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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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마면, 하천변 숨은 쓰레기 ‘싹쓸이 수거활동' 전개
    김천시 조마면(조마면장 위성충)은 관내 하천변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청결한 조마면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11월 23일 관내 감천일원에서 코로나19 희망일자리사업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조마면 직원 등 30여명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하천변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하천변 쓰레기 수거활동은 지난 장마기간에 유입된 쓰레기 및 휴가철 피서객 등이 버린 생활쓰레기로 인한 하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생활화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하천변 갈대밭 등에 숨은 부유물 및 쓰레기 등 2톤가량을 수거하였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하천변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여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매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관내 하천변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환경정화활동으로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김천시에서 코로나19로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코로나19 희망 일자리사업’의 근로자들이 참여하였다.      희망 일자리사업의 근로자들은 각자 배정된 마을 주변의 환경정비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희망 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라이프
    • 생활
    2020-11-24
  • “Happy together 김천” 1년을 되돌아보다
      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연말을 맞아 조마면 1년을 되돌아보는 “Happy togetehr 김천”운동 포토 갤러리 전시와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함께 운동에 참여하자는 의미가 담긴 스티커 붙이기”결산을 실시하였다.     이번 전시는 1년 동안의 여러 사회단체의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사회 공헌 활동“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인 친절, 청결, 질서 관련 활동 등을 한 자리에 담아 놓았다.     내방한 민원인들은 사진을 감상하며 시정을 위해 올해 숨 가쁘게 달려왔던 단체 및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서로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 하였다.     한편 처음엔 비어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면민들의 스티커가 채워지면서 한 해의 결실과 앞으로도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위성충 조마면장은“행복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한 조마면민들의 열정을 느꼈으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0-11-23
  • 조마면, 코로나-19 위기속 취약계층 이불나눔행사 개최
      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에서는 코로나-19로 유독 추워지는 이번 겨울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겨울이불세트 40여채(4백만원 상당)를 11월20일 조마면사무소에서 전달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전달은 조마면의 하반기 복지특화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 및 생계곤란가구 40여세대를 관내 마을이장들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포근한 겨울나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류지수 조마면 이장협의회회장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경제적부담 등의 이유로 겨울을 나기 힘든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잊지 않고 지원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이장협의회에서도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추워질수록 취약계층이 겪는 고통은 더하리라 생각되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이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덮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 뉴스
    • 사회
    2020-11-20
  • 산불없는 푸른조마, 우리가 책임진다!
      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지난 11월 19일 오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지도자, 산불감시원, 주민,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불예방 교육 및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른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및 손소독을 철저히 실시한 후 시행하였으며, 결의대회에서는 『불법소각 없는 조마면』을 목표로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과 격려사, 진화요령 및 대처방법 등 산불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가두행진을 취소하고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열었다. .   위성충 조마면장은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봄철 영농준비를 위한 농부산물 소각행위, 입산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 주민 모두의 철저한 산불 감시 및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조마면은 가을철 및 내년 봄철까지 산림인접지역 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 등을 통한 산불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 뉴스
    • 교육
    2020-11-20
  • 사랑을 전하는 김장 김치
      김천시 조마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 30여명은 이틀에 거쳐 18~19일(목)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 및 차상위계층 등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비바람이 거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려는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조마면 새마을 협의회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봉사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또한, 위성충 조마면장은 “행복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한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의 열정이 오늘의 찬바람을 물리치는 강한 힘을 느꼈다. 항상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 뉴스
    • 사회
    2020-11-20
  • 지속적인 방문관리로 지병 완치 행복감 느껴!!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이 폐쇄되어 프로그램을 할 수 없는 여건에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발굴을 중점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4월 7일 외신 경로당 회장님에게 독거노인발굴에 부탁을 드리니 77세 이갑형 어르신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어르신을 처음 봤을 때 손가락이 펴지질 않아 굽어져 있었으며, 움직임이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어르신의 상태를 물어보니 목디스크를 판정받아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셨고, 굽어진 손가락은 아플 때만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치료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이였습니다.   처음 대면한 이후 4월 중순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서 머리 지압과 손 지압, 스트레칭을 매 번 해드렸고 스트레칭은 매일 혼자 할 수 있도록 알려드렸습니다. 그렇게 7개월이 지난 10월 달에는 굽어진 손가락이 펴졌고 목디스크도 다 나았다면서 뛸 듯이 기뻐하셨습니다.   그렇게 병원을 다니면서 주사와 약으로 병행을 하면서 치료를 했지만 낫지 않은 병이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낫게 해주었다면서 기뻐하시며 “행복도우미 황민자 만세”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기뻐서 노인지회에 전화를 하셔서 병원에 다녀도 효과가 없었는데,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병을 낫게 해주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연락까지 하셨습니다.   제가 사례관리를 하면서 느낀점은 어르신들을 부모님이라 생각합니다. 굽어진 손가락으로 계속 일을 하시고 그 모습을  지켜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저려 왔습니다. 어떻게든지 아픔을 줄여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병의 완쾌”라는 말을 들었을 땐 정말 뛸 듯이 기쁜 마음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로 끝까지 도와드려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 라이프
    • 복지
    2020-11-12

실시간 조마 기사

  • 조마면, 하천변 숨은 쓰레기 ‘싹쓸이 수거활동' 전개
