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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 높은 치과기공사 합격률과 취업률 자랑
      김천대학교(윤옥현) 치기공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치러진 제47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응시한 50명 중 46명(92%)의 학생이 합격했다. 이는 전국 평균합격률 79.1%를 훨씬 상회하는 매우 높은 합격률이다.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는 1983년에 개설되어 38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2010년 4년제 대학교로 승격되면서 차별화된 교과과정을 도입했다.    글로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CAD/CAM 장비를 도입해 디지털전문 실습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변화하는 치기공환경과 직무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1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오스템 임플란트(주)와 메가젠 임플란트(주) 등과의 산학협력·협약(MOU)을 맺고 있다.      또한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치과의료장비와 치과재료, 치과IT분야 등을 다룰 수 있는 세일즈 엔지니어와 연구소 연구원을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치과기공계를 선도해 나갈 미래지향적인 치기공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비교과프로그램인 학과전공동아리 활동은 세부전공별 5개의 전공동아리로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선후배 멘토링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개인별·능력별 1:1교육으로 직무분석에 의한 체계적인 전공학문교육과 세부전공별 심화교육을 실시하여 학습능력과 실습능력을 동시에 배양한다. 김천대 치기공학과가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과 취업률을 자랑하는 이유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치과기공사는 취업걱정이 없는 유망 직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으로 많은 졸업생들이 진출을 하고 있고, 치과기공소, 치과대학병원, 치과병·의원, 임플란트회사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며, 치과기공소 개설(경영)도 가능하다.      또한 대학원 진학 및 학위 취득 후 식품의약픔안전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치과기자재 생산업체의 연구소 등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치과기공사 양성을 위해 대학 강단에서 교수로서도 활동이 가능하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간호보건계열학과를 모두 갖춘 전국 유일의 4년제 대학교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취업캠프와 취업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캠퍼스 내에 최신식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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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융합형 인재 양성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계열 특성화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작업치료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신경계운동인지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경계작업-물리치료 교육과 임상을 연계한 운동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교육을 시행하여 신경계 클라이언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접근법 및 중재 방법을 교육하여 이에 상응하는 자격을 학생들이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자격 취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현장 중심 전공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경계운동센터, 발달재활센터, 치매예방센터 등 3대 전략과제를 통해 신경계작업, 물리치료 교육과 테이핑, 메이틀랜드, 실버인지지도사 등의 교육 과정 이수 후 자격 또는 이수증을 취득할 수 있어 폭넓은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관계자는 “변화되는 재활 분야에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두 학과가 협력하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학과 운영과 학생 역량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현재 국내 국립 재활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재활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순청향대학교구미병원, 대구보건대학교병원, 광역치매센터 등과 미국, 필리핀 등지에서 글로벌 의료 인재로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감각발달재활서비스의 제공 인력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교육과정에 이수 과목을 개설하는 등 졸업 후 재학생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도록 개편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에서는 작업치료학개론, 신경계작업치료학 및 실습, 근골격계작업치료학 및 실습, 정신사회작업치료학 및 실습, 인지재활 등의 치료이론과 임상실습 수업을 통해 4년 동안 전공 기초와 심화를 탄탄하게 쌓도록 하며, 학생들이 재학 중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접 타인을 돕고 치료하는 현장경험 기회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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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경북보건대학교, 코로나19 재난지원 특별장학금 지급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재학생들에게 지난 1학기 수업료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 2020학년도 1학기 수업을 전면 비대면(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였으며,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재난지원 특별장학금 지급 및 등록금 반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코로나19 사태에 본 대학의 대응이 적절하였다고 재학생의 82%가 응답하였으며, 1학기 등록금 반환 및 특별장학금 지급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재학생은 98.6%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재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경북보건대학교는 대학 및 학생들간의 특별소통협의체를 구성하여 수차례 회의를 걸친 이후 재난지원 특별장학금의 지급규모와 지급방안에 대해 결정했다.   이은직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이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 2학기에도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그동안 코로나19의 확산에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교육의 질 저하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안전한 대학 환경조성을 위해 학교 식당 내 칸막이 설치, 방역 및 소독 등 다각적으로 학생 복지에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1학기 비대면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지난 5월 기숙사비도 환불했다.   또한, 교내온라인 플랫폼(http://lms.gch.ac.kr/)을 활용한 예비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개강 지연에 따른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학습역량을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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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건강 지키세요
      김천시는 겨울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다가오는 9월 22일(화)부터 6개월 ~ 만 18세(2002년생 ~ 2020년 8월 31이전 출생자)어린이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3종류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존 3가 백신 대신 4가 백신으로 변경되어 지원되고, 관내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어린이 및 임신부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진의사 1인당 1일 100명으로 제한돼 인원 초과 시 접종이 어려울 수 있어 방문 전 접종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접종기관을 방문할 때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을 때는 방문을 자제하고 대상자와 보호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하며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또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예방접종 예진표를 다운받아 미리 작성하여 방문하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유행 차단을 위해 어린이는 물론 중고등학생까지 접종대상이 확대되었으니,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3일(화)부터,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은 