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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 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 동참
    어모면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는 지난 18일(금)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하여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분무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2차 유행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일제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용소방대에 정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방역활동 시 안전에 유의해달라”며 당부하며 “면에서도 분무기 대여사업과 민원인들을 위해 청사 내 소독을 수시로 시행하는 등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 19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니,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9-19
  • 사회복지시설 특별방역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하여 전국적으로 감염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6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방역은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차 확산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어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영남정신요양원, 김천지역자활센터, 보훈회관, 부곡사회복지관, 브니엘의 아침, 애향원에 방역작업을 완료하였다.   또한, 김천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 시설에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시설 자체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종식이 눈앞에 보이는 듯 했지만, 다시 2차 확산이 되어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시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고, 시에서도 지속적인 방역을 통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9-18
  • 경쾌한 예취기 소리에 깨끗해진 어모면!!
      어모면(면장 이병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에서 지난 16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Happy together 운동의 일환으로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어모면을 만들기 위해 이른 아침 6시부터 관내 연도변 풀베기를 실시했다. 풀베기를 위해 모인 30여명의 회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농사일로 바쁜 와중이지만, 고향을 찾을 귀성객과 어모면민들을 위해 본인들의 예취기를 가지고 나와 이른 새벽부터 깨끗하고 안전한 어모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예취기 사용을 못하는 부녀회원들을 수고하는 지도자들을 위해 손수 아침을 준비하며 어모면 새마을협의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는 “이른 새벽부터 수고해준 회원분들게 고마움을 전하며, 힘들었지만 깨끗하고 청결해진 연도변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지금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지만 늘 그렇듯 새마을협의회가 협동하여,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병헌 면장은 “항상 솔선수범하여 면 행정에 협조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장마, 태풍,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어모면이 Happy Together 운동을 실천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려운 위기는 금방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어모면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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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어모면 친절공무원을 뽑아주세요!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이달의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달의 친절공무원’선정 사업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시행하고자 어모면에서 실시한 사업으로,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 보다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매달 초,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투표를 받아 최다표를 받은 공무원이 선정되는 것으로, 선정된 공무원 사진을 청사 정문입구에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는 산업팀의 유영준 팀장이 선정됐다. 유영준 팀장은 평소 친절한 응대는 물론 투철한 사명감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를 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항상 보다 나은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어모면 모든 직원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친절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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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9-16
  • 교통안전공단, 김천시중증장애인센터에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장애인의 복지에 기여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15일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재실)에 방문하여 식당에 아크릴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와 생필품들을 지원 해주었다.     이날 전달된 칸막이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직원들이 직접 설치하였으며, 현재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휴관을 하고 있으나 추후 이용을 재개 시 이용자들 간의 밀접 접촉 최소화 및 위생 강화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지난 8월 23일 무료급식소 야고버의 집을 시작으로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한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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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5
  •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홍보 캠페인 실시
      어모면(면장 이병헌)은 15일(화) 오전 8시 출근길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 일반산업단지 내 kcc사거리에서 ‘김천愛 주소갖기’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모면 직원 10여명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kcc사거리에서“김천사랑, 범시민 15만 인구회복운동 다같이 동참합시다. 김천愛 주소갖기”어깨띠를 두르고 인구 증가 및 전입시책 홍보물을 배부하며, 실제로 김천에 거주하면서 주소이전을 하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인구감소는 지방의 거의 모든 지자체가 맞닥뜨린 절박한 현실이지만, 지역 발전의 원동력은 인구이므로 앞으로도 인구 늘리기와 관련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며“기관·단체와 주민들도 함께 힘을 합쳐 김천愛 주소갖기 인구회복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어모면은 지역 기관·단체와 지역주민, 지역 80여개 기업체 등에 전입독려 서한문을 발송하고, 홍보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인구증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방문을 통한 전입신고접수 및 전입독려활동 등을 전개하여 인구회복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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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실시간 어모 기사

  • 어모면, 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 동참
    어모면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는 지난 18일(금)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하여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분무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2차 유행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일제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용소방대에 정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방역활동 시 안전에 유의해달라”며 당부하며 “면에서도 분무기 대여사업과 민원인들을 위해 청사 내 소독을 수시로 시행하는 등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 19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니,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9-19
  • 사회복지시설 특별방역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하여 전국적으로 감염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6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방역은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차 확산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어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영남정신요양원, 김천지역자활센터, 보훈회관, 부곡사회복지관, 브니엘의 아침, 애향원에 방역작업을 완료하였다.   또한, 김천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 시설에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시설 자체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종식이 눈앞에 보이는 듯 했지만, 다시 2차 확산이 되어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시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고, 시에서도 지속적인 방역을 통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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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8
  • 경쾌한 예취기 소리에 깨끗해진 어모면!!
