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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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지만 확실한 행복!! 김천시의 작은 도서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시에서는 가장 공익적인 자리에서 세심한 배려로 시민들을 찾아가고 있는 시립도서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곳곳에 작지만 행복한 운영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10개소의 분관형 작은도서관이 있다.      말그대로 ‘작은 도서관’이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이자 소통의 장이며 누구나 오갈수 있는 사랑방의 기능을 수행하는 생활친화형 문화기반시설이며 무엇보다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작지만 알찬도서관으로 독서문화진흥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작은도서관들이 김천시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으며 최신의 각종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는 도서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중앙정부와 각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적극적로 응모하여 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상당한 예산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두어 작은도서관의 작은행복이‘시민들에게는 더 큰 행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Ⅰ. 시민에게 더 큰 행복 하나 - 노후시설 리모델링 우선 기존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의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예산을 지원하는 생활SOC사업 공모에 3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어 쾌적한 시설을 갖춘 새로운 느낌의 도서관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푸름찬, 달봉산, 김산고을 작은도서관은 개관한지 10년이 경과한 도서관으로 늘어나는 장서와 노후화된 시설 ․ 장비들로 인해 찾아오는 많은 이용자들이 여러 가지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되어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다.    올해 안에 해당사업이 완료되면 유아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환경이 보강되고 이용시민의 건강을 고려한 자연친화적인 시설 속에서 더 많은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불편함 없이 찾게 될 전망이다. 더불어 주민의 이용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간 활용으로 보다 더 풍요롭고 자생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효율적 공간으로 변모하게 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Ⅱ. 시민에게 더 큰 행복 둘 - 우수하고 독창적인‘독서문화프로그램’ 한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책친구’프로그램 역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련예산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개성 있고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능한 활동가를 지도강사로 초빙하여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5회씩 교육효과가 극대화된 색다른 미술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아이들의 호응을 얻은‘3‧1운동 100주년 기념강좌’를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와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작은도서관 순회사서’지원 사업에도 김천시가 선정되었다.    인건비 전액을 지원받는 전문사서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운영지도와 함께 작은도서관간 연계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여 작은도서관 운영에 보다 전문성을 가미할 예정이다.    이후 이러한 지원에 운영비를 추가 지원받아, 순회사서가 기획하고 진행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지역 내 도서관이용문화 향상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Ⅲ. 시민에게 더큰 행복 셋 - 도서관은 책이 기본이죠! ‘장서확충’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작은도서관 장서확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에도 기분좋게 김천시가 선정되었다.    이에 김천시는 시, 소설, 수필, 아동‧청소년도서 등 국내에서 발간되는 3천여만원 상당의 우수 신간도서를 지원받음으로 작은도서관에 비치하여 주민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풍요로운 주제의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의 독서문화기반을 강화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시민에게 더 다양한 책을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Ⅳ. 시민에게 더 큰 행복 넷 - 다양한 계층과 함께하는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은 김천시의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함께하려고 노력 중에 있어 출산장려지원 시책으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책을 매개로 하는 태교프로그램을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애착인형 만들기, 태몽삽화그리기 등 태교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통해 산모와 태아와의 교감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임신‧출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임산부들의 최대 관심사인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한 예비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올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발맞춰, 도서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정보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서 진행하는 <도란도란 사랑방 은빛도서관> 프로그램도 3~4월 시범운영을 거쳐 6~7월에도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어르신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책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연계하는 내용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독서흥미유발은 물론, 활기찬 노년의 삶과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작은도서관에서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 ‘제2기 어린이문화강좌’가 오는 6월 7일(금)에 시작된다. 생각나누기 하브루타, 인물역사, 도서관 리틀디자이너 등 다양한 주제와 내용의 강좌들로 편성된 이번 강좌는 어린이들의 두뇌활동 향상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폭넓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5월 28일(화)부터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작은도서관 이용과 문화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054-­421­-2854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은 거의 전액국비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함에도, 올해 이렇게 많은 사업에 선정되어서 정말 기쁘고 선정되기까지 함께 노력한 우리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전직원이 함께하여 시민에게 유용한 도서관,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도서관이 되기 위하여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전국적으로도 우수하고 모범적인 작은도서관 운영으로 정평이 나 있는 우리시의 작은도서관들이 지속적으로 시민독서문화의 전당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당부하였다.          
