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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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福날 삼계탕드시고 건강하세요!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는 초복을 맞아하여 연일 지속되는 더위에 기운을 복 돋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1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가구 500가정에 정성이 가득 담긴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담당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경로식당에서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포장하였으며, 각 지역 생활지원사를 통해 농소, 조마, 봉산, 증산, 평화남산, 양금, 자산동에 계시는 대상자 어르신들께 삼계탕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펴 훈훈함은 더했다.     평화남산동 유○○어르신은 “삼계탕을 들고 궂은 날씨에도 먼 곳까지 찾아온 사회복지사와 복지관에 신경써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외 삼계탕을 전달 받은 어르신들은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인사로 대신하여 표현했다.     정재춘 김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준비 했다.”며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라이프
    • 복지
    2020-07-15
  • 창의력 쑥! 탐구력 쑥! 생물자원체험
      김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순지)는 7월 14일(화)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실시하는 ‘찾아오는 낙동강생물자원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활동은 오감을 활용한 다면적 체험활동으로 먼저 다양한 잎맥을 보여주면서 여러 가지 잎맥 관찰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현미경과 루페를 이용하여 잎맥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한다. 다음으로 손수건에 잎맥을 망치로 두드려 나뭇잎을 물들이면서 나뭇잎의 형태와 잎맥을 관찰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들은 “손수건으로 잎맥을 두드렸더니 흰 손수건이 초록색이 되었어요.”, “식물들아 아프지 말고 잘 살아’, ‘내가 잘 지켜줄게’라며 체험 소감을 말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가지 생물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순 없었지만, 주어진 잎맥을 관찰하고 두드리고 준비된 물고기를 살펴 보면서 유아들은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천초등학교 박순지 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가지 생물자원을 느껴 볼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찾아오는 낙동강생물자원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을 보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0-07-15
  • 새벽달표, ‘영어 앞에서 당당한 아이 만들기’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도서관에서 함께 아이를 키워요!”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부모교육 강좌에, 베스트셀러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의 저자이자 새벽달 닉네임으로, 알려진 남수진 작가의 강연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마무리 되었다.     부모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속에 마무리된 이번 강연에 엄마들이 듣고 싶어 하는 1순위 강사로 알려져 있는 남수진 작가는 엄마표 영어 교육의 대표자로 자녀 교육방법의 시스템 정립법과 자녀의 연령별, 수준별에 맞는 영어교육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지도방법을 소개하며 엄마표 자녀 교육의 실전 노하우 전수하여 참가한 부모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강좌에 참여한 한 부모는“아이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의 믿음이 자녀교육의 가장 기본이라는 전제하에, 규칙과 절제가 기본원칙으로 세워지는 것이 자녀 교육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 크게 공감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훌륭한 자질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부모교육 강좌는 물론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명품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문화
    2020-07-13
  • 김천시 평화동, 시인의 거리를 아시나요?
    김천시는 평화동 신한은행에서부터 성의여고 앞까지 김천 지역 문인들과 협력하여 「시인의 거리」를 조성하였다.    평화동 「시인의 거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시가 있는 걷기 좋은 거리 조성을 위해 담장정비, 녹화사업, 벽화조성, 투수블록포장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신한은행에서 출발하여 평화남산동 앞에 다다르면 「시인의 길」 조형물과 시명, 위치 등을 표시한 「시인의 거리 안내판」을 볼 수 있다. 성의여고 입구까지 이어진 길을 걷다보면 담장마다 그려진 정겨운 벽화와 함께 돌벤치, 담장, 시화안내판 등에 새겨진 지역 문인들의 시 24편을 감상할 수 있다.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하는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운영위원회의 결정을 반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앙초등학교에서 국민은행까지 가로등, 열주등, 파고라 등을 설치하는 「김천로 보행친화 쇼핑거리 조성」, 「평화시장 상업문화 거리 조성」, 구) 세무서 철거 후 행복주택과 복합센터를 혼재한 「복합문화센터 건립」, 번영회 상가 리모델링 및 일부 건물 철거 후 광장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조성된 「시인의 거리」는 대문만 열면 그림이 있고 시가 있어 찌푸렸던 얼굴도 미소로 바꿀 수 있는 주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도시재생사업은 주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이 협조가 필요하며 주민간 화합으로 재생사업이 빛을 발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평화동 보행환경사업과 더불어 원도심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착실히 수행하여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모든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 하여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라고 하였으며, 주민들께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덧붙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7-13
  • 참혹하게 아름다운 여자들의 인생이야기
      경상북도상주예술단체 극단 삼산이수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을 무료로 초청하여 연극 ‘여자만세’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김천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   국민성 작, 강정식 연출의 ‘여자만세’는 이 시대를 사는 여자들의 성장 스토리를 3대 여자들의 삶을 통해 그려내는 공연으로서 여자의 또 다른 이름인 어머니, 며느리, 딸의 이름으로 살면서 가정과 사회에서 겪었고 겪고 있는 차별과 폭력과 편견과 고난 속에 살아가며 희생을 강요당했던 여자들의 삶에 희망과 위로를 안겨주고자 한다.   김천에 유일한 극단 삼산이수를 창단하며 연극의 씨앗을 내린 강정식 대표가 오랜만에 연출을 맡게 되었다. ‘여자의 문제는 여자의 문제나 남자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다. 다소 무거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니 관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여자라는 이름, 어머니, 며느리, 딸들에게 이 연극을 바친다’ 고 전했다.   극단 삼산이수는 관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만전을 기하여 공연장방역, 관객마스크착용 의무화, 체온측정 및 방명록 작성 등의 조치에 불편하더라도 관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초대권 배부처는 혁신 빛고을서점, 평화동 더좋은날이며 기타 공연문의는 극단 삼산이수 사무국(☏ 010-8578-2147)으로 연락하면 된다.                               
