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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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연장시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0월 17일까지 시행한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를 정부 방침에 따라 10월 31일까지 2주간 연장시행 한다.   정부에서는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영업자의 피해 누적과 사회적 양극화 심화 등 사회경제 전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추진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로써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연장실시 한다.     ◈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주요 변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적 모임 시 미접종자만 모이는 경우 최대 4인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10인까지 모임 규모가 확대된다.    ▲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제한은 22시에서 24시까지로 완화하고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의 경우에는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결혼식의 경우 식사 여부 관계없이 미접종자 49명에 접종 완료자 201명을 포함하여 250명까지 가능하도록 조정한다.    ▲ 종교시설은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전체 수용인원 20% 또는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 시 30%까지 가능하도록 예배 인원을 확대하되, 소모임·식사·숙박 금지 등은 유지된다. 숙박시설의 경우 객실 운영제한(기존 3/4 운영)과 실내외 체육시설에 적용되던 샤워실 운영 제한도 해제한다.     ◈ 그 외 준수사항은 다음과 같다.    ▲50인 이상 행사·집회 금지 ▲22시 이후 운영시간 제한(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장례식장 빈소별 50인 미만(4㎡당 1명) 집합 ▲ 스포츠경기장의 경우 실내 시설은 수용인원의 20%, 실외시설은 수용인원의 30%까지 가능 등이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일부 영업 제한 시간이 완화되어 지역경제에 조금은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전국적으로 많은 확진자수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개인 방역은 더욱 철저히 지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백신접종에 주력하는 한편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 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등 코로나 PCR검사 행정명령

  김천시는 관내 기업체 소속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산업단지 내 기업체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행정명령 등을 비롯한 3개의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먼저 「산업단지 내 기업체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행정명령은 14일 0시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시행되며 백신 2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자는 제외되며, 이번 행정명령으로 10월29일(금)까지 코로나19 PCR진단 검사를 1회 받은 후 2주마다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기업체 신규채용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행정명령은 10월 18일(월) 0시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시행되며, 관내 모든 제조업체에서는 백신접종 완료자를 제외한 내·외국인 근로자를 신규채용 할 시에는 3일 이내에 발급받은 코로나19 PCR검사 음성확인서를 확인하고 채용해야 한다.   그리고, 「근로자파견사업장 이용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행정명령은 18일 0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제9조에 따른 근로자파견사업장을 통해서 관내 기업체에 파견되는 모든 근로자에게 코로나19 PCR진단 검사 의무화하는 것이 중심 내용이다.   지난 10월 12일 이창재 부시장은 직접 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다수 발생한 산업단지내 D기업체를 긴급 방문하여 방역 관련 시설 점검 후 개선 요구와 방역수칙 준수 협조 요청, 외국인 근로자들의 신속한 코로나19 백신접종 등을 촉구했으며, 추후 외국인 근로자 근무 기업체에 주기적으로 특별점검을 통해 방역수칙 위반 시에는 시설 폐쇄 또는 운영 중단 등의 조치가 불가피한 것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김천시 보건소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백신접종 기피 현상에 따라 기업체 내 외국인간의 감염을 막기 위한 방역 수칙 홍보와 필요시 기업체를 방문하여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당일 임시번호 발급에서 백신접종까지 한 번에 하는 원스톱(One-Stop) 백신접종을 실시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 백신 접종률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는 10월 12일 현재 백신접종 대상자 중 접종률은 1차 76.6%, 접종 완료자는 60.0%이며, 김천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는 149개 기업체에 878명으로 1차 접종 557명, 접종 완료자는 163명이며 외국인 근로자 중 158명이 미접종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최근 외국인 근로자 관련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집단감염의 위험을 최대한 줄이고자 행정명령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위드코로나 시대를 철저히 준비하여 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 부곡·문당동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만들기 주력

  김천시(시장김충섭)는 지난 12일 부곡·문당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사업계획의 설명과 아울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천시는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 시 부곡동 시가지 일대의 우수관거 용량 부족 등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방지하고자 우수관거 정비 및 배수펌프장의 증설을 계획했으며, 하천 범람의 위험이 있는 문당천의 제방을 확장하고, 교량을 새로이 설치하는 등 하천 시설기준에 맞도록 정비하여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한다.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김천시에서는 2021년 1월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이후 부곡배수펌프장에서 공모에 따른 평가 위원들을 대상으로 김충섭 김천시장이 직접 지역의 문제점과 현황을 설명하는 등 기관장의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으로 높은 등급의 평가를 받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84억 원을 확보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공사 시행 시 보상 및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과 앞으로도 재해예방사업 확대를 통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의회, 중부내륙철도(김천~상주~문경) 조속히 연결하라 !!

  김천시의회(이우청 의장) 의원들이 6~7일 양일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 앞에서 중부내륙철도 미개통구간인 김천~문경 구간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6일 이우청 의장을 시작으로 나영민 부의장, 김응숙 의원이 시위에 나섰으며, 7일은 이명기 운영위원장, 박영록 행정복지위원장, 이복상 산업건설위원장이 피켓을 들고 중부내륙철도 김천~문경 구간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를 요구했다.   중부내륙철도의 단절구간인 김천~문경 구간을 연결하면 서울 수서에서 경남 거제까지 국토의 중심을 남동쪽으로 관통하는 완전한 형태의 철길이 생기며, 수도권과 중·남부 지역을 연결하여 관광객과 기업 유치를 활성화해 지방 소멸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핵심 사업이다.     이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는 당초 2020년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정부가 사회간접자본(SOC) 및 대형 신규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어 지체되는 중이다.     나영민 부의장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김천, 상주, 문경 지역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김천시의회에서도 예타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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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김천시, 지역화폐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생에 초집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경제위기 속에서도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회복을 위하여 행정력을 초집중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2일 제223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때 김천사랑상품권 확대 운영을 위한 2차 추경예산 46억원의 통과로 지역 경기 활성화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김천사랑상품권 확대 운영으로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여 재정적인 측면에서 효과와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특히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회복을 위하여 김천사랑상품권 1,100억원 확대 운영, 소상공인 100억원 특례보증사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운영, 경북 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김천사랑상품권 1,100억원 확대 운영 2021년 김천사랑상품권 운영예산 124억원 확보 김천시는 올해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포함)을 500억원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고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중에 유통되는 자금을 늘려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1,100억원까지 대폭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본예산 57억원, 지난 1, 2회 추경을 통해 67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124억원의 김천사랑상품권 운영예산으로 추진하게 된다.   또한 올해 4월 조례 개정을 통해 개인별 카드 할인구매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늘리고, 김천사랑상품권·카드 사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7월 5일 500억원 판매목표를 조기 달성하였다.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경기 부양책 마련을 위하여 구입금액의 10% 할인 및 인센티브로 연중 제공하고 있다.     김천사랑카드 김천시민 4명 중 1명 사용, 2가구 중 1가구 사용 특히 김천사랑카드는 충전과 결제가 편리하여 2021. 10월 현재 40,000매가 발행되어 사용 중이다. 2021년 김천사랑카드 사용은 음식점(일반음식점, 카페 등) 24.4%, 소매점(슈퍼마켓, 편의점, 일반잡화 등) 15.6%, 주유소(충전소 등) 11.9%, 농축협직판장 9.1%, 병원·약국(의료용품점 등) 8.8%, 취미·문화·스포츠 6%, 학원(독서실, 교육 관련) 5.6%, 정육점·농수축산물점 4.7%, 농어업용품 3.1%, 이미용 2.2%, 기타(차량 정비·부품, 전자제품, 의류, 안경·악세사리·신발 등) 8.6%로 지역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사랑카드, 김천시 지역경기 활성화 기여 2021년 10월 7일 기준 김천사랑상품권 판매액은 806억원으로 지역 내 소비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천사랑카드 이용 확대를 위하여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연계 결제, 전입 지원금 지급, 특히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으로 지급하는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30억원→2020년 600억원→2021년 1,100억원 확대 발행으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소상공인 지원 정책 집중으로 김천 경제 회생 이끌어   소상공인 특례보증 100억원 김천시는 경영난으로 자금압박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의 긴급 자금난 해소를 위하여 2020년 11월 조례 개정으로 제한업종을 완화하고, 2021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을 100억원 규모로 조기 시행하였다. 관내 소상공인 544명에게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긴급 자금을 지원하였고, 이자차액은 3% 범위 내 2년간 지원하여 소상공인이 부담 없이 자금을 융통할 수 있게 하였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코로나19로 지친 영세 소상공인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지원대상은 전년도(2020년도) 연 매출액 4억원 이하이고, 사업장 소재지가 김천시인 소상공인으로 지원금액은 전년도 카드수수료(카드매출액의 0.8~1.3%)이며 사업체당 최대 50만원이다. 9월 30일 접수 마감되었으며, 10월 7일 현재 2,807개소에 총 803백만원을 지원하였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OPEN 민간배달앱의 독과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중개수수료 절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9월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중개수수료가 1.5%로 저렴하며, 가입비와 광고비가 없어 가맹점은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소비자는 ‘먹깨비 앱’을 설치하여 배달 주문을 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와 김천시에서는 ‘먹깨비’ 출시를 기념하여 매주 일요일 3,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등 정기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0%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김천사랑카드 연계 결제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도 있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소상공인역량강화컨설팅, 청년고용연계자금 연계, 소상공인의 자립 강화를 위한 지원 등에도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경북 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의 회복은 김천경제 회생의 선제적인 필수 요건이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화와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지역경기 회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기획보도]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성공적인 마무리를 향해 ~

김천시 평화동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난 6년간 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 중인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이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쇠락하던 원 도심에 차츰 자생력과 사람이 모여들면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업의 목적은 경부선 김천역 개설을 계기로 지역의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하다 이전하는 관공서와 혁신도시조성으로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신 도심권 형성 등의 영향으로 낙후된 평화동에, 행정, 문화, 상업, 주거 기능을 보강해 원도심의 회복하는 데 있다.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은 2016년에 선정되었으며, 비전은 자생(自生)과 상생(相生)으로 사람이 모이는 활기찬 평화동을 만들기 위해, 3개분야 (문화복지 활력거점, 매력적인 상업문화공간, 행복한 생활 문화공간 만들기) 18개의 세부사업으로 연차별 계획에 따라 추진되고 있고,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 문화복지 활력거점 만들기 김천역 인근 지하2층 지상15층 규모에. 1층~4층까지는 청년센터 및 건강다문화센터 등 공공청사로, 5층~15층까지는 청년, 신혼부부, 대학생 등을 위한 행복주택 99호를 조성하고 있는 복합문화센터 건립 및 행복주택 조성사업이 현재 15층 공사 중에 있으며, 2022년 1월 완공하여 4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원도심 고령화에 따른 노인문제 완화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19년 12월 노인복지 거점공간이 조성되었으며, 조성된 공간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사랑나눔, 지역 친화형 실버 건강학교, 지역주민 건강검진 서비스 활동 등 다양한 노인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 중에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노인들의 복지와 여가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유대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그 밖에도 사업지구 내 곳곳에 쉼터 및 광장을 조성하여 커뮤니티 거점 공간을 확보하여,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도심 속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 매력적인 상업문화공간 만들기 최근에 추진된 평화시장 A동 철거와 골목길 특화가로 조성 및 김천로 가로환경개선사업은 주민들의 제안과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통해 만들어낸 결과로 오랫동안 침체되었던 상권을 활성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평화시장 A동을 철거하여, 쇠퇴하고 있는 상업지역에 새로운 상업문화의 거점인 광장을 조성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인접한 청년몰 사업과 연계하여 많은 젊은 층이 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주민대표 조직인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 회의 및 타시군 유사 사례답사를 통해 최종 위치를 선정하여, 김천로 가로환경개선사업의 일환인 조형 및 화강석 벤치와 그 밖의 조형물을 설치하여 도시미관 및 경관개선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 중 하나로 김천역 앞에 설치된 조형물은 역 주변으로 시장이 번성해 상업도시로 성장하는데 기여한 일등 공신인 ‘파발마’를 표현한 것으로, 교통의 중추로서 웅비도약(雄飛跳躍)하는 김천발전의 상징으로 삼고자 주민들의 뜻을 한데 모아 제작․설치하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새로운 상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상인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남은 사업기간 동안 평화시장 광장 조성, 입면개선사업 및 김천로 전선지중화 사업을 통해 도시경관 및 취약한 여건을 개선하여 이용객이 다시 찾고 싶은 평화시장과 상가 거리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행복한 생활문화공간 만들기 다양한 주민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원예를 활용한 주민활동 거점공간이 만들어졌고, 주민 중심의 사회적 경제조직이 육성되어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지역의 소득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를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주거지 거점 주차장 조성, 안전마을 만들기 및 마을 보행로 조성, 우리 동네 가꾸기(시인의 거리, 주민쉼터) 사업이 진행되었으며,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육성과 지역 커뮤니티 회복을 위해 도시재생대학, 생활원예교육, 사회적경제조직육성 아카데미, 목공 및 집수리교육 등 지역의 유무형 지역자산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다시 말해서,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시 전체의 변화와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새롭게 변신하는 중이다.       현재 마무리사업으로 복합문화센터 건립, 둘레길 문화휴식거점 조성, 상업문화거리 조성, 집수리 지원사업, 마을기업 및 주민활동 거점 조성 등 5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 사업 완료를 목표로 두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연내 본 사업이 마무리되면 원도심권 생활환경이 많이 개선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상생 발전하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또한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마무리가 평화동의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남산동도 도시재생사업 시작한다 !!

