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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을 나눠요~
김천시 율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주미)는 11월 21일(금) 오전,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율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3명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4명, 그리고 율곡동의 각 단체장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절임배추 20kg짜리 17상자를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보탰고,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를 정성껏 담가 김장 김치를 완성했다. 이번에 담근 김치는 율곡동 경로당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내 율곡공감충전소의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나눔냉장고는 필요한 이웃이 음식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에 정성을 담은 김장 김치가 가득 채워질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김주미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정성을 다해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배추를 기부해 주신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과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협력하며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지역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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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대덕에서 살아봐요”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0일 대덕면 복지센터에서 주민 자율봉사단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인구 증가를 위한 지역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속에서 대덕면이 지닌‘살기 좋은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덕산을 중심으로 한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 대덕면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자연 친화적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대덕만의 매력을 알렸다. 류시봉 아름다운사람들 회장은 “대덕면은 고령화 인구 비중은 높지만, 대덕산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고루 갖춘 지역이며,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 친절한 주민 문화 덕분에 누구나 살기 좋은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대덕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대덕면은 자연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잠재력 높은 지역이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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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포동포동 봉산 포도 디저트 교실‘ 성료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한 ‘포동포동 봉산 포도 디저트 교실’이 총 4회 과정을 마친 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역 특산물인 봉산 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인구 증가 캠페인과 연계해 봉산면의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 주민들은 “봉산 포도의 향과 맛을 살린 디저트를 직접 만들다 보니 우리 지역 농산물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배워가는 즐거움이 더욱 컸다.”라며 “서로 도우며 배우다 보니 수업 분위기도 너무 따뜻하고 즐거워서, 매 회차가 기다려질 정도였다.”라고 입을 모았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라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봉산의 특산물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머물고 싶은 봉산, 다시 찾고 싶은 봉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구 증가 캠페인을 연계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인구 유입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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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노인회, 분회 총회 개최
김천시 대덕면 노인회(분회장 전정식)는 21일(금) 대덕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대덕면 관내 33개소의 노인회장 및 총무, 홍영기 대덕면장,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회 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선진지 견학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전정식 대덕면 노인회 분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수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이를 대덕면에 맞게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노인회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불 예방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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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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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새마을남녀협의회가 11월 18일 ~ 11월 19일 이틀에 걸쳐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바쁜 농번기 시기에도 새마을 회원 모두가 참여해 각 마을 경로당, 취약계층 등에 배부하며 정성을 모았다. 강전광 새마을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통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마면 관계자는 “조마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관내 환경정화 활동, 연도변 제초작업, 폐농약용기류 수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마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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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선거 앞두고 ‘괴문서’ 확산 논란...지역 정가 “정치 갈등 배경에 시정 리더십 문제 거론”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천지역 정가에 이른바 ‘괴문서’로 불리는 출처 불명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메시지는 최근 지역 인사들 사이의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빠르게 공유되며 김천시장 선거 구도와 관련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그러나 메시지 작성자와 유포 경로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문제의 메시지에는 현 김천시장에 대한 비판적 언급과 함께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의 정치 행보가 거론되며 지역 정가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를 근거로 특정 인물의 책임을 단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체가 불분명한 메시지가 확산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치적 의도를 가진 유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사실 확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메시지가 단순한 정치 공세라기보다 김천 정치권 내부의 오래된 관계와 갈등이 드러난 것이라는 해석도 지역 정가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메시지 내용에는 과거 김천시장 보궐선거 당시 나영민 의장이 출마를 준비하다가 지역 정치 선배에게 길을 열어주며 출마를 양보했던 정치적 배경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지역 정치권에서는 나 의장이 현직 시의회 의장이라는 정치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지역 정치의 안정과 당내 상황 등을 고려해 결단을 내렸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현 시정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소통 문제와 인사 관리 등에 대한 아쉬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 지역 원로는 “김천 정치권은 오랫동안 형님·동생 관계로 이어져 온 인간적 네트워크가 강한 지역”이라며 “이런 관계 속에서 서로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커진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대화와 관계 속에서 풀어가는 모습이 부족했던 것이 결국 오늘의 상황을 만든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지역에서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나영민 의장의 향후 정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한 정치권 인사는 “나 의장이 과거 정치적 선택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지역에서 인간적인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이번 선거 역시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지역 정치의 관계와 리더십 문제까지 함께 평가받는 선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무엇보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확인되지 않은 메시지와 소문이 정치적 갈등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김천시장 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괴문서 논란이나 정치적 소문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메시지의 실제 작성자와 유포 경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히 확인된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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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선거 앞두고 ‘괴문서’ 확산 논란...지역 정가 “정치 갈등 배경에 시정 리더십 문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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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위(Wee)로 프로젝트”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3월 6일(금) 10:00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돋움·디딤 프로그램은 학교에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거나 전문상담교사의 순회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멘토가 직접 신청 학교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Wee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돋움·디딤 프로그램의 목적 및 운영 방향, 멘토의 역할과 사례관리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위촉된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에 대한 동기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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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위(Wee)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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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 3월 월례회 개최
-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오전 11시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 대한 위촉장 전달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버스승강장 대청소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문병식 협의회장·박정규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새마을의 활발한 활동이 아포읍 공동체에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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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 3월 월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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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김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제12회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각종 규제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생활불편·복지·안전·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안을 중점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3월 9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약 두 달간 진행되며,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김천시청 누리집, 전자우편(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9명의 우수 제안자를 선정하고, 9월 중 총 320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하거나, 자치법규 소관 부서를 통해 개정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규제개혁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라며, “생활 속 작은 불편이라도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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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김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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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 개최
