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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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인식개선사업 ‘우리모두 가족입니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선주스님)는 11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 다문화가족인식개선사업 ‘우리모두 가족입니다,’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우리 모두 가족입니다’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및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수용증진과 인식제고, 성숙하고 건전한 다문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하여 다문화가족이해교육 및 다양한 세계문화체험 물품을 제공하였으며, 김천시지역아동센터 8개 기관과 김천시민 389가정이 참석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자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교육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 가족들과 함께 보는데 지루하지 않았다. 다문화가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키트 또한 다양한 체험거리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 할 수 있었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번 다문화가족인식개선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교육 및 체험 전 다문화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 대한 최빈값이 10점 척도에서 5의 값이었으나 프로그램 진행 후 10점 척도에서 10의 값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다문화가족인식개선교육 및 체험활동이 김천 지역시민의 인식개선 및 수용성 증진에 기여하였다.   이에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속적인 다문화가족인식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 054) 431-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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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11-27
  • 김천 이승섭 기관사 100만km 무사고 달성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김천기관차승무사업소(이하 코레일) 이승섭 기관사(55세, 김천시 부곡동)가 무사고 100만km를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승섭 기관사는 철도고를 졸업하고 1985년 9월 16일 철도기관사 일을 시작한 후 35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100만km 달려왔으며, 26일 오후 김천역에 도착하는 제7416호 무궁화열차에서 대기록을 세웠다.   무사고 100만km는 지구를 25바퀴, 경부선 철로를 2,268회 달리는 거리로 코레일에서는 26일 오후 김천역 내에서 이승섭 기관사 100만km 무사고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코레일 김종선 열차운영단장, 김천기관차승무사업소 동료 직원, 가족, 김천시 김충섭 시장을 대신하여 손세영 문화홍보실장 등이 참석하여 코로나 19로 인해 간략하게 진행됐다.   코레일 김종선 열차운영단장은 “100만km 무사고 운전은 근무시간과 환경으로 고려하면 정말로 쉽지 않은 대기록”이라며 “오늘의 영광은 항상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축하의 인사를 했다.   이승섭 기관사는 “100만km 무사고라는 꿈의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묵묵히 도와준 가족과 선후배 동료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앞으로도 항상 안전수송과 고객만족을 목표로 하는 기관사의 사명을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11-27
  • 청결김천의 시작! 김천시청으로부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26일을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로 지정하고 시청 전 부서 사무실과 읍면동 주민센터 청사를 일제 정비하였다.   지난 7월 15일에 이어 2번째로 추진한 이번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은 사무실 외에도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회의실, 강당, 부속실, 탕비실 등을 포함하여 일제히 진행됐으며, 편리하고 신속한 배출을 위해 암롤박스(폐기물 수거함)을 시청 주차장에 배치했다.     재활용 가능한 폐지와 책자 등은 분리 배출하고, 책상이나 캐비닛 위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죽은 화분, 파손된 집기류를 정리하는 등 김천시 전 공무원이 일제히 정비에 나선 덕분에 쾌적하고 청결한 사무실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김천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라는 구호 아래,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있고 청결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의식개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1-27
  • 율곡동자연보호協, 방역 봉사로 코로나 위기 극복
      김천시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 회원 10여명은 11월 27일 오전9시 30분부터 안산공원과 석정천 일원에서 코로나19 차단 일제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날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의 방역활동은 최근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으로 조정되면서 지역사회 방역과 개인위생이 더욱더 중요해짐에 따른 조치로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석정천과 안산공원내의 산책길, 공중화장실, 운동기구, 놀이터, 벤치 등 다중이용구조물을 중심으로 소독약을 뿌렸다.   회원들은 단체 활동복을 갖춰입고 소독장비와 소독용분무기를 이용해 방역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 쓰기’,‘외부활동 자제’ 등 개인 방역수칙 안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방역작업이 끝난 후에는 봉화산 등산로를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병행하여 ‘율곡동 청결지킴이’로서의 별칭에 걸맞게 솔선수범하는 하루를 보냈다.   오애순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으로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우리 자연보호협의회는 환경보호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각종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앞장서 봉사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역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마스크 쓰기는 나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예방백신”임을 재차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협조를 구했다.   한편, 최근 지역내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율곡동은 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주민 커뮤니티시설 잠정 폐쇄 협조를 구했으며, 관리사무소 요청시 소독약과 손소독제를 지원하고 있고, 개인이 필요시 희석된 소독약을 나눠주고 있다. 또한, 율곡동의 각 단체들은 안산공원과 석정천 산책길을 중심으로 주1~2회정도 자발적으로 방역에 나서는 등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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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11-27
