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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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5월 정례회의 개최
    김천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태옥)는 5월 15일 조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1명의 위원들과 김재천 조마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조마면노인회 표지석 설치, 하반기 신규 주민자치사업 등 주민 편익기능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앞서 위원들은 면사무소 관계자로부터 주민자치위원회 공모 진행상황과 영농폐기물 분리수거, KBS열린음악회 개최, Happy together김천운동 등 면정 현안사항을 전달받았다. 한편,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면소재지 강곡리 소공원에 노인회 표지석을 세우기로 결정하고 6월에 제막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노태옥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4월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하여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니만큼 왕성한 활동으로 좋은 결실을 맺도록 각 위원님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바라며, 지역의 각종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영농철 바쁘신데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면민모두가 행복한 조마면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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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조마면, 해피투게더봉사단 피자나눔행사 열어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재천)과 해피투게더봉사단은 지난 11일 대방3리 대평마을 회관에서 주민 100여명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피자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해피투게더봉사단(단장 안융식)은 올해부터 매월 1회 면지역의 마을을 방문하여 꾸준한 이웃사랑을 위한 피자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준비한 30여판의 다양한 피자를 현장에서 구워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이에 보답하듯 마을에서는 잔치국수와 돼지수육을 준비하여 함께 나누며 농번기 잠시 일을 멈추고 작은 마을잔치가 벌어졌다.     봉사에 참가한 한 봉사단원은 “현대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웃사랑과 나눔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대방3리 이재윤 이장은 “피자를 처음 맛본 어르신도 계시고 특별한 음식을 대접해줘서 감사하다” 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조촐하게나마 잔치 자리를 준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5월 가정의 달에 따뜻한 마음으로 마을 어르신과 이번 행사를 준비한 대방3리장 이재윤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 특히 해피투게더봉사단의 재능기부에 감사함을 전하며, 면민모두가 행복한 조마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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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조마면 새마을협의회, 꽃향기를 선물해요
      김천시 조마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 30여명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도로변 화단 3개소를 조성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새마을지도자는 도로변에 무성한 잡조 제거와 땅 고르는 작업과 함께 꽃잔디 3,000본, 페츄니아 2,000본의 어린 꽃들을 화단에 정성껏 심었다. 이들은 이번에 심은 꽃들이 한 여름까지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피서철 조마면을 방문한 내방객들에게도 지속적인 꽃내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잡초제거, 물 주기 등을 통해 화단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장암교 등 하천주변에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아름다운 조마면 만들 수 있도록 조마면 새마을협의회가 먼저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아름답게 변한 도로변 꽃길을 보면서 “ 매 해 새마을 남녀협의회의 노고로 조마면이 꽃향기로 가득하다. 바쁜 농번기임에도 아름다운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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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조마면 ‘불법 투기 난무지역’ 화단 설치
      조마면 (면장 김재천)은 조마면민의 밀집지역인 강곡리내 불법쓰레기장을 철거하고 화단을 설치했다.   조마면의 이 같은 조치는 면소재지에서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가 난무하고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강곡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아침이면 어김없이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 더미에 ‘심한 악취에 길 걷기가 힘들 정도’라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는 병원균 전염에 대한 우려가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기도 하였다.     이에 조마면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고자 야간에 조를 짜 순찰을 하는 등 수고를 이어왔지만 이를 비웃둣 쓰레기 불법 투기는 계속 되어서 비위생적이고 지저분한 상황이 이어져 조마면은 참을 만큼 참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조마면은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곳에 화단을 설치하고, 인근 주민에게 안내문을 나눠주며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알리는 등, 또 방범 카메라를 설치해 무단투기하는 사람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단이 설치된 곳은 거리가 청결하게 유지되는 등 효과가 나타났다. 이에 주민들은 늦었지만 ‘매우 적절한 조치’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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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조마면 의용소방대 화재없는 조마만들기 앞장서!!
