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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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색소폰 선율로 조마를 물들이다”
      김천 포시즌 색소폰 동호회는 11일(목)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조마면 노인복지시설 본향원을 찾아 색소폰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며 시설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었다.     이날 공연은 1부 무대‘님과 함께’,‘꽃물’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목화씨의 ‘번지없는 주막’,‘인생아’ 2부 무대로 아코디언 합주의‘찔레꽃’,‘돌아와요 부산항’ 및 멋진인생’,‘안동역에서’연주와 함께 공연을 마무리 했다.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고 느끼기 위하여 손을 잡고 율동과 춤을 함께 하고 아울러 호흡과 박자를 맞추어 합창으로 노래를 부르며 음악으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공연에 앞서 본향원 관계자는 “이렇게 멀리 조마까지 봉사를 위해 찾아주신 포시즌 색소폰 동호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설에 입소해 계신 어르신들이 힐링의 시간이 되어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향택 동호회회장은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주는 작지만 큰 마음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음악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했다.       
    • 라이프
    • 복지
    2019-07-11
  •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된 조마면 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지난 1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이 교육 및 2/4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조마면보장협의체에서는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강사를 초빙해 생명사랑지킴이 양성을 통한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관리의 중요성과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조마면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의 생활실태, 건강상태, 소득 등의 심의과정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여 하반기에 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이갑준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장협의체 위원님들 재능기부를 지원받아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매년 조마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힘써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법적 테두리 내에서 복지서비스를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튼튼하게 구축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뉴스
    • 사회
    2019-07-11
  • 조마면, 도로 위 안전을 지킵니다.
      조마면(면장 김재천)에서는 7월 4일과 5일 차량의 안전운행과 관내 경관개선을 위해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조마와 지례의 경계인 신곡리에서부터 조마와 감천의 경계인 용삼교까지의 도로변 제초작업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 30여명이 작업 구간을 나눠 차량 운행을 방해하는 잡목과 관내 경관을 해치는 시들은 금계국, 웃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임에도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하여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Happy together 운동에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줬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도로변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더욱더 말끔한 조마면을 위해 앞장서자는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 구름 한 점 없는 땡볕아래에서 제초작업에 힘써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작업 시 가장 중요한 안전에 유의해주시고, 조마면 또한 관내 환경 개선과 차량 안전운행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7-05
  • 쓰레기 더미에서 피어난 ‘ 나눔의 행복’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26일(수) 오전7시부터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대대적인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술병, 옷 등 그동안 집 청소를 하지 않아 집안과 밖은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으며, 음식물이 부패되어 있고, 방안에는 갖가지 쓰레기로 위생에 극히 불량한 환경이었다.     이날 보장협의체 회원들은 폐가구 및 생활쓰레기 정리와 곰팡이 제거, 집안 정돈 등 집청소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도배·장판을 교체하여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가구에 대하여 다양한 복지활동을 하고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 선정된 대상자는 자력으로 집수리를 할 수 없는 가정으로 노후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고 계신 대상자를 위원들이 직접 발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날 조마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보장협의체 회원들을 위하여 국수를 삶아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가졌다.     이갑준 위원장은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도배, 장판 교체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밝은 얼굴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고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감동을 받았으며 어떤 일이 주어지더라도 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재천 조마면장은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이는 사랑과 봉사에 대한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 준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 고 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6-27
  • 조마면 ‘지역문제는 지역 스스로 해결’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26일(수) 오전7시부터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대대적인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보장협의체 회원들은 폐가구 및 생활쓰레기 정리와 곰팡이 제거, 집안 정돈 등 집청소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도배·장판을 교체하여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가구에 대하여 다양한 복지활동을 하고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 선정된 대상자는 자력으로 집수리를 할 수 없는 가정으로 노후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고 계신 대상자를 위원들이 직접 발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날 조마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보장협의체 회원들을 위하여 국수를 삶아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가졌다.     이모씨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도배·장판을 교체 할 엄두를 못냈는데 이제는 쾌적한 환경에서 편히 살 수 있게 됐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갑준 위원장은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도배, 장판 교체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밝은 얼굴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고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감동을 받았으며 어떤 일이 주어지더라도 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재천 조마면장은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이는 사랑과 봉사에 대한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 준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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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27
  • 조마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점검 실시
      조마면(면장 김재천)에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 대책기간을 맞아 6월 18일 조마면 장암교 및 새말보 일대 물놀이 안전사고 관리지역 2개소에 대한 자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다짐하였다.     이날 관리지역 점검에서는 구명조끼, 안전로프 등의 안전장비 비치, 위험표지판 설치현황, 위험구역 접근 차단용 표지판 설치현황 등을 확인하였다.     조마면 장암교 일대는 김천을 대표하는 여름철 물놀이 휴식처로 연간 수백명의 휴양객이 방문하는 공간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 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6월 15일부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명이 상시 근무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근무하고 있는 물놀이 안전요원들을 격려하면서“여름철 물놀이 안전 대책기간 동안 조마면을 찾는 물놀이객을 위한 깨끗한 환경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주변 정비는 물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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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19

실시간 조마 기사

  • “아름다운 색소폰 선율로 조마를 물들이다”
      김천 포시즌 색소폰 동호회는 11일(목)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조마면 노인복지시설 본향원을 찾아 색소폰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며 시설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었다.     이날 공연은 1부 무대‘님과 함께’,‘꽃물’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목화씨의 ‘번지없는 주막’,‘인생아’ 2부 무대로 아코디언 합주의‘찔레꽃’,‘돌아와요 부산항’ 및 멋진인생’,‘안동역에서’연주와 함께 공연을 마무리 했다.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고 느끼기 위하여 손을 잡고 율동과 춤을 함께 하고 아울러 호흡과 박자를 맞추어 합창으로 노래를 부르며 음악으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공연에 앞서 본향원 관계자는 “이렇게 멀리 조마까지 봉사를 위해 찾아주신 포시즌 색소폰 동호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설에 입소해 계신 어르신들이 힐링의 시간이 되어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향택 동호회회장은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주는 작지만 큰 마음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음악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했다.       
