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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장 선거 앞두고 ‘괴문서’ 확산 논란...지역 정가 “정치 갈등 배경에 시정 리더십 문제 거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천지역 정가에 이른바 ‘괴문서’로 불리는 출처 불명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메시지는 최근 지역 인사들 사이의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빠르게 공유되며 김천시장 선거 구도와 관련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그러나 메시지 작성자와 유포 경로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문제의 메시지에는 현 김천시장에 대한 비판적 언급과 함께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의 정치 행보가 거론되며 지역 정가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를 근거로 특정 인물의 책임을 단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체가 불분명한 메시지가 확산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치적 의도를 가진 유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사실 확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메시지가 단순한 정치 공세라기보다 김천 정치권 내부의 오래된 관계와 갈등이 드러난 것이라는 해석도 지역 정가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메시지 내용에는 과거 김천시장 보궐선거 당시 나영민 의장이 출마를 준비하다가 지역 정치 선배에게 길을 열어주며 출마를 양보했던 정치적 배경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지역 정치권에서는 나 의장이 현직 시의회 의장이라는 정치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지역 정치의 안정과 당내 상황 등을 고려해 결단을 내렸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현 시정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소통 문제와 인사 관리 등에 대한 아쉬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 지역 원로는 “김천 정치권은 오랫동안 형님·동생 관계로 이어져 온 인간적 네트워크가 강한 지역”이라며 “이런 관계 속에서 서로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커진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대화와 관계 속에서 풀어가는 모습이 부족했던 것이 결국 오늘의 상황을 만든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지역에서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나영민 의장의 향후 정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한 정치권 인사는 “나 의장이 과거 정치적 선택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지역에서 인간적인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이번 선거 역시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지역 정치의 관계와 리더십 문제까지 함께 평가받는 선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무엇보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확인되지 않은 메시지와 소문이 정치적 갈등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김천시장 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괴문서 논란이나 정치적 소문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메시지의 실제 작성자와 유포 경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히 확인된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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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괜찮아, 위(Wee)로 프로젝트”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3월 6일(금) 10:00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돋움·디딤 프로그램은 학교에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거나 전문상담교사의 순회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멘토가 직접 신청 학교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Wee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돋움·디딤 프로그램의 목적 및 운영 방향, 멘토의 역할과 사례관리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위촉된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에 대한 동기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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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 3월 월례회 개최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오전 11시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 대한 위촉장 전달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버스승강장 대청소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문병식 협의회장·박정규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새마을의 활발한 활동이 아포읍 공동체에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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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제12회 김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제12회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각종 규제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생활불편·복지·안전·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안을 중점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3월 9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약 두 달간 진행되며,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김천시청 누리집, 전자우편(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9명의 우수 제안자를 선정하고, 9월 중 총 320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하거나, 자치법규 소관 부서를 통해 개정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규제개혁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라며, “생활 속 작은 불편이라도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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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 개최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귀를 기울여 주민의 마음을 얻는다’라는 뜻의 ‘이청득심(以聽得心)’의 행정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3월 6일(금)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대표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간담회에서는 지난 2025년의 주요 시정 결실을 되짚어보고, 2026년 대신동이 나아갈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먹자골목 시그니처 조형물 설치 △신기길 상가 밀집 지역 주차장 조성 △문산, 배천 등 거주 지역 도시가스 설치 등 대신동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의 거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주요 현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현장에서는 주민의 가감 없는 건의와 시청 공무원의 답변이 오가며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으며,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와 호응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은 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하겠다.”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대신동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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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지례면 노인회, 2026년 첫 정기회의 및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분회장 김현구)는 5일(목) 지례면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5개 경로당의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전달, 2026년도 주요 사업 안내 및 지방보조금 교육, 산불 예방 홍보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새해를 맞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회원 간 화합·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이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방법과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실제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경로당 회장·총무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께서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늘 모범을 보이고 계시기에 지례면 분회가 더욱 화합하고 활기찬 모습인 것 같다. 올 한 해도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지회에서도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경로당의 소중한 재원인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관한 교육은 경로당을 더욱 단단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올 한 해도 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정과 웃음이 넘치는 모범적인 경로당을 운영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지례면 25개 경로당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은 행정과 주민 간 신뢰의 기반이다. 오늘 배움과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각 경로당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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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김천시장 선거 앞두고 ‘괴문서’ 확산 논란...