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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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소방서, 스타벅스커피 김천구미역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13일 오후 김천시 율곡동에 위치한 스타벅스커피 김천구미역을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이를 인증하는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안전관리의 실질적 수준향상을 통해 소방안전 환경조성과 영업주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최근 3년 동안 소방․방화시설의 위반 사례와 화재발생 사실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부분에서도 위반이 없어야 인정받을 수 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대상에게는 인증표지 현판 부착과 함께 2년 간 화재보험요금 인하,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주원 김천소방서장는 “그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준 관계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영업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자율적으로 노력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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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시, 일 = 승진 파격적 인사 인센티브
      김천시는 성과중심의 조직운영과 일 잘하는 직원을 우대하고자 2019년 특별승진 및 특별승급 대상자 4명을 발표했다.   이번 특별승진·승급은 연공서열 중심의 인사에서 벗어난 성과위주의 인사혁신으로 교통·복지·재난 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우대한다’는 임용권자의 인사운영 의지가 강력히 반영 되었다.   특별승진·승급 대상자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일하는 공직사회 조성' 운영 지침에 의거하여 특별승진·승급계획에 따라 자체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김천시 인사위원회에서 최종 4명을 선정하게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과 조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에게 인사상 우대조치를 주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면서 “책임감 있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미래 100년 김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과 창의적인 사고로 시정발전에 뚜렷한 성과를 내는 직원은 특별승진·승급시켜 공직내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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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첨단 신소재 공장신축 1,000억원 투자유치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자동차 핵심소재 분야에 1,000억원(FDI 42.5백만불)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을 신성장 산업 중심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13일(금) 오후 2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권성희 현대글로벌모터스 대표, 미국에이알씨 한국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 신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미국에이알씨사와 경기도 안성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현대글로벌모터스와의 합작으로 2024년까지 1,000억원(FDI 42.5백만불)을 투자해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300여 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글로벌모터스(HGM)는 1998년 현대자동차 최초로 베트남에 상용차 SKD, CKD 공장을 설립하여 현대자동차 트럭, 버스를 독점 공급하여 베트남에 수출하였으며 현금수송차, 냉동탑차, 탱크로리, 군수차량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등 현대자동차 상용차의 해외 시장 진출의 선구기업으로, 2018년말 기준 자산 218억원 매출 940억원을 달성하였다.     미국 에이알씨사는 1940년대에 설립되어 70년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기업으로 미국 테네시주, 켄터키, 유럽 마케도니아, 중국 시안, 멕시코 레이노사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전세계 시장점유율 3위의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입주할 김천산업단지 3단계는 35만평 부지에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내 중심지역과 동김천IC까지 5분, 혁신도시와 KTX김천(구미)역까지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교통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내년 말 공사가 완공되면 총 200만평의 산업단지벨트가 구축되어 김천이 경상북도의 튼튼한 경제를 책임지는 중추도시로 성장하게 될 예정이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젊은이가 없도록 일자리 창출에 모든 도정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지역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먼저 '김천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념과 확신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공장등록 등 인·허가 간소화 및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이 가능하도록 기반시설을 포함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겠다. ㈜현대글로벌모터스와 미국 에이알씨사의 합작기업이 우리시에서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현대글로벌모터스의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에 입주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김천에 큰 경사스러운 일이다. 김천시는 다른 도시와 다르게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유치를 이뤄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산업단지를 직접적으로 만들어 낸 곳은 김천뿐이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벌모터스가 하나로 잘 융합되어 기업이 날로 번창하여 일자리가 넘쳐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어 달라“고 했다.   권성희 대표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내빈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투자유치과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김천시 투자유치과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들이 타 지자체보다 우수하여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입주를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 건설하게 되는 첨단소재는 미국‧독일‧일본의 국가만 가지고 있는 기술로 국내에 첫 공장건설이며 국산화를 위한 첫걸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와 김천시가 함께 동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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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평화남산동 새마을회, 행복기금 마련을 위한 자원모으기 활동 추진
      평화남산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신광식·부녀회장 김이경)는 12월 12일 오후 2시부터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 모으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새마을 남·여 회원들은 평소 작은 정성을 모아 매달마다 자원 모으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렇게 모인 재활용품을 판매하여 ‘행복기금’을 마련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헌옷, 폐지, 고철 등 수집활동에 동참한 새마을 회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변함없는 봉사의 마음을 다짐하였다.   서범석 동장은 “자원 모으기를 통해 환경도 보호하고 기금을 마련하여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새마을의 활동이 바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모범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행복한 평화남산동 만들기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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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율곡동 보장협의체, 사랑의 부식상자 전달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장호, 곽석진)는 지난 12일 협의체 위원 20여명과 함께 독거 어르신 10가구에‘사랑의 부식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금년도‘말벗’사업과 ‘나눔 냉장고’사업의 연장선에 있는 행사로 독거 어르신 중에서도 형편이 어려운 10가구를 선발하여, 즉석밥, 라면, 통조림, 김 및 식용유 등 10여종의 생필품으로 구성하였다.   부식상자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매주 전화로 살뜰하게 안부를 물어봐 가족같이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며 마음을 전했고, 이에 곽석진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좋아하시는 모습을 뵈니 더 열심히 어르신들을 섬겨야 하겠다.”고 화답했다.   신장호 율곡동장은“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실정에 맞고 지역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전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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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아포읍이장협의회·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아포읍이장협의회(회장 박희병)와 아포읍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용복, 권경애)는 지난 12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현수 이장협의회 부회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웃들과 나눔의 행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이 기쁘다. 앞으로도 아포읍의 발전과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복 새마을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계층 없이 모든 시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김천을 만드는데 동참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해주신 성금은 아포읍의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저소득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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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김천소방서, 스타벅스커피 김천구미역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13일 오후 김천시 율곡동에 위치한 스타벅스커피 김천구미역을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이를 인증하는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안전관리의 실질적 수준향상을 통해 소방안전 환경조성과 영업주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최근 3년 동안 소방․방화시설의 위반 사례와 화재발생 사실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부분에서도 위반이 없어야 인정받을 수 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대상에게는 인증표지 현판 부착과 함께 2년 간 화재보험요금 인하,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주원 김천소방서장는 “그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준 관계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영업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자율적으로 노력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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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시, 일 = 승진 파격적 인사 인센티브
