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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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평화의 탑 상량식 거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월 23일(월) 하야로비공원내 평화의 탑 5층에서 지역 시의원 및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의 준공까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시공을 기원하는 상량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상량식은 김충섭 시장과 남용철 시의원, 시공사인 계룡건설 윤길호 부사장 등이 참석하여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목탑 내부를 관람하면서 하야로비공원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였다.   평화의 탑은 441㎡ 규모에 정면 3칸, 측면 3칸, 전체높이 41.5m의 5층 목탑으로 하야로비공원의 랜드마크로서 오는 12월말 완공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하야로비공원내 문화박물관에 김천시에서 출토된 유물 등 김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을 설치하여,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은 물론 시민들, 특히 청소년과 학생들의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직지문화공원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 황악 지옥테마 체험관, 사명대사 모험의 나라 조성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즐길거리 등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많은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오게 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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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천시는 9월 23일(월)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하여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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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9-23
  • 꿈을 싣고 가는 기차 여행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9일(목), 교통문화체험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김천역~영동역까지 친구와 함께 꿈을 가득 싣고 여행을 떠났다. 이번 체험학습은 대중교통 체험하기와 더불어 높고 맑은 하늘과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역 안의 표 사는 곳, 대합실 모습을 보며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기차가 오는 것을 알려주는 안내판을 보고 시간에 맞춰 기차에 올라탔다. 터널을 지나갈 때마다 신이 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영동역에 내려 용두공원까지 걸어가는 길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 유아는 “아~ 시원해”,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요”라고 하였다.    용두공원에 도착하여 맛있는 도시락을 먹은 후 용두공원 놀이터와 벽화길, 둘레길,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교통기관의 편리함을 알고, 직접 이용해봄으로써 기차의 기능과 종류에 대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 뉴스
    • 교육
    2019-09-23
  • 태풍 타파 홍수주의보 발령에 김천시는 안전한가?
      태풍 타파로 인한 집중호우로 인해 김천시 김천교에 홍수주의보 발령이 난지 3시간이 지나면서 현재 김천교 수위가 1.6m를 넘어섰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22일 오후 1시 경 김천시에 김천교 지점의 수위가 이날 낮 12시 50분 현재 1.25m로 주의보 발령 수위인 1.5m에 근접하다며 홍수주의보 발령을 내렸었다.     21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김천교와 한신아파트 부근 차도는 현재 통제되고 있으며 YTN, BTN 등 언론사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엔젤리너스 부근 직지천 하천도로도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되어 통제가 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현재 16시 24분 기준 김천시 평균 강우량은 21일 64.5mm, 22일 99.8mm를 기록하여 총 164.3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으며 시간당 2.1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예상된다.     21일과 22일 김천지역에 가장 많은 강우량을 보인 곳은 증산면으로 205.5mm를 기록했으며, 감문면이 128.5mm를 기록해 최저 강우량을 보였다.      한편, 김천시는 17시경 긴급안전대책회의를 열어 김천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사전대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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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김천의 치안은 우리가 책임진다!
      김천의 범죄 예방과 민생치안을 도모하고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앞장서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 가족들의 화합과 사기를 돋우는 한마당 큰 잔치가 열렸다     전종만 김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장 및 대원, 백신선 경북 여성자율방범연합회장, 서종락 김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 도의원, 나영민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예결위원장, 최병근 자유한국당 사무국장,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다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9회 김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 가족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연합대기 입장, 강종석 역전지구대장의 자율방범대 행동강령 낭독, 자율방범대 발전에 이바지 한 유공자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전종만 자율방범연합회장은 “자율방범연합회는 경찰과 협력 공조하여 우리고장의 치안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슬로건 아래 봉사단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왔다. 오늘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으로 다시 태어나는 한마음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신선 경북 여성방범연합회장은 “지난날 남을 위한 봉사로 노력한 날이었다면 오늘은 나와 가족을 위한 봉사로 즐기면서 우리 자율방범대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음껏 웃고 화합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서종락 김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자율방범대는 경찰과 긴밀한 운영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켜왔고 실제로 범죄예방의 감소에도 많은 기여를 하는 등 지역 치안유지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함께 해주신 자율방범가족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김천을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데 큰 역할을 해주신 것은 물론 범죄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범죄환경 제거 등 김천을 밝고 건강하고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어 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더욱 더 안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최병근 사무국장은 송언석 의원의 축전을 통해 “그동안 애쓰신 자율방범연합회 회원들의 서로의 우의를 다지며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방범인의 대화합과 사랑의 한마당 축제라 생각하며, 이 행사가 방범가족 여러분들의 화합과 단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역을 지키기 위해 동네를 순회하며 많은 고생을 하신다. 이렇게 고귀한 희생을 하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많이 서운할 때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진정한 희생은 남들이 알아주기 바라는 것보단 내가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2부 행사는 우중인 관계로 각 지대별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노래장기자랑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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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개령면체육회 선수들 날~~다” 우승은 우리에 것!!
