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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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자리] 장성윤 부항면장
      농촌지역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지역민과 소통과 화합을 통하여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으로 발령받은 장성윤 부항면장을 만나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장성윤 신임 부항면장은 “열린민원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근무하며,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와 용기를 아끼지 않은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들 드리며, 사무관으로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항면 임직원들과 함께 부항면을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을 통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계를 원만하게 하여 정을 느낄 수 있는 면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우연히도 부항면에 발령받은 임직원 모두가 각자 서로 다른 보직을 가지고 있어 각자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서 행정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여 주어 면 행정 펼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직원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융통성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역주민들과의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 지역주민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역민의 소득이 늘어 가도록 하는 행정을 펴는데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1989년 금릉군 지적과에서 지적직으로 첫 공직에 입문하여 2013년 종합민원과 도로명주소 담당을 지냈으며, 부동산관리담당, 지적담당 등을 두로 거쳐 오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장으로 발령받았다.   특히, 장성윤 면장은 담당시절 부동산중계업소와 김천시가 인구증가 MOU를 성사시켜 김천지역 인구증가에 괄목할 만한 공헌을 하는 등 맡은 일에 적극적이며 솔선수범하는 행정을 펼쳐왔다.   장 면장은 가족관계로 김영선(52세) 슬하에 2남을 두고 취미생활로는 원예, 조경, 등산 등을 즐긴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19-07-09
  • 삼도봉 권역의 화합과 발전을 함께 한다.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면장 정한열)과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면장 김연흥)은 지난 26일 11시 무풍면 승지마을 샹그랄라 레스토랑에서 ‘부항면-무풍면 만남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무주군 이광환 군의회 부의장과 부항면, 무풍면의 주요 기관단체장 및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군과 무풍면 승지마을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이후 문화해설사와 함께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양수발전소와 적상산사고, 와인터널을 방문하여 양 도시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삼도봉을 매개로 인접한 지리적 여건을 활용하여 양 면간 상생·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5월 부항면민 화합행사에 무풍면에서 찾아오는 등 면 단위로는 드물게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져 오고 있다.     정한열 부항면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무풍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면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 김천시와 무주군, 더 나아가 경상도와 전라도의 화합에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27
  • 풍광이 아름다운 부항댐 출렁다리 깜짝 이벤트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6월 22일 부항댐 출렁다리 포토죤 주변에서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항댐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전경과 부항댐 주변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깜짝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지난해 11월 출렁다리를 개통한 후 처음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서 아침 9시 개장을 하여 70번째 출렁다리를 찾아 오신분께 행운을 담아드렸다.   구미, 왜관, 대구등 인근에서, 멀리는 서울, 부산등지에서 가족과 함께, 동료들, 연인들과 함께 출렁다리를 많이 방문 하여 주셨고, 이벤트 행운의 주인공은 멀리 서울에서 오신 김정연(75년생)씨에게 돌아갔다.     난생 처음 이벤트의 당첨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힌 주인공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 풍광이 아름다운 출렁다리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농.특산물, 짚와이어 탑승권(2매), 꽃다발을 증정하였다   행운의 주인공을 잡는 이벤트 외에도 부항댐 주변 사진을 각종 SNS(페이스북,밴드,인스타그램등)에 홍보하신 분들께도 기념품을 증정하여 부항댐 주변 관광지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부항댐 주변에는 스릴과 즐거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레인보우짚와이어, 물문화관, 산내들오토캠핑장, 패밀리어드벤쳐파크, 수변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생태체험마을 조성사업등 활발한 관광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김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2016년부터 총 95억원의 사업비로 1단계 2개의 주탑으로 구성된 길이 256m, 폭 2m로 현수교를 설치하고, 2단계 야간 조경을 위한 교량 경관개선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성인 1,400여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으며, 내진 1등급으로 초속 30m의 강풍과 진도 7 규모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하게 시공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기념을 맞아 진행된 이벤트는 수시로 2 ~ 3회 더 실시하여 부항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이 있고,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머물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관광 활성화와 맞물려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6-24
  • 김천시 정보기획과, 양파 수확! 그 뜨거운 현장속으로
      김천시 정보기획과 직원 15명은 20일 부항면 사등리 소재의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을 위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아침 이른 시간 농가에 모인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와 먼지가 나는 작업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양파 대 자르기 작업부터 시작하여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양파 수확은 지난 5월 복숭아 적과 작업에 이어 2번째로 실시하는 농촌일손돕기로 전국적인 양파 생산량 증가와 소비부진으로 인한 양파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부족한 일손에 보탬이 되고자 실시했다.   조영애 정보기획과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로 직원들이 흘린 땀만큼이나마 양파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하며 “직원들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위해 양파 팔아주기 등 판매와 소비를 촉진하는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19-06-20
