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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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싣고 가는 기차 여행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9일(목), 교통문화체험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김천역~영동역까지 친구와 함께 꿈을 가득 싣고 여행을 떠났다. 이번 체험학습은 대중교통 체험하기와 더불어 높고 맑은 하늘과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역 안의 표 사는 곳, 대합실 모습을 보며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기차가 오는 것을 알려주는 안내판을 보고 시간에 맞춰 기차에 올라탔다. 터널을 지나갈 때마다 신이 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영동역에 내려 용두공원까지 걸어가는 길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 유아는 “아~ 시원해”,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요”라고 하였다.    용두공원에 도착하여 맛있는 도시락을 먹은 후 용두공원 놀이터와 벽화길, 둘레길,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교통기관의 편리함을 알고, 직접 이용해봄으로써 기차의 기능과 종류에 대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 뉴스
    • 교육
    2019-09-23
  •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군산시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19일 전라북도 군산시 도시재생사업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선진지 견학에는 임경규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윤홍근 사무국장, 김천시 원도심재생과 그리고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등 40여명의 인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견학은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길영 사무국장은 ‘주민주도 도시재생’과 우수사례로써 ‘우체통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강연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도시재생은 성공할 수 없다”고 하면서 주민참여를 강조하였다. 또한 김천시 평화동의 고유자산을 발굴하여 도시재생에 접목해야 한다는 말로 도시재생대학 참여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강연을 마쳤다.   견학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군산시의 선진사례를 살펴보며 향후 평화동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추진위원회 구성과 활동, 중간지원조직과의 관계형성, 분과위원회 구성 등에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임경규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계기로 주민참여가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길 바라며, 활발한 민관협력으로 나아가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견학을 주최한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태환 센터장은 “주민들의 강한 의지가 원활하게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근대건축물 보전 및 정비사업, 블록단위 주거재생 시범사업, 음식명가발굴사업, 창조기업플라자 조성 등 월명동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완료하였고, 2018년부터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5년)과 산북동 장전․해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 3년)을 추진 중에 있다.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11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평화시장 공용주차장 2층 상인교육관에서 진행된다.                    
    • 뉴스
    • 사회
    2019-09-20
  • 김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전라북도 군산 선진지견학 예정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김천시, 김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 주최)에서는 오는 19일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교육생 및 사업관계자들과 함께 전라북도 군산시 선진지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4회차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선진지견학은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요인과 운영 노하우를 체득하고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 도모와 공감대 형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진지견학 신청자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례로 손꼽히는 군산의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를 직접 보면서 향후 김천시 도시재생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태환 센터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도시재생사업 진행 과정에서 주민을 중심으로 사업현안을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진지견학은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오는 11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평화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인교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054-436-7322)                                  
    • 뉴스
    • 경제
    2019-09-16
  • 고향의 情을 듬뿍 담아 갑니다!
    김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박종말)와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청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 오가는 귀성객들에게 송편과 차를 권하며 훈훈한 고향의 정을 전했다.     이날 오전 행사에는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정광일 새마을협의회장, 박종말 새마을부녀회장, 이양우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김천시협의회장, 김종철 경북새마을문고 회장, 정택배 새마을문고 회장, 유근식 남면 새마을회장, 유순분 남면 새마을부녀회장 및 회원, 박규영 남면장이 참여하였고, 오후 행사에는 윤청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정자 사무국장 등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14일 김천역 광장에서 '귀성객 무료 음료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범석 평화남산동장 등이 참석하여 음료봉사를 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을 비롯한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원들을 격려했으며 오가는 귀성객들에게 송편과 차를 권하며 김천의 훈훈한 인심을 전했다.   이날 새마을회원과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은 따뜻한 커피와 송편, 김천여행지를 제공하며 고향의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을 건네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하였다.     박종말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귀성객 음료봉사를 하시느라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시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귀성객 음료봉사가 출향인들에게 넉넉한 고향의 정을 느끼고 항상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윤청자 회장은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준비한 따끈한 차와 송편으로 고향을 떠나는 귀향객들이 돌아가서도 고향을 항상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좋은 추억을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역 광장의 택시 승강장에 들러 개인택시 기사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승객들에게 ‘김천의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하며 개인택시 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9-14