      어모면(면장 이병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에서 지난 16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Happy together 운동의 일환으로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어모면을 만들기 위해 이른 아침 6시부터 관내 연도변 풀베기를 실시했다. 풀베기를 위해 모인 30여명의 회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농사일로 바쁜 와중이지만, 고향을 찾을 귀성객과 어모면민들을 위해 본인들의 예취기를 가지고 나와 이른 새벽부터 깨끗하고 안전한 어모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예취기 사용을 못하는 부녀회원들을 수고하는 지도자들을 위해 손수 아침을 준비하며 어모면 새마을협의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는 “이른 새벽부터 수고해준 회원분들게 고마움을 전하며, 힘들었지만 깨끗하고 청결해진 연도변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지금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지만 늘 그렇듯 새마을협의회가 협동하여,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병헌 면장은 “항상 솔선수범하여 면 행정에 협조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장마, 태풍,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어모면이 Happy Together 운동을 실천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려운 위기는 금방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어모면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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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9-17
  • 어모면 친절공무원을 뽑아주세요!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이달의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달의 친절공무원’선정 사업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시행하고자 어모면에서 실시한 사업으로,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 보다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매달 초,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투표를 받아 최다표를 받은 공무원이 선정되는 것으로, 선정된 공무원 사진을 청사 정문입구에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는 산업팀의 유영준 팀장이 선정됐다. 유영준 팀장은 평소 친절한 응대는 물론 투철한 사명감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를 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항상 보다 나은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어모면 모든 직원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친절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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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교통안전공단, 김천시중증장애인센터에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장애인의 복지에 기여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15일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재실)에 방문하여 식당에 아크릴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와 생필품들을 지원 해주었다.     이날 전달된 칸막이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직원들이 직접 설치하였으며, 현재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휴관을 하고 있으나 추후 이용을 재개 시 이용자들 간의 밀접 접촉 최소화 및 위생 강화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지난 8월 23일 무료급식소 야고버의 집을 시작으로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한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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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홍보 캠페인 실시
      어모면(면장 이병헌)은 15일(화) 오전 8시 출근길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 일반산업단지 내 kcc사거리에서 ‘김천愛 주소갖기’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모면 직원 10여명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kcc사거리에서“김천사랑, 범시민 15만 인구회복운동 다같이 동참합시다. 김천愛 주소갖기”어깨띠를 두르고 인구 증가 및 전입시책 홍보물을 배부하며, 실제로 김천에 거주하면서 주소이전을 하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인구감소는 지방의 거의 모든 지자체가 맞닥뜨린 절박한 현실이지만, 지역 발전의 원동력은 인구이므로 앞으로도 인구 늘리기와 관련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며“기관·단체와 주민들도 함께 힘을 합쳐 김천愛 주소갖기 인구회복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어모면은 지역 기관·단체와 지역주민, 지역 80여개 기업체 등에 전입독려 서한문을 발송하고, 홍보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인구증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방문을 통한 전입신고접수 및 전입독려활동 등을 전개하여 인구회복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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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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