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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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장 스승의 날 딸기로 감사의 마음 전해 !
      김천시 어모면(면장 김영우)은 2019. 5.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아천초등학교(교장:이용옥), 어모중학교(교장 : 서영교), 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정진태)를 차례로 방문하여 희미해져 가는 스승의 고마운 마음을 전해 실질적인 해피투게더 예절과제를 실천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이날 관내 아천초등학교(교장 : 이용옥), 어모중학교(교장 : 서영교), 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교장 : 정진태)를 어모면장이 직접 방문하여 제38회 스승의날을 축하하며 선생님들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과거 스승의 발자국도 밟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시대환경이 변화면서 선생님들의 스승의날 폐지를 밝히는 등 사명감과 자족감이 상실되고 있는 현실에서 다소나마 학교 선생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에서 생산되는 딸기를 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15
  • 인현왕후길에서 찾는 나, 너, 우리, 내고장 김천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2019년 5월 13일 교직원 및 전교생이 사제동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사들과 함께 증산면 인현왕후길을 걸으며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생님, 친구들과 학교 이야기를 나누고 학급이나 학교 안에서의 자신의 역할과 우리 고장 김천의 자랑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박**) 학생은 “학급에서 반장으로서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과 이야기해서 좋았다. 어려운 점에 대해 선생님들께 말씀드리고 여러 선생님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 반장으로서 우리 반을 즐겁게 잘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제 간, 친구 간, 선후배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소통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숲속을 거닐며 선생님ㆍ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화합과 소통으로 우정도 다지며 자연보호 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서영교 교장은 “이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로서 우리학교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19-05-15
  • 담배없는 세상만들기
      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는 5월 13일(월) 아천초 강당에서 전교생(병설유치원 포함)을 대상으로 2019년 아천초 어린이 흡연예방 및 금연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선포식은 소중한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선서식과 함께 거행되었다.     특히 이번 흡연예방 및 금연선포식은 1,2,3학년 저학년 학생들은 흡연예방 매직쇼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과 흡연 예방을 위해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4,5,6학년들은 흡연예방에 관한 마술쇼를 실시함으로써 앞으로 흡연을 절대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와 금연의 절실한 필요를 재미있고 신나게 즐기면서 실시하였다.   앞으로 아천초등학교 어린이들은 흡연예방을 몸소 실천하는 미래의 금연 실천가가 될 것입니다.      
    • 뉴스
    • 교육
    2019-05-15
  • 깨끗한 마음은 깨끗한 환경에서!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지난 5월 10일(금)에 전교생과 전직원이 함께 「깨끗한 마음은 깨끗한 환경에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학교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은 학교 앞 제방 청소를 담당하고 2학년 학생들은 학교 인근 논밭 비닐 제거 등 주변 청소에 나섰다. 햇살이 뜨거운 오후였음에도 학생들은 하천 가까이까지 내려가 버려진 비닐과 캔 등을 수거하여 준비해간 마대포대를 채워나갔다.   3학년 김*연 학생은“눈여겨 보지 않을 때는 미처 몰랐는데 쓰레기 수거활동을 해보니 너무나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면서 “자연환경 보호활동을 하기 전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운동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어모중학교는 하나뿐인 지구살리기 환경운동으로 학생들에게 개인물병을 지급하여 일회용품사용을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학생인성함양 교육의 일환으로 학교 인근 환경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인근의 중증장애인센터 방문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 뉴스
    • 교육
    2019-05-13
  • 자유학년제 진로탐색활동 연계 진로 체험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2019년 5월 1일(수)~3일(금)동안 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가는 시간을 갖기 위해 1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지난 5월 1일에는 김천 녹색미래과학관에 들러 무한상상실 메이커활동 체험을 하였다. 김천 녹색미래과학관 무한상상실 메이커 체험이야말로 자유학년제에 제격이며 메이커는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이런 메이커를 체험하고 양성하는 곳이 김천 녹색미래과학관 무한상상실이다.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시간이 되었다.     5월 2일은 한국수자원공사에 방문하여 K-water 직업 체험을 실시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인 학생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물 관련 지식을 알리는‘물드림 캠프’를 운영하고 있었다. 수력발전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수차 모형 만들기’와 흙탕물을 깨끗한 물로 정수하는‘간이 정수기 실험’을 하였다. 댐과 정수장 등 시설물 탐방으로 진로 체험도 함께할 수 있었다. 1학년 박** 학생은 쉽고 재미있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도록 학교에서 배운 과학 이론을 직접 실험해 보는 좋은 체험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5월 3일 체험 마지막 날에는 작은 숲 목공방에서 목공예 체험을 하였다. 학생들이 우드버닝 기법과 넵킨아트 기법을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손잡이 수납함 만들기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조별로 나누어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을 직접 해봄으로써 학생들이 목공예 체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었다.     이번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한 전*경 진로담당교사는“이번 자유학년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학교 밖에서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안목도 넓히고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5-13
  • 안전한 학교 만들기!
