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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면 새마을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구성면 새마을 협의회(회장 김성용)와 새마을 부녀회(부녀회장 서흥년)는지난 5월 22일 ~23일 양일간 열악한 주거환경과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취약계층 3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등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이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절실한 세대가 있어서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도배와 장판 교체 뿐만 아니라 집안에 방치된 각종 생활폐기물, 쓰레기도 말끔 하게 처리해 주었다.   한편 구성면 새마을 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코로나 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해 왔고, 각종 후원물품 기부 등 이웃에 대한 따뜻한 손길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이번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펼쳐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봉사활동전개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5-25
  • 구성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활동 노고 격려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은 5월 14일 관내식당에서 산불감시원 10명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휴일도 없이 산불예방 활동에 전념해온 산불감시원들을 초청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성면은 산간 지대가 많아서 매년 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해 대형 산불발생위험이 다른 지역보다 매우 높아 금년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5월 15일까지 지정하여 산불예방을 위해 철저한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 2명의 감시원이 증원되어 총 10명의 감시원이 각 담당구역별 입산금지구역 입산자 통제 및 농산물 무단소각 등을 단속하여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작년 가을부터 구성면의 산불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해준 감시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15일로 산불대책기간이 종료되어 감시원분들 모두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더라도 내 마을의 산불은 내가 예방한다는 마음으로 주민들 모두 산불예방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20-05-14
  • 구성면, 경로당 재개를 위한 '특별방역' 실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경로당 재개관을 앞두고 코로나-19의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현재 구성면에는 총 35개소의 경로당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감염예방 차원에서 모든 경로당을 폐쇄하였고, 5월 18일부터 재개관이 실시될 예정이다.   구성면에서는 재개관을 앞두고 총6인이 3인 1조로 구성되어 특별소독을 실시하고, 손소독제를 배부, 비치하였다. 최근 이태원클럽 확진자로 인해 확진자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경로당 개관 전 방역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소독완료 후 경로당 자체적으로 정비를 하면서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경로당 방역소독과 손소독제 배부 등으로 어르신들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 모두 손 씻기 등 생활 예방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5-13
  • 환경위생과, 농촌일손돕기.. ‘땀송이’
      김천시 환경위생과는 12일(화)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인력난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천시 구성면 소재 자두 농가를 방문해 자두 적과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의 대상자는 지난달에 화재피해를 입은 차상위계층 농가이다. 해당 농가주는 “화재로 인해 발생한 피해복구와 일손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환경위생과에서 많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과 작업을 내 일처럼 도와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환경위생과 이삼근 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지연 등으로 대다수의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번 농번기에 농촌일손돕기로 직원들의 일손이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20-05-13
  • 김충섭 김천시장, '배금도가·배금초' 방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8일(금) 구성면에 소재한 배금도가∙배금초에 방문하여 대표 김보홍(67), 정현선(62) 씨 부부의 안내 하에 사업장을 둘러보며 업체현황 및 제품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배금도가·배금초는 10년 전 서울에서 귀농한 정현선, 김보홍씨 부부가 운영하는 농식품 가공업체로 전통주, 전통식초, 누룩, 엿기름을 제조,생산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건강한 발효식품이라는 이미지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KBS 1TV 인간극장‘내 인생의 봄날은 우두령에서’편에 출연 하였는데, 방송 이후 전국에서 배금도가·배금초 제품에 대한 문의 및 주문량이 폭증했다. 이에 매출액이 5배까지 급상승했다고 이들 대표 부부는 밝혔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가 올해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하여 앞서가는 농식품 선도업체 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배금도가·배금초가 지금의 상승세를 잘 유지하여 김천시 발효식품 발전에 계속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 했다.                                              
    • 뉴스
    • 사회
    2020-05-10
  • 구성면, 코로나19 극복 환경정화활동 펼쳐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되고 위축된 분위기전환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5월 7일 오전 9시 광명1리(기를) 앞 감천 하천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구성면 이장, 새마을협의회 등 각 관변단체장 및 회원 100여명과 구성면 직원을 비롯한 시 행정지도 담당부서인 기획예산실, 환경위생과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변 등 주변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다.   이에 앞서 구성면에서는 지난 5월 6일에는 각 마을별로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환경취약지역 및 하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구성면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코로나19 생활방역 전환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한편 이날 구성농협(조합장 백복한)에서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성면 만들기를 위해 정화활동을 펼치는 참석자들에게 식수와 음료수를 제공하였으며, 면사무소에서는 점심 도시락을,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수육을제공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백복한 단체장협의회장은 “지난 3개월 동안 우리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피로도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성면민들의 높은 주인의식에 감탄하였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도 면민들의 활기찬 기운을 타고 다시 활력이 넘쳐나는 구성면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바쁜 영농철인데도 많은 면민들이 참여하여 깨끗한 구성면 조성에 함께하여 감사드리며, 꾸준한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추진과 실천으로 시민의식을 고취하여 면민 모두가 행복한 구성면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5-07

실시간 구성 기사