  •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및 규탄대회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원협의회와 김천시당원협의회는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및 규탄대회’를 열고 문재인 정권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문재인 정부에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최교일 도당위원장, 김광림 최고위원, 전희경 대변인, 장석춘‧백승주 국회의원, 김향곤‧박영문 당협위원장, 읍면동당원협의회장 및 당원, 나기보 도의원, 김세운 시의원, 백성철 시의원, 전계숙 시의원, 이진화 시의원, 김응숙 시의원, 남용철 시의원, 이승우 시의원, 시민 등 참석한 가운데 12일 김천역 광장에서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및 규탄대회’가 진행됐다.     규탄대회에 앞서 비가내리는 가운데 김천당협 당원들은 김천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조국사퇴 국민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규탄대회는 잇따른 부정 의혹에도 불구하고 조국을 법무부 장관직에 임명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을 무시한 채 좌파독재를 위한 내년 총선 승리 공작에만 몰두하고 있어 대한민국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에 대해 강하게 분노하며 구호를 제창했다.     또한, 국민명령 조국사퇴, 헌정농단 조국파면, 청년분노 조국 OUT, 국민의 명령이다! 조국 임명 철회하라! 등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문제인 정권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경고가 있을 것이라고 외쳤다.     자유한국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조국은 대학교 동기이다. 법무부장관이라는 말이 입에 붙지 않을 정도로 나쁜 놈인지 몰랐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해야 한다고 평소 입버릇처럼 말했고 문재인 대통령도 평정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자신들은 많은 반칙과 특권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조국은 남한사회주의노동자연맹(사노맹) 활동으로 구속되었었고 아직까지 전향을 하지 않았고 사회주의 사상을 신봉하는 범법자인데 법무부 장관이라는 자리는 가당치도 않는다. 반드시 사퇴해야 하며 시민과 국민들이 힘을 모아 반드시 끌어내려야 할 것이다.”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9-12
  • 동김천청년회의소, 추석맞이 귀성객 음료봉사
      동김천청년회의소(회장 신민하)는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정겨운 가족과 지인을 만나기 위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무료음료를 전하며 고향의 따뜻한 정을 건넸다.     동김천JC는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12일 김천역 광장에서 정든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및 송편을 무료로 나눠주며 고향의 푸근한 인심과 따뜻한 정을 듬뿍 담아 귀성객들에게 전했다.     동김천청년회의소는 20여년 넘게 무료 음료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매년 추석과 설 명절 하루 전날에 역 광장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눠주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민하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잘 보내시라는 의미에서 해마다 행사를 준비했으며, 올해 추석연휴도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봉사현장을 찾은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영민 운영위원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및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동김천JC 회원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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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9-12

실시간 평화/남산 기사

  • 꿈을 싣고 가는 기차 여행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9일(목), 교통문화체험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김천역~영동역까지 친구와 함께 꿈을 가득 싣고 여행을 떠났다. 이번 체험학습은 대중교통 체험하기와 더불어 높고 맑은 하늘과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역 안의 표 사는 곳, 대합실 모습을 보며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기차가 오는 것을 알려주는 안내판을 보고 시간에 맞춰 기차에 올라탔다. 터널을 지나갈 때마다 신이 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영동역에 내려 용두공원까지 걸어가는 길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 유아는 “아~ 시원해”,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요”라고 하였다.    용두공원에 도착하여 맛있는 도시락을 먹은 후 용두공원 놀이터와 벽화길, 둘레길,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교통기관의 편리함을 알고, 직접 이용해봄으로써 기차의 기능과 종류에 대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 뉴스
    • 교육
    2019-09-23
  •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군산시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19일 전라북도 군산시 도시재생사업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선진지 견학에는 임경규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윤홍근 사무국장, 김천시 원도심재생과 그리고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등 40여명의 인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견학은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길영 사무국장은 ‘주민주도 도시재생’과 우수사례로써 ‘우체통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강연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도시재생은 성공할 수 없다”고 하면서 주민참여를 강조하였다. 또한 김천시 평화동의 고유자산을 발굴하여 도시재생에 접목해야 한다는 말로 도시재생대학 참여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강연을 마쳤다.   견학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군산시의 선진사례를 살펴보며 향후 평화동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추진위원회 구성과 활동, 중간지원조직과의 관계형성, 분과위원회 구성 등에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임경규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계기로 주민참여가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길 바라며, 활발한 민관협력으로 나아가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견학을 주최한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태환 센터장은 “주민들의 강한 의지가 원활하게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근대건축물 보전 및 정비사업, 블록단위 주거재생 시범사업, 음식명가발굴사업, 창조기업플라자 조성 등 월명동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완료하였고, 2018년부터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5년)과 산북동 장전․해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 3년)을 추진 중에 있다.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11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평화시장 공용주차장 2층 상인교육관에서 진행된다.                    
