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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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부항면,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 실시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12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부항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가을철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달 17일부터 시작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관계 공무원과 부항면 산불감시원단, 의용소방대원, 지역 시의원, 부항면 마을 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부항면 산불감시원의 결의문 낭독으로 힘차게 결의대회를 시작하였으며 최근 농촌지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교육영상을 시청함으로써 산불발생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과실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가해자는 형사적 처벌뿐만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지게 되므로 산림연접지에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을 태우는 행위는 하지 말도록 하고, 한순간의 실수와 방심이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가져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전 면민이 하나가 돼 푸른 부항면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마을 주민 모두가 산불조심에 적극적인 파수꾼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결의대회 이후 산불감시차량, 소방차, 면차 등을 필두로 한 차량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도 생활 속에서 산불을 발생시키는 위험행동을 자제하고 산불이 발생하였을 때 대피 요령과 대처방안 등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가두 캠페인을 끝으로 결의대회는 마무리되었고 점심 만찬을 가지며 면민 모두가 합심하여 산불 없는 청정 부항을 만들자는 다짐을 다시 한 번 굳히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 뉴스
    • 사회
    2019-11-13
  • 가을의 끝자락 부항댐 주변이 빼어난 경관 전국에 알려
      김천시가 청명한 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계절에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를 개회하여 빼어난 부항댐 주변의 경관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시의회의장 및 도·시의원 등주요내빈을 비롯해 지역주민, 전국 각지의 걷기마니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제6회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해를 거듭해서 개최하고, 출렁다리, 짚와이어, 물문화관 등 부항댐 시설 등이 전국에 알려짐에 따라 예년보다 훨씬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전국규모의 걷기대회 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행사는 행사 식전 공연인 군인들의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몸 풀기 체조를 함께한 후 진행된 본행사인 걷기대회는 울긋불긋 단풍과 함께 추억도 만들고 건강도 챙기는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또 부대행사로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험 홍보부스 및 전국 참여자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노래자랑, 포토존, 프리마켓 등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걷기 행사가 해가 더 할수록 젊은 층과 가족단위의 참여자가 늘어나고 전국에서 많이 참여하여 부항댐 뿐만 아니라 우리시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는 해피투게더 운동을 통하여 김천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건강
    2019-11-05
  • 놀러 오이소! 부항면 관광안내판 설치
      김천시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관내 주요 관광지와 식당, 펜션 등의 정보가 담긴‘부항면 관광안내판’을 부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부지 내 설치했다고 밝혔다.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관광안내지도를 제작하여 안내판을 설치한 것은 김천시에서 최초다.   부항면은 부항댐을 중심으로 출렁다리, 짚와이어, 물문화관 등 기존의 관광인프라 외에도 부항면 지좌리 일원에 조성 중인 생태체험마을과 수변데크로드, 경관조명사업 등이 진행되며 전국 최고의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관광인프라에 비해 정작 댐 상류지역에 위치한 부항면은 수질오염, 경관훼손 등의 사유로 개발행위가 제한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부항면 내로 돌리는 것이 어려운 게 현실이었다.   또한 짚와이어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부항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항사랑상품권을 나눠주고 있는데, 이 또한 짚와이어 부지 내 매점 등에서 대부분 사용되어 왔다.   ‘새로운 개발이 어렵다면 기존의 자원을 적극 홍보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부항면 관광안내판은 물소리 생태숲, 삼도봉 등 부항면의 관광지뿐만 아니라 관내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이 표시되어 있어 짚와이어와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의 부항면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외지에서 우리 면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부항면의 숨겨진 보석들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관광안내판 설치가 면 경제에는 활력이 되고, 부항이 김천 관광의 메카가 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11-04
  • 제2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
      김천시귀농연합회는 읍면동을 대표하는 마을 이장님과 귀농인들이 서로 화합하며 소통하여 서로 간 상생할 수 있는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를 위한 ‘제2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김충섭 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최병근 송언석 사무국장, 강석현 김천시귀농연합회장, 안종복 김천시 이‧통장 부회장, 읍면동 이장 및 귀농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제2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가 진행됐다.     올해 2회째를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해피투게더 발전다짐 선서를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 한마음 대회는 줄다리기, 2인3각 발 묶어 달리기, 장기자랑 등 마을 이장님과 귀농인들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펼쳤다.     강석현 회장은 “귀농인 여러분들은 명실상부한 김천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긍지를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취하여 앞으로 귀농인들은 마을주민과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솔선수범하겠다.”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농촌은 인적네트워크 사회로서 지역민과의 관계가 소중한 인연임을 명심해야하고 포용하는 배려를 통해 시민모두 행복한 김천이 비로소 건설된다.”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귀농인들이 자리를 잡고 김천시민으로서 함께하고 동참해야 김천시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 어려운 문제들은 이웃과 대화하여 배우고 익혀 잘 정착하길 바라며, 여러분들은 이분들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운권 추첨 시 경품은 귀농인 연합회 임원들의 찬조로 만들어 더욱 알차게 이루어졌다.   김천시 귀농연합회는 버스승강장(20개소)청소, 마을회관 16개소 및 독거노인 가정을 청소하는 등 청결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김천시 귀농귀촌 지원 센터’가 설치되어 있어 지역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각종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도시민 유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뉴스
    • 농축산
    2019-10-31
  • 깊어진 가을날의 멋을 걸으면서 느끼세요 !
