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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 공무원,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대덕면(면장 김종철) 직원 10여명은 지난 18일 양파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제2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이날 직원들은 대덕면 문의리에 소재한 약 3,500㎡ 규모의 밭에서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     김종철 대덕면장은 “오늘 봉사활동이 재배면적 증가와 과잉생산 등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덕면 직원들도 지난달 사과 적과 작업에 이어 이번 일손 돕기 활동이 농가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 수 있어 보람되다는 입장을 전하며, 앞으로도 대덕면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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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도로교통과, 양파농가 일손 돕기 실시
      도로교통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도로교통과 25여명의 직원들이 대덕면 화전리(1,980㎡) 양파밭에서 오전 8시부터 양파 수확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양파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양파 수확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로교통과장(김창현)은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돼 너무 뿌듯하다”며,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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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한국전력기술, 대덕면 자매결연 마을방문 봉사활동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이 14일(금) 김천시 대덕면에 소재한 추량1, 2리 마을을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맺고,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앞서 13일(목)에는 추량1, 2리 마을회관 환경 개선을 위하여 도배 및 노후싱크대·장판을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한국전력기술 ‘1본부 1촌 자매결연’ 추진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에너지 신사업본부와 대덕면 추량리1,2리와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지역주민들과의 상호우호증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추량2리 이장 하천일(71·남)는 “큰 추위를 피해 양파 풍년을 맞았지만 가격 하락과 인력부족에 따른 인건비 상승 때문에 양파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국전력기술 직원들이 일손을 거들어주어 한 시름 놨다”며 고 마움을 전했다.   일손 돕기 현장을 방문한 김종철 대덕면장은 “양파 수급 안정과 농가 보호를 위해 양파 가격 안정이 이루어져야 하고 지역 주민들이 수확철 일손돕기와 양파 소비에 적극 동참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한국전력기술㈜ 에너지 신사업본부와 자매의 연을 맺음으로써 두 기관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공동발전을 위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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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17
  •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한 발 다가서요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2019년 6월 4일(화)에 통일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통일교육원 소속의 학교통일교육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과 북한이탈주민인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수업이 있었다.   먼저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께서는 북한에서도 남한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 같다고 알려주셨다. 아코디언(북한말 손풍금)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주해 주시고, 1학년 전제원 학생의 요청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주셔서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평소에는 북한사투리를 사용하지 않으시는데 일부러 북한사투리를 사용해 주시면서 북한의 언어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알려주셨다. 말과 문화가 더 달라지기 전에 어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께서는 통일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가 바라는 통일은 무엇인지, 남과 북의 명절, 놀이, 음식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통일이 되면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 남북한 국민 모두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서울에서 기차타고 유럽까지 갈수 있고, 나라의 힘이 세어지고, 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 참석으로 세계 5위까지도 가능하다고 하셨다.     학생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은 역시 놀이를 통한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이었다. 북과 남의 짝꿍카드 찾기 게임으로 금강산은 설악산, 백두산은 한라산, 평양냉면은 전주비빔밥, 풍산개는 진돗개 등 이런 식으로 짝꿍카드를 찾아 많은 카드를 가져가는 학생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저학년용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세트와 고학년용 ‘유라시아 평화열차’ 게임세트도 선물로 받았다.   5학년 김해진 학생은 “통일은 꼭 되어야 해요. 통일이 되면 인적 자원, 물적 자원도 풍부해지고, 북한을 통해서 유럽까지 기차타고 여행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일에 한 발 더 다가갔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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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김천시,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주민설명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4일 대덕면 대산농협 회의실에서 2019년도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산하 옥외광고센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광고 분야 전문가들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간판개선사업으로 올해 공모를 통해 2019년 대상지는 총 2곳으로 경북 김천시, 대구 달성군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날 열린 주민설명회는 주민들에게 사업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점포별 간판디자인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광고디자인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디자인 집중검토회의를 실시했다.     특히 주민들은 차별화된 독창적인 간판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각 업소별 간판디자인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김천시 관계자는“대덕면 좋은 간판 프로젝트 사업은 기존 간판개선사업과 달리 차별화된 간판디자인과 벽면개선을 통해 우수선진지 발굴이 목적인 만큼 사업이 완료되면 우수간판 문화 확산에 기여와 함께 벤치마킹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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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 짜장면 나눔봉사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회장 김을연)은 지난 26일 대덕면 원화전 마을회관에서 화전리 주민 150명에게 짜장면 나눔 봉사를 했다.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은 2004년 중식업 대표 30여명이 주변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나눔 봉사를 위해 창단하여 매월 1회씩 경로당 및 농촌지역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단 회원 7명은 바쁜 영농철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짜장면 및 탕수육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150여명의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점심을 드신 마을 주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정성이 담긴 짜장면을 먹었다”며 고마워 했다. 김을연 회장은 “제2의 고향인 처가에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짜장면을 대접함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철 대덕면장은 “농번기를 맞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봉사 해주신 김을연 회장 및 회원들에게 대덕면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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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실시간 대덕 기사