      김천시는 성과중심의 조직운영과 일 잘하는 직원을 우대하고자 2019년 특별승진 및 특별승급 대상자 4명을 발표했다.   이번 특별승진·승급은 연공서열 중심의 인사에서 벗어난 성과위주의 인사혁신으로 교통·복지·재난 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우대한다’는 임용권자의 인사운영 의지가 강력히 반영 되었다.   특별승진·승급 대상자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일하는 공직사회 조성' 운영 지침에 의거하여 특별승진·승급계획에 따라 자체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김천시 인사위원회에서 최종 4명을 선정하게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과 조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에게 인사상 우대조치를 주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면서 “책임감 있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미래 100년 김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과 창의적인 사고로 시정발전에 뚜렷한 성과를 내는 직원은 특별승진·승급시켜 공직내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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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첨단 신소재 공장신축 1,000억원 투자유치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자동차 핵심소재 분야에 1,000억원(FDI 42.5백만불)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을 신성장 산업 중심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13일(금) 오후 2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권성희 현대글로벌모터스 대표, 미국에이알씨 한국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 신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미국에이알씨사와 경기도 안성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현대글로벌모터스와의 합작으로 2024년까지 1,000억원(FDI 42.5백만불)을 투자해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300여 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글로벌모터스(HGM)는 1998년 현대자동차 최초로 베트남에 상용차 SKD, CKD 공장을 설립하여 현대자동차 트럭, 버스를 독점 공급하여 베트남에 수출하였으며 현금수송차, 냉동탑차, 탱크로리, 군수차량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등 현대자동차 상용차의 해외 시장 진출의 선구기업으로, 2018년말 기준 자산 218억원 매출 940억원을 달성하였다.     미국 에이알씨사는 1940년대에 설립되어 70년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기업으로 미국 테네시주, 켄터키, 유럽 마케도니아, 중국 시안, 멕시코 레이노사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전세계 시장점유율 3위의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입주할 김천산업단지 3단계는 35만평 부지에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내 중심지역과 동김천IC까지 5분, 혁신도시와 KTX김천(구미)역까지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교통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내년 말 공사가 완공되면 총 200만평의 산업단지벨트가 구축되어 김천이 경상북도의 튼튼한 경제를 책임지는 중추도시로 성장하게 될 예정이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젊은이가 없도록 일자리 창출에 모든 도정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지역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먼저 '김천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념과 확신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공장등록 등 인·허가 간소화 및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이 가능하도록 기반시설을 포함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겠다. ㈜현대글로벌모터스와 미국 에이알씨사의 합작기업이 우리시에서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현대글로벌모터스의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에 입주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김천에 큰 경사스러운 일이다. 김천시는 다른 도시와 다르게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유치를 이뤄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산업단지를 직접적으로 만들어 낸 곳은 김천뿐이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벌모터스가 하나로 잘 융합되어 기업이 날로 번창하여 일자리가 넘쳐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어 달라“고 했다.   권성희 대표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내빈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투자유치과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김천시 투자유치과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들이 타 지자체보다 우수하여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입주를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 건설하게 되는 첨단소재는 미국‧독일‧일본의 국가만 가지고 있는 기술로 국내에 첫 공장건설이며 국산화를 위한 첫걸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와 김천시가 함께 동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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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평화남산동 새마을회, 행복기금 마련을 위한 자원모으기 활동 추진
      평화남산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신광식·부녀회장 김이경)는 12월 12일 오후 2시부터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 모으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새마을 남·여 회원들은 평소 작은 정성을 모아 매달마다 자원 모으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렇게 모인 재활용품을 판매하여 ‘행복기금’을 마련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헌옷, 폐지, 고철 등 수집활동에 동참한 새마을 회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변함없는 봉사의 마음을 다짐하였다.   서범석 동장은 “자원 모으기를 통해 환경도 보호하고 기금을 마련하여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새마을의 활동이 바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모범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행복한 평화남산동 만들기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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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율곡동 보장협의체, 사랑의 부식상자 전달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장호, 곽석진)는 지난 12일 협의체 위원 20여명과 함께 독거 어르신 10가구에‘사랑의 부식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금년도‘말벗’사업과 ‘나눔 냉장고’사업의 연장선에 있는 행사로 독거 어르신 중에서도 형편이 어려운 10가구를 선발하여, 즉석밥, 라면, 통조림, 김 및 식용유 등 10여종의 생필품으로 구성하였다.   부식상자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매주 전화로 살뜰하게 안부를 물어봐 가족같이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며 마음을 전했고, 이에 곽석진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좋아하시는 모습을 뵈니 더 열심히 어르신들을 섬겨야 하겠다.”고 화답했다.   신장호 율곡동장은“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실정에 맞고 지역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전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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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아포읍이장협의회·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아포읍이장협의회(회장 박희병)와 아포읍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용복, 권경애)는 지난 12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현수 이장협의회 부회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웃들과 나눔의 행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이 기쁘다. 앞으로도 아포읍의 발전과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복 새마을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계층 없이 모든 시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김천을 만드는데 동참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해주신 성금은 아포읍의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저소득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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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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