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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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면 용호리 화재로 60대 여성 사망
      김천시 구성면 용호리 한 농막 컨테이너에서 21일 오후 8시 2분경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사망했다.   현장을 목격한 지역 주민들의 신고로 김천소방서와 지례119안전센터에서 지휘본부, 지례 소방펌프차, 지례물탱크차, 지례급수차 등 장비와 소방공무원 17명, 경찰공무원 20명 등이 즉시 출동하여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였다.     이 과정에서 인명 피해를 위한 확인도중 60대 여성으로 보이는 소사체를 발견하였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 사망 경위,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 뉴스
    • 사회
    2020-01-22
  • 화재 가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김천시 구성면에서는 최근 화재로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주택 복구가 한참 진행중이다.   지난 1월 12일 오후 6시경에 이모씨의 주택에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차 7대가 출동, 30여분만의 빠른 진화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이 전소되어 삶의 터전을 잃게 되어 실의에 빠지게 되었다.   한편 이모씨는 자신이 교통사고 장애인이고 아내가 베트남인 다문화가족이자 기초수급대상자로 어렵게 살고 있었는데 이번 화재로 인해 집을 잃어 추운 겨울을 지내기에 걱정이 많았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위로금, 구호물품 전달과 자원봉사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먼저 화재소식을 접한 구성면사무소에서 긴급지원과 외부지원을 요청하였고, 대한적십자, 자두라이온스, 구성면 단체장협의회, 구성면 자랑스러운시민상 모임, 봇또랑추어탕 등의 각종 단체에서 사랑의 위로금을 전달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에서도 후원을 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였으며, 동그라미봉사대에서 주택복구를 전담하여 추진하는 등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구성면 귀농협의회에서는 1. 18.(토)에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로 사용할 수 없는 집기들을 치우며 주택복구를 위한 사전청소를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는데 이 소식을 접한 구성면 각 단체에서도 함께 참여하여 사전 복구작업을 도우는 등 이웃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각종 후원과 주말을 반납하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Happy together운동을 직접 실천하는 여러분의 노고 덕에 화재로 절망에 빠진 이모씨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을 드리고 희망을 주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1-20
  • 맑고 깨끗한 청정 구성 만들기 앞장서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성용, 부녀회장 서흥년)에서는 설 명절을앞두고 지난 16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추운 날씨인데도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가정, 들판, 하천변 및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수질과 농지 오염원의 주범이던 농약공병을 마을회관 공터에 모아 두었다가 이번에 송죽리에 있는 공동집하장으로 집중 수거하여 선별작업을 하였으며, 그 결과 농약 공병 약3,000kg을 수거하는 실적을 올렸다.     그동안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남ㆍ녀 회원들은 매년 2회씩 농약 공병을 비롯한 폐지나 고철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여 근검정신과 자원절약정신을 고취하고 맑고 깨끗한 환경 만들기를 위해 솔선수범해 오고 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3번 국도변 버스 승강장의 거미줄과 먼지 제거 및 주변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대청결활동도 전개하였다.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김성용 회장과 서흥년 부녀회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봉사활동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깨끗한 환경조성을 앞장서 나가겠다며”라며 새마을지도자들의 능동적인 역할을 다짐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을 위해 관심을 갖고 청결한 구성면을 만들기 위해 추운 날씨인데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애향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의 소중한 봉사활동이 미래의 세대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앞으로도 청결한 구성면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1-17
  • 구성면이장협의회 새해 첫 회의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2020년 경자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며 힘찬 새 출발을 시작했다.   1월 9일 구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장회의에는 박판수 도의원, 이진화·이명기 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및 퇴임 이장 인사, 신임이장 임명장 수여, 기관단체장 인사말씀, 행정홍보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해말로 퇴임한 구성면 김진영 전 이장협의회장은 “2019년 한해 모두 수고 많으셨으며, 구성면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하고, 2020년 새해에도 이장님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여 면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또한, 신임 강희현 구성면장은 “2020년 한해도 살기 좋은 구성면을 위하여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리며, 주민과 함께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1-14
  • [새자리] 강희현 구성면장
      남면사무소 부면장을 지내다 지난 1월 1일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구성면장으로 발령받은 강희현 면장을 만나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먼저 예로부터 선비문화의 전통을 가진 고장으로 양파, 자두, 복숭아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희망찬 미래가 보이는 농촌지역인 구성면에서 면장의 책무를 맡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한편으로 책임감과 고향이라서 조금은 부담이 된다.”고 했다.   또한 많이 부족한데 고향에서 공직생활의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일할 기회를 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근무하면서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동료공직자 여러분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했다.   김천의 이미지 쇄신과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 의식 개혁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이 면민들의 뜻과 마음을 모아 적극적인 실천으로 정착되도록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희현 면장은 앞으로 민선7기 시정목표인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실현될 수 있도록 면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에서 소통하며,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화합을 위해 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강희현 구성면장은 89년도 미곡동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종합사회복지관, 문화공보실, 회계과, 총무과, 투자유치과, 기획예산 담당관실 등 주요 요직을 거쳐 2012년도 6급으로 승진하여 구성면, 남면계장요원과 의회사무국 의사계장, 의정계장, 남면부면장을 두루 거쳐 2020년 1월 사무관 승진과 함께 구성면장으로 발령받았다.   평소 원만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성실성과 빈틈없는 업무처리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등 장관표창 3회, 경상북도지사 표창 3회, 김천시장 표창 2회, 제15회 지역신문의 날 자랑스런 공무원상을 수상 하는 등 다수의 표창이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며 가족으로 부인 김남옥 씨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20-01-08
  • 자연과 어우러진 경북의 누정(樓亭), ‘보물’승격!!
