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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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여고, 하나되는 제40회 에덴축제 개최
      한일여자고등학교(교장 남채환)는 지난 5월 15일(수)부터 16일(목)까지 교정 및 정산아트홀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하나 되는 제 40회 에덴축제를 개최하였다.   15일(수)인 스승의 날에 개회한 에덴축제에서 학생들은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며, 사제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는 평을 얻었다.      이틀의 축제기간동안 사제동행 체육한마당과 각종 동아리에서 준비한 다양한 부스체험활동, 반별합창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화합과 활동적인 모습이 가득하였다.    특히 판타스틱 한일 공연에서는 학생들의 개성을 바탕으로 한 꿈과 끼를 선보였고, 선생님들이 결성한 밴드 공연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축제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하였다.     이번 제 40회 에덴축제는 학생 중심으로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모았으며, 한일여고 학생부(학생회장 3학년 전재연)는 학생들 간의 지식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는 Maker 활동을 테마로 삼아 각 동아리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진로탐색․전시․체험․먹거리마당을 계획하였다.    이는 한일여고 학생들이 다양한 꿈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은 축제를 통해 스스로 체험 활동의 방법을 찾고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자기주도 학습 능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교장 남채환은 “중간고사를 끝내고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축제를 통해 자신들의 꿈과 끼를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며 “학창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이번 제 40회 에덴축제의 기억이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5-22
  • 최강 김천부곡 선수단의 선전 기대
      김천부곡초등학교(교장 김경숙)는 지난 5월 21일(화)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결단식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김천부곡초등학교 배드민턴(1명), 수영(2명), 육상(1명), 골프(1명) 선수단 소개, 대표선수 선서, 교장선생님의 격려사, 참가 선수의 다짐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교 김경숙 교장선생님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본교 선수가 5명이나 선발이 되어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님 모두의 마음을 모아 열심히 응원할 것입니다.”라며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5명의 선수도 응원해준 학우들과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으로 고마움에 대한 인사를 대신하였다.   한편,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5월 25일(토)부터 5월 28일(화)까지 4일간 전라북도 익산시 인근 49개 경기장에서 메달 색깔을 놓고 열띤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 뉴스
    • 교육
    2019-05-22
  • 포도알 같은 구슬땀을
    김천시 평생교육원(원장 나혜란)은 5. 22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령면 황계리 포도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평생교육원 직원 8명과 소속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원 3명 등 11명은 아침 일찍부터 1,400㎡의 포도 과수원에서 농가주의 교육을 받은 후 포도순 제거 작업에 포도알 같은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도와주시어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나헤란 원장은 ‘미력하나마 농사일을 해보니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가 된다’며 ‘봉사활동을 통한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2
  • 이마에는 땀방울이 가슴에는 기쁨이
      지난 21일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는 지례권역 맞춤형 복지팀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재능기부를 통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대상가구는 독거노인 가구로 입주한지 오래되어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이 노후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집이었다. 이날 봉사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도배, 장판을 새로하고 싱크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였다. 이상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몸은 힘들지만 우리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생각을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며 “함께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례면 관계자는 “지역의 궂은 일에 가장 먼저 팔을 걷고 나서는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의 생활편의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복지
    2019-05-22
