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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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이루는 평등, 모두 행복한 김천!!
      김천시는 ‘함께 이루는 평등, 모두 행복한 김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의식 확산과 실질적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시민적 참여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윤청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여성단체, 각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김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지난 2015년 7월 1일 ‘양성평등기본법’이 시행되면서 매년 개최해 왔으며, 작년까지는 참여 단체를 여성단체에 한정하였지만 올해부터는 남성단체도 참가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라는 행사 취지에 더욱 부합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별의 경계를 넘어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평등사회의 실현에 대해 다같이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것에 대한 의미도 크다.     식전행사로 안재희 MC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환호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김천시 홍보가수 ‘보나’가 출연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신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단체기 입장, 유공자 표창, 인사말, 퍼포먼스, 단체활동 영상물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윤청자 회장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여성과 남성이 차별이나 편견 없이 동등하고 공정하게 평가받고 대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는데 목적이 있으며, 남녀가 조화로운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자”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남녀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성대결‘ 구도가 아닌 존중하며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는 ’성평등‘을 지향하기를 바란다’며, ‘남녀가 차별 없이 다양한 역할과 가능성을 인정받고, 함께 행복한 김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여성이 참여하는 리더에 따라 지역의 품격도 달라지며 시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천시는 여성분들의 역할이 많아지고 권위가 넓혀졌다고 본다. 모든 행사장을 가도 여성 여러분들이 봉사활동을 많이 해주셨고 이제 지역주민들을 대표하는 리더로써 김천시가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가자 전원이 수건을 활용해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펼쳐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한편, 특별공연으로 ‘고향생각주부모임’에서 셔플아리랑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부대행사로 다도시연, 건강체크, 여성긴급전화 1366, 아이돌봄사업 등 각종 사업 홍보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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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16
  • 행복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5일(월)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가족도 없이 살아가는 고령의 저소득 독거노인으로, 노후된 주택에서 화장실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곳을 화장실로 이용하면서 집수리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힘겹게 지내는 상황이었다.    이에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회원들이 함께하여 집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간이 화장실도 설치해 주었다.     감문면 보장협의체 정택 위원장은 “요즘 시대에 오늘 대상자와 같은 환경에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보장협의체의 작은 도움이 어려운 이웃에게 삶을 살아감에 있어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아보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다들 본업도 바쁜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제 곧 무더위가 시작인데 여름철 무더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항상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감문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복지
    2019-07-16
  •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 새마을이 앞장서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13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2개조로 조를 편성한 후 덕천리 용배지 외 14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저수지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매번 이른 아침에 작업을 하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 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자.”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을 위해 이번에도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함께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협의회의 노력이 씨앗이 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점점 많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 뉴스
    • 사회
    2019-07-16
  • 김천시 자동차 애프터마켓 중심도시로 도약 !!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친환경자동차, 첨단자율주행자동차, 특수목적자동차 등 운행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증, 승인, 기술검토를 수행하는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김천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자동차 튜닝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 동안 노력해 왔다.     전문가 자문, 용역을 통한 사업의 타당성 확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튜닝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에 반영하는 등 김천에 자동차 튜닝산업 즉,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로 산업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협약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마중물로 센터 설립을 정부에 건의하여 지난 해 예산 10억 원이 반영되었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는 튜닝에 의한 운행자동차의 안전도 확보를 위한 튜닝기술검토를 실시하고, 신기술을 접목한 튜닝,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형자동차 튜닝에 대한 성능‧안전 시험, 튜닝항목 개발 및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센터가 들어설 부지(164억원)를 제공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센터 건축 및 장비를 도입하여 2023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자동차 튜닝은 배기장치 및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하여 요란한 소리가 나게 하거나, 불필요한 장식물로 교통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되어 왔다. 