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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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 노인회 임시총회 개최
    어모면(면장 김영우)에서는 7월 11일 어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어모면 노인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33개 마을에서 70명의 경로당 회장, 총무와 이부화 김천시 대한노인회장과 진기상 시의원 및 관내 기관장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는 당면사항과 경로당 보조금 운영에 대한 교육 순서로 진행되었다.   전정호 노인회장은 바쁜 농가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경로당 회장, 총무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노인들이 힘을 합쳐 김천시 어모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어모면 경로당담당자는 경로당 보조금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 안내하고, 항목에 맞게 보조금을 집행하고, 체크카드를 사용하며 영수증을 보관 하는 등 투명하게 보조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여, 노인회장 및 총무님들에게 올바른 보조금 집행 관리에 협조를 당부하였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마을의 어른인 노인회장님과 총무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면 행정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실천을 위해 각종 시정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하고, 어모면 주소 갖기에도 많은 관심과 실질적인 인구증가에 어모면 노인회에서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7-12
  • 새벽을 여는 어모면의 경쾌한 예취기 소리
      어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에서는 Happy together 청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모면 이미지 조성을 위하여 지난 26일 새벽 5시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의 교통안전에 방해를 주는 잡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지도자들은 평소 자신이 농사일에 쓰던 예취기를 가지고 나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부녀회에서는 새벽부터 일찍 작업하는 지도자들에게 손수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고, 작업 중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교통정리를 하면서 환경정비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는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말끔히 정리된 어모면 주요 도로를 보니 매우 뿌듯하며 향후에도 청결 어모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고마움을 전하고, 이날 제초작업으로 인해 어모면 관내 미관이 깨끗해졌고 운전자 시야 확보 등 안전한 어모면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의 단결된 모습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데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6-27
  • 김천포도 품질향상을 위한 당부말씀
    안녕하십니까 ? 어모면장 김영우입니다. 요즘 바쁜 영농철이라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천포도에 대한 몇가지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국내외적으로 경제가 많이 어려워 우리 농산물가격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맛있는 포도, 품질좋은 포도를 생산하면 좋은 가격을 받을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고 파이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시에서는 김천포도 품질향상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천포도의 명성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포도를 유통하는 상인과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것일 겁니다. 상인과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맛있고 당도높은 포도생산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우리 어모면에서는 금년도 신규포도(샤인마스캇)식재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포도과잉 생산으로 가격하락을 우려하고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무엇보다 고품질포도 생산과 함께 수출활성화가 필요하므로 포도농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특히, 포도밭 포전매매를 통한 포도품질 유지가 우려되고 있으므로 농산물포전매매 표준계약서 활용과 표준계약서 제14조(특약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년의 사례를 보면 일부 상인분들을 통한 포전매매에서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농산물포전매매 표준계약서 특약사항을 준수할수 있도록 포도농가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항상 우리 어모면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게 항상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샤인마스캇“의 메카 김천포도 새롭게 태어난다 !   300여 포도농가 대상의 포전매매 협조문 발송     어모면(면장 김영우)은 지난 6월 21일 어모면 관내 300여 포도농가에 김천포도품질향상을 위한 어모면장의 서한문을 발송하면서 happy together 양심실천을 강조하였다.     이날 보낸 서한문에는 밭떼기 포전매매 표준계약서 제14조 에 특약사항을 부가하여 포도농가의 편의도모와 함께 포전매매가 이루어질시 포도품위유지를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하면서 대한민국 “샤인마스캇”의 메카인 김천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김천포도 이미지 개선과 조기출하 자제애 어모면이 앞장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김천포도의 새로운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맛있고 당도높은 포도생산이 우선되어야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가질수 있다고 강조하고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에서도 품질만 우수하면 좋은 가격을 받을수 있는 것이 현재 농산물 유통시장의 환경이라고 밝히고 김천포도 수출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6-25
  • 농촌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적용에 대한 소고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외국인 노동자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농촌현실에서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은 우리농업,농촌의 특성상 많은 어려움이 수반되고 있다.   최저임금은 지난 2017년 시간당 6,470원2018년(7,350원), 2019년(8,350원)으로 상승되었으며 현재 300인 이상에서시행하는주 52시간근로제가 내년부터 50인이상, 2021년7월에는 5인이상사업장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최저임금은 내국인과 외국인근로자 구분없이 동일하게 적용함은 경기침체, 농산물가격하락, 인건비 상승등 경영비상승을 가져와 농업인들의 부담이 이중, 삼중으로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궁극적으로 작금의 어려운 농업,농촌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차등적용, 농업분야 근로시간 단축의 예외업종 지정 등 업종별과 지역별에 따라 외국인근로자최저임금 차등적용에 따른재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농촌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적용에 대한 문제점이나 특성을 감안하여 일률적 최저임금제 적용을 정책당국과 국회차원에서 재논의 하여 농업인들의 소득안정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이루어질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찾아주십사 제언해 본다.    
