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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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 번영회, 설맞이 따뜻한 미(米)를 전달하다
      지난 16일(목) 어모번영회는 1월 2020년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21일(화)에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쌀20kg 16포를 기부했다.   매년 정기총회 시 어모면 지역발전과 보다 나은 어모면을 만들기 위하여 위문품을 기증해왔으며, 고향에 대한 따뜻한 愛를 표현하고 있다.     장재욱 어모번영회장은 우리 지역주민들의 삶 속에 명절을 맞이하여 작은 행복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기부하는 것이며, 더불어 15만 인구증가를 위해 전입신고홍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이병헌 어모면장은 고향을 생각하는 그 마음부터 아름다우며, 관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기쁜 마음과, 면민을 중심으로 행복한 어모면을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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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례회의 개최
      어모면(면장 이병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창집)는 지난 1월 15일(수)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을 사업을 결산하고 2020년 새로운 사업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개최되었다. 더불어 관내에서 양계업을 하고 있는 이창길 신임 위원이 계란 300판을 기탁하여 어모면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마을 경로당과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마을 어르신들께 새해인사를 드리며, 전달하는 나눔 활동 시간을 가졌다.     올해 새롭게 취임한 김창집 위원장은 “많이 부족하지만 새해 새 마음 새 뜻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해 일 할 것이며, 어모면의 나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020년 한 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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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새로운 도약으로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을 만들자!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산업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어모면과 문화‧예술‧교육의 중심지인 대신동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네 번째 순방길에 올랐다.     김충섭 시장은 읍면동 순방 네 번째인 14일 오후 어모면과 대신동을 방문하여 남추희 행정지원국장의 주요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로 민선7기 시정방향과 과제, 2020 김천시 예산규모 및 주요업무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문과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모면 순방에는 김세운 시의회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진기상 시의원, 배영애 민주당 김천시당협위원장,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최진호 김천시농업경영인연합회장, 신외철 새김천농협조합장, 박희동 의용소방대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어모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하수도 공사보다는 상수도 공사가 우선인데 앞뒤가 바뀐 것 같다. 우리 능치 1‧2‧3리의 숙원사업은 오로지 물이다. 상수도 설치를 건의했다. 또한, 평화육교에 어르신들을 위한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 설치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능치리의 어려움을 익히 알고 있다. 옥계리가 2022년까지 계획되어 있는데 기본계획과 설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일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최대한 시공이 단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평화육교 문제는 현재 예산도 확보되어 있고 설계가 완성되면 바로 시공하여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옥계리 삼경축산 인근 제방도로가 거리가 멀어 지름길인 구례 교차로에서 봉대교까지 하천제방으로 차량 통행 시 교행이 어려운데 포장을 확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병헌 어모면장이 검토 후 계획을 올리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예산을 지원하겠다. 또한, 교통량을 측정하고 전체적인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나서 그 결과를 통보해 드리겠다.”고 했다.     3단계 어모산업단지 조성 후 마을의 모든 땅들이 수용돼서 없는데 남산리~중왕뜰 간 교량이 어디까지 진행되는지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재 설계중이고 예산이 20억 정도 들어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비를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것이 힘들다면 시비라도 투입하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약속한 부분에 대해서는 꼭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도암리에 새롭게 조성된 에코타운의 조성 시 자금부족으로 은기리 기존도로로 진입로가 구불구불하고 협소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많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도로를 확장해서 진입로를 만들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일단 교통량을 측정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우락 건설국장은 “에코타운은 당초 계획 당시에 도암리에서 은기를 거쳐 가도록 되어 있었다. 8억원의 예산을 들여 확장공사를 했다. 