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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 개장
      구성면(면장 이삼근)은 9일 12시 구성면 송죽리 863-67번지 농산물 무인판매장에서 기관장, 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하였다.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은 판매자 없이 지역 농민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구성을 방문한 외지인들에게 지역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설치하였다.   2014년 7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개장하여 사용하였으나, 관리상의 어려움으로 중단되었다가 송죽1리 부녀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새롭게 단장하여 구성면 대표 농산물인 양파와 자두 등 당일 수확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선보이게 되었다.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은 무인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생산자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어 품질 좋은 신선한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고,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생산자에게 연락하여 농산물을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장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무인판매장을 방문하여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구성면장은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한 농산물 무인판매장을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농산물 무인판매장 개장은 지역농민들에게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앞으로 더 큰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우리 지역 농민들이 구슬땀을 흘려 일하는 만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마을이 되도록 함께 노력 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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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9-07-09
  • 김천시, 가격폭락 양파 소비촉진 위해 대대적 판로 지원나서
      김천시는 올해 전국적인 양파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폭락과 소비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파 재배농가들을 위해 5일 시청전정에서“오늘은 온 시민이 양파 팔아주는 날” 범시민 직거래행사 개최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판로 지원에 나섰다.     이날 범시민 직거래행사에서는 김천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관공서(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등), 대학교, 기업체, 관내식당, 유관단체 등에서 사전 주문한 10kg 양파 5,315망(53톤)을 배부하였으며, 특히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에서 어려운 양파재배농가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자 적극 동참하여 10kg 양파 2,436망(24톤)을 사전주문하여 소비촉진에 큰 도움을 주었다.   더불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직거래행사도 함께 추진해 3kg 양파 200망, 5kg 양파 300망, 10kg 양파 300망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이날 직거래 양파의 규격과 가격은 APC에서 깔끔하게 선별한 “상”품 양파를 기준으로 3kg는 2,000원, 5kg는 3,000원, 10kg는 5,000원이었다.    또한 김천시는 오는 9일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역 광장에서 열차 이용객과 일반 시민, 평화시장 상가 등을 대상으로“양파 팔아주는 날”범시민 직판행사를 추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에서는 이미 지난 6월부터 양파 소비촉진을 위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김천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와 KTX 김천(구미)역 농특산물 판매점에서 3kg 양파 300망(0.9톤)을 판매한 바 있으며, 7월에도 양파 소비촉진을 위해 깜짝 할인 등을 통해 양파 판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17일에 예정된 자매결연도시 강북구 김천포도․자두 판촉행사에서도 김천포도․자두와 더불어 김천양파를 선보일 예정으로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직거래 행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양파 수급안정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경북통상과 긴급히 협의한 끝에 지난 달 김천농협의 240톤 양파 수출을 이끌어 냈으며, 지난 3일에는 구성농협까지 양파 수출(480톤)에 본격 가담하게 함으로써 현재까지 총720톤의 관내 양파 수출 실적을 거양했다. 향후에도 경북통상과 긴밀히 협의하여 대산농협을 통한 관내 양파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양파 가격폭락으로 생산비조차 나오지 않아 산지 폐기까지 속출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양파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자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관공서, 기업체, 유관단체 그리고 김천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해피투게더 운동의 일환인“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계기로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현안문제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해피투게더 할 수 있는 김천을 만드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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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9-07-05
  • 구성면 자두수확은 영남대와 함께
      영남대학교 학생 20여명은 7월 1일부터 6일까지 구성면 양각자두마을에서 자두수확, 양파수확, 마을정비, 등 여름방학 농촌봉사활동을 벌인다.   학점관리, 자격증 취득, 등의 취업준비로 바쁜 여름방학이지만, 농민들과의 소통 및 일손부족에 대학생들이 앞장선다는 마음가짐으로 구성면을 방문하였다.   이날 양각1리 이장은 “학생들의 방문이 마을에 큰 활력을 불어 넣고, 부족한 일손에 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삼근 구성면장은 명품 자두의 산지 김천 양각자두마을에 대학생들의 방문을 크게 환영하며 “자두 수확 시기를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 방문해준 대학생들의 솔선수범함에 많은 감명을 받았고, 농촌봉사활동이 많은 경험의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07-02
  • 구성면, happy together 청결활동 추진
    시에서 70주년을 맞아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운동 중에서 청결운동 확산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및 주민들이 나섰다. 구성면(구성면장 이삼근) 상원리 마을회는 20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폐비닐 집하장 등 마을 주변 일대를 노인일자리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평소 상원리 폐비닐 집하장은 폐비닐 뿐 아니라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아온 곳으로, 이 날 폐비닐 집하장과 마을 곳곳에서 마을이장, 노인일자리사업 등 주민 모두가 동참한 결과 무단 투기돼 적치되었던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상원리 주민 중 한명은 “깨끗한 우리 마을을 만들어 나감에 주민으로써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삼근 구성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한마음으로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에 발맞춰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내 삶의 터전은 내가 지킨다는 한층 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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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6-24
