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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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귀농인, '김천에서 행복 찾을게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귀농으로 적응단계에 있는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여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해 성공적인 농촌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여성귀농인 김천에서 행복찾기’ 교육을 개설하였다.   지난 8일 여성귀농인이 운영하는 체험농장인 마루바람(어모면)에서 교육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안내 및 자기소개 등 개강식을 가졌으며, 마루바람 유행숙 대표의 농촌정착의 계기 및 체험농장 소개 등 다양한 사례중심의 강의는 물론 도마 만들기 체험으로 흥미진진한 첫 수업이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4월 8일을 시작으로 29일까지 4주 동안 매주 목요일, 총 16시간 진행되며 천아트 및 천연염색, 원예체험과 같은 활력 있는 교육과 함께 사명대사공원 및 김천시립박물관 등 지역문화 탐방, 김천시민으로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 실천을 위한 행복 강의도 진행 될 예정이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여성들이 농촌으로 와서 농사일, 집안일 등 고강도 노동력으로 지칠 때, 활력 있는 문화생활과 인적네트워킹 형성으로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여 더 나은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1-04-09
  • 봄처럼 따뜻한 Happy together 어모면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따뜻한 말 한마디’캠페인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시행하고자 어모면에서 실시한 사업으로, 매달 민원창구 및 직원 책상에 따뜻한 메시지 게시를 통해 상호 친절한 분위기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말에는 온도가 있어 말 한마디로 상대방의 마음을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분위기 속에서 서로 마주하는 그 시간만큼은 따뜻한 말에 위로 받고, 웃음 지어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실시하여 모두가 행복한 어모면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라고 전했다.   한편, 어모면에서는 최근 국토대청결활동 및 꽃 식재활동을 추진하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면 청사에 현수막을 새롭게 설치하고, 청사 내 Happy together 김천 발매트를 설치하여 홍보와 함께 보다 청결한 어모면을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1-04-08
  • 김천시여성단체協 ,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많이 배운 하루였어요~!
      김천시는 4월 8일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 3기를 운영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아카데미는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친절·질서·청결 소양 교육을 시작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 김천 유물을 관람하며 김천 뿌리에 대해 알아보고, 재활용 선별장과 쓰레기 소각장 등 자원순환시설을 방문하여 김천시 쓰레기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1일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립박물관을 찾은 이창재 김천 부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아카데미는 단순히 귀로 듣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고, 만지는 현장 체험의 교육이다. 오늘 체감한 모든 것을 여러분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모든 김천 시민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함께 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삼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내가 살고 있는 김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재활용 선별장과 소각장에 쌓여있는 쓰레기들을 보고 정말 놀랐다.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여성들이 청결한 김천시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체감한 데 의미가 있고, 나아가 주부로써의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에 참석한 회원은 "각 여성단체의 리더들과 함께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 하나쯤’이라는 잘못된 생각과 습관들이 김천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청결하지 못한 도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지난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하루가 되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1-04-08
  • 어모면, 1분기 친절 공무원 선정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어모면 BEST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BEST 친절공무원’선정 사업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시행하고자 어모면에서 실시한 사업으로,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 보다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분기별로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직접 투표를 받아 최다표를 받은 공무원이 선정되는 것으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김천사랑상품권 3만원을 증정하고, 사진을 청사 정문입구에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2021년 1분기 친절공무원으로는 산업팀의 김보란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보란 주무관은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뿐 아니라,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등 민원인에게 친절한 응대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주민들에게 친절서비스로 감동을 준 어모면 모든 직원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보다 나은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어모면 주민들께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4-06
  • 어모면 덕마2리 봄맞이 영농폐기물 분리수거 실시
      어모면(면장 이병헌) 덕마2리(자연부락명-갈마) 주민일동은 겨우내 적체된 폐비닐, 농약빈병 및 일반쓰레기 등 영농폐기물로 인한 농경지 오염을 방지하고 저해된 경관개선을 위해 봄맞이 영농폐기물 분리수거를 실시하였다.     신은식 덕마2리 이장은 “이번 분리수거 작업은 새봄을 맞아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분리수거장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혼합된 일반 쓰레기를 분리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또한 유해물질로부터 마을의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마을주민이 앞장 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바쁜 영농철에도 마을 환경정비를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영농폐기물 처리 홍보를 통해 더욱더 청결하고 깨끗한 어모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분리수거를 통해 1톤 트럭 약 10대 분량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하여,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및 수거한 폐비닐을 자원으로 재활용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었다.    
