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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 주민을 배려하는 아름다운마음
      부항면 명예면장(정영화)는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부항면민을 위하여 작은 성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마을회관 게양기(태극기, 김천시기, 새마을기, 노인회기) 100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였다.   명예면장 정영화 님은 경남 창원시에서 ㈜대호 테크를 경영하면서 지난해 부항면 명예면장으로 위촉되어 2019년 부항면민 화합 잔치, 시민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 때마다 면민들을 위하여 도움을 주었고, 이번에는 “부항면민을 위하여 도움 될 만한 일이 없겠느냐? 하여 26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희망찬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겨울철 바람에 훼손된 국기 게양대 게양기 일체를 교체하면 좋겠다하여 태극기, 김천시기, 새마을기, 노인회기 일체를 구입 기탁하면서 앞으로 고향인 부항면 발전을 위하여 항상 관심을 가지겠다”하였다.    부항면민들은 “평소 관심이 부족했던 부분에 신경을 써주신데 대하여 고마움를 전하며, 우리들도 주변의 사소한 일들도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부항면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앞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실천하겠다” 다짐하였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매년 부항면을 위하여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 고향사랑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나눔의 본을 보이시는 정영화 부항면 명예면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경자년 새해 좋은 본보기를 보인만큼 부항면민들도 주변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면 좋겠다 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 7대 실천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모든 면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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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부항면, 경자년 첫 이장회의 개최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2020년 경자년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는 신임이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첫 이장 회의를 열었다.   장성윤 부항면장을 비롯하여 이진화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이명기 시의원, 정태희 대산농협조합장 그리고, 각 마을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항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장회의에서는 임기 만료된 마을이장을 대신하여 주민들과 행정가교역할을 담당할 신임 이장 5명과 연임이장 5명에 대하여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장성윤 면장은 “지난해 김천시승격 70주년 기념과 Happy together 김천운동으로 크고 작은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더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드는데 신임 이장님을 비롯한 각 이장님 모두가 모범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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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부항면과 지례면을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7기 2년째를 맞아 김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중심지인 부항면과 지례면을 방문하여 주요 시정방향 및 주요과제, 각 지역별 주민숙원사업 등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읍면동 순방 사흘째인 10일 오후 부항면과 지례면을 방문하여 이규택 경제관광국장의 주요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로 민선7기 시정방향과 과제, 2020 김천시 예산규모 및 주요업무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문과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항면과 지례면 간담회에는 나기보·박판수 도의원과 지역구 의원인 이진화·이명기 시의원, 정태희 대산농협 조합장, 우창희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 차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주민들이 참석하여 지역발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부항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댐 상류지역인 부항면은 도시계획조례에 의해 일반음식점 등 제한이 많은데, 부항 월곡리 농어촌마을 하수처리시설 설치에 대해 건의했다.     최우락 건설국장은 “농어촌 하수도처리는 하수도 기본계획에 따라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각 마을마다 연차별 계획에 의해 진행 되고 있다. 부항면 월곡리는 2025년도에 계획이 되어있지만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도 1일 오수처리량이 40톤 이하 마을은 사실상 설치가 어렵다. 2025년에 실행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협의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등리에서 월곡간 도로가 도로폭이 좁고 굴곡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많아 직선개량 및 도로확장을 건의했다.     김충섭시장은 경북도와 협의해서 건의하도록 하겠으며, 시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순차적으로 고쳐나가도록 하겠다.     또한, 최우락 건설국장은 사등에서 월곡간의 도로는 도로의 관리청인 경상북도와 협의하여 현장답사 후 답변을 드리겠다고 답변했다.     부항댐 상류지역에 부항면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사업에 대해 댐 상류지역인 부항면은 제한이 많은 편인데,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면서 댐 주변으로 관광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댐 상류 지역은 식수 때문에 제한이 많은 편으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안타깝다. 무주·영동·김천이 삼도봉 개발과 관련해서 협의 중으로 관광개발 계획에 대해 검토 중이다. 부항댐 일원에 생태체험마을을 잘 조성해 주변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우락 건설안전국장은 수자원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갈대, 잡풀 등 부유물 퇴적으로 인한 하천오염이 있는데 하천정비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며, 간이 도시가스 계획과 버스정류장에 버스시간표를 부착해주길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하천정비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장비를 동원해 조치하겠다. 마을단위 간이 도시가스는 검토하도록 하겠으며, 버스시간표 부착은 바로 조치하겠다.”고 했다.     김천시의 인구 증가 대책 및 출산정책에 대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산업단지를 조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귀농·귀촌을 통한 인구 늘리기에 힘쓰고 있다.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관광진흥과 신설 및 먹거리 개발을 위해 농식품유통과를 별도로 신설하는 등 찾아오는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또한,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지원금 확대 및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예정으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했다.     