  김천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광역공모에 최종 확정되어 총 사업비 142억원을 확보하였다. 본 사업은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송언석 국회의원, 시의원 및 주민협의체 등 이해관계자들이 힘을 보태어 최종 선정에 이르게 되었다.   도시재생사업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 쇠퇴하는 도시를 대상으로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 지역자원을 활용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물리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김천시 도시재생사업은 남산지구 일대 110,000㎡부지에 총 사업비 142억원을 투입하여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남산동」을 주제로 3개 단위사업 6개 세부사업인 ▲마을단위 통합치료 및 돌봄서비스 제공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지원사업, 빈집정비사업 등 주거환경개선 ▲주거지 내 여가쉼터 및 안전한 보행로 조성 등 생활인프라 정비로 2022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김천시는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면역량강화교육, 도시재생대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공청회, 행정협의회, 의회의견청취 등 행정절차를 준비하여왔다. 특히 지역주민들도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체계를 구축하는 등 남산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공모사업을 차근차근 함께해왔다.   한편 김천시는 민선7기 중점사업으로 원도심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자산골 새뜰마을사업,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황금동 도활사업, 2019년 감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총 4개 지구에 575억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도시재생사업에 최종 확정되었으며 남산동 주민들의 생활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건립한다

  김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김천일반산업단지가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31억 7,500만원, 도비 4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업비는 시비를 포함해 총 58억원에 달한다. 공모사업 선정평가위원들은 인근에 위치한 노후 농공단지와 3단계 준공 등을 통해 대규모 산업단지로 거듭날 김천일반산업단지에 복합문화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과 근로자 수요조사를 통한 다양하고 가변적인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일반산업단지 2단계 내에 위치한 등대지 주차장에 건립될 복합문화센터는 조성 당시 반영되지 않은 문화·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공연장과 북카페, 전시홀, 재활 스포츠 마사지 센터, 건강검진센터, 옥상정원, 공유주방 등 다양한 시설이 집적 되어 있어 청년 근로자 유입과 근로자 복지환경 개선에 주축이 될 것이다. 또 수변공원과 산책로 등이 어우러진 천혜의 인프라와 인접하여 근로자들이 휴식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끝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쳐가는 기업체와 근로자들에게 이번 공모사업 최종 선정 소식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근로자와 기업체 나아가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에 당선된 복합문화센터 건립은 2022년도에 설계 공모를 해서 2024년 완공할 예정이다.                            

경북경영자총협회, 근로자부문 및 기업체부문 공모전 신청 접수

경북경영자총협회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경북지역 추진단을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일‧생활 균형과 기업체의 노동시간 단축에 관련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 2021년 일‧생활 균형 우수사례 근로자 수기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2021년 9월 6일(월)~10월 15금) 까지, 경북지역 내 기업의 재직근로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 ▲일‧생활 균형을 통해 달라진 나의 삶 ▲일‧생활 균형을 위한 우리기업만의 특별한 제도 체험 경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일하는 방식, 문화 개선 실천 사례 등이다.   ▣ 2021년 기업체 노동시간 단축 우수사례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2021년 9월 6일(월)~10월 15금) 까지, 구미‧김천지역 내 소재한 5인 이상 모든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일자리 창출, 장시간 근로환경 개선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사례   *노동시간 단축 조치 예시 : 교대제 개편, 유연근로제 도입(탄력근로제, 선택근로제, 보상휴가제 등)   응모방법은 경북경영자총협회 홈페이지(www.kbef.or.kr)에서 참가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참가신청서 및 기타서류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이메일은 (minsung9761@naver.com) 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는 경북경영자총협회 김민성 주임 ☎ 054-461-5523 이다.                                  

김천지역 2021년도 4/4분기 기업경기 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5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4/4분기(10월~12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지난 분기 91.2에서 13포인트 하락한 78.2를 나타냈다.   2021년 4분기 우리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은 여전히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업체가 더 많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화학(92.9), 금속(88.9), 전기․전자(85.7), 목재․제지(85.7), 섬유(66.7), 비금속광물(25.0), 기계(25.0) 제조업이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 전분기보다 기업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고, 반면 음․식료품(100.0) 제조업은 기준치인 100을 나타내며, 4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4.2%로 전망하여 경제회복의 기대감을 높인 반면,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에 대한 물음에는 ‘3.5% 미만’(49.1%), ‘3.5%∼4.0%’(41.8%)로 대부분 4.0%의 전망치를 보이며 정부의 경제성장률 보다 낮은 전망치를 나타냈다.  <‘4.0% ∼ 4.5%’(9.1%)>   2021년도 하반기 실적이 올해 초 계획한 목표치를 달성 할 수 있는지 물음에 ‘목표치 달성·근접’(52.7%)으로 답한 기업이 ‘목표치 미달’(36.4%), ‘목표치 초과달성’(10.9%)으로 답한 기업보다 많았다.     2021년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대내·외 리스크를 묻는 물음에 ‘환율·원자재가 변동성’(37.0%)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내수시장 침체’(36.0%), ‘금리 인상기조’(12.0%), ‘대출기한 만료 등 자금조달 여건악화’(5.0%), ‘본격적인 대선정국으로 인한 경제이슈 소멸’(3.0%), ‘美·中 갈등 등 보호무역주의 심화’(2.0%) 순으로 답했다. <‘기타’(5.0%)>   코로나19가 기업의 활동과 근무환경, 방식에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왔고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후 업체별로 일어난 변화에 대한 물음에 ‘변화없음’(28.5%), ‘재택근무제, 비대면 회의 등 업무환경 변화’(25.7%), ‘온라인 거래와 비대면 유통채널 확대’(12.9%), ‘ESG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더 많은 관심’(12.9%), ‘스마트 공장, AI·무인화 등 제조공정의 디지털 혁신기술 도입’(8.6%) 순으로 답했다. <‘기타’(11.4%)>                                    

사회 더보기

율곡동 효자, 나눔냉장고는 지역경제도 나눔도 우등생

  김천시 율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우문)에서는 지난 18일 한국전력기술에서 7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율곡동 나눔냉장고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율곡동 나눔냉장고에 최근 구미 아이쿱 생활협동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 GS 25 편의점, 혁신중앙교회 등 물품 후원이 줄을 잇는 가운데 한국전력기술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매월 1회 총 42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전력기술 혁신경영팀 남군우 팀장은 “공공기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평화시장상인연합회를 통해 평화시장 상가에서 식료품을 구입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율곡동 나눔냉장고에 식료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후원 취지를 설명했다.   함께 참석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곽석진 위원장은 “나눔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한국전력기술에서 큰 힘을 보태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나눔냉장고의 안정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살피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우문 율곡동장은 “나눔냉장고가 독거노인이나 저소득계층에 큰 도움이 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거동이 불편하여 나눔냉장고가 있는 율곡동행정복지센터까지 오기가 힘든 이웃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강구해 보겠다.”고 하면서 나눔냉장고 운영 방향에 대해 말했다.   한편, 율곡동 나눔냉장고는 2019년에 개소한 이래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이 상담이나 심적 부담감 없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내 상가,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먹거리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진정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성공 사례가 되고 있다.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 파크골프 대회 개최

  (사)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종철)는 16일 장애인종합복지관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복지업무 가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이 야외운동을 통해 재충전과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김충섭 시장과 김종철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 박선하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사협회 회원 7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경기를 오전과 오후로 나눠 경기당 참여 인원을 30인 이하로 제한하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종철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사회복지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회원여러분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대회를 준비했다.”면서“오늘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동참해주신 운영위원들을 비롯하여 멋진 장소를 마련해 주신 박선하 장애인종합복지관장님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사회복지사협회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여러분들이 시민복지 일선에서 누구보다 수고가 많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분들이 행복해야 질 좋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에 그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오늘 모두 털어버리시고, 좋은 시간되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율곡동의 'Happy Together' 운동 배우러 왔어요!

  김천시 율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우문)의 'Happy Together' 운동 성공사례가 타지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성주군 가천면 주민 및 직원 5명은 EM발효액 무료보급사업 제조 및 운영방법 등을 배우고자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현재 율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4월부터 매주 월요일 자연보호협의회원들이 모여 EM발효액을 만들어 무료로 보급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 이란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으로 EM발효액은 일반적으로 청소, 악취제거, 식물(농작물)의 생육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현 성주군 가야산자연지킴이 총무는 “주민 스스로 EM만들기 사업을 운영하는 사례가 가야산까지 알려져 찾아오게 되었다.”며 “오늘 EM만들기와 운영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와 직원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지리상으로 가천면과 율곡동은 이웃과 같이 가까운데 이웃이 와서 아주 반가웠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율곡동의 명성이 널리 퍼지도록 우리 자연보호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우리 동을 찾아주신 성주군 가천면 주민 및 직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김천의 Happy Together운동이 전국적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는 EM발효액 무료보급사업뿐만 아니라 환경정화활동, 우유팩 수거사업, 생태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사업, 토종어류 방류행사, 친환경 비누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자연보호에 힘쓰고 있다.                                  

신음동 삼도APT~이마트 구간 육교 준공으로 주민 우회통행 불편해소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시청주변 주거밀집지와 대신동행정복지센터 인근 주거단지를 연결하는 경북선 횡단 육교를 10월 18일 개통하고 이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사태의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이우청 시의회 의장, 이승우, 박영록 의원을 비롯한 주민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히 진행되었다.     그간 시청일대와 대신동행정복지센터 인근 주민들의 이동로가 경북선 철도로 단절되어 이동에 큰 불편이 있었으나, 육교의 준공으로 이 문제가  해소 될 것으로 보이며, 시청 일대 2,160세대 주택단지 내 주민은 상가 접근성 개선에 따른 이용률 증대로 다가올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준공하는 육교는 삼도APT에서 E마트 방향으로 경북선 철도를 횡단하는 육교로 2020년 5월 공사를 착수하여 1년 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금번에 개통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사업초기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의 경북선 철도 횡단에 따른 철도보호지구 내 시설물 설치협의와 김천~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철도 개설등과 맞물려 협의에 상당한 진통을 겪기도 하였으나, 민선7기 시정 목표인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건설의 모티브 아래 사업의 정상추진을 위해 수차례 협의를 통한 노력한 끝에 사업을 무사히 준공하게 되었다.     본 육교는 총연장 33m 폭4m 양측계단 2개소와 보행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2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총 2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경북선 철도로 보행에 불편을 겪던 시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되었다.”며 “1년 반여의 공사기간동안 불편함을 참고 기다려준 주민여러분들의 이해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숙원 사항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겨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발전할 수 있는 김천시 의회가 되겠다.”며 축하를 전했다.     지역구 시의원인 박영록 의원과 이승우 의원은 "관내 주민들이 경북선 철도가 가로막혀 일상생활이 많이 불편하셨으리라 생각하며 이번 준공으로 시민들이 불편함이 해소됐으리라 생각한다.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삼도 아파트 주민대표들도 육교 준공으로 그동안 우회 통행에 어려움들이 말끔히 해소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교육 더보기

김천시,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상반기 민방위 교육에 불참한 김천시 소속 전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보충2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1~4년차 민방위대원의 집합교육(4시간) 및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의 사이버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전부 사이버교육(1시간)으로 대체하여 진행 중이며, 2차 보충교육 대상은 김천시에 주소지를 둔 1~4년차, 5년차 이상 지역·직장 민방위 대원 중 상반기 교육이나 1차 보충교육(8월)을 이수하지 않은 민방위대원으로 2021. 10. 15. ~ 11. 30.까지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배너나 포털 사이트에서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를 접속하여 본인 인증 후에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과목은 민방위 제도, 민방위대 임무·역할,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되며, 총 20문항 중 14문제 이상(70점 이상 획득 시)을 맞추어야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이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1시간을 받은 것으로 인정한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이번 사이버교육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일여고, 김천경찰서와 연계 학교폭력 예방 교육주간 운영

