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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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남산동 새마을 양파음료 시음회 개최
    김천시 평화남산동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회장 신광식, 부녀회장 김이경) 회원 30명은 지난 7월 12일 저녁 6시 30분 고성산 달빛산행 행사에 앞서 양파소비촉진을 위한 양파음료 시음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여섯번째 금요 달빛 산행 행사에 참석한 시민 100여명은 행사 시작전 양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양파소비촉진의 한 방안으로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양파 음료를 제조하는 방법과 양파의 효능에 대한 설명도 들으며 양파음료를 맛보았다.   새마을 회원들은 “이달 9일 김천역 광장에서 열린 양파소비촉진행사에서 구입한 양파로 만든 건강한 음료를 나눠 마시며 양파농가도 돕고 고성산 달빛산행도 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어 보람이 있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날 달빛산행 행사에는 이강창 부시장님과 이복상 시의원님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고 산행 하산 길에는 대금연주가의 산조 가락과 고성산의 달빛이 어우러져 산행의 운치를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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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15
  • 신나는 여름방학~독후감상문 공모전과 함께!
    김천시는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독서생활화를 정착시키고자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자는 김천시립도서관에서 선정한 연령별 대상도서 중 원하는 책을 선택하여 읽은 후, 그 느낌을 200자 원고지를 기준으로 초등학생은 5-10매, 중·고등학생은 11-15매 내외의 분량으로 감상문을 작성하여 8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립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부문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며, 선정도서는 초등 저학년 3권, 초등 고학년 3권, 중·고등 6권으로 모두 12권이며, 선정도서목록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책 내용에 대한 이해력, 감상의 독창성과 논리성, 글 표현력 및 구성력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20여편 정도의 작품을 선정하여 표창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도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421-28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독후감상문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신장하고 독서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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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7-12
  • 새김천로타리클럽 부인회 사랑의 급식 봉사
      새김천로타리클럽 부인회는 로타리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유재현 회장과 회원 및 박경남 부회회장 및 회원은 9일 평화남산동에 위치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봉사에 나섰다.     새김천로타리클럽 부인회(회장 박경남)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타리클럽의 참 뜻을 이어받아 지난 10년간 한결같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꾸준히 급식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날 오전부터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중식을 제공하기 위해 미리 준비된 반찬거리와 국거리를 씻고 다듬으며 정성을 다했다.     얼큰한 육개장을 만들기 위해 무와 대파, 토란줄기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다듬고 가지볶음을 위해 양파와 가지를 볶으며 간도 보고 칼칼한 맛이 나도록 최선을 다해 마무리 작업을 끝마쳤다.     이날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봉사하는 마음이 즐거워야 받는 사람도 즐겁고 행복하듯 어르신들이 정성이 담긴 중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반찬과 국이 맛있다고 더 달라는 말에 장시간의 피로가 한순간에 씻어 내는 듯 했다.     박경남 부인회장은 “봉사단체의 안주인으로서 우리들의 역할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로타리클럽의 위상을 높이고 말보다는 실천하는 로타리 이념을 되새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07-09
  • 자유한국당 김천시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자유한국당 김천시당원협의회는 2020년 총선 필승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당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당원교육은 자유한국당 ‘10만 당원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당 정강·정책을 당원 모두가 이해하고 공유해 2020년 총선 필승을 위한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언석 자한당 당협위원장, 나경원 원내대표,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자한당 소속 시의원 및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주요당직자 및 당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 김천문화회관 2층 강당에서 ‘자유한국당 김천시 당원협의회 당원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식전행사는 남필봉 김천풍악보존회의 풍악광대놀이를 시작으로 황교안 대표 축하 동영상 상영, 송언석 국회의원 의정활동 동영상 상영, 당협위원장 인사말, 당원교육,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당원교육 시작 전 부터 몰리기 시작한 인파로 강당은 좌석을 가득 채우다 못해 복도까지 당원들로 가득 채워 열기를 실감나게 했다.     황교안 대표는 축하 메시지 영상에서 송언석 국회의원은 자한당에서도 손꼽히는 경제 전문가로 보배 같은 인재라 소개하면서 송언석 의원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경북과 나라발전을 위해 힘껏 뛰어주실 것을 당부했다.     