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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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과 다문화가족손수레나눔봉사단은 11월 17일(일)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과 손수레나눔봉사단은 지역내 어려운 다문화가족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10가정 각300장씩 총3,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다. 3,000장의 연탄은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의 후원금으로 구입하였다.   연탄을 전달받은 가족은 “매년 연탄을 후원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연탄을 사용하면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겠다.”고 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임승우(남, 10세)는 “이제 곧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이 연탄으로 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연탄이 무거워 힘이 들었지만 마음은 가볍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 손수레 나눔 봉사단, 다행복회 김형수 회장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자녀와 함께하니 더 의미가 있는 것 같고, 이런 의미 있는 봉사활동에 다문화가족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과 다문화가족손수레나눔봉사단은 복지기관 및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문의 : 054-432-8280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 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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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1-18
  •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 영어말하기 대회 개최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는 11월 15일 13시 대회의실에서 ’English Speech Contest(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총 7개 팀 약 2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5분 동안 준비한 자료를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전,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여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발표자료를 만들었다. 경북보건대학교 English Club 회원들은 원어민 강사와 대본 수정 과정을 거치고 발표연습을 하며 대회 준비에 열성을 다하였다.   발표주제로는 영화소개, 나이팅게일, 고혈압, 여행소개 등을 선정하였고 간호학과 원어민 교수 스티븐 추, 데니 린 교수, 원어민 강사 마틴이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었다. 최우수상은 영화소개를 한 간호학과 1학년 이유정, 이수빈 학생이 차지하였다.    우수상은 인종차별에 관하여 발표한 간호학과 이세빈, 이수빈, 이영림, 이진주 학생, 장려상은 나이팅게일 소개를 한 간호학과 이정현, 임정혜 학생과 여행소개를 한 남연희, 신정민 학생이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하였다.     취업명문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학생들이 실제 영어 말하기 및 발표 연습을 통해 경북보건대학교에서는 국제역량 강화 및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체험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19-11-18
  •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생태계 되살린다!
      백두대간의 생태계를 본래의 모습으로 되찾을 수 있도록 주변환경과 가까운 모습의 생태통로를 복원하기 위한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개통식'이 개최됐다.   김충섭 김천시장,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진기상 시의원, 박보생 전 김천시장, 신덕용 산림조합장, 임영식 새마을회장, 김영우 어모면장, 행사 관계자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어모면 능치리 작점고개에서 백두대간 생태통로 사업의 완료를 축하하는 개통식 행사가 진행됐다.     백두대간이란 백두산에서 비롯된 큰 산줄기라는 뜻으로 백두산에서 시작하는 우리나라 중심 산줄기이며 대한민국 생태계의 보고이다. 백두대간에는 대한민국 야생 동식물의 80%가 살아 숨쉬고 있으며, 우리시는 백두대간의 62km가 지나는 백두대간 생태계의 요충지이다.     사업시행전 어모면 군도개설로 인하여 단절된 백두대간의 생태축은 길이 50m, 폭 15m, 높이 10m에 이르렀고, 김천시에서는 이러한 백두대간 생태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2016년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 수립 당시 어모면 능치리의 생태축 복원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이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총사업비 50억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완료하였다.   김천시는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의 중요성과 그러한 백두대간이 김천시에 있다는 자부심으로 생태축 복원에 늘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이에 단절된 어모면 작점고개를 연결하고자 2016년 2월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 수립 당시 생태축 복원을 산림청에 요청하였으며, 사업 시행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반영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김천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어모면 작점고개 생태축 복원을 위한 총사업비는 50억 원으로 국비 35억/도비 5억/10억 원은 김천시에서 부담하여 실시하였으며, 사업을 시행하기 전 어모면 군도개설로 단절된 백두대간 생태축은 길이 50m, 폭 15m, 높이 10m에 이르렀다.   아울러 2017년 1월 복원계획을 산림청에 제출하여 산림복원 타당성 평가를 완료하였고, 이에 따라 2017년 11월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였다. 