      김천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5월 3일(금) 오후 1시 10분부터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교육 실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 진행은 김천소방서 119구급대원들이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학교 안팎 교육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행동요령 중심의 실습교육을 진행하였다.     함께 참가한 교직원(13명)들은 현장체험이 많은 요즘의 교육활동 중에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직면할 경우, 내가 직접 나서서 사랑하는 제자들을 살려야한다는 마음으로 심폐소생술 연수에 적극 동참하였다.   고*환 학생부장은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어야 하는 심폐소생술은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 생명줄로서 특히 청소년들은 꼭 알고 있어야하는 교육이라고 했다. 골든타임의 용기 있는 행동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음을 학생들이 깨닫는 시간이길 바라고, 학생들이 직접 실습을 하여 응급처치의 올바른 자세를 배워 위급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대로 배워두기를 희망했다.   교육에 참여한 2학년 임*민 학생은 “갑자기 쓰러진 사람에게 제시간에 심폐소생술만 할 수 있었으면 살아날 수도 있었다는 사례들을 보면서 형식적으로 하는 수업이 아니라 실제로 심폐소생술을 실습해보는 시간이라서 더 의미가 있었고 이제부터는 쓰러진 사람을 보았을 때 당황하지 않고 즉시 배운 대로 심폐소생술을 시도해 보겠다.”라는 다짐을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5-13

실시간 어모 기사

  • 아천초, 김천 교육장기 교직원 한마음 배구대회 우승
    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는 2019년 5월 15일 제38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김천교육장기 교직원 한마음 배구대회에서 관내 초등학교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첫 12강에서 다수,봉계초 연합팀을 접전 끝에 이긴 후, 8강에서 아포,개령,개서초 연합팀을 제압하였고, 4강에서 우승후보 금릉,직지초 연합팀을 연장접전 끝에 승리하였다. 결승에서는 동신,대룡초 연합팀을 세트스코어 2:0으로 물리쳐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 우승은 선수들 개인 기량도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한마음으로 똘똘뭉친 높은 단합과 공동체 의식이 빚어낸 결과였다.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은 서로를 껴안고 즐거워했고, 한마음으로 응원해준 아천초등학교 교육가족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용옥 교장은 “교직원 배구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매 경기마다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자리였으며, 오늘 코트에서 흘린 땀과 열정이 참삶을 위한 배움이 있는 교실과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학교를 만드는데 큰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5-17
  • 어모면장 스승의 날 딸기로 감사의 마음 전해 !