첫 인사 자리에 나선 나기보 도의원은 “당원 여러분들이 자한당이 어려운 가운데에도 꿋꿋하게 하게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대표, 김천의 미래, 김천의 희망이라 생각한다. 당원들이 한데 뭉쳐 한마음 한뜻으로 자한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오늘 많은 당원 동지가 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비좁아 다음에는 더 넓은 장소로 해야 할 것 같다. 작년 6.13 보궐선거에 다른 지역은 다 떨어졌지만 김천은 승리했고 투표해서 찍은 인물이 일을 잘해 언론에 자주 비쳐지면 얼마나 뿌듯하고 기분이 좋으냐?”며 “자한당은 송언석 의원이 없으면 정말 어려울 정도로 국가대표 송언석, 경제전문가 송언석 의원이 꼭 필요하며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켜낼 것이다. 이제 당원들이 힘을 모아 송언석 의원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김천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당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큰절을 올렸다.   송언석 의원은 “오늘 입추의 여지없이 당원 교육에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릴 것은 지금 문재인 정부의 국가 안보정책에 허점이 드러났고 국민을 속이는 행위에 대해 분노를 느끼며 강력히 규탄한다. 이제 당원 여러분들과 시민들은 자한당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단결하여 대한민국의 최고 여당이 아닌 야당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뭉치고 일어나자”고 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방향이 거꾸로 흘러가고 있다. 해야 할일은 하지 않고 하지 않아야 할 일은 하고 있는 정반대로 진행하고 있다. 경제와 안보를 책임져야 하는 정부는 두 손 놓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좌파정책에서 이제 신독재로 넘어가고 있다며 영국 유력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나온 기사를 설명했다. 자한당은 신독재 4단계(첫째 큰 혼란에 정권을 장악, 둘째 끊임없이 적폐청산을 외쳐대며 정적을 처단, 셋째 언론, 사법 등 권력 기관을 장악, 넷째 선거제를 바꿔 장기집권 꾀함)를 막기 위해 우리 스스로 움직이고 해결해야 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보수 우파의 정당인 자한당은 한강의 기적을 이뤘고 기적의 후예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피를 바꾸려는 문재인 정권의 재집권을 막기 위해 자한당이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외쳤다.     아울러 여러분들이 애국심으로 뭉치고 애국심으로 행동하여 이곳 김천부터 태풍을 만들어 주시고 그 태풍이 불어와야 충청도, 수도권, 서울로 몰려가기에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힘껏 싸우겠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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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7-05
  • 사선을 넘어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 잊지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며 산화했던 용감한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한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이 개최됐다.     임상도 6.25참전유공자회 김천시지회장 및 각 보훈단체장,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박판수경북도의원, 마숙자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참전유공자, 보훈가족, 내빈, 석천중학교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김천문화회관에서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이 열렸다.   식전행사로 풍악광대놀이예술단의 가야금, 대금, 해금 등의 공연을 통해 호국영령들과 참전유공자들의 마음을 위로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 안보와 평화 수호의 의지를 더욱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삼산이수 극단의 6.25상황극 등과 함께 만세삼창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뜻깊은 행사를 마무리했다.   임상도 6.25 참전유공자회 회장은 민족 최대의 비극인 6.25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며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이 뼈아픈 기억을 역사적 교훈으로 마음속 깊이 간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념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충섭 시장은 “조국수호를 위해 젊음을 바치신 참전용사 여러분과 사랑하는 가족을 조국수호의 성전에 바치고 그때의 아픔을 평생 가슴에 안고 살아온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대한민국은 참전용사의 피와 땀,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여러분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안보기반을 튼튼히 다지겠다.”고 했다.     송언석 의원은 “삼척항에 북한 어선이 접안한 사건은 우리나라 안보의 경계가 다 뚫렸다고 볼 때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러한 일들은 정말 우려할 상황이다. 앞으로 이런 경계가 뚫리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이후의 상황은 상상하기 어렵다. 다시 한 번 마음의 각오를 다져 안보와 국방이 튼튼한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일제 36년 동안 많은 탄압을 겪고 광복을 맞이하였으나 그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남과 북으로 갈라져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였으나 아직도 북한은 남한이 먼저 침공하였다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 현실에서 대한민국이 경제강국으로 우뚝 서 있는 것은 이 자리에 계신 한분 한분의 희생과 헌신의 결실이며, 6.25전쟁을 교훈삼아 호국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윤정구‧성광보(6.25참전 유공자회), 전귀상‧김영조(무공수훈자회), 문봉곤‧최태영(상이군경회), 이명관‧이군석(전몰군경 유족회), 이월남‧박월순(전몰군경미앙인회)                                                                        
