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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면, 2026년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 운영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장동언)에서는 지난 7일(화)부터 수강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산면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요가 교실은 평소 농사일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근육 긴장으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건강증진 욕구를 반영하여 시루메 주민복지센터 1층에서 주 2회(화, 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수업을 통해 주민들이 요가의 기본자세를 익히고 마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연성, 근력 강화, 집중력 향상, 주면 질 개선, 자세 교정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산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않아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요가 교실을 통하여 지친 몸에 활력을 되찾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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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청암사, 9년째 이어온 전통 장 담그기...문화유산 계승 앞장
    천년고찰 청암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발효식품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대표 사찰로서, 고로쇠를 활용한 간장 담그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전통 장맛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9년째 이어진 이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통 장 담그기의 가치를 오늘날에 되살리는 문화유산 계승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조상의 지혜가 담긴 간장은 이제 현대인의 건강 식단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4월 5일, 청암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열린 ‘고로쇠 간장 담그기 행사’에는 200여 명이 넘는 시민과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     청암사는 일회성 체험 행사가 아닌 사라져가는 전통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이를 대중과 공유하는 문화 전승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자연이 준 귀한 자원인 고로쇠와 전통 발효 방식이 결합된 장 담그기는 청암사만의 독창적인 수행 문화이자 생활 속 실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청암사는 참가자들에게 전통 장 담그기의 의미와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통 식문화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국대학교 식품영양학 박사과정 서보라 강사의 특강과 청암사 혜명 스님의 실습 중심 강의가 이어지며, 고로쇠 간장의 영양적 가치와 전통 발효의 과학적 원리를 함께 전달했다.     특히 청암사 스님들은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세심한 지도와 설명을 더하며 현장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청암사 주지 상덕 스님은 “오늘 많은 분들이 간장 담그기 행사에 참석하셨는데, 이런 사업이 유지되게 되는 것은 국가유산청의 지원 사업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며, 이러한 전통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 불령산에서 나는 상품(上品)의 고로쇠와 국산 메주가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정성이 담겨져 있는 것이기에 강사님들의 설명에 귀 기울여 절대로 썩혀서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시
    • 뉴스
    • 사회
    2026-04-05
  • 김천시 증산면, 주민 소통간담회 개최
      김천시 증산면은 지난 6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주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단체장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는 2025년 주요 시정 성과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한 후, 국·소장이 배석해 답변하는 현장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주민들은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기초생활거점) 건립, 평촌리 및 수도리 일대 보전구역 해제, 대가천 및 옥동천 하천 준설과 정비 등 증산면 역점 사업 추진 경과에 대해 설명을 요청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건의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3-09
  • 증산면 직원 한마음, 산불 ZERO 실현 다짐
      증산면(면장 장동언)은 2월 24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부면장 주관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과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발적인 전국 산불 발생에 따라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예방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은 봄철 취약 시기를 맞이하여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 및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마을 출장과 각종 회의를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 취사 행위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119 신고 등 기본 수칙 안내는 물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게첨 등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가고 있다. 증산면은 산불조심 기간 동안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마을 방송과 현수막 게시, 순찰 강화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직원 일동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산불 없는 안전한 증산면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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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증산면 청암사, 설맞이 위문품 전달
      증산면 청암사(주지 상덕스님)에서는 지난 13일(금)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 및 돼지고기를(이백만 원 상당)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선)에 기탁했다.   이날,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이장들은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떡국떡과 돼지고기를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기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상덕 주지스님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삼선 위원장은 “가까운 이웃과 내 주변, 내가 사는 마을부터 돌보고 살피는 것이 이웃사랑의 시작이다. 올해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마다 청암사에서는 정기법회 기도비로 자비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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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2-13
  • 증산면 단체장협의회, 한파를 녹인 행복한 나눔!