이 관계는 에코타운이 완성되고 입주민들이 들어온 상태에서 교통량을 검토하여 도로를 개설하여야 한다.”고 했다.       덕마2리의 갈마들이 농경지가 하천보다 낮아 수해 시 침수가 된다. 과수농사를 하면서 피해 침수가 많다. 배수펌프장 설치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금송지구에 배수펌프장이 있고 고등지구에도 있다. 국비로 하는 사업이기에 현재 갈마들은 그 규모가 작아 그 기준에 부합하다. 시비라도 해결해야하는 부분이다.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다.”고 했다.     어모산업단지에 속해 있는 다남2리에 화학공장이 있어 공해 문제가 심각한데 그 해결책을 마련해 줄 것과 농기계임대은행에 축산농기계가 많이 부족하여 축산농기계의 확대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시에서도 배출기준을 강화하고 지도점검 및 단속을 해도 그 민폐가 없어지지 않는다. 산업단지의 주민들을 이주하는 것이 관건인데 그것이 예산문제로 인해 어렵다. 기업체가 공해 규정을 지키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 농기계임대은행에 보유하고 있는 기종들에 대해 늘려나가고 있다. 적정한 공급이 필요하다. 그것들은 여러분들의 세금으로 구입한다. 불균형적인 부분이 있으면 고쳐나가겠다.”고 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 부분들은 이해하고 있다. 축산농가에서 쓰는 특수한 장비는 갖추도록 하겠다. 지역별로 특수한 기종은 고안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자리를 옮겨 김천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는 대신동에는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박영록‧이승우 시의원, 임영식 새마을회장, 이군호 새마을지도자 회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들의 질문공세가 2시간 동안 진행했다.     대신동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통장들과 주민들 간의 소통의 문제로 공익을 위한 민원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통장을 통해 민원이 제기되고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주민센터 주변에 빈집이 방치되어 있어 부랑자들이 체류하고 있어 주민불안이 증가한 것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통장의 기능이 활성화되고 주민들도 통장을 통해 민원이 제기되고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시에서 건물을 매입하여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예산이 많이 드는 관계로 순차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대보마을이 공단으로 인해 정주여건이 나빠지고 있는데 주택을 매입해서 50호 가구라도 이주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대보마을과 독정마을은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그 이면의 아픔이 있다.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고스란히 안고 있다고 생각한다. 두 마을을 이주해보려고 분석을 해보니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와 시 재정과 맞먹는다. 장기적으로는 옮겨야 하나 다른 사업은 할 수 없어 고민이다. 산업단지를 조성해 분양이 잘되면 두 마을이 이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보겠다.”고 했다.     금류 2차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삼도뷰엔빌이 들어서서 주차공간이 부족하며, 관리사무소 앞 과속 방지턱 설치와 삼도뷰엔빌에서 나오는 길에 차단봉 설치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재 김천은 아파트가 과잉 공급되어 있고 주택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아파트 과잉을 막기 위해 건축제한을 했지만 법률적으로 어쩔 수 없다. 주차장 문제와 과속 방지턱 설치 및 차단봉 설치는 공무원 실사 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속구미에서 시청에 들어가는 초입 신호등이 없어 불편하며, 버스가 그린빌까지만 운행하여 속구미까지 연장 운행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 문제는 경찰서와 협의하여 풀 문제라고 생각한다. 공무원 실사 후 김천버스와 협의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교동 코아루 앞 축사를 이전해달라는 이야기로 이 문제에 아직도 진행이 되지 않는지 물으며, 14년 전의 일을 거론하며 시장이 임기가 다 되면 누가 책임지는지에 따지고 들며 책임소재에 대한 잘못된 질문으로 눈살을 찌푸리는 질문을 했다.     김충섭 시장은 “축사를 옮기기 위해 시에서는 예산을 편성해놓고 있다. 해드리고 싶어도 소유주가 반대하고 있어 할 수 없는 난관에 부딪치고 있다. 소유주와 협의는 해보겠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는 지난해 많이 바쁜 한 해였다. 김천시 70주년을 맞아 김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어떤 것이 도움이 됐고 걸림돌이 됐는지 살펴봤던 시기였다. 앞으로 미래 김천을 어떻게 꾸려가고 미래 김천 100년을 어떻게 운영을 해 갈 것인지 시민들과 고민하고 연구하고 설계하는 한해였다. 올해부터는 지난해의 모았던 힘으로 김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힘차게 출발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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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어모면, 2020년 새해 해피투게더로 상큼한 출발!
