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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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 버섯을 따러 왔어요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에서는 9월 17일(화), 18일(수) 이틀 간 김천 조마면에 있는 행복한 표고농원에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표고농원에 도착해서 유아들은 먼저, 표고농원 아저씨의 주의사항과 표고버섯의 재배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죽은 참나무에서 표고버섯이 자란다는 것을 유아들이 신기해하였다.   하우스 안에 들어가서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표고버섯의 냄새를 맡고, 표고버섯의 생김새를 관찰하며 직접 따기를 하였다. 이◌◌ 어린이는 “아기처럼 조심조심 버섯들을 만져요.”라고 말하였다. 또한, 표고버섯을 따고 난후, 직접 먹어볼 수 있어 평소에 편식을 하던 유아들도 표고버섯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김○○ 어린이는 표고농원 아저씨께 “버섯 예쁘게 잘 키우세요.”라고 말하여, 농원의 아저씨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송○○ 어린이는 “집에 가서 표고버섯으로 요리해달라고 말할래요.”라고 말하였다.   이번 표고농원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직접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자연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끼고, 농부들의 수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뉴스
    • 교육
    2019-09-20
  • 농소면 방위협의회 안보견학
      농소면 방위협의회(회장 윤태술)에서는 한반도 안보상황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해군의 요람인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하였다.   9월 19일 방위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진해 앞바다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에서 안보견학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설치한 거북선과 임진왜란에서 왜군의 전라도 진출을 막아 난세에서 나라를 구한 백전백승의 충무공 이순신의 활약상을 여러 관점에서 조명한 박물관을 둘러보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윤태술 방위협의회장은 “최근 나라 안팎으로 안보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과 방위협의회 역할을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정하 면장은 “북핵실험 및 전 세계적으로 테러위협 등 안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현 시기에 이번 안보견학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20
  •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Cool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실시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순단)는 지난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Cool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펼쳐 홀로 무더위에 지내고 있는 독거노인 15가구를 선정하여 주택의 방충망을 교체했다.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7월 정기회의에서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독거노인 보호를 위한 논의 끝에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낡고 오래된 방충망을 설치·교체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양계업체인 (주)에그드림(대표자 남정일)에서 기탁한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노후 주택이 많은 관내 특성상 모기 등 각종 벌레 때문에 무더위에도 창문을 제대로 열어 놓지 못하는 독거노인들의 복지 욕구를 해결하고자 방충망 교체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위원장 이순단)은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의 주변 환경을 더 세심하게 살펴 어려움과 불편사항 등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소면장(면장 이정하)은 “바쁜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는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관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해 따뜻한 농소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 어르신들 식사제공, 김장김치 나눔 활동,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등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뿐 아니라 발견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다.        
    • 라이프
    • 복지
    2019-09-19
  • 농소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농소면 이장협의회(회장 안종복)는 지난 10일 오전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주민 및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농소면 이장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농소면의 이미지를 만들고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면소재지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안종복 농소면 이장협의회장은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고향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한 농소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추석을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에 솔선수범하여 참석해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하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농소면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각 마을 환경정비에도 노력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11
  • 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구슬땀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백, 부녀회장 박성자)는 지난 2일 오전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도로변 갓길 및 비탈면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을 보여주고자 지방도 913호 및 군도 24호선 일대 12Km 가량 도로변 갓길, 비탈면, 마을 진입로 등에 풀베기를 실시하고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백 농소면 새마을협의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고향을 보여주기 위해 새벽부터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향후에도 농소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고생하신 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농소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땀과 애향심이 모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더욱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할 것 같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03
  • 농소면, Happy together 배려 실천
      이정하 농소면장과 박동용 농소치안센터장은 지난 8월의 마지막날에 관내 경로당을 방문, 김천시정 및 경찰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비가 계속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이에 집중호우에 따른 강우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막고 김천시 전입, 해피투게더 운동 적극 동참 등 시정 사항과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의 사전 예방법 및 전동보행기 운전 시 숙지해야 될 사항 등과 관련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주의사항을 전파했다.   이번 방문에는 노래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사무적이고 경직적이었던 이전의 방문과는 달리 호응도가 아주 좋았다.     김갑열 연명리 여자경로당 노인회장은 “손주들에게 해피투게더의 뜻을 물어봤는데, 뜻을 알고 나서는 사실 공감이 안됐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기관장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니 해피투게더의 뜻이 공감된다”면서, “앞으로는 이틀에 한번씩은 꼭 와달라”며 웃음지었다.   이에 이정하 농소면장, 박동용 농소치안센터장은 “해피투게더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먼저 다가가는 농소면사무소와 치안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03

실시간 농소 기사