지례흑돼지와 부항댐,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등 관광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례면에서 열린 간담회에도 지역도의원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민이 참석하여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열띤 질문공세를 펼쳤다.     지례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례면에서는 주요소득 작물이 양파와 자두인데 수확시기에 마을집하장이 없어 애로사항이 있다. 부지는 확보돼 있으니 마을 공동간이집하장을 건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마을집하장은 예전에도 시행해 왔던 것이고 마을집하장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 현지를 조사하여 필요한 곳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부항댐에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데 공용화장실이 없어 인근 경로당 화장실을 사용해 많은 불편이 많다.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공중화장실을 지을 공간이 있다니 현장 조사하여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야외 수영장이나 놀이시설 등 사시사철 관광객이 올 수 있는 방안과 지례흑돼지는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관광사업으로 활성화하여 특구지역으로 선정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부항댐은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계절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 겨울에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고 찾아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다고 생각해 연구해 보도록 하겠다. 특구지역은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했다.     김천상업고등학교가 폐교되었는데 폐교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학교의 주관부처는 교육청으로 재산관리차원에서 생각이 있을 것으로 안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협의된 것은 없다. 청소년수련원과 경합이 될 수도 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과 의논해 좋은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김천사람이 타 지역의 지인에게 김천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설명과 홍보가 미숙한 것에 대해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에서도 SNS나 블로거를 통해 김천시의 유명 관광지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천시민들은 지역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무덤덤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김천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홍보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는 농업부문에 많은 예산을 편성한 만큼 골고루 집행을 해서 도‧농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고소득 작물의 생산 여건을 만들고 농촌의 환경을 개선 및 복지시설을 보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 주민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경청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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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부항면 직원 일동, 경자년 새해 행복나눔 실천
      부항면사무소(면장 장성윤)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26개소에 100만원 상당의 떡국 떡을 전달했다.   작년 읍면동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부항면은 상과 함께 받은 100만원의 시상금을 의미있게 사용하자는 면장 및 직원들의 의견에 따라 농한기에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에 떡국 떡을 나누기로 결정한 것이다.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는 부항면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떡은 각 마을의 이장들을 통해 부항면 관내 26개 경로당에 전달되었다.   떡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직원들이 노력하여 받은 시상금을 주민들을 위하여 써주신 면장님과 부항면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민들도 시정에 잘 참여하고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좋은 일에 흔쾌히 함께해준 우리 면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는 부항면사무소가 되겠다.”며, “떡국 맛있게 드시고 경자년 새해에는 주민 여러분들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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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부항면민 경자년 새해 해맞이 행사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일 새해아침 삼도봉 산불통제소 앞에서 새해 부항면민 모두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면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출향인 등 80여 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기원문 낭독을 시작으로 각 기관, 단체 개인별로 제를 올리고 한 해 동안 주민모두의 행복과 안녕과 부자 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추운 날씨 속에도 해인리 마을 주민들은 해맞이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마을회관에서 정성껏 끓인 새해 떡국을 제공하였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면민 모두가 희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길 기원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한해가 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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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부항면 방위협의회 이웃돕기 물품 지원
      부항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12월 12일(목) 부항면사무소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30여만원 상당 화장지)을 기탁하였다.   부항면 방위협의회는 한해도 빠짐없이 이웃돕기 성금이나 물품을 기탁해오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또한 회원들이 직접 관내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독거노인들을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말씀도 함께 나눴다.   부항면 방위협의회 이상대 회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관내 국가유공자 및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수시로 돌아보며 정감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장성윤 부항면장은“늘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부항면 방위협의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통해 부항 주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Happy together 부항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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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실시간 부항 기사