    김천시는 오는 11월2일(토)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청정관광 자원인 부항댐 홍보와 일상 속 걷기생활화를 위한 '제6회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오전 10시 30분 군인들의 활기찬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개회식 이후 11시 30분에 산내들공원을 출발해 가족단위 참가자가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부항정을 왕복하는 5km코스와 부항댐을 한바퀴 도는 10km, 부항면보건지소를 지나 독짐재정상, 유촌삼거리를거쳐 행사장까지 도착하는 20km 걷기코스로 진행된다.   또 걷기대회 뿐만 아니라 건강증진을 위한 체험홍보부스, 저마다 자기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노래자랑대회, 행사 참여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 농산물 직거래 장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축하공연으로는 인기가수 코요태가 출연한다.   행사 관계자는 걷기대회는 김천시민 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건강
    2019-10-30
  • 제27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개최
      제27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가 김천시 부항면 부항댐 산내들 공원에서 경상북도 각 시군 대표 풍물단 및 이강창 부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나기보, 박판수 도의원 등 시민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경상북도 및 한국문화원연합회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년도 장원 팀인 울진문화원 풍물단의 시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대회사에서 조용하 경상북도 문화원 연합회장은 "풍물단원들이 지역을 위해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강창 김천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김천을 방문한 것을 환영하며 풍물 대축제를 통하여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벅찬 감동을 누려보는 시간을 보낼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울릉군과 군위군을 제외한 20개 시․군을 대표한 풍물 단들이 참석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경연 결과 대상에는 영천문화원(명주농악보존회)이, 차상에는 성주(별뫼매구놀이보존회), 청송(청송문화원풍물단), 경주(성건동추임새풍물단)이, 나머지 시․군 풍물 단들이 차하에 선정되었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부항댐 풍광속 어울려 치러진 이번 대회는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환희와 어울림 한마당으로 이루어져 풍물대회의 진정한 멋과 의미를 보여주는 행사가 되었다.          
    • 라이프
    • 문화
    2019-10-29

실시간 부항 기사

  • 김천 부항면,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 실시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12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부항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가을철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달 17일부터 시작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관계 공무원과 부항면 산불감시원단, 의용소방대원, 지역 시의원, 부항면 마을 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부항면 산불감시원의 결의문 낭독으로 힘차게 결의대회를 시작하였으며 최근 농촌지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교육영상을 시청함으로써 산불발생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과실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가해자는 형사적 처벌뿐만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지게 되므로 산림연접지에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을 태우는 행위는 하지 말도록 하고, 한순간의 실수와 방심이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가져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전 면민이 하나가 돼 푸른 부항면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마을 주민 모두가 산불조심에 적극적인 파수꾼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결의대회 이후 산불감시차량, 소방차, 면차 등을 필두로 한 차량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도 생활 속에서 산불을 발생시키는 위험행동을 자제하고 산불이 발생하였을 때 대피 요령과 대처방안 등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가두 캠페인을 끝으로 결의대회는 마무리되었고 점심 만찬을 가지며 면민 모두가 합심하여 산불 없는 청정 부항을 만들자는 다짐을 다시 한 번 굳히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 뉴스
    • 사회
    2019-11-13
  • 가을의 끝자락 부항댐 주변이 빼어난 경관 전국에 알려
      김천시가 청명한 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계절에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를 개회하여 빼어난 부항댐 주변의 경관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시의회의장 및 도·시의원 등주요내빈을 비롯해 지역주민, 전국 각지의 걷기마니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제6회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해를 거듭해서 개최하고, 출렁다리, 짚와이어, 물문화관 등 부항댐 시설 등이 전국에 알려짐에 따라 예년보다 훨씬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전국규모의 걷기대회 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행사는 행사 식전 공연인 군인들의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몸 풀기 체조를 함께한 후 진행된 본행사인 걷기대회는 울긋불긋 단풍과 함께 추억도 만들고 건강도 챙기는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또 부대행사로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험 홍보부스 및 전국 참여자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노래자랑, 포토존, 프리마켓 등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걷기 행사가 해가 더 할수록 젊은 층과 가족단위의 참여자가 늘어나고 전국에서 많이 참여하여 부항댐 뿐만 아니라 우리시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는 해피투게더 운동을 통하여 김천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건강
    2019-11-05
  • 놀러 오이소! 부항면 관광안내판 설치