이후, 산지전용 등 관련 허가를 득하고, 각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2018년 5월부터 사업에 착수하였다. 주된 공정으로는 단절된 생태축을 연결하기 위한 생태통로를 넓이 40m, 길이 23m를 설치하고 연접한 도로를 정비하였다.     성공적인 공사를 위해 복원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회를 수차례 실시하였고, 단절되기 전의 모습과 최대한 유사한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주변에 자생하고 있는 식생을 바탕으로 복원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외래수종이 섞이지 않고 토종수종으로만 식재를 하고자 노력한 결과 생태통로가 준공이 되기 전부터 고라니와 멧돼지의 발자국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이번 어모면 작점고개의 복원사업이 자연친화적으로 잘 이루어졌다는 것을 반증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군도 개설로 인하여 단절되었던 백두대간의 생태축과 고립된 생태계가 이번 생태통로 연결로 김천의 역사와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김천시 발전의 또 다른 시작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어모면 능치리의 생태축 복원은 우리 김천을 더욱 아름다운 도시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이고, 주변의 멋진 자연환경과 쉼터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백성철 부의장은 “생태복원사업을 통해 어릴 적 보아왔던 산토끼와 사슴이 뛰어다니던 아름다웠던 자연환경을 회복하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어모면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의 개통으로 우리시 내 백두대간 62km의 생태계가 더욱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경관이 되고, 앞으로도 김천시의 백두대간이 그 어느 시의 백두대간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잘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19-11-18
  • 대곡동, 새내기 소방공무원 전입신고 독려
      대곡동에서는 15일 다수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올해 신규로 임명된 새내기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홍보하고 전입신고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곡동 직원들은 다수119안전센터에 신규 소방공무원이 3명 배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축하인사와 함께 새로 이웃이 된 데에 환영인사를 드리고 대곡동으로 전입신고를 적극 독려하였다. 그동안 대곡동에서는 관내 학생 기숙사 및 경로당 등에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펼쳐온 이후 시야를 더욱 넓혀 관내 여러 기관의 새내기 직원들에게도 인구전입독려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동진 대곡동장은 “수많은 난관을 뚫고 새내기 소방공무원이 되신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첫 발령지의 인연을 바탕으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11-18
  • 대곡동, 사진활영기법 직원교육 실시
      대곡동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연말까지 8회에 걸쳐 대곡동 및 대신동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휴대폰 카메라를 활용한 사진촬영기법 직원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중 친절, 배려 항목의 실천과제로써, 다양한 동 행사시 현장감이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진촬영기법에 대한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사진촬영 교육을 위해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문호 강사님을 초청하여,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사진촬영 노하우와 사진 구도, 배경 선택 등 살아있는 사진을 찍기 위한 기법을 아낌없이 전수 받는다.   김동진 대곡동장은 “그동안 수많은 동 행사를 기획하고 시행하면서도 그순간의 현장감과 감동이 사진으로 잘 표현되지 않은 안타까운 면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행사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19-11-18
  • 투자유치과 요양원에 도움의 손길 펼쳐
      김천시 투자유치과는 지난 16일 대항면의 김천노인요양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편의증진과 회복향상을 위해 휴일에도 시간을 내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투자유치과는 지난번 2차례나 일손부족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농가에 봉사활동을 실시한 경험이 있으며, 투자유치나 기업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주로 창고정리와 물품 이동과 같은 활동을 실시했고, 특히나 옮기기 어렵고 무거운 책장과 가구들을 옮기면서 일손부족에 큰 힘이 되었다. 이를 통해 노인요양원에서는 내부 구조 변경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어르신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요양원과 같은 노인복지시설의 수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인력은 사실상 부족한 실정이다.   투자유치과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요양원에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고,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동형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봉사활동과 관련하여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분들의 삶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활동을 계기고 많은 사람들이 요양원에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어르신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으면 한다.” 고 밝혀 요양원 내 어르신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11-18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과 다문화가족손수레나눔봉사단은 11월 17일(일)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과 손수레나눔봉사단은 지역내 어려운 다문화가족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10가정 각300장씩 총3,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다. 3,000장의 연탄은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의 후원금으로 구입하였다.   