    • 라이프
    • 문화
    2019-05-21
  • 따뜻한 봄과 친해지기
      꿈과 창의·인성 교육에 앞서가는 김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 학생들은 5월 10일(금) 대전 오월드로 봄 현장체험학습을 떠났다.   따뜻한 봄과 친해지기 위해 찾아간 대전 오월드에서 우리 친구들은 평소에 주변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봄 식물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예쁜 꽃과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하고, 식물들과 어우러져 사진도 찍고, 친구들과 서로의 감상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또한 자주 접하기 힘든 동물 친구들을 만나 손뼉 치며 기뻐하기도 하고, 다양한 새들과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서로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우정을 돈독히 하였고,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더했다.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며 소리를 지르니 스트레스가 한 방에 해소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번 봄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따뜻한 봄과 한껏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으며, 학교 밖으로 체험의 틀을 확대함으로써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건강한 사고방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의 공중도덕 및 공공질서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 뉴스
    • 교육
    2019-05-20
  •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사업 실시
      김천시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신광식, 부녀회장 김이경) 회원 20여명은 2019년 5월 17일~18일 양일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였다.   새마을협의회 회장단은 미리 현장조사를 거쳐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 2세대를 선정했다.   이날 사업에 참석한 회원들은 낡고 오래된 도배·장판 및 전등을 교체하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     평화남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광식 회장과 김이경 부녀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라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범석 평화남산동장은 “각자 생업에 바쁘신 중에도 많은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리더로서 지역발전의 주축이 되어 주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19
  • 김천시립도서관, ‘예약 도서 무인대출’ 서비스 실시
      김천시립도서관은 이달 21일부터 시민들이 야간 및 휴무일에도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예약 도서 무인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도서관 자료실 이용 시간은 평일에는 가족열람실 09:00~18:00, 종합자료실 09:00~20:00이고 주말은 모두 09:00~17:00이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자료실을 개방하지 않는다. 이에 야간이나 휴무일에는 도서를 대출할 수 없었으나 “예약 도서 무인대출 서비스”를 통해 도서 대출 가능 시간이 대폭 늘어났다.   도서 예약은 대출 희망일 전일 20시부터 당일 16시까지 가능하며,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의 도서 상세 정보 페이지에서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17시에 문자메시지로 대출 가능 여부가 전송되며, 다음날 09시까지 도서관 1층 로비의 무인도서대출기에서 도서대출카드나 모바일 회원증을 사용해 예약한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그동안 자료실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게도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여 도서관 이용인구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를 참조하거나 사서담당(421-2848, 437-7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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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05-17
  • 김천 평화동 소재 아파트 30대 여성 추락해 숨져
      김천시 평화동 소재 XX 아파트에서 14일 05:30분경 30대로 추정되는 A여성이 아파트에서 추락해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아파트 앞마당에 피를 흘린 채 쓰려져 있는 현장을 목격한 B주민은 그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이미 A여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후두부에 다량의 출혈과 다발성 골절로 인해 즉시 경찰에 인수인계 처리하였다.   경찰은 유가족을 대상으로 확실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뉴스
    • 사회
    2019-05-14
  • 풀마실 치즈 목장 체험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0일(금) 구미 풀마실 치즈 목장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치즈 및 피자만들기,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주기, 트랙터타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평상시 잘 경험하지 못하는 체험으로 송아지에게 우유주기, 소젖짜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다.      소 울음소리를 듣고 흉내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즐거움이 가득하였다.   피자 만들기 전 트랙터를 타고 시골길을 따라 만나는 다양한 풀과 개천을 보니 즐거운 노래가 저절로 나왔다.     치즈를 쪼물딱쪼물딱하고 친구들과 함께 치즈를 크게 늘리며 협동심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고 유아들이 직접 만든 치즈를 그 자리에서 바로 먹어보는 것 또한 즐거운 부분이었다.   자연과 함께 즐기고 자연이 주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음식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      
    • 뉴스
    • 교육
    2019-05-14

실시간 평화/남산 기사

  • 김천중앙초유, 찾아오는 감성뮤지컬 샌드아트 ‘거인의 정원’ 관람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지난 21일(화), 김천중앙초등학교 평화관에서 샌드아트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 날, 공동네트워크로 김천동신초병설유치원, 김천신일초병설유치원과 함께 ‘자기밖에 모르는 거인이 자신의 정원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는 과정’을 담은 내용의 샌드아트 뮤지컬공연 거인의 정원을 즐겁게 보았다.     배경음악과 함께 직접 악기 연주와 샌드아트를 배경으로 하여 배우들이 나와 뮤지컬하는 형식으로 평소와 다른 뮤지컬에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거인이 나왔을 때 무서워 우는 유아도 있고 거인에게 “정원에서 놀아도 돼?”라고 말하는 유아, 거인이 안된다고 하자 겨울과 봄은 놀다간 걸 보고 “재는 놀았잖아”라고 외치는 유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연 끝나고 세가지 체험으로 공연에 사용한 악기 외 다양한 악기 직접 탐색 및 연주하기, 샌드아트 체험, 주인공과 사진찍기를 하였다.   거인과 함께 찍는 VR사진찍기는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실시간 자기 모습에 유아들의 호기심와 흥미를 불러일으켰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빛과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를 가장 재미있어하였다.   뮤지컬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공연 후 관련된 체험을 통해 감성 및 예술적 표현하기 등이 풍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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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22
