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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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동진화로 대형산불 막아요!
      조마면(면장 위성충)에서는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에 맞아 4월 9일 오전 조마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조마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산불진화 기계화장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훈련은 “훈련은 실전처럼”의 다짐으로 진화훈련에 앞서 산불 기계화장비 작동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건조한 날씨에 대형 산불의 위험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으로 산불‘ZERO’조마를 만들기 위하여 산불감시원의 초기 대처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조마면은 2021년 봄철 산불조심 강조기간 동안 마을별 진화대 편성, 소각 사전신고제 및 직원 주·야간 순찰반 및 감시단속반, 산불감시원 탄력근무제를 자체 운영하여 산불 없는 조마면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1-04-09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조마면 봉사회 창립 총회 실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4월 15일(월) 조마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조마면 봉사회(회장 이윤옥) 창립 총회를 실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24명의 회원과 내빈으로는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박경자 여사, 신상훈 대한적십자사 서부 봉사관장, 이점이 대한적십자사 김천시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단체 결성은 봉사활동을 열망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신규로 결성되었으며 초대회장에 이윤옥 회장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회장에 선출된 이윤옥 회장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 및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적십자의 기본원칙처럼 순수봉사단체로서 지역에 봉사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이번 조마면 봉사회 결성을 축하드리며 아름다운 사랑과 봉사를 널리 실천하여 행복한 조마면 조성에 선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1-04-06
  • 장암지구 배수개선사업 최종 선정 국비98억 확보
        김천시는 조마면 신안리, 장암리 일원에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입고 있어,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업용 배수펌프장을 설치해 줄 것을 수차례에 걸쳐 방문 건의한 결과 금년 4월 배수개선 신규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98억원을 연차적으로 지원받게 되었다.   그 간 조마면 신안리 및 장암리 일원은 강우시마다 내수배제가 지연되어 잦은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영농 및 재산상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었으나, 조마면 장암리, 신안리 일원 수혜면적 91.7㏊에 배수장 1개소, 배수문 1개소, 배수로 2조를 정비하는 배수개선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 건의한 후 1월 현장평가를 거쳐 금년 4월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98억원의 사업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김천시는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으로 3개 지구에 배수장 6개소, 배수문 4개소, 배수로 3조를 설치하는 것으로 금송지구(96㏊, 124억원) 및 호동지구(60㏊, 52억원), 봉산지구(80㏊, 99억원)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 번 장암지구(91.7㏊, 98억원)까지 신규지구로 확정 시행하게 되어 전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4개 지구에 수혜면적 323.48㏊, 사업비 377억원을 투입하여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상습침수지역내 배수펌프장을 조속히 설치하여 침수로부터 안전한 영농환경 구축으로 주민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1-04-05
  • 조마 벚꽃 십리길.. 벚꽃 향기 절정에 달해
      수줍은 봄처녀의 미소에 이끌리듯 봄의 향기를 가득안고 나른한 봄 햇살과 산들바람이 불어오고 벚꽃 잎이 휘날리는 뚝방길을 따라 조마의 꼬불꼬불한 벚꽃 십리길 찾아 드라이브스루 벚꽃 구경을 했다.     조마면 장암교에서 감천변 따라 감천 대방으로 용삼교 우측 도로를 따라 삼산교까지 4km에 달하는 조마 벚꽃 십리길의 풍경을 느긋하게 음미해보니 어릴 적 맡았던 구수한 시골의 향기가 느껴지는 듯하다.     이 조마 벚꽃 십리길은 조마면 삼산리 마을 뚝방 주변의 주민들이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벚꽃을 심기 시작한 것이 민선초대 김천시장이었던 박팔용 전시장의 고향인 조마 삼산리에서 벚꽃을 심으면서부터 순차적으로 조마 장암교까지 이어져 벚꽃 십리길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곳에는 22년생에서 최고 30년생 된 벚꽃 등 벚꽃의 수령이 다양하지만 지역의 벚꽃 명소로 자리 잡기까지 기나긴 세월동안 수많은 이들의 수고스러움이 느껴진다.     한적한 시골길의 벚꽃 드라이브스루를 경험해보니 내 인생 한 페이지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마냥 행복해 히죽거린다.   역시 짐작대로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 북적이는 도심의 벚꽃 구경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고요함이 자리하고 있고 카메라 앵글에 담긴 아름다운 경관은 화폭에 수를 놓은 것과 다름이 없다.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이 조용한 마을에 공사차량이 수시로 지나다녀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고 그 분위기를 깨는 것 같아 씁쓸한 생각이 드는 것은 필자만 그런 것일까?     기회가 된다면 며칠 내로 또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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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조마면, 단체장 협의회 창립 총회 실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3월 31일(수) 조마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조마면 단체장 협의회 창립 총회를 실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조마면 이장협의회를 포함한 조마면 관내 22개 단체장이 참석하였으며 회장에는 조마면 주민자치위원장 김대환, 부회장에는 조마면 이장협의회장 류지수, 조마면 새마을부녀회장 임해옥, 총무는 조마면 자율방범대장 김종두, 감사는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갑준 등 임원 5명이 선출되었다.   