  • 구성면 양파 수확 일손돕기 실시
    김천시 구성면사무소에서는 총무새마을과와 함께 6월 18일 양파수확이 한창인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김천시 직원들은 익숙하지 않은 일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였다.   6월 중순부터 양파 수확기이지만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일손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며, 올해는 대풍년으로 인한 생산과잉으로 가격마저 하락하고 있어 농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이날 해당 농가 주민은 “양파 가격이 폭락하고 일손까지 부족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도와준 공무원들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삼근 구성면장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일손부족 및 양파 가격 폭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을 감안하여 양파소비 확대에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 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6-18
  • 분리수거, 주민의 손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구성면(면장 이삼근)에서는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에 중요한 첫 단계에서부터 주민이 참여하는 수거체계를 갖추고자 시범마을로 신청한 양각1리, 하강2리, 송죽1리, 상좌원리, 흥평1리 현장에서 수거함 설치 및 주민체험 교육을 시행하였다.   구성면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 청결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재활용품 분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관계공무원들이 고안한 분리함(플라스틱과 유리병, 재활용품(캔/고철류) 종이류 분리)을 제작하였으며, 시범마을이 되고자 희망한 6개 마을에 분리함을 배치하였다. 분리함의 위치는 주민의 접근이 가장 빈번하고, 가시성이 좋은 마을회관, 경로당 앞에 설치하고, 이장과 노인회장, 부녀회장 등 마을 특색별로 분리 책임자를 지정하였으며, 재활용품 분리에 대한 안내문, 세분화되고 재활용품과 쓰레기 분리를 직접 체험하고, 마을별로 현장 상황에 맞춘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교육을 맡은 강희웅 계장은“ 이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시골 마을에도 어느정도 높아져 있으나, 실질적인 분리배출 체계를 만드는 것은 결국 주민의 손에서 이루어져야 안정적인 분리와 수거체계가 완성된다.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수거상황을 점검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삼근 면장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변화와 혁신을 만드는 것이 Happy together 김천의 본질이다. 청결한 마을환경을 위해 앞으로 주민 평가단을 구성하여 우수한 마을은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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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6-14

실시간 구성 기사

  • 구성 팜(Farm) 프로젝트를 통한 소통·공감 인성 교육 실시
      구성초등학교(교장 구서영)는 7월 5일(금) 전교생 21명과 교직원이 함께 학교 내 텃밭인 구성 팜(Farm) 농장에서 식물을 수확하고 그 식물로 요리를 만들어 함께 나누는 소통·공감 인성 교육을 실시하였다.   구성 팜(Farm) 프로젝트는 3월부터 단계별로 시작되었다. 1단계는 학생들과 함께 텃밭에 어떤 식물을 키울지 알아보고 씨를 뿌렸다.    2단계는 물을 주고 잡초도 제거해 주면서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주며 관찰일지를 작성하였다. 3단계는 식물을 수확하고 4단계는 요리 실습을 하였다.    5단계는 학생들이 만든 음식을 학교 앞 독거노인 댁에 방문하여 음식을 전달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6단계는 요리 실습 장소를 정리하며 활동 후 소감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아이들은 자연을 소중히 하는 자연보호 마음을 갖게 되었고 농부 및 요리사 등 진로에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요리하는 과정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안전한 행동을 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항상 조심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으며 학교 앞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 음식을 전달해 드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속에서 노인 공경 및 나눔을 실천하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   활동에 참여한 6학년 김00은 “요리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혼자사시는 95세 권00 할머니에게 저희가 만든 음식을 나누어 드려서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하며 또 하고 싶다고 하였다.   구서영 교장은 학생들이 구성 팜(Farm)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을 아끼고 진로를 탐색하며 노인 공경과 나눔의 마음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2학기에도 아이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계속 발전시켜 이어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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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
    2019-07-10
  •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 개장
      구성면(면장 이삼근)은 9일 12시 구성면 송죽리 863-67번지 농산물 무인판매장에서 기관장, 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하였다.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은 판매자 없이 지역 농민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구성을 방문한 외지인들에게 지역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설치하였다.   2014년 7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개장하여 사용하였으나, 관리상의 어려움으로 중단되었다가 송죽1리 부녀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새롭게 단장하여 구성면 대표 농산물인 양파와 자두 등 당일 수확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선보이게 되었다.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은 무인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생산자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어 품질 좋은 신선한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고,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생산자에게 연락하여 농산물을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장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무인판매장을 방문하여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구성면장은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한 농산물 무인판매장을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농산물 무인판매장 개장은 지역농민들에게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앞으로 더 큰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우리 지역 농민들이 구슬땀을 흘려 일하는 만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마을이 되도록 함께 노력 하자”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7-09