    • 뉴스
    • 사회
    2019-06-12
  • 어모중,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는 진로체험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지난 5월 23일~24일, 6월 4일에 전교생과 전직원이 함께 한국과학기술원과 ㈜벡셀에 방문하여 꿈을 찾고 창의성을 키우는 진로탐색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험·실습 교육을 통해 심화한 과학 지식을 습득하고 ㈜벡셀과 KAIST 캠퍼스의 교육 연구시설을 방문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였다.      또 진로 탐색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꿈과 목적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따른 로드맵을 설계해 보며 더 큰 꿈과 비전을 가진 인재로 성장시키고자 하였다.   3학년 김*연 학생은“KAIST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융합적, 통합적 사고를 통한 과학 탐구력 증진과 협동 학습을 통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1학년 이*진 학생은“벡셀의 생산품인 전지를 기반으로 한 전동보더, 전기자전거, 음료, UHD TV 등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한 진로담당교사는“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탐색의 기회를 갖고 공동생활을 함으로써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교 밖에서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19-06-07
  • 앞으로의 50년을 향한 나의 꿈, 우리의 미래
      김천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6월 5일(수) 개교 5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식, 졸업생 특강, 50주년 발자취 찾기, 타임캡슐 묻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날 특강은 어모중학교 3회 졸업생인 문경교육지원청 김덕희교육장이 모교를 방문하여 후배들에게 ‘좌우명으로 삼아서 일생동안 실천했으면 하는 3가지’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항상 큰 꿈을 가지고 남에게 감사하며 포기할 줄 모르는 배움으로 훗날 이 나라를 이끄는 멋진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는 마무리로 학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기념식에서 서영교 교장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방식으로 미래를 향해 노력하라는 당부를 하시고, 이어서 개교 50주년의 발자취PPT를 함께 보면서 부모님께 들은 어모중학교의 발자취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학생들은 10년 후 나의 모습, 자신에게 쓴 편지 등을 기록하여 타임캡슐 묻기 행사를 가졌다. 교정의 벚나무 아래에 묻은 타임캡슐에는 10년 후 이곳에 다시 모여 꿈과 우정의 약속, 그동안 변한 나의 모습 등 학생들의 희망이 얼마나 이루어졌는가를 확인하고 다시 만남의 기쁨을 함께 나눌 것을 약속하였다.     마지막 행사로 교사와 학생 전원이 참여한 「어울림 윷놀이」에서는 1학년 1반이 우승하여 푸짐한 상품을 차지하였다.   1학년 박**학생은 “어모중학교가 5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오늘 자랑스런 선배님들을 알게되면서 더욱 자부심을 느꼈다.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더욱 노력하는 후배가 되어야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6-07

실시간 어모 기사

  • 어모면 노인회 임시총회 개최
    어모면(면장 김영우)에서는 7월 11일 어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어모면 노인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33개 마을에서 70명의 경로당 회장, 총무와 이부화 김천시 대한노인회장과 진기상 시의원 및 관내 기관장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는 당면사항과 경로당 보조금 운영에 대한 교육 순서로 진행되었다.   전정호 노인회장은 바쁜 농가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경로당 회장, 총무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노인들이 힘을 합쳐 김천시 어모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어모면 경로당담당자는 경로당 보조금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 안내하고, 항목에 맞게 보조금을 집행하고, 체크카드를 사용하며 영수증을 보관 하는 등 투명하게 보조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여, 노인회장 및 총무님들에게 올바른 보조금 집행 관리에 협조를 당부하였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마을의 어른인 노인회장님과 총무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면 행정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실천을 위해 각종 시정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하고, 어모면 주소 갖기에도 많은 관심과 실질적인 인구증가에 어모면 노인회에서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7-12
  • 새벽을 여는 어모면의 경쾌한 예취기 소리
      어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에서는 Happy together 청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모면 이미지 조성을 위하여 지난 26일 새벽 5시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의 교통안전에 방해를 주는 잡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지도자들은 평소 자신이 농사일에 쓰던 예취기를 가지고 나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부녀회에서는 새벽부터 일찍 작업하는 지도자들에게 손수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고, 작업 중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교통정리를 하면서 환경정비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는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말끔히 정리된 어모면 주요 도로를 보니 매우 뿌듯하며 향후에도 청결 어모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고마움을 전하고, 이날 제초작업으로 인해 어모면 관내 미관이 깨끗해졌고 운전자 시야 확보 등 안전한 어모면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의 단결된 모습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데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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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27
  • 김천포도 품질향상을 위한 당부말씀