임원 선출과 더불어 직원 및 각 단체장들은 간담회를 통해 면정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더불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 것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실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이번에 회장에 선출된 김대환 회장은 “각 단체장들이 모인 의미 있는 자리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음에 따라 면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조마면 발전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면 행정과 지속적인 협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김천을 이루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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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01
  • 블루베리 나무와 함께 맞이하는 봄
      2021년 3월 30일(화) 조마초등학교 1~6학생들은 교과 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특색 프로그램 중 하나인 블루베리 나무 심기 활동을 하였다.   교내 뒤뜰 화단에서 학년군으로 나누어 큼지막한 1인 1화분에 학생 한 명당 한 그루의 블루베리 나무를 심었다. 모종삽을 활용하여 배양토를 담고 블루베리 모종을 심어 겨와 사토를 섞은 흙으로 모종을 단단히 고정시켰다. 완성된 블루베리 화분에 물을 듬뿍 주고 돌과 이름표 등으로 자신의 화분을 꾸미는 등 학생들의 창의적인 활동도 돋보였다.   조마초등학교 4학년, 이○은 학생은 “제 나무를 직접 심어보고 이름까지 지어주니 너무 뿌듯했어요.”라고 하였고 나무에 이름도 붙여주는 등 나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6학년, 김○현 학생은“삽을 활용해서 흙을 화분으로 옮기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흙과 친해진 것 같아요.”라고 하며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에 깊은 감동을 표현하였다.     블루베리 작은 농장 가꾸기 사업은 2021학년도에 조마초등학교에서 추진하는 자유 학구제 사업 중 하나로, 굼벵이 키우기, 아틀란티스, 식충 제비꽃 가꾸기 등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 교실에서 키우고 있는 굼벵이의 배설물 등을 블루베리 화분의 거름으로 재활용하는 등 각 사업을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조마초등학교 5학년 담임인 조○진 교사는 “학교에서 굼벵이도 키우고 감자도 심고 블루베리도 심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5학년의 실과 교과의‘식물 가꾸기’단원과 연계하여 실생활 교육을 전개할 수 있어서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하며 이번 활동의 교육적 의미를 되새겼다.   조마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체험하는 실생활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뉴스
    • 교육
    2021-04-01

실시간 조마 기사

  • 초동진화로 대형산불 막아요!
      조마면(면장 위성충)에서는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에 맞아 4월 9일 오전 조마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조마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산불진화 기계화장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훈련은 “훈련은 실전처럼”의 다짐으로 진화훈련에 앞서 산불 기계화장비 작동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건조한 날씨에 대형 산불의 위험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으로 산불‘ZERO’조마를 만들기 위하여 산불감시원의 초기 대처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조마면은 2021년 봄철 산불조심 강조기간 동안 마을별 진화대 편성, 소각 사전신고제 및 직원 주·야간 순찰반 및 감시단속반, 산불감시원 탄력근무제를 자체 운영하여 산불 없는 조마면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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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4-09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조마면 봉사회 창립 총회 실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4월 15일(월) 조마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조마면 봉사회(회장 이윤옥) 창립 총회를 실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24명의 회원과 내빈으로는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박경자 여사, 신상훈 대한적십자사 서부 봉사관장, 이점이 대한적십자사 김천시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단체 결성은 봉사활동을 열망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신규로 결성되었으며 초대회장에 이윤옥 회장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회장에 선출된 이윤옥 회장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 및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적십자의 기본원칙처럼 순수봉사단체로서 지역에 봉사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이번 조마면 봉사회 결성을 축하드리며 아름다운 사랑과 봉사를 널리 실천하여 행복한 조마면 조성에 선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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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4-06
  • 장암지구 배수개선사업 최종 선정 국비98억 확보