      어모면은 어제(9일) 신년을 맞아 1월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5만 인구회복운동 적극 홍보, 2020년 적십자회비 모금안내, 제21대 총선관련 입후보 및 선거사무관계자 사직서 안내, 생활폐기물 소각 및 무단투기 금지당부, 출산장려금 지원액 안내(첫째아: 80만원→3백만원/ 둘째아: 340만원→5백만원/ 셋째아: 680만원→8백만원), 장애아동수당 대상자의 장애인연금 신청안내, 김천사랑 상품권 홍보, FTA 원예·특작분야 피해보전직불지원, 후계농업경영인·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 등에 대한 회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2019년 결산과 이장협의회 임원선출이 주요안건이었으며 32명 중 8명이 신임이장으로 임명, 이장협의회 회장은 동좌1리 이영원이장이 당선되었다.     회의 후 이장들은 2020년 해피투게더 동참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결의문 낭독과 함께 상큼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어모면♡해피투게더”)   이병헌 어모면장은 이장님들의 힘찬 결의에 감명 받으며, 2020년 어모면민 모두 해피투게더 운동 실천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어모면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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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새자리] 이병헌 어모면장
      경제기획계장을 지내다 지난 1월 1일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어모면장으로 발령받은 이병헌 어모면장을 만나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먼저 고향 어모면에서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충섭 시장님과 선후배 동료 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모면은 일반산업단지 3단계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등 향후 김천 산업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지역으로서 그 책임 또한 막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병헌 면장은 “근무하는 동안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해소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추진함으로서 면민 모두가 행복한 어모면을 조성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병헌 어모면장은 1989년 6월 공직에 발을 디뎌 새마을과, 지역경제과, 회계과, 기획실, 감사실 등을 거쳐, 2010년 9월 계장으로 승진하여 부항면 산업계장, 사회복지과 아동계장, 문화관광과 문화예술, 정보기획과 정보기획, 일자리경제과 경제기획계장으로 근무하였으며 2020년 1월 1일 자로 어모면장으로 발령받았다.   수상경력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도지사, 시장표창 등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해숙 씨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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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부음/동정
    2020-01-08
  • 어모면장의 첫발걸음은 따뜻한 사랑愛 쌀 전달!
      어모면장(이병헌)은 지난 6일 첫 부임 후 첫 발걸음을 애향원으로 향했다.   애향원은 능치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50여명 정도 보호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어모면장(이병헌)은 자라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새해에는 더욱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아이들의 눈부신 미래를 기원한다는 덕담과 면행정 추진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쌀 4포를 기증하여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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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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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 번영회, 설맞이 따뜻한 미(米)를 전달하다
      지난 16일(목) 어모번영회는 1월 2020년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21일(화)에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쌀20kg 16포를 기부했다.   매년 정기총회 시 어모면 지역발전과 보다 나은 어모면을 만들기 위하여 위문품을 기증해왔으며, 고향에 대한 따뜻한 愛를 표현하고 있다.     장재욱 어모번영회장은 우리 지역주민들의 삶 속에 명절을 맞이하여 작은 행복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기부하는 것이며, 더불어 15만 인구증가를 위해 전입신고홍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이병헌 어모면장은 고향을 생각하는 그 마음부터 아름다우며, 관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기쁜 마음과, 면민을 중심으로 행복한 어모면을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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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례회의 개최
      어모면(면장 이병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창집)는 지난 1월 15일(수)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을 사업을 결산하고 2020년 새로운 사업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개최되었다. 더불어 관내에서 양계업을 하고 있는 이창길 신임 위원이 계란 300판을 기탁하여 어모면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마을 경로당과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마을 어르신들께 새해인사를 드리며, 전달하는 나눔 활동 시간을 가졌다.     올해 새롭게 취임한 김창집 위원장은 “많이 부족하지만 새해 새 마음 새 뜻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해 일 할 것이며, 어모면의 나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020년 한 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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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새로운 도약으로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을 만들자!