  한일여자고등학교(교장 이자명)는 ‘2021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교육주간(2021.9.1.~9.30.)’을 맞이하여 김천경찰서와 연계해 ‘학교 전담 경찰관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연중 실시하고 있는 ‘어울림 프로그램 교육’ 수업을 더욱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과 협력을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급별 체인지메이커(changemaker)’활동이 있다. 이는 반별로 자체 캠페인을 기획하여 교실과 복도 공간, 그리고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한 캠페인으로, ‘영화 포스터 패러디, 자체 제작 현수막, 그림일기 형식으로 만든 학급 문집, 플래시몹 UCC’ 등 다양한 형식과 아이디어로 메시지를 담아내 학생들의 창의력과 전달력을 뽐냈다.     이와는 별도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홍보물 제작 공모전’, ‘사이버 폭력 예방 영상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교직원들은 각 교과별로 수업을 통해 ‘어울림 프로그램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김천교육청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컨설팅’을 통해 교육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전 구성원이 함께 동참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또한 김천경찰서(서장 이승목)와 연계하여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전담 경찰관과의 대화’시간을 마련하였고, 최근 들어 증가 추세에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폭력과 범죄’ 사례에 대해 전해 듣고, 예방 및 대처 방안에 대해 함께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김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교내 화장실의 불법 촬영 카메라의 설치 여부를 일제 점검하는 등 학교 안전 확보를 위해 힘썼다.     특강 강사로 참여한 김천경찰서 학교폭력 전담 경찰관(SPO) 오은아 경장은 “학교폭력은 건강하게 성장해야 할 우리 학생들에게 큰 고통과 상처로 다가오기 때문에 선생님, 부모님 그리고 모든 사회 구성원의 관심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신고와 대처가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점 명심해 주시기 바라며, 늘 학생들의 편에서 함께 서서 고민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 ‘학교폭력 예방 동아리’ 허다민(2학년) 학생은 “캠페인을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관심과 배려,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 캠페인 뿐 아니라, 아침 등굣길 캠페인, 학교 축제 등등에서 친구 사랑,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참여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라며 참가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 강보라 교수, 제31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간호학과 강보라 교수가 국내 과학기술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은 ‘제31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 강보라 교수가 수상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창의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자를 선정하여 학회별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과학기술 수준 향상과 선진화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경북보건대학교를 비롯해 전국 250명의 과학기술자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현대사회의 의료 환경변화에 따라 의료 윤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으로써, 직업윤리교육 법제화를 통해, 의료윤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환경에서 간호단체 및 간호사의 윤리선언 및 윤리지침을 제시하고, 간호사가 갖추어야 할 윤리적 간호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강보라 교수는 임상간호사의 윤리적 간호역략 자가평가도구를 개발하여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한 연구목적으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논문상 시상식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하여 9월 10일 오프라인 행사(서울 코엑스)와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북보건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I유형) 최우수 A등급 선정 쾌거!!

  경북보건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연차평가 및 1~3차년도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경북보건대학교는 27억 가량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비를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을 통과한 87대학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번 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연차평가 및 1~3차년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A등급을 선정됨으로서 정부재정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대학 경쟁력 강화는 물론 취업역량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보여진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대학 기본역량 강화 및 전략적 특성화를 지원하고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국가 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87개 전문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경북보건대학교는 △대학의 혁신 전략의 우수성, △대학중장기발전 계획과의 연계성, △재정 투자의 타당성, △프로그램 운영 성과 및 우수 사례의 체계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은직 총장은 "최우수 A등급을 받아 명실공히 지역강소대학으로 선정된 만큼, 우리 대학의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해 대학혁신사업의 취지에 맞는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2022학년도 전공심화과정 인가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교육부로부터 2022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으로 보건복지과가 지난 9월 9일 신규 인가를 받았다. 2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보건복지과는 야간 20명의 모집정원을 갖는다.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이수자는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 2~3년 과정 졸업자에게 계속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는 대학의 특성화전략에 따라 학과의 교육목표, 인재상을 수립하고 현장실무 맞춤형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는 목표에 맞게 전공심화과정을 개설・발전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지역의 명문 대학으로의 인지도와 수년 동안 지역에 우수한 인재를 양성∙배출하여 지역사회발전과 함께 해 온 보건복지과는 65년 전통에 맞는 교육 인프라와 교수진을 활용한 전문학사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전문대학에서도 전문대학 졸업자라는 사회적 편견을 깰 수 있는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직 총장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교원확보율, 교사확보율 등 대학의 교육여건 우수성에 따라 인가가 결정된다.”며 “이론과 실무를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전공심화과정은 11월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합격한 학생은 내년 3월부터 2년제 학사학위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재경김천향우회, 김천대학교 안정화위해 뭐든 돕겠다...김천시와 영원히 함께 해야 해

  재경김천향우회가 김천대학교 지원을 위하여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2일 재경김천향우회 김현태회장과 임원진이 김천대학교를 방문하여 대학의 미래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김현태회장은 이날 김천대학교 윤옥현총장과의 대담에서 “현재 교육당국의 대학교육정책은 궁극적으로 지방 도시의 공멸을 당기는 정책 오판이기에 인정하기 어려운 점이 상당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내 고향 김천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김천대학교의 안정화를 위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김천대학교 윤옥현총장은 “우리대학을 위해서 이른 새벽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같이 아파해 주고, 같은 고민을 풀어가기 위한 진심 어린 노력에 가슴이 두근거려 말을 이어갈 수 없다.”며 “재경김천향우회 임원진의 방문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천대학교와 재경김천향우회는 대학의 발전방향에 대한 정기적 테이블을 구성하고 ‘김천대학교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등 다양한 상호 성장 방안들을 도출하여 함께 실현시키기로 협의하였다.   한편, 김현태회장은 대학 방문에 앞서 전임 이상춘회장과도 대학의 상황에 대한 열정적 논의를 하였고, 지난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발표로 ‘도 아니면 모’식의 극단적 표현이 언론에 회자되면서 인하대, 성신여대, 김천대 등 건전한 대학들이 마치 부실대학인 양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오해와 불신을 불러 일으켜, 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지역 유일의 4년제 대학이 곤욕을 치르고 있음을 줄곧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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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김천시, 전국 최고 품질의 자체 한우브랜드 “김천한우 우뚝” 출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0년 한우브랜드개발 용역을 끝내고 2021년 3월 특허청에 ‘김천한우 우뚝’을 출원, 지난 9월 29일 최종 상표등록을 마치고 10월부터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에서 사육하고 있는 한우는 농가컨설팅과 인공수정사업을 통하여 지속적인 종축개량이 이루어져 왔으며, 이와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2020년 김천시의 한우 도축분 총 7,174중 고급육(1+등급 이상)의 출현은 3,576두로 49.8%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20년 기준 전국 평균 47.9%보다 1.9% 더 높은 수치로, 강원도 횡성한우의 고급육 출현율을 상회한다.   그러나 높은 등급 출현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김천시는 자체브랜드가 없어 차별화된 유통망이 전무한 실정이었다. 따라서 김천시와 김천축협 공동주관으로 김천시 축산물(한우)브랜드를 론칭하여 축산물 생산․유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농가소득향상과 지역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김천한우 우뚝』은 김천에서 혈통(고등포함)등록된 한우로 김천시 관내 사육장에 16개월령 이상을 사육하고 1등급 이상의 한우에만 붙여지는 브랜드이다.   “우뚝”은 “우직하고 뚝심있게 최고의 자리에 도달하여 대한민국 명품한우로 우뚝 솟아나라!”는 의미이다. 공기 좋고 물 맑은 삼산이수의 고장 김천 한우만의 특성과 강렬한 글씨체를 적용한 상표다.   2020년 3월 브랜드 개발초기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한우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해 시․축협 공동으로 김천한우브랜드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또한, 자유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용역업체를 선정, 성공․실패 브랜드 분석을 기반으로 철저한 기초자료수집과 시․축협․업체 간 20여 차례 업무협의와 네이밍 공모 등을 통한 차별화된 브랜드 네이밍 선정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김천한우 우뚝”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2021년 10월 현재 브랜드사업 참여농가는 450호, 22,000두이다.     ◈ 시·축협 공동관리체제로 명품한우브랜드 자리매김   김천한우 우뚝의 사업화는 김천시․김천축협 공동 관리체제로 매년 10억원(시 5억, 축협 5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한우브랜드 사업을 단계별로 진행할 계획이며, 특히 지역축산농가의 참여율 향상을 독려하면서 참여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고급육 생산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기본에 충실한 사양관리에 집중하도록 참여농가를 집중 지원하면서 생산․육가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김천지역에서 진행하여 품질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지역브랜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전국적 체인망을 갖춘 백화점․대형마트를 통한 유통을 진행하면서 서울․수도권 소재 김천한우브랜드 전문판매장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흥수 김천축협 조합장은 “전국의 한우브랜드는 약 100여 개 넘게 존재하고, 인터넷상에는 더욱 많은 한우 판매채널이 존재한다. 이러한 한우 브랜드, 판매채널의 홍수 속에서 ‘김천한우 우뚝’만의 특별함을 홍보하여 인지도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아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무항생제 인증 등 친환경농가의 수를 점진적으로 늘려 친환경 사양관리, 컨설팅을 통한 안전하고 맛있는 한우 이미지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다양한 출시상품을 기획하고 있지만, 대다수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마케팅 전략을 짜고 있으며, 1인 가구를 공략할 소량 패킹 판매와 온라인 쇼핑몰 활성화에도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김천시는 품질 좋은 한우 생산을 위한 브랜드 관리를 위해 송아지 생산단계부터 출하 직전까지 전 과정을 철저한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번식 단계에서는 우수 유전형질의 암소가 우량 송아지를 생산하도록 돕는다. 우량정액 공급과 브랜드 전용사료 등의 공급을 통해 암소의 번식기능과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사육단계에서는 김천한우 우뚝 전용 고품질 TMR사료(자가배합사료)를 사용해 고품질 균일화를 통한 고급육 생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비육 후기에는 무항생제 사료를 급여해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 공급하고 위해성분(항생제 잔여성분)을 원천 차단하는 등 소비자인지도 및 신뢰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김천시에서는 송아지 가격 안정을 위한 한우 송아지생산 안정사업, 한우 고급육 출하장려금 지원, 우량한우 암소 장려금 지원, 농가 기자재(규산염제, CCTV)지원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고 있어 향후 한우브랜드사업과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농림부의 축산물 구매 선호도 조사결과 소비자들은 축산물의 안전성을 가장 중요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빠른 시일 내 전국 명품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사육단계부터 소비자에 안전한 고급육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축산물브랜드 사업화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공모사업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2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에 대덕 덕산․연화지구(30ha)가 선정되어 14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대상지가 30ha 이상이며, 수혜농가들이 5년 이상 생산량의 80% 이상을 출하약정한 지구를 대상으로 용수원개발, 개별과원 용수공급시설 설치, 경작로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가 80% 지원되어 과수를 생산하는 전국 지자체의 치열한 경쟁을 거쳤으며, 낙후지역 농가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대덕면 일원은 해발 600미터에서 전국 제일가는 고랭지 대덕산 사과, 자두 등을 재배하는 과수재배 집단지역으로 2년간 30ha면적에 농배수로, 경작로 개설, 관정개발 등이 이루어져 과수분야 경쟁력을 확보했다.   김천시는 이외 농소면, 봉산면, 구성면, 증산면 등에 과실전문단지를 추진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에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김천시 과수산업 발전과 함께 농업인들의 농가소득으로 연계하고자 하는 농업정책의 미래전략산업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용수부족, 경작로 협소, 배수처리 불량으로 인한 영농활동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과실전문생산 거점으로 육성하여 농가소득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2021 김천포도 온라인축제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포도회 주관으로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2021 김천포도 온라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난 6월 김천자두 온라인축제에 이어 김천의 대표 생산 과일이자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샤인머스켓으로 전국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샤인머스켓은 망고향, 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식감이 아삭하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포도이며, 특히나 김천은 우리나라에서 샤인머스켓 재배를 처음으로 시작한 곳으로 전국 최고의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한다.   김천포도축제는 해마다 김천자두포도축제로 그 명성을 이어오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었다가 올해 성출하시기에 맞춰 자두축제와 분리되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축제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축제홈페이지(www.gcpodo.com), 10. 15(금)부터 5일간은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10. 20(수)부터는 김천시 공식유튜브채널을 통해 김천포도마켓을 진행한다.      김천포도마켓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과 김천시의회 홍보대사이자 ‘뿐이고’를 부른 가수 박구윤이 출연하여 영상통화팬사인회와 더불어 김천 샤인머스켓을 홍보 판매하며, 집에서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샤인머스켓 집콕 요리쿡, 실시간 댓글이벤트, 룰렛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부항댐과 평화의 탑을 배경으로 한 랜선버스킹 공연, 김천포도 VR 디지털 주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축제기간동안 전국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온라인으로 김천 샤인머스켓을 보고 즐길 수 있다.   축제기간 동안 김천 샤인머스켓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김천포도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수확체험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을 위해서도 직접 따볼 수 있는 수확체험농장을 소개한다.   김충섭 시장은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인 경북 김천에서 생산한 망고향 가득한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명품 샤인머스켓을 온라인축제와 함께 맛보고 즐기시고 코로나도 꼭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올해부터 경상북도 최초로 샤인머스켓 하단부 16Brix 이상인 고품질 상품에 대하여 인증하는 당도표시제와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를 시행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과일의 천국! 포도의 고장 김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한우종축사업단, 한우 우량종축 공급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월 27일(월) 김천축협에서 우량 한우의 혈통을 보존‧보급하고자 한우 우량종축 공급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위해 김천한우종축사업단 주관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9월 1일부터 13일간 신청을 받아 31농가가 신청을 하였고, 그 중 5농가를 선정한다. 이번 우량한우 종축사업 대상자는 한우협회에 가입이 되어 있는 농가로 사업량은 총10두로 한 농가당 암소 2마리를 분양할 예정이다. 선정 대상자의 종축 분양 후 낳는 초산 송아지는 사업단에 귀속되며, 2산후부터는 매매는 가능하나, 김천 관내에서만 가능하다.   한우종축사업단 김화섭 위원장은 “4농가의 우량 한우 기증으로 시작한 사업이 올해 7년차가 되었다. 한우의 우량한 혈통 보존을 위해 여러 사람의 노력과 헌신으로 여러 농가에 우량 한우를 분양하였고 앞으로도 매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농가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상명 축산과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가운데 올해도 우량 한우 보존과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한우종축사업단에게 감사드리며, 김천한우의 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한우 브랜드 사업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여기에 발 맞춰 한우의 우량 유전자를 보존‧보급하기 위해 필요한 행정력을 총동원 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량한우 종축 공급사업은 한우의 우량한 혈통을 보존·보급하여 형질의 개량과 능력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높일 목적으로 201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김천관내 4곳의 육종농가의 4마리 우량한우 기증을 시작으로 매년 송아지를 낳아 기증을 받은 후 다시 기증하는 방식으로 우량 한우 혈통 보존‧보급에 기여하였다.                                             

현장·고객 중심의 농촌지도 및 교육 서비스로 농업·농촌 경쟁력 up!