  • 귀여운 버섯을 따러 왔어요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에서는 9월 17일(화), 18일(수) 이틀 간 김천 조마면에 있는 행복한 표고농원에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표고농원에 도착해서 유아들은 먼저, 표고농원 아저씨의 주의사항과 표고버섯의 재배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죽은 참나무에서 표고버섯이 자란다는 것을 유아들이 신기해하였다.   하우스 안에 들어가서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표고버섯의 냄새를 맡고, 표고버섯의 생김새를 관찰하며 직접 따기를 하였다. 이◌◌ 어린이는 “아기처럼 조심조심 버섯들을 만져요.”라고 말하였다. 또한, 표고버섯을 따고 난후, 직접 먹어볼 수 있어 평소에 편식을 하던 유아들도 표고버섯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김○○ 어린이는 표고농원 아저씨께 “버섯 예쁘게 잘 키우세요.”라고 말하여, 농원의 아저씨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송○○ 어린이는 “집에 가서 표고버섯으로 요리해달라고 말할래요.”라고 말하였다.   이번 표고농원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직접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자연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끼고, 농부들의 수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뉴스
    • 교육
    2019-09-20
  • 농소면 방위협의회 안보견학
      농소면 방위협의회(회장 윤태술)에서는 한반도 안보상황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해군의 요람인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하였다.   9월 19일 방위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진해 앞바다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에서 안보견학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설치한 거북선과 임진왜란에서 왜군의 전라도 진출을 막아 난세에서 나라를 구한 백전백승의 충무공 이순신의 활약상을 여러 관점에서 조명한 박물관을 둘러보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윤태술 방위협의회장은 “최근 나라 안팎으로 안보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과 방위협의회 역할을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정하 면장은 “북핵실험 및 전 세계적으로 테러위협 등 안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현 시기에 이번 안보견학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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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Cool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실시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순단)는 지난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Cool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펼쳐 홀로 무더위에 지내고 있는 독거노인 15가구를 선정하여 주택의 방충망을 교체했다.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7월 정기회의에서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독거노인 보호를 위한 논의 끝에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낡고 오래된 방충망을 설치·교체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양계업체인 (주)에그드림(대표자 남정일)에서 기탁한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노후 주택이 많은 관내 특성상 모기 등 각종 벌레 때문에 무더위에도 창문을 제대로 열어 놓지 못하는 독거노인들의 복지 욕구를 해결하고자 방충망 교체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위원장 이순단)은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의 주변 환경을 더 세심하게 살펴 어려움과 불편사항 등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소면장(면장 이정하)은 “바쁜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는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관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해 따뜻한 농소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 어르신들 식사제공, 김장김치 나눔 활동,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등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뿐 아니라 발견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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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19-09-19
  • 농소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농소면 이장협의회(회장 안종복)는 지난 10일 오전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주민 및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농소면 이장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농소면의 이미지를 만들고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면소재지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안종복 농소면 이장협의회장은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고향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한 농소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추석을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에 솔선수범하여 참석해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하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농소면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각 마을 환경정비에도 노력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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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구슬땀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백, 부녀회장 박성자)는 지난 2일 오전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도로변 갓길 및 비탈면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을 보여주고자 지방도 913호 및 군도 24호선 일대 12Km 가량 도로변 갓길, 비탈면, 마을 진입로 등에 풀베기를 실시하고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백 농소면 새마을협의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고향을 보여주기 위해 새벽부터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향후에도 농소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고생하신 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농소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땀과 애향심이 모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더욱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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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농소면, Happy together 배려 실천
      이정하 농소면장과 박동용 농소치안센터장은 지난 8월의 마지막날에 관내 경로당을 방문, 김천시정 및 경찰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비가 계속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이에 집중호우에 따른 강우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막고 김천시 전입, 해피투게더 운동 적극 동참 등 시정 사항과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의 사전 예방법 및 전동보행기 운전 시 숙지해야 될 사항 등과 관련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주의사항을 전파했다.   이번 방문에는 노래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사무적이고 경직적이었던 이전의 방문과는 달리 호응도가 아주 좋았다.     김갑열 연명리 여자경로당 노인회장은 “손주들에게 해피투게더의 뜻을 물어봤는데, 뜻을 알고 나서는 사실 공감이 안됐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기관장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니 해피투게더의 뜻이 공감된다”면서, “앞으로는 이틀에 한번씩은 꼭 와달라”며 웃음지었다.   이에 이정하 농소면장, 박동용 농소치안센터장은 “해피투게더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먼저 다가가는 농소면사무소와 치안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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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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