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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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천시는 9월 23일(월)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하여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09-23
  • 대신동, 주민의 단합된 힘과 '효' 실천 두마리 토끼 잡아
      김천시 대신동 체육회는 올해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는 결단식 및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마련했다.     정광일 대신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김홍연 대신동장, 지역단체장 및 체육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1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체전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대신동 체육회는 선수대표 결의낭독과 시민체전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며 남은 기간 주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으로 이끌어 가고자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광일 체육회장은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되는 체전을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하였고, 대신동장(김홍연)은 성적에 연연하기보다 주민이 하나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발대식에 이어 대신동 전정에서 제1회 대신동 어르신 효도잔치를 개최하여 대신동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4개단체(대신동 남·여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회)의 회원들이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신동 노인회 분회장(정하빈)은 점점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해 준 대신동장 및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미력이나마 동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가 내리는 고르지 못한 날씨였지만 식사를 하시며 공연을 즐기시는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속에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대신동’을 발견할 수 있었다.                                                                                            
    • 뉴스
    • 사회
    2019-09-21
  •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김천시는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퀴즈를 풀어 봄으로서 쉽고 재미있게 법령을 습득하여 조직내부 청렴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제2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는 20일 오후 3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공직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법령 등으로 출제되어 공무원의 청렴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도록 했다.     이날 퀴즈대회는 공직생활 전반에 대한 감성 인터뷰로 참석자와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누계방식, 서바이벌 방식, 패자부활전으로 최종 진출자 6명이 주관식 문제로 우승자를 가렸으며, 퀴즈대회에 앞서 출전자들의 긴장을 풀기위해 몸풀기 퀴즈문제를 출제하여 직원들에게 작은 선물도 지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골든벨 행사에 앞서 이강창 부시장은 “이번 청렴 골든벨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청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렴시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9-20
  • 김천시민연대(가칭) 조국 사퇴 성명서 발표
    김천시민연대(가칭)는 위선자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것에 대해 조국 사퇴 입장문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복상 시의원, 남용철 시의원, 이장재 바른시민모니터단장, 이승진 김천청년회의소 회장, 신민하 jc청년회의소 회장, 재향군인회 및 상이군경회,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김천시의회 전정에서 조국 사퇴 성명서 발표 및 규탄대회가 진행됐다.     김천시민연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키고 우리나라가 더 이상 거짓이 난무하는 나라가 안 된다는 분연한 마음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맞서기 위한 취지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울러 잇따른 부정 의혹에도 조국을 법무부 장관직에 임명한 문제인 정권은 국민을 무시한 채, 오로지 좌파독재를 위한 내년 총선 승리 공작에 몰두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는 함성을 외쳤다.     또한, 오늘의 성명서 발표가 오만과 독선에 빠져있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시민들의 준엄한 경고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하며 우리의 투쟁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며 시민들께서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송언석 의원은 “조국 장관 내정이후에 벌써 장관에 임명되고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지 두 달이 되어간다. 이미 국민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고 있고 검찰조사 과정을 통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청문회 과정에서 장관후보자로서 역량이 되는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검증하는 자리이며, 온갖 의혹과 불법, 부정 및 반칙과 특권으로 청문회 자리에도 설 수 없이 탈락했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문회 과정에서 온갖 변명을 일삼는바 이제 그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도덕성도 갖추지 못하고 국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 사람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지키는 법치주의의 수장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에 김천시민들이 모여 조국 사퇴를 위한 시민연대를 결성하여 시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조국 장관을 해임시킬 수 있도록 힘을 합쳐나가자.”고 역설했다.   김세운 의장은 “모두가 분통이 터져 잠도 주무시지 못하리라 생각한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는 모두가 추구하는 세상이다. 상식이란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어른까지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상식이 통하는 것이다. 공정한 사회, 평등한 사회는 정말 중요한 것이며, 그것들을 평생 부르짖어왔던 사람이 지금 국민들에게는 자기만을 위한 공정과 평등이었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올바르게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하며 빠른 시간 내에 그렇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시민들의 위대한 힘으로 똘똘 뭉쳐 대한민국이 반듯한 대한민국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했다.   나기보 도의원은 “시민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이것이 과연 나라인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이 나라가 옳은 나라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경제‧안보와 특히 외교 등 모든 문제에서 파탄되고 있다. 