    안녕하십니까 ? 어모면장 김영우입니다. 요즘 바쁜 영농철이라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천포도에 대한 몇가지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국내외적으로 경제가 많이 어려워 우리 농산물가격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맛있는 포도, 품질좋은 포도를 생산하면 좋은 가격을 받을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고 파이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시에서는 김천포도 품질향상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천포도의 명성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포도를 유통하는 상인과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것일 겁니다. 상인과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맛있고 당도높은 포도생산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우리 어모면에서는 금년도 신규포도(샤인마스캇)식재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포도과잉 생산으로 가격하락을 우려하고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무엇보다 고품질포도 생산과 함께 수출활성화가 필요하므로 포도농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특히, 포도밭 포전매매를 통한 포도품질 유지가 우려되고 있으므로 농산물포전매매 표준계약서 활용과 표준계약서 제14조(특약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년의 사례를 보면 일부 상인분들을 통한 포전매매에서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농산물포전매매 표준계약서 특약사항을 준수할수 있도록 포도농가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항상 우리 어모면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게 항상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샤인마스캇“의 메카 김천포도 새롭게 태어난다 !   300여 포도농가 대상의 포전매매 협조문 발송     어모면(면장 김영우)은 지난 6월 21일 어모면 관내 300여 포도농가에 김천포도품질향상을 위한 어모면장의 서한문을 발송하면서 happy together 양심실천을 강조하였다.     이날 보낸 서한문에는 밭떼기 포전매매 표준계약서 제14조 에 특약사항을 부가하여 포도농가의 편의도모와 함께 포전매매가 이루어질시 포도품위유지를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하면서 대한민국 “샤인마스캇”의 메카인 김천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김천포도 이미지 개선과 조기출하 자제애 어모면이 앞장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김천포도의 새로운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맛있고 당도높은 포도생산이 우선되어야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가질수 있다고 강조하고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에서도 품질만 우수하면 좋은 가격을 받을수 있는 것이 현재 농산물 유통시장의 환경이라고 밝히고 김천포도 수출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6-25
  • 농촌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적용에 대한 소고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외국인 노동자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농촌현실에서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은 우리농업,농촌의 특성상 많은 어려움이 수반되고 있다.   최저임금은 지난 2017년 시간당 6,470원2018년(7,350원), 2019년(8,350원)으로 상승되었으며 현재 300인 이상에서시행하는주 52시간근로제가 내년부터 50인이상, 2021년7월에는 5인이상사업장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최저임금은 내국인과 외국인근로자 구분없이 동일하게 적용함은 경기침체, 농산물가격하락, 인건비 상승등 경영비상승을 가져와 농업인들의 부담이 이중, 삼중으로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궁극적으로 작금의 어려운 농업,농촌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차등적용, 농업분야 근로시간 단축의 예외업종 지정 등 업종별과 지역별에 따라 외국인근로자최저임금 차등적용에 따른재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농촌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적용에 대한 문제점이나 특성을 감안하여 일률적 최저임금제 적용을 정책당국과 국회차원에서 재논의 하여 농업인들의 소득안정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이루어질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찾아주십사 제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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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12
  • 아천초유, 국립낙동강 생물자원관 체험학습
    아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용옥)에서는 6월5일(수)네트워크 4친구 개령서부, 위량초병설유치원 원아26명과 함께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으로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체험관에 도착하자 동물친구들이 금방이라도 달려 나와서 우리친구들을 반겨줄 것만 같은 모습에 모두‘와~ 호랑이 사자다’하는 소리와 함께 살아있는 동물을 보는 것처럼 즐거워하며 곤충전시관에 전시되어있는 예쁜 나비들을 보면서 만3세“◯◯이는 나비야, 나비야를”연신 흥얼거리며 다녔다.      3D 영상관에서는 영상을 시청하는데 필요한 안경을 착용하고 동물들이 달려오는 듯한 체험을 하면서 원아들이 몸과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여기저기서 웃고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아 들이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이 여러 코너로 나누어져 있어서 직접 체험을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용옥원장은 “네트워크유치원 체험학습을 통하여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유아들이 자연생태 및 생물에 관심을 가지며, 생명존중, 관계 중심 가치관이 반영되는 체험활동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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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6-11
  • 어모중,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는 진로체험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지난 5월 23일~24일, 6월 4일에 전교생과 전직원이 함께 한국과학기술원과 ㈜벡셀에 방문하여 꿈을 찾고 창의성을 키우는 진로탐색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험·실습 교육을 통해 심화한 과학 지식을 습득하고 ㈜벡셀과 KAIST 캠퍼스의 교육 연구시설을 방문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였다.      또 진로 탐색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꿈과 목적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따른 로드맵을 설계해 보며 더 큰 꿈과 비전을 가진 인재로 성장시키고자 하였다.   3학년 김*연 학생은“KAIST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융합적, 통합적 사고를 통한 과학 탐구력 증진과 협동 학습을 통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1학년 이*진 학생은“벡셀의 생산품인 전지를 기반으로 한 전동보더, 전기자전거, 음료, UHD TV 등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한 진로담당교사는“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탐색의 기회를 갖고 공동생활을 함으로써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교 밖에서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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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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