연탄을 전달받은 가족은 “매년 연탄을 후원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연탄을 사용하면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겠다.”고 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임승우(남, 10세)는 “이제 곧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이 연탄으로 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연탄이 무거워 힘이 들었지만 마음은 가볍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 손수레 나눔 봉사단, 다행복회 김형수 회장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자녀와 함께하니 더 의미가 있는 것 같고, 이런 의미 있는 봉사활동에 다문화가족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과 다문화가족손수레나눔봉사단은 복지기관 및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문의 : 054-432-8280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 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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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 영어말하기 대회 개최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는 11월 15일 13시 대회의실에서 ’English Speech Contest(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총 7개 팀 약 2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5분 동안 준비한 자료를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전,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여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발표자료를 만들었다. 경북보건대학교 English Club 회원들은 원어민 강사와 대본 수정 과정을 거치고 발표연습을 하며 대회 준비에 열성을 다하였다.   발표주제로는 영화소개, 나이팅게일, 고혈압, 여행소개 등을 선정하였고 간호학과 원어민 교수 스티븐 추, 데니 린 교수, 원어민 강사 마틴이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었다. 최우수상은 영화소개를 한 간호학과 1학년 이유정, 이수빈 학생이 차지하였다.    우수상은 인종차별에 관하여 발표한 간호학과 이세빈, 이수빈, 이영림, 이진주 학생, 장려상은 나이팅게일 소개를 한 간호학과 이정현, 임정혜 학생과 여행소개를 한 남연희, 신정민 학생이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하였다.     취업명문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학생들이 실제 영어 말하기 및 발표 연습을 통해 경북보건대학교에서는 국제역량 강화 및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체험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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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11-18
  •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생태계 되살린다!
      백두대간의 생태계를 본래의 모습으로 되찾을 수 있도록 주변환경과 가까운 모습의 생태통로를 복원하기 위한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개통식'이 개최됐다.   김충섭 김천시장,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진기상 시의원, 박보생 전 김천시장, 신덕용 산림조합장, 임영식 새마을회장, 김영우 어모면장, 행사 관계자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어모면 능치리 작점고개에서 백두대간 생태통로 사업의 완료를 축하하는 개통식 행사가 진행됐다.     백두대간이란 백두산에서 비롯된 큰 산줄기라는 뜻으로 백두산에서 시작하는 우리나라 중심 산줄기이며 대한민국 생태계의 보고이다. 백두대간에는 대한민국 야생 동식물의 80%가 살아 숨쉬고 있으며, 우리시는 백두대간의 62km가 지나는 백두대간 생태계의 요충지이다.     사업시행전 어모면 군도개설로 인하여 단절된 백두대간의 생태축은 길이 50m, 폭 15m, 높이 10m에 이르렀고, 김천시에서는 이러한 백두대간 생태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2016년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 수립 당시 어모면 능치리의 생태축 복원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이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총사업비 50억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완료하였다.   김천시는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의 중요성과 그러한 백두대간이 김천시에 있다는 자부심으로 생태축 복원에 늘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이에 단절된 어모면 작점고개를 연결하고자 2016년 2월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 수립 당시 생태축 복원을 산림청에 요청하였으며, 사업 시행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반영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김천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어모면 작점고개 생태축 복원을 위한 총사업비는 50억 원으로 국비 35억/도비 5억/10억 원은 김천시에서 부담하여 실시하였으며, 사업을 시행하기 전 어모면 군도개설로 단절된 백두대간 생태축은 길이 50m, 폭 15m, 높이 10m에 이르렀다.   아울러 2017년 1월 복원계획을 산림청에 제출하여 산림복원 타당성 평가를 완료하였고, 이에 따라 2017년 11월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였다. 이후, 산지전용 등 관련 허가를 득하고, 각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2018년 5월부터 사업에 착수하였다. 주된 공정으로는 단절된 생태축을 연결하기 위한 생태통로를 넓이 40m, 길이 23m를 설치하고 연접한 도로를 정비하였다.     