    • 라이프
    • 생활
    2021-04-06
  • 과학이 있어 행복한 날
      아천초등학교(교장 오재만)는 4월 5일(월) 본교 및 분교 학생 69여명을 대상으로 ‘2021 아천 사이언스 데이’ 과학 행사를 운영하였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소질을 계발하는 기회를 주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2021 아천 사이언스 데이’는 학생들에게 과학적 흥미를 고취시키고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융합과학 등의 교내 학생과학탐구대회와 학년별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 찾아오는 발명교실 등으로 진행되었다.   교내 학생과학탐구대회는 ‘계란을 깨뜨리지 않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구조물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과학체험 프로그램은 학년성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하였다.     1, 2학년은 ‘DIY 나무판 태양계 행성구슬 만들기’와 ‘귀여운 잔디인형 만들기’, 3, 4학년은 ‘신기한 반사거울 만들기’와 ‘우드락 뉴턴의 자동차 만들기’, 5, 6학년은 ‘LED 네온싸인 피젯스피너 만들기’와 ‘친환경 공기청정기 만들기’ 등의 다양한 주제의 과학체험 활동을 하였다.   찾아오는 발명교실에서는 3학년은 강당에서 드론 조정 비행 체험을 하였고 5, 6학년은 오조봇 코딩을 통해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는 활동을 하였다.     아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우리 모두가 꼬마 과학자가 되어 미세먼지와 같은 현재의 자연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험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즐거운 소감을 말하였다.   체험 중심의 행사를 기획한 오재만 교장은 “사이언스 데이 운영을 통해 현재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창의력을 성장시킬 수 있어서 뿌듯하다. 또한 프로젝트 해결을 통해 친구와 협동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감성교육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며 학교 교육을 통해 21세기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강조하였다.    
    • 뉴스
    • 교육
    2021-04-05

실시간 어모 기사

  • 여성귀농인, '김천에서 행복 찾을게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귀농으로 적응단계에 있는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여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해 성공적인 농촌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여성귀농인 김천에서 행복찾기’ 교육을 개설하였다.   지난 8일 여성귀농인이 운영하는 체험농장인 마루바람(어모면)에서 교육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안내 및 자기소개 등 개강식을 가졌으며, 마루바람 유행숙 대표의 농촌정착의 계기 및 체험농장 소개 등 다양한 사례중심의 강의는 물론 도마 만들기 체험으로 흥미진진한 첫 수업이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4월 8일을 시작으로 29일까지 4주 동안 매주 목요일, 총 16시간 진행되며 천아트 및 천연염색, 원예체험과 같은 활력 있는 교육과 함께 사명대사공원 및 김천시립박물관 등 지역문화 탐방, 김천시민으로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 실천을 위한 행복 강의도 진행 될 예정이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여성들이 농촌으로 와서 농사일, 집안일 등 고강도 노동력으로 지칠 때, 활력 있는 문화생활과 인적네트워킹 형성으로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여 더 나은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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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4-09
  • 봄처럼 따뜻한 Happy together 어모면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따뜻한 말 한마디’캠페인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시행하고자 어모면에서 실시한 사업으로, 매달 민원창구 및 직원 책상에 따뜻한 메시지 게시를 통해 상호 친절한 분위기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말에는 온도가 있어 말 한마디로 상대방의 마음을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분위기 속에서 서로 마주하는 그 시간만큼은 따뜻한 말에 위로 받고, 웃음 지어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실시하여 모두가 행복한 어모면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라고 전했다.   한편, 어모면에서는 최근 국토대청결활동 및 꽃 식재활동을 추진하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면 청사에 현수막을 새롭게 설치하고, 청사 내 Happy together 김천 발매트를 설치하여 홍보와 함께 보다 청결한 어모면을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1-04-08
  • 김천시여성단체協 ,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많이 배운 하루였어요~!
