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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마면 새마을, 사랑의 온도를 높여라
      김천시 조마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는 10일 2019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성품 전달 행사를 개최하여 조마면 나눔천사를 되어 조마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전달행사는 조마면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사랑의 나눔 박스를 관내 28개소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다.   조마면 새마을 협의회는 명절마다 아이들에게는 꿈을, 이웃에게는 희망을 선물하며 조마면과 동행하고 있다.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몸소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로서 조마면을 행복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기임에도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조마면민 누구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이번 행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이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조마면 또한 행복한 공동체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9-11
  • 나눌수록 커지는 희망의 씨앗을 뿌리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조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지난 10일 관내 20가구를 선정, 가가호호 방문하여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도록 위로 격려 하였다.     대상자 선정은 마을 이장이 추천한 대상자를 자체 회의를 거쳐 20가구를 선정하였으며, 위문품으로 보장협의체에서 120만원 상당 쌀(20kg) 20포, 식용류 20세트와 조마면새마을협의회에서 휴지 20팩을 기탁하여 주위에 어렵고 힘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진 대상자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이날 하반기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에 대하여 구체적인 지원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갑준 위원장은 “명절이 다가와도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작지만 큰 사랑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조마면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발굴에 한층 더 앞장서 주시고 민관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노력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정신과 이웃애(愛) 발견에 다 같이 앞장서자”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9-10
  • 송언석 의원, 교동교~강변공원 도로확장 특교 15억원 교부결정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 국토교통위원회)이 김천시 '교동교~강변공원 도로확장(7억원)'」 및 '조마면 장암리 제방 보강·보수(8억원)'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의 교부가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천시 교동에 위치한 강변공원 진입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공원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김천시 조마면 장암리 일대는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되거나 토사로 농경지가 매몰되는 피해가 발생하여, 재해 방지를 위한 제방 보강·보수 공사가 시급하다는 민원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송억원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하여 강변공원 진입로 주변도로(교동교~강변공원 구간 약 900m) 도로확장 및 제방축제(110-1번지 점동소하천 구간 400m) 보강·보수를 위한 예산을 정부의 특별교부세로 지원 및 집행 될 수 있게 조치했다.   송언석 의원은 “국회의원 등원 이후 지난 5월까지 김천 전 지역의 520여개 마을을 돌며 의정보고를 하고 민생 현안을 수렴해 지자체 공무원들과 함께 합심해 이룬 결과이다”면서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실생활 개선을 위하여 현장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각종 주민편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9-09
  • 김천시 농업·농촌 현장체험교육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794명을 대상으로 체험농장 차량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4월에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접수 받아 5월부터 시행한 이번 사업은 총 33회 중 29회 운영되었다. 이번 사업은 체험수요 증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농촌 현장에서의 생동감 있는 교육을 통해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금년도 참여농장은 옛날솜씨마을(농촌전통테마마을) 및 교육농장인 마고촌, 가자토끼나라외 포도, 자두를 수확해 볼 수 있는 체험농장 등 총 9개의 농촌체험학습경영체가 참여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참여농장이 해피투게더 운동에 동참하여 친절·질서·청결한 농장의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시설 정비 및 체험 프로그램 개선에 주력을 가하였다. 농장의 위생시설 및 안전장치를 재정비하고, 유아들에게 알맞은 체험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관내 초·중학생들도 차량지원을 신청하면 체험농장에서 농업 현장 실습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 뉴스
    • 농축산
    2019-09-09
  • 올해도 종합우승은 구성! 2연승 노려
      김천시 구성면 체육회(회장 박종철)는 9월 6일 면사무소에서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 2연승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체육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각 기관단체장과 면 직원, 종목별 선수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최영식, 김미애 선수의 결의문 낭독으로 선의의 경쟁을 통한 주민화합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발대식은 선수단의 인사와 각 종목별 조장의 각오를 듣고, 단합과 격려를 위한 식사자리를 가지고 한 번 더 우승을 다짐하며 일정을 마쳤다.   박종철 체육회장은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체육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체육대회를 통하여 주민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구석구석 전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삼근 구성면장은 “무엇보다 대회가 끝나는 시간까지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면민이 다 함께 화합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을 하자.”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09
  • 조마면 자유총연맹, 자연정화활동
      김천시 조마면 자유총연맹(회장 배명옥) 회원 20여명은 2019년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조마초등학교 입구부터 조마면체육공원 하천까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굣길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조마면을 방문하는 손님맞이의 의미도 더해졌다. 또한 올해 유독 무성히 자란 하천 풀들이 물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태풍, 집중호우와 같은 재난 또한 대비하기 위해 원활한 물흐름을 만드는 제초작업에 집중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천시 시 승격 70주년, 시민의식 변화 프로젝트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7대 실천 목표인 “청결한 김천시민, 참여하는 김천시민”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있다.   자유총연맹 배명옥 회장은 “청결한 조마면으로 가꾸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바쁜 와중에도 자연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조마면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유총연맹회원들이 일치단결하여 자연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9-09

실시간 조마 기사

  • 조마면 새마을, 사랑의 온도를 높여라