  • 부항댐 출렁다리 행운의 주인공을 잡아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6월 22일(토) 오전 부항댐 출렁다리 주변에서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항댐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전경과 부항댐 주변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부항댐 주변에는 스릴과 즐거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레인보우짚와이어, 물문화관, 산내들오토캠핑장, 패밀리어드벤쳐파크, 수변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생태체험마을 조성사업등 활발한 관광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김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2016년부터 총 95억원의 사업비로 1단계 2개의 주탑으로 구성된 길이 256m, 폭 2m로 현수교를 설치하고, 2단계 야간 조경을 위한 교량 경관개선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성인 1,400여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으며, 내진 1등급으로 초속 30m의 강풍과 진도 7 규모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하게 시공되었다.   댐 위에 놓여진 출령다리는 물위를 걷는 스릴과 부항댐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중간부분에는 투명유리를 설치하여 발 아래로 내려다 보는 아찔함과 현기증을 느낄 뿐만 아니라, 수위에 따라 출렁다리의 높이가 달라져 매번 색다른 재미와 풍경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지난해 11월 23일 김천 부항댐 출렁다리 개통식을 가진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에 당선된 주인공에게는 꽃다발 증정, 농.특산품, 짚와이어 탑승권(2매)등을 지급할 계획이며, 향후 깜짝 이벤트는 수시로 2 ~ 3회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기념'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시 오고 싶은 김천’,‘아름다운 관광김천’을 만들고, 관광활성화와 맞물려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6-18
  • 자원순환과, 장애농가 농촌 일손돕기 실시
      김천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14일 양파가격 하락으로 인한 어려움과 동시에 거동 불편으로 양파 수확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희곡리 장애 농가를 선정하여 일손돕기를 지원하였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당초 계획량을 초과하여 수백평 밭의 양파작업을 완전히 완료하였다.   지원을 받는 농가 여주인은 연신 휠체어를 타고 양파 밭 주변을 둘러보며 “우리 부부가 몸이 불편하고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애를 태웠는데 올해는 무슨 복을 받았는지 공무원들이 내 일처럼 몸을 아끼지 않고 자신들이 재배한 양파밭 작업을 완전히 마무리 지어준데 대하여 고마워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고마워하였다.   한편 양파 수확에 처음 참여한 신규 여직원 ㅂ씨는 “양파 작업이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다”면서도 “농민부부가 작은 힘이지만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엄청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6-17

실시간 부항 기사

  • [새자리] 장성윤 부항면장
      농촌지역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지역민과 소통과 화합을 통하여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으로 발령받은 장성윤 부항면장을 만나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장성윤 신임 부항면장은 “열린민원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근무하며,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와 용기를 아끼지 않은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들 드리며, 사무관으로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항면 임직원들과 함께 부항면을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을 통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계를 원만하게 하여 정을 느낄 수 있는 면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우연히도 부항면에 발령받은 임직원 모두가 각자 서로 다른 보직을 가지고 있어 각자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서 행정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여 주어 면 행정 펼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직원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융통성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역주민들과의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 지역주민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역민의 소득이 늘어 가도록 하는 행정을 펴는데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1989년 금릉군 지적과에서 지적직으로 첫 공직에 입문하여 2013년 종합민원과 도로명주소 담당을 지냈으며, 부동산관리담당, 지적담당 등을 두로 거쳐 오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장으로 발령받았다.   특히, 장성윤 면장은 담당시절 부동산중계업소와 김천시가 인구증가 MOU를 성사시켜 김천지역 인구증가에 괄목할 만한 공헌을 하는 등 맡은 일에 적극적이며 솔선수범하는 행정을 펼쳐왔다.   장 면장은 가족관계로 김영선(52세) 슬하에 2남을 두고 취미생활로는 원예, 조경, 등산 등을 즐긴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19-07-09
  • 삼도봉 권역의 화합과 발전을 함께 한다.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면장 정한열)과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면장 김연흥)은 지난 26일 11시 무풍면 승지마을 샹그랄라 레스토랑에서 ‘부항면-무풍면 만남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무주군 이광환 군의회 부의장과 부항면, 무풍면의 주요 기관단체장 및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군과 무풍면 승지마을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이후 문화해설사와 함께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양수발전소와 적상산사고, 와인터널을 방문하여 양 도시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삼도봉을 매개로 인접한 지리적 여건을 활용하여 양 면간 상생·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5월 부항면민 화합행사에 무풍면에서 찾아오는 등 면 단위로는 드물게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져 오고 있다.     정한열 부항면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무풍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면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 김천시와 무주군, 더 나아가 경상도와 전라도의 화합에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27