11월 2일(월)부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니, 추후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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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김천시, 시민정보화교육 10월 교육생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시민의 정보화 역량강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10월 시민정보화교육’을 10월 5일부터 개강하고, 10월 교육생을 2020년 9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시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화 능력을 개발하여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김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김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10월 교육과정은 멀티미디어제작, 엑셀, 파워포인트, 블로그제작, 결혼이주여성의 정보화역량을 높이는 다문화가정 파워포인트반 등 5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교육생 정원을 15명 이내로 선발하고, 주기적 방역 실시 및 소독제 비치, 체온 측정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예방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조기마감 및 중도 교육포기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월 단위 교육생 모집으로 많은 시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니, 정보화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매월 안내되는 교육과정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감염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교육 참여 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바이러스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시민정보화교육이 시민의 정보화 역량을 높여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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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김천시, 추석 연휴 출향인‧귀성객 고향 방문 자제 요청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이․통장과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인 등 1,100여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하여 “올 추석에는 가족과 친지의 건강을 위하여 최대한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 고향의 부모형제와 만나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이 크시겠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8월 한때 코로나 일일확진자수가 400명대 중반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전 국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결과, 일일확진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9. 3일부터 현재까지 100명대를 유지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 연휴기간은 지역 간 이동 증가로 코로나 확산 위험도가 높은 만큼 김천시는 감염병에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매년 김천역과 KTX김천(구미)역에서 실시하던 귀성객 음료 봉사도 취소하고 시내 주요 지점 80개소에 명절 연휴 고향방문과 역귀성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게첨했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 18(금)과 9. 24(목) 이틀간을 「추석맞이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여 관내 22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한다.   먼저 9. 18(금)에 실시되는 일제 방역의 날에는 25개 사회단체에서 400여명이 참여하여,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감염병에 취약한 다중집합장소를 방역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추석에도 코로나19 예방이 최우선이다. 시민들께서 이번 추석 명절에는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외지의 친지들도 최대한 김천을 방문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란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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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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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 높은 치과기공사 합격률과 취업률 자랑
      김천대학교(윤옥현) 치기공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치러진 제47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응시한 50명 중 46명(92%)의 학생이 합격했다. 이는 전국 평균합격률 79.1%를 훨씬 상회하는 매우 높은 합격률이다.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는 1983년에 개설되어 38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2010년 4년제 대학교로 승격되면서 차별화된 교과과정을 도입했다.    글로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CAD/CAM 장비를 도입해 디지털전문 실습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변화하는 치기공환경과 직무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1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오스템 임플란트(주)와 메가젠 임플란트(주) 등과의 산학협력·협약(MOU)을 맺고 있다.      또한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치과의료장비와 치과재료, 치과IT분야 등을 다룰 수 있는 세일즈 엔지니어와 연구소 연구원을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치과기공계를 선도해 나갈 미래지향적인 치기공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비교과프로그램인 학과전공동아리 활동은 세부전공별 5개의 전공동아리로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선후배 멘토링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개인별·능력별 1:1교육으로 직무분석에 의한 체계적인 전공학문교육과 세부전공별 심화교육을 실시하여 학습능력과 실습능력을 동시에 배양한다. 김천대 치기공학과가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과 취업률을 자랑하는 이유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치과기공사는 취업걱정이 없는 유망 직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으로 많은 졸업생들이 진출을 하고 있고, 치과기공소, 치과대학병원, 치과병·의원, 임플란트회사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며, 치과기공소 개설(경영)도 가능하다.      또한 대학원 진학 및 학위 취득 후 식품의약픔안전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치과기자재 생산업체의 연구소 등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치과기공사 양성을 위해 대학 강단에서 교수로서도 활동이 가능하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간호보건계열학과를 모두 갖춘 전국 유일의 4년제 대학교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취업캠프와 취업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캠퍼스 내에 최신식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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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융합형 인재 양성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계열 특성화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작업치료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신경계운동인지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경계작업-물리치료 교육과 임상을 연계한 운동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교육을 시행하여 신경계 클라이언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접근법 및 중재 방법을 교육하여 이에 상응하는 자격을 학생들이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자격 취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현장 중심 전공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경계운동센터, 발달재활센터, 치매예방센터 등 3대 전략과제를 통해 신경계작업, 물리치료 교육과 테이핑, 메이틀랜드, 실버인지지도사 등의 교육 과정 이수 후 자격 또는 이수증을 취득할 수 있어 폭넓은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관계자는 “변화되는 재활 분야에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두 학과가 협력하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학과 운영과 학생 역량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현재 국내 국립 