  • 대덕면사무소 신축, 순조로운 공사 진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대덕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덕면사무소 신축공사가 2018년 11월 착공하여 현재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내부조적공사, 외부 단열재 시공 등 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공정률 45% 진척되어 201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990년 건립된 기존 청사는 낡고 협소해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대덕면사무소 새 청사는 3,298㎡ 부지에 3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1,405㎡로 건립된다.   새 청사에는 민원실, 주민상담실, 휴식공간, 소회의실, 주민프로그램실, 직원식당, 대회의실, 엘리베이터 등을 갖추고 주차장도 23대를 설치한다.     또한 태양광발전설비(60㎾)를 설치해 청사 에너지 사용량의 일부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후하고 협소한 청사를 신축하여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넓은 주차 공간 확보 등으로 주민편리성 및 대민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다양한 지역문화 공간 설치로 주민화합의 장소로 제공된다.   김천시는 올 연말 청사가 완공되어 지역 주민들의 취미활동 및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공사장 안전관리 및 부실시공 방지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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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나는야 꼬마 법관!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6월 28일(금)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의 협조를 받아 “법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법을 지켜나가는 사회에 대해 인식하고 이해하여 다함께 행복한 민주사회 구성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운영하였다.    어려운 법적 용어 대신에 학생들 수준을 고려하여 “동화로 배우는 법”, “법 골든벨”, “법정체험” 세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학생들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서 안정을 위해 마술공연도 함께 관람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소하고 어려웠던 법을 쉽고 간단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법정 체험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경험을 해 보니, 미래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장은 “법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시민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학교에서도 질서를 잘 지키는 학교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법문화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법과 질서의 기본을 지키고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미래 민주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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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대덕면 공무원,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대덕면(면장 김종철) 직원 10여명은 지난 18일 양파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제2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이날 직원들은 대덕면 문의리에 소재한 약 3,500㎡ 규모의 밭에서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     김종철 대덕면장은 “오늘 봉사활동이 재배면적 증가와 과잉생산 등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덕면 직원들도 지난달 사과 적과 작업에 이어 이번 일손 돕기 활동이 농가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 수 있어 보람되다는 입장을 전하며, 앞으로도 대덕면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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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도로교통과, 양파농가 일손 돕기 실시
      도로교통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도로교통과 25여명의 직원들이 대덕면 화전리(1,980㎡) 양파밭에서 오전 8시부터 양파 수확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양파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양파 수확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로교통과장(김창현)은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돼 너무 뿌듯하다”며,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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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한국전력기술, 대덕면 자매결연 마을방문 봉사활동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이 14일(금) 김천시 대덕면에 소재한 추량1, 2리 마을을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맺고,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앞서 13일(목)에는 추량1, 2리 마을회관 환경 개선을 위하여 도배 및 노후싱크대·장판을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한국전력기술 ‘1본부 1촌 자매결연’ 추진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에너지 신사업본부와 대덕면 추량리1,2리와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지역주민들과의 상호우호증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추량2리 이장 하천일(71·남)는 “큰 추위를 피해 양파 풍년을 맞았지만 가격 하락과 인력부족에 따른 인건비 상승 때문에 양파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국전력기술 직원들이 일손을 거들어주어 한 시름 놨다”며 고 마움을 전했다.   일손 돕기 현장을 방문한 김종철 대덕면장은 “양파 수급 안정과 농가 보호를 위해 양파 가격 안정이 이루어져야 하고 지역 주민들이 수확철 일손돕기와 양파 소비에 적극 동참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한국전력기술㈜ 에너지 신사업본부와 자매의 연을 맺음으로써 두 기관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공동발전을 위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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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한 발 다가서요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2019년 6월 4일(화)에 통일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통일교육원 소속의 학교통일교육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과 북한이탈주민인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수업이 있었다.   먼저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께서는 북한에서도 남한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 같다고 알려주셨다. 아코디언(북한말 손풍금)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주해 주시고, 1학년 전제원 학생의 요청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주셔서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평소에는 북한사투리를 사용하지 않으시는데 일부러 북한사투리를 사용해 주시면서 북한의 언어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알려주셨다. 말과 문화가 더 달라지기 전에 어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께서는 통일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가 바라는 통일은 무엇인지, 남과 북의 명절, 놀이, 음식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통일이 되면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 남북한 국민 모두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서울에서 기차타고 유럽까지 갈수 있고, 나라의 힘이 세어지고, 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 참석으로 세계 5위까지도 가능하다고 하셨다.     학생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은 역시 놀이를 통한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이었다. 북과 남의 짝꿍카드 찾기 게임으로 금강산은 설악산, 백두산은 한라산, 평양냉면은 전주비빔밥, 풍산개는 진돗개 등 이런 식으로 짝꿍카드를 찾아 많은 카드를 가져가는 학생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저학년용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세트와 고학년용 ‘유라시아 평화열차’ 게임세트도 선물로 받았다.   5학년 김해진 학생은 “통일은 꼭 되어야 해요. 통일이 되면 인적 자원, 물적 자원도 풍부해지고, 북한을 통해서 유럽까지 기차타고 여행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일에 한 발 더 다가갔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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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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