  • 어모면, 코로나19 방역 총력
      어모면(면장 이병헌)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에서는 최근 김천 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11월 26일(목)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내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어모면 의용소방대 대원 20여명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방침으로 면청사 주변, 종교시설, 파출소, 우체국 등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어모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나섰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방역에 적극 힘써주신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주민들께서도 감염예방을 위해 모임과 외출자제, 손씻기와 마스크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며“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어모면에서는 이장회의를 서면으로 대체하고, 대면 모임과 각종 행사를 취소하는 등 발 빠른 방역 대응태세에 나서고 있다. 또한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며, 소독기 대여사업 실시 및 감염예방수칙 홍보 등 코로나19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0-11-27
  • 어모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희망일자리 나서
      어모면(면장 이병헌)은 희망일자리 사업팀과 함께 이번 11월 한 달 여간 취약지구 환경정비와 분리배출 홍보 등에 많은 활동을 하였다.   이번 활동은 희망일자리 사업팀이 앞장서고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과 버리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주민들에게 홍보하면서 마을주민이 스스로 환경정비에 함께 참여하기도 하는 등 대대적인 활동을 하였다.   희망일자리 사업팀은 “환경이 취약한 곳을 정비하면서 느낀바가 크다고 하면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깊이 인식하고 먼저 우리 스스로가 분리배출에 앞장서야 해결이 가능하다면서 이웃 주민들에게도 많은 홍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결 운동에 동참해주신 희망일자리에 고마움을 전하고, 환경을 잘 보존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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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다문화가족인식개선사업 ‘우리모두 가족입니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선주스님)는 11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 다문화가족인식개선사업 ‘우리모두 가족입니다,’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우리 모두 가족입니다’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및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수용증진과 인식제고, 성숙하고 건전한 다문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하여 다문화가족이해교육 및 다양한 세계문화체험 물품을 제공하였으며, 김천시지역아동센터 8개 기관과 김천시민 389가정이 참석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자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교육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 가족들과 함께 보는데 지루하지 않았다. 다문화가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키트 또한 다양한 체험거리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 할 수 있었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번 다문화가족인식개선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교육 및 체험 전 다문화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 대한 최빈값이 10점 척도에서 5의 값이었으나 프로그램 진행 후 10점 척도에서 10의 값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다문화가족인식개선교육 및 체험활동이 김천 지역시민의 인식개선 및 수용성 증진에 기여하였다.   이에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속적인 다문화가족인식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 054) 431-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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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김천 이승섭 기관사 100만km 무사고 달성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김천기관차승무사업소(이하 코레일) 이승섭 기관사(55세, 김천시 부곡동)가 무사고 100만km를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승섭 기관사는 철도고를 졸업하고 1985년 9월 16일 철도기관사 일을 시작한 후 35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100만km 달려왔으며, 26일 오후 김천역에 도착하는 제7416호 무궁화열차에서 대기록을 세웠다.   무사고 100만km는 지구를 25바퀴, 경부선 철로를 2,268회 달리는 거리로 코레일에서는 26일 오후 김천역 내에서 이승섭 기관사 100만km 무사고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코레일 김종선 열차운영단장, 김천기관차승무사업소 동료 직원, 가족, 김천시 김충섭 시장을 대신하여 손세영 문화홍보실장 등이 참석하여 코로나 19로 인해 간략하게 진행됐다.   코레일 김종선 열차운영단장은 “100만km 무사고 운전은 근무시간과 환경으로 고려하면 정말로 쉽지 않은 대기록”이라며 “오늘의 영광은 항상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축하의 인사를 했다.   이승섭 기관사는 “100만km 무사고라는 꿈의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묵묵히 도와준 가족과 선후배 동료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앞으로도 항상 안전수송과 고객만족을 목표로 하는 기관사의 사명을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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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청결김천의 시작! 