우리가 조국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까지 꾸짖고 개혁해야 할 것이다. 조국 이야기만 나오면 울화통이 터지고 피가 거꾸로 솟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 자리가 시발점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김천시민들이 함께 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이장재 단장은 “이 자리에 오게 된 이유는 김천의 역사적으로 볼 때 청렴은 이약동 선생의 대명사이다. 이런 고장에서 분노하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이상한 것이다. 법무부 장관의 영어로 풀이하자면 정의의 장관인데 정의의 장관이 아니라 정리의 대상인 장관이라 생각한다. 입시제도에서 기본이 정당성인데 입시의 공정성을 무너트리고 공직자로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정부가 제대로 된 길을 갈 수 있도록 장관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성명서 전문]   우리는 지난 한 달여간의 조국 사태를 지켜보며 자유대한민국의 헌정가치가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은 국민의 마음을 멍들게 했고, 청년들에게 씻기 어려운 상처를 주었다. 그럼에도 무재인 대통령은 아집을 버리지 않았고 조국은 뻔뻔함만 보여주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던 대통령의 약속은 공염불로 전락했다.   조국은 자녀의 입시특혜, 부적절한 사모펀드 투자, 웅동학원 재산편취 사학비리 등 드러난 문제만 해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장관 후보에서 낙마한 사람들의 허물을 모두 합해놓은 것보다 크다. 대한민국 법치의 수호하는 법무부 장관자리는 무법자 조국에게 돌아갔다. 우리 국민들은 매일같이 고구마 줄기처럼 이어지는 새로운 의혹들을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하는가?   이에 우리는 조국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밝히고자 한다. 하나, 조국의 해임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검찰 수사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엄정한 중립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실정에 따른 외교, 안보, 경제 등 총체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 대전환을 강력히 촉구한다.   민심은 천심이다. 우리는 대통령과 조국이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결단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통합의 길에 앞장서고자 한다.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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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20
  • 간다간다간다간다 영동역으로~~랄라랄라 기차
      공립 단설 김천유치원(원장 박명희)은 9월19일(목)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김천역에서 영동역으로 떠나는 기차여행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차여행은 생활주제인 ‘교통기관’을 전개하고 있는 유아들에게 기차의 특성에 관심을 갖고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며 기차여행을 즐기기 위해 실시되었다. 자동차를 주로 타고 다닌 아이들에게 기차라는 교통기관을 경험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기차여행을 떠나기 전 기차를 타러 간다는 아이들과 교사들의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 김천역에 도착한 아이들은 역무원 아저씨께 인사를 드리고 기차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기차역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어? 저 기차는 내가 저번에 만들었던 기차랑 비슷하게 생겼다!”, “친구들이랑 같이 기차타니까 신나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였다.    속도를 줄이며 들어오는 기차의 모습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얼굴에 기대감이 가득했다.    영동역으로 가는 동안 옆자리 친구와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유치원에서 배운 기차 노래를 흥얼흥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동역에 도착한 유아들은 “우와~ 벌써 도착했어요? 기차 진짜 빠르다.”라고 하며 신나게 용두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공원에 도착한 유아들은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보며 산책을 한 후 맛있는 점심과 간식을 먹었다. 다 먹은 유아들은 생태연못도 관찰하고 숲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여행을 즐긴 아이들의 표정에서 들뜬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가을여행이 되었다.    앞으로도 김천유치원은 진행 중인 생활주제와 연계한 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들이 다양한 경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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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9-20
  • 어르신들과 행복을 함께 나눠요~
    경상북도는 경북지역 재가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을 더욱 더 잘 모시고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2019 재가어르신 청춘 두드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2013년 처음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은 ‘재가어르신 청춘 두드림 한마당’은 경북지역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연합행사로 재가노인복지서비스 발전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만들자는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이다.   강상기 경북도 노인복지과장, 이강창 김천시 부시장, 정철환 경북재가노인복지협회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박해수 시의원, 정재춘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장 및 경북재가노인복지협회장‧센터장, 사회복지사, 재가어르신,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2019 재가어르신 청춘 두드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카리나 및 난타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도선철 김천노인복지센터장의 개회선언, 재가노인복지사업 소개영상 상영, 재가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소망비행기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소망을 담은 소망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기를 기원했다.   이강창 김천시 부시장은 “청춘 두드림 한마당 행사가 삼산이수의 고향인 김천에서 성대하게 열리게 되어 축하드린다. 100세 시대에 살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즐거운 인생을 살수 없듯이 건강이 최고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인생을 즐기며 살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어렵게 김천에 오신만큼 김천시민의 따뜻한 정도 느껴보시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정철환 경북재가노인복지협회장은 “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주인공은 여기 계신 어르신들이다. 