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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면, 여름맞이 위문품 전달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경로당 재개방과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35개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와 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께 수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들을 들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구성면은 경로당 운영재개를 대비해 지난 7월 15~16일 방역을 이미 마쳤고 체온계, 손소독제, 출입자명부 등 방역물품 비치도 완료하였다.   어르신들은 “바쁜 와중에도 자주 방문하여 안부를 물어봐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면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장마로 인해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중복을 맞이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 경로당 재개방을 하였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았으므로 불편하더라도 경로당 이용 시 마스크착용, 손소독실시, 체온 측정등 기본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또한 어르신 고독사 방지, 무더위쉼터 불편사항 등 경로당의 각종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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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구성면, 7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명기 시의회운영위원장, 이진화 의원, 남용철 의원 3명의 지역구 시의원과 백복한 구성농협조합장, 정덕순 구성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이장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와 바쁜 영농철로 인해 지난달에 이어 한달여만에 대면 회의를 갖게 되었으며 시정 및 면정 추진사항 전달과 함께 당면한 각종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도변 환경정비 및 제초작업과 경로당 개방에 따른 코로나19 방역 예방 수칙 준수와 김천 愛 주소 갖기 등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코로나 19로 인해 다소 미진한 것 같다면서 앞으로 여름 휴가철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구성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살기 좋은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이제까지“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관 주도로 해오던 것을 이장들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하에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운동으로 전환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코로나19로 이장들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해준 것에 대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며, 시에서 최우선적으로 시민의식 개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우리 구성면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주민 주도하에 자발적 참여와 실천하는 운동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이장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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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구성면, 관내 교회 지도자와 간담회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지난 21일 관내 구성교회 이호건 목사외 6명의 교회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핵심 방역 수칙 준수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교회를 중심으로 소규모 모임에서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이번에 정부에서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전국의 교회를 대상으로 정규 예배를 제외한 모임·행사, 단체 식사 등이 금지되었고 또한 이외에도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 명부 설치 및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핵심방역 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관내 교회 지도자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실천과 함께 준수해 줄 것을 다짐하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우리 김천은 지난 3개월 동안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이는 시민모두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잘 실천해 덕분이라며, 특히 여기계신 지역의 교회 지도자들의 공이 컸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종교계 지도자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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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구성면,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4시30분 2층 회의실에서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구성면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이 모 할머니, 지적장애인 이 모씨, 뇌병변 장애인 주 모씨 3인의 장애인 가정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시청 복지 기획과 사례관리사와 면사무소 담당직원, 마을이장, 김천지역자활센터, 김천부곡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별 역할 및 고충을 듣고 지속적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대상 가정들은 신체 및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집안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집안 곳곳에 배설물과 방치된 음식물로 악취와 쓰레기가 가득했고 사람에 대한 의심과 망상증상으로 담당 요양사 및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접근 및 서비스의 한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회의에서 대상자의 마을 이장들은 서비스를 위해 방문하는 요양사 및 장애인활동지원사와 협력하여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도움을 주기로 하였으며 또한 김천지역자활센터 및 김천부곡사회복지관에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활환경이 쾌적하게 되도록 좀 더 노력하고 인도주의적 정신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이에 구성면에서는 장애인가구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김천시 복지기획과 사례관리사와 협력하여 좀 더 나은 주거환경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하절기에 맞아 아낌없는 대상자분들의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통해 관내 취약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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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구성면 약천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천시 구성면 대한 불교 조계종 약천사에서 수행 중인 행진스님이 구성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상품권 50만원을 기탁했다.   약천사의 행진스님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를 실천하여 왔으며, 특히 예전부터 효행을 실천하는 가정에 대해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있었고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 곧 불교정신의 근본이라고 말씀을 전하며 수행에 앞장섰다.   한편 행진스님은 “연말연시에 집중되는 불우이웃돕기가 아니라 일년내내 기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에 많은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진스님은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저소득가정 대상자 마을이장님이 가정에 직접방문하여 상품권 50만원을 두 가정에 각각 25만원씩 전해주기로 하였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지역주민의 꿈과 희망을 위한 성금모금에 동참해 주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지속적으로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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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구성면, 경로당 개방에 따른 특별방역 소독 실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그동안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 예방차원에서 폐쇄되었던 경로당이 다시 개방을 위해 대대적인 특별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면에서는 지난 4개월 동안 운영 중단되었던 경로당이 오는 20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개방을 함에 따라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관내에 있는 총35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 소독을 실시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특별소독 실시는 총6인이 2개조로 편성반을 구성하여 면 가용소독제를 동원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개방하기 전 방역으로 어르신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지며, 방역소독 후에는 경로당 자체적으로 환경정비를 하면서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경로당이 장기간 운영이 중단되어 많이 불편하고 답답해하셨는데 이번에 개방을 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소독과 함께 방역물품 비치,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계도 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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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실시간 구성 기사