    경주 귀래정  경상북도는 6건의 경북도 지정문화재가 보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시도 건조물 문화재에 대한 지정가치 연구를 통해 숨겨진 가치를 적극 발굴해 나가는 정책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국 370여 건의 누정 문화재에 대해 관계전문가 검토를 거쳐 14건을 국가지정문화재 검토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최종 10건의 누정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신규 지정했다. 그중 6건의 경북도 지정문화재가 보물로 승격되는 결실을 맺었다.    김천 방초정  누정(樓亭)은 누각(樓閣)과 정자(亭子)를 일컫는 말로, 멀리 넓게 볼 수 있도록 다락구조로 높게 지어진 누각과 경관이 수려하고 사방이 터진 곳에 지어진 정자는 자연속에서 여러 명 또는 혼자서 풍류를 즐기며 정신수양의 장소로 활용되었던 건축물이다.   안동 청원루  경주 귀래정은 전통건축에서는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파격적인 방식으로 육각형 평면에 대청, 방, 뒷마루, 벽장 등을 교묘하게 분할하였으며, 특이한 지붕형식과 섬세하고 아름다운 세부 양식 등을 보여주고 있는 정자다.    육각형 평면형태의 누정도 경복궁 향원정(보물 제1761호), 존덕정(사적 제122호인 창덕궁에 있는 정자), 의상대(강원유형문화재 제48호) 등에서만 찾아 볼 수 있어 희소가치가 크다. 안동 체화정 김천 방초정은 영·정조 때 영남 노론을 대표하는 예학자로 「가례증해」를 발간한 이의조가 1788년 중건하였다. 보통 누정은 자연의 경관 조망과 관찰자를 매개하기 위하여 사면이 개방된 구조이지만 방초정은 계절의 변화에 대응하여 마루와 방을 통합하거나 분리하는 가변적인 구성을 가진 정자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안동 청원루는 경상도 지역에서 드물게 ‘ㄷ’자 평면구성을 띠는 매우 희귀한 정자형 별서(別墅) 건물이다. 17세기 향촌사회 유력 가문(서인 청서파의 영수 김상헌)의 건축형태를 엿볼 수 있는 시대성과 계층성이 반영된 연구자료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청송 찬경루  안동 체화정은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하고 창의적인 창호 의장 등에서 18세기 후반 조선 후기 목조건축의 우수한 수준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정자의 전면에 연못과 세 개의 인공 섬을 꾸미고 적극적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조성하여 조경사적인 가치도 높다.   청송 찬경루는 세종대왕의 비인 소헌왕후 심씨와 청송심씨 가문의 영향을 받아 지어진 관영 누각으로 중수기와 중건기, 상량문, 시문 등에 창건과 중건 과정뿐만 아니라 수차례의 공사 기록이 잘 남아 있다.    봉화 한수정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 울산 태화루 등은 사찰 누각에서 성격이 변한 누각이지만 찬경루는 처음부터 객사의 부속 건물로 객사와 나란히 지어진 현존하는 유일한 관영 누각으로 의미가 있다.   봉화 한수정은 안동권씨 판서공파 후손인 충재 권벌로부터 그의 아들 청암 권동보와 손자 석천 권래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쳐 완성된 정자로 초창(1608년)에서 중창(1742년), 중수(1848년, 1880년) 과정에 대한 기록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역사 가치가 크다.    또한, 용연(龍淵)과 초연대(超然臺 정자와 연못사이에 있는 바위), 각종 수목이 어우러진 정원은 초창 이후 400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丁’자형 평면구성과 가구법은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형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우리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재 중 가치 있고 우수한 문화재를 적극 발굴하여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될 수 있도록 하여, 도지정 문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19-12-25

실시간 구성 기사

  • 구성면 용호리 화재로 60대 여성 사망
      김천시 구성면 용호리 한 농막 컨테이너에서 21일 오후 8시 2분경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사망했다.   현장을 목격한 지역 주민들의 신고로 김천소방서와 지례119안전센터에서 지휘본부, 지례 소방펌프차, 지례물탱크차, 지례급수차 등 장비와 소방공무원 17명, 경찰공무원 20명 등이 즉시 출동하여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였다.     이 과정에서 인명 피해를 위한 확인도중 60대 여성으로 보이는 소사체를 발견하였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 사망 경위,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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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화재 가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김천시 구성면에서는 최근 화재로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주택 복구가 한참 진행중이다.   지난 1월 12일 오후 6시경에 이모씨의 주택에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차 7대가 출동, 30여분만의 빠른 진화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이 전소되어 삶의 터전을 잃게 되어 실의에 빠지게 되었다.   한편 이모씨는 자신이 교통사고 장애인이고 아내가 베트남인 다문화가족이자 기초수급대상자로 어렵게 살고 있었는데 이번 화재로 인해 집을 잃어 추운 겨울을 지내기에 걱정이 많았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위로금, 구호물품 전달과 자원봉사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먼저 화재소식을 접한 구성면사무소에서 긴급지원과 외부지원을 요청하였고, 대한적십자, 자두라이온스, 구성면 단체장협의회, 구성면 자랑스러운시민상 모임, 봇또랑추어탕 등의 각종 단체에서 사랑의 위로금을 전달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에서도 후원을 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였으며, 동그라미봉사대에서 주택복구를 전담하여 추진하는 등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구성면 귀농협의회에서는 1. 18.