어르신들이 이 자리가 한마당 큰잔치의 신명나는 기쁨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상기 경북도 노인복지과장은 “경북도는 올해는 마을마다 경로당에 행복도우미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좀 더 활기차고 보람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재가어르신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자원봉사자들이 그동안 고생하며 받았던 스트레스를 푸는 자리인 만큼 함께 어우러져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김천시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안심선별검사 체험부스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중식 후 축하공연과 경품추첨을 통해 어르신들이 흥겹고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경북도는 현재 43개소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3,700여명 이상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결연사업뿐만 아니라 무료급식 및 밑반찬 지원과 같은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와 도배, 장판 교체 등의 주거환경개선사업까지 다양한 재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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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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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천시는 9월 23일(월)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하여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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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9-23
  • 제7회 연암대학교 총장배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김천생명과학고는 지난 9월 18일 [제7회 연암대학교 총장배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가 천안 연암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원예계열에서 주관하여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부문(스마트농업), 제2부문(원예가공상품화), 제3부문(조경설계), 제4부문(플라워디자인), 제5부문(가드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진대회가 이루어졌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는 2학년 조경관리과 송인정, 서민혁, 정선교, 차민혁 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제5부문(가드닝)에 참가하여 18개 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상에는 상장과 상금 30만원이 주어졌다. 작년에 이어 가드닝 부문에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었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김세경 교장은‘이 최우수상이 학교 실습시간에 열심히 연습을 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조경관리과 4명의 학생들이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조경관리과 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기대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교육
    2019-09-23
  •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공모전 합격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는 지난 8월 26일~8월 30일까지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학생부 공모를 접수하였다.    학생부문의 주제는 “편안한 정원”으로 나와 우리가 함께 소통하고 행복을 나누면서 편하게 쉴 수 있는 친근감 있는 생활 속 공동체 정원을 제시하는 것이다.    작년과는 다르게 학생부에는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관련 직업학교 및 대안학교 학생들 뿐만 아니라 전국고등학교 정원 관련학과 재학생들 까지 참여 범위가 확대되었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는 3학년 골프관리과 김현재, 2학년 조경관리과 백인우, 이민성, 차민혁 학생이 한 팀을, 3학년 골프관리과 김혜겸, 2학년 조경관리과 김현구, 송인정 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고, 2개 팀 모두 합격하여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정원을 조성하였다. 조성된 정원은 행사 종료후 1년간 존치된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김세경 교장은‘조경관리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휘하게 되어 기쁘다. 단순히 공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정원 조성까지 하게 되어 순천만 국가정원에 본교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는 것에 본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어서 뿌듯하다. 수상 결과와는 상관없이 학생들이 직접 정원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값진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 경험을 발판으로, 앞으로도 더 큰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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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대신동, 주민의 단합된 힘과 '효' 실천 두마리 토끼 잡아
      김천시 대신동 체육회는 올해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는 결단식 및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마련했다.     정광일 대신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김홍연 대신동장, 지역단체장 및 체육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1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체전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대신동 체육회는 선수대표 결의낭독과 시민체전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며 남은 기간 주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으로 이끌어 가고자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광일 체육회장은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되는 체전을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하였고, 대신동장(김홍연)은 성적에 연연하기보다 주민이 하나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발대식에 이어 대신동 전정에서 제1회 대신동 어르신 효도잔치를 개최하여 대신동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4개단체(대신동 남·여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회)의 회원들이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신동 노인회 분회장(정하빈)은 점점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해 준 대신동장 및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미력이나마 동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가 내리는 고르지 못한 날씨였지만 식사를 하시며 공연을 즐기시는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속에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대신동’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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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김천시는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퀴즈를 풀어 봄으로서 쉽고 재미있게 법령을 습득하여 조직내부 청렴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제2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는 20일 오후 3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공직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법령 등으로 출제되어 공무원의 청렴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도록 했다.     