자동차 튜닝 본래의 의미는 차량 출고 이후 차량의 성능 및 외관 등을 합법적 범위 내에서 개조하여 공인된 기관에 인증을 받아 운행하는 것으로 이러한 시장을 애프터마켓이라 한다. 대표적인 튜닝사례로는 픽업덮개설치, 화물자동차 적재함 변경, 캠핑카, 이동사무실차, 푸드트럭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한국노동연구원(2015년)은 자동차 튜닝관련 규제완화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 튜닝시장은 2020년 이후 4조원대로 확대되고, 약 4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한 바 있으며, 2016년 한국교통안전공단 또한 ‘튜닝산업 현황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튜닝시장은 2015년 3조 4천억원에서 연평균 4.18%씩 성장해 2020년 4조 1천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운행차가 늘어나는 만큼 튜닝 자동차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지난해 약 16만대의 차량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튜닝 승인을 받아 운행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튜닝시장 규모 또한 23.1%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튜닝승인 실적》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28,180 169,337 138,341 136,448 164,014   자료제공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튜닝의 범위는 전기차에도 해당이 되는데, 환경부는 지난 4월 1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2019 전기차 리더스 포럼’에서 노후 화물차를 전기차로 튜닝하는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또한 해당 사업 추진에 있어 안전성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전기차의 고전압배터리 작동 여부, 절연저항 여부, 수소이음매 누출 여부, 수소배관 손상여부 확인, 고전원전기장치 및 수소의 과열상태 확인 등을 통해 전기차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김천에 들어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에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이 형성되면 수도권 이남지역의 자동차 애프터산업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을 중심으로 인접한 충청이남 지역과 영남권에 소재하고 있는 제작차 및 부품 제조 기업에 대한 지원, 물류비 절감, 인증, 승인 절차에 따른 시간 절약, 물류비 절감 등 다양한 효과로 인해 센터를 이용하기 위한 기업 유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에 발맞추어 김천시는 센터 설립 추진과 동시에 제작차 기업 및 부품제조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김천시가 구상하고 있는 산업단지는 제조업체만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제조를 포함한, 생산, 유통, 판매, 장착, 전시, A/S가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복합단지를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6월 27일 이낙연 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수소차, 전기차, 자동차 튜닝 분야의 규제혁신 방안을 관계장관에게 주문한바 있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 또한 튜닝 시장의 성장과 수요 증가에 대비한 튜닝 활성화와 국민의 튜닝 편의성 향상을 위해 튜닝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튜닝업체가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튜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연간 국내 자동차 400만대를 생산하는 세계 7대 자동차 강국인 우리나라의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규제로 성장이 지연되고 있다. 튜닝카 성능‧안전센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튜닝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과감한 규제혁신이 필요하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김천시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는 도시와 견줄 수 있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첨단미래 교통안전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라고 했다. 민선7기 시정 1주년을 맞은 김천시장은 공약사항이기도 한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을 통해 혁신도시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유입되는 선순환을 통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에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자동차 튜닝산업은 자동차정비업이나 해체‧재활용업과는 구분되는 새로운 제조 산업이며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로 패러다임이 변화됨에 따라 그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래차를 신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발표하였듯 산업분류 코드에 자동차 튜닝업을 신설하는 등 정부의 튜닝산업 육성의지가 높아졌다. 이번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으로 튜닝기술지원 플러스 핵심으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기대한다.”고 했다.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김천지역이 대한민국의 튜닝카의 메카로서 자리를 잡고 튜닝과 관련된 기업들이 많이 유치돼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튜닝카는 미래 산업의 유능한 블루오션이라 생각하며 국토부에서도 튜닝카의 발전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몇 년 내에 4배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협약식을 통해 센터건립으로 김천시와 지역구성원의 일원으로서 같이 하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이제 혁신도시가 정착이 되어 제2 혁신도시로 새로운 김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시점에 업무협약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로 인해 인력창출과 협력업체가 들어서게 돼서 김천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른 공공기관도 지역과 협력해서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뉴스
    • 경제
    2019-07-15
  • 시원한 수박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대항면(면장 정영철)에서는 초복을 맞이하여 관내 26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수박들 전달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나눔 행사를 하였다.     정영철 대항면장은 남용철 시의원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기원하였으며,   어르신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우리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및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등 시정에 대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 라이프
    • 생활
    2019-07-15
  • 시작이 반!! 우리 산 고성산 먼저!!