    • 라이프
    • 문화
    2020-07-11
  • 이제는 차분하게, 세로토닌으로 준비하자!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난 8일, 국민건강 멘토 이시형 신경정신과학 박사를 초청,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김천시립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는 「삶과 휴식을 담는 인문학」이라는 전체 주제에 문학, 역사, 철학 등의 강연을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더하는 주제로 5차시 총6회의 강연으로 대장정을 마무리 하였다.   올해 인문학 아카데미의 마지막 강연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강을 모토로 이시형 박사가 「왜 지금 세로토닌인가?」를 주제로 100세 시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켜내는 방안으로 세로토닌의 정의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원칙, 세로토닌을 활성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였다.   또한 행복한 삶이란 “내 발로 걸을 수 있고, 치매에 걸지 않고, 생애 현역을 뛰어야 하며, 건강을 지키는 사람”으로 정의하며 세로토닌 문화운동을 통해 차분한 열정이 국격을 높여 잔잔한 감동으로 건강과 행복을 가꿀 것을 강조하였다.     강연에 참가한 한 시민은 “절제의 삶으로 남은 멋진 인생을 기부, 봉사 등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이시형 박사님의 삶에 존경심이 들었고,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 세로토닌의 활성화 방법을 생활 속에 실천 가능한 생활습관으로 익힐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블루시대를 잘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인문학 강연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심리적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풍성한 삶을 견인할 수 있는 강연으로 생활의 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 라이프
    • 문화
    2020-07-11

실시간 평화/남산 기사

  • 福날 삼계탕드시고 건강하세요!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는 초복을 맞아하여 연일 지속되는 더위에 기운을 복 돋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1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가구 500가정에 정성이 가득 담긴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담당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경로식당에서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포장하였으며, 각 지역 생활지원사를 통해 농소, 조마, 봉산, 증산, 평화남산, 양금, 자산동에 계시는 대상자 어르신들께 삼계탕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펴 훈훈함은 더했다.     평화남산동 유○○어르신은 “삼계탕을 들고 궂은 날씨에도 먼 곳까지 찾아온 사회복지사와 복지관에 신경써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외 삼계탕을 전달 받은 어르신들은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인사로 대신하여 표현했다.     정재춘 김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준비 했다.”며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라이프
    • 복지
    2020-07-15
  • 창의력 쑥! 탐구력 쑥! 생물자원체험
      김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순지)는 7월 14일(화)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실시하는 ‘찾아오는 낙동강생물자원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활동은 오감을 활용한 다면적 체험활동으로 먼저 다양한 잎맥을 보여주면서 여러 가지 잎맥 관찰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현미경과 루페를 이용하여 잎맥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한다. 다음으로 손수건에 잎맥을 망치로 두드려 나뭇잎을 물들이면서 나뭇잎의 형태와 잎맥을 관찰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들은 “손수건으로 잎맥을 두드렸더니 흰 손수건이 초록색이 되었어요.”, “식물들아 아프지 말고 잘 살아’, ‘내가 잘 지켜줄게’라며 체험 소감을 말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가지 생물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순 없었지만, 주어진 잎맥을 관찰하고 두드리고 준비된 물고기를 살펴 보면서 유아들은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천초등학교 박순지 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가지 생물자원을 느껴 볼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찾아오는 낙동강생물자원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을 보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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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7-15
  • 새벽달표, ‘영어 앞에서 당당한 아이 만들기’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도서관에서 함께 아이를 키워요!”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부모교육 강좌에, 베스트셀러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의 저자이자 새벽달 닉네임으로, 알려진 남수진 작가의 강연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마무리 되었다.     부모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속에 마무리된 이번 강연에 엄마들이 듣고 싶어 하는 1순위 강사로 알려져 있는 남수진 작가는 엄마표 영어 교육의 대표자로 자녀 교육방법의 시스템 정립법과 자녀의 연령별, 수준별에 맞는 영어교육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지도방법을 소개하며 엄마표 자녀 교육의 실전 노하우 전수하여 참가한 부모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강좌에 참여한 한 부모는“아이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의 믿음이 자녀교육의 가장 기본이라는 전제하에, 규칙과 절제가 기본원칙으로 세워지는 것이 자녀 교육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 크게 공감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훌륭한 자질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부모교육 강좌는 물론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명품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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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김천시 평화동, 시인의 거리를 아시나요?
