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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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모암초병설유, 김장담그기 체험활동을 했어요
      김천모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하헌택)은 지난 2021년 12월3일 원아 13명이 김장담그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김장담그기 체험은 김장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김장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자 마련하였다.   아이들은 김치 담그기에 필요한 재료를 탐색하고, 담그는 방법을 알아본 후 직접 앞치마와 머릿수건을 하고 김치를 버무려보았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담근 김치를 용기에 담아 집으로 가지고 가서 가족들과 함께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김장 체험에 참여한 김**는 “집에 가서 내가 만든 김치라고 자랑 할꺼예요”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김치를 선호하지 않던 아이들도 스스럼없이 김치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하헌택 원장선생님은 “가정에서도 김장을 많이 하지 않는 요즘 유치원에서 직접 김장을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즐거운 체험이 되었을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교육
    2021-12-07
  • 자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웃사랑물품 전달
      김천시 자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서충근)에서는 지난 2일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담은 물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에서 후원한 사랑의 쌀과 식품꾸러미를 포함해 화장지와 라면 및 방역마스크 등 생필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 27세대에 전달했다.   서충근 위원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과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한섭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후원을 해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감사하며,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분들에게는 힘든 계절인 만큼 지역 주민들에게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1-12-03
  • 압화공예에서 예술인의 꿈을 꾸어요
    김천시 김천여자중학교(교장 심영란)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진로와직업활동 시간을 활용한 압화공예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2시간씩 10회기 운영하고 있다. 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도움반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데 있어서 그 어떤 활동보다 적극적이고 흥미롭게 참여하면서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작품을 만드는 것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상호작용, 공예 선생님과의 피드백을 통한 자유롭고 능동적인 자기표현의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학년의 구분없이 수업이 이루어지므로 그동안 함께 할 수 없었던 선후배의 공동작업을 통해 대화를 나누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보석함, 장식장 등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정교한 작업으로 전문가의 솜씨에 뒤지지 않는 실력으로 자존감 향상과 학교생활에 있어서 자신감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이루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꽃밭에 와 있는 느낌으로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소풍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며 이 수업이 너무 기다려지고,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또 다른 학생은 수업이 없는 날임에도 오늘 수업 하는 날이죠? 하면서, 수업을 재촉하며 교육복지실을 드나들기도 한다.   심영란 교장선생님은 학교 축제에 그동안 만들어 놓은 작품들이 전시된것에 대하여 아이들의 놀라운 작품성에 감탄의 말씀을 전하며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는 좋은 성과라고 하였다.   어쩌면 아이들은 그동안 잠재되어 있었던 자신의 꿈과 끼를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발견하고, 마음껏 표현해보면서 나도 예술인의 꿈을 품을 수 있는 걸음의 첫걸음을 옮겨 놓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 뉴스
    • 교육
    2021-12-02
  • 김천시, 빈집활용공모전 최우수 수상
      국토교통부의 '제1회 빈집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김천시의 ‘자산골 마당 깊은 집’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방치된 빈집을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산으로 활용하고, 빈집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었다.   아이디어, 설계, 활용사례 영상 등 3개 부문에 모두 135건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서류와 현장평가로 대상 1건, 최우수상 3건 우수상 6건 등 총 10건의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김천시 건축디자인과에서 공모전에 응모하여 최우수상의 영애를 안은 것이다.     김천시의 출품작인 ‘자산골 마당 깊은 집’은 6.25이후 형성된 역사 깊은 마을에 방치된 단층 목조주택의 역사·문화적 가치에 주목, 빈집의 원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시설의 활용성을 높인 마을 기업의 지역 특산물 판매시설 겸 커뮤니티 시설로 이곳의 베이커리 카페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선정된 공모전 작품은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국토교통부에서는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빈집 정비계획과 민간·공공 빈집 정비사업에 활용하도록 책자 및 영상 등을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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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12-02
  • 김천여고, 제17회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 연구논문 발표대회 '과학중점교육' 최우수상 수상
