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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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마실 치즈체험목장에서 자연을 배워요
      율곡유치원(원장 조금숙)은 2019년 9월 19일(목)에 구미에 위치한 풀마실 치즈체험목장으로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며 자연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치즈체험목장을 가기 전날 유치원에서 각 반별로 우유, 치즈를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차량, 목장 사진을 보며 현장체험학습을 갔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풀마실 치즈체험목장에서 유아들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치즈 및 피자 만들기, 건초주기, 우유 짜기, 송아지 우유주기 등의 여러 가지 형태의 목장체험이 이루어졌다.   유아들은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일상생활에서 자주 섭취하고 있는 우유와 치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꽃잎2반의 심OO은 우유짜기 체험을 한 뒤에 “우유를 만들어주는 젖소한테 고마워요”라고 말하는 등 동물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아들은 자신이 만든 치즈와 피자를 먹으며 “내가 만들어서 더 맛있어요!”라고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말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율곡유치원은 유아들이 자연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친환경적 교육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 뉴스
    • 교육
    2019-09-20
  • 칙칙폭폭! 김천구미역으로 출발
      율곡유치원(원장 조금숙)은 2019년 9월 17일(화)에 꽃잎1,2반이 김천구미역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철도역사 체험학습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학습을 실시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체험학습 전에 유치원에서 사전활동으로 기차역을 이용해 본 경험과 공공기관에서 지켜야 할 질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반별로 철도 및 기차역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질문목록으로 만들어보기도 하였다.   김천구미역에 도착한 후 역무원과 이동하며 김천구미역에 있는 시설물과 다양한 장소들을 살펴보았다. 매표소, 대기 공간, 철도 시간 안내판 등 다양한 시설을 보며 공간의 용도와 의미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런 뒤 유아들은 궁금한 것들을 역무원에게 질문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유아들은 역무원의 설명을 들으며 눈을 반짝이면서 호기심을 충족시켜 나갔다.   유아들은 약속한대로 질서를 지키며 김천구미역을 견학하였다. 꽃잎2반의 김OO은 “기차역에서 시끄럽게 떠들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요.” 라고 말하는 등 이번 체험학습으로 유아들은 올바른 기관 이용 예절을 습득하고 공공기관의 질서를 실천해 보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율곡유치원은 지역공동체와 협력하여 유아들이 질서, 존중, 등의 기본적인 인성 덕목을 기르고 주변 환경에 대한 민감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 뉴스
    • 교육
    2019-09-20
  •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대학 수강 신청 접수
    율곡동(동장 신장호)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9월 25일까지 주민자치대학 수강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율곡동 주민자치대학은 2019년도 경상북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11주간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시작하여 1시간 30분정도 강의가 진행된다.   자치대학 강좌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인 인성예절, 주민자치, 인문학, 자녀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전문 강사인 박동주, 최병철, 유나현 강사를 비롯한, 류병윤, 김경미, 이헌희, 백성우 강사 등 각 분야의 저명 강사를 초빙하여 비교적 가볍고,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로 강의를 펼칠 계획이다.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박종근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제 막 첫 걸음을 내딛은 만큼, 다른 어떤 사업 보다 향후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첫 공모사업으로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신장호 율곡동장은 ‘주민자치대학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성공적인 시민의식 변화 운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율곡동 주민자치대학 수강 신청을 원하는 율곡동 주민은 누구나 율곡동주민센터(☎421-2455)에 방문하여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 라이프
    • 생활
    2019-09-18
  •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 신나게 즐겨요!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9월부터 김천시 어린이이집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부모교육 및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영유아 자녀 및 가정의 안정된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지원하여 교육을 체계화 하고자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가족이 함께 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의 마음을 가지고 오감을 탐색하고 자극하여 발달시키는 활동이다.   김천시 가족행복과 장재근 과장은 “맞벌이 가정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하기 힘든 부모님들에게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통하여 영유아의 생각을 키우고 체험놀이를 통해 새로움을 발견하며 가족사랑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라고 하며, 오는 10월에도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 교육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 뉴스