      대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진)는 13일 대곡동 산악회, 대곡동 체육회, 대곡동새마을지도자⋅부녀회 등 5개 단체 회원 40여명이 고성산을 등반하며 김천시승격 70주년 기념 70명산 도전프로젝트의 첫 행보를 내디뎠다.   김천고 둘레길 등산로에서 출발하여 채석장을 거쳐 정상을 오르는 동안 각 단체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시승격 70주년의 의미와 김천의 미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정상을 올랐다.      정상에서는 인증샷으로 땀을 식히고 70명산 완주의 의지를 다지기도 하였다. 고성산에서 내려오는 길에는 각 단체별로 나누어 등산로 주변등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하여 Happy together 운동인 청결을 실천했다.   정문호 산행대장은 “등산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김천70명산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하산 시에는 우리 모두 해피투게더 청결운동에 동참하는 산지 정화활동을 하면 좋겠다” 라며 회원들을 독려했다.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김천70명산 프로젝트를 계기로 여러단체가 화합하는 모습을 보니 해피투게더 운동의 보람을 느낀다. Happy together 운동이 더 확산되기 위한 다양한 계기를 만들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천 70명산 도전 프로젝트를 위한 소책자와 타월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시 받을수 있으며, 기념타월을 이용한 인증샷 70개를 ‘김천명산 알리기’ 네이버밴드에 올리거나 읍면동사무소에 서류로 제출하면 된다.     김천70명산 도전 프로젝트는 김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행사로, 등산문화와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김천시 안의 100개의 산을 선정해, 오는 11월 까지 70개의 산을 완주할 경우, 완주기념품을 수여한다.         
    • 라이프
    • 생활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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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곡동, 보장협의체 7월 월례회 개최
      율곡동(동장 신장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7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회원(곽숙희, 강은영)에 대한 위촉장 수여, 특화사업인‘말벗’에 대한 중간점검, 그리고‘나눔 냉장고’사업에 대한 진행사항 보고 등 다양하고 심도 있게 논의를 전개했다.     회의에 들어가며 곽석진 민간위원장은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 회원들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율곡동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수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복지를 위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미리 준비한 민선7기 1년의 활약상에 대해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에게 설명하며“민선7기 1년 동안의 기분 좋은 변화에 동참하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따뜻한 공감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 서 복지소외지역 해소에 힘을 쏟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이웃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지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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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함께 이루는 평등, 모두 행복한 김천!!
      김천시는 ‘함께 이루는 평등, 모두 행복한 김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의식 확산과 실질적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시민적 참여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윤청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여성단체, 각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김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지난 2015년 7월 1일 ‘양성평등기본법’이 시행되면서 매년 개최해 왔으며, 작년까지는 참여 단체를 여성단체에 한정하였지만 올해부터는 남성단체도 참가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라는 행사 취지에 더욱 부합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별의 경계를 넘어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평등사회의 실현에 대해 다같이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것에 대한 의미도 크다.     식전행사로 안재희 MC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환호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김천시 홍보가수 ‘보나’가 출연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신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단체기 입장, 유공자 표창, 인사말, 퍼포먼스, 단체활동 영상물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윤청자 회장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여성과 남성이 차별이나 편견 없이 동등하고 공정하게 평가받고 대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는데 목적이 있으며, 남녀가 조화로운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자”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남녀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성대결‘ 구도가 아닌 존중하며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는 ’성평등‘을 지향하기를 바란다’며, ‘남녀가 차별 없이 다양한 역할과 가능성을 인정받고, 함께 행복한 김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여성이 참여하는 리더에 따라 지역의 품격도 달라지며 시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천시는 여성분들의 역할이 많아지고 권위가 넓혀졌다고 본다. 모든 행사장을 가도 여성 여러분들이 봉사활동을 많이 해주셨고 이제 지역주민들을 대표하는 리더로써 김천시가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가자 전원이 수건을 활용해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펼쳐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한편, 특별공연으로 ‘고향생각주부모임’에서 셔플아리랑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부대행사로 다도시연, 건강체크, 여성긴급전화 1366, 아이돌봄사업 등 각종 사업 홍보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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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행복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5일(월)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가족도 없이 살아가는 고령의 저소득 독거노인으로, 노후된 주택에서 화장실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곳을 화장실로 이용하면서 집수리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힘겹게 지내는 상황이었다.    