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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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곡초, 가족과 함께하는 안심공기 숨 챌린지 실시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구서영)는 2020년 9월 9일 (수) ~ 9월 18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심공기 숨 챌린지」를 실시하였다.   율곡초등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학교환경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작년부터 ‘안심공기 숨(SU:M) 프로젝트로 블루마인드 기르기’를 운영해 왔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실천 과제로 안심공기 생활 태도를 확산시키고자 ‘안심공기 숨 챌린지’를 운영하였다.   본 행사에서 1~2학년 학생들은 챌린지 주제곡인 ‘안심공기 숨(SU:M)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3~6학년 학생들은 3가지 랩 비트 중 한 가지를 골라 안심공기를 주제로 랩을 작사하여 부르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학생 개인 또는 가족과 함께 본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깨끗한 공기인 ‘안심공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를 지키기 위한 실천 의지, 행동 수칙 등의 노랫말을 담아 랩으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상황에 따라 본 행사는 학생 개인 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할 것을 권장하였다.   챌린지에 참여한 학생들은 “랩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리듬을 타는 게 재미있었다.”, “부끄러웠지만 랩 할 때에는 정말 신났다.”, “안심공기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등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챌린지 참여 학부모님은 “아이와 함께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랩으로 깨끗한 공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참 기발했다.” 라며 전하기도 하였다.     안심공기 숨 챌린지에 참여한 학생들의 영상은 본교 비공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본교 교육가족에 한해 챌린지 영상을 공유할 계획이다.   구서영 교장은 “학교 연구과제인 안심공기 숨(SU:M) 프로젝트를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랩’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 행사에 있어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에 감사하다.”라고 전하였다.                                     
    • 뉴스
    • 교육
    2020-09-19
  •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코오롱 사랑나눔회’
      김천 지역 대표 기업인 ㈜ 코오롱 인더스트리 사랑나눔회(김천 제2공장 산하, 총무 강신귀)는 지역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 신입생 및 전입생에게 체육복을 증정하여 사회적 기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0년 9월 15일(화) 개령서부초등학교에서는 ㈜ 코오롱 사랑나눔회에서 후원한 체육복을 2020학년도 신입생과 전입생에게 나누어주었다.      본교 김기윤 교장선생님은 “15년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온정을 베풀고 나눔을 실천하시는 코오롱 사랑나눔회 회원님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학생들이 사랑나눔회의 따뜻한 정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도록 더욱 교육 활동에 힘쓰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와 교육적 포부를 밝혔다. 이번 체육복 증정식에 참여한 전입생 4학년 남학생은 “매년 멋진 체육복을 사주셨는데 전학을 온 저에게도 활동하기 편한 체육복을 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코오롱 사랑나눔회에서 하신 것처럼 여러 사람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코오롱 사랑나눔회는 2005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급식비와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분기별 30만원을 지원하여 개교기념일, 한마음 체육대회, 졸업식 등 다양한 학교 행사에 도움을 주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0-09-19
  •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 높은 치과기공사 합격률과 취업률 자랑
      김천대학교(윤옥현) 치기공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치러진 제47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응시한 50명 중 46명(92%)의 학생이 합격했다. 이는 전국 평균합격률 79.1%를 훨씬 상회하는 매우 높은 합격률이다.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는 1983년에 개설되어 38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2010년 4년제 대학교로 승격되면서 차별화된 교과과정을 도입했다.    글로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CAD/CAM 장비를 도입해 디지털전문 실습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변화하는 치기공환경과 직무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1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오스템 임플란트(주)와 메가젠 임플란트(주) 등과의 산학협력·협약(MOU)을 맺고 있다.      또한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치과의료장비와 치과재료, 치과IT분야 등을 다룰 수 있는 세일즈 엔지니어와 연구소 연구원을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치과기공계를 선도해 나갈 미래지향적인 치기공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비교과프로그램인 학과전공동아리 활동은 세부전공별 5개의 전공동아리로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선후배 멘토링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개인별·능력별 1:1교육으로 직무분석에 의한 체계적인 전공학문교육과 세부전공별 심화교육을 실시하여 학습능력과 실습능력을 동시에 배양한다. 김천대 치기공학과가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과 취업률을 자랑하는 이유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치과기공사는 취업걱정이 없는 유망 직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으로 많은 졸업생들이 진출을 하고 있고, 치과기공소, 치과대학병원, 치과병·의원, 임플란트회사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며, 치과기공소 개설(경영)도 가능하다.      또한 대학원 진학 및 학위 취득 후 식품의약픔안전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치과기자재 생산업체의 연구소 등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치과기공사 양성을 위해 대학 강단에서 교수로서도 활동이 가능하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간호보건계열학과를 모두 갖춘 전국 유일의 4년제 대학교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취업캠프와 취업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캠퍼스 내에 최신식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0-09-19
  • 어모면, 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 동참
    어모면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는 지난 18일(금)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하여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분무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2차 유행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일제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용소방대에 정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방역활동 시 안전에 유의해달라”며 당부하며 “면에서도 분무기 대여사업과 민원인들을 위해 청사 내 소독을 수시로 시행하는 등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 19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니,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9-19