  • 작지만 확실한 행복!! 김천시의 작은 도서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시에서는 가장 공익적인 자리에서 세심한 배려로 시민들을 찾아가고 있는 시립도서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곳곳에 작지만 행복한 운영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10개소의 분관형 작은도서관이 있다.      말그대로 ‘작은 도서관’이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이자 소통의 장이며 누구나 오갈수 있는 사랑방의 기능을 수행하는 생활친화형 문화기반시설이며 무엇보다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작지만 알찬도서관으로 독서문화진흥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작은도서관들이 김천시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으며 최신의 각종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는 도서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중앙정부와 각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적극적로 응모하여 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상당한 예산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두어 작은도서관의 작은행복이‘시민들에게는 더 큰 행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Ⅰ. 시민에게 더 큰 행복 하나 - 노후시설 리모델링 우선 기존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의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예산을 지원하는 생활SOC사업 공모에 3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어 쾌적한 시설을 갖춘 새로운 느낌의 도서관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푸름찬, 달봉산, 김산고을 작은도서관은 개관한지 10년이 경과한 도서관으로 늘어나는 장서와 노후화된 시설 ․ 장비들로 인해 찾아오는 많은 이용자들이 여러 가지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되어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다.    올해 안에 해당사업이 완료되면 유아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환경이 보강되고 이용시민의 건강을 고려한 자연친화적인 시설 속에서 더 많은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불편함 없이 찾게 될 전망이다. 더불어 주민의 이용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간 활용으로 보다 더 풍요롭고 자생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효율적 공간으로 변모하게 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Ⅱ. 시민에게 더 큰 행복 둘 - 우수하고 독창적인‘독서문화프로그램’ 한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책친구’프로그램 역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련예산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개성 있고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능한 활동가를 지도강사로 초빙하여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5회씩 교육효과가 극대화된 색다른 미술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아이들의 호응을 얻은‘3‧1운동 100주년 기념강좌’를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와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작은도서관 순회사서’지원 사업에도 김천시가 선정되었다.    인건비 전액을 지원받는 전문사서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운영지도와 함께 작은도서관간 연계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여 작은도서관 운영에 보다 전문성을 가미할 예정이다.    이후 이러한 지원에 운영비를 추가 지원받아, 순회사서가 기획하고 진행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지역 내 도서관이용문화 향상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Ⅲ. 시민에게 더큰 행복 셋 - 도서관은 책이 기본이죠! ‘장서확충’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작은도서관 장서확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에도 기분좋게 김천시가 선정되었다.    이에 김천시는 시, 소설, 수필, 아동‧청소년도서 등 국내에서 발간되는 3천여만원 상당의 우수 신간도서를 지원받음으로 작은도서관에 비치하여 주민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풍요로운 주제의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의 독서문화기반을 강화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시민에게 더 다양한 책을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Ⅳ. 시민에게 더 큰 행복 넷 - 다양한 계층과 함께하는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은 김천시의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함께하려고 노력 중에 있어 출산장려지원 시책으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책을 매개로 하는 태교프로그램을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애착인형 만들기, 태몽삽화그리기 등 태교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통해 산모와 태아와의 교감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임신‧출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임산부들의 최대 관심사인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한 예비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올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발맞춰, 도서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정보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서 진행하는 <도란도란 사랑방 은빛도서관> 프로그램도 3~4월 시범운영을 거쳐 6~7월에도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어르신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책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연계하는 내용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독서흥미유발은 물론, 활기찬 노년의 삶과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작은도서관에서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 ‘제2기 어린이문화강좌’가 오는 6월 7일(금)에 시작된다. 생각나누기 하브루타, 인물역사, 도서관 리틀디자이너 등 다양한 주제와 내용의 강좌들로 편성된 이번 강좌는 어린이들의 두뇌활동 향상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폭넓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5월 28일(화)부터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작은도서관 이용과 문화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054-­421­-2854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은 거의 전액국비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함에도, 올해 이렇게 많은 사업에 선정되어서 정말 기쁘고 선정되기까지 함께 노력한 우리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전직원이 함께하여 시민에게 유용한 도서관,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도서관이 되기 위하여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전국적으로도 우수하고 모범적인 작은도서관 운영으로 정평이 나 있는 우리시의 작은도서관들이 지속적으로 시민독서문화의 전당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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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따뜻한 봄과 친해지기