  김천시는 농작물, 마케팅, 정보화, 융복합산업, 농기계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교육 및 농업인단체 육성 등을 통해 전문 농업인 역량강화 및 안전농산물 생산 기술 보급에 힘쓰고 있고 개방화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강소농 육성 및 농가경영 컨설팅 등으로 농업소득 창출 및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점점 수요가 증가하는 농기계 임대와 수리 서비스 사업은 농가 경영비 절감효과 및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하면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귀농정책으로 도시민 유치 및 농촌 활성화에 주력하는 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더 서비스 질을 높여 현장·고객 중심의 농촌지도사업을 펼치고 있다.     농업인과 소비자 만족형 스마트 퀵 서비스 교육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한 농한기 포도교육, 김천시 포도대학 기초·심화 과정, 샤인머스켓 특별과정 등으로 수준별·시기별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2020년부터 포도대학 교육생은 기초·심화 수준별 각 50명에 총 100명 정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희망농가 300여명을 대상으로 샤인머스켓 특별교육과정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시기별 농업인교육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김천시는 도내 최초로 농업인을 위한 온라인 스마트 퀵 교육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지난해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참여자는 총 29,600명으로 많은 농업인이 교육에 관심을 보였다.     도내 최초로 샤인머스켓에 대한 당도표시 및 등급제,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를 시행함에 따라 프리미엄급 샤인머스켓 생산을 뒷받침하는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 농가소득 제고와 동시에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샤인머스켓 생산을 목표로 김천시민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쇼핑몰 ‘김천노다지장터’ 랜선타고 샤인머스켓 일등브랜드 이미지 굳히기   김천시는 포도·자두를 비롯한 다양한 고품질의 과일을 만날 수 있는 과일 최대 주산지이다. 김천시에서 직접 운영 지원하고, 우수농업인 104농가의 300여가지 농특산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장터가 바로‘김천 노다지장터(http://www.gcnodaji.com)’이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쇼핑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노다지장터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중간 유통단계 없이 싱싱하고 건강한 김천시 농특산물을 클릭한번으로 집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고, 철에 맞고 품질 좋은 과일을 제값 주고 구입할 수 있어 수도권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샤인머스켓 본격 출하철인 올 하반기에는 SNS를 통한 샤인머스켓 온라인 마케팅 홍보를 강화하여 ‘전국 최고 포도 주산지’이자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의 메카’ 브랜드 이미지를 굳힐 예정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생활조성 및 여성농업인 행복지수 향상에 앞장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과 피로가 가중된 시점에서 건강한 일상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김천시는 농촌 교육농장 및 치유농장 조성을 통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ㆍ학습 프로그램, 치유농장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신체적·정서적·인지적·사회적 건강을 도모하여 누구에게나 따뜻한 돌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인건강관리실 운영 및 농촌여성 신기술 농작업 장비를 보급함으로써 농촌사회의 고령화문제에 대응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농촌 생활문화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는 여성친화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농업ㆍ농촌의 주역으로서 여성 뉴-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는 읍면동 지회를 중심으로 여성리더쉽교육·웃음치료사 자격증 과정 등 2020년 92회 자율학습을 하였으며, 우리음식·천연염색· 생활건강· 전통문화 분야의 4분야 분과회를 조직하여 다양한 전문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여성농업인 권익 신장 기여를 위하여 공동경영주 등록 추진과 함께 농촌여성일자리창출 전문자격취득 교육을 운영하여 2020년 천연염색 지도사 3급 자격증을 13명 취득하였다.     5개지점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연중임대! 전국 최저임대료!   김천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 동·서·남·북지점 외에도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2020년에 중부 지점이 완공됨으로써 5개 지점으로 확대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기계는 모두 45기종 49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잔가지파쇄기, 퇴비살포기 등 수요가 급증하는 농기계와 감자파종기, 휴립피복기, 못자리 두둑형성기 등 신규기종도 확대할 예정이다. ● 농기계임대사업소 현황     구분 설치년도 위치 면적(건축) 기종 대수 관할지역 본점 2006 구성면 하강리 995㎡(995) 13 40 순회수리,교육 동부 2011 남면 초곡리 4,496㎡(987) 30 94 아포·농소·남 서부 2010 봉산면 신리 1,950㎡(972) 30 84 봉산·대항·시내전지역 남부 2008 지례면 상부리 1,874㎡(724) 33 83 지례·부항·대덕·증산 북부 2009 감문면 보광리 2,571㎡(859) 38 102 개령·감문·어모 중부 2020 조마면 강곡리 3,352㎡(747) 31 89 감천·조마·구성   금년(2021년)부터는 명절을 제외한 연중 임대가 가능해졌으며 농업인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여름철 폭염을 피해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농기계 출고 시간을 1일 2회(오전8시30분, 오후4시)로 조정하여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 있다. 임대료는 타 자치단체보다 저렴하게 책정하여 전국 최저수준으로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임대료는 농기계 구입가격의 0.2%로 처음부터 현재 까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 전용 홈페이지(http://gm.gc.go.kr)를 2021년 신규로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모바일 서비스도 가능하여 농기계 임대 예약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농기계 안전사용으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농작업의 기계화율이 높아짐에 따라 농기계 조작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농기계 출고 시 작동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기종 안전관련 동영상을 제작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농가 보유 농기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농기계 순회수리서비스 및 안전교육에도 적극적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순회 수리팀을 편성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점검 및 수리를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농기계 수리시설이 부족한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농기계 수리와 더불어 순회 교육을 실시, 귀농인 및 초보자를 위한 안전사용 교육 등도 강화하여 농작업의 편리성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귀농귀촌 선도도시 김천, 탄탄한 지원정책으로 도시민 유치   김천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정착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매년 많은 도시민들이 김천을 선택하여 최근 5년간 총 10,283명(귀농 1,089/귀촌 9,194)의 귀농귀촌인들이 정착하여 귀농귀촌의 선도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걸맞게 2009년부터 2021년까지 귀농정착지원(1천만원/1농가) 690농가, 주택수리비지원(5백만원/1농가) 206농가에 보조금을 지원하여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농업 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한 정부 융자사업인 귀농농업창업(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 (최대 7.5억원), 귀농농어촌진흥기금(최대 5천만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지역 농업인력 구조개선 및 도시민 농촌유치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귀농상담, 교육, 귀농인육성 등 원스톱 귀농시스템 구축   김천시는 이원화 되어있던 귀농업무를 일원화시켜 상담, 교육 그리고 지원사업을 통합하여 기획귀농팀을 구성, 귀농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예비 귀농인들의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성공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귀농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영농기초 귀농교육은 2009년부터 실시하여 2021년까지 총 25회, 1,16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매년 상·하반기 각 50여명을 선발하여 귀농사례, 맞춤형 기초농업기술, 현장견학 및 지역주민과의 갈등관리, 농업정책방향 등 다양한 내용으로 정보제공 및 역량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을 통해 귀농인이 5개월간 선도농가 현장실습을 통해 심화학습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농촌에서 미리살아보기 체험으로 귀농전 3개월간 김천에 임시 거주하면서 농업현황을 파악한 후 안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되어 있으며, 도시민 농촌유치 및 역귀농을 예방하기 위한 「김천시귀농귀촌지원센터」설치, 운영하여 막막한 귀농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귀농의 최적지인 김천을 홍보하고 귀농인의 지속적 관리를 위한 귀농연합회를 조직, 육성하여 지역민과의 화합행사, 지역봉사활동, 도시민초청 체험행사, 귀농인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 및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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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남곡리 원룸촌 “불법투기! 이제는 그만”

1970년대 ‘잘살기 운동’으로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국민의식을 계몽하고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는 경제발전의 토대가 됐다.   산업화 과정에서 경제가 발전할수록 인프라와 주거환경은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으나, 아직 국민의식은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때문에 김천시에서는 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해피투게더 김천”이라는 친절, 질서, 청결 3대 집중 실천 목표로 삼고 4년째 시민들에게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농소면에서는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에 발맞춰 주민 모두의 참여로 펼쳐지고 있는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은 ‘보다 더 살기 좋은 농소, 청년이 돌아오는 농소’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결운동의 근간은 ‘주민의 삶’과 맞닿아 있다. 농소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결운동의 모범적인 사례를 한 가지 꼽아 본다.     농소면 월곡3리(남곡 이장 안정숙)는 여느 시골마을과 같이 조용하고 작은 한적한 마을이었으나, 인근에 혁신도시가 건설되고 수년전부터 원룸촌이 들어오면서 현재 원룸이 106세대 133여명이 거주하고 있어 원주민보다 인구가 많고 생활환경, 소속감이 달라 주민과의 불화와 갈등이 상존하고 있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대부분은 원룸촌의 고질적인 문제로 이로 인한 원주민과 원룸촌 주민과의 갈등이 심화되고 행정복지센터로도 꾸준히 민원이 제기되어 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마을주민들이 처음에는 스스로 청소도 하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원룸촌 주민들은 애향심도 적고 뜨내기 의식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가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른 원주민들이 원룸촌 주민에 대한 반감과 원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금년들어 급기야 원주민들은 청소나 정리를 포기하고 규격봉투외 불법 투기된 쓰레기는 수거는 못하도록 관청에 강력 요청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의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수거하지 않아 쓰레기 더미로 한동안 방치되고 있었다.   이에 원룸촌 주변에는 하루하루 쓰레기더미가 쌓이고 지난 여름철에는 악취가 진동하고 잦은 비로 인해 쓰레기가 젖어 위생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자 주민들이 쓰레기를 처리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였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원룸대표자들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주민들의 의식변화 유도와 함께 마을 주민과 행정복지센터 합동으로 자원순환과의 협조를 얻어 그 동안 불법 투기된 쓰레기에 대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였고, 쓰레기 분리수거대 설치, 배출방법 안내물과 현수막 게첨, CCTV도 설치하고 앞으로 불법쓰레기 투기에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통보하였다.   2개월이 지난 현재 원룸촌 주변이 한결 깨끗해졌으며 수년간 고질적인 불법쓰레기 투기도 사라지는 등 주민 의식도 확실히 바뀐 것을 확인하였다. 원주민들의 끊임없는 개선 의지, 농소면행정복지센터와 자원순환과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원룸촌 주민들의 의식변화를 가져왔음을 알 수 있었다.   원룸촌은 익명성이 존재하고 공동체 의식이 결여되어 불법 쓰레기 투기가 항시 발생하는 지역으로 각 가정에서 환경을 지키고 환경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원주민뿐만 아니라 원룸촌 주민에게도 지속적으로 청결활동 홍보가 필요할 것이다.   한편 강전원 농소면장은 “안정숙 이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 행정과의 협업이 원룸촌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펼쳐 이 같은 현장계도 및 모범사례 홍보를 통해 깨끗한 농소면을 만들고 주민들의 동참을 적극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읍면동 추석맞이 환경정비 및 방역 모음