      김천여자고등학교(교장 김덕남) 2학년 유지희, 이세은, 배세현 학생이 11월 20일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에서 개최한 ‘제17회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 연구논문 발표’전공심화 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은 크게 전공심화탐구, 기초과학탐구, 자율탐구프로젝트로 구분된다.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은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며, 김천여고 학생들이 참여한 전공심화탐구는 지도교수, 지도교사, 참여학생이 한 연구팀이 되어 수학, 물리, 화학, 생명, 지구, 환경, 정보 등 분야 제한 없이 주제를 선정해 관련 실험과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과정·결과 발표 및 질의응답을 하며 연구를 공유하는 대회이다.     김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과학중점반 유지희, 이세은, 배세현 학생은 김천지역에서 자생하는 와송이 비만억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하고‘김천지역 자생 와송 열수추출물에 의한 마우스 비만억제 효과 분석’을 주제로 연구 진행 및 발표를 실시하였다.    김천지역에서 생산된 건와송을 구입하여 열수추출을 한 뒤 와송추출물을 고지방사료와 섞어 실험체(쥐)에게 공급해주며 실험을 진행하였고 이후 학생들이 직접 실험체(쥐) 부검도 실시하며 장기 무게와 채혈한 혈액으로 콜레스테롤 및 TG(중성지방) 수치를 측정하였다.      실제로 와송을 섭취한 실험체(쥐)의 몸무게, 장기무게, 총콜레스테롤 및 TG(중성지방) 수치가 낮게 나왔으며 연구 결과가 김천지역 와송이 비만 억제에 효능이 있다는 것을 밝힌 점에 있어 의미가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연구를 진행하면서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올 때도 있고 장시간 진행해야 했던 것이 힘들었지만, 진행할수록 연구의 수고와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사 신혜진은 “학생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적극적으로 연구에 참여하며 자기주도적으로 연구를 진행해 결과를 완성시켜 나가는 모습에서 학생들의 열정을 느꼈다.”라고 했다.   김덕남 교장은 “과학중점학교로서의 위상이 학생들과 선생님의 노력으로 더욱 높아지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학생들과 교사의 더욱 발전된 모습이 기대된다.”라고 말하였다.                                        
    • 뉴스
    • 교육
    2021-12-01
  • '날이 추워지면 어려웠던 시절이 생각나요’
      정문겸 모암, 감호, 용두동 영농회장은 어려운 소외계층에 써 달라며 23일 쌀 10kg 10포를 자산동에 기부했다.    이날 장한섭 자산동장과 최상동 통장협의회장이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 회장은 지난 5년 동안 이맘때가 되면 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포대를 매년 기부해왔다.   정 회장은 “어릴 적 끼니를 해결하지 못해 배고팠던 시절이 추운 겨울이 오면 생각난다.”며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계층에게 해택이 갈 수 있도록 잘 선정해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정 회장은 앞으로도 동행정복지센터에 매년 쌀 10포를 기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자산동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1-11-24

실시간 자산 기사

  • 김천모암초병설유, 김장담그기 체험활동을 했어요
      김천모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하헌택)은 지난 2021년 12월3일 원아 13명이 김장담그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김장담그기 체험은 김장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김장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자 마련하였다.   아이들은 김치 담그기에 필요한 재료를 탐색하고, 담그는 방법을 알아본 후 직접 앞치마와 머릿수건을 하고 김치를 버무려보았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담근 김치를 용기에 담아 집으로 가지고 가서 가족들과 함께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김장 체험에 참여한 김**는 “집에 가서 내가 만든 김치라고 자랑 할꺼예요”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김치를 선호하지 않던 아이들도 스스럼없이 김치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하헌택 원장선생님은 “가정에서도 김장을 많이 하지 않는 요즘 유치원에서 직접 김장을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즐거운 체험이 되었을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교육
    2021-12-07
  • 자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웃사랑물품 전달
      김천시 자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서충근)에서는 지난 2일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담은 물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에서 후원한 사랑의 쌀과 식품꾸러미를 포함해 화장지와 라면 및 방역마스크 등 생필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 27세대에 전달했다.   서충근 위원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과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한섭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후원을 해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감사하며,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분들에게는 힘든 계절인 만큼 지역 주민들에게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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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2-03
  • 압화공예에서 예술인의 꿈을 꾸어요
