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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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 농촌중심지 삼도삼면교류센터 건립 준공
      김천시는 12월 6일 대덕면 관기리 일원(대덕면행정복지센터 옆)에서 김충섭 시장을 비롯해 이우청 시의회의장,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등 주민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 농촌중심지 삼도삼면교류센터 건립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참석자 규모를 최대한 줄이고 참석자 모두 손 소독, 발열체크 및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진행했다.     김천시는 지난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 기본계획을 승인받아 농촌지역의 문화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목적 마을방송시스템 설치와 활력쉼터 및 활력마당 조성 등의 사업을 완료했다.   이날 준공된 대덕면 농촌중심지 삼도삼면교류센터는 금년도 3월 착공하여 지상2층의 건물로 연면적 985.44㎡이며, 1층은 체력단련장, 사무실, 식당, 2층은 강당, 노인회사무실과 복합문화 강좌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지역 주민간의 공동체 형성을 위한 화합과 소통을 위한 장소, 그리고 수준 높은 여가활동과 복지혜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와 전라북도 무주군과 경상남도 거창군이 서로 접해있으면서 삼도삼면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따뜻한 정과 우의를 다져온 이곳에서 앞으로 다함께 행복한 문화복지 농촌중심지 롤 모델이 여기서 시발점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1-12-06
  • 대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김천시 대덕면(면장 이원용)에서는 지난 1일, 대덕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응중)에서 소외계층에 쌀을 기증하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가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후원은 대덕면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겨울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각 세대당 쌀 1포대씩 총 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응중 대덕면바르게살기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어렵게 지내는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보탰다.”며 “지역 사회의 위기를 나눔으로 함께 극복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힘든 시기 속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쌀을 기증해주신 이응중 위원장님을 포함한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 그들에겐 큰 도움으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해피투게더 김천 배려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위원들을 격려했다.                                  
    • 뉴스
    • 사회
    2021-12-03
  • 산불 없는 대덕 만들기!
    대덕면(면장 이원용)은 11월 23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대덕면 산불감시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없는 대덕 만들기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통해 면민 전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단 한 건의 산불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결의 대회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전원 착용 및 충분한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진행되었다.     대덕면 산불감시원 및 전 직원과 주민들은 이번 교육 및 결의대회를 통해 산불 예방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불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이제 김천시민 생활 속에 깊게 스며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11-24
  • 김천의 평안을 기리는 2021년 감천발원제 봉행
      대덕면은 18일 대덕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김천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리며 2021년 감천발원제를 봉행했다.      이번 감천발원제는 김천을 흐르는 감천의 발원지인 대덕면에서 김천문화원 송기동 사무국장의 집례로 이원용 대덕면장이 초헌관, 이산걸 노인회장이 아헌관, 윤광혁 이장협의회장이 종헌관으로 감천발원제를 봉행했으며, 기관단체장과 이장등 주민 40여명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감천발원제는 1999년 감천발원지를 선정하여 봉행한 후, 지역의 물줄기인 감천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유도하고자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예년보다 참석인원을 줄여 진행했으며, 음복을 생략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 발원제를 봉행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대덕면은 예로부터 산 좋고 물 좋은 살기 좋은 고장으로 알려져 있었다.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감천발원제를 통해 김천시민의 안녕과 김천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발원제의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1-11-19
  • 민·관·경 협력강화로 확고한 방위태세 확립!