자산동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방역 봉사활동 전개 자산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심재수)·부녀회(회장 권오현)에서 3일 오전 자산동 성내경로당과 모암경로당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참여자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외부 방역 및 청소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심재수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방역으로 연로한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불안해하지 않고 쾌적한 경로당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하였으며, 권오현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맘 놓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속적으로 방역 등에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장한섭 자산동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내 일처럼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추석 명절 우리 손으로 깨끗하고 안전하게!!   - 지좌동 새마을협의회 방역 및 경로당 환경정비 실시 -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장제, 황경숙)에서는 지난 9. 3(금) 추석을 맞이하여 방역 및 경로당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일제 방역·소독 및 경로당 청결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 기간 코로나19 대유행을 적극 차단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김천을 만들자는 취지 속에서 추진되었다.     특히나 전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델타변이종을 비롯한 우세종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WITH CORONA19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선제적이고 과감한 방역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방역과 청소봉사활동은 상당히 의미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황경숙 지좌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처음 방역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이 벌써 1년 6개월 전인데 아직도 답답한 마음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새마을 정신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갑시다!”라며 회원들을 다독였으며,   박장제 지좌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이어서 “어둠이 깊으면 새벽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이니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포스트코로나의 새벽을 활짝 열어젖힙시다”라고 각오를 다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개령면 생활개선회 Happy Together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에서는 9월 4일 오전, 개령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덕촌교차로와 아천변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였다.   개령면 생활개선회(회장 황명옥)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국토대청결 활동은 덕촌교차로와 아천변에 무단 투기된 각종 쓰레기 수거와 동시에 청결 김천, 청결 개령면 만들기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이번 국토대청결 활동을 추진한 황명옥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쾌적하고 청결한 개령면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청결한 개령면을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올해 추석은 생활개선회 회원분들 덕분에 개령면을 찾는 귀향객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고향의 정을 듬뿍 느낄 것”이라며 생활개선회의 청결 활동에 고마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청결한 개령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Happy together 김천, 청결한 대항면 만들기    - 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및 화단 꽃묘심기 작업 실시  -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9. 3(금) 이른 새벽부터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괘방령 연도변 풀베기 및 화단 꽃묘심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새마을지도자들은 괘방령 고개에서부터 기날저수지까지의 구간에 걸쳐 풀베기를 실시하고 부녀회장들은 괘방령 충북경계 화단에 모여 메리골드 3,000본을 식재하였다.   이번 풀베기 작업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좁아진 도로공간 확보와 커브길 방해물을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화단 꽃묘심기 활동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루환 대항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항면 만들기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 및 화단 꽃묘심기 활동으로 고생한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작업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증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코로나19 대응 방역 실시   증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손태윤)에서는 3일(금)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국적으로 매일 1,500명 내외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 이번 방역은 관내 주민, 내방객의 이용이 잦은 관내 상가, 관공서, 버스정류장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손태윤 위원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네 자릿수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하여 코로나19 방역 대응 차원에서 위기감을 가지고 금일 동료 위원분들과 함께 방역 소독에 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금일 방역 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면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예의주시하며 청사 방역 및 방역 수칙 홍보, 유관 단체와 연계한 방역 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증산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가을꽃 식재   증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봉식, 부녀회장 최향자)에서는 6일(월) 증산면 유성2리, 부항리 일원에서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맞이하여 연도변 가을꽃 식재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작업에 참석한 회원들은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게 하는 선선한 날씨 속에서 페츄니아, 메리골드, 코리우스, 버들마편초 등 가을꽃 2,500여 송이를 심었으며 주변 잡초 제거 등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김봉식, 최향자 회장은 “추석 대목에도 불구하고 우리 고장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간을 내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청정 증산의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고장 만들기에 힘써 주신 새마을협의회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면에서는 각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감으로써 아름다운 증산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새로운 장난감이 여기 한가득!!

  김천시(시장 김충섭)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최근 어린이들의 다양한 장난감 이용 기회 제공과 놀이문화를 확산을 위하여 200여 종류 746여점의 새로운 장난감을 구매했다.   이번에 구매된 장난감은 회원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인기 품목 장난감을 선정하였으며 소독 및 대여 준비과정을 거쳐 이달 3일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대여를 시작할 예정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장남감도서관은 관내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장난감을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장난감 구매 비용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게 되는 등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장난감 대여 빈도도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김천시에 주소가 되어 있는 시민에 한해 회원제로 이용이 가능하며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토요일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개인의 경우 장난감 2점이 대여 가능하고 기관(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설)의 경우는 5점이 가능하며, 대여기간은 1회 14일이다.   김천시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적인 놀이 활동 중인 영유아 가정에 다양하고 흥미 있는 장난감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원활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자에서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진규)는 지난 12일 코로나19 이후 주민들의 중요한 휴식공간과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고 있는 마을 정자에 폭염에 대비하여 선풍기를 설치하였다.   개령면은 정자에 선풍기가 설치되지 않은 마을을 전수조사하여, 서부쉼터 등 마을 정자 6개소에 전기인입과 선풍기 8대를 설치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로당 이용이 제한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실외 무더위 쉼터로서 땀을 식힐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쿨 스카프 170개를 각 마을에전달하여 배부하였다.   안진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로당 이용에 제한을 받는 어르신들이 정자에서 좀 더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정자에 선풍기를 설치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고 마을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좀 더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철을 보내실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마을주민들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따뜻한 행정을 펼쳐 주민이 행복한 개령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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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괘방령 장원급제길, 합격명소로 부상

  김천시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합격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괘방령(掛榜嶺) 장원급제길에 시험을 앞둔 수험생과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괘방령은 김천시 대항면에서 영동군 매곡면을 잇는 고갯길로 조선시대 영남지역의 유생들이 과거시험을 보기 위하여 넘어 다니던 길로서, 시험에 합격한 사람의 이름을 써 붙인다는‘괘방’(걸 괘掛, 붙일 방榜)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당시 영남의 유생들은 추풍령을 넘어가면‘추풍낙엽’처럼 낙방하고, 괘방령으로 넘어가면 장원급제한다고 하여 일부러 괘방령 길로 과거시험을 보러 갔다고 한다.   이러한 특색 있는 이야기를 테마로 괘방령에 장원급제광장과 기원쉼터, 괘방령 주막 등을 설치했다.     장원급제광장에 있는 5m 높이의 합격기원 돌탑은 수능시험과 같은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과 부모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돌탑 앞 어머니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자식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저절로 느껴진다.   또한 괘방령 주막에는 주 메뉴인 막걸리, 전 외에도 맛있는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소원우물에 소원을 빌고 초가에서 식사도 가능하여 과거시험 보러 먼 길 떠나는 선비가 잠시 쉬어가는 듯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험생들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고있다”며“괘방령 장원급제길을 찾는 수험생들이 합격의 기운을 받아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괘방령에 기원패 부착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에게 사명대사공원 여행자센터에서 기원패를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기획공연 월드뮤직그룹 공명&비보이&전통무용의 콜라보 콘서트 ★음악이 춤을 추다★ 개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신동균)에서는 기획공연 ‘월드뮤직그룹 공명&비보이&전통무용 콜라보 콘서트 <음악이 춤을 추다>’를 오는 10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월드뮤직그룹 공명&비보이&전통무용 콜라보 콘서트 <음악이 춤을 추다>’는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국고지원사업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후원하는 작품으로 월드뮤직그룹 공명(4인), 고릴라크루(7인), 이지현(가야금), 노디(베이스), 장수지(전통무용), 김미현(바이올린)이 출연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콜라보 형식으로 보여준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우리 음악이라는 타이틀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가 되기도 한 ‘통해야’등을 연주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전 세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음악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공연 감상을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장 소독,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연 시간은 약 9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유료회원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관람권은 10월 14일(목)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go.kr/gcart/)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s://www.gc.go.kr/gcart/)                                          

김천시, 동북아시아 자치단체연합 청소년 그림전시회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백선주)은 동북아시아 자치단체연합(이하 NEAR) 회원단체 6개국(한국, 중국, 일본, 북한, 몽골, 러시아) 청소년 대상 그림․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50여점을 김천시립도서관 1층 로비 전시공간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NEAR 회원지방자치단체 청소년(14세~18세)들이 최근 5년간 출품한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개최하는 한국 순회 전시회의 일환으로, 각국 청소년들이 자국의 문화, 자연보호, 인상 깊은 지역축제, 전래동화 등을 그림으로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작품 감상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백선주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에게 동북아 청소년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흥미로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EAR(The Association of North East Asia Regional Government)는 동북아지역의 공동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해 6개국의 광역지역자치단체로 구성된 동북아의 독립적인 지방협력기구이며, 지난 4월부터 10월 29일까지 ‘코로나 이후 내가 가고 싶은 동북아시아’를 주제로 제9회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www.neargov.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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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생활개선회

  생활개선회(회장 김지현)에서는 지난 23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김천의료원 의료진 18명과 함께 증산면 시루메 복지센터에서 증산면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희망병원’건강 검진 지원활동을 펼쳤다.   김천의료원이 주관한 이번 공공 의료 서비스는 7월 증산면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 8월에는 농소면(합동진료), 9월에는 대덕면 그리고 10월에는 구성면에서 각각 실시될 계획이다.     이날 의료진들은 지역 주민들을 방문하여 혈액검사, 골밀도검사, 심전도검사, 방사선촬영 등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했고, 증산면 생활개선회(회장 백순례)에서는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검진에 관한 사전 홍보와 검진별 현장 도우미 역할 및 뒷정리를 도맡았다.    뿐만 아니라, 생활개선회 사무국장(전경정)을 비롯한 회원들은 생활개선회 이봉애 회원이 후원한 유제품 100여개로 보리빵과 함께 간식 키트를 손수 만들어 검진을 받는 어르신들에게 훈훈한 인정까지 덤으로 나누기도 했다.     한편 농촌지도과에서는 참여자들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폭염에 대비한 얼음물과 모자, 부채를 준비하여 봉사자들과 검진을 받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 김재경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활동이 축소되고 있고 의료 공백 또한 커지고 있는 시기에,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의료진들을 도와 뜻깊은 봉사를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천시, 코로나19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 협조 당부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보장과 감염병으로 부터 사전 차단하고자 불철주야로 전 직원이 동원되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4월에만 34명이 발생되었다.   우선 감염원을 파악하여 본 결과 타 지역에서 접촉되어 잠복기간을 거쳐 증상 발현 후 검사에서 확진을 받은 사례가 많았고, 또한 우리시 특성상 12개 공공이전기관인 혁신도시와 인근시에서 직장생활을 위하여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많은 상태이다.    이에 주말을 이용하여 수도권을 왕래하거나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증상이 있을 경우 거주지에서 검사받을 것과 검사 후에는 반드시 직장에 통보하여 연차나 휴가를 이용하여 자택에서 지낼 것을 권장하였다.   또한 『나 하나쯤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인하여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근무를 지속하는 것은 타인과 지역사회에 커다란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여 개인적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과 3밀(밀접,밀폐,밀집)에 대한 시설이용이나 모임 등을 당분간 피하여 줄 것을 홍보하였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에서 지금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 모두가 기본방역수칙인 마스크 착용, 외출이나 모임 자제, 타 지역 출타 및 밀폐시설을 이용한 각종 모임이나 행사 등은 하지 말 것과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 양치질하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하여 다함께 코로나 19로부터 벗어나 일상생활에 빨리 돌아가자”고 하였다.    

산모와 아기돌봄으로 행복!