      꿈과 창의·인성 교육에 앞서가는 김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 학생들은 5월 10일(금) 대전 오월드로 봄 현장체험학습을 떠났다.   따뜻한 봄과 친해지기 위해 찾아간 대전 오월드에서 우리 친구들은 평소에 주변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봄 식물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예쁜 꽃과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하고, 식물들과 어우러져 사진도 찍고, 친구들과 서로의 감상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또한 자주 접하기 힘든 동물 친구들을 만나 손뼉 치며 기뻐하기도 하고, 다양한 새들과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서로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우정을 돈독히 하였고,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더했다.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며 소리를 지르니 스트레스가 한 방에 해소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번 봄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따뜻한 봄과 한껏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으며, 학교 밖으로 체험의 틀을 확대함으로써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건강한 사고방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의 공중도덕 및 공공질서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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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사업 실시
      김천시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신광식, 부녀회장 김이경) 회원 20여명은 2019년 5월 17일~18일 양일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였다.   새마을협의회 회장단은 미리 현장조사를 거쳐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 2세대를 선정했다.   이날 사업에 참석한 회원들은 낡고 오래된 도배·장판 및 전등을 교체하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     평화남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광식 회장과 김이경 부녀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라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범석 평화남산동장은 “각자 생업에 바쁘신 중에도 많은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리더로서 지역발전의 주축이 되어 주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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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김천시립도서관, ‘예약 도서 무인대출’ 서비스 실시
      김천시립도서관은 이달 21일부터 시민들이 야간 및 휴무일에도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예약 도서 무인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도서관 자료실 이용 시간은 평일에는 가족열람실 09:00~18:00, 종합자료실 09:00~20:00이고 주말은 모두 09:00~17:00이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자료실을 개방하지 않는다. 이에 야간이나 휴무일에는 도서를 대출할 수 없었으나 “예약 도서 무인대출 서비스”를 통해 도서 대출 가능 시간이 대폭 늘어났다.   도서 예약은 대출 희망일 전일 20시부터 당일 16시까지 가능하며,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의 도서 상세 정보 페이지에서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17시에 문자메시지로 대출 가능 여부가 전송되며, 다음날 09시까지 도서관 1층 로비의 무인도서대출기에서 도서대출카드나 모바일 회원증을 사용해 예약한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그동안 자료실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게도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여 도서관 이용인구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를 참조하거나 사서담당(421-2848, 437-7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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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선생님, 마음 속 깊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천초등학교(교장 박순지)는 2019년 5월 15일(수)에 전교생과 함께 본교 남산관(강당)에서 ‘제38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기념행사는 교권보호주간을 맞이하여 교권보호행사와 겸하여 진행하였다.   먼저 1교시에는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전교학생회에서 진행을 하였다. 전교학생회 회장이 기념식의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남부회장이 행사곡 지휘를 담당 하였다. 그리고 여부회장이 전교생을 대표하여 고마운 마음을 담아 기념사를 낭독하였다. 이후 본교 올해 신규로 발령받아 오신 5-2선생님께서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으로 답사를 낭독하며 기념식은 훈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 대표들은 이날 기념식에서 선생님께 드리기 위해 미리 준비한 스승의 날 기념 꽃바구니를 들고 참석하였다, 기념식 중간에 전교 및 학급의 대표 학생들이 본교 선생님들께 꽃바구니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교생은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큰 박수를 쳤다.   이어서 2교시에는 각 학급에서 선생님께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담임 선생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서 선생님께 드리는 소중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편지를 통하여 스승과 제자가 소통하는 훈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학급에 감돌았다.   3~4교시는 교권보호존중을 위한 글쓰기 및 표어·포스터 대회를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이 활동을 통해 교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생으로서 선생님께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 지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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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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