      김천시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관내 주요 관광지와 식당, 펜션 등의 정보가 담긴‘부항면 관광안내판’을 부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부지 내 설치했다고 밝혔다.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관광안내지도를 제작하여 안내판을 설치한 것은 김천시에서 최초다.   부항면은 부항댐을 중심으로 출렁다리, 짚와이어, 물문화관 등 기존의 관광인프라 외에도 부항면 지좌리 일원에 조성 중인 생태체험마을과 수변데크로드, 경관조명사업 등이 진행되며 전국 최고의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관광인프라에 비해 정작 댐 상류지역에 위치한 부항면은 수질오염, 경관훼손 등의 사유로 개발행위가 제한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부항면 내로 돌리는 것이 어려운 게 현실이었다.   또한 짚와이어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부항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항사랑상품권을 나눠주고 있는데, 이 또한 짚와이어 부지 내 매점 등에서 대부분 사용되어 왔다.   ‘새로운 개발이 어렵다면 기존의 자원을 적극 홍보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부항면 관광안내판은 물소리 생태숲, 삼도봉 등 부항면의 관광지뿐만 아니라 관내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이 표시되어 있어 짚와이어와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의 부항면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외지에서 우리 면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부항면의 숨겨진 보석들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관광안내판 설치가 면 경제에는 활력이 되고, 부항이 김천 관광의 메카가 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11-04
  • 제2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
      김천시귀농연합회는 읍면동을 대표하는 마을 이장님과 귀농인들이 서로 화합하며 소통하여 서로 간 상생할 수 있는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를 위한 ‘제2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김충섭 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최병근 송언석 사무국장, 강석현 김천시귀농연합회장, 안종복 김천시 이‧통장 부회장, 읍면동 이장 및 귀농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제2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가 진행됐다.     올해 2회째를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해피투게더 발전다짐 선서를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 한마음 대회는 줄다리기, 2인3각 발 묶어 달리기, 장기자랑 등 마을 이장님과 귀농인들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펼쳤다.     강석현 회장은 “귀농인 여러분들은 명실상부한 김천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긍지를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취하여 앞으로 귀농인들은 마을주민과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솔선수범하겠다.”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농촌은 인적네트워크 사회로서 지역민과의 관계가 소중한 인연임을 명심해야하고 포용하는 배려를 통해 시민모두 행복한 김천이 비로소 건설된다.”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귀농인들이 자리를 잡고 김천시민으로서 함께하고 동참해야 김천시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 어려운 문제들은 이웃과 대화하여 배우고 익혀 잘 정착하길 바라며, 여러분들은 이분들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운권 추첨 시 경품은 귀농인 연합회 임원들의 찬조로 만들어 더욱 알차게 이루어졌다.   김천시 귀농연합회는 버스승강장(20개소)청소, 마을회관 16개소 및 독거노인 가정을 청소하는 등 청결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김천시 귀농귀촌 지원 센터’가 설치되어 있어 지역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각종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도시민 유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뉴스
    • 농축산
    2019-10-31
  • 깊어진 가을날의 멋을 걸으면서 느끼세요 !
    김천시는 오는 11월2일(토)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청정관광 자원인 부항댐 홍보와 일상 속 걷기생활화를 위한 '제6회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오전 10시 30분 군인들의 활기찬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개회식 이후 11시 30분에 산내들공원을 출발해 가족단위 참가자가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부항정을 왕복하는 5km코스와 부항댐을 한바퀴 도는 10km, 부항면보건지소를 지나 독짐재정상, 유촌삼거리를거쳐 행사장까지 도착하는 20km 걷기코스로 진행된다.   또 걷기대회 뿐만 아니라 건강증진을 위한 체험홍보부스, 저마다 자기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노래자랑대회, 행사 참여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 농산물 직거래 장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축하공연으로는 인기가수 코요태가 출연한다.   행사 관계자는 걷기대회는 김천시민 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건강
    2019-10-30
  • 제27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개최
      제27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가 김천시 부항면 부항댐 산내들 공원에서 경상북도 각 시군 대표 풍물단 및 이강창 부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나기보, 박판수 도의원 등 시민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경상북도 및 한국문화원연합회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년도 장원 팀인 울진문화원 풍물단의 시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대회사에서 조용하 경상북도 문화원 연합회장은 "풍물단원들이 지역을 위해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강창 김천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김천을 방문한 것을 환영하며 풍물 대축제를 통하여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벅찬 감동을 누려보는 시간을 보낼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울릉군과 군위군을 제외한 20개 시․군을 대표한 풍물 단들이 참석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경연 결과 대상에는 영천문화원(명주농악보존회)이, 차상에는 성주(별뫼매구놀이보존회), 청송(청송문화원풍물단), 경주(성건동추임새풍물단)이, 나머지 시․군 풍물 단들이 차하에 선정되었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부항댐 풍광속 어울려 치러진 이번 대회는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환희와 어울림 한마당으로 이루어져 풍물대회의 진정한 멋과 의미를 보여주는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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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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