  김천시는 저출산 및 인구감소 극복으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미래 100년 해피투게더 김천’실현을 위하여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를 공약으로 내걸고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진행 중이며 이와 더불어 초기양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산모-아기 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엄마와 아이는 물론 모든 가정이 행복할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아기와 엄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2022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는 김천시의 공공산후조리원은 인구 구조의 변화, 가족기능 약화에 따라 안정적인 출산‧육아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와 아기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조리 후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1,689.6㎡ 부지 내에 70억원을 투입하여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은 12개의 모자동실과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영유아실, 사전관찰실, 프로그램실, 급식시설을 갖추게 되고 모자동실에는 개인 좌욕기를 설치하여 위생적이며, 거동이 불편한 산모를 위한 전용 샴푸실, 감염병예방을 위한 비대면 면회실, 신생아실에는 언제 어디서나 신생아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하는 등 다른 시군의 시설과는 차별화를 두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산후 초기양육부담 김천시가 같이 합니다.】 김천시가 2020년부터 산모들의 초기양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운영 중인 산모‧아기 돌봄 사업은 출산 후 가장 힘든 시기인 100일까지 총 30일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하며 본인부담금의 90%를 김천시에서 지원해줌으로써 출산 가정에 경제적 도움과 함께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모 아기 돌봄 사업은 지속적으로 신청자가 늘어남에 따라 전년대비 서비스 이용률 68%로 10%가 향상 되었고 출산장려금도 대폭 인상하여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김천시는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수상하는 등 출산장려 사업의 선도지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2021년에도 저출생 극복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출산장려금 33억4천만원, 산모‧아기 돌봄 사업에 24억2천만원 등 총 96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0.92 보다 0.35%가 높은 1.27을 유지하고 있으나 2020년 김천시 출생아는 전년대비 4.6% 감소한 838명이 태어났다.     【코로나19를 이기는 내 손 안의 건강 매니저-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김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건강관리 사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2021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운영 중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휴대전화와 손목 활동량계를 이용하여 신체활동 모니터링 및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 참여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 질환 유병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천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질환을 보유하지 않은 자는 모두 신청 가능하다. 단, 대사증후군 진단항목 기준(혈압,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에 따른 건강위험 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적으로 선정 중이다. 참여자들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로 이루어진 사업팀의 전문상담 및 개별 건강관리 방법을 지도받고, 손목 활동량계와 전용 앱을 이용하여 상시 운동기록 측정, 건강일지 기록, 비대면 운동 콘텐츠 등을 통해 24주간 체계적인 건강 생활 습관 서비스를 받게 된다.     【건강 걷기로 우리 동네 건강 챙기기 –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운영】 김천시는 지역사회 걷기 분위기 조성과 걷기 실천율 제고를 통한 시민 건강수준 향상을 목표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7월 앱 도입 이후 현재 3,400여 명의 시민이 가입하여 매월 걷기 챌린지에 참여 중이며, 목표 걸음 달성에 따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함으로써 시민들의 걷기 생활화 습관 형성에 힘쓰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신청 및 워크온 문의는 김천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실(☏ 054-421-2766)로 하면 된다.     【대세는 집콕 운동, 랜선 비만예방 운동교실 운영】 김천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지속적인 시민건강관리를 위하여 비대면 플랫폼을 이용한 건강증진 사업을 운영 중이다.     ‘대세는 집콕 운동’은 모바일 앱을 통하여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운동 콘텐츠를 제공, 대상자의 자발적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여 지속가능한 건강생활 실천 습관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영양관리사업과도 연계하여 식단 조절에 대한 상담 등 대상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랜선 비만예방 운동교실’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한 실시간 요가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요가매트 등 운동기구를 제공하고 전문강사의 실시간 자세교정 등 피드백을 제공하여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비대면 운동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건강관리에 꼭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보건소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였고, “갈수록 심화되는 인구 절벽시대에 걱정없이 아이 낳는 김천,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출산과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발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건강한 김천을 만들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코로나 블루 B.T.S 명상요가로 함께 극복해요~

코로나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이동의 제한과 거리두기로 집콕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으며, 해외여행 대신 국내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여행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배달문화의 폭발적인 증가와 예전의 생활 방식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명상요가에 눈길을 돌리는 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면 명상을 시도해보자. 명상에 몇 분만 투자해도 침착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다. 누구나 명상을 연습할 수 있다. 간단하고 저렴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당신이 어디에 있든, 산책을 하든, 버스를 타거나, 병원에서 의사에게 진료를 기다리거나, 어려운 비즈니스 회의를 하는 동안에도 명상을 연습할 수 있다.   B.T.S(Be Thought Soul) 명상요가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직지인심(直指人心)’은 곧바로 사람 마음을 가리키는 의미로 영어로 말하자면 Who I am ‘즉 나를 가르킨다’   사명대사 공원에서 인도의 구루가 지도하는 B.T.S 명상요가는 무엇일까? Be 또는 Being. 즉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 또는 인간으로 살아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에 대한 첫 번째 솔루션이다. 스스로 인식하는 우리의 정체성이 어떠하든 존재 또는 살아있음을 염두에 둘 수 있다. Thought. 생각은 스스로를 자연과 세계에 연결한다. 위대한 철학자 데카르트가 남긴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말처럼 생각은 인식이다. 이것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두 번째 솔루션이다. Soul. 영혼은 절대 자아라 알려져 있다. 종교와 철학에서 말하는 영혼은, 비물질적인 인간의 본질이며 개성과 인간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종종 순수한 절대 자아와 동의어로 여겨지며, 이것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마지막 솔루션이다. 존재, 생각, 영혼 이 세가지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B.T.S 명상요가다.   자연과 철학의 만남으로 진정한 나를 찾는 김천 사명대사공원 관광   천년고찰 직지사, 사명대사 공원에서 참 나를 찾다. ‘직지인심(直指人心)’ - ‘Who I a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사명대사 B.T.S 명상 요가   ◈ 프로그램 - 아사나(몸 동작) - 20분, 쁘라나야마(호흡)- 20분, 명상 - 20분 , 걷기명상 - 30분 (상황에 따라 조정가능)   명상은 수천 년 동안 수행되어 왔고, 간단하고 저렴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는 누구나 명상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요즘은 이완과 스트레스 감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깊은 휴식과 고요한 마음을 만들어냅니다.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면 명상을 시도해보십시오. 명상에 몇 분만 투자해도 침착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명대사가 출가하고 주지로 지낸 천년 고찰 김천 직지사는 ‘직지인심(直指人心)’ 곧바로 사람 마음을 가리킨다는 뜻으로 포교적으로도 사명을 해석한다. 직지사 입구에 자리 잡은 사명대사 공원의 의미 또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함이고,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후 평화협상 차 일본을 방문하여 강화를 맺고 포로들을 데리고 온 것에 착안하여 평화의 탑으로 이름을 지었다.   또한 협상에서 사명대사가 일본에게 우위를 보여준 설화는 고도의 명상 수련을 통해서 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는) 그러한 사례들을 역사서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이번에 사명대사 공원에서 명상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은 직지사명의 의미와 사명대사의 설화와 무관치 않다.     명상요가 지도자는 인도 그랜드 마스터 구루 Maithil 브라만 계승자로 오랜 영적 전통을 지닌 유서 깊은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히말라야의 아쉬람에서 수 만 명의 제자들을 보살피던 할아버지와 함께 보냈다. 한국에도 번역 출판된 20세기 최고의 요가 수행자 요가난다의 자서전 “요가난다”에 그의 할아버지, ‘발라난다’가 위대한 수행자로 언급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요가명상학과 교수로 7여년을 역임하며 국내 요가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2012년부터 7여 년 동안 전주 익산에 거주하면서 전국을 다니며 제자들과 명상 수련과 가르침을 펼쳤다.   2020년 명상요가 프로그램을 직지사에서 템플스테이로 진행하여 첫 인연이 되었고, 그 첫 경험이 경상도 지역이 태고 때부터 현재까지 에너지가 충만하고 수련하기 좋은 곳이라고 말한다.       또한, 이번에 직접 수련을 지도하는 B.T.S(Be Thought Soul) 명상요가 솔루션은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의미와 직지사의 ‘직지인심, Who I am’과 철학적 의미가 일맥상통한다.   김천에서 사명대사의 일화를 심도 있게 관광 스토리텔링으로 개발하여 일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코로나블루 극복과 참 나를 찾고 힐링하며, 생활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드는 것은 해피투게더 김천의 또 다른 문화적 복지분야의 성장이 될 것이다.   B.T.S 명상요가의 수강은 1개월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1기 14:00~15:30분, 2기 16:00~17:30분, 3기 19:00~20:00분 등 3파트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 10만원 또는 1회 15,000의 수강비를 받고 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된다. (010-5312-6111, 070-7893-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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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부천에 1대 0 승...두 경기 남기고 K리그2 우승 확정!

    김천이 부천 원정에서 조규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부천에 1대 0으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쌓은 김천은 남은 두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K리그2 우승, K리그1 직행 승격을 확정지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7일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4R 부천FC와 원정 경기에서 조규성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승리했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명준재-오현규-조규성이 공격을 맡았고 최준혁-고승범-권혁규가 2선을 꾸렸다. 유인수-박지수-정승현-우주성-정동윤은 수비를 책임졌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7분, 고승범이 슈팅이 상대 골문을 맞추며 부천을 위협했다. 전반 15분까지 김천과 부천은 53대 47의 볼 점유율을 유지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전반 18분, 박창준의 날카로운 슈팅은 구성윤을 향했다. 전반 21분, 유인수의 기습적인 중거리 슛은 부천 골키퍼에 막혔다. 전반 38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시도한 오현규의 슈팅도 부천 골키퍼가 막아냈다. 전반 41분, 명준재가 쇄도 후 시도한 슈팅도 불발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후반 4분, 역습 상황에서 오현규의 크로스를 받은 조규성이 머리를 갖다댔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천의 계속되는 공격 속에 선제골이 터졌다.    명준재의 크로스를 받은 조규성이 문전에서 슈팅으로 연결하며 1대 0으로 김천이 앞섰다. 김천은 후반 26분, 첫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유인수를 빼고 김한길을 투입했다.    이어 후반 32분, 명준재 대신 지언학을 투입했다. 후반 34분, 오현규가 1대 1 상황에서 부천의 골망을 다시 한번 갈랐지만 VAR 판독 결과 취소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천은 조규성의 득점을 지키며 부천에 1대 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남은 2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우승을 확정지었다.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R 홈경기를 치르며 경기 종료 후 우승기념식을 팬들과 함께한다.                                     

김천대학교 운동부 겹경사!

  김천대 축구부 2021 대학축구 U-LEAGUE 권역 우승,  스쿼시부 2021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대회 대학 남자 복시 우승 2021 정향누리 전국실업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체전 3위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축구부가 15일 진행된 대구대학교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2021 u리그 대학축구 권역 우승을 조기에 확정지었다.   이창우 축구부 감독은 우승 소감에서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모든 선수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며 늘 강조하는 “One Team”이 우승 비결임을 피력하였다. 이날 축구부 응원을 위해 김천시 축구협회 정용필회장 및 임원, 김천시체육회 최성호 부장, 한일여자중고등학교 육상부 선수단 그리고 축구부 선수 학부모 등 많은 응원단들이 축구부의 필승을 기원하기 위하여 발걸음 해주었다.     또한, 지난 9월 27일부터 개최된 ‘2021 정향누리 전국 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는 김천대 배드민턴부 역시 신생팀에 맞지 않은 경기력으로 창단 6개월만에 단체전 3위를 달성하며, 배드민턴 강팀 대열에 서게 되었다. 김민호 배드민턴 감독은 “윤옥현 총장님의 어머니 같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듬직한 제자들이 6개월간 묵묵히 흘린 땀이 전국대회 3위라는 믿기지 않은 결과로 보답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로서 축구부와 배드민턴부의 성과는 창단 13일만에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복식 우승을 일궈내 주위의 놀라움을 사게 했던 스쿼시부에 이어 겹경사를 맞았다.     정창욱 스쿼시감독은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대학에 조금이라도 긍정의 힘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다.”고 밝히며, “생소한 스포츠인 스쿼시부를 창단해 주신 윤옥현 총장님과 대학을 위하여 더 좋은 성적과 더 많은 메달로 보답드리겠다.”며 앞으로의 각오 또한 다졌다.   코로나로 모든 일상이 고개 숙인 대한민국! 하지만 2021년 김천대학교 운동부의 가을은 누구보다 배부른 가을이 되어가고 있다.                                        

한국신기록의 산실, 김천실내수영장

  황선우 선수(18,서울체고)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황선우 선수는 지난 12일 주 종목도 아닌 개인혼영 200m 결승에 서울 대표로 출전, 1분 58초 04의 한국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4년 7월 박태환이 MBC배 전국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2분00초31)을 7년 3개월 만에 2초 27이나 단축한 기록이다.   황선우 선수가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김천실내수영장은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6개의 한국신기록을 비롯한 경영 종목 13개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할 만큼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제대회가 가능한 공인2급의 수영장으로 매년 10여개의 수영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풍부한 대회경험, 국토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강점, 수영(다이빙) 지상훈련장 등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수영의 메카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황선우 선수는 14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마지막 날 수영 경기 남자 고등부 혼계영 400m 결승 2조 경기에 서울 선발팀의 일원으로 나서 3분 43초 07의 기록으로 우승에 기여했다. 이날 우승으로 황선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출전한 다섯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수확함으로써 전국체전 5관왕을 달성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한국 신기록이 또 나온 것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대한민국 수영의 메카로써 더 많은 신기록이 나올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천중앙고, 세팍타크로 제102회 전국 체육대회 우승

  김천 중앙고등학교 세팍타크로팀이 올해 5월 개최된 제19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선수권 대회와 10월 개최된 제32회 회장기 세팍타크로 대회 두 대회 우승에 이어. 2021.10.4.~8.까지 경북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 102회 전국 체육대회에서 8강 충청북도(삽교고) 4강 부산광역시(부산체고) 결승 경기도(저동고)를 이기고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운동부 학생들이 훈련과 대회 참가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 선수와 코치 및 감독 교사가 하나로 단결하여, 두 대회 연속 2연패를 달성해 남자 고등부에서는 본교가 전국에서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번 대회를 통해 입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4년 제주도 전국 체육대회 이후 7년 만에 이룬 쾌거 이기도 하다.     박복로 교장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준 선수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대회출전과 훈련이 힘든 상황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열심히 운동과 학업에 전념해 준 선수들과 선수 지도에 많은 희생과 노력을 기울여 준 감독, 코치 선생님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세팍타크로 담당 황찬혁 코치는 김천중앙고등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기폭제가 되었으며, 늘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준 총동창회, 학부모, 교직원과 학생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관리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김천중앙고등학교의 명예를 널리 떨치고자하는 포부를 밝혔다.                                      

