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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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면 산불진화 기계화훈련 실시
      김천시 증산면은 4월 8일 산불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더불어 산불진화 장비의 조작과 진화작업을 숙달하기 위하여 산불진화 기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훈련에는 증산면 직원과 산불감시원 등 약 20명이 참가하여 가상의 산불 현장을 설정하고 진화장비 가동과 진화작업, 산불감시원의 잔불정리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산불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지만 만약에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초동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산불감시원과 면직원이 산불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고 기계화장비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며 기계화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1-04-09
  • 증산면, 4월 이장회의 개최
      증산면(면장 김명환)에서는 7일(수) 14시 각 이장 및 이진화 시의원, 김기만 증산치안센터장, 임정호 대산농협증산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만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 관련 사항, 김천시 인구회복 및 전입자 혜택 홍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불법소각 금지 등 현안사항에 대한 전달 및 이장협의회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최근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서는 면민 개개인의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하고, 이달 중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예방접종과 관련하여 우리면에서는 관련 행정지원에 철저를 기하여 업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아울러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청결하고 안전한 「해피투게더 김천」이 될 수 있도록 각 이장 여러분의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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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4-08
  • 생활 속의 법, 우리가 지킨다!
      증산초등학교(교장 채득원)는 4월 7일(수)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학교 법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속기관인 법문화교육센터(김천시 문당동 소재) 강사 두 명이 직접 학교에 찾아와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올바르게 법과 사회를 이해하고, 다함께 행복한 민주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도모함과 동시에 꿈과 희망진로를 심층적으로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법교육 시간에는 ‘세계의 현명한 재판’이란 내용으로 법과 재판에 대한 내용을 먼저 알아보고, 정약용의 명재판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의 현명한 재판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다음은 법정상황극 체험 시간으로 모의재판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직접 판사, 검사, 변호사, 피고인, 증인이 되어 재판을 진행해 보는 것이었다.    택시 타려고 할 때 새치기하는 상황에서 서로 다투어 다치게 되는 생활속 일화를 중심으로 모의재판을 해 보았다. 이 모의재판을 통하여 준법정신을 함양하고 변호사 등 법조인 역할을 체험함으로써 전문직업에 대하여 생생하게 탐색할 수 있었다.     모의재판에 참여한 4학년 김○○ 학생은 “모의재판에서 검사 역할을 해보았는데, 재미있었지만 검사가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또 실제 재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었고, 법과 관련된 직업이 다양하다는 것도 알았다”고 법문화 체험 소감을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이 평소에는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이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법을 잘 지켜 민주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뉴스
    • 교육
    2021-04-07
  • 증산면 산불감시원 야간 순찰조 운영
      김천시 증산면(면장 김명환)은 산불감시원의 순찰활동이 끝나는 야간시간대에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감시원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야간 순찰조를 운영하고 있다.   당초 09시부터 18시까지이던 산불감시원들의 근무시간을 10시부터 19시까지로 조정하였고, 야간 순찰조는 매일 2명의 산불감시원이 주간순찰활동이 끝나는 19시부터 21시까지 증산면 전체를 순찰하면서 산불예방 홍보와 소각행위 단속을 펼치게 되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4월 18일까지 운영된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봄철 농번기에 영농폐기물이 많이 발생하고 있고산불감시원의 순찰이 없는 야간에 주민들이 불법 소각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이 예방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달라”며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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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국립김천치유의숲, 지역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은 오늘 제 76회 식목일 기념 수목식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관기관과 지역민과 함께 산림복지 인프라 구축 및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으며, 국립김천치유의숲 임직원 및 증산면장, 지역 새마을회 등 40여명이 세심지 일대에 잣나무, 소나무, 전나무 등 1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행사를 통해 잣나무군락 및 치유의숲 일대 경관이 개선되고 고객의 쉼터가 제공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 박창은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의 희망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면서 “치유의숲 내 경관개선을 통해 국민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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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 녹지
    2021-04-05
  • 김천시새마을회,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김천시새마을회는 4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영식 새마을회장, 임상훈 새마을협의회장,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 이양우 직‧공장 협의회장, 이도희 새마을문고회장 및 증산면 새마을지도자, 김명환 증산면장, 증산면 지서장, 박창은 국립김천치유의 숲 센터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치유의 숲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청의 지정한 대표 조림 수종이면서 피톤치드를 다량 내뿜는 편백나무와 잣나무 및 전나무 100본의 묘목을 세심지 일대에 심으며 환경보존을 위한 실천에 앞장섰다.   ‘생명살림운동’은 인류의 자연훼손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 생태계의 보존을 위해 새마을운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일환이다.     임영식 회장을 비롯한 임상훈‧이영숙‧이양우‧이도희 회장단들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이렇게 뜻깊은 식목일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오염된 공기로 인해 인류의 건강에 적신호가 오고 있음에도 나무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현실이 안타까우며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유명한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의 명언을 되새겨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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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 녹지
    2021-04-05

실시간 증산 기사

  • 증산면 산불진화 기계화훈련 실시
      김천시 증산면은 4월 8일 산불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더불어 산불진화 장비의 조작과 진화작업을 숙달하기 위하여 산불진화 기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훈련에는 증산면 직원과 산불감시원 등 약 20명이 참가하여 가상의 산불 현장을 설정하고 진화장비 가동과 진화작업, 산불감시원의 잔불정리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산불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지만 만약에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초동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산불감시원과 면직원이 산불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고 기계화장비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며 기계화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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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4-09
  • 증산면, 4월 이장회의 개최
      증산면(면장 김명환)에서는 7일(수) 14시 각 이장 및 이진화 시의원, 김기만 증산치안센터장, 임정호 대산농협증산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만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 관련 사항, 김천시 인구회복 및 전입자 혜택 홍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불법소각 금지 등 현안사항에 대한 전달 및 이장협의회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최근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서는 면민 개개인의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하고, 이달 중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예방접종과 관련하여 우리면에서는 관련 행정지원에 철저를 기하여 업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아울러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청결하고 안전한 「해피투게더 김천」이 될 수 있도록 각 이장 여러분의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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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생활 속의 법, 우리가 지킨다!