  •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융합형 인재 양성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계열 특성화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작업치료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신경계운동인지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경계작업-물리치료 교육과 임상을 연계한 운동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교육을 시행하여 신경계 클라이언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접근법 및 중재 방법을 교육하여 이에 상응하는 자격을 학생들이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자격 취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현장 중심 전공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경계운동센터, 발달재활센터, 치매예방센터 등 3대 전략과제를 통해 신경계작업, 물리치료 교육과 테이핑, 메이틀랜드, 실버인지지도사 등의 교육 과정 이수 후 자격 또는 이수증을 취득할 수 있어 폭넓은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관계자는 “변화되는 재활 분야에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두 학과가 협력하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학과 운영과 학생 역량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현재 국내 국립 재활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재활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순청향대학교구미병원, 대구보건대학교병원, 광역치매센터 등과 미국, 필리핀 등지에서 글로벌 의료 인재로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감각발달재활서비스의 제공 인력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교육과정에 이수 과목을 개설하는 등 졸업 후 재학생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도록 개편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에서는 작업치료학개론, 신경계작업치료학 및 실습, 근골격계작업치료학 및 실습, 정신사회작업치료학 및 실습, 인지재활 등의 치료이론과 임상실습 수업을 통해 4년 동안 전공 기초와 심화를 탄탄하게 쌓도록 하며, 학생들이 재학 중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접 타인을 돕고 치료하는 현장경험 기회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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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9-19
  • 김천시립도서관, 9월 22일부터 부분 개관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하였던 시립도서관 본관 및 작은도서관 10개소를 오는 9월 22일부터 부분 개관한다고 밝혔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임시휴관 기간 동안 3,000여명의 시민들에게 20,500여권의 자료를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안심 도서예약대출’로 제공하여 코로나 블루 시대에 정서적 안정과 지속가능한 독서 문화신저로서의 역할을 하며 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부분적 운영 재개는 도서를 직접 보고 대출할 수 없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본관 도서자료실(가족열람실 및 종합자료실 1, 2)과 작은도서관 1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운영 시간은 시립도서관 본관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그 외 작은도서관 9개소는 오후 1시에서 6시까지 운영된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과 함께 정문에서 체온 측정, 손소독, 방문일지 작성 후 입장할 수 있다. 부분 개관에 따라 이용되는 서비스는 도서 대출·반납, 신규 회원가입, 독서마라톤대회 등 이며, 개인학습을 위한 열람실 이용 및 독서진흥 행사는 추후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세심한 방역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독서문화 영역 확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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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9-19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율곡초, 가족과 함께하는 안심공기 숨 챌린지 실시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구서영)는 2020년 9월 9일 (수) ~ 9월 18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심공기 숨 챌린지」를 실시하였다.   율곡초등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학교환경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작년부터 ‘안심공기 숨(SU:M) 프로젝트로 블루마인드 기르기’를 운영해 왔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실천 과제로 안심공기 생활 태도를 확산시키고자 ‘안심공기 숨 챌린지’를 운영하였다.   본 행사에서 1~2학년 학생들은 챌린지 주제곡인 ‘안심공기 숨(SU:M)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3~6학년 학생들은 3가지 랩 비트 중 한 가지를 골라 안심공기를 주제로 랩을 작사하여 부르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학생 개인 또는 가족과 함께 본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깨끗한 공기인 ‘안심공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를 지키기 위한 실천 의지, 행동 수칙 등의 노랫말을 담아 랩으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상황에 따라 본 행사는 학생 개인 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할 것을 권장하였다.   챌린지에 참여한 학생들은 “랩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리듬을 타는 게 재미있었다.”, “부끄러웠지만 랩 할 때에는 정말 신났다.”, “안심공기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등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챌린지 참여 학부모님은 “아이와 함께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랩으로 깨끗한 공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참 기발했다.” 라며 전하기도 하였다.     안심공기 숨 챌린지에 참여한 학생들의 영상은 본교 비공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본교 교육가족에 한해 챌린지 영상을 공유할 계획이다.   구서영 교장은 “학교 연구과제인 안심공기 숨(SU:M) 프로젝트를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랩’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 행사에 있어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에 감사하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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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코오롱 사랑나눔회’
      김천 지역 대표 기업인 ㈜ 코오롱 인더스트리 사랑나눔회(김천 제2공장 산하, 총무 강신귀)는 지역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 신입생 및 전입생에게 체육복을 증정하여 사회적 기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0년 9월 15일(화) 개령서부초등학교에서는 ㈜ 코오롱 사랑나눔회에서 후원한 체육복을 2020학년도 신입생과 전입생에게 나누어주었다.      본교 김기윤 교장선생님은 “15년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온정을 베풀고 나눔을 실천하시는 코오롱 사랑나눔회 회원님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학생들이 사랑나눔회의 따뜻한 정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도록 더욱 교육 활동에 힘쓰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와 교육적 포부를 밝혔다. 이번 체육복 증정식에 참여한 전입생 4학년 남학생은 “매년 멋진 체육복을 사주셨는데 전학을 온 저에게도 활동하기 편한 체육복을 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코오롱 사랑나눔회에서 하신 것처럼 여러 사람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코오롱 사랑나눔회는 2005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급식비와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분기별 30만원을 지원하여 개교기념일, 한마음 체육대회, 졸업식 등 다양한 학교 행사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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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 높은 치과기공사 합격률과 취업률 자랑