    김천시는 평화동 신한은행에서부터 성의여고 앞까지 김천 지역 문인들과 협력하여 「시인의 거리」를 조성하였다.    평화동 「시인의 거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시가 있는 걷기 좋은 거리 조성을 위해 담장정비, 녹화사업, 벽화조성, 투수블록포장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신한은행에서 출발하여 평화남산동 앞에 다다르면 「시인의 길」 조형물과 시명, 위치 등을 표시한 「시인의 거리 안내판」을 볼 수 있다. 성의여고 입구까지 이어진 길을 걷다보면 담장마다 그려진 정겨운 벽화와 함께 돌벤치, 담장, 시화안내판 등에 새겨진 지역 문인들의 시 24편을 감상할 수 있다.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하는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운영위원회의 결정을 반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앙초등학교에서 국민은행까지 가로등, 열주등, 파고라 등을 설치하는 「김천로 보행친화 쇼핑거리 조성」, 「평화시장 상업문화 거리 조성」, 구) 세무서 철거 후 행복주택과 복합센터를 혼재한 「복합문화센터 건립」, 번영회 상가 리모델링 및 일부 건물 철거 후 광장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조성된 「시인의 거리」는 대문만 열면 그림이 있고 시가 있어 찌푸렸던 얼굴도 미소로 바꿀 수 있는 주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도시재생사업은 주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이 협조가 필요하며 주민간 화합으로 재생사업이 빛을 발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평화동 보행환경사업과 더불어 원도심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착실히 수행하여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모든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 하여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라고 하였으며, 주민들께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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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참혹하게 아름다운 여자들의 인생이야기
      경상북도상주예술단체 극단 삼산이수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을 무료로 초청하여 연극 ‘여자만세’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김천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   국민성 작, 강정식 연출의 ‘여자만세’는 이 시대를 사는 여자들의 성장 스토리를 3대 여자들의 삶을 통해 그려내는 공연으로서 여자의 또 다른 이름인 어머니, 며느리, 딸의 이름으로 살면서 가정과 사회에서 겪었고 겪고 있는 차별과 폭력과 편견과 고난 속에 살아가며 희생을 강요당했던 여자들의 삶에 희망과 위로를 안겨주고자 한다.   김천에 유일한 극단 삼산이수를 창단하며 연극의 씨앗을 내린 강정식 대표가 오랜만에 연출을 맡게 되었다. ‘여자의 문제는 여자의 문제나 남자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다. 다소 무거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니 관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여자라는 이름, 어머니, 며느리, 딸들에게 이 연극을 바친다’ 고 전했다.   극단 삼산이수는 관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만전을 기하여 공연장방역, 관객마스크착용 의무화, 체온측정 및 방명록 작성 등의 조치에 불편하더라도 관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초대권 배부처는 혁신 빛고을서점, 평화동 더좋은날이며 기타 공연문의는 극단 삼산이수 사무국(☏ 010-8578-2147)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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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이제는 차분하게, 세로토닌으로 준비하자!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난 8일, 국민건강 멘토 이시형 신경정신과학 박사를 초청,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김천시립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는 「삶과 휴식을 담는 인문학」이라는 전체 주제에 문학, 역사, 철학 등의 강연을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더하는 주제로 5차시 총6회의 강연으로 대장정을 마무리 하였다.   올해 인문학 아카데미의 마지막 강연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강을 모토로 이시형 박사가 「왜 지금 세로토닌인가?」를 주제로 100세 시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켜내는 방안으로 세로토닌의 정의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원칙, 세로토닌을 활성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였다.   또한 행복한 삶이란 “내 발로 걸을 수 있고, 치매에 걸지 않고, 생애 현역을 뛰어야 하며, 건강을 지키는 사람”으로 정의하며 세로토닌 문화운동을 통해 차분한 열정이 국격을 높여 잔잔한 감동으로 건강과 행복을 가꿀 것을 강조하였다.     강연에 참가한 한 시민은 “절제의 삶으로 남은 멋진 인생을 기부, 봉사 등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이시형 박사님의 삶에 존경심이 들었고,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 세로토닌의 활성화 방법을 생활 속에 실천 가능한 생활습관으로 익힐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블루시대를 잘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인문학 강연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심리적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풍성한 삶을 견인할 수 있는 강연으로 생활의 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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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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