    • 교육
    2019-09-16
  • 김천시, 자살예방의 날 켐페인 실시
      김천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1일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기념하여 귀성객들이 붐비는 ktx김천구미역에서 추석연휴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의 날 켐페인을 실시 했다.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자살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됐다. 이날은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역주변 가두캠페인을 벌였으며, 생명사랑 화분 만들기와 함께 생명사랑 서약을 진행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 상담부스를 역내에 따로 마련하여 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대기시간을 활용해 상담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자주 이용하는 역에서 이런 체험과 정신검진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했으며, 손태옥 김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자살고위험군 발굴과 연계로 사회적 안정망을 확보하고 자살 예방을 통해 자살률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건강
    2019-09-16
  •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추석연휴에도 관람객 만원
      개관 5년째를 맞이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관람객수 70만을 돌파 하고 추석 연휴에도 2,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면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제 명절에도 과학관이 가볼만한 곳으로 인식 되면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해마다 늘고 있다.     녹색미래과학관은 무한상상실 경북거점센터로 지정되어 국비를 확보하여 매주 토, 일 상설 무한상상 메이커체험관을 운영하여 어린이 목공교실, 3D프링팅, ICT로봇코딩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메이커양성 프로젝트로 체험과 강습으로 통한 과학교육을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다.   귀성객 서울시민 이모씨(45)는 “이번 추석에도 마지막 연휴를 과학관에서 아이들과 체험을 함께 즐기면서 고향에서 마지막 추석연휴를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5년이 지난 과학관 전시물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추희 김천시 행정복지국장은 “과학관이 내년이면 6년차가 되어 시설물 정비 및 전시물 교체사업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으며, 김천혁신도시의 랜드마크로서 시민들에게 친환경 및 미래 과학을 체험 할 수 있는 선진과학관으로 새롭게 단장 하여 과학에 재능과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 지역 과학자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밝혔다.                    
    • 뉴스
    • 교육
    2019-09-16

실시간 율곡 기사

  • 풀마실 치즈체험목장에서 자연을 배워요
      율곡유치원(원장 조금숙)은 2019년 9월 19일(목)에 구미에 위치한 풀마실 치즈체험목장으로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며 자연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치즈체험목장을 가기 전날 유치원에서 각 반별로 우유, 치즈를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차량, 목장 사진을 보며 현장체험학습을 갔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풀마실 치즈체험목장에서 유아들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치즈 및 피자 만들기, 건초주기, 우유 짜기, 송아지 우유주기 등의 여러 가지 형태의 목장체험이 이루어졌다.   유아들은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일상생활에서 자주 섭취하고 있는 우유와 치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꽃잎2반의 심OO은 우유짜기 체험을 한 뒤에 “우유를 만들어주는 젖소한테 고마워요”라고 말하는 등 동물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아들은 자신이 만든 치즈와 피자를 먹으며 “내가 만들어서 더 맛있어요!”라고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말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율곡유치원은 유아들이 자연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친환경적 교육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 뉴스
    • 교육
    2019-09-20
  • 칙칙폭폭! 김천구미역으로 출발
      율곡유치원(원장 조금숙)은 2019년 9월 17일(화)에 꽃잎1,2반이 김천구미역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철도역사 체험학습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학습을 실시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체험학습 전에 유치원에서 사전활동으로 기차역을 이용해 본 경험과 공공기관에서 지켜야 할 질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반별로 철도 및 기차역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질문목록으로 만들어보기도 하였다.   김천구미역에 도착한 후 역무원과 이동하며 김천구미역에 있는 시설물과 다양한 장소들을 살펴보았다. 매표소, 대기 공간, 철도 시간 안내판 등 다양한 시설을 보며 공간의 용도와 의미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런 뒤 유아들은 궁금한 것들을 역무원에게 질문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유아들은 역무원의 설명을 들으며 눈을 반짝이면서 호기심을 충족시켜 나갔다.   유아들은 약속한대로 질서를 지키며 김천구미역을 견학하였다. 꽃잎2반의 김OO은 “기차역에서 시끄럽게 떠들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요.” 라고 말하는 등 이번 체험학습으로 유아들은 올바른 기관 이용 예절을 습득하고 공공기관의 질서를 실천해 보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율곡유치원은 지역공동체와 협력하여 유아들이 질서, 존중, 등의 기본적인 인성 덕목을 기르고 주변 환경에 대한 민감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 뉴스
    • 교육
    2019-09-20
  •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대학 수강 신청 접수