      증산초등학교(교장 채득원)는 4월 7일(수)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학교 법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속기관인 법문화교육센터(김천시 문당동 소재) 강사 두 명이 직접 학교에 찾아와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올바르게 법과 사회를 이해하고, 다함께 행복한 민주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도모함과 동시에 꿈과 희망진로를 심층적으로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법교육 시간에는 ‘세계의 현명한 재판’이란 내용으로 법과 재판에 대한 내용을 먼저 알아보고, 정약용의 명재판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의 현명한 재판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다음은 법정상황극 체험 시간으로 모의재판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직접 판사, 검사, 변호사, 피고인, 증인이 되어 재판을 진행해 보는 것이었다.    택시 타려고 할 때 새치기하는 상황에서 서로 다투어 다치게 되는 생활속 일화를 중심으로 모의재판을 해 보았다. 이 모의재판을 통하여 준법정신을 함양하고 변호사 등 법조인 역할을 체험함으로써 전문직업에 대하여 생생하게 탐색할 수 있었다.     모의재판에 참여한 4학년 김○○ 학생은 “모의재판에서 검사 역할을 해보았는데, 재미있었지만 검사가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또 실제 재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었고, 법과 관련된 직업이 다양하다는 것도 알았다”고 법문화 체험 소감을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이 평소에는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이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법을 잘 지켜 민주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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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증산면 산불감시원 야간 순찰조 운영
      김천시 증산면(면장 김명환)은 산불감시원의 순찰활동이 끝나는 야간시간대에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감시원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야간 순찰조를 운영하고 있다.   당초 09시부터 18시까지이던 산불감시원들의 근무시간을 10시부터 19시까지로 조정하였고, 야간 순찰조는 매일 2명의 산불감시원이 주간순찰활동이 끝나는 19시부터 21시까지 증산면 전체를 순찰하면서 산불예방 홍보와 소각행위 단속을 펼치게 되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4월 18일까지 운영된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봄철 농번기에 영농폐기물이 많이 발생하고 있고산불감시원의 순찰이 없는 야간에 주민들이 불법 소각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이 예방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달라”며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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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국립김천치유의숲, 지역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은 오늘 제 76회 식목일 기념 수목식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관기관과 지역민과 함께 산림복지 인프라 구축 및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으며, 국립김천치유의숲 임직원 및 증산면장, 지역 새마을회 등 40여명이 세심지 일대에 잣나무, 소나무, 전나무 등 1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행사를 통해 잣나무군락 및 치유의숲 일대 경관이 개선되고 고객의 쉼터가 제공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 박창은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의 희망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면서 “치유의숲 내 경관개선을 통해 국민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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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김천시새마을회,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김천시새마을회는 4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영식 새마을회장, 임상훈 새마을협의회장,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 이양우 직‧공장 협의회장, 이도희 새마을문고회장 및 증산면 새마을지도자, 김명환 증산면장, 증산면 지서장, 박창은 국립김천치유의 숲 센터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치유의 숲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청의 지정한 대표 조림 수종이면서 피톤치드를 다량 내뿜는 편백나무와 잣나무 및 전나무 100본의 묘목을 세심지 일대에 심으며 환경보존을 위한 실천에 앞장섰다.   ‘생명살림운동’은 인류의 자연훼손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 생태계의 보존을 위해 새마을운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일환이다.     임영식 회장을 비롯한 임상훈‧이영숙‧이양우‧이도희 회장단들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이렇게 뜻깊은 식목일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오염된 공기로 인해 인류의 건강에 적신호가 오고 있음에도 나무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현실이 안타까우며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유명한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의 명언을 되새겨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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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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