이에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회원들이 함께하여 집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간이 화장실도 설치해 주었다.     감문면 보장협의체 정택 위원장은 “요즘 시대에 오늘 대상자와 같은 환경에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보장협의체의 작은 도움이 어려운 이웃에게 삶을 살아감에 있어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아보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다들 본업도 바쁜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제 곧 무더위가 시작인데 여름철 무더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항상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감문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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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 새마을이 앞장서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13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2개조로 조를 편성한 후 덕천리 용배지 외 14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저수지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매번 이른 아침에 작업을 하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 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자.”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을 위해 이번에도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함께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협의회의 노력이 씨앗이 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점점 많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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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달빛의 낭만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12일 오후 6시 40분, 저녁이 찾아오는 평화남산동 고요한 동네에 흥겨운 음악소리가 울려퍼진다.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을 위해 시내 곳곳에서 찾아 온 시민들이 산행을 앞두고 체조를 하는 소리이다. 참가한 사람들의 모습에서는 활기찬 기운과 즐겁고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지난 6월 7일 첫 산행을 시작한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이 벌써 6회차가 되었다. 이제는 어느 정도 고정 회원도 있고 또 소식을 듣거나 지인의 소개로 매주 새로운 회원들이 찾아오면서 고성산의 여러 모습을 널리 알리고 고성산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김천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달빛산행에 대한 관심이 이처럼 높아져가는 가운데 이날 이강창 부시장과 이복상 시의원이 함께 하여 현장의 모습을 보고 고성산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주었으며, 인사말을 통해 “도심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달빛산행이 평화남산동과 고성산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김천 근·현대 역사의 보고인 평화남산동의 여러 자산을 잘 연계해서 좋은 결과물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체조로 굳은 몸을 푼 참가자들은 삼삼오오 정겨운 담소를 나누며 정해진 코스를 따라 산행길에 올랐다. 왕복 한 시간정도의 코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다녀올 수 있으며 중간의 쉼터에서는 때때로 산중 작은음악회도 열린다. 이번 회차에서는 영남국악원(원장 남필봉)에서 멋스러운 대금 연주를 들려주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밤이 찾아오는 산중의 분위기를 더욱 풍요롭게 해 주었다. 또한 어둑해 지는 하행길에 하나 둘 켜지는 연등빛은 고성산 달빛산행에서 볼 수 있는 묘미이다.     한편 이날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올해 양파가격의 하락으로 시름이 깊은 농민들을 위해 양파소비를 촉진하고자 생양파즙 시음회를 가지고 산행 참가자들에게 홍보 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았으며 산행 후에는 평화시장 광장에서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여 누구나 함께하는 달빛산행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었다.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되며 매주 금요일 저녁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한다. 고성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랜턴 등 장비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참여 신청이나 문의는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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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성의중, 전문직업인 초청 강연회 실시
      성의중학교(교장 안중기)는 지난 7월 12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문직업인 초청 강연회를 실시하였다.   강연에는 교사(교육전문직), 사업가(무역업), 금융인, 도예가등 총 6명의 전문직업인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대부분의 강사는 학교 선배로 구성되어 선후배의 만남의 기회가 되기도 하였는데, 향후 진로 멘토와 멘티의 관계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하기도 하였다.   전문직업인들은 현장에서 직접 느낀 생생한 정보와 직업인으로서 가져야할 자세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열강을 진행하여 많은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학생들은 평소 만나보지 못했던 직업인의 강연을 듣게 되어 무엇보다 의미가 있었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강연회에 참석한 정하동(성의고 교감)강사는 학생들에게 “꿈을 만들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와 꿈이 있는 학생은 지치지 않고, 결국에는 성공한다.” 는 내용을 강조하였다. 또한 “앞으로 학교에서 실시하는 학생들의 진로탐색활동에 꾸준히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안중기 교장선생님은 “바쁜 가운데 강연회에 참석해주신 강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미래 한국 사회를 책임질 학생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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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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