    율곡동(동장 신장호)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9월 25일까지 주민자치대학 수강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율곡동 주민자치대학은 2019년도 경상북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11주간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시작하여 1시간 30분정도 강의가 진행된다.   자치대학 강좌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인 인성예절, 주민자치, 인문학, 자녀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전문 강사인 박동주, 최병철, 유나현 강사를 비롯한, 류병윤, 김경미, 이헌희, 백성우 강사 등 각 분야의 저명 강사를 초빙하여 비교적 가볍고,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로 강의를 펼칠 계획이다.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박종근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제 막 첫 걸음을 내딛은 만큼, 다른 어떤 사업 보다 향후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첫 공모사업으로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신장호 율곡동장은 ‘주민자치대학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성공적인 시민의식 변화 운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율곡동 주민자치대학 수강 신청을 원하는 율곡동 주민은 누구나 율곡동주민센터(☎421-2455)에 방문하여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 라이프
    • 생활
    2019-09-18
  •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 신나게 즐겨요!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9월부터 김천시 어린이이집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부모교육 및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영유아 자녀 및 가정의 안정된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지원하여 교육을 체계화 하고자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가족이 함께 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의 마음을 가지고 오감을 탐색하고 자극하여 발달시키는 활동이다.   김천시 가족행복과 장재근 과장은 “맞벌이 가정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하기 힘든 부모님들에게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통하여 영유아의 생각을 키우고 체험놀이를 통해 새로움을 발견하며 가족사랑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라고 하며, 오는 10월에도 찾아가는 부모-자녀 체험활동 교육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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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김천시, 자살예방의 날 켐페인 실시
      김천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1일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기념하여 귀성객들이 붐비는 ktx김천구미역에서 추석연휴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의 날 켐페인을 실시 했다.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자살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됐다. 이날은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역주변 가두캠페인을 벌였으며, 생명사랑 화분 만들기와 함께 생명사랑 서약을 진행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 상담부스를 역내에 따로 마련하여 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대기시간을 활용해 상담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자주 이용하는 역에서 이런 체험과 정신검진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했으며, 손태옥 김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자살고위험군 발굴과 연계로 사회적 안정망을 확보하고 자살 예방을 통해 자살률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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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09-16
  •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추석연휴에도 관람객 만원
      개관 5년째를 맞이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관람객수 70만을 돌파 하고 추석 연휴에도 2,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면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제 명절에도 과학관이 가볼만한 곳으로 인식 되면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해마다 늘고 있다.     녹색미래과학관은 무한상상실 경북거점센터로 지정되어 국비를 확보하여 매주 토, 일 상설 무한상상 메이커체험관을 운영하여 어린이 목공교실, 3D프링팅, ICT로봇코딩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메이커양성 프로젝트로 체험과 강습으로 통한 과학교육을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다.   귀성객 서울시민 이모씨(45)는 “이번 추석에도 마지막 연휴를 과학관에서 아이들과 체험을 함께 즐기면서 고향에서 마지막 추석연휴를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5년이 지난 과학관 전시물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추희 김천시 행정복지국장은 “과학관이 내년이면 6년차가 되어 시설물 정비 및 전시물 교체사업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으며, 김천혁신도시의 랜드마크로서 시민들에게 친환경 및 미래 과학을 체험 할 수 있는 선진과학관으로 새롭게 단장 하여 과학에 재능과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 지역 과학자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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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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