    • 뉴스
    • 사회
    2019-09-20
  • 김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전라북도 군산 선진지견학 예정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김천시, 김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 주최)에서는 오는 19일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교육생 및 사업관계자들과 함께 전라북도 군산시 선진지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4회차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선진지견학은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요인과 운영 노하우를 체득하고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 도모와 공감대 형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진지견학 신청자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례로 손꼽히는 군산의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를 직접 보면서 향후 김천시 도시재생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태환 센터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도시재생사업 진행 과정에서 주민을 중심으로 사업현안을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진지견학은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오는 11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평화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인교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054-436-7322)                                  
    • 뉴스
    • 경제
    2019-09-16
  • 추석맞이 송편빚기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0일(화), 추석맞이 송편빚기 요리활동을 실시하였다.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각반 교실에서 송편만들기 요리활동을 통해 추석에 대해 알아보고 추석에 먹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 보는 경험을 하였다.   만3세 유아들은 쪼물쪼물 각양각색의 송편들이 나왔고 만4, 5세 유아들은 제법 터지지 않게 동글한 송편모양이 나왔다.   이 날 유아들이 만든 송편은 찜기에 찐 후 상자에 담아 가정으로 보내고 오후에 간식으로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아들이 스스로 전통음식을 만들어 먹는 경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음식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뉴스
    • 교육
    2019-09-16
  • 지역 유관 기관 연계 교육 활발
    꿈과 창의․인성 교육에 앞서가는 김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는 2016년부터 경상북도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환경, 먹거리의 변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질 악화는 과거에는 없었던 새로운 질병을 출현시켜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성 질환 학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이에 김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교육과정에서 다루기 힘든 건강교육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2019년 9월 10일은 1.2.3학년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아토피 천식 센터 주최로 주입식 교육의 형태를 벗어나 인형극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안내하는 문화예술을 교육이 이루어졌다.    10월 8일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김천시 중앙보건지소와 연계하여 인형극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피부의 방어막을 형성하는 보습제를 직접 만들어보고 발라 보는 제조 및 촉감 체험교육이 이루어진다.   좋은 건강은 성공적인 학습을 뒷받침하고, 성공적인 학습은 건강을 뒷받침하기 때문에 교육과 건강은 분리될 수 없으며 전 세계적으로 건강증진을 미래교육에 대한 귀중한 투자로 생각한다. 미래행복교육의 지표에 맞추어 교육과정을 펼치는 김천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은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 뉴스
    • 교육
    2019-09-16
  • 고향의 情을 듬뿍 담아 갑니다!
    김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박종말)와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청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 오가는 귀성객들에게 송편과 차를 권하며 훈훈한 고향의 정을 전했다.     이날 오전 행사에는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정광일 새마을협의회장, 박종말 새마을부녀회장, 이양우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김천시협의회장, 김종철 경북새마을문고 회장, 정택배 새마을문고 회장, 유근식 남면 새마을회장, 유순분 남면 새마을부녀회장 및 회원, 박규영 남면장이 참여하였고, 오후 행사에는 윤청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정자 사무국장 등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14일 김천역 광장에서 '귀성객 무료 음료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범석 평화남산동장 등이 참석하여 음료봉사를 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을 비롯한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원들을 격려했으며 오가는 귀성객들에게 송편과 차를 권하며 김천의 훈훈한 인심을 전했다.   이날 새마을회원과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은 따뜻한 커피와 송편, 김천여행지를 제공하며 고향의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을 건네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하였다.     박종말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귀성객 음료봉사를 하시느라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시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귀성객 음료봉사가 출향인들에게 넉넉한 고향의 정을 느끼고 항상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윤청자 회장은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준비한 따끈한 차와 송편으로 고향을 떠나는 귀향객들이 돌아가서도 고향을 항상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좋은 추억을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역 광장의 택시 승강장에 들러 개인택시 기사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승객들에게 ‘김천의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하며 개인택시 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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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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