    • 라이프
    • 복지
    2019-07-11
  •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된 조마면 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지난 1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이 교육 및 2/4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조마면보장협의체에서는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강사를 초빙해 생명사랑지킴이 양성을 통한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관리의 중요성과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조마면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의 생활실태, 건강상태, 소득 등의 심의과정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여 하반기에 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이갑준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장협의체 위원님들 재능기부를 지원받아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매년 조마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힘써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법적 테두리 내에서 복지서비스를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튼튼하게 구축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뉴스
    • 사회
    2019-07-11
  • 조마면, 도로 위 안전을 지킵니다.
      조마면(면장 김재천)에서는 7월 4일과 5일 차량의 안전운행과 관내 경관개선을 위해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조마와 지례의 경계인 신곡리에서부터 조마와 감천의 경계인 용삼교까지의 도로변 제초작업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 30여명이 작업 구간을 나눠 차량 운행을 방해하는 잡목과 관내 경관을 해치는 시들은 금계국, 웃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임에도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하여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Happy together 운동에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줬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도로변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더욱더 말끔한 조마면을 위해 앞장서자는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 구름 한 점 없는 땡볕아래에서 제초작업에 힘써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작업 시 가장 중요한 안전에 유의해주시고, 조마면 또한 관내 환경 개선과 차량 안전운행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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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05
  • 쓰레기 더미에서 피어난 ‘ 나눔의 행복’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26일(수) 오전7시부터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대대적인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술병, 옷 등 그동안 집 청소를 하지 않아 집안과 밖은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으며, 음식물이 부패되어 있고, 방안에는 갖가지 쓰레기로 위생에 극히 불량한 환경이었다.     이날 보장협의체 회원들은 폐가구 및 생활쓰레기 정리와 곰팡이 제거, 집안 정돈 등 집청소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도배·장판을 교체하여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가구에 대하여 다양한 복지활동을 하고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 선정된 대상자는 자력으로 집수리를 할 수 없는 가정으로 노후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고 계신 대상자를 위원들이 직접 발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날 조마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보장협의체 회원들을 위하여 국수를 삶아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가졌다.     이갑준 위원장은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도배, 장판 교체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밝은 얼굴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고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감동을 받았으며 어떤 일이 주어지더라도 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재천 조마면장은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이는 사랑과 봉사에 대한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 준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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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사랑을 나눠주는 우리 원장선생님
      김천조마초등학교병설유치원 신훈식 원장선생님은 2019년 3월 1일자로 본교로 부임하였으며, 원아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가지고, 원아들의 간식을 직접 만들어 주셨다.   3월에 부임하신 이후 교직원들에게 식빵을 만들어준 것을 시작으로, 유치원 원아들의 간식으로 식빵을 자주 만들어 주셨으며. 원아들은 원장선생님이 만들어 주신 식빵을 잘라 잼을 발라먹기도 하고, 손으로 찢어 먹어봄으로써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식빵을 먹은 원아들은 “식빵이 너무 맛있어요.”, “나도 자라서 요리사가 될 거에요.”, “원장선생님 최고!”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조마초등학교병설유치원 신훈식 원장은 “원아들이 맛있게 간식을 먹은 후, “원장님 최고”라고 말해주며 다가오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이들은 사랑을 받으며 자란다.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원아들에게 줌으로써 우리의 밝은 미래를 꿈꾸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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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조마면 ‘지역문제는 지역 스스로 해결’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26일(수) 오전7시부터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대대적인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보장협의체 회원들은 폐가구 및 생활쓰레기 정리와 곰팡이 제거, 집안 정돈 등 집청소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도배·장판을 교체하여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가구에 대하여 다양한 복지활동을 하고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 선정된 대상자는 자력으로 집수리를 할 수 없는 가정으로 노후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고 계신 대상자를 위원들이 직접 발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날 조마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보장협의체 회원들을 위하여 국수를 삶아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가졌다.     이모씨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도배·장판을 교체 할 엄두를 못냈는데 이제는 쾌적한 환경에서 편히 살 수 있게 됐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갑준 위원장은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도배, 장판 교체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밝은 얼굴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고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감동을 받았으며 어떤 일이 주어지더라도 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재천 조마면장은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이는 사랑과 봉사에 대한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 준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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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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