    • 뉴스
    • 사회
    2019-06-25
  • 잊지 않겠습니다. 숭고한 호국정신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김천역광장에서 여상규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윤청자 여성회장 및 여성회원,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6․25 전쟁 사진전 및 재현 음식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열린 것으로, 6․25 전쟁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전후세대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된 사진을 통해 참혹했던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원들은 6․25전쟁 당시 피난살이를 하며 귀하게 먹었던 보리주먹밥 500인분과 보리건빵을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또한, 6.25전쟁 당시 사진전 관람과 그 시절 굶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보리주먹밥 무료시식 행사를 통해, 바쁜 생활 속에 잊고 지냈던 호국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청자 여성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분들이 호국 안보의 중요성을 꺠닫고, 한반도의 따뜻한 봄날이 지속 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 또한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비롯한 지역사회 변화와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24

실시간 평화/남산 기사

  • 달빛의 낭만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12일 오후 6시 40분, 저녁이 찾아오는 평화남산동 고요한 동네에 흥겨운 음악소리가 울려퍼진다.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을 위해 시내 곳곳에서 찾아 온 시민들이 산행을 앞두고 체조를 하는 소리이다. 참가한 사람들의 모습에서는 활기찬 기운과 즐겁고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지난 6월 7일 첫 산행을 시작한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이 벌써 6회차가 되었다. 이제는 어느 정도 고정 회원도 있고 또 소식을 듣거나 지인의 소개로 매주 새로운 회원들이 찾아오면서 고성산의 여러 모습을 널리 알리고 고성산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김천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달빛산행에 대한 관심이 이처럼 높아져가는 가운데 이날 이강창 부시장과 이복상 시의원이 함께 하여 현장의 모습을 보고 고성산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주었으며, 인사말을 통해 “도심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달빛산행이 평화남산동과 고성산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김천 근·현대 역사의 보고인 평화남산동의 여러 자산을 잘 연계해서 좋은 결과물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체조로 굳은 몸을 푼 참가자들은 삼삼오오 정겨운 담소를 나누며 정해진 코스를 따라 산행길에 올랐다. 왕복 한 시간정도의 코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다녀올 수 있으며 중간의 쉼터에서는 때때로 산중 작은음악회도 열린다. 이번 회차에서는 영남국악원(원장 남필봉)에서 멋스러운 대금 연주를 들려주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밤이 찾아오는 산중의 분위기를 더욱 풍요롭게 해 주었다. 또한 어둑해 지는 하행길에 하나 둘 켜지는 연등빛은 고성산 달빛산행에서 볼 수 있는 묘미이다.     한편 이날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올해 양파가격의 하락으로 시름이 깊은 농민들을 위해 양파소비를 촉진하고자 생양파즙 시음회를 가지고 산행 참가자들에게 홍보 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았으며 산행 후에는 평화시장 광장에서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여 누구나 함께하는 달빛산행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었다.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되며 매주 금요일 저녁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한다. 고성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랜턴 등 장비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참여 신청이나 문의는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 라이프
    • 생활
    2019-07-16
  • 중앙초유, 안전퀴즈 한마당 실시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1일(목), 안전퀴즈 한마당을 실시하였다.   1학기 동안 배운 안전 내용을 O/X퀴즈, 4지선다형, 보물찾기, 퍼즐게임을 통해 일깨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령별로 유아 수준에 맞춰 활동이 진행되었고 사전에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부모에게 알려 가정에서도 안전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날 반별로 팀을 구성하여 O/X퀴즈를 하며 안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친구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정답을 써냈고, 정답을 맞추어 성취감을 높일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교사가 해주어 안전에 대한 민감성을 높일 수 있었다.   안전퀴즈한마당이 끝난 후 유아들에게 상품을 증정하였고 안전에 대한 사전교육이 중요하고 더 관심을 가져 예방적이고 실천적인 생활을 하도록 격려하였다.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유아 생활 전반에 걸친 안전 요소들에 대해 예방 중심과 대처 교육을 정기적으로 지도하고 생활 속에서 수시로 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날 행사를 통해 유아들의 안전의식에 대한 점검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스스로 내 몸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 태도를 습관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뉴스
    • 교육
    2019-07-15
  • 평화남산동 새마을 양파음료 시음회 개최