(토)에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로 사용할 수 없는 집기들을 치우며 주택복구를 위한 사전청소를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는데 이 소식을 접한 구성면 각 단체에서도 함께 참여하여 사전 복구작업을 도우는 등 이웃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각종 후원과 주말을 반납하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Happy together운동을 직접 실천하는 여러분의 노고 덕에 화재로 절망에 빠진 이모씨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을 드리고 희망을 주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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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맑고 깨끗한 청정 구성 만들기 앞장서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성용, 부녀회장 서흥년)에서는 설 명절을앞두고 지난 16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추운 날씨인데도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가정, 들판, 하천변 및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수질과 농지 오염원의 주범이던 농약공병을 마을회관 공터에 모아 두었다가 이번에 송죽리에 있는 공동집하장으로 집중 수거하여 선별작업을 하였으며, 그 결과 농약 공병 약3,000kg을 수거하는 실적을 올렸다.     그동안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남ㆍ녀 회원들은 매년 2회씩 농약 공병을 비롯한 폐지나 고철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여 근검정신과 자원절약정신을 고취하고 맑고 깨끗한 환경 만들기를 위해 솔선수범해 오고 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3번 국도변 버스 승강장의 거미줄과 먼지 제거 및 주변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대청결활동도 전개하였다.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김성용 회장과 서흥년 부녀회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봉사활동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깨끗한 환경조성을 앞장서 나가겠다며”라며 새마을지도자들의 능동적인 역할을 다짐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을 위해 관심을 갖고 청결한 구성면을 만들기 위해 추운 날씨인데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애향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의 소중한 봉사활동이 미래의 세대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앞으로도 청결한 구성면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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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구성면이장협의회 새해 첫 회의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2020년 경자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며 힘찬 새 출발을 시작했다.   1월 9일 구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장회의에는 박판수 도의원, 이진화·이명기 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및 퇴임 이장 인사, 신임이장 임명장 수여, 기관단체장 인사말씀, 행정홍보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해말로 퇴임한 구성면 김진영 전 이장협의회장은 “2019년 한해 모두 수고 많으셨으며, 구성면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하고, 2020년 새해에도 이장님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여 면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또한, 신임 강희현 구성면장은 “2020년 한해도 살기 좋은 구성면을 위하여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리며, 주민과 함께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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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1-14
  • [새자리] 강희현 구성면장
      남면사무소 부면장을 지내다 지난 1월 1일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구성면장으로 발령받은 강희현 면장을 만나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먼저 예로부터 선비문화의 전통을 가진 고장으로 양파, 자두, 복숭아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희망찬 미래가 보이는 농촌지역인 구성면에서 면장의 책무를 맡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한편으로 책임감과 고향이라서 조금은 부담이 된다.”고 했다.   또한 많이 부족한데 고향에서 공직생활의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일할 기회를 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근무하면서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동료공직자 여러분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했다.   김천의 이미지 쇄신과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 의식 개혁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이 면민들의 뜻과 마음을 모아 적극적인 실천으로 정착되도록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희현 면장은 앞으로 민선7기 시정목표인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실현될 수 있도록 면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에서 소통하며,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화합을 위해 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강희현 구성면장은 89년도 미곡동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종합사회복지관, 문화공보실, 회계과, 총무과, 투자유치과, 기획예산 담당관실 등 주요 요직을 거쳐 2012년도 6급으로 승진하여 구성면, 남면계장요원과 의회사무국 의사계장, 의정계장, 남면부면장을 두루 거쳐 2020년 1월 사무관 승진과 함께 구성면장으로 발령받았다.   평소 원만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성실성과 빈틈없는 업무처리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등 장관표창 3회, 경상북도지사 표창 3회, 김천시장 표창 2회, 제15회 지역신문의 날 자랑스런 공무원상을 수상 하는 등 다수의 표창이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며 가족으로 부인 김남옥 씨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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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자연과 어우러진 경북의 누정(樓亭), ‘보물’승격!!