김천시청으로부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26일을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로 지정하고 시청 전 부서 사무실과 읍면동 주민센터 청사를 일제 정비하였다.   지난 7월 15일에 이어 2번째로 추진한 이번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은 사무실 외에도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회의실, 강당, 부속실, 탕비실 등을 포함하여 일제히 진행됐으며, 편리하고 신속한 배출을 위해 암롤박스(폐기물 수거함)을 시청 주차장에 배치했다.     재활용 가능한 폐지와 책자 등은 분리 배출하고, 책상이나 캐비닛 위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죽은 화분, 파손된 집기류를 정리하는 등 김천시 전 공무원이 일제히 정비에 나선 덕분에 쾌적하고 청결한 사무실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김천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라는 구호 아래,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있고 청결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의식개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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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11-27
  • 율곡동자연보호協, 방역 봉사로 코로나 위기 극복
      김천시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 회원 10여명은 11월 27일 오전9시 30분부터 안산공원과 석정천 일원에서 코로나19 차단 일제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날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의 방역활동은 최근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으로 조정되면서 지역사회 방역과 개인위생이 더욱더 중요해짐에 따른 조치로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석정천과 안산공원내의 산책길, 공중화장실, 운동기구, 놀이터, 벤치 등 다중이용구조물을 중심으로 소독약을 뿌렸다.   회원들은 단체 활동복을 갖춰입고 소독장비와 소독용분무기를 이용해 방역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 쓰기’,‘외부활동 자제’ 등 개인 방역수칙 안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방역작업이 끝난 후에는 봉화산 등산로를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병행하여 ‘율곡동 청결지킴이’로서의 별칭에 걸맞게 솔선수범하는 하루를 보냈다.   오애순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으로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우리 자연보호협의회는 환경보호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각종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앞장서 봉사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역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마스크 쓰기는 나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예방백신”임을 재차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협조를 구했다.   한편, 최근 지역내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율곡동은 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주민 커뮤니티시설 잠정 폐쇄 협조를 구했으며, 관리사무소 요청시 소독약과 손소독제를 지원하고 있고, 개인이 필요시 희석된 소독약을 나눠주고 있다. 또한, 율곡동의 각 단체들은 안산공원과 석정천 산책길을 중심으로 주1~2회정도 자발적으로 방역에 나서는 등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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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어모면, 코로나19 방역 총력
      어모면(면장 이병헌)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에서는 최근 김천 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11월 26일(목)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내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어모면 의용소방대 대원 20여명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방침으로 면청사 주변, 종교시설, 파출소, 우체국 등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어모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나섰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방역에 적극 힘써주신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주민들께서도 감염예방을 위해 모임과 외출자제, 손씻기와 마스크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며“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어모면에서는 이장회의를 서면으로 대체하고, 대면 모임과 각종 행사를 취소하는 등 발 빠른 방역 대응태세에 나서고 있다. 또한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며, 소독기 대여사업 실시 및 감염예방수칙 홍보 등 코로나19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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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어모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희망일자리 나서
      어모면(면장 이병헌)은 희망일자리 사업팀과 함께 이번 11월 한 달 여간 취약지구 환경정비와 분리배출 홍보 등에 많은 활동을 하였다.   이번 활동은 희망일자리 사업팀이 앞장서고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과 버리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주민들에게 홍보하면서 마을주민이 스스로 환경정비에 함께 참여하기도 하는 등 대대적인 활동을 하였다.   희망일자리 사업팀은 “환경이 취약한 곳을 정비하면서 느낀바가 크다고 하면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깊이 인식하고 먼저 우리 스스로가 분리배출에 앞장서야 해결이 가능하다면서 이웃 주민들에게도 많은 홍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결 운동에 동참해주신 희망일자리에 고마움을 전하고, 환경을 잘 보존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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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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