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부항면 귀농∙귀촌 협의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부항면 귀농·귀촌 협의회(회장 전병학)은 15일 부항면 관내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항면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20여명은 관내 버스승강장 15여개소의 승강장 내부 유리벽면의 찌든 때를 물로 씻어내고 벽면에 부착된 불법광고물 제거, 방치된 쓰레기 수거, 잡초 뽑기 등을 실시하여 버스승강장을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전병학 귀농·귀촌 협의회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깨끗한 버스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으로 버스승강장 청결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종국 부항면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귀농·귀촌 협의회의 자발적인 활동이 활기찬 청정 부항면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7-15
  • 봉산면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
    봉산면사무소(면장 조수만)은 7월 15일 수요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인 ‘청결’에 따라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을 추진하였다.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은 각 사무실에 방치 되고 활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책자, 물품 등을 일제정리하여 쾌적한 근무여건을 조성하고자 지정된 날로써 사무실을 정리하는 와중 발생된 자료들은 p.p포대에 담아 재활용수집창고로 배출하였으며, 개인정보나 내부자료 등이 유출될 경우를 대비하여 위와 같은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들은 필히 파쇄 후 정보기획과 이관 절차에 따라 처리 된다.   오전 9시경에 시작된 봉산면사무소 정리정돈은 약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책자 및 자료 외에도 다수의 방치된 화분 및 팸플릿 등을 처리하여 보다 쾌적한 사무실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봉산면 관내에 적치되고 방치된 쓰레기들을 정리하는 것만큼 본 면직원들의 쾌적한 사무실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며 사무실 정리정돈에 앞섰으며 “꼭 지정된 날만이 아닌 평소에도 틈틈이 주위를 살펴,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사무실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 소회를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7-15
  • 독거어르신 도시락 나눔 실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배수향)와 KT&G김천공장(공장장 민웅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독거어르신 300가구에 일일무료 급식지원 상상펀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일일무료급식지원 사업은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원 연계의 일환으로 KT&G김천공장에서 후원하고 김천부곡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매년 초복을 맞아 무료급식소에서 독거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대접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초복맞이 도시락으로 대체하여 제공하게 되었다.   민웅기 KT&G 김천공장장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추진하는 모든 사회공헌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수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KT&G김천공장에 감사드리며, 많은 기업들이 온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홍보·연계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G김천공장은 매년 임직원의 급여의 일부로 마련된 상상펀드기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7-15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금 신청하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형·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지원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1월 노인돌봄관련 기존대상자 1600여명을 시작으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신규 신청·접수를 실시하여 3개 구역별로 3개의 기관이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사업초기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 직접서비스 제공을 최소화하여 면역에 취약한 감염위험을 차단하면서 매일 전화를 통해 어르신의 안부 및 안전 확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지난 5월부터는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규·접수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지역자활센터,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3개의 수행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일선에서 실천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맞춤광장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이외에도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 통해 꼬꼬데이라는 이름으로 치킨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후원·연계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과 함께 싱싱별곡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를 제작하여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왕래하지 못하는 자녀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무료한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었다.   지난 7월 15일 3개의 수행기관의 관리자와 시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저조했던 상반기 사업을 하반기에는 더욱더 적극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장재근 사회복지과장은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청 해주셔서 더욱더 많은 어르신들이 서비스 제공을 받았으면 한다”고 했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김천시의 독거노인 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7-15
  •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제23기 영농기초(귀농)교육 수료식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4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수강생 44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3기 영농기초(귀농)교육’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농기초(귀농)교육은 지난 2월11일부터 이날까지 총 70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을 겸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전체 50명 교육생 가운데 교육일정을 70%이상을 소화한 44명의 교육생들이 이날 수료했다.   이번 영농기초(귀농)교육은 포도, 자두·복숭아, 버섯팀으로 나눠 실시한 작목별 자율현장학습을 통해 교육생들의 관심작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뿐더러 된장 및 식초 체험농장인 6차산업 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체험 해 봄으로써 교육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김천시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 23기 과정, 1025명의 수료생을 배출 한 본 교육은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로의 귀농귀촌의 관심 고조와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귀농을 위한 필수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는 교육이다.   농촌지도과 이영기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농업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고, 새로운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며“도시민들이 우리 시로 올 수 있도록 선도농가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에서는 2020년도 하반기(24기) 영농기초(귀농)과정 교육생을 8월 중에 모집 할 예정이다.(※ 귀농교육 문의처: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054-421-2567)                                
    • 뉴스
    • 교육
    2020-07-15
  • 김천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식물검역병인 과수화상병 완벽 차단을 위해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 죽는 증상으로 한 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김천시는 현재까지 단 한 건도 발생되지 않은 청정구역이다.   과수화상병은 보통 6~7월 중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충북지역을 중심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6월 1일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 위기 대응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평소 주기적인 예찰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방역물품함을 마련하여 신고가 들어왔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책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과수화상병 신고전화 1833-8572)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과원 출입시 작업복 및 작업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과원을 청결하게 관리하며 과수화상병 의심증상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농축산