  • 풍광이 아름다운 부항댐 출렁다리 깜짝 이벤트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6월 22일 부항댐 출렁다리 포토죤 주변에서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항댐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전경과 부항댐 주변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깜짝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지난해 11월 출렁다리를 개통한 후 처음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서 아침 9시 개장을 하여 70번째 출렁다리를 찾아 오신분께 행운을 담아드렸다.   구미, 왜관, 대구등 인근에서, 멀리는 서울, 부산등지에서 가족과 함께, 동료들, 연인들과 함께 출렁다리를 많이 방문 하여 주셨고, 이벤트 행운의 주인공은 멀리 서울에서 오신 김정연(75년생)씨에게 돌아갔다.     난생 처음 이벤트의 당첨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힌 주인공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 풍광이 아름다운 출렁다리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농.특산물, 짚와이어 탑승권(2매), 꽃다발을 증정하였다   행운의 주인공을 잡는 이벤트 외에도 부항댐 주변 사진을 각종 SNS(페이스북,밴드,인스타그램등)에 홍보하신 분들께도 기념품을 증정하여 부항댐 주변 관광지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부항댐 주변에는 스릴과 즐거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레인보우짚와이어, 물문화관, 산내들오토캠핑장, 패밀리어드벤쳐파크, 수변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생태체험마을 조성사업등 활발한 관광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김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2016년부터 총 95억원의 사업비로 1단계 2개의 주탑으로 구성된 길이 256m, 폭 2m로 현수교를 설치하고, 2단계 야간 조경을 위한 교량 경관개선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성인 1,400여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으며, 내진 1등급으로 초속 30m의 강풍과 진도 7 규모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하게 시공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기념을 맞아 진행된 이벤트는 수시로 2 ~ 3회 더 실시하여 부항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이 있고,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머물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관광 활성화와 맞물려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6-24
  • 김천시 정보기획과, 양파 수확! 그 뜨거운 현장속으로
      김천시 정보기획과 직원 15명은 20일 부항면 사등리 소재의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을 위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아침 이른 시간 농가에 모인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와 먼지가 나는 작업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양파 대 자르기 작업부터 시작하여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양파 수확은 지난 5월 복숭아 적과 작업에 이어 2번째로 실시하는 농촌일손돕기로 전국적인 양파 생산량 증가와 소비부진으로 인한 양파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부족한 일손에 보탬이 되고자 실시했다.   조영애 정보기획과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로 직원들이 흘린 땀만큼이나마 양파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하며 “직원들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위해 양파 팔아주기 등 판매와 소비를 촉진하는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19-06-20
  • 부항댐 출렁다리 행운의 주인공을 잡아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6월 22일(토) 오전 부항댐 출렁다리 주변에서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항댐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전경과 부항댐 주변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부항댐 주변에는 스릴과 즐거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레인보우짚와이어, 물문화관, 산내들오토캠핑장, 패밀리어드벤쳐파크, 수변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생태체험마을 조성사업등 활발한 관광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김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2016년부터 총 95억원의 사업비로 1단계 2개의 주탑으로 구성된 길이 256m, 폭 2m로 현수교를 설치하고, 2단계 야간 조경을 위한 교량 경관개선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성인 1,400여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으며, 내진 1등급으로 초속 30m의 강풍과 진도 7 규모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하게 시공되었다.   댐 위에 놓여진 출령다리는 물위를 걷는 스릴과 부항댐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중간부분에는 투명유리를 설치하여 발 아래로 내려다 보는 아찔함과 현기증을 느낄 뿐만 아니라, 수위에 따라 출렁다리의 높이가 달라져 매번 색다른 재미와 풍경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지난해 11월 23일 김천 부항댐 출렁다리 개통식을 가진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에 당선된 주인공에게는 꽃다발 증정, 농.특산품, 짚와이어 탑승권(2매)등을 지급할 계획이며, 향후 깜짝 이벤트는 수시로 2 ~ 3회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기념'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시 오고 싶은 김천’,‘아름다운 관광김천’을 만들고, 관광활성화와 맞물려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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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6-18
  • 자원순환과, 장애농가 농촌 일손돕기 실시
      김천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14일 양파가격 하락으로 인한 어려움과 동시에 거동 불편으로 양파 수확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희곡리 장애 농가를 선정하여 일손돕기를 지원하였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당초 계획량을 초과하여 수백평 밭의 양파작업을 완전히 완료하였다.   지원을 받는 농가 여주인은 연신 휠체어를 타고 양파 밭 주변을 둘러보며 “우리 부부가 몸이 불편하고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애를 태웠는데 올해는 무슨 복을 받았는지 공무원들이 내 일처럼 몸을 아끼지 않고 자신들이 재배한 양파밭 작업을 완전히 마무리 지어준데 대하여 고마워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고마워하였다.   한편 양파 수확에 처음 참여한 신규 여직원 ㅂ씨는 “양파 작업이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다”면서도 “농민부부가 작은 힘이지만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엄청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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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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