    김천시 김천여자중학교(교장 심영란)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진로와직업활동 시간을 활용한 압화공예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2시간씩 10회기 운영하고 있다. 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도움반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데 있어서 그 어떤 활동보다 적극적이고 흥미롭게 참여하면서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작품을 만드는 것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상호작용, 공예 선생님과의 피드백을 통한 자유롭고 능동적인 자기표현의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학년의 구분없이 수업이 이루어지므로 그동안 함께 할 수 없었던 선후배의 공동작업을 통해 대화를 나누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보석함, 장식장 등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정교한 작업으로 전문가의 솜씨에 뒤지지 않는 실력으로 자존감 향상과 학교생활에 있어서 자신감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이루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꽃밭에 와 있는 느낌으로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소풍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며 이 수업이 너무 기다려지고,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또 다른 학생은 수업이 없는 날임에도 오늘 수업 하는 날이죠? 하면서, 수업을 재촉하며 교육복지실을 드나들기도 한다.   심영란 교장선생님은 학교 축제에 그동안 만들어 놓은 작품들이 전시된것에 대하여 아이들의 놀라운 작품성에 감탄의 말씀을 전하며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는 좋은 성과라고 하였다.   어쩌면 아이들은 그동안 잠재되어 있었던 자신의 꿈과 끼를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발견하고, 마음껏 표현해보면서 나도 예술인의 꿈을 품을 수 있는 걸음의 첫걸음을 옮겨 놓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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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12-02
  • 김천시, 빈집활용공모전 최우수 수상
      국토교통부의 '제1회 빈집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김천시의 ‘자산골 마당 깊은 집’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방치된 빈집을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산으로 활용하고, 빈집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었다.   아이디어, 설계, 활용사례 영상 등 3개 부문에 모두 135건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서류와 현장평가로 대상 1건, 최우수상 3건 우수상 6건 등 총 10건의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김천시 건축디자인과에서 공모전에 응모하여 최우수상의 영애를 안은 것이다.     김천시의 출품작인 ‘자산골 마당 깊은 집’은 6.25이후 형성된 역사 깊은 마을에 방치된 단층 목조주택의 역사·문화적 가치에 주목, 빈집의 원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시설의 활용성을 높인 마을 기업의 지역 특산물 판매시설 겸 커뮤니티 시설로 이곳의 베이커리 카페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선정된 공모전 작품은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국토교통부에서는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빈집 정비계획과 민간·공공 빈집 정비사업에 활용하도록 책자 및 영상 등을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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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12-02
  • 김천여고, 제17회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 연구논문 발표대회 '과학중점교육' 최우수상 수상
      김천여자고등학교(교장 김덕남) 2학년 유지희, 이세은, 배세현 학생이 11월 20일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에서 개최한 ‘제17회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 연구논문 발표’전공심화 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은 크게 전공심화탐구, 기초과학탐구, 자율탐구프로젝트로 구분된다.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은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며, 김천여고 학생들이 참여한 전공심화탐구는 지도교수, 지도교사, 참여학생이 한 연구팀이 되어 수학, 물리, 화학, 생명, 지구, 환경, 정보 등 분야 제한 없이 주제를 선정해 관련 실험과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과정·결과 발표 및 질의응답을 하며 연구를 공유하는 대회이다.     김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과학중점반 유지희, 이세은, 배세현 학생은 김천지역에서 자생하는 와송이 비만억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하고‘김천지역 자생 와송 열수추출물에 의한 마우스 비만억제 효과 분석’을 주제로 연구 진행 및 발표를 실시하였다.    김천지역에서 생산된 건와송을 구입하여 열수추출을 한 뒤 와송추출물을 고지방사료와 섞어 실험체(쥐)에게 공급해주며 실험을 진행하였고 이후 학생들이 직접 실험체(쥐) 부검도 실시하며 장기 무게와 채혈한 혈액으로 콜레스테롤 및 TG(중성지방) 수치를 측정하였다.      실제로 와송을 섭취한 실험체(쥐)의 몸무게, 장기무게, 총콜레스테롤 및 TG(중성지방) 수치가 낮게 나왔으며 연구 결과가 김천지역 와송이 비만 억제에 효능이 있다는 것을 밝힌 점에 있어 의미가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연구를 진행하면서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올 때도 있고 장시간 진행해야 했던 것이 힘들었지만, 진행할수록 연구의 수고와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사 신혜진은 “학생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적극적으로 연구에 참여하며 자기주도적으로 연구를 진행해 결과를 완성시켜 나가는 모습에서 학생들의 열정을 느꼈다.”라고 했다.   김덕남 교장은 “과학중점학교로서의 위상이 학생들과 선생님의 노력으로 더욱 높아지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학생들과 교사의 더욱 발전된 모습이 기대된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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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날이 추워지면 어려웠던 시절이 생각나요’
      정문겸 모암, 감호, 용두동 영농회장은 어려운 소외계층에 써 달라며 23일 쌀 10kg 10포를 자산동에 기부했다.    이날 장한섭 자산동장과 최상동 통장협의회장이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 회장은 지난 5년 동안 이맘때가 되면 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포대를 매년 기부해왔다.   정 회장은 “어릴 적 끼니를 해결하지 못해 배고팠던 시절이 추운 겨울이 오면 생각난다.”며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계층에게 해택이 갈 수 있도록 잘 선정해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정 회장은 앞으로도 동행정복지센터에 매년 쌀 10포를 기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자산동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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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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