    김천시 평화남산동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회장 신광식, 부녀회장 김이경) 회원 30명은 지난 7월 12일 저녁 6시 30분 고성산 달빛산행 행사에 앞서 양파소비촉진을 위한 양파음료 시음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여섯번째 금요 달빛 산행 행사에 참석한 시민 100여명은 행사 시작전 양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양파소비촉진의 한 방안으로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양파 음료를 제조하는 방법과 양파의 효능에 대한 설명도 들으며 양파음료를 맛보았다.   새마을 회원들은 “이달 9일 김천역 광장에서 열린 양파소비촉진행사에서 구입한 양파로 만든 건강한 음료를 나눠 마시며 양파농가도 돕고 고성산 달빛산행도 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어 보람이 있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날 달빛산행 행사에는 이강창 부시장님과 이복상 시의원님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고 산행 하산 길에는 대금연주가의 산조 가락과 고성산의 달빛이 어우러져 산행의 운치를 더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7-15
  • 4차산업 혁명, 이렇게 준비해요.
      김천초등학교(교장 박순지)는 7월 11일(목) 4,5.6학년 학생 및 학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본교 강당에서 진로교육 연수를 운영하였다. 진로교육 연수는 윤디자인그룹 경북본부장이신 최인수 강사를 초청하여 실시되었다.   김천초등학교는 2019년 경북 진로교육 실천 사례 연구 발표 대회 강사로 활동하신 최인수 본부장을 강사로 초청해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교육의 다양한 변화와 이에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인수 강사는 강연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기술을 탄생시킨 창의적 사고와 다양한 아이디어는 자유로운 교육 방식에서 나온 것이며,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교육이 절실한 상황에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 강연을 들은 6학년 학생은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많이 들어보았지만 어떤 것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었다. 또, 앞으로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고,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통한 미래 직업 준비를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였다.   김천초등학교장(박순지)은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다양한 변화와 미래 교육에 사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교육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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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7-12
  • 신나는 여름방학~독후감상문 공모전과 함께!
    김천시는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독서생활화를 정착시키고자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자는 김천시립도서관에서 선정한 연령별 대상도서 중 원하는 책을 선택하여 읽은 후, 그 느낌을 200자 원고지를 기준으로 초등학생은 5-10매, 중·고등학생은 11-15매 내외의 분량으로 감상문을 작성하여 8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립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부문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며, 선정도서는 초등 저학년 3권, 초등 고학년 3권, 중·고등 6권으로 모두 12권이며, 선정도서목록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책 내용에 대한 이해력, 감상의 독창성과 논리성, 글 표현력 및 구성력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20여편 정도의 작품을 선정하여 표창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도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421-28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독후감상문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신장하고 독서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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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7-12
  • 새김천로타리클럽 부인회 사랑의 급식 봉사
      새김천로타리클럽 부인회는 로타리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유재현 회장과 회원 및 박경남 부회회장 및 회원은 9일 평화남산동에 위치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봉사에 나섰다.     새김천로타리클럽 부인회(회장 박경남)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타리클럽의 참 뜻을 이어받아 지난 10년간 한결같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꾸준히 급식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날 오전부터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중식을 제공하기 위해 미리 준비된 반찬거리와 국거리를 씻고 다듬으며 정성을 다했다.     얼큰한 육개장을 만들기 위해 무와 대파, 토란줄기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다듬고 가지볶음을 위해 양파와 가지를 볶으며 간도 보고 칼칼한 맛이 나도록 최선을 다해 마무리 작업을 끝마쳤다.     이날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봉사하는 마음이 즐거워야 받는 사람도 즐겁고 행복하듯 어르신들이 정성이 담긴 중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반찬과 국이 맛있다고 더 달라는 말에 장시간의 피로가 한순간에 씻어 내는 듯 했다.     박경남 부인회장은 “봉사단체의 안주인으로서 우리들의 역할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로타리클럽의 위상을 높이고 말보다는 실천하는 로타리 이념을 되새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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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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