김천 권혁규·김주성·박지민·서진수·오현규 U23 대표 발탁...K리그 최다

      김천상무 권혁규, 김주성, 박지민, 서진수, 오현규가 U23 대표로 발탁됐다. 김천은 K리그 1,2를 통틀어 최다 발탁 구단으로 거듭났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권혁규, 김주성(이상 DF), 박지민(GK), 서진수(MF), 오현규(FW)가 U23 대표팀 국내훈련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이번 소집은 오는 10월 싱가폴에서 개최 예정인 AFC U23 Asian Cup Uzbekistan 2022 Qualifiers 대회 준비를 위함이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다.   김천은 K리그 1, 2 전 구단을 통틀어 전 포지션의 선수들이 발탁된 유일한 구단이다. 또한 김천은 5명의 젊은 피들이 대표팀에 승선하며 K리그 1,2를 통틀어 최다 발탁됐다.     권혁규는 U14, U17, U20 연령별 대표를 거치며 대표팀에서 25경기 5득점을 기록 중이다. 미드필더로 입대한 권혁규는 이번 소집에서는 수비수로 발탁됐다.     김주성은 U17, U20 대표 발탁 경험이 있고 정정용 감독이 이끌었던 ‘2019 FIFA U-20 월드컵’ 멤버로 출전해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김주성은 U20 월드컵 이후 2019년 12월 U-22 국내 훈련에도 발탁된 바 있다. 이후 1년 9개월 여 만에 재승선이다.     U14, U17, U20 대표 경험이 있는 박지민은 18경기 12실점 기록을 갖고 있다. 박지민 또한 2019 FIFA U-20 멤버로 이번이 박지민의 첫 U23 대표팀 소집이다.     지난해 10월 U21 대표팀에 발탁돼 1차 국내훈련에 참가했던 서진수는 1년 여 만에 다시 대표팀에 소집됐다. 지난해 공격수로 소집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구단에서의 본래 포지션인 미드필더로 발탁됐다. 대표팀 마지막 경기 출전 기록은 2013년 4월 열린 2014 AFC U-14 챔피언십(예선)이다.     U14, U17, U20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발탁됐던 오현규는 연령별 대표 21경기 출전 11득점의 기록을 갖고 있다. 마지막 대표팀 출전은 2019년 11월, ‘2020 AFC U-19 챔피언십(예선)’이다.   한편, 김천은 오는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홈경기를 치른다.                                        

‘아산전 전승’ 김천, 홈 팬 앞 골잔치 준비 완료!

  국가대표가 복귀한 김천이 충남아산과 홈경기에서 득점력을 뽐낼 예정이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3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이하 아산)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9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최근 8경기에서 5승 3무로 무패행진, 1위를 기록 중이다. 더욱이 국가대표로 차출되었던 구성윤, 정승현, 박지수, 조규성이 돌아오면서 아산을 상대하는 김천의 전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 김천, 신-구 조화로 승점 전쟁 우위 점한다!   김천은 직전 라운드 서울이랜드와 홈경기에서 국가대표 차출, 공격수들의 경고누적 등 이유로 선발 라인업을 대거 교체했다. 풀백 유인수의 공격수 전환과 더불어 오현규, 정재희가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중원도 신병 문지환-고승범이 호흡을 맞췄고 송주훈은 센터백으로 나섰다.   여러 변수가 겹치면서 모험적인 실험 전술로 나섰지만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김태완 감독은 “국가대표 차출 공백으로 인해 조직적으로 완벽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선수들의 의지가 강했고 특히 신병 선수들에게 칭찬을 보낸다”고 전했다.   김천은 국가대표 자원들의 복귀로 더욱 강해진 상태로 아산을 상대한다. 11경기 5실점으로 0점대 실점률을 자랑하는 구성윤과 차출 직전 2경기에서 연속골을 터뜨린 조규성까지. 김천은 막강한 전력으로 아산에 맞설 예정이다.     □ 돌아온 박동진-허용준, 골잔치 즐긴다!   김천의 골게터 허용준, 박동진이 경고 누적에서 돌아온다. 17경기 7골 3도움으로 김천의 득점왕을 달리고 있는 허용준과 16경기 6골 2도움으로 득점 2위를 기록 중인 박동진은 아산을 향해 창을 겨눌 예정이다. 골게터들에 힘입어 김천은 최다득점(44득점) 팀으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허용준과 박동진 모두 아산을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기에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반면, 아산의 골게터인 김인균은 경고 누적으로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한 경기의 휴식 이후 돌아온 허용준과 박동진이 아산전에서 어떠한 공격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3일 아산과 홈경기는 TV중계 스카이스포츠(U+tv 111번, 올레tv 54번, Btv 125번, sky life 202번), 온라인 중계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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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정’ 김천상무, 전남전 홈경기서 전 관중 대상 무료 MD 대방출!

  - 우승 기념 마스크 및 클래퍼 전 관중 대상 증정 - 국가대표 친필사인 포토엽서 선착순 증정(선수 랜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3일 오후 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R 전남드래곤즈와 홈경기를 치른다. 직전 라운드에서 ‘하나원큐 2021 K리그2’ 우승을 확정 지은 김천은 우승 세리머니를 포함해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한다.     입장 시, 전 관중에게 우승 기념 마스크, 우승 기념 클래퍼를 증정한다. 또한 선착순으로 국가대표 친필사인 포토엽서(선수 랜덤)를 제공한다. 대상 선수는 구성윤, 박지수, 정승현, 조규성이다.     경기 전 장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는다. 김천의 우승을 축하하는 메시지 작성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2명에게 국가대표 친필사인 유니폼을 증정한다.    동시에 장외 경품 슈팅 바운스 이벤트도 실시한다. 우승 기념 유니폼, 친필 사인 유니폼, 친필사인 응원타올, 친필사인 머플러, 슈웅 인형, 어린이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이 담긴 박스를 공으로 차서 맞추는 팬들에게 해당 경품을 증정한다.      경기 전부터는 장내·외에서 치어리더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슈웅이네(MD샵)에서는 우승 기념 유니폼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경기 당일 4시부터 오프라인으로 30벌만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김천 2기 선수들의 전역 기념식을 실시한다. 해당 선수는 11월 27일 전역하는 강지훈, 김동민, 김용환, 박동진, 박지민, 심상민, 오현규, 우주성, 이정빈, 정원진, 정재희, 허용준이다. 전역 기념 영상을 상영하고 전역 기념 물품 전달 후 선수단 전역 소감을 들을 예정이다.     경기 후에는 김천상무의 우승 시상식을 진행하며 김천사랑 상품권이 걸린 우승 기념 특별 경품 추첨 또한 포함될 예정이다.     이밖에 다양한 경품 이벤트, 장외 포토존 운영, 팬들과 함께하는 마스크 기부, 가변석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선착순 20팀), 첫 골의 주인공 맞히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무패행진’ 김천상무, 국가대표 보고 엽서 받고! 경품도 팡팡!

- 팬들과 함께하는 마스크 기부 이벤트 - 지구를 지켜슈웅 당첨자 발표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안산그리너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4연승,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인 김천은 홈 승률 73.3%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직전 홈경기(9.26)에서 전 석 매진을 이끈 김천은 이번 홈경기에서도 김천은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는다.     입장 시 선수 랜덤 친필사인 포토 엽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지난 13일 홈경기에서 진행했던 조규성 친필사인 포토 엽서 증정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안산전 홈경기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친필사인 포토 엽서를 랜덤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경기 전 장외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마스크 기부’ 이벤트도 실시한다. 가변석 출입구 옆 무엇이든 물어보슈웅 부스 내에서 홈경기 시작 전, 기부함에 득점 예상 선수의 이름과 본인의 이름(혹은 닉네임)을 적어 내면 참여가 완료된다.  득점 예상 선수를 맞히는 팬이 있을 경우 한 골 당 1,000장의 마스크가 기부된다. 시즌 종료 시까지 총 마스크 수를 누적해 선수와 팬의 이름으로 함께 기부된다. 현재까지 4,000장의 마스크가 누적됐다.   하프타임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맞혀보슈웅’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수 및 구단 관련 문제가 출제되며 정답자에게는 2021 시즌 사인볼을 증정한다. 이후 하프타임에 ‘지구를 지켜슈웅’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구를 지켜슈웅 이벤트는 김천상무가 9월 한 달 간 진행했던 환경 친화 이벤트이다. 환경 친화 캠페인(줍깅, 분리수거, 에코백 및 텀블러 활용, 홈경기 하프타임 퀴즈)에 참여하고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면 참여 완료였다.    선수단 애장품, 선수단 친필사인 유니폼, 슈웅 인형 및 에너티브 등 다양한 상품의 주인공이 안산전 홈경기 하프타임에 발표된다.     이밖에 전 관중 대상 동서웰빙 아이스티 및 친환경 클래퍼 증정, 다양한 경품 이벤트, 가변석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선착순 3팀), 첫 골의 주인공 맞히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김천상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일 안산과 홈경기는 TV 중계 IB스포츠(U+tv 112번, 올레tv 53번, Btv 129번, sky life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환경 친화’ 김천상무, 대전전 홈경기 보고 에코백 받자!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를 치른다. 9월 한 달 간 환경 친화 캠페인 ‘지구를 지켜슈웅’을 펼치고 있는 김천은 대전전 홈경기에서도 ‘환경과 함께하는’ 컨셉으로 홈경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환경 친화 이벤트’ 유니폼, 에코백 등 경품 팡팡   대전전 홈경기에서 온라인 환경 캠페인을 오프라인으로도 병행한다. 줍깅, 분리수거, 에코백 및 텀블러 활용, 하프타임 퀴즈 등 다섯 분야에 걸쳐 캠페인을 벌인다. 하프타임 전광판을 활용한 맞혀보슈웅 이벤트에서는 환경 친화 퀴즈를 통해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예정이다. 정답자에게는 김천상무 친필사인 유니폼, 사인볼 등을 증정한다.     기변석 출입구 부근 이벤트 부스에서는 에코백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환경 관련 O, X 퀴즈를 맞히는 선착순 200명에게 김천상무 에코백을 증정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슈웅 부스에서는 1회용 플라스틱 컵, 종량제 봉투 교환도 진행한다. 김천상무와 김천시가 연계한 사업으로 세척한 1회용 플라스틱 컵 20개를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10L)와 마스코트(슈웅) 인형으로 교환해준다. 교환 가능 시간은 홈경기 2시간 반 전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다.     □ 선수단과 함께하는 마스크 기부   김천상무는 대전전 홈경기에서도 ‘선수단과 함께하는 마스크 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변석 출입구 옆 무엇이든 물어보슈웅 부스 내에서 홈경기 시작 전, 기부함에 득점 예상 선수의 이름과 본인의 이름(혹은 닉네임)을 적어 내면 참여가 완료된다. 시즌 종료 시까지 한 골 당 1,000장의 마스크가 누적돼 선수와 팬의 이름으로 함께 기부된다. 현재까지 2,000장의 마스크가 누적됐다.     이밖에 전 관중 대상 에너지 음료 및 친환경 클래퍼 증정, 다양한 경품 이벤트, 첫 골의 주인공 맞히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김천상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6일 대전과 홈경기는 TV 중계 생활체육TV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2021년 하반기 감호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감호지구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감호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상반기 ‘2021년 감호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감호지구 도시재생 및 공동체 활성화 등에 적합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여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 기회 제공,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것으로 김천시 소재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비영리 주민 모임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 600만원으로 사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의 접수 기간은 이달 24일까지이며 김천시청 및 김천시 감호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와 신청양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원활한 공모 접수를 돕기 위해 감호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접수기간 내 사전 예약제로 헬프데스크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 2020년 4월 승인ㆍ고시되었으며 국비 141억 포함 총 263억원을 투입하여 2024년 사업준공을 목표로 해피러닝어울림플랫폼, 정정당당 은빛복지센터, 보행자 안전 우선도로 및 공영주차장 조성 등 8개분야 23개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심기능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자두 ON데이! 김천앤 it데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자두협회 주관으로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10일간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자두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홍보・판매한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인해‘2020 김천자두・포도축제’가 취소되면서 여름축제를 기다려온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이 아쉬워 하였기에 올해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축제를 준비하여 김천 대표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다양한 재미와 이벤트를 마련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장구의 신’ 박서진, ‘시계바늘’ 신유가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하여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김천자두를 홍보, 판매하게 된다. 그리고 축제홈페이지(www.gcjadu.com)를 통해 김천예술고등학교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풍성한 축제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 김천자두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김천앤자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또한 직접 현장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추풍령휴게소(상행), 한국전력기술 정문 앞, 직지문화공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현장판매장을 운영하므로 소비자들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명품 김천자두를 만날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잘 준비해주신 농업인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국 최대 자두 주산지인 경북 김천에서 생산한 명품 김천자두의 새콤달콤한 맛을 온라인축제와 함께 즐기시고 코로나도 꼭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매년 7월에 개최하던‘김천자두・포도축제’를 올해부터 품목별 성출하기에 맞춰 자두‘대석품종’과 포도‘샤인머스켓’을 앞세워 6월‘김천자두축제’, 10월‘김천포도축제’로 분리개최 하기로 결정하고 제철에 생산한 신선하고 고품질의 과일을 축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공급함으로써‘자두와 포도의 고장 김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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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제10회 도전! 자전거여행 실시’

