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어모
-
어모면,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어모면은 17일 오전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산불방지 교육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모면 기관 단체장, 이장, 의용소방대원, 산불지상감시원,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어모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서 산불 예방 교육 및 산불 진화 시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했으며, 고권수 이장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논두렁 소각 및 쓰레기 소각을 하지 않도록 마을 방송을 통한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각 마을 이장이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건조한 날씨에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각 마을 이장님을 비롯한 모든 마을 주민들이 산불 예방에 경각심을 가지시고, 각종 불법 소각 등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하우스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실시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원)는 30일(목) 지역 내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계란나눔활동,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시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집수리 활동은 법정 저소득층은 아니나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낡고 노후된 문과 씽크대를 교체하여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다. 이영원 위원장은“항상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꾸준하고 다양한 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 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이 추운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안심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어모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어모 능치교회에서 방문하여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어모 능치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박배형 담임목사는 “코로나로 경제가 어려운 요즘 전달해드린 성금이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1월 9일 평안건설 100만 원, 1월 11일 아천감리교회 200만 원, 솔담식품 100만 원 등 어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해 주었다. 권영춘 어모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면민의 행복지수를 올릴 어모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천시 어모면(면장 권영춘)에서는 12일 오전 11시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23명의 어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했다. 제3기 어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중왕3리 이장인 문형근 위원장과 이영원 부위원장이 호선되었고 간사에 박천길 위원이 지명되었으며, 편재관 위원이 고문을 맡아 2년간 이끌어 갈 예정이다. 문형근 위원장은 “위원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의견을 모아 어모면 주민의 문화․복지를 향상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영춘 어모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앞장서 주실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자치위원회가 할 수 있는 참신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참여를 활성화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
어모면, 코로나19 예방 정기방역 실시
어모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영원)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어모면(면장 조용화)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소독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영원 어모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조용화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어모면 이장협의회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아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얼쑤! 신나는 전통놀이
친구를 배려하며 놀이를 통해 배움을 즐기는 아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재만)은 16일에 9월 놀이주제인 ‘우리나라에 맞추어 “얼쑤! 신나는 전통놀이”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전통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고무신던지기, 비석치기 ,강강술래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전통놀이 체험 한 개씩 끝날 때마다 민속놀이 체험 목걸이에 스티커를 붙이며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며 자신이 한 활동에 행복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전통놀이와 전통음식 송편을 만들어 봄으로써 전통문화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체험하며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화합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전통놀이에 참여한 유아들은 “전통놀이는 지루하고 어려울 것 같았는데 쉽고 재미가 있어요.”라고 표현하며 무척 즐거워 하였다. 오재만 원장 선생님은 “앞으로는 특별한 날이 아닌 일상에서도 전통문화를 더욱 쉽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씀하셨다.
-
-
김천상공회의소, 인력양성 사업 참여자 ㈜알앤알코리아 견학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3월 5일 ‘2026년 기업수요 맞춤령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기능 인력양성 과정’의 1차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공장견학과 지게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커피콩빵, 고구마빵, 감자빵 등 제빵류를 제조해 유통하는 식품기업인 ㈜알앤알코리아를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물류시스템과 지게차 관련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의 자격 취득과 취업 준비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견학을 통해 이론이로 배운 지식이 실제 기업의 현장에 어떻게 생산되고, 이동되어 유통이 되는지 생산현장과 물류시스템을 직접 보고 견문을 넓히고, 관련 지식의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자리가 됐다. 특히, 지게차 운용 및 활용과 관련된 주요 법령과 현장 안전, 사고 사례 등에 대해서도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물 지게차를 직접 보고 시연하여 지게차의 구조와 조작구, 조작방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올해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활발한 기업유치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채용 수요를 미리 파악하여 맞춤형 인력을 양성해 연계시켜 매스매칭을 최소화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김천시로부터 위탁하여 진행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
- 뉴스
- 사회
-
김천상공회의소, 인력양성 사업 참여자 ㈜알앤알코리아 견학
-
-
2026 어모면 소통 간담회 개최