재활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재활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순청향대학교구미병원, 대구보건대학교병원, 광역치매센터 등과 미국, 필리핀 등지에서 글로벌 의료 인재로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감각발달재활서비스의 제공 인력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교육과정에 이수 과목을 개설하는 등 졸업 후 재학생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도록 개편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김천대학교 작업치료학과에서는 작업치료학개론, 신경계작업치료학 및 실습, 근골격계작업치료학 및 실습, 정신사회작업치료학 및 실습, 인지재활 등의 치료이론과 임상실습 수업을 통해 4년 동안 전공 기초와 심화를 탄탄하게 쌓도록 하며, 학생들이 재학 중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접 타인을 돕고 치료하는 현장경험 기회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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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경북보건대학교, 코로나19 재난지원 특별장학금 지급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재학생들에게 지난 1학기 수업료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 2020학년도 1학기 수업을 전면 비대면(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였으며,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재난지원 특별장학금 지급 및 등록금 반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코로나19 사태에 본 대학의 대응이 적절하였다고 재학생의 82%가 응답하였으며, 1학기 등록금 반환 및 특별장학금 지급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재학생은 98.6%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재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경북보건대학교는 대학 및 학생들간의 특별소통협의체를 구성하여 수차례 회의를 걸친 이후 재난지원 특별장학금의 지급규모와 지급방안에 대해 결정했다.   이은직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이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 2학기에도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그동안 코로나19의 확산에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교육의 질 저하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안전한 대학 환경조성을 위해 학교 식당 내 칸막이 설치, 방역 및 소독 등 다각적으로 학생 복지에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1학기 비대면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지난 5월 기숙사비도 환불했다.   또한, 교내온라인 플랫폼(http://lms.gch.ac.kr/)을 활용한 예비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개강 지연에 따른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학습역량을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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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건강 지키세요
      김천시는 겨울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다가오는 9월 22일(화)부터 6개월 ~ 만 18세(2002년생 ~ 2020년 8월 31이전 출생자)어린이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3종류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존 3가 백신 대신 4가 백신으로 변경되어 지원되고, 관내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어린이 및 임신부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진의사 1인당 1일 100명으로 제한돼 인원 초과 시 접종이 어려울 수 있어 방문 전 접종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접종기관을 방문할 때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을 때는 방문을 자제하고 대상자와 보호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하며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또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예방접종 예진표를 다운받아 미리 작성하여 방문하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유행 차단을 위해 어린이는 물론 중고등학생까지 접종대상이 확대되었으니,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3일(화)부터,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은 11월 2일(월)부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니, 추후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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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김천시, 시민정보화교육 10월 교육생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시민의 정보화 역량강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10월 시민정보화교육’을 10월 5일부터 개강하고, 10월 교육생을 2020년 9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시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화 능력을 개발하여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김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김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10월 교육과정은 멀티미디어제작, 엑셀, 파워포인트, 블로그제작, 결혼이주여성의 정보화역량을 높이는 다문화가정 파워포인트반 등 5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교육생 정원을 15명 이내로 선발하고, 주기적 방역 실시 및 소독제 비치, 체온 측정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예방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조기마감 및 중도 교육포기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월 단위 교육생 모집으로 많은 시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니, 정보화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매월 안내되는 교육과정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감염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교육 참여 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바이러스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시민정보화교육이 시민의 정보화 역량을 높여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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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김천시, 추석 연휴 출향인‧귀성객 고향 방문 자제 요청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이․통장과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인 등 1,100여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하여 “올 추석에는 가족과 친지의 건강을 위하여 최대한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 고향의 부모형제와 만나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이 크시겠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8월 한때 코로나 일일확진자수가 400명대 중반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전 국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결과, 일일확진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9. 3일부터 현재까지 100명대를 유지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 연휴기간은 지역 간 이동 증가로 코로나 확산 위험도가 높은 만큼 김천시는 감염병에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매년 김천역과 KTX김천(구미)역에서 실시하던 귀성객 음료 봉사도 취소하고 시내 주요 지점 80개소에 명절 연휴 고향방문과 역귀성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게첨했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 18(금)과 9. 24(목) 이틀간을 「추석맞이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여 관내 22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한다.   먼저 9. 18(금)에 실시되는 일제 방역의 날에는 25개 사회단체에서 400여명이 참여하여,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감염병에 취약한 다중집합장소를 방역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추석에도 코로나19 예방이 최우선이다. 시민들께서 이번 추석 명절에는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외지의 친지들도 최대한 김천을 방문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란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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