 사동 근처에 자리를 잡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까마귀 떼가 나타나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날아가 이를 이상히 여겨 까마귀를 따라가니 조그마한 못에 물고 온 대팻밥을 떨어뜨리고는 연못가에 앉아 쉬고 있었다 한다.   유일이 물속을 들여다보니 돌부처가 있어 그 깨달은바가 있어 못을 메워 절을 짓고 각연사로 사명을 정했다고 하며 연못에서 건진 불상이 비로전의 보물 제433호인 비로자나불상이라 한다.     도현 스님은 “불도를 이루려면 법신을 얻어야만 불도를 완성했다고 할 수 있다. 여러분들도 내면에 법신을 가지고 있으며 개개인으로 본다면 여러분들도 부처님이라 보며 부처님의 종자를 가지고 있다.”며 법신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이 느낌을 멈추고 내려놓는다면 그 순간이 바로 법신을 이루는 것이다. 바로 잡념이 없는 상태가 나의 참 마음이며 이것을 훈련하여 깨어있는 정신상태가 유지되면 하루하루가 고요하고 평안하며 근심걱정 없으며 행복하다. “여러분들은 ‘나’라는 몸의 그릇을 비워야 부처님을 채울 수가 있으며 그 방법이 나를 내려놓는 것이다.”며 “염불에 집중하고 참회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부처님의 가피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고 법문을 행했다.     참배를 마치고 경내를 둘러보며 비로전 앞에 위치한 보리자나무 350년이 된 보호수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지순례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오랜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사찰들을 둘러보며 보았던 느낌이 감동으로 다가오며, 마음을 청정하게 만든 스님들의 법문이 우리들의 마음을 충만하게 가득 채우며 아직도 귀에 생생히 전해는 듯 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유난히 가벼워 진 듯하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 경북지역단 2019년도 제2차 나를 깨우는 힐링암자순례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 경북지역단은 2019년도 제2차 나를 깨우는 힐링암자순례를 실시했다.     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 경북지역단장, 경북지역단 직할팀 및 동부총괄팀을 비롯한 5개 총괄팀 각 소속 포교사 등은 9일 동부총괄팀이 주관한 2019년도 제2차 나를 깨우는 힐링암자순례에 참여했다.     이번 암자순례는 오어사, 지장암, 원효암 등 삼사이며, 문화해설사의 설명으로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순례 일정이 되었으며, 각 총괄팀 상호 우정과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이날 이른 아침부처 각 지역에서 출발한 총괄팀들은 오전 10시까지 오어사 대웅전 앞에서 집결하여 인원 점검을 하고 서로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법회에 앞서 포교사들의 108배 수행에 들어갔다.     종천 오어사 주지스님을 모시고 법회를 진행하여, 붓다로 살자 발원문을 낭독하며, 포교사로서의 신행생활의 다짐을 하였으며, 스님의 법문을 청해들은 후 대웅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점심 공양을 오어사에서 하고 다음 답사지인 자장암을 향해 등반길에 올랐다.     자장암에 올라 부처님 진신사리탑을 비롯한 각 전각에 참배를 하고, 탄탄 감원 스님을 모시고 법문을 청해 들으며, 포교사로서의 역할과 활동에 새로운 각오를 세우고 원효암을 향해 올랐다.     원효암에서 각 법당에 참배를 한 후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통한 사찰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큰 스님의 덕담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였으며, 하산 하여 오어사 해수관음보살님 앞에서 회향을 하며, 각 총괄팀별로 소감을 나눈 후 구름다리에서 기념촬영 후 아쉬운 이별을 했다.   한편, 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 경북지역단장은  이날 오어사 암자 순례를 통하여 네분의 조사들 중의 한 분을 가슴속에 품어 간직하여 신해행증을 실천하는 포교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어사 소개 네 분 조사들의 수행처   신라 진평왕(579 –632)때 세운 절로 자세한 창건내력은 알 수 없지만 『삼국유사』에 등장하는(卷四 「이혜동진(二惠同塵)」)현존 사찰로 고승이신 원효와 혜공, 자장과 의상께서 수도했던 성지이다.   