      조마면(면장 김재천)에서는 4월 24일, 25일 이틀간 『김천시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9년 재난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으로 보급된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47가구에 설치하였다.   이날 설치작업은 조마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용섭)의 협조로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이 마을별로 선정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가구당 단독 경보형 감지기 2대를 설치한 후 감지기 사용법 및 전기, 가스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주택 내 화재로 인한 연기를 감지하여 화재 발생 시 스피커에 내장된 경보음이 울려 신속하게 대피를 유도할 수 있는 장치로 실내 천장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소방시설이다.   김용섭 의용소방대장은“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은 화재발생시 일반가정보다 더욱 위험하다”며“이번 감지기 설치작업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봄철 농번기로 인해 바쁜 와중에도 설치작업에 애써주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화재 없는 안전한 조마 만들기에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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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첫발을 내딛다!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재천)은 1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및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주민편의 및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주민자치기능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민자치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달과 함께 노태옥 위원장, 박진규 부위원장, 간사에 이성희 위원을 각각 선출했으며, 금번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임기 2년동안 주민자치센터 운영하며 주민자치, 여가선용, 지역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 운영하여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노태옥 초대 위원장은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각 분야의 대표자로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들로 구성된 만큼,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잘 숙지하여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생동감 넘치고 활기찬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노태옥 위원장을 중심으로 서로 화합하여 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사업’을 공모하는 등 6월부터 주민자치센터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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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4-22

실시간 조마 기사

  •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5월 정례회의 개최
    김천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태옥)는 5월 15일 조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1명의 위원들과 김재천 조마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조마면노인회 표지석 설치, 하반기 신규 주민자치사업 등 주민 편익기능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앞서 위원들은 면사무소 관계자로부터 주민자치위원회 공모 진행상황과 영농폐기물 분리수거, KBS열린음악회 개최, Happy together김천운동 등 면정 현안사항을 전달받았다. 한편,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면소재지 강곡리 소공원에 노인회 표지석을 세우기로 결정하고 6월에 제막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노태옥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4월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하여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니만큼 왕성한 활동으로 좋은 결실을 맺도록 각 위원님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바라며, 지역의 각종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영농철 바쁘신데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면민모두가 행복한 조마면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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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조마면, 해피투게더봉사단 피자나눔행사 열어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재천)과 해피투게더봉사단은 지난 11일 대방3리 대평마을 회관에서 주민 100여명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피자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해피투게더봉사단(단장 안융식)은 올해부터 매월 1회 면지역의 마을을 방문하여 꾸준한 이웃사랑을 위한 피자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준비한 30여판의 다양한 피자를 현장에서 구워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이에 보답하듯 마을에서는 잔치국수와 돼지수육을 준비하여 함께 나누며 농번기 잠시 일을 멈추고 작은 마을잔치가 벌어졌다.     봉사에 참가한 한 봉사단원은 “현대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웃사랑과 나눔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대방3리 이재윤 이장은 “피자를 처음 맛본 어르신도 계시고 특별한 음식을 대접해줘서 감사하다” 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조촐하게나마 잔치 자리를 준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5월 가정의 달에 따뜻한 마음으로 마을 어르신과 이번 행사를 준비한 대방3리장 이재윤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 특히 해피투게더봉사단의 재능기부에 감사함을 전하며, 면민모두가 행복한 조마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13
  • 조마면 새마을협의회, 꽃향기를 선물해요
      김천시 조마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 30여명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도로변 화단 3개소를 조성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새마을지도자는 도로변에 무성한 잡조 제거와 땅 고르는 작업과 함께 꽃잔디 3,000본, 페츄니아 2,000본의 어린 꽃들을 화단에 정성껏 심었다. 이들은 이번에 심은 꽃들이 한 여름까지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피서철 조마면을 방문한 내방객들에게도 지속적인 꽃내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잡초제거, 물 주기 등을 통해 화단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장암교 등 하천주변에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아름다운 조마면 만들 수 있도록 조마면 새마을협의회가 먼저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아름답게 변한 도로변 꽃길을 보면서 “ 매 해 새마을 남녀협의회의 노고로 조마면이 꽃향기로 가득하다. 바쁜 농번기임에도 아름다운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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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조마면 ‘불법 투기 난무지역’ 화단 설치
      조마면 (면장 김재천)은 조마면민의 밀집지역인 강곡리내 불법쓰레기장을 철거하고 화단을 설치했다.   조마면의 이 같은 조치는 면소재지에서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가 난무하고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강곡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아침이면 어김없이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 더미에 ‘심한 악취에 길 걷기가 힘들 정도’라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는 병원균 전염에 대한 우려가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기도 하였다.     이에 조마면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고자 야간에 조를 짜 순찰을 하는 등 수고를 이어왔지만 이를 비웃둣 쓰레기 불법 투기는 계속 되어서 비위생적이고 지저분한 상황이 이어져 조마면은 참을 만큼 참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조마면은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곳에 화단을 설치하고, 인근 주민에게 안내문을 나눠주며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알리는 등, 또 방범 카메라를 설치해 무단투기하는 사람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단이 설치된 곳은 거리가 청결하게 유지되는 등 효과가 나타났다. 이에 주민들은 늦었지만 ‘매우 적절한 조치’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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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조마면 의용소방대 화재없는 조마만들기 앞장서!!
      조마면(면장 김재천)에서는 4월 24일, 25일 이틀간 『김천시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9년 재난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으로 보급된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47가구에 설치하였다.   이날 설치작업은 조마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용섭)의 협조로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이 마을별로 선정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가구당 단독 경보형 감지기 2대를 설치한 후 감지기 사용법 및 전기, 가스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주택 내 화재로 인한 연기를 감지하여 화재 발생 시 스피커에 내장된 경보음이 울려 신속하게 대피를 유도할 수 있는 장치로 실내 천장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소방시설이다.   김용섭 의용소방대장은“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은 화재발생시 일반가정보다 더욱 위험하다”며“이번 감지기 설치작업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봄철 농번기로 인해 바쁜 와중에도 설치작업에 애써주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화재 없는 안전한 조마 만들기에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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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된 조마면 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지난 2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1/4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 토의와 함께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확대 등 올 한해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 및 지원에 대하여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갑준 보장협의체위원장은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는 우리가 도움이 필요한 복지자원을 직접 찾아서 지원할 수 있게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김천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해피 투게더 김천 운동』과 함께 앞으로도 조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돼 행복한 조마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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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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