    2020-07-15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부항면 귀농∙귀촌 협의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부항면 귀농·귀촌 협의회(회장 전병학)은 15일 부항면 관내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항면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20여명은 관내 버스승강장 15여개소의 승강장 내부 유리벽면의 찌든 때를 물로 씻어내고 벽면에 부착된 불법광고물 제거, 방치된 쓰레기 수거, 잡초 뽑기 등을 실시하여 버스승강장을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전병학 귀농·귀촌 협의회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깨끗한 버스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으로 버스승강장 청결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종국 부항면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귀농·귀촌 협의회의 자발적인 활동이 활기찬 청정 부항면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7-15
  • 봉산면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
    봉산면사무소(면장 조수만)은 7월 15일 수요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인 ‘청결’에 따라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을 추진하였다.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은 각 사무실에 방치 되고 활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책자, 물품 등을 일제정리하여 쾌적한 근무여건을 조성하고자 지정된 날로써 사무실을 정리하는 와중 발생된 자료들은 p.p포대에 담아 재활용수집창고로 배출하였으며, 개인정보나 내부자료 등이 유출될 경우를 대비하여 위와 같은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들은 필히 파쇄 후 정보기획과 이관 절차에 따라 처리 된다.   오전 9시경에 시작된 봉산면사무소 정리정돈은 약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책자 및 자료 외에도 다수의 방치된 화분 및 팸플릿 등을 처리하여 보다 쾌적한 사무실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봉산면 관내에 적치되고 방치된 쓰레기들을 정리하는 것만큼 본 면직원들의 쾌적한 사무실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며 사무실 정리정돈에 앞섰으며 “꼭 지정된 날만이 아닌 평소에도 틈틈이 주위를 살펴,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사무실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사무실 정리정돈의 날 소회를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7-15
  • 독거어르신 도시락 나눔 실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배수향)와 KT&G김천공장(공장장 민웅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독거어르신 300가구에 일일무료 급식지원 상상펀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일일무료급식지원 사업은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원 연계의 일환으로 KT&G김천공장에서 후원하고 김천부곡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매년 초복을 맞아 무료급식소에서 독거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대접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초복맞이 도시락으로 대체하여 제공하게 되었다.   민웅기 KT&G 김천공장장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추진하는 모든 사회공헌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수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KT&G김천공장에 감사드리며, 많은 기업들이 온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홍보·연계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G김천공장은 매년 임직원의 급여의 일부로 마련된 상상펀드기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7-15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금 신청하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형·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지원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1월 노인돌봄관련 기존대상자 1600여명을 시작으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신규 신청·접수를 실시하여 3개 구역별로 3개의 기관이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사업초기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 직접서비스 제공을 최소화하여 면역에 취약한 감염위험을 차단하면서 매일 전화를 통해 어르신의 안부 및 안전 확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지난 5월부터는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규·접수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지역자활센터,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3개의 수행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일선에서 실천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맞춤광장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이외에도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 통해 꼬꼬데이라는 이름으로 치킨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후원·연계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과 함께 싱싱별곡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를 제작하여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왕래하지 못하는 자녀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무료한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었다.   지난 7월 15일 3개의 수행기관의 관리자와 시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저조했던 상반기 사업을 하반기에는 더욱더 적극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장재근 사회복지과장은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청 해주셔서 더욱더 많은 어르신들이 서비스 제공을 받았으면 한다”고 했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김천시의 독거노인 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7-15
  •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제23기 영농기초(귀농)교육 수료식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4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수강생 44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3기 영농기초(귀농)교육’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농기초(귀농)교육은 지난 2월11일부터 이날까지 총 70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을 겸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전체 50명 교육생 가운데 교육일정을 70%이상을 소화한 44명의 교육생들이 이날 수료했다.   이번 영농기초(귀농)교육은 포도, 자두·복숭아, 버섯팀으로 나눠 실시한 작목별 자율현장학습을 통해 교육생들의 관심작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뿐더러 된장 및 식초 체험농장인 6차산업 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체험 해 봄으로써 교육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김천시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 23기 과정, 1025명의 수료생을 배출 한 본 교육은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로의 귀농귀촌의 관심 고조와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귀농을 위한 필수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는 교육이다.   농촌지도과 이영기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농업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고, 새로운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며“도시민들이 우리 시로 올 수 있도록 선도농가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에서는 2020년도 하반기(24기) 영농기초(귀농)과정 교육생을 8월 중에 모집 할 예정이다.(※ 귀농교육 문의처: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054-421-2567)                                
    • 뉴스
    • 교육
    2020-07-15
  • 김천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식물검역병인 과수화상병 완벽 차단을 위해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 죽는 증상으로 한 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김천시는 현재까지 단 한 건도 발생되지 않은 청정구역이다.   과수화상병은 보통 6~7월 중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충북지역을 중심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6월 1일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 위기 대응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평소 주기적인 예찰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방역물품함을 마련하여 신고가 들어왔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책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과수화상병 신고전화 1833-8572)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과원 출입시 작업복 및 작업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과원을 청결하게 관리하며 과수화상병 의심증상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농축산
    2020-07-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