    경주 귀래정  경상북도는 6건의 경북도 지정문화재가 보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시도 건조물 문화재에 대한 지정가치 연구를 통해 숨겨진 가치를 적극 발굴해 나가는 정책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국 370여 건의 누정 문화재에 대해 관계전문가 검토를 거쳐 14건을 국가지정문화재 검토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최종 10건의 누정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신규 지정했다. 그중 6건의 경북도 지정문화재가 보물로 승격되는 결실을 맺었다.    김천 방초정  누정(樓亭)은 누각(樓閣)과 정자(亭子)를 일컫는 말로, 멀리 넓게 볼 수 있도록 다락구조로 높게 지어진 누각과 경관이 수려하고 사방이 터진 곳에 지어진 정자는 자연속에서 여러 명 또는 혼자서 풍류를 즐기며 정신수양의 장소로 활용되었던 건축물이다.   안동 청원루  경주 귀래정은 전통건축에서는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파격적인 방식으로 육각형 평면에 대청, 방, 뒷마루, 벽장 등을 교묘하게 분할하였으며, 특이한 지붕형식과 섬세하고 아름다운 세부 양식 등을 보여주고 있는 정자다.    육각형 평면형태의 누정도 경복궁 향원정(보물 제1761호), 존덕정(사적 제122호인 창덕궁에 있는 정자), 의상대(강원유형문화재 제48호) 등에서만 찾아 볼 수 있어 희소가치가 크다. 안동 체화정 김천 방초정은 영·정조 때 영남 노론을 대표하는 예학자로 「가례증해」를 발간한 이의조가 1788년 중건하였다. 보통 누정은 자연의 경관 조망과 관찰자를 매개하기 위하여 사면이 개방된 구조이지만 방초정은 계절의 변화에 대응하여 마루와 방을 통합하거나 분리하는 가변적인 구성을 가진 정자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안동 청원루는 경상도 지역에서 드물게 ‘ㄷ’자 평면구성을 띠는 매우 희귀한 정자형 별서(別墅) 건물이다. 17세기 향촌사회 유력 가문(서인 청서파의 영수 김상헌)의 건축형태를 엿볼 수 있는 시대성과 계층성이 반영된 연구자료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청송 찬경루  안동 체화정은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하고 창의적인 창호 의장 등에서 18세기 후반 조선 후기 목조건축의 우수한 수준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정자의 전면에 연못과 세 개의 인공 섬을 꾸미고 적극적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조성하여 조경사적인 가치도 높다.   청송 찬경루는 세종대왕의 비인 소헌왕후 심씨와 청송심씨 가문의 영향을 받아 지어진 관영 누각으로 중수기와 중건기, 상량문, 시문 등에 창건과 중건 과정뿐만 아니라 수차례의 공사 기록이 잘 남아 있다.    봉화 한수정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 울산 태화루 등은 사찰 누각에서 성격이 변한 누각이지만 찬경루는 처음부터 객사의 부속 건물로 객사와 나란히 지어진 현존하는 유일한 관영 누각으로 의미가 있다.   봉화 한수정은 안동권씨 판서공파 후손인 충재 권벌로부터 그의 아들 청암 권동보와 손자 석천 권래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쳐 완성된 정자로 초창(1608년)에서 중창(1742년), 중수(1848년, 1880년) 과정에 대한 기록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역사 가치가 크다.    또한, 용연(龍淵)과 초연대(超然臺 정자와 연못사이에 있는 바위), 각종 수목이 어우러진 정원은 초창 이후 400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丁’자형 평면구성과 가구법은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형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우리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재 중 가치 있고 우수한 문화재를 적극 발굴하여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될 수 있도록 하여, 도지정 문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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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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