      김천시는 4월 8일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 3기를 운영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아카데미는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친절·질서·청결 소양 교육을 시작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 김천 유물을 관람하며 김천 뿌리에 대해 알아보고, 재활용 선별장과 쓰레기 소각장 등 자원순환시설을 방문하여 김천시 쓰레기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1일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립박물관을 찾은 이창재 김천 부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아카데미는 단순히 귀로 듣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고, 만지는 현장 체험의 교육이다. 오늘 체감한 모든 것을 여러분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모든 김천 시민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함께 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삼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내가 살고 있는 김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재활용 선별장과 소각장에 쌓여있는 쓰레기들을 보고 정말 놀랐다.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여성들이 청결한 김천시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체감한 데 의미가 있고, 나아가 주부로써의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에 참석한 회원은 "각 여성단체의 리더들과 함께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 하나쯤’이라는 잘못된 생각과 습관들이 김천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청결하지 못한 도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지난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하루가 되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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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08
  • 어모면, 1분기 친절 공무원 선정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어모면 BEST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BEST 친절공무원’선정 사업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시행하고자 어모면에서 실시한 사업으로,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 보다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분기별로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직접 투표를 받아 최다표를 받은 공무원이 선정되는 것으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김천사랑상품권 3만원을 증정하고, 사진을 청사 정문입구에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2021년 1분기 친절공무원으로는 산업팀의 김보란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보란 주무관은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뿐 아니라,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등 민원인에게 친절한 응대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주민들에게 친절서비스로 감동을 준 어모면 모든 직원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보다 나은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어모면 주민들께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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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어모면 덕마2리 봄맞이 영농폐기물 분리수거 실시
      어모면(면장 이병헌) 덕마2리(자연부락명-갈마) 주민일동은 겨우내 적체된 폐비닐, 농약빈병 및 일반쓰레기 등 영농폐기물로 인한 농경지 오염을 방지하고 저해된 경관개선을 위해 봄맞이 영농폐기물 분리수거를 실시하였다.     신은식 덕마2리 이장은 “이번 분리수거 작업은 새봄을 맞아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분리수거장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혼합된 일반 쓰레기를 분리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또한 유해물질로부터 마을의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마을주민이 앞장 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바쁜 영농철에도 마을 환경정비를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영농폐기물 처리 홍보를 통해 더욱더 청결하고 깨끗한 어모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분리수거를 통해 1톤 트럭 약 10대 분량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하여,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및 수거한 폐비닐을 자원으로 재활용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었다.    
    • 라이프
    • 생활
    2021-04-06
  • 과학이 있어 행복한 날
      아천초등학교(교장 오재만)는 4월 5일(월) 본교 및 분교 학생 69여명을 대상으로 ‘2021 아천 사이언스 데이’ 과학 행사를 운영하였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소질을 계발하는 기회를 주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2021 아천 사이언스 데이’는 학생들에게 과학적 흥미를 고취시키고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융합과학 등의 교내 학생과학탐구대회와 학년별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 찾아오는 발명교실 등으로 진행되었다.   교내 학생과학탐구대회는 ‘계란을 깨뜨리지 않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구조물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과학체험 프로그램은 학년성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하였다.     1, 2학년은 ‘DIY 나무판 태양계 행성구슬 만들기’와 ‘귀여운 잔디인형 만들기’, 3, 4학년은 ‘신기한 반사거울 만들기’와 ‘우드락 뉴턴의 자동차 만들기’, 5, 6학년은 ‘LED 네온싸인 피젯스피너 만들기’와 ‘친환경 공기청정기 만들기’ 등의 다양한 주제의 과학체험 활동을 하였다.   찾아오는 발명교실에서는 3학년은 강당에서 드론 조정 비행 체험을 하였고 5, 6학년은 오조봇 코딩을 통해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는 활동을 하였다.     아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우리 모두가 꼬마 과학자가 되어 미세먼지와 같은 현재의 자연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험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즐거운 소감을 말하였다.   체험 중심의 행사를 기획한 오재만 교장은 “사이언스 데이 운영을 통해 현재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창의력을 성장시킬 수 있어서 뿌듯하다. 또한 프로젝트 해결을 통해 친구와 협동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감성교육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며 학교 교육을 통해 21세기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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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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