      증산면 단체장협의회(회장 전진혁)는 10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김천 복지재단에 3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증산면 단체장협의회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각 단체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증산면 단체장협의회(회장 전진혁)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함께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증산면 단체장협의회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7개 단체 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별 상호 협력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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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실시간 증산 기사

  • 증산면, 2026년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 운영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장동언)에서는 지난 7일(화)부터 수강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산면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요가 교실은 평소 농사일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근육 긴장으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건강증진 욕구를 반영하여 시루메 주민복지센터 1층에서 주 2회(화, 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수업을 통해 주민들이 요가의 기본자세를 익히고 마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연성, 근력 강화, 집중력 향상, 주면 질 개선, 자세 교정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산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않아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요가 교실을 통하여 지친 몸에 활력을 되찾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 라이프
    • 문화
    2026-04-16
  • 청암사, 9년째 이어온 전통 장 담그기...문화유산 계승 앞장
    천년고찰 청암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발효식품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대표 사찰로서, 고로쇠를 활용한 간장 담그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전통 장맛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9년째 이어진 이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통 장 담그기의 가치를 오늘날에 되살리는 문화유산 계승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조상의 지혜가 담긴 간장은 이제 현대인의 건강 식단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4월 5일, 청암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열린 ‘고로쇠 간장 담그기 행사’에는 200여 명이 넘는 시민과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     청암사는 일회성 체험 행사가 아닌 사라져가는 전통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이를 대중과 공유하는 문화 전승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자연이 준 귀한 자원인 고로쇠와 전통 발효 방식이 결합된 장 담그기는 청암사만의 독창적인 수행 문화이자 생활 속 실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청암사는 참가자들에게 전통 장 담그기의 의미와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통 식문화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국대학교 식품영양학 박사과정 서보라 강사의 특강과 청암사 혜명 스님의 실습 중심 강의가 이어지며, 고로쇠 간장의 영양적 가치와 전통 발효의 과학적 원리를 함께 전달했다.     특히 청암사 스님들은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세심한 지도와 설명을 더하며 현장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청암사 주지 상덕 스님은 “오늘 많은 분들이 간장 담그기 행사에 참석하셨는데, 이런 사업이 유지되게 되는 것은 국가유산청의 지원 사업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며, 이러한 전통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 불령산에서 나는 상품(上品)의 고로쇠와 국산 메주가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정성이 담겨져 있는 것이기에 강사님들의 설명에 귀 기울여 절대로 썩혀서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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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김천시 증산면, 주민 소통간담회 개최
      김천시 증산면은 지난 6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주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단체장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는 2025년 주요 시정 성과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한 후, 국·소장이 배석해 답변하는 현장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주민들은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기초생활거점) 건립, 평촌리 및 수도리 일대 보전구역 해제, 대가천 및 옥동천 하천 준설과 정비 등 증산면 역점 사업 추진 경과에 대해 설명을 요청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건의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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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증산면 직원 한마음, 산불 ZERO 실현 다짐
      증산면(면장 장동언)은 2월 24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부면장 주관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과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발적인 전국 산불 발생에 따라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예방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은 봄철 취약 시기를 맞이하여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 및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마을 출장과 각종 회의를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 취사 행위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119 신고 등 기본 수칙 안내는 물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게첨 등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가고 있다. 증산면은 산불조심 기간 동안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마을 방송과 현수막 게시, 순찰 강화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직원 일동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산불 없는 안전한 증산면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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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면 청암사, 설맞이 위문품 전달
      증산면 청암사(주지 상덕스님)에서는 지난 13일(금)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 및 돼지고기를(이백만 원 상당)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선)에 기탁했다.   이날,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이장들은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떡국떡과 돼지고기를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기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상덕 주지스님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삼선 위원장은 “가까운 이웃과 내 주변, 내가 사는 마을부터 돌보고 살피는 것이 이웃사랑의 시작이다. 올해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마다 청암사에서는 정기법회 기도비로 자비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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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증산면 단체장협의회, 한파를 녹인 행복한 나눔!
      증산면 단체장협의회(회장 전진혁)는 10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김천 복지재단에 3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증산면 단체장협의회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각 단체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증산면 단체장협의회(회장 전진혁)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함께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증산면 단체장협의회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7개 단체 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별 상호 협력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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