  • 구성면, 여름맞이 위문품 전달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경로당 재개방과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35개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와 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께 수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들을 들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구성면은 경로당 운영재개를 대비해 지난 7월 15~16일 방역을 이미 마쳤고 체온계, 손소독제, 출입자명부 등 방역물품 비치도 완료하였다.   어르신들은 “바쁜 와중에도 자주 방문하여 안부를 물어봐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면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장마로 인해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중복을 맞이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 경로당 재개방을 하였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았으므로 불편하더라도 경로당 이용 시 마스크착용, 손소독실시, 체온 측정등 기본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또한 어르신 고독사 방지, 무더위쉼터 불편사항 등 경로당의 각종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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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7-28
  • 구성면, 7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명기 시의회운영위원장, 이진화 의원, 남용철 의원 3명의 지역구 시의원과 백복한 구성농협조합장, 정덕순 구성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이장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와 바쁜 영농철로 인해 지난달에 이어 한달여만에 대면 회의를 갖게 되었으며 시정 및 면정 추진사항 전달과 함께 당면한 각종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도변 환경정비 및 제초작업과 경로당 개방에 따른 코로나19 방역 예방 수칙 준수와 김천 愛 주소 갖기 등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코로나 19로 인해 다소 미진한 것 같다면서 앞으로 여름 휴가철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구성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살기 좋은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이제까지“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관 주도로 해오던 것을 이장들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하에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운동으로 전환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코로나19로 이장들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해준 것에 대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며, 시에서 최우선적으로 시민의식 개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우리 구성면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주민 주도하에 자발적 참여와 실천하는 운동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이장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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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구성면, 관내 교회 지도자와 간담회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지난 21일 관내 구성교회 이호건 목사외 6명의 교회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핵심 방역 수칙 준수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교회를 중심으로 소규모 모임에서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이번에 정부에서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전국의 교회를 대상으로 정규 예배를 제외한 모임·행사, 단체 식사 등이 금지되었고 또한 이외에도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 명부 설치 및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핵심방역 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관내 교회 지도자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실천과 함께 준수해 줄 것을 다짐하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우리 김천은 지난 3개월 동안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이는 시민모두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잘 실천해 덕분이라며, 특히 여기계신 지역의 교회 지도자들의 공이 컸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종교계 지도자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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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구성면,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4시30분 2층 회의실에서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구성면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이 모 할머니, 지적장애인 이 모씨, 뇌병변 장애인 주 모씨 3인의 장애인 가정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시청 복지 기획과 사례관리사와 면사무소 담당직원, 마을이장, 김천지역자활센터, 김천부곡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별 역할 및 고충을 듣고 지속적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대상 가정들은 신체 및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집안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집안 곳곳에 배설물과 방치된 음식물로 악취와 쓰레기가 가득했고 사람에 대한 의심과 망상증상으로 담당 요양사 및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접근 및 서비스의 한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회의에서 대상자의 마을 이장들은 서비스를 위해 방문하는 요양사 및 장애인활동지원사와 협력하여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도움을 주기로 하였으며 또한 김천지역자활센터 및 김천부곡사회복지관에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활환경이 쾌적하게 되도록 좀 더 노력하고 인도주의적 정신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이에 구성면에서는 장애인가구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김천시 복지기획과 사례관리사와 협력하여 좀 더 나은 주거환경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하절기에 맞아 아낌없는 대상자분들의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통해 관내 취약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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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구성면 약천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천시 구성면 대한 불교 조계종 약천사에서 수행 중인 행진스님이 구성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상품권 50만원을 기탁했다.   약천사의 행진스님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를 실천하여 왔으며, 특히 예전부터 효행을 실천하는 가정에 대해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있었고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 곧 불교정신의 근본이라고 말씀을 전하며 수행에 앞장섰다.   한편 행진스님은 “연말연시에 집중되는 불우이웃돕기가 아니라 일년내내 기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에 많은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진스님은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저소득가정 대상자 마을이장님이 가정에 직접방문하여 상품권 50만원을 두 가정에 각각 25만원씩 전해주기로 하였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지역주민의 꿈과 희망을 위한 성금모금에 동참해 주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지속적으로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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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구성면, 경로당 개방에 따른 특별방역 소독 실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그동안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 예방차원에서 폐쇄되었던 경로당이 다시 개방을 위해 대대적인 특별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면에서는 지난 4개월 동안 운영 중단되었던 경로당이 오는 20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개방을 함에 따라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관내에 있는 총35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 소독을 실시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특별소독 실시는 총6인이 2개조로 편성반을 구성하여 면 가용소독제를 동원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개방하기 전 방역으로 어르신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지며, 방역소독 후에는 경로당 자체적으로 환경정비를 하면서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경로당이 장기간 운영이 중단되어 많이 불편하고 답답해하셨는데 이번에 개방을 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소독과 함께 방역물품 비치,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계도 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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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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