  • 구성면 새마을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구성면 새마을 협의회(회장 김성용)와 새마을 부녀회(부녀회장 서흥년)는지난 5월 22일 ~23일 양일간 열악한 주거환경과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취약계층 3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등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이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절실한 세대가 있어서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도배와 장판 교체 뿐만 아니라 집안에 방치된 각종 생활폐기물, 쓰레기도 말끔 하게 처리해 주었다.   한편 구성면 새마을 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코로나 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해 왔고, 각종 후원물품 기부 등 이웃에 대한 따뜻한 손길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이번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펼쳐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봉사활동전개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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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5-25
  • 구성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활동 노고 격려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은 5월 14일 관내식당에서 산불감시원 10명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휴일도 없이 산불예방 활동에 전념해온 산불감시원들을 초청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성면은 산간 지대가 많아서 매년 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해 대형 산불발생위험이 다른 지역보다 매우 높아 금년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5월 15일까지 지정하여 산불예방을 위해 철저한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 2명의 감시원이 증원되어 총 10명의 감시원이 각 담당구역별 입산금지구역 입산자 통제 및 농산물 무단소각 등을 단속하여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작년 가을부터 구성면의 산불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해준 감시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15일로 산불대책기간이 종료되어 감시원분들 모두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더라도 내 마을의 산불은 내가 예방한다는 마음으로 주민들 모두 산불예방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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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구성면, 경로당 재개를 위한 '특별방역' 실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경로당 재개관을 앞두고 코로나-19의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현재 구성면에는 총 35개소의 경로당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감염예방 차원에서 모든 경로당을 폐쇄하였고, 5월 18일부터 재개관이 실시될 예정이다.   구성면에서는 재개관을 앞두고 총6인이 3인 1조로 구성되어 특별소독을 실시하고, 손소독제를 배부, 비치하였다. 최근 이태원클럽 확진자로 인해 확진자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경로당 개관 전 방역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소독완료 후 경로당 자체적으로 정비를 하면서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경로당 방역소독과 손소독제 배부 등으로 어르신들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 모두 손 씻기 등 생활 예방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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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환경위생과, 농촌일손돕기.. ‘땀송이’
      김천시 환경위생과는 12일(화)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인력난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천시 구성면 소재 자두 농가를 방문해 자두 적과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의 대상자는 지난달에 화재피해를 입은 차상위계층 농가이다. 해당 농가주는 “화재로 인해 발생한 피해복구와 일손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환경위생과에서 많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과 작업을 내 일처럼 도와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환경위생과 이삼근 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지연 등으로 대다수의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번 농번기에 농촌일손돕기로 직원들의 일손이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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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김충섭 김천시장, '배금도가·배금초' 방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8일(금) 구성면에 소재한 배금도가∙배금초에 방문하여 대표 김보홍(67), 정현선(62) 씨 부부의 안내 하에 사업장을 둘러보며 업체현황 및 제품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배금도가·배금초는 10년 전 서울에서 귀농한 정현선, 김보홍씨 부부가 운영하는 농식품 가공업체로 전통주, 전통식초, 누룩, 엿기름을 제조,생산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건강한 발효식품이라는 이미지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KBS 1TV 인간극장‘내 인생의 봄날은 우두령에서’편에 출연 하였는데, 방송 이후 전국에서 배금도가·배금초 제품에 대한 문의 및 주문량이 폭증했다. 이에 매출액이 5배까지 급상승했다고 이들 대표 부부는 밝혔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가 올해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하여 앞서가는 농식품 선도업체 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배금도가·배금초가 지금의 상승세를 잘 유지하여 김천시 발효식품 발전에 계속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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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0
  • 구성면, 코로나19 극복 환경정화활동 펼쳐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되고 위축된 분위기전환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5월 7일 오전 9시 광명1리(기를) 앞 감천 하천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구성면 이장, 새마을협의회 등 각 관변단체장 및 회원 100여명과 구성면 직원을 비롯한 시 행정지도 담당부서인 기획예산실, 환경위생과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변 등 주변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다.   이에 앞서 구성면에서는 지난 5월 6일에는 각 마을별로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환경취약지역 및 하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구성면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코로나19 생활방역 전환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한편 이날 구성농협(조합장 백복한)에서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성면 만들기를 위해 정화활동을 펼치는 참석자들에게 식수와 음료수를 제공하였으며, 면사무소에서는 점심 도시락을,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수육을제공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백복한 단체장협의회장은 “지난 3개월 동안 우리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피로도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성면민들의 높은 주인의식에 감탄하였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도 면민들의 활기찬 기운을 타고 다시 활력이 넘쳐나는 구성면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바쁜 영농철인데도 많은 면민들이 참여하여 깨끗한 구성면 조성에 함께하여 감사드리며, 꾸준한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추진과 실천으로 시민의식을 고취하여 면민 모두가 행복한 구성면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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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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