  • 김천시,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 확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9년도 해외 선진농업의 다양한 비교체험으로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적 농업 트랜드를 인식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 하기 위해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   2004년부터 농업인 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를 중심으로 주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권역으로 한정하여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예산이 2배 이상 증액되어 기존 농업인단체 뿐만아니라 품목별 단체까지 포함, 13개 단체로 범위를 넓혀 연수 기회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유럽 등 선진농업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업인조직체 대표 13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농업 해외연수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여 연수일정, 배정인원, 연수국 등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FTA 체결에 따른 농산물 개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성공적인 농업연수를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추진협의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및 농촌관광, 치유농업, 와인 가공 등 농업 6차산업 분야에 관심을 보였으며 시정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농업인을 연수대상자로 추천, 선정해 주기를 건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된 민선7기,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을 위해 선진국의 농업은 물론 문화, 역사, 시민의식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금년도 농업연수는 농업 트랜드에 맞는 주제를 잘 설정하여 부자되는 농업·농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2
  • 지례면, 자두농가 일손돕기 나서
      김천시 지례면사무소(면장 도규익) 직원 12명은 5월 21일 자두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하였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갈수록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현 실태에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는 농가의 고충에 귀 기울여 실시하였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지례면 대율리에 위치한 자두농가에서 진행되었다. 면 직원들은 농가주의 안내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자두 적과 작업을 실시하였다.     자두재배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한 이때에 공무원분들이 도와주셔서 한시름 덜게 되었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도규익 지례면장은 “농가주에게 작은 일손이나마 보탬이 되었기 바라며, 면 직원들은 여러 방법을 통해 농가주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22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김천중앙초유, 찾아오는 감성뮤지컬 샌드아트 ‘거인의 정원’ 관람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지난 21일(화), 김천중앙초등학교 평화관에서 샌드아트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 날, 공동네트워크로 김천동신초병설유치원, 김천신일초병설유치원과 함께 ‘자기밖에 모르는 거인이 자신의 정원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는 과정’을 담은 내용의 샌드아트 뮤지컬공연 거인의 정원을 즐겁게 보았다.     배경음악과 함께 직접 악기 연주와 샌드아트를 배경으로 하여 배우들이 나와 뮤지컬하는 형식으로 평소와 다른 뮤지컬에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거인이 나왔을 때 무서워 우는 유아도 있고 거인에게 “정원에서 놀아도 돼?”라고 말하는 유아, 거인이 안된다고 하자 겨울과 봄은 놀다간 걸 보고 “재는 놀았잖아”라고 외치는 유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연 끝나고 세가지 체험으로 공연에 사용한 악기 외 다양한 악기 직접 탐색 및 연주하기, 샌드아트 체험, 주인공과 사진찍기를 하였다.   거인과 함께 찍는 VR사진찍기는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실시간 자기 모습에 유아들의 호기심와 흥미를 불러일으켰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빛과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를 가장 재미있어하였다.   뮤지컬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공연 후 관련된 체험을 통해 감성 및 예술적 표현하기 등이 풍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래본다.        
    • 뉴스
    • 교육
    2019-05-22
  •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손철원) 전교어린이회는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께 감사장 전달 행사를 실시하였다.    각 학급 담임 선생님을 비롯하여 학교에 계신 모든 선생님께 학생들이 직접 감사장을 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열린 전교어린이회 회의를 통하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였다.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선생님의 사랑과 열정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수줍은 미소를 띠며 또박또박 감사장을 낭독, 선생님께 전달하는 학생들은 스승의 은혜에 감사함과 동시에 자랑스러운 제자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였다.   본교 배미리 교사는 “이때까지의 교직생활 중 이렇게 감동적인 적은 없었다. 이렇게 마음을 전달해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김천동부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학생 중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여러 가지 활동 속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바른 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뉴스
    • 교육
    2019-05-22
  • 거인의 정원 뮤지컬 관람