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산업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어모면과 문화‧예술‧교육의 중심지인 대신동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네 번째 순방길에 올랐다.     김충섭 시장은 읍면동 순방 네 번째인 14일 오후 어모면과 대신동을 방문하여 남추희 행정지원국장의 주요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로 민선7기 시정방향과 과제, 2020 김천시 예산규모 및 주요업무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문과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모면 순방에는 김세운 시의회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진기상 시의원, 배영애 민주당 김천시당협위원장,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최진호 김천시농업경영인연합회장, 신외철 새김천농협조합장, 박희동 의용소방대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어모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하수도 공사보다는 상수도 공사가 우선인데 앞뒤가 바뀐 것 같다. 우리 능치 1‧2‧3리의 숙원사업은 오로지 물이다. 상수도 설치를 건의했다. 또한, 평화육교에 어르신들을 위한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 설치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능치리의 어려움을 익히 알고 있다. 옥계리가 2022년까지 계획되어 있는데 기본계획과 설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일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최대한 시공이 단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평화육교 문제는 현재 예산도 확보되어 있고 설계가 완성되면 바로 시공하여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옥계리 삼경축산 인근 제방도로가 거리가 멀어 지름길인 구례 교차로에서 봉대교까지 하천제방으로 차량 통행 시 교행이 어려운데 포장을 확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병헌 어모면장이 검토 후 계획을 올리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예산을 지원하겠다. 또한, 교통량을 측정하고 전체적인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나서 그 결과를 통보해 드리겠다.”고 했다.     3단계 어모산업단지 조성 후 마을의 모든 땅들이 수용돼서 없는데 남산리~중왕뜰 간 교량이 어디까지 진행되는지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재 설계중이고 예산이 20억 정도 들어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비를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것이 힘들다면 시비라도 투입하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약속한 부분에 대해서는 꼭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도암리에 새롭게 조성된 에코타운의 조성 시 자금부족으로 은기리 기존도로로 진입로가 구불구불하고 협소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많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도로를 확장해서 진입로를 만들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일단 교통량을 측정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우락 건설국장은 “에코타운은 당초 계획 당시에 도암리에서 은기를 거쳐 가도록 되어 있었다. 8억원의 예산을 들여 확장공사를 했다. 이 관계는 에코타운이 완성되고 입주민들이 들어온 상태에서 교통량을 검토하여 도로를 개설하여야 한다.”고 했다.       덕마2리의 갈마들이 농경지가 하천보다 낮아 수해 시 침수가 된다. 과수농사를 하면서 피해 침수가 많다. 배수펌프장 설치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금송지구에 배수펌프장이 있고 고등지구에도 있다. 국비로 하는 사업이기에 현재 갈마들은 그 규모가 작아 그 기준에 부합하다. 시비라도 해결해야하는 부분이다.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다.”고 했다.     어모산업단지에 속해 있는 다남2리에 화학공장이 있어 공해 문제가 심각한데 그 해결책을 마련해 줄 것과 농기계임대은행에 축산농기계가 많이 부족하여 축산농기계의 확대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시에서도 배출기준을 강화하고 지도점검 및 단속을 해도 그 민폐가 없어지지 않는다. 산업단지의 주민들을 이주하는 것이 관건인데 그것이 예산문제로 인해 어렵다. 기업체가 공해 규정을 지키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 농기계임대은행에 보유하고 있는 기종들에 대해 늘려나가고 있다. 적정한 공급이 필요하다. 그것들은 여러분들의 세금으로 구입한다. 불균형적인 부분이 있으면 고쳐나가겠다.”고 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 부분들은 이해하고 있다. 축산농가에서 쓰는 특수한 장비는 갖추도록 하겠다. 지역별로 특수한 기종은 고안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자리를 옮겨 김천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는 대신동에는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박영록‧이승우 시의원, 임영식 새마을회장, 이군호 새마을지도자 회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들의 질문공세가 2시간 동안 진행했다.     대신동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통장들과 주민들 간의 소통의 문제로 공익을 위한 민원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통장을 통해 민원이 제기되고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주민센터 주변에 빈집이 방치되어 있어 부랑자들이 체류하고 있어 주민불안이 증가한 것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통장의 기능이 활성화되고 주민들도 통장을 통해 민원이 제기되고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시에서 건물을 매입하여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예산이 많이 드는 관계로 순차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대보마을이 공단으로 인해 정주여건이 나빠지고 있는데 주택을 매입해서 50호 가구라도 이주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대보마을과 독정마을은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그 이면의 아픔이 있다.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고스란히 안고 있다고 생각한다. 