-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은 3월 4일(화) 어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어모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과의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2026 주요 시정 설명, 주민 건의 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형식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주민의 의견을 직접 나누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참석 주민들은 풍력발전소 주변 지역 특별지원금 적정 배분,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부지 확보, 지방하천 아천 고수 부지 활용 방안 등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시에서는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답변을 이어갔다. 어모면은 이날 접수된 건의 사항을 소관 부서에 공식 전달하고 검토 결과와 추진 경과를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공유할 방침이라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곧 시정의 방향”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실질적인 정책 성과가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2026 어모면 소통 간담회 개최
-
-
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 김천시는 25일, 주요 기관, 단체,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은 어모면 다남리, 개령면 신룡리, 대광동 일원 124만㎡(37만 평) 부지에 3,189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김천시가 직접 시행하는 직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분양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조성된 1~3단계 산업단지는 총 101만 평 규모로, 준공 전 100% 분양을 달성하며 김천시의 높은 투자유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단계 조성사업 역시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4단계 산업단지가 준공되면 신규 기업 유치 확대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4단계 일반산업단지(37만 평) 조성이 완료되면 기존 1단계(24만 평), 2단계(42만 평), 3단계(35만 평) 일반산업단지와 1·2차 산업단지(62만 평), 감문·대광·지례·아포 농공단지(27만 평)를 포함해 총 227만 평 규모의 대규모 산업벨트를 구축하게 된다. 배낙호 시장은“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조성사업은 김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핵심 성장 기반사업”이라며, “우수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착공은 김천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김천 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착공은 김천 산업지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경제
-
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
-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문화강좌 외래강사 모집
- 김천시는 근로자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문화강좌 외래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수요가 높은 생활·건강·취미 분야 강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밸런스 요가 ▲코어요가 ▲다이어트댄스 ▲홈베이킹 ▲혼밥 요리로 총 5개 분야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위촉 기간은 3월부터 12월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기간은 상반기 12주(3월~6월), 하반기 12주(9월~12월)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 관련 자격증 또는 강의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누리집 또는 복합문화센터(☎054-421-024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외래 강사 모집을 통해 근로자 및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문화강좌 외래강사 모집
-
-
김천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
- 김천시는 11일, 김천시장 및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는 어모면 다남리 1469번지 내 대지면적 4,645㎡(1천400평), 건축면적 1,388㎡(420평), 연면적 2,057㎡(62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자동차 튜닝부품의 성능시험을 위한 전문 장비와 튜닝 업체들의 인증 절차를 돕는 지원 인프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시설 사업은 급성장하는 자동차 튜닝시장과 미래형 첨단 자동차 수요에 발맞춰, 지역 내 자동차 산업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련 입주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수도권에 편중되었던 튜닝 지원 시스템이 영남권인 김천시에 구축됨에 따라, 인근에 조성된 튜닝 안전 기술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김천시의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영남권 튜닝 수요를 흡수하여 지역 산업 발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가 김천시의 미래 신성장동력인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의 견고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을 주관한 김천시는 “최근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의 신설로 향후 자동차 튜닝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련 신산업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튜닝산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관련 기업의 적극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경제
-
김천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
-
-
어모면 지역사회보장協, 따뜻한 정 나눔
- 김천시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원)는 1월 30일(금),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달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달걀·라면 나눔 활동, 주거 환경개선 집수리 사업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창길 위원(아름농장 대표)이 지역의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달걀 250판을 기부했다. 이영원 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달걀을 기부해 주신 아름농장에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협의체 나눔 활동에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아름농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전달해 주신 달걀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어모면 지역사회보장協, 따뜻한 정 나눔
실시간 어모 기사
-
-
김천상공회의소, 인력양성 사업 참여자 ㈜알앤알코리아 견학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3월 5일 ‘2026년 기업수요 맞춤령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기능 인력양성 과정’의 1차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공장견학과 지게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커피콩빵, 고구마빵, 감자빵 등 제빵류를 제조해 유통하는 식품기업인 ㈜알앤알코리아를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물류시스템과 지게차 관련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의 자격 취득과 취업 준비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견학을 통해 이론이로 배운 지식이 실제 기업의 현장에 어떻게 생산되고, 이동되어 유통이 되는지 생산현장과 물류시스템을 직접 보고 견문을 넓히고, 관련 지식의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자리가 됐다. 특히, 지게차 운용 및 활용과 관련된 주요 법령과 현장 안전, 사고 사례 등에 대해서도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물 지게차를 직접 보고 시연하여 지게차의 구조와 조작구, 조작방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올해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활발한 기업유치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채용 수요를 미리 파악하여 맞춤형 인력을 양성해 연계시켜 매스매칭을 최소화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김천시로부터 위탁하여 진행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