성공적인 공사를 위해 복원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회를 수차례 실시하였고, 단절되기 전의 모습과 최대한 유사한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주변에 자생하고 있는 식생을 바탕으로 복원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외래수종이 섞이지 않고 토종수종으로만 식재를 하고자 노력한 결과 생태통로가 준공이 되기 전부터 고라니와 멧돼지의 발자국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이번 어모면 작점고개의 복원사업이 자연친화적으로 잘 이루어졌다는 것을 반증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군도 개설로 인하여 단절되었던 백두대간의 생태축과 고립된 생태계가 이번 생태통로 연결로 김천의 역사와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김천시 발전의 또 다른 시작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어모면 능치리의 생태축 복원은 우리 김천을 더욱 아름다운 도시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이고, 주변의 멋진 자연환경과 쉼터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백성철 부의장은 “생태복원사업을 통해 어릴 적 보아왔던 산토끼와 사슴이 뛰어다니던 아름다웠던 자연환경을 회복하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어모면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의 개통으로 우리시 내 백두대간 62km의 생태계가 더욱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경관이 되고, 앞으로도 김천시의 백두대간이 그 어느 시의 백두대간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잘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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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대곡동, 새내기 소방공무원 전입신고 독려
      대곡동에서는 15일 다수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올해 신규로 임명된 새내기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홍보하고 전입신고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곡동 직원들은 다수119안전센터에 신규 소방공무원이 3명 배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축하인사와 함께 새로 이웃이 된 데에 환영인사를 드리고 대곡동으로 전입신고를 적극 독려하였다. 그동안 대곡동에서는 관내 학생 기숙사 및 경로당 등에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펼쳐온 이후 시야를 더욱 넓혀 관내 여러 기관의 새내기 직원들에게도 인구전입독려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동진 대곡동장은 “수많은 난관을 뚫고 새내기 소방공무원이 되신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첫 발령지의 인연을 바탕으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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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대곡동, 사진활영기법 직원교육 실시
      대곡동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연말까지 8회에 걸쳐 대곡동 및 대신동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휴대폰 카메라를 활용한 사진촬영기법 직원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중 친절, 배려 항목의 실천과제로써, 다양한 동 행사시 현장감이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진촬영기법에 대한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사진촬영 교육을 위해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문호 강사님을 초청하여,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사진촬영 노하우와 사진 구도, 배경 선택 등 살아있는 사진을 찍기 위한 기법을 아낌없이 전수 받는다.   김동진 대곡동장은 “그동안 수많은 동 행사를 기획하고 시행하면서도 그순간의 현장감과 감동이 사진으로 잘 표현되지 않은 안타까운 면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행사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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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투자유치과 요양원에 도움의 손길 펼쳐
      김천시 투자유치과는 지난 16일 대항면의 김천노인요양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편의증진과 회복향상을 위해 휴일에도 시간을 내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투자유치과는 지난번 2차례나 일손부족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농가에 봉사활동을 실시한 경험이 있으며, 투자유치나 기업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주로 창고정리와 물품 이동과 같은 활동을 실시했고, 특히나 옮기기 어렵고 무거운 책장과 가구들을 옮기면서 일손부족에 큰 힘이 되었다. 이를 통해 노인요양원에서는 내부 구조 변경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어르신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요양원과 같은 노인복지시설의 수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인력은 사실상 부족한 실정이다.   투자유치과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요양원에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고,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동형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봉사활동과 관련하여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분들의 삶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활동을 계기고 많은 사람들이 요양원에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어르신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으면 한다.” 고 밝혀 요양원 내 어르신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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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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