  • 고향 주민을 배려하는 아름다운마음
      부항면 명예면장(정영화)는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부항면민을 위하여 작은 성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마을회관 게양기(태극기, 김천시기, 새마을기, 노인회기) 100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였다.   명예면장 정영화 님은 경남 창원시에서 ㈜대호 테크를 경영하면서 지난해 부항면 명예면장으로 위촉되어 2019년 부항면민 화합 잔치, 시민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 때마다 면민들을 위하여 도움을 주었고, 이번에는 “부항면민을 위하여 도움 될 만한 일이 없겠느냐? 하여 26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희망찬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겨울철 바람에 훼손된 국기 게양대 게양기 일체를 교체하면 좋겠다하여 태극기, 김천시기, 새마을기, 노인회기 일체를 구입 기탁하면서 앞으로 고향인 부항면 발전을 위하여 항상 관심을 가지겠다”하였다.    부항면민들은 “평소 관심이 부족했던 부분에 신경을 써주신데 대하여 고마움를 전하며, 우리들도 주변의 사소한 일들도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부항면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앞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실천하겠다” 다짐하였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매년 부항면을 위하여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 고향사랑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나눔의 본을 보이시는 정영화 부항면 명예면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경자년 새해 좋은 본보기를 보인만큼 부항면민들도 주변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면 좋겠다 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 7대 실천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모든 면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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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부항면, 경자년 첫 이장회의 개최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2020년 경자년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는 신임이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첫 이장 회의를 열었다.   장성윤 부항면장을 비롯하여 이진화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이명기 시의원, 정태희 대산농협조합장 그리고, 각 마을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항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장회의에서는 임기 만료된 마을이장을 대신하여 주민들과 행정가교역할을 담당할 신임 이장 5명과 연임이장 5명에 대하여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장성윤 면장은 “지난해 김천시승격 70주년 기념과 Happy together 김천운동으로 크고 작은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더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드는데 신임 이장님을 비롯한 각 이장님 모두가 모범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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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부항면과 지례면을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7기 2년째를 맞아 김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중심지인 부항면과 지례면을 방문하여 주요 시정방향 및 주요과제, 각 지역별 주민숙원사업 등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읍면동 순방 사흘째인 10일 오후 부항면과 지례면을 방문하여 이규택 경제관광국장의 주요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로 민선7기 시정방향과 과제, 2020 김천시 예산규모 및 주요업무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문과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항면과 지례면 간담회에는 나기보·박판수 도의원과 지역구 의원인 이진화·이명기 시의원, 정태희 대산농협 조합장, 우창희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 차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주민들이 참석하여 지역발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부항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댐 상류지역인 부항면은 도시계획조례에 의해 일반음식점 등 제한이 많은데, 부항 월곡리 농어촌마을 하수처리시설 설치에 대해 건의했다.     최우락 건설국장은 “농어촌 하수도처리는 하수도 기본계획에 따라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각 마을마다 연차별 계획에 의해 진행 되고 있다. 부항면 월곡리는 2025년도에 계획이 되어있지만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도 1일 오수처리량이 40톤 이하 마을은 사실상 설치가 어렵다. 2025년에 실행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협의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등리에서 월곡간 도로가 도로폭이 좁고 굴곡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많아 직선개량 및 도로확장을 건의했다.     김충섭시장은 경북도와 협의해서 건의하도록 하겠으며, 시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순차적으로 고쳐나가도록 하겠다.     또한, 최우락 건설국장은 사등에서 월곡간의 도로는 도로의 관리청인 경상북도와 협의하여 현장답사 후 답변을 드리겠다고 답변했다.     부항댐 상류지역에 부항면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사업에 대해 댐 상류지역인 부항면은 제한이 많은 편인데,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면서 댐 주변으로 관광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댐 상류 지역은 식수 때문에 제한이 많은 편으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안타깝다. 무주·영동·김천이 삼도봉 개발과 관련해서 협의 중으로 관광개발 계획에 대해 검토 중이다. 부항댐 일원에 생태체험마을을 잘 조성해 주변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우락 건설안전국장은 수자원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갈대, 잡풀 등 부유물 퇴적으로 인한 하천오염이 있는데 하천정비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며, 간이 도시가스 계획과 버스정류장에 버스시간표를 부착해주길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하천정비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장비를 동원해 조치하겠다. 마을단위 간이 도시가스는 검토하도록 하겠으며, 버스시간표 부착은 바로 조치하겠다.”고 했다.     김천시의 인구 증가 대책 및 출산정책에 대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산업단지를 조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귀농·귀촌을 통한 인구 늘리기에 힘쓰고 있다.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관광진흥과 신설 및 먹거리 개발을 위해 농식품유통과를 별도로 신설하는 등 찾아오는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또한,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지원금 확대 및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예정으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했다.     