- 뉴스
- 사회
-
김천상공회의소, 인력양성 사업 참여자 ㈜알앤알코리아 견학
-
-
2026 어모면 소통 간담회 개최
-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은 3월 4일(화) 어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어모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과의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2026 주요 시정 설명, 주민 건의 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형식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주민의 의견을 직접 나누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참석 주민들은 풍력발전소 주변 지역 특별지원금 적정 배분,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부지 확보, 지방하천 아천 고수 부지 활용 방안 등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시에서는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답변을 이어갔다. 어모면은 이날 접수된 건의 사항을 소관 부서에 공식 전달하고 검토 결과와 추진 경과를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공유할 방침이라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곧 시정의 방향”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실질적인 정책 성과가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2026 어모면 소통 간담회 개최
-
-
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 김천시는 25일, 주요 기관, 단체,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은 어모면 다남리, 개령면 신룡리, 대광동 일원 124만㎡(37만 평) 부지에 3,189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김천시가 직접 시행하는 직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분양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조성된 1~3단계 산업단지는 총 101만 평 규모로, 준공 전 100% 분양을 달성하며 김천시의 높은 투자유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단계 조성사업 역시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4단계 산업단지가 준공되면 신규 기업 유치 확대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4단계 일반산업단지(37만 평) 조성이 완료되면 기존 1단계(24만 평), 2단계(42만 평), 3단계(35만 평) 일반산업단지와 1·2차 산업단지(62만 평), 감문·대광·지례·아포 농공단지(27만 평)를 포함해 총 227만 평 규모의 대규모 산업벨트를 구축하게 된다. 배낙호 시장은“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조성사업은 김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핵심 성장 기반사업”이라며, “우수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착공은 김천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김천 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착공은 김천 산업지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경제
-
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
-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문화강좌 외래강사 모집
- 김천시는 근로자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문화강좌 외래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수요가 높은 생활·건강·취미 분야 강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밸런스 요가 ▲코어요가 ▲다이어트댄스 ▲홈베이킹 ▲혼밥 요리로 총 5개 분야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위촉 기간은 3월부터 12월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기간은 상반기 12주(3월~6월), 하반기 12주(9월~12월)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 관련 자격증 또는 강의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누리집 또는 복합문화센터(☎054-421-024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외래 강사 모집을 통해 근로자 및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문화강좌 외래강사 모집
-
-
김천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
- 김천시는 11일, 김천시장 및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는 어모면 다남리 1469번지 내 대지면적 4,645㎡(1천400평), 건축면적 1,388㎡(420평), 연면적 2,057㎡(62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자동차 튜닝부품의 성능시험을 위한 전문 장비와 튜닝 업체들의 인증 절차를 돕는 지원 인프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시설 사업은 급성장하는 자동차 튜닝시장과 미래형 첨단 자동차 수요에 발맞춰, 지역 내 자동차 산업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련 입주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수도권에 편중되었던 튜닝 지원 시스템이 영남권인 김천시에 구축됨에 따라, 인근에 조성된 튜닝 안전 기술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김천시의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영남권 튜닝 수요를 흡수하여 지역 산업 발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가 김천시의 미래 신성장동력인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의 견고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을 주관한 김천시는 “최근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의 신설로 향후 자동차 튜닝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련 신산업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튜닝산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관련 기업의 적극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경제
-
김천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
-
-
어모면 지역사회보장協, 따뜻한 정 나눔
- 김천시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원)는 1월 30일(금),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달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달걀·라면 나눔 활동, 주거 환경개선 집수리 사업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창길 위원(아름농장 대표)이 지역의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달걀 250판을 기부했다. 이영원 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달걀을 기부해 주신 아름농장에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협의체 나눔 활동에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아름농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전달해 주신 달걀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어모면 지역사회보장協, 따뜻한 정 나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