      개령면 체육회(회장 배현)는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개령면 선수단 결단식을 9월 20일 18시30분에 개령면사무소 2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조춘제 개령면장, 배현 체육회장, 지역구 시의원, 지역기관‧단체장, 종목별 선수단 모두가 참석하여 우승을 향한 선수단 결의를 다지고,     각 종목별로 상견례 가진 후 연습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개령면민의 화합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는 계기로 삼고, 면민의 잔치로 이어 지도록 세부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다.     배현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하신 선수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좋은 성적도 좋지만 주민모두가 힘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화합하는 개령면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조춘제 개령면장은 “선수단이 승패를 떠나 후회 없도록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다치는 사람 없이 면민 모두가 즐겁게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고 하였다.     한편, 개령면 선수단은 이날부터 매주 1~2회 이상 연습에 들어 갔으며, 이밖에도 입장식 준비, 응원도구 마련, 식당운영 등 체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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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9-2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평화의 탑 상량식 거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월 23일(월) 하야로비공원내 평화의 탑 5층에서 지역 시의원 및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의 준공까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시공을 기원하는 상량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상량식은 김충섭 시장과 남용철 시의원, 시공사인 계룡건설 윤길호 부사장 등이 참석하여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목탑 내부를 관람하면서 하야로비공원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였다.   평화의 탑은 441㎡ 규모에 정면 3칸, 측면 3칸, 전체높이 41.5m의 5층 목탑으로 하야로비공원의 랜드마크로서 오는 12월말 완공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하야로비공원내 문화박물관에 김천시에서 출토된 유물 등 김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을 설치하여,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은 물론 시민들, 특히 청소년과 학생들의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직지문화공원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 황악 지옥테마 체험관, 사명대사 모험의 나라 조성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즐길거리 등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많은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오게 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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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천시는 9월 23일(월)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하여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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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바른 인성과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전통놀이 한마당
      운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희수)은 9월 19일(목) 「9월 놀이의 날」을 맞이하여 전체 원아들을 대상으로 ‘전통놀이 한마당’을 실시하였다.   이 날 전통놀이 한마당은 유치원 유아 64명을 4팀으로 나누어 각각의 전통놀이로 꾸며진 교실을 이동하며 놀이에 참여하였으며, 유아들이 우리의 옛 놀이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도구를 만들고 체험해봄으로써 전통놀이의 재미와 가치를 느끼게 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사전활동으로 나만의 제기, 비석, 투호, 딱지를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활용하여 만들어보고, 전통놀이의 방법과 규칙을 함께 정해보았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유아들은 팀별로 각 교실로 이동하여 자유롭게 놀이를 시작하였다. 다양한 전통놀이에 참여하는 유아들의 얼굴에는 미소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놀이에 참여한 유아들은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깐 더 재미있었어요. ”집에서 큰 달력으로 딱지 만들어서 형이랑 대결할래요“라며 전통놀이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 전통놀이 한마당을 통해 옛 놀이 문화를 이해하고, 전통놀이에 더욱 친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하나 되어 우리나라의 놀이를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운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가 참여하는 다양한 놀이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뉴스
    • 교육
    2019-09-23
  • 영어가 있어 행복하고 재밌는 날
    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는 9월 20일(금) 9:00 ~ 9:50에 본교 6학년 학생 11명과 호주 Kelly’s Plains Public School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GLOBAL 화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영어에 자신감과 흥미를 높이고 세계 평화를 사랑하는 민주 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호주와 함께하는 GLOBAL 화상 영어에서는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올리기 위해 Kelly’s Plains Public School의 학생들에게서 직접 학교에서의 생활 모습과 curriculum, campus life, 위치 등을 소개받고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천초등학교 학생들은 호주의 학생들에게 아천초등학교의 위치를 알려주고, Dron Camera를 이용하여 촬영한 아천초등학교의 모습을 소개해 주었다. 또한 6학년 11명의 모든 학생들의 이름, 좋아하는 것, 장점을 영어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는 대한민국의 자랑인 태권도의 품새를 직접 시연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영어만을 사용하여 호주 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학교를 소개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끝나고 난 후에 자신감이 쑥쑥 올라가고 재미있었다”며 즐거워하였고, GLOBAL 화상 교육을 기획한 이용옥 교장은 “작은 면단위의 학교이지만 화상 장비를 활용해 호주의 학생들과 영어로 수업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꿈과 생각의 그릇을 더 키울 수 있었고, 미래의 GLOBAL Leader를 키울 수 있는 교육이어서 행복하다” 며 학교 교육을 통한 세계평화 민주 시민 역량 육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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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제7회 연암대학교 총장배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김천생명과학고는 지난 9월 18일 [제7회 연암대학교 총장배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가 천안 연암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원예계열에서 주관하여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부문(스마트농업), 제2부문(원예가공상품화), 제3부문(조경설계), 제4부문(플라워디자인), 제5부문(가드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진대회가 이루어졌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는 2학년 조경관리과 송인정, 서민혁, 정선교, 차민혁 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제5부문(가드닝)에 참가하여 18개 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상에는 상장과 상금 30만원이 주어졌다. 작년에 이어 가드닝 부문에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었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김세경 교장은‘이 최우수상이 학교 실습시간에 열심히 연습을 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조경관리과 4명의 학생들이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조경관리과 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기대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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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9-23
  •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공모전 합격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는 지난 8월 26일~8월 30일까지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학생부 공모를 접수하였다.    학생부문의 주제는 “편안한 정원”으로 나와 우리가 함께 소통하고 행복을 나누면서 편하게 쉴 수 있는 친근감 있는 생활 속 공동체 정원을 제시하는 것이다.    작년과는 다르게 학생부에는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관련 직업학교 및 대안학교 학생들 뿐만 아니라 전국고등학교 정원 관련학과 재학생들 까지 참여 범위가 확대되었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는 3학년 골프관리과 김현재, 2학년 조경관리과 백인우, 이민성, 차민혁 학생이 한 팀을, 3학년 골프관리과 김혜겸, 2학년 조경관리과 김현구, 송인정 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고, 2개 팀 모두 합격하여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정원을 조성하였다. 조성된 정원은 행사 종료후 1년간 존치된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김세경 교장은‘조경관리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휘하게 되어 기쁘다. 단순히 공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정원 조성까지 하게 되어 순천만 국가정원에 본교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는 것에 본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어서 뿌듯하다. 수상 결과와는 상관없이 학생들이 직접 정원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값진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 경험을 발판으로, 앞으로도 더 큰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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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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