      김천시 조마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는 10일 2019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성품 전달 행사를 개최하여 조마면 나눔천사를 되어 조마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전달행사는 조마면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사랑의 나눔 박스를 관내 28개소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다.   조마면 새마을 협의회는 명절마다 아이들에게는 꿈을, 이웃에게는 희망을 선물하며 조마면과 동행하고 있다.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몸소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로서 조마면을 행복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기임에도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조마면민 누구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이번 행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이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조마면 또한 행복한 공동체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9-11
  • 나눌수록 커지는 희망의 씨앗을 뿌리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조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갑준)는 지난 10일 관내 20가구를 선정, 가가호호 방문하여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도록 위로 격려 하였다.     대상자 선정은 마을 이장이 추천한 대상자를 자체 회의를 거쳐 20가구를 선정하였으며, 위문품으로 보장협의체에서 120만원 상당 쌀(20kg) 20포, 식용류 20세트와 조마면새마을협의회에서 휴지 20팩을 기탁하여 주위에 어렵고 힘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진 대상자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이날 하반기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희망플러스 지원 사업’에 대하여 구체적인 지원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갑준 위원장은 “명절이 다가와도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작지만 큰 사랑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조마면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발굴에 한층 더 앞장서 주시고 민관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노력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정신과 이웃애(愛) 발견에 다 같이 앞장서자”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9-10
  • 송언석 의원, 교동교~강변공원 도로확장 특교 15억원 교부결정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 국토교통위원회)이 김천시 '교동교~강변공원 도로확장(7억원)'」 및 '조마면 장암리 제방 보강·보수(8억원)'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의 교부가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천시 교동에 위치한 강변공원 진입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공원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김천시 조마면 장암리 일대는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되거나 토사로 농경지가 매몰되는 피해가 발생하여, 재해 방지를 위한 제방 보강·보수 공사가 시급하다는 민원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송억원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하여 강변공원 진입로 주변도로(교동교~강변공원 구간 약 900m) 도로확장 및 제방축제(110-1번지 점동소하천 구간 400m) 보강·보수를 위한 예산을 정부의 특별교부세로 지원 및 집행 될 수 있게 조치했다.   송언석 의원은 “국회의원 등원 이후 지난 5월까지 김천 전 지역의 520여개 마을을 돌며 의정보고를 하고 민생 현안을 수렴해 지자체 공무원들과 함께 합심해 이룬 결과이다”면서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실생활 개선을 위하여 현장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각종 주민편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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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09
  • 김천시 농업·농촌 현장체험교육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794명을 대상으로 체험농장 차량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4월에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접수 받아 5월부터 시행한 이번 사업은 총 33회 중 29회 운영되었다. 이번 사업은 체험수요 증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농촌 현장에서의 생동감 있는 교육을 통해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금년도 참여농장은 옛날솜씨마을(농촌전통테마마을) 및 교육농장인 마고촌, 가자토끼나라외 포도, 자두를 수확해 볼 수 있는 체험농장 등 총 9개의 농촌체험학습경영체가 참여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참여농장이 해피투게더 운동에 동참하여 친절·질서·청결한 농장의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시설 정비 및 체험 프로그램 개선에 주력을 가하였다. 농장의 위생시설 및 안전장치를 재정비하고, 유아들에게 알맞은 체험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관내 초·중학생들도 차량지원을 신청하면 체험농장에서 농업 현장 실습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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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9-09-09
  • 올해도 종합우승은 구성! 2연승 노려
      김천시 구성면 체육회(회장 박종철)는 9월 6일 면사무소에서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 2연승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체육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각 기관단체장과 면 직원, 종목별 선수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최영식, 김미애 선수의 결의문 낭독으로 선의의 경쟁을 통한 주민화합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발대식은 선수단의 인사와 각 종목별 조장의 각오를 듣고, 단합과 격려를 위한 식사자리를 가지고 한 번 더 우승을 다짐하며 일정을 마쳤다.   박종철 체육회장은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체육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체육대회를 통하여 주민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구석구석 전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삼근 구성면장은 “무엇보다 대회가 끝나는 시간까지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면민이 다 함께 화합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을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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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조마면 자유총연맹, 자연정화활동
      김천시 조마면 자유총연맹(회장 배명옥) 회원 20여명은 2019년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조마초등학교 입구부터 조마면체육공원 하천까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굣길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조마면을 방문하는 손님맞이의 의미도 더해졌다. 또한 올해 유독 무성히 자란 하천 풀들이 물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태풍, 집중호우와 같은 재난 또한 대비하기 위해 원활한 물흐름을 만드는 제초작업에 집중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천시 시 승격 70주년, 시민의식 변화 프로젝트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7대 실천 목표인 “청결한 김천시민, 참여하는 김천시민”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있다.   자유총연맹 배명옥 회장은 “청결한 조마면으로 가꾸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바쁜 와중에도 자연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조마면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유총연맹회원들이 일치단결하여 자연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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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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