이날 퀴즈대회는 공직생활 전반에 대한 감성 인터뷰로 참석자와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누계방식, 서바이벌 방식, 패자부활전으로 최종 진출자 6명이 주관식 문제로 우승자를 가렸으며, 퀴즈대회에 앞서 출전자들의 긴장을 풀기위해 몸풀기 퀴즈문제를 출제하여 직원들에게 작은 선물도 지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골든벨 행사에 앞서 이강창 부시장은 “이번 청렴 골든벨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청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렴시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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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김천시민연대(가칭) 조국 사퇴 성명서 발표
    김천시민연대(가칭)는 위선자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것에 대해 조국 사퇴 입장문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복상 시의원, 남용철 시의원, 이장재 바른시민모니터단장, 이승진 김천청년회의소 회장, 신민하 jc청년회의소 회장, 재향군인회 및 상이군경회,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김천시의회 전정에서 조국 사퇴 성명서 발표 및 규탄대회가 진행됐다.     김천시민연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키고 우리나라가 더 이상 거짓이 난무하는 나라가 안 된다는 분연한 마음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맞서기 위한 취지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울러 잇따른 부정 의혹에도 조국을 법무부 장관직에 임명한 문제인 정권은 국민을 무시한 채, 오로지 좌파독재를 위한 내년 총선 승리 공작에 몰두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는 함성을 외쳤다.     또한, 오늘의 성명서 발표가 오만과 독선에 빠져있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시민들의 준엄한 경고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하며 우리의 투쟁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며 시민들께서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송언석 의원은 “조국 장관 내정이후에 벌써 장관에 임명되고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지 두 달이 되어간다. 이미 국민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고 있고 검찰조사 과정을 통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청문회 과정에서 장관후보자로서 역량이 되는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검증하는 자리이며, 온갖 의혹과 불법, 부정 및 반칙과 특권으로 청문회 자리에도 설 수 없이 탈락했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문회 과정에서 온갖 변명을 일삼는바 이제 그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도덕성도 갖추지 못하고 국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 사람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지키는 법치주의의 수장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에 김천시민들이 모여 조국 사퇴를 위한 시민연대를 결성하여 시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조국 장관을 해임시킬 수 있도록 힘을 합쳐나가자.”고 역설했다.   김세운 의장은 “모두가 분통이 터져 잠도 주무시지 못하리라 생각한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는 모두가 추구하는 세상이다. 상식이란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어른까지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상식이 통하는 것이다. 공정한 사회, 평등한 사회는 정말 중요한 것이며, 그것들을 평생 부르짖어왔던 사람이 지금 국민들에게는 자기만을 위한 공정과 평등이었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올바르게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하며 빠른 시간 내에 그렇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시민들의 위대한 힘으로 똘똘 뭉쳐 대한민국이 반듯한 대한민국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했다.   나기보 도의원은 “시민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이것이 과연 나라인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이 나라가 옳은 나라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경제‧안보와 특히 외교 등 모든 문제에서 파탄되고 있다. 우리가 조국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까지 꾸짖고 개혁해야 할 것이다. 조국 이야기만 나오면 울화통이 터지고 피가 거꾸로 솟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 자리가 시발점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김천시민들이 함께 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이장재 단장은 “이 자리에 오게 된 이유는 김천의 역사적으로 볼 때 청렴은 이약동 선생의 대명사이다. 이런 고장에서 분노하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이상한 것이다. 법무부 장관의 영어로 풀이하자면 정의의 장관인데 정의의 장관이 아니라 정리의 대상인 장관이라 생각한다. 입시제도에서 기본이 정당성인데 입시의 공정성을 무너트리고 공직자로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정부가 제대로 된 길을 갈 수 있도록 장관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성명서 전문]   우리는 지난 한 달여간의 조국 사태를 지켜보며 자유대한민국의 헌정가치가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은 국민의 마음을 멍들게 했고, 청년들에게 씻기 어려운 상처를 주었다. 그럼에도 무재인 대통령은 아집을 버리지 않았고 조국은 뻔뻔함만 보여주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던 대통령의 약속은 공염불로 전락했다.   조국은 자녀의 입시특혜, 부적절한 사모펀드 투자, 웅동학원 재산편취 사학비리 등 드러난 문제만 해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장관 후보에서 낙마한 사람들의 허물을 모두 합해놓은 것보다 크다. 대한민국 법치의 수호하는 법무부 장관자리는 무법자 조국에게 돌아갔다. 우리 국민들은 매일같이 고구마 줄기처럼 이어지는 새로운 의혹들을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하는가?   이에 우리는 조국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밝히고자 한다. 하나, 조국의 해임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검찰 수사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엄정한 중립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실정에 따른 외교, 안보, 경제 등 총체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 대전환을 강력히 촉구한다.   민심은 천심이다. 우리는 대통령과 조국이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결단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통합의 길에 앞장서고자 한다.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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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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