      대덕면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전정식)는 11. 10.(수) 11:00부터 면사무소(면장 이원용) 3층 대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의원, 학교장, 유관기관 단체장,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업무 추진 성과 및 통합방위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열 체크, 손 소독, 좌석간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통합방위협의회 전정식 회장은 방위협의회가 8개월여 만에 개최되었는데,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원용 대덕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통합방위 개념이 과거 군사작전이나 안보중심에서 현재는 긴급방재와 구조, 코로나 대응 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민·관·경 협력체제 강화로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11-12
  • 산림청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현장 심사
      산림청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 현장 심사가 11월 4일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 심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외부전문가, 구미국유림, 사회적협동조합, 대덕면 주민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 현장 심사 위원들은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산38번지 현장을 방문해 부지 적정성, 인프라, 사업계획성 등 타당성 조사를 실시했으며 11월 중 최종 평가를 거쳐 김천시를 포함한 전국 4개 지자체중 2곳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임산물의 산업화를 위해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대량생산하고, 2차 가공과 유통의 전과정을 통해 지역생산자들의 수익을 극대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사업비 25억원(국비)이 지원되며 산림생명산업의 기반조성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호두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천시는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조성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데, 지역 일자리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심사에서 공모사업의 최종후보지로 반드시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1-11-08

실시간 대덕 기사

  • 대덕면 농촌중심지 삼도삼면교류센터 건립 준공
      김천시는 12월 6일 대덕면 관기리 일원(대덕면행정복지센터 옆)에서 김충섭 시장을 비롯해 이우청 시의회의장,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등 주민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 농촌중심지 삼도삼면교류센터 건립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참석자 규모를 최대한 줄이고 참석자 모두 손 소독, 발열체크 및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진행했다.     김천시는 지난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 기본계획을 승인받아 농촌지역의 문화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목적 마을방송시스템 설치와 활력쉼터 및 활력마당 조성 등의 사업을 완료했다.   이날 준공된 대덕면 농촌중심지 삼도삼면교류센터는 금년도 3월 착공하여 지상2층의 건물로 연면적 985.44㎡이며, 1층은 체력단련장, 사무실, 식당, 2층은 강당, 노인회사무실과 복합문화 강좌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지역 주민간의 공동체 형성을 위한 화합과 소통을 위한 장소, 그리고 수준 높은 여가활동과 복지혜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와 전라북도 무주군과 경상남도 거창군이 서로 접해있으면서 삼도삼면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따뜻한 정과 우의를 다져온 이곳에서 앞으로 다함께 행복한 문화복지 농촌중심지 롤 모델이 여기서 시발점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1-12-06
  • 대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김천시 대덕면(면장 이원용)에서는 지난 1일, 대덕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응중)에서 소외계층에 쌀을 기증하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가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후원은 대덕면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겨울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각 세대당 쌀 1포대씩 총 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응중 대덕면바르게살기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어렵게 지내는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보탰다.”며 “지역 사회의 위기를 나눔으로 함께 극복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힘든 시기 속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쌀을 기증해주신 이응중 위원장님을 포함한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 그들에겐 큰 도움으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해피투게더 김천 배려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위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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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산불 없는 대덕 만들기!
    대덕면(면장 이원용)은 11월 23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대덕면 산불감시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없는 대덕 만들기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통해 면민 전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단 한 건의 산불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결의 대회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전원 착용 및 충분한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진행되었다.     대덕면 산불감시원 및 전 직원과 주민들은 이번 교육 및 결의대회를 통해 산불 예방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불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이제 김천시민 생활 속에 깊게 스며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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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김천의 평안을 기리는 2021년 감천발원제 봉행
      대덕면은 18일 대덕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김천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리며 2021년 감천발원제를 봉행했다.      이번 감천발원제는 김천을 흐르는 감천의 발원지인 대덕면에서 김천문화원 송기동 사무국장의 집례로 이원용 대덕면장이 초헌관, 이산걸 노인회장이 아헌관, 윤광혁 이장협의회장이 종헌관으로 감천발원제를 봉행했으며, 기관단체장과 이장등 주민 40여명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감천발원제는 1999년 감천발원지를 선정하여 봉행한 후, 지역의 물줄기인 감천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유도하고자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예년보다 참석인원을 줄여 진행했으며, 음복을 생략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 발원제를 봉행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대덕면은 예로부터 산 좋고 물 좋은 살기 좋은 고장으로 알려져 있었다.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감천발원제를 통해 김천시민의 안녕과 김천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발원제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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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민·관·경 협력강화로 확고한 방위태세 확립!
      대덕면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전정식)는 11. 10.(수) 11:00부터 면사무소(면장 이원용) 3층 대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의원, 학교장, 유관기관 단체장,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업무 추진 성과 및 통합방위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열 체크, 손 소독, 좌석간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통합방위협의회 전정식 회장은 방위협의회가 8개월여 만에 개최되었는데,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원용 대덕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통합방위 개념이 과거 군사작전이나 안보중심에서 현재는 긴급방재와 구조, 코로나 대응 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민·관·경 협력체제 강화로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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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산림청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현장 심사
      산림청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 현장 심사가 11월 4일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 심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외부전문가, 구미국유림, 사회적협동조합, 대덕면 주민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 현장 심사 위원들은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산38번지 현장을 방문해 부지 적정성, 인프라, 사업계획성 등 타당성 조사를 실시했으며 11월 중 최종 평가를 거쳐 김천시를 포함한 전국 4개 지자체중 2곳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임산물의 산업화를 위해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대량생산하고, 2차 가공과 유통의 전과정을 통해 지역생산자들의 수익을 극대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사업비 25억원(국비)이 지원되며 산림생명산업의 기반조성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호두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천시는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조성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데, 지역 일자리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심사에서 공모사업의 최종후보지로 반드시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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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 녹지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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