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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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부녀회 행복한 동행 첫 번째 이야기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에서는 11월 23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감천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을 초청하여 리스만들기 체험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10월 29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위해 율곡동과 감천면의 새마을부녀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첫 번째 행사로 진행됐으며, 최근 김천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되고 있어 체험장 책상중간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하여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진행됐다.   리스(Wreath)는 크리스마스때 문에 장식으로 거는 화환을 말하는데, 요즘은 크리스마스때 뿐만 아니라 집안 장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소품이다.   첫 번째 행사를 준비한 이서현 율곡동부녀회장은 “1개월만에 다시 만나 너무 좋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행사를 통해 자매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부녀회원들간 자매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정착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향후, 양 새마을부녀회는 교류를 통해 감천면의 질 좋은 농산물을 소개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농번기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11-24
  • 코로나19,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이겨내요!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11월 20일(금) 오후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세희)가 코로나-19 감염예방에 힘을 보태기 위해 KF94 비말 차단 마스크 400여 장을 율곡동 주민센터로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평소 관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꾸준히 돕고 있는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최근 코로나-19가 3차 유행기로 접어들면서 다시 확산되자 이번 마스크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에 희망을 전해주는 봉사정신을 보여줬다.   박세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관내 취약계층이 더욱 걱정된다.”며, “이번에 마스크를 기부함으로써 이들의 삶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하게 전달하신 마스크를 관내 취약계층에 골고루 분배해 보건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현재 23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꾸준한 방역활동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관내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0-11-23
  • 반달가슴곰아 봉화산에도 놀러와~~
      김천시 율곡동주민센터(동장 이우문)에서는 가을철 산불예방기간을 맞아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주관으로 지역의 유일한 산인 봉화산을 찾아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산불예방활동을 펼쳤다.   동주민센터에서 출발한 회원들은 한국도로공사 좌, 우측으로 개설된 봉화산 등산로를 따라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인화물질과 함께 입산하지 않기 등 산불예방활동을 진행했다.     또, 최근 지리산에서 수도산으로 이동한 KM-53 반달가슴곰의 활동영역이 인근 금오산까지 확대되고 있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봉화산에도 다녀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화활동에 더욱 신경을 썼다.   오애순 자연보호회장은“지역의 유일한 등산로를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KM-53 반달가슴곰도 꼭 다녀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율곡동의 환경 파수꾼인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반달가슴곰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는 매주 월요일 우유팩 수거활동을 비롯해 율곡천 쓰레기 수거활동, 가시박 제거, EM 흙공 만들기 등 율곡동 자연환경 개선을 물론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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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11-23
  • 양념 한스푼~~ 사랑 두스푼~~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에서는 11월 19일(목) 아침부터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와 유래없는 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김장재료가격이 폭등해 본격적인 김장철이 다가왔는데도 김장을 아예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김장을 포기하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나선 것이다. 약 200포기에 달하는 배추를 하루 전부터 씻고 절이고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려 만든 김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20가구와 미혼모협회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중인 나눔 냉장고에 넣어져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서현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서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회원들의 수고로 인해 지역사회가 조금이나마 밝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오늘 행사를 준비해준 부녀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만든 김치의 재료는 양념 한스푼, 사랑두스푼이라고 하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것이다.”라고 하며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회원이 늘어나고 있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다른 지역 부녀회의 부러움을 받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감천면 부녀회와 자매결연식을 체결하여 다가오는 23에는 감천면 부녀회와 함께 “리스 만들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0-11-19
  •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안심방역 지원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11월 18일(수) 오후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세희)주관으로 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남면소재의 은혜드림교회 방역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2020년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여성회의‘사랑의 김장김치’나눔 행사가 진행되는 은혜드림교회를 사전에 방역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자 진행됐다. 위원들은 단체복을 갖춰 입고 소독용 분무기를 이용해 방역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등 개인위생 수칙 안내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박세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코로나19도 우리 바르게살기위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는 없다.”며, “앞으로도 꼼꼼한 방역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각자의 생업이 바쁘신 중에도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현재 23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오는 20일(금)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종료되면 은혜드림교회를 다시 방역하여 행사 마무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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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김천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 MOU체결
      김천시가 18일 한국도로공사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국회의원,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 김진숙 한국도로공사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지자체간 협업사업으로 김천시와 경상북도,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하여 김천시를 남부권 물류중심지이자 스마트물류 거점도시로 육성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대상지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 지원시설부지이며, 사업비는 국비45억 포함 176억원으로 총면적 11,000㎡ 지상2층 규모로 스마트물류센터와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단계적으로 물류정보센터, 지능형 물류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스마트물류 사업은 인공지능(AI)과 빅 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자재 및 제품의 포장과 하역, 보관, 배송에 이르기까지 물류업무 전반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코로나 19사태 이후 온라인생활물류 수요증가로 관련 산업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전국 고속도로를 유지관리하고 있는 도로공사의 인프라와 경북지역의 관문도시이며, 국토중심 교통 요충지인 김천시의 입지여건이 결합하여 물류사업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김천에 입점예정인 쿠팡 물류센터와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첨단 기술과 물류 콘텐츠 등이 융합되어 신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 첫 발을 내디딘 이번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돼 김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스마트물류 거점도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상호간 적극적인 협력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 지역발전 산업의 선도적 협업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정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김천시가 미래 산업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논의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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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11-18

실시간 율곡 기사