지역 정가 “정치 갈등 배경에 시정 리더십 문제 거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천지역 정가에 이른바 ‘괴문서’로 불리는 출처 불명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메시지는 최근 지역 인사들 사이의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빠르게 공유되며 김천시장 선거 구도와 관련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그러나 메시지 작성자와 유포 경로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문제의 메시지에는 현 김천시장에 대한 비판적 언급과 함께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의 정치 행보가 거론되며 지역 정가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를 근거로 특정 인물의 책임을 단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체가 불분명한 메시지가 확산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치적 의도를 가진 유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사실 확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메시지가 단순한 정치 공세라기보다 김천 정치권 내부의 오래된 관계와 갈등이 드러난 것이라는 해석도 지역 정가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메시지 내용에는 과거 김천시장 보궐선거 당시 나영민 의장이 출마를 준비하다가 지역 정치 선배에게 길을 열어주며 출마를 양보했던 정치적 배경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지역 정치권에서는 나 의장이 현직 시의회 의장이라는 정치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지역 정치의 안정과 당내 상황 등을 고려해 결단을 내렸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현 시정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소통 문제와 인사 관리 등에 대한 아쉬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 지역 원로는 “김천 정치권은 오랫동안 형님·동생 관계로 이어져 온 인간적 네트워크가 강한 지역”이라며 “이런 관계 속에서 서로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커진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대화와 관계 속에서 풀어가는 모습이 부족했던 것이 결국 오늘의 상황을 만든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지역에서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나영민 의장의 향후 정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한 정치권 인사는 “나 의장이 과거 정치적 선택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지역에서 인간적인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이번 선거 역시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지역 정치의 관계와 리더십 문제까지 함께 평가받는 선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무엇보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확인되지 않은 메시지와 소문이 정치적 갈등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김천시장 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괴문서 논란이나 정치적 소문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메시지의 실제 작성자와 유포 경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히 확인된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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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괜찮아, 위(Wee)로 프로젝트”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3월 6일(금) 10:00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돋움·디딤 프로그램은 학교에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거나 전문상담교사의 순회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멘토가 직접 신청 학교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Wee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돋움·디딤 프로그램의 목적 및 운영 방향, 멘토의 역할과 사례관리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위촉된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에 대한 동기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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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 3월 월례회 개최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오전 11시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 대한 위촉장 전달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버스승강장 대청소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문병식 협의회장·박정규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새마을의 활발한 활동이 아포읍 공동체에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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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제12회 김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제12회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각종 규제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생활불편·복지·안전·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안을 중점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3월 9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약 두 달간 진행되며,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김천시청 누리집, 전자우편(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9명의 우수 제안자를 선정하고, 9월 중 총 320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하거나, 자치법규 소관 부서를 통해 개정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규제개혁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라며, “생활 속 작은 불편이라도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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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 개최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귀를 기울여 주민의 마음을 얻는다’라는 뜻의 ‘이청득심(以聽得心)’의 행정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3월 6일(금)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대표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간담회에서는 지난 2025년의 주요 시정 결실을 되짚어보고, 2026년 대신동이 나아갈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먹자골목 시그니처 조형물 설치 △신기길 상가 밀집 지역 주차장 조성 △문산, 배천 등 거주 지역 도시가스 설치 등 대신동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의 거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주요 현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현장에서는 주민의 가감 없는 건의와 시청 공무원의 답변이 오가며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으며,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와 호응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은 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하겠다.”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대신동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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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지례면 노인회, 2026년 첫 정기회의 및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분회장 김현구)는 5일(목) 지례면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5개 경로당의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전달, 2026년도 주요 사업 안내 및 지방보조금 교육, 산불 예방 홍보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새해를 맞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회원 간 화합·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이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방법과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실제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경로당 회장·총무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께서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늘 모범을 보이고 계시기에 지례면 분회가 더욱 화합하고 활기찬 모습인 것 같다. 올 한 해도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지회에서도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경로당의 소중한 재원인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관한 교육은 경로당을 더욱 단단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올 한 해도 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정과 웃음이 넘치는 모범적인 경로당을 운영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지례면 25개 경로당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은 행정과 주민 간 신뢰의 기반이다. 오늘 배움과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각 경로당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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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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