절의 북쪽에 자장암과 혜공암, 남쪽에 원효암, 서쪽에 의상암 등의 수행처가 있었으나 현재 자장암과 원효암만 남아있다.   창건당시 항사사(恒沙寺) 었으나(오어사의 지번 주소도 항사리이다)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법력으로 먹은 고기를 살리는 시합을 했을 때, 살아서 헤엄치는 고기가 자기가 살린 고기라하여 나 "오(吾)” 고기 ”어(魚)"자를 써서 오어사(吾魚寺)라 했다고 하며 오어사를 품고 있는 운제산(雲梯山, 478m)도 스님들이 수도하면서 산봉우리의 구름을 사다리 삼아 왕래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오어사의 현판은 서예가 해강 김규진의 글씨로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을 닮았다.     문화재와 보물 대웅전은 조선 영조 17년(1741)에 중건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 형식의 팔작집으로 1765년 조각승 상정 등이 조성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 모셔져 있다.   닫집이 화려하게 조각되어 있고 문짝은 각각 3짝으로, 꽃공양을 올리는 의미로 국화와 모란 꽃창살을 달았는데 봉오리 꽃에서 활찍핀 꽃으로 다시 봉오리꽃 모양은 생로병사를, 문짝안의 트임은 안과 밖의 소통을 표현한 것이다.   나뭇결 속으로 녹아든 단청의 무상한 흔적은 부처님께서 말을 멈추고 연꽃을 들어 올렸을 때 가섭께서 미소 지은 것처럼 무상법문의 문을 열고 부처님 앞에 서라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법문이다.   벽화는 십우도가 그려져 있는데, 열 장의 그림 중 네 부분(망우존인,인우구망,반본환원,입전수수)은 그리지 않았다.   오어사 동종은 보물(제1280호)이다.   고종 3년(1216)에 주조된 신라종 형식의 전통이 엿보이는 동종으로 원효 대사의 삿갓, 숟가락과 함께 오어사 유물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일제 강점기 문화재 수탈 위기때 당시 주지스님이 동네 청년들과 저수지에 빠뜨렸다가 1995년 오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오어지 준설 공사때 포크레인 기사가 발견하여 발굴 되었는데, 동종의 하대 위 당좌 옆면에 포크레인에 긁힌 흔적이 선명하다.   동화사 순성대사가 도감을 맡아 장인 순관으로 하여금 300근의 종을 만들게 하여 오어사에 달았다고 종에 새겨져 있다   높이가 1m가 채 되지 않지만 비천상과 용뉴를 비롯한 장식이 아름답다.   당우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나한전(羅漢殿)·설선당(說禪堂)·칠성각·산령각 등이 있고 요사 옆의 해수관음상은 최근 조성된 것이다.   오어사에는 석비가 없고 목비만 있는데, 목비는 숭유억불 정책으로 사찰이 어려울 때 사찰계를 운영하여 조성되었다.     자장암 자장율사와 의상조사가 수도할 때 오어사와 함께 창건된 것으로 보인다.   오어사 담 밖을 조금 벗어나면 자장암 가는 계단이 나오고 그 계단을 조금 오르다 보면 좌측으로 담백하고 부드러운 부도탑 7기가 있다.   탑신과 비에 세겨진 글씨는 마모되어 시공간의 흔적은 남겨졌지만, 이미 자연과 하나되어 적멸을 말하고 있다.   자장암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산봉우리 법당이며 삼면이 절벽인 암봉 꼭대기에 자리 잡은 암자이다.   설법전과 관음전 현판은 경주 출신 서예가 남령 최병익의 글씨이다.   관음전과 나한전을 지나면 정신스님이 태국의 왓벤짜가보핏 사원에서 가지고 온 진신사리를 1998년 기증 받아 2000년에 탑을 세워 모셔 놓은 세존진보탑이 있다   지금은 석탑에 봉안되어 내부의 사리를 볼 수 없으나, 세존진보탑 설명 비문에 의하면 기증 받은 사리를 관음전에 모시고 기도 정진 때, 사리가 자연 증가 하며 상스러운 이적이 있었다고 한다.     원효암 수관음상에서 다리를 지나 굽고 휘어진 산길을 600M정도 오르면 원효암이다.   요사와 관음전 그리고 삼성각으로 단촐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관음전 측면에 원효스님의 진영이 모셔져 있다.   요사 옆 산기슭에는 수령을 가늠하기 어려운 참나무가 있는데, 운제산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라는 주지스님의 말이다.   원효암은 수행자가 어떤곳에 머물려야 하는지 말해주는, 고즈넉하고 적막한 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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