  • 김천시, 가격폭락 양파 소비촉진 위해 대대적 판로 지원나서
      김천시는 올해 전국적인 양파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폭락과 소비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파 재배농가들을 위해 5일 시청전정에서“오늘은 온 시민이 양파 팔아주는 날” 범시민 직거래행사 개최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판로 지원에 나섰다.     이날 범시민 직거래행사에서는 김천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관공서(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등), 대학교, 기업체, 관내식당, 유관단체 등에서 사전 주문한 10kg 양파 5,315망(53톤)을 배부하였으며, 특히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에서 어려운 양파재배농가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자 적극 동참하여 10kg 양파 2,436망(24톤)을 사전주문하여 소비촉진에 큰 도움을 주었다.   더불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직거래행사도 함께 추진해 3kg 양파 200망, 5kg 양파 300망, 10kg 양파 300망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이날 직거래 양파의 규격과 가격은 APC에서 깔끔하게 선별한 “상”품 양파를 기준으로 3kg는 2,000원, 5kg는 3,000원, 10kg는 5,000원이었다.    또한 김천시는 오는 9일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역 광장에서 열차 이용객과 일반 시민, 평화시장 상가 등을 대상으로“양파 팔아주는 날”범시민 직판행사를 추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에서는 이미 지난 6월부터 양파 소비촉진을 위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김천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와 KTX 김천(구미)역 농특산물 판매점에서 3kg 양파 300망(0.9톤)을 판매한 바 있으며, 7월에도 양파 소비촉진을 위해 깜짝 할인 등을 통해 양파 판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17일에 예정된 자매결연도시 강북구 김천포도․자두 판촉행사에서도 김천포도․자두와 더불어 김천양파를 선보일 예정으로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직거래 행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양파 수급안정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경북통상과 긴급히 협의한 끝에 지난 달 김천농협의 240톤 양파 수출을 이끌어 냈으며, 지난 3일에는 구성농협까지 양파 수출(480톤)에 본격 가담하게 함으로써 현재까지 총720톤의 관내 양파 수출 실적을 거양했다. 향후에도 경북통상과 긴밀히 협의하여 대산농협을 통한 관내 양파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양파 가격폭락으로 생산비조차 나오지 않아 산지 폐기까지 속출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양파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자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관공서, 기업체, 유관단체 그리고 김천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해피투게더 운동의 일환인“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계기로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현안문제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해피투게더 할 수 있는 김천을 만드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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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김천시, 양파수출 쑥쑥 농가시름 뚝뚝!
    양파농가 시름을 ‘김천시’가 덜어드립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양파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양파수급안정을 위해 수출업무에 총력전을 펼친 결과 김천농협에 이어 구성농협(조합장 백복한)도 7월 3일 양파수출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구성농협은 이번 양파수출을 시작으로 20회에 걸쳐 480톤 양파를 대만에 수출할 예정이며, 양파 뿐만 아니라 올해 전반적으로 과일 생산량이 많아 판로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복숭아, 자두도 수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수출은 김천시가 양파 공급과잉을 5월부터 예측하고 발 빠르게 양파 수출을 위해 경북통상과 밀접하게 협의하여 일구어낸 성과이다. 수출 확대를 통한 양파 가격 안정화를 위해 7월 중순경에는 대산농협에서도 수출을 할 수 있도록 김천시에서 직접 나서는 전방위적인 행정을 펼쳐갈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수출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강구하고 양파 수출단지 검토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하며 “양파농가 시름을 덜어 주기 위해 수출에 이어 국내 소비촉진 홍보행사, 시청산하 공무원과 공공기관,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소비촉진 운동 등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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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구성면 자두수확은 영남대와 함께
      영남대학교 학생 20여명은 7월 1일부터 6일까지 구성면 양각자두마을에서 자두수확, 양파수확, 마을정비, 등 여름방학 농촌봉사활동을 벌인다.   학점관리, 자격증 취득, 등의 취업준비로 바쁜 여름방학이지만, 농민들과의 소통 및 일손부족에 대학생들이 앞장선다는 마음가짐으로 구성면을 방문하였다.   이날 양각1리 이장은 “학생들의 방문이 마을에 큰 활력을 불어 넣고, 부족한 일손에 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삼근 구성면장은 명품 자두의 산지 김천 양각자두마을에 대학생들의 방문을 크게 환영하며 “자두 수확 시기를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 방문해준 대학생들의 솔선수범함에 많은 감명을 받았고, 농촌봉사활동이 많은 경험의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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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구성면, happy together 청결활동 추진
    시에서 70주년을 맞아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운동 중에서 청결운동 확산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및 주민들이 나섰다. 구성면(구성면장 이삼근) 상원리 마을회는 20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폐비닐 집하장 등 마을 주변 일대를 노인일자리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평소 상원리 폐비닐 집하장은 폐비닐 뿐 아니라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아온 곳으로, 이 날 폐비닐 집하장과 마을 곳곳에서 마을이장, 노인일자리사업 등 주민 모두가 동참한 결과 무단 투기돼 적치되었던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상원리 주민 중 한명은 “깨끗한 우리 마을을 만들어 나감에 주민으로써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삼근 구성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한마음으로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에 발맞춰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내 삶의 터전은 내가 지킨다는 한층 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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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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