두 마을을 이주해보려고 분석을 해보니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와 시 재정과 맞먹는다. 장기적으로는 옮겨야 하나 다른 사업은 할 수 없어 고민이다. 산업단지를 조성해 분양이 잘되면 두 마을이 이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보겠다.”고 했다.     금류 2차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삼도뷰엔빌이 들어서서 주차공간이 부족하며, 관리사무소 앞 과속 방지턱 설치와 삼도뷰엔빌에서 나오는 길에 차단봉 설치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재 김천은 아파트가 과잉 공급되어 있고 주택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아파트 과잉을 막기 위해 건축제한을 했지만 법률적으로 어쩔 수 없다. 주차장 문제와 과속 방지턱 설치 및 차단봉 설치는 공무원 실사 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속구미에서 시청에 들어가는 초입 신호등이 없어 불편하며, 버스가 그린빌까지만 운행하여 속구미까지 연장 운행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 문제는 경찰서와 협의하여 풀 문제라고 생각한다. 공무원 실사 후 김천버스와 협의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교동 코아루 앞 축사를 이전해달라는 이야기로 이 문제에 아직도 진행이 되지 않는지 물으며, 14년 전의 일을 거론하며 시장이 임기가 다 되면 누가 책임지는지에 따지고 들며 책임소재에 대한 잘못된 질문으로 눈살을 찌푸리는 질문을 했다.     김충섭 시장은 “축사를 옮기기 위해 시에서는 예산을 편성해놓고 있다. 해드리고 싶어도 소유주가 반대하고 있어 할 수 없는 난관에 부딪치고 있다. 소유주와 협의는 해보겠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는 지난해 많이 바쁜 한 해였다. 김천시 70주년을 맞아 김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어떤 것이 도움이 됐고 걸림돌이 됐는지 살펴봤던 시기였다. 앞으로 미래 김천을 어떻게 꾸려가고 미래 김천 100년을 어떻게 운영을 해 갈 것인지 시민들과 고민하고 연구하고 설계하는 한해였다. 올해부터는 지난해의 모았던 힘으로 김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힘차게 출발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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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어모면, 2020년 새해 해피투게더로 상큼한 출발!
      어모면은 어제(9일) 신년을 맞아 1월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5만 인구회복운동 적극 홍보, 2020년 적십자회비 모금안내, 제21대 총선관련 입후보 및 선거사무관계자 사직서 안내, 생활폐기물 소각 및 무단투기 금지당부, 출산장려금 지원액 안내(첫째아: 80만원→3백만원/ 둘째아: 340만원→5백만원/ 셋째아: 680만원→8백만원), 장애아동수당 대상자의 장애인연금 신청안내, 김천사랑 상품권 홍보, FTA 원예·특작분야 피해보전직불지원, 후계농업경영인·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 등에 대한 회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2019년 결산과 이장협의회 임원선출이 주요안건이었으며 32명 중 8명이 신임이장으로 임명, 이장협의회 회장은 동좌1리 이영원이장이 당선되었다.     회의 후 이장들은 2020년 해피투게더 동참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결의문 낭독과 함께 상큼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어모면♡해피투게더”)   이병헌 어모면장은 이장님들의 힘찬 결의에 감명 받으며, 2020년 어모면민 모두 해피투게더 운동 실천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어모면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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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새자리] 이병헌 어모면장
      경제기획계장을 지내다 지난 1월 1일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어모면장으로 발령받은 이병헌 어모면장을 만나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먼저 고향 어모면에서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충섭 시장님과 선후배 동료 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모면은 일반산업단지 3단계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등 향후 김천 산업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지역으로서 그 책임 또한 막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병헌 면장은 “근무하는 동안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해소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추진함으로서 면민 모두가 행복한 어모면을 조성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병헌 어모면장은 1989년 6월 공직에 발을 디뎌 새마을과, 지역경제과, 회계과, 기획실, 감사실 등을 거쳐, 2010년 9월 계장으로 승진하여 부항면 산업계장, 사회복지과 아동계장, 문화관광과 문화예술, 정보기획과 정보기획, 일자리경제과 경제기획계장으로 근무하였으며 2020년 1월 1일 자로 어모면장으로 발령받았다.   수상경력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도지사, 시장표창 등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해숙 씨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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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어모면장의 첫발걸음은 따뜻한 사랑愛 쌀 전달!
      어모면장(이병헌)은 지난 6일 첫 부임 후 첫 발걸음을 애향원으로 향했다.   애향원은 능치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50여명 정도 보호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어모면장(이병헌)은 자라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새해에는 더욱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아이들의 눈부신 미래를 기원한다는 덕담과 면행정 추진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쌀 4포를 기증하여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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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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