      사랑과 꿈을 키우는 김천신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권명준)는 5월 21일(화) 뮤지컬 거인의 정원 뮤지컬 관람 및 샌드아트 활동을 실시하였다.   어제부터 뮤지컬 관람 간다고 들떠 있는 아이들 아침이 되자 유치원 오는 발걸음이 너무 신나고 가벼워 보였다. 스쿨버스를 타고 시내를 지나 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 도착 원감성생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원아들은 강당에 도착 정해진 자리에 앉자 공연을 관람했다.     “자기밖에 모르는 거인은 자신의 정원에서 아이들이 절대로 뛰어 놀 수 없게 했어요 그 후로 거인의 정원에는 눈과 서리 북풍 우박이 쌓이는 겨울만 계속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정원 구석에서 산새 소리와 꽃이 피는 데 아이들이 거인의 작은 구멍을 통해 들어와 놀고 있었고 거인은 아이들과 친구들이 되었다.   ”이야기를 통해 배려와 나눔 감동을 느낄 수 있었으며, 빛을 이용해서 그림 그리는 샌드아트 공연이 라이브로 진행되면서 처음 접하는 공연에 아이들 모습에는 만족 해 함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었다.   권명준 원장은 “원아들에게 접해 보지 않는 장르의 공연들을 많이 접할수 잇는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05-22
  • 시리동동 거미동동 원화전시회 개최
      율곡초등학교(교장 이삼영)는 5월 3일부터 21일까지 창비출판사의 지원으로 『시리동동 거미동동』원화전시회를 도서관에서 개최하였다.   책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고자 그림책『시리동동 거미동동』원화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리동동 거미동동』 '우리시그림책'의 첫 권으로, 제주도 전래동요를 바탕으로 그림책 작가 권윤덕이 쓰고 그렸다. 책의 바탕이 된 제주도 꼬리따기 노래는 아이들이 자주 부르는 말잇기 노래이다.    누구에게나 낯익은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으면 백두산...'과 같은 형식이다. 운율이 똑똑 맞아떨어지는 데다 머릿속의 연상작용이 자연스럽게 더해지기 때문에 재미있게 따라 읽을 수 있다. 다양한 색깔이 선명하게 펼쳐지는 제주의 풍경을 담은 그림도 눈에 쏙 들어온다.     율곡초등학교에서는 감상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인상 깊은 장면 그리기’와 ‘뒷이야기 상상하며 글쓰기’를 실시하였으며, 아이들의 작품은 도서관에서 전시하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율곡초등학교(교장 이삼영)는 “이번 동시집 원화전시회를 통해 시 읽기의 재미와 멋을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율곡초등학교는 2학기에도 원화전시회를 한 번 더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
    • 교육
    2019-05-22
  • 공기정화식물과 함께하는 교실 정원 가꾸기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이삼영)는 2019년 3월 1일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학교환경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2년간 ‘안심공기 숨(SUM)프로젝트로 블루스쿨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에 5월7~17일 전교생이 공기정화식물을 직접 심어 교실정원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였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식물 가꾸기 차원을 넘어 교실의 깨끗한 공기를 학생들 스스로 만들어보고 유지해보려는 노력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전교생은 사전활동으로 공기정화식물의 종류와 그 특징, 식물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알아보고 공기정화식물을 심을 화분을 직접 만들고 꾸며보았다.   학년의 특성에 맞게 저학년은 수경재배로, 고학년은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식물 심기를 하였다. 또한 스킨답서스, 아이비, 미니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등 다양한 공기정화식물을 심어 봄으로써 깨끗한 공기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게 되었다.     체험에 참여한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고, 또한 본교의 연구 과제를 수행함에 더해 교실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어 학생들의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 직접 공기정화식물을 심고 예쁜 이름도 지어줬다”며 “식물이 잘 자라 깨끗한 공기를 만들기 위해서 잘 돌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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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한일여고, 하나되는 제40회 에덴축제 개최
      한일여자고등학교(교장 남채환)는 지난 5월 15일(수)부터 16일(목)까지 교정 및 정산아트홀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하나 되는 제 40회 에덴축제를 개최하였다.   15일(수)인 스승의 날에 개회한 에덴축제에서 학생들은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며, 사제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는 평을 얻었다.      이틀의 축제기간동안 사제동행 체육한마당과 각종 동아리에서 준비한 다양한 부스체험활동, 반별합창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화합과 활동적인 모습이 가득하였다.    특히 판타스틱 한일 공연에서는 학생들의 개성을 바탕으로 한 꿈과 끼를 선보였고, 선생님들이 결성한 밴드 공연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축제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하였다.     이번 제 40회 에덴축제는 학생 중심으로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모았으며, 한일여고 학생부(학생회장 3학년 전재연)는 학생들 간의 지식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는 Maker 활동을 테마로 삼아 각 동아리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진로탐색․전시․체험․먹거리마당을 계획하였다.    이는 한일여고 학생들이 다양한 꿈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은 축제를 통해 스스로 체험 활동의 방법을 찾고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자기주도 학습 능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교장 남채환은 “중간고사를 끝내고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축제를 통해 자신들의 꿈과 끼를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며 “학창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이번 제 40회 에덴축제의 기억이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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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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