  • 새마을부녀회 행복한 동행 첫 번째 이야기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에서는 11월 23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감천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을 초청하여 리스만들기 체험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10월 29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위해 율곡동과 감천면의 새마을부녀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첫 번째 행사로 진행됐으며, 최근 김천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되고 있어 체험장 책상중간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하여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진행됐다.   리스(Wreath)는 크리스마스때 문에 장식으로 거는 화환을 말하는데, 요즘은 크리스마스때 뿐만 아니라 집안 장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소품이다.   첫 번째 행사를 준비한 이서현 율곡동부녀회장은 “1개월만에 다시 만나 너무 좋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행사를 통해 자매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부녀회원들간 자매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정착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향후, 양 새마을부녀회는 교류를 통해 감천면의 질 좋은 농산물을 소개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농번기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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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코로나19,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이겨내요!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11월 20일(금) 오후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세희)가 코로나-19 감염예방에 힘을 보태기 위해 KF94 비말 차단 마스크 400여 장을 율곡동 주민센터로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평소 관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꾸준히 돕고 있는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최근 코로나-19가 3차 유행기로 접어들면서 다시 확산되자 이번 마스크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에 희망을 전해주는 봉사정신을 보여줬다.   박세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관내 취약계층이 더욱 걱정된다.”며, “이번에 마스크를 기부함으로써 이들의 삶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하게 전달하신 마스크를 관내 취약계층에 골고루 분배해 보건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현재 23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꾸준한 방역활동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관내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0-11-23
  • 반달가슴곰아 봉화산에도 놀러와~~
      김천시 율곡동주민센터(동장 이우문)에서는 가을철 산불예방기간을 맞아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주관으로 지역의 유일한 산인 봉화산을 찾아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산불예방활동을 펼쳤다.   동주민센터에서 출발한 회원들은 한국도로공사 좌, 우측으로 개설된 봉화산 등산로를 따라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인화물질과 함께 입산하지 않기 등 산불예방활동을 진행했다.     또, 최근 지리산에서 수도산으로 이동한 KM-53 반달가슴곰의 활동영역이 인근 금오산까지 확대되고 있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봉화산에도 다녀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화활동에 더욱 신경을 썼다.   오애순 자연보호회장은“지역의 유일한 등산로를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KM-53 반달가슴곰도 꼭 다녀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율곡동의 환경 파수꾼인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반달가슴곰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는 매주 월요일 우유팩 수거활동을 비롯해 율곡천 쓰레기 수거활동, 가시박 제거, EM 흙공 만들기 등 율곡동 자연환경 개선을 물론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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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양념 한스푼~~ 사랑 두스푼~~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에서는 11월 19일(목) 아침부터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와 유래없는 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김장재료가격이 폭등해 본격적인 김장철이 다가왔는데도 김장을 아예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김장을 포기하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나선 것이다. 약 200포기에 달하는 배추를 하루 전부터 씻고 절이고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려 만든 김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20가구와 미혼모협회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중인 나눔 냉장고에 넣어져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서현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서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회원들의 수고로 인해 지역사회가 조금이나마 밝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오늘 행사를 준비해준 부녀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만든 김치의 재료는 양념 한스푼, 사랑두스푼이라고 하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것이다.”라고 하며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회원이 늘어나고 있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다른 지역 부녀회의 부러움을 받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감천면 부녀회와 자매결연식을 체결하여 다가오는 23에는 감천면 부녀회와 함께 “리스 만들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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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안심방역 지원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11월 18일(수) 오후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세희)주관으로 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남면소재의 은혜드림교회 방역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2020년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여성회의‘사랑의 김장김치’나눔 행사가 진행되는 은혜드림교회를 사전에 방역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자 진행됐다. 위원들은 단체복을 갖춰 입고 소독용 분무기를 이용해 방역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등 개인위생 수칙 안내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박세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코로나19도 우리 바르게살기위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는 없다.”며, “앞으로도 꼼꼼한 방역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각자의 생업이 바쁘신 중에도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현재 23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오는 20일(금)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종료되면 은혜드림교회를 다시 방역하여 행사 마무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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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김천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 MOU체결
      김천시가 18일 한국도로공사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국회의원,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 김진숙 한국도로공사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지자체간 협업사업으로 김천시와 경상북도,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하여 김천시를 남부권 물류중심지이자 스마트물류 거점도시로 육성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대상지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 지원시설부지이며, 사업비는 국비45억 포함 176억원으로 총면적 11,000㎡ 지상2층 규모로 스마트물류센터와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단계적으로 물류정보센터, 지능형 물류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스마트물류 사업은 인공지능(AI)과 빅 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자재 및 제품의 포장과 하역, 보관, 배송에 이르기까지 물류업무 전반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코로나 19사태 이후 온라인생활물류 수요증가로 관련 산업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전국 고속도로를 유지관리하고 있는 도로공사의 인프라와 경북지역의 관문도시이며, 국토중심 교통 요충지인 김천시의 입지여건이 결합하여 물류사업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김천에 입점예정인 쿠팡 물류센터와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첨단 기술과 물류 콘텐츠 등이 융합되어 신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 첫 발을 내디딘 이번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돼 김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스마트물류 거점도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상호간 적극적인 협력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 지역발전 산업의 선도적 협업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정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김천시가 미래 산업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논의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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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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