지례흑돼지와 부항댐,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등 관광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례면에서 열린 간담회에도 지역도의원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민이 참석하여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열띤 질문공세를 펼쳤다.     지례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례면에서는 주요소득 작물이 양파와 자두인데 수확시기에 마을집하장이 없어 애로사항이 있다. 부지는 확보돼 있으니 마을 공동간이집하장을 건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마을집하장은 예전에도 시행해 왔던 것이고 마을집하장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 현지를 조사하여 필요한 곳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부항댐에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데 공용화장실이 없어 인근 경로당 화장실을 사용해 많은 불편이 많다.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공중화장실을 지을 공간이 있다니 현장 조사하여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야외 수영장이나 놀이시설 등 사시사철 관광객이 올 수 있는 방안과 지례흑돼지는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관광사업으로 활성화하여 특구지역으로 선정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부항댐은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계절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 겨울에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고 찾아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다고 생각해 연구해 보도록 하겠다. 특구지역은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했다.     김천상업고등학교가 폐교되었는데 폐교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학교의 주관부처는 교육청으로 재산관리차원에서 생각이 있을 것으로 안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협의된 것은 없다. 청소년수련원과 경합이 될 수도 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과 의논해 좋은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김천사람이 타 지역의 지인에게 김천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설명과 홍보가 미숙한 것에 대해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에서도 SNS나 블로거를 통해 김천시의 유명 관광지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천시민들은 지역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무덤덤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김천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홍보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는 농업부문에 많은 예산을 편성한 만큼 골고루 집행을 해서 도‧농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고소득 작물의 생산 여건을 만들고 농촌의 환경을 개선 및 복지시설을 보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 주민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경청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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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부항면 직원 일동, 경자년 새해 행복나눔 실천
      부항면사무소(면장 장성윤)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26개소에 100만원 상당의 떡국 떡을 전달했다.   작년 읍면동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부항면은 상과 함께 받은 100만원의 시상금을 의미있게 사용하자는 면장 및 직원들의 의견에 따라 농한기에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에 떡국 떡을 나누기로 결정한 것이다.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는 부항면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떡은 각 마을의 이장들을 통해 부항면 관내 26개 경로당에 전달되었다.   떡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직원들이 노력하여 받은 시상금을 주민들을 위하여 써주신 면장님과 부항면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민들도 시정에 잘 참여하고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좋은 일에 흔쾌히 함께해준 우리 면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는 부항면사무소가 되겠다.”며, “떡국 맛있게 드시고 경자년 새해에는 주민 여러분들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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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부항면민 경자년 새해 해맞이 행사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일 새해아침 삼도봉 산불통제소 앞에서 새해 부항면민 모두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면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출향인 등 80여 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기원문 낭독을 시작으로 각 기관, 단체 개인별로 제를 올리고 한 해 동안 주민모두의 행복과 안녕과 부자 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추운 날씨 속에도 해인리 마을 주민들은 해맞이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마을회관에서 정성껏 끓인 새해 떡국을 제공하였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면민 모두가 희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길 기원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한해가 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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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부항면 방위협의회 이웃돕기 물품 지원
      부항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12월 12일(목) 부항면사무소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30여만원 상당 화장지)을 기탁하였다.   부항면 방위협의회는 한해도 빠짐없이 이웃돕기 성금이나 물품을 기탁해오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또한 회원들이 직접 관내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독거노인들을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말씀도 함께 나눴다.   부항면 방위협의회 이상대 회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관내 국가유공자 및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수시로 돌아보며 정감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장성윤 부항면장은“늘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부항면 방위협의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통해 부항 주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Happy together 부항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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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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