    김천시 조마면(조마면장 위성충)은 관내 하천변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청결한 조마면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11월 23일 관내 감천일원에서 코로나19 희망일자리사업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조마면 직원 등 30여명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하천변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하천변 쓰레기 수거활동은 지난 장마기간에 유입된 쓰레기 및 휴가철 피서객 등이 버린 생활쓰레기로 인한 하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생활화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하천변 갈대밭 등에 숨은 부유물 및 쓰레기 등 2톤가량을 수거하였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하천변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여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매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관내 하천변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환경정화활동으로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김천시에서 코로나19로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코로나19 희망 일자리사업’의 근로자들이 참여하였다.      희망 일자리사업의 근로자들은 각자 배정된 마을 주변의 환경정비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희망 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라이프
    • 생활
    2020-11-24
  • “Happy together 김천” 1년을 되돌아보다
      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연말을 맞아 조마면 1년을 되돌아보는 “Happy togetehr 김천”운동 포토 갤러리 전시와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함께 운동에 참여하자는 의미가 담긴 스티커 붙이기”결산을 실시하였다.     이번 전시는 1년 동안의 여러 사회단체의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사회 공헌 활동“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인 친절, 청결, 질서 관련 활동 등을 한 자리에 담아 놓았다.     내방한 민원인들은 사진을 감상하며 시정을 위해 올해 숨 가쁘게 달려왔던 단체 및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서로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 하였다.     한편 처음엔 비어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면민들의 스티커가 채워지면서 한 해의 결실과 앞으로도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위성충 조마면장은“행복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한 조마면민들의 열정을 느꼈으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0-11-23
  • 조마면, 코로나-19 위기속 취약계층 이불나눔행사 개최
      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에서는 코로나-19로 유독 추워지는 이번 겨울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겨울이불세트 40여채(4백만원 상당)를 11월20일 조마면사무소에서 전달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전달은 조마면의 하반기 복지특화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 및 생계곤란가구 40여세대를 관내 마을이장들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포근한 겨울나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류지수 조마면 이장협의회회장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경제적부담 등의 이유로 겨울을 나기 힘든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잊지 않고 지원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이장협의회에서도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추워질수록 취약계층이 겪는 고통은 더하리라 생각되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이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덮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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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1-20
  • 산불없는 푸른조마, 우리가 책임진다!
      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지난 11월 19일 오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지도자, 산불감시원, 주민,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불예방 교육 및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른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및 손소독을 철저히 실시한 후 시행하였으며, 결의대회에서는 『불법소각 없는 조마면』을 목표로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과 격려사, 진화요령 및 대처방법 등 산불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가두행진을 취소하고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열었다. .   위성충 조마면장은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봄철 영농준비를 위한 농부산물 소각행위, 입산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 주민 모두의 철저한 산불 감시 및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조마면은 가을철 및 내년 봄철까지 산림인접지역 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 등을 통한 산불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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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사랑을 전하는 김장 김치
      김천시 조마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 30여명은 이틀에 거쳐 18~19일(목)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 및 차상위계층 등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비바람이 거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려는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조마면 새마을 협의회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봉사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또한, 위성충 조마면장은 “행복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한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의 열정이 오늘의 찬바람을 물리치는 강한 힘을 느꼈다. 항상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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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지속적인 방문관리로 지병 완치 행복감 느껴!!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이 폐쇄되어 프로그램을 할 수 없는 여건에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발굴을 중점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4월 7일 외신 경로당 회장님에게 독거노인발굴에 부탁을 드리니 77세 이갑형 어르신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어르신을 처음 봤을 때 손가락이 펴지질 않아 굽어져 있었으며, 움직임이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어르신의 상태를 물어보니 목디스크를 판정받아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셨고, 굽어진 손가락은 아플 때만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치료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이였습니다.   처음 대면한 이후 4월 중순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서 머리 지압과 손 지압, 스트레칭을 매 번 해드렸고 스트레칭은 매일 혼자 할 수 있도록 알려드렸습니다. 그렇게 7개월이 지난 10월 달에는 굽어진 손가락이 펴졌고 목디스크도 다 나았다면서 뛸 듯이 기뻐하셨습니다.   그렇게 병원을 다니면서 주사와 약으로 병행을 하면서 치료를 했지만 낫지 않은 병이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낫게 해주었다면서 기뻐하시며 “행복도우미 황민자 만세”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기뻐서 노인지회에 전화를 하셔서 병원에 다녀도 효과가 없었는데,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병을 낫게 해주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연락까지 하셨습니다.   제가 사례관리를 하면서 느낀점은 어르신들을 부모님이라 생각합니다. 굽어진 손가락으로 계속 일을 하시고 그 모습을  지켜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저려 왔습니다. 어떻게든지 아픔을 줄여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병의 완쾌”라는 말을 들었을 땐 정말 뛸 듯이 기쁜 마음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로 끝까지 도와드려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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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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