-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귀를 기울여 주민의 마음을 얻는다’라는 뜻의 ‘이청득심(以聽得心)’의 행정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3월 6일(금)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대표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간담회에서는 지난 2025년의 주요 시정 결실을 되짚어보고, 2026년 대신동이 나아갈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먹자골목 시그니처 조형물 설치 △신기길 상가 밀집 지역 주차장 조성 △문산, 배천 등 거주 지역 도시가스 설치 등 대신동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의 거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주요 현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현장에서는 주민의 가감 없는 건의와 시청 공무원의 답변이 오가며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으며,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와 호응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은 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하겠다.”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대신동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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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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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노인회, 2026년 첫 정기회의 및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분회장 김현구)는 5일(목) 지례면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5개 경로당의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전달, 2026년도 주요 사업 안내 및 지방보조금 교육, 산불 예방 홍보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새해를 맞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회원 간 화합·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이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방법과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실제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경로당 회장·총무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께서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늘 모범을 보이고 계시기에 지례면 분회가 더욱 화합하고 활기찬 모습인 것 같다. 올 한 해도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지회에서도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경로당의 소중한 재원인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관한 교육은 경로당을 더욱 단단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올 한 해도 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정과 웃음이 넘치는 모범적인 경로당을 운영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지례면 25개 경로당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은 행정과 주민 간 신뢰의 기반이다. 오늘 배움과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각 경로당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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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노인회, 2026년 첫 정기회의 및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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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선거 앞두고 ‘괴문서’ 확산 논란...지역 정가 “정치 갈등 배경에 시정 리더십 문제 거론”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천지역 정가에 이른바 ‘괴문서’로 불리는 출처 불명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메시지는 최근 지역 인사들 사이의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빠르게 공유되며 김천시장 선거 구도와 관련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그러나 메시지 작성자와 유포 경로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문제의 메시지에는 현 김천시장에 대한 비판적 언급과 함께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의 정치 행보가 거론되며 지역 정가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를 근거로 특정 인물의 책임을 단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체가 불분명한 메시지가 확산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치적 의도를 가진 유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사실 확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메시지가 단순한 정치 공세라기보다 김천 정치권 내부의 오래된 관계와 갈등이 드러난 것이라는 해석도 지역 정가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메시지 내용에는 과거 김천시장 보궐선거 당시 나영민 의장이 출마를 준비하다가 지역 정치 선배에게 길을 열어주며 출마를 양보했던 정치적 배경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지역 정치권에서는 나 의장이 현직 시의회 의장이라는 정치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지역 정치의 안정과 당내 상황 등을 고려해 결단을 내렸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현 시정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소통 문제와 인사 관리 등에 대한 아쉬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 지역 원로는 “김천 정치권은 오랫동안 형님·동생 관계로 이어져 온 인간적 네트워크가 강한 지역”이라며 “이런 관계 속에서 서로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커진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대화와 관계 속에서 풀어가는 모습이 부족했던 것이 결국 오늘의 상황을 만든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지역에서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나영민 의장의 향후 정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한 정치권 인사는 “나 의장이 과거 정치적 선택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지역에서 인간적인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이번 선거 역시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지역 정치의 관계와 리더십 문제까지 함께 평가받는 선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무엇보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확인되지 않은 메시지와 소문이 정치적 갈등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김천시장 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괴문서 논란이나 정치적 소문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메시지의 실제 작성자와 유포 경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히 확인된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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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위(Wee)로 프로젝트”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3월 6일(금) 10:00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돋움·디딤 프로그램은 학교에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거나 전문상담교사의 순회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멘토가 직접 신청 학교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Wee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돋움·디딤 프로그램의 목적 및 운영 방향, 멘토의 역할과 사례관리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위촉된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에 대한 동기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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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 3월 월례회 개최
-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오전 11시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 대한 위촉장 전달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버스승강장 대청소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문병식 협의회장·박정규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새마을의 활발한 활동이 아포읍 공동체에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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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 3월 월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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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김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제12회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각종 규제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생활불편·복지·안전·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안을 중점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3월 9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약 두 달간 진행되며,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김천시청 누리집, 전자우편(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9명의 우수 제안자를 선정하고, 9월 중 총 320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하거나, 자치법규 소관 부서를 통해 개정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규제개혁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라며, “생활 속 작은 불편이라도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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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김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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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 개최
-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귀를 기울여 주민의 마음을 얻는다’라는 뜻의 ‘이청득심(以聽得心)’의 행정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3월 6일(금)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대표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간담회에서는 지난 2025년의 주요 시정 결실을 되짚어보고, 2026년 대신동이 나아갈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먹자골목 시그니처 조형물 설치 △신기길 상가 밀집 지역 주차장 조성 △문산, 배천 등 거주 지역 도시가스 설치 등 대신동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의 거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주요 현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현장에서는 주민의 가감 없는 건의와 시청 공무원의 답변이 오가며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으며,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와 호응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은 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하겠다.”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대신동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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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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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노인회, 2026년 첫 정기회의 및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분회장 김현구)는 5일(목) 지례면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5개 경로당의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전달, 2026년도 주요 사업 안내 및 지방보조금 교육, 산불 예방 홍보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새해를 맞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회원 간 화합·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이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방법과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실제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경로당 회장·총무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께서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늘 모범을 보이고 계시기에 지례면 분회가 더욱 화합하고 활기찬 모습인 것 같다. 올 한 해도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지회에서도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경로당의 소중한 재원인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관한 교육은 경로당을 더욱 단단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올 한 해도 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정과 웃음이 넘치는 모범적인 경로당을 운영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지례면 25개 경로당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은 행정과 주민 간 신뢰의 기반이다. 오늘 배움과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각 경로당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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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노인회, 2026년 첫 정기회의 및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