  제10회 도전! 자전거 여행이 7일 강정고령보에서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 김천시다문화가족자녀 및 취약위기가정 자녀, 구미통일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자전거 여행은 청소년들이 자신감과 도전하는 용기를 스스로 키우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당일 아침 6시 30분에 김천 고수부지에서 코로나19 안전수칙 교육과 발열체크 및 자가문진표작성 후 강정고령보 인증센터로 이동하여 강정고령보 인증센터부터 칠곡보를 거쳐 구미보인증센터까지 71km의 거리를 주행하였다.   자전거 여행에 참여한 강연우(대항면, 14세)군은 “자전거를 타며 힘든 것 보다 눈으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회장은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서 원활한 라이딩이 되었으며 부상자 없이 잘 마무리되어서 좋고, 자전거로 달리며 얻은 성취감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내년 도전! 자전거여행에도 꼭 참가하였으면 한다.”고 격려하였다.   도전! 자전거 여행은 2013년부터 진행되어 올해 10회를 맞이하였으며, 1회 섬진강자전거길(148km), 2회 낙동강자전거길(183km), 3회 낙동강자전거길(206km), 4회 금강자전거길(146km), 5회 한강․남한강자전거길(140km), 6회 새재자전거길(100km), 7회 영산종주자전거길(133km), 8회 김천시청→구미 꿈을이루는사람들 자전거길(73km), 9회 안동댐 인증센터→상주보 인증센터(76km)를 완주하였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사업으로 청개구리합창단, 디베이트교실,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복과 덕을 쌓고 지혜를 갖춰 수행의 행복을 깨닫자!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 학생들은 부처님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행하는 스님들에게 무주상보시하는 대중공양을 위한 여행을 함께했다.     대휴사 법성 스님을 비롯한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회장 김태홍) 학생들은 8월 8일 전남 장성 백양사를 찾아 대중공양을 다녀왔다.     장맛비가 내리는 우중에도 집결지인 김천시청에 미리 도착한 도반들은 인원점검 후 지례에서 대휴사 법성 스님과 합류하여 버스에서 차중법회를 실시하고 안전한 대중공양 순례길에 올랐다.     3시간 동안의 운행 끝에 백양사 근처 식당에서 점심 공양을 마치고 선방 스님의 인도로 쌍계루에 올라 백양사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백양사 입구를 지나 사천왕문, 범종루를 통과하여 대웅전에 도착하여 대중공양물을 올리고 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고 세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칠성루에서 각자 소원을 바라는 참배를 드렸다.     아울러 회승당에 올라 백양사 무공 주지스님을 비롯한 백양사 여러 스님과 귀한 구기자차를 마시며 귀중한 법문을 듣고 보시공양을 올렸다.     대휴사 법성 스님은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처님인 것처럼 붓다는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지혜와 자비이다. 복과 덕이 구족(具足)해야 되고 지혜가 구족하면 붓다가 된다. 출가자나 여러분이나 지혜와 복이 함께 가야한다. 사찰도 재물이 있어야 운영이 된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다. 불교의 교리를 연구하는 스님을 이판, 사찰의 재산을 관리하는 스님을 사판이라 하는데 이판과 사판은 그 어느 한쪽이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상호관계를 갖고 있다. 그렇듯 살림을 담당하는 분이 복이 없다면 절의 사세가 기울게 된다. 여러분들도 훌륭한 스님들에게 공양을 하여 공덕을 쌓고 성불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김천불교대학 학생들은 세차게 내리는 장맛비로 인해 사찰 여러 곳을 견문할 수 없는 아쉬움 속에 후일을 기약하고 발길을 돌렸다.                                                                                                                                                  

부처님의 法을 타인에게 어떻게 전해줄 수 있나요?

  용화사 신도회는 하안거 결재중인 선방 스님들을 위한 대중공양과 불교에 대한 견문을 높이기 위해 2564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말사인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을 비롯한 임영숙 용화사 신도회장을 비롯한 신도들은 7월 5일 용화사에서 집결하여 경남 하동 쌍계사, 전남 구례 연곡사 및 천은사 등 3사 순례를 봉행했다.     첫 행선지인 쌍계사에서는 대중공양을 올리고 팔영루에서 천수경을 봉독하고 법문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내를 돌며 마애불‧9층 석탑 등 불교문화유산을 관람하기도 했다.     쌍계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삼법이 창건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이다.     중요문화재로는 국보 제47호인 진감국사대공탑비(眞鑑國師大空塔碑), 보물 제380호인 부도(浮屠), 보물 제925호인 팔상전영산회상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8호인 석등,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5호인 불경책판이 있다.     신도회 일행은 경내 관람을 마치고 이어 전날 내린 비로 상류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바위를 가르는 계곡의 풍광을 만끽하며 맛있는 점심 공양을 마치고 전남 구례 연곡사로 이동하였다.     연곡사 대적광전에 대중공양을 올리고 동승탑비(보물 제153호), 동승탑비(국보 제153호), 북승탑비(국보 제54호), 소요대사탑비(보물 154호) 등의 국가 문화재를 관람하며 용화사 적인 스님의 각 문화재의 유래에 대한 설명으로 불교문화예술작품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장소를 옮겨 연곡사와 이웃한 천은사로 이동한 일행은 극락보전에서 대중공양과 참배를 올렸다.     천은사는 화엄사의 말사로서 화엄사, 쌍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 중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최근 미스터션샤인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는데다 얼마 전 사찰 입장료가 폐지됨에 따라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참배를 마치고 천은사를 내려오다 보면 교각이 있는데 그 교각에 서 있으면 천은 저수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맞바람으로 인해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절로 마를 정도로 기분이 상쾌하고 피곤함도 잊는다.    아울러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상생의 길 탐방로 1구간이 얼마 전 개방되어 있어 그 테크길을 따라 돌다보면 어느새 맑은 공기와 수려한 경관으로 스스로 힐링되고 있음을 깨닫는다.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은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계성변시광장설(溪聲便是廣長舌) 계곡 물소리는 그대로가 부처님의 설법이요.   산색기비청정신(山色豈非淸淨身) 저 푸른 산들의 풍경은 어찌 청정법신이 아니겠는가?   야래팔만사천게(夜來八萬四千偈) 어제 밤 깨침으로 다가온 팔만사천 법문을 다른 날,   타일여하거사인(他日如何擧似人) 여러분들은 어떻게 타인에게 전해줄 수 있을까요?   라고 소동파 거사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러한 것은 여러 불자님들이 스스로 깨인 마음이 되어야하며 내가 꾸준한 수행을 통해 저절로 터득하게 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색단풍 물든 가을‘경북구곡 길’함께 걸어요

  경상북도는 이달 5일 성주 무흘구곡을 시작으로 가을‘경북구곡 걷기 라디엔티어링'에 참가자 500명씩 모집하여 운영 한다고 밝혔다.     경북구곡 걷기행사는 풍광이 뛰어나고 옛 선현들의 발자취가 묻은 경북구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     하반기 가을에는 모두 5회에 걸쳐 진행된다.     10월5일(성주무흘구곡)에서 10월12일(안동 하회구곡)→10월19일(상주 용유구곡)→10월 26일(김천 무흘구곡) →11월 3일(영주 죽계구곡)까지 진행된다.     이번 구곡걷기 행사는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라디오(안동MBC 91.3MHz)를 통해 구곡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코스의 일부 구간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 성주․김천 무흘구곡은 대구MBC 95.3MHz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코스를 걷는 동안 참가자들은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방송 안내를 따라 숲길을 걸으며 구곡관련 퀴즈도 풀고, 아름다운 구곡을 배경으로 한 디카․폰카 콘테스트, 현장참가자의 인터뷰, 버스킹 공연 등 각 지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도착지점까지 이동한다.     행사 참가에는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계유교문화재단(054-851-7173) 홈페이지(http://www.worldc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휴대용 라디오도 당일 무료로 대여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옛 선현들의 유산인 경북구곡의 가치는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산림관광 명소로 알려질 수 있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내 마음의 부처님을 찾아 수행정진하자!

  용화사 신도회는 불교의 법에 대한 깊이를 깨닫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다지기 위해 불기 2563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말사인 용화사 주지 적인스님을 비롯한 임영숙 용화사 신도회장 및 신도 80여 명은 7일 충북 단양 황정산 대흥사로 일제히 향했다     이날 성지순례는 이른 아침 봉산면 용화사를 출발하여 안동휴게소를 거쳐 소백산맥 자락에 있는 구불구불한 산길을 거슬러 황정산 대흥사를 순례하였다.     용화사 신도 일행은 대웅보전에서 큰스님인 월탄스님의 대흥사의 역사 등에 대해 설명하며 법문를 행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대흥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 자장율사가 양산 통도사와 함께 창건한 유서 깊은 도량으로서 현재 조계종 제5교구 법주사의 말사이다.     1876년 고종 당시, 왜군에 의해 소실돼, 절터만 남은 뼈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종단의 원로의원 월탄스님의 원력으로 단양계곡 인근 황무지를 일궈 폐사지를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월탄 큰스님은 법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세계는 공간이 넓고 아주 크다. 인간의 생명이 100세를 넘기기 힘들지만 그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탐욕에 물들어 있다. 모든 중생이 본래의 자기로 돌아가게 하고 싶은 분이 부처님이신데, 중생들은 본래 부처라는 자리를 잃어버리고 탐진치 삼독심과 오욕에 젖어있는데 이제는 부처님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참 자기를 모르고 눈에 보이는 몸이 자신이라 여기니, 살아있으나 살아있다 할 수 없다. 중생들이 전생의 인연으로 부처님을 알게 되었으니, 이 인연을 따라 참 자기를 찾아 내 마음속 진짜 나를 알고, 내 안의 부처님을 찾아 수행정진하기 바란다.”고 설법을 행하였다.     용화사 주지 적인스님과 신도들은 대흥사에서 참배를 마치고 오층석탑 등을 둘러보고난 후 점심공양을 하고 괴산 각연사로 향했다.     괴산 각연사에 도착한 일행은 도현스님을 뵙고 대웅전에서 참배를 하고 보물 비로자나불상이 모셔져 있는 비로전에서 법문을 행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충북 괴산 각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로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태성리 보개산에 있는 절로 신라 법흥왕 때 유일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창건설화에 따르면, 유일대사가 사찰을 짓기 위해 현재의 칠성면 쌍곡리 사동 근처에 자리를 잡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까마귀 떼가 나타나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날아가 이를 이상히 여겨 까마귀를 따라가니 조그마한 못에 물고 온 대팻밥을 떨어뜨리고는 연못가에 앉아 쉬고 있었다 한다.   유일이 물속을 들여다보니 돌부처가 있어 그 깨달은바가 있어 못을 메워 절을 짓고 각연사로 사명을 정했다고 하며 연못에서 건진 불상이 비로전의 보물 제433호인 비로자나불상이라 한다.     도현 스님은 “불도를 이루려면 법신을 얻어야만 불도를 완성했다고 할 수 있다. 여러분들도 내면에 법신을 가지고 있으며 개개인으로 본다면 여러분들도 부처님이라 보며 부처님의 종자를 가지고 있다.”며 법신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이 느낌을 멈추고 내려놓는다면 그 순간이 바로 법신을 이루는 것이다. 바로 잡념이 없는 상태가 나의 참 마음이며 이것을 훈련하여 깨어있는 정신상태가 유지되면 하루하루가 고요하고 평안하며 근심걱정 없으며 행복하다. “여러분들은 ‘나’라는 몸의 그릇을 비워야 부처님을 채울 수가 있으며 그 방법이 나를 내려놓는 것이다.”며 “염불에 집중하고 참회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부처님의 가피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고 법문을 행했다.     참배를 마치고 경내를 둘러보며 비로전 앞에 위치한 보리자나무 350년이 된 보호수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지순례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오랜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사찰들을 둘러보며 보았던 느낌이 감동으로 다가오며, 마음을 청정하게 만든 스님들의 법문이 우리들의 마음을 충만하게 가득 채우며 아직도 귀에 생생히 전해는 듯 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유난히 가벼워 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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