      김천시 어모면(면장 김영우)은 2019. 5.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아천초등학교(교장:이용옥), 어모중학교(교장 : 서영교), 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정진태)를 차례로 방문하여 희미해져 가는 스승의 고마운 마음을 전해 실질적인 해피투게더 예절과제를 실천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이날 관내 아천초등학교(교장 : 이용옥), 어모중학교(교장 : 서영교), 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교장 : 정진태)를 어모면장이 직접 방문하여 제38회 스승의날을 축하하며 선생님들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과거 스승의 발자국도 밟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시대환경이 변화면서 선생님들의 스승의날 폐지를 밝히는 등 사명감과 자족감이 상실되고 있는 현실에서 다소나마 학교 선생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에서 생산되는 딸기를 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15
  • 인현왕후길에서 찾는 나, 너, 우리, 내고장 김천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2019년 5월 13일 교직원 및 전교생이 사제동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사들과 함께 증산면 인현왕후길을 걸으며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생님, 친구들과 학교 이야기를 나누고 학급이나 학교 안에서의 자신의 역할과 우리 고장 김천의 자랑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박**) 학생은 “학급에서 반장으로서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과 이야기해서 좋았다. 어려운 점에 대해 선생님들께 말씀드리고 여러 선생님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 반장으로서 우리 반을 즐겁게 잘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제 간, 친구 간, 선후배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소통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숲속을 거닐며 선생님ㆍ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화합과 소통으로 우정도 다지며 자연보호 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서영교 교장은 “이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로서 우리학교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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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15
  • 담배없는 세상만들기
      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는 5월 13일(월) 아천초 강당에서 전교생(병설유치원 포함)을 대상으로 2019년 아천초 어린이 흡연예방 및 금연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선포식은 소중한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선서식과 함께 거행되었다.     특히 이번 흡연예방 및 금연선포식은 1,2,3학년 저학년 학생들은 흡연예방 매직쇼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과 흡연 예방을 위해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4,5,6학년들은 흡연예방에 관한 마술쇼를 실시함으로써 앞으로 흡연을 절대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와 금연의 절실한 필요를 재미있고 신나게 즐기면서 실시하였다.   앞으로 아천초등학교 어린이들은 흡연예방을 몸소 실천하는 미래의 금연 실천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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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깨끗한 마음은 깨끗한 환경에서!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지난 5월 10일(금)에 전교생과 전직원이 함께 「깨끗한 마음은 깨끗한 환경에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학교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은 학교 앞 제방 청소를 담당하고 2학년 학생들은 학교 인근 논밭 비닐 제거 등 주변 청소에 나섰다. 햇살이 뜨거운 오후였음에도 학생들은 하천 가까이까지 내려가 버려진 비닐과 캔 등을 수거하여 준비해간 마대포대를 채워나갔다.   3학년 김*연 학생은“눈여겨 보지 않을 때는 미처 몰랐는데 쓰레기 수거활동을 해보니 너무나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면서 “자연환경 보호활동을 하기 전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운동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어모중학교는 하나뿐인 지구살리기 환경운동으로 학생들에게 개인물병을 지급하여 일회용품사용을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학생인성함양 교육의 일환으로 학교 인근 환경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인근의 중증장애인센터 방문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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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자유학년제 진로탐색활동 연계 진로 체험
      어모중학교(교장 서영교)는 2019년 5월 1일(수)~3일(금)동안 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가는 시간을 갖기 위해 1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지난 5월 1일에는 김천 녹색미래과학관에 들러 무한상상실 메이커활동 체험을 하였다. 김천 녹색미래과학관 무한상상실 메이커 체험이야말로 자유학년제에 제격이며 메이커는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이런 메이커를 체험하고 양성하는 곳이 김천 녹색미래과학관 무한상상실이다.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시간이 되었다.     5월 2일은 한국수자원공사에 방문하여 K-water 직업 체험을 실시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인 학생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물 관련 지식을 알리는‘물드림 캠프’를 운영하고 있었다. 수력발전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수차 모형 만들기’와 흙탕물을 깨끗한 물로 정수하는‘간이 정수기 실험’을 하였다. 댐과 정수장 등 시설물 탐방으로 진로 체험도 함께할 수 있었다. 1학년 박** 학생은 쉽고 재미있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도록 학교에서 배운 과학 이론을 직접 실험해 보는 좋은 체험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5월 3일 체험 마지막 날에는 작은 숲 목공방에서 목공예 체험을 하였다. 학생들이 우드버닝 기법과 넵킨아트 기법을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손잡이 수납함 만들기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조별로 나누어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을 직접 해봄으로써 학생들이 목공예 체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었다.     이번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한 전*경 진로담당교사는“이번 자유학년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학교 밖에서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안목도 넓히고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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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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