        김천시는 조마면 신안리, 장암리 일원에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입고 있어,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업용 배수펌프장을 설치해 줄 것을 수차례에 걸쳐 방문 건의한 결과 금년 4월 배수개선 신규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98억원을 연차적으로 지원받게 되었다.   그 간 조마면 신안리 및 장암리 일원은 강우시마다 내수배제가 지연되어 잦은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영농 및 재산상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었으나, 조마면 장암리, 신안리 일원 수혜면적 91.7㏊에 배수장 1개소, 배수문 1개소, 배수로 2조를 정비하는 배수개선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 건의한 후 1월 현장평가를 거쳐 금년 4월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98억원의 사업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김천시는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으로 3개 지구에 배수장 6개소, 배수문 4개소, 배수로 3조를 설치하는 것으로 금송지구(96㏊, 124억원) 및 호동지구(60㏊, 52억원), 봉산지구(80㏊, 99억원)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 번 장암지구(91.7㏊, 98억원)까지 신규지구로 확정 시행하게 되어 전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4개 지구에 수혜면적 323.48㏊, 사업비 377억원을 투입하여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상습침수지역내 배수펌프장을 조속히 설치하여 침수로부터 안전한 영농환경 구축으로 주민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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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조마 벚꽃 십리길.. 벚꽃 향기 절정에 달해
      수줍은 봄처녀의 미소에 이끌리듯 봄의 향기를 가득안고 나른한 봄 햇살과 산들바람이 불어오고 벚꽃 잎이 휘날리는 뚝방길을 따라 조마의 꼬불꼬불한 벚꽃 십리길 찾아 드라이브스루 벚꽃 구경을 했다.     조마면 장암교에서 감천변 따라 감천 대방으로 용삼교 우측 도로를 따라 삼산교까지 4km에 달하는 조마 벚꽃 십리길의 풍경을 느긋하게 음미해보니 어릴 적 맡았던 구수한 시골의 향기가 느껴지는 듯하다.     이 조마 벚꽃 십리길은 조마면 삼산리 마을 뚝방 주변의 주민들이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벚꽃을 심기 시작한 것이 민선초대 김천시장이었던 박팔용 전시장의 고향인 조마 삼산리에서 벚꽃을 심으면서부터 순차적으로 조마 장암교까지 이어져 벚꽃 십리길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곳에는 22년생에서 최고 30년생 된 벚꽃 등 벚꽃의 수령이 다양하지만 지역의 벚꽃 명소로 자리 잡기까지 기나긴 세월동안 수많은 이들의 수고스러움이 느껴진다.     한적한 시골길의 벚꽃 드라이브스루를 경험해보니 내 인생 한 페이지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마냥 행복해 히죽거린다.   역시 짐작대로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 북적이는 도심의 벚꽃 구경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고요함이 자리하고 있고 카메라 앵글에 담긴 아름다운 경관은 화폭에 수를 놓은 것과 다름이 없다.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이 조용한 마을에 공사차량이 수시로 지나다녀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고 그 분위기를 깨는 것 같아 씁쓸한 생각이 드는 것은 필자만 그런 것일까?     기회가 된다면 며칠 내로 또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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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조마면, 단체장 협의회 창립 총회 실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3월 31일(수) 조마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조마면 단체장 협의회 창립 총회를 실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조마면 이장협의회를 포함한 조마면 관내 22개 단체장이 참석하였으며 회장에는 조마면 주민자치위원장 김대환, 부회장에는 조마면 이장협의회장 류지수, 조마면 새마을부녀회장 임해옥, 총무는 조마면 자율방범대장 김종두, 감사는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갑준 등 임원 5명이 선출되었다.   임원 선출과 더불어 직원 및 각 단체장들은 간담회를 통해 면정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더불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 것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실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이번에 회장에 선출된 김대환 회장은 “각 단체장들이 모인 의미 있는 자리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음에 따라 면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조마면 발전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면 행정과 지속적인 협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김천을 이루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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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블루베리 나무와 함께 맞이하는 봄
      2021년 3월 30일(화) 조마초등학교 1~6학생들은 교과 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특색 프로그램 중 하나인 블루베리 나무 심기 활동을 하였다.   교내 뒤뜰 화단에서 학년군으로 나누어 큼지막한 1인 1화분에 학생 한 명당 한 그루의 블루베리 나무를 심었다. 모종삽을 활용하여 배양토를 담고 블루베리 모종을 심어 겨와 사토를 섞은 흙으로 모종을 단단히 고정시켰다. 완성된 블루베리 화분에 물을 듬뿍 주고 돌과 이름표 등으로 자신의 화분을 꾸미는 등 학생들의 창의적인 활동도 돋보였다.   조마초등학교 4학년, 이○은 학생은 “제 나무를 직접 심어보고 이름까지 지어주니 너무 뿌듯했어요.”라고 하였고 나무에 이름도 붙여주는 등 나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6학년, 김○현 학생은“삽을 활용해서 흙을 화분으로 옮기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흙과 친해진 것 같아요.”라고 하며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에 깊은 감동을 표현하였다.     블루베리 작은 농장 가꾸기 사업은 2021학년도에 조마초등학교에서 추진하는 자유 학구제 사업 중 하나로, 굼벵이 키우기, 아틀란티스, 식충 제비꽃 가꾸기 등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 교실에서 키우고 있는 굼벵이의 배설물 등을 블루베리 화분의 거름으로 재활용하는 등 각 사업을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조마초등학교 5학년 담임인 조○진 교사는 “학교에서 굼벵이도 키우고 감자도 심고 블루베리도 심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5학년의 실과 교과의‘식물 가꾸기’단원과 연계하여 실생활 교육을 전개할 수 있어서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하며 이번 활동의 교육적 의미를 되새겼다.   조마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체험하는 실생활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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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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