      김천대학교(윤옥현) 치기공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치러진 제47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응시한 50명 중 46명(92%)의 학생이 합격했다. 이는 전국 평균합격률 79.1%를 훨씬 상회하는 매우 높은 합격률이다.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는 1983년에 개설되어 38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2010년 4년제 대학교로 승격되면서 차별화된 교과과정을 도입했다.    글로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CAD/CAM 장비를 도입해 디지털전문 실습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변화하는 치기공환경과 직무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1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오스템 임플란트(주)와 메가젠 임플란트(주) 등과의 산학협력·협약(MOU)을 맺고 있다.      또한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치과의료장비와 치과재료, 치과IT분야 등을 다룰 수 있는 세일즈 엔지니어와 연구소 연구원을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치과기공계를 선도해 나갈 미래지향적인 치기공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비교과프로그램인 학과전공동아리 활동은 세부전공별 5개의 전공동아리로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선후배 멘토링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개인별·능력별 1:1교육으로 직무분석에 의한 체계적인 전공학문교육과 세부전공별 심화교육을 실시하여 학습능력과 실습능력을 동시에 배양한다. 김천대 치기공학과가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과 취업률을 자랑하는 이유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치과기공사는 취업걱정이 없는 유망 직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으로 많은 졸업생들이 진출을 하고 있고, 치과기공소, 치과대학병원, 치과병·의원, 임플란트회사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며, 치과기공소 개설(경영)도 가능하다.      또한 대학원 진학 및 학위 취득 후 식품의약픔안전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치과기자재 생산업체의 연구소 등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치과기공사 양성을 위해 대학 강단에서 교수로서도 활동이 가능하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간호보건계열학과를 모두 갖춘 전국 유일의 4년제 대학교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취업캠프와 취업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캠퍼스 내에 최신식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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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어모면, 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 동참
    어모면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는 지난 18일(금)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하여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분무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2차 유행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일제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용소방대에 정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방역활동 시 안전에 유의해달라”며 당부하며 “면에서도 분무기 대여사업과 민원인들을 위해 청사 내 소독을 수시로 시행하는 등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 19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니,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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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융합형 인재 양성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계열 특성화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작업치료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신경계운동인지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경계작업-물리치료 교육과 임상을 연계한 운동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교육을 시행하여 신경계 클라이언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접근법 및 중재 방법을 교육하여 이에 상응하는 자격을 학생들이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자격 취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현장 중심 전공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경계운동센터, 발달재활센터, 치매예방센터 등 3대 전략과제를 통해 신경계작업, 물리치료 교육과 테이핑, 메이틀랜드, 실버인지지도사 등의 교육 과정 이수 후 자격 또는 이수증을 취득할 수 있어 폭넓은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관계자는 “변화되는 재활 분야에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두 학과가 협력하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학과 운영과 학생 역량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현재 국내 국립 재활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재활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순청향대학교구미병원, 대구보건대학교병원, 광역치매센터 등과 미국, 필리핀 등지에서 글로벌 의료 인재로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감각발달재활서비스의 제공 인력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교육과정에 이수 과목을 개설하는 등 졸업 후 재학생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도록 개편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에서는 작업치료학개론, 신경계작업치료학 및 실습, 근골격계작업치료학 및 실습, 정신사회작업치료학 및 실습, 인지재활 등의 치료이론과 임상실습 수업을 통해 4년 동안 전공 기초와 심화를 탄탄하게 쌓도록 하며, 학생들이 재학 중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접 타인을 돕고 치료하는 현장경험 기회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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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시립도서관, 9월 22일부터 부분 개관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하였던 시립도서관 본관 및 작은도서관 10개소를 오는 9월 22일부터 부분 개관한다고 밝혔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임시휴관 기간 동안 3,000여명의 시민들에게 20,500여권의 자료를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안심 도서예약대출’로 제공하여 코로나 블루 시대에 정서적 안정과 지속가능한 독서 문화신저로서의 역할을 하며 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부분적 운영 재개는 도서를 직접 보고 대출할 수 없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본관 도서자료실(가족열람실 및 종합자료실 1, 2)과 작은도서관 1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운영 시간은 시립도서관 본관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그 외 작은도서관 9개소는 오후 1시에서 6시까지 운영된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과 함께 정문에서 체온 측정, 손소독, 방문일지 작성 후 입장할 수 있다. 부분 개관에 따라 이용되는 서비스는 도서 대출·반납, 신규 회원가입, 독서마라톤대회 등 이며, 개인학습을 위한 열람실 이용 및 독서진흥 행사는 추후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세심한 방역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독서문화 영역 확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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