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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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인의 정원에 온 것을 환영해요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에서 5월 20일(월)에 3층 강당에서 ‘공동교육과정 찾아오는 뮤지컬 관람’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동교육과정은 농소유치원 유아들과 위량초 병설, 개령서부초 병설, 아천초 병설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하였다.   뮤지컬‘거인의 정원’의 내용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 좋은 것을 함께 나누자는 것이었다. 강당의 유아들은 뮤지컬 노래를 즐겁게 따라 부르면서 흥미를 가지고 관람하였다.   뮤지컬 공연을 보고, 박○○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나눠서 미술재료를 쓸래요.”라고 말하였다. 재미있는 뮤지컬을 통해서 인성덕목인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뮤지컬 관람이 끝난 후에는 유아들은 쉽게 접하기 못하는 감성악기들을 탐색해보고, VR체험을 하며 사진도 찍었다. 또한, 공연에서 나왔던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유아들이 모래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다.   이번 공동교육과정 찾아오는 뮤지컬 관람 활동을 통해서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다른 유치원의 유아들과 교류를 할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을 통한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 뉴스
    • 교육
    2019-05-21
  •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빨래방 운영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순단)는 지난 17일 관내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 50여 세대를 대상으로 ‘봄봄봄 희망빨래방’ 사업을 진행했다.   ‘봄봄봄 희망빨래방’은 겨울이불 등 대형 세탁물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거, 세탁, 배달 등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8일 김천시 관내 세탁업체를 수소문 하여 세탁비를 50% 할인해주는 ‘우방세탁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이날 세탁된 이불을 배달해주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순단 위원장은 “관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깨끗해진 이불을 전달하며 새봄맞이 기분도 같이 전해줄 수 있어서 마음이 기쁘다.”며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통해 이웃의 소소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농번기에 바쁘신 와중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해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0
  • 농소면 산불감시원, 버스정류장 청소실시
      지난 5월 15일 봄철산불예방기간이 종료됨으로 인해 산불감시원 계약기간이 만료된 농소면 산불감시원(반장 이상복) 6명은 5월 16일 농소면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대적으로 청소했다.   이번 버스정류장 청소는 산불감시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매년 계약기간이 종료된 그 다음날 항상 해오던 봉사활동이었다. 평소 관내 순찰을 하던 중 버스정류장에 소복히 쌓인 먼지를 안타까워했던 이상복 반장은 ‘산불대비용으로 면차량에 실려있는 물들을 그냥 버리는 것 보다 그 물을 이용해 버스정류장을 청소를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버스정류장 청소를 시작했고, 이는 벌써 10여년째 해오는 봉사활동이다.     작년 11월달 산불감시원을 처음 시작한 이춘배 감시원은 “산불감시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그 보답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비록 감시원 활동은 끝났지만 깨끗한 농소면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농소면 이정하 면장은 “지난 7개월동안 산불예방에 힘써주시고, 마지막까지 농소면민들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산불감시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5-17
  • 농촌 일손 가뭄, 우리가 앞장서 해결한다!
      농소면사무소(면장 이정하) 직원 11여명은 13일 월곡리 소재 이삼용씨 복숭아밭을 찾아가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소면에 따르면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업인의 바쁜 일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바쁜 업무를 뒤로하고 이른 아침부터 약 2,800㎡의 복숭아밭에서 적과작업을 실시하였다.   과수원 주인인 이삼용씨는 “디스크 수술이 잘못되어 전혀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인건비를 더 주고서라도 사람을 구해봤지만 구하지 못해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농소면 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일손을 도와주어서 한 시름을 놓았다”고 밝혔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5월은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농가에게 어려움이 많은 시기인데 오늘 하루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의 일손 갈증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린듯하여 보람된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14
  • 1학년 학생들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농소초등학교(교장 오재만)는 5월 13일(월) 1학년 131명을 대상으로 경북소방본부와 함께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이동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 체험교육은 위급상황이나 비상상황시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모의 상황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였다.     지진, 엘리베이터, 지하철, 화재연기미로, 비상탈출 등 실제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함으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소방안전에 대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   또한, 학생들이 재난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가정과 연계한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        
    • 뉴스
    • 교육
    2019-05-14
  • 단비처럼 반가운 농촌일손돕기 고마워~
      대구은행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농소면 봉곡1리 샙띠마을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은행 본점 마케팅본부봉사단과 대구은행 김천사랑봉사단 약40여명은 11일 아침 일찍 샙띠마을에 도착해 샙띠마을 주민들을 만나 농번기로 바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대구은행 본점 마케팅본부봉사단과 김천사랑봉사단은 6년 전인 2013년부터 샙띠마을과 인연을 맺기 시작해 김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초여름과 다름없는 더운 날씨에도 대구은행 마케팅본부봉사단과 김천사랑봉사단은 일손이 부족한 18개 농가를 방문해 자두 솎기, 잡초 뽑기 등 농사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40여명의 봉사단은 2∼3명씩 조로 나누어 봉곡리 각 농가의 일손 돕기에 투입되어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듯 농부들의 시름을 덜어주었다.     이상용 대구은행 김천 지점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대구은행이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05-11

실시간 농소 기사

  • 거인의 정원에 온 것을 환영해요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에서 5월 20일(월)에 3층 강당에서 ‘공동교육과정 찾아오는 뮤지컬 관람’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동교육과정은 농소유치원 유아들과 위량초 병설, 개령서부초 병설, 아천초 병설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하였다.   뮤지컬‘거인의 정원’의 내용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 좋은 것을 함께 나누자는 것이었다. 강당의 유아들은 뮤지컬 노래를 즐겁게 따라 부르면서 흥미를 가지고 관람하였다.   뮤지컬 공연을 보고, 박○○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나눠서 미술재료를 쓸래요.”라고 말하였다. 재미있는 뮤지컬을 통해서 인성덕목인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뮤지컬 관람이 끝난 후에는 유아들은 쉽게 접하기 못하는 감성악기들을 탐색해보고, VR체험을 하며 사진도 찍었다. 또한, 공연에서 나왔던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유아들이 모래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다.   이번 공동교육과정 찾아오는 뮤지컬 관람 활동을 통해서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다른 유치원의 유아들과 교류를 할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을 통한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 뉴스
    • 교육
    2019-05-21
  • 가족과 함께하는 학부모 참여수업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에서는 5월 17일(금)에 1학기 학부모 참여수업을 실시하였다.   새싹반은 ‘밀가루 반죽으로 가족얼굴 꾸미기’활동을 하였다. 먼저,“말랑말랑 밀가루 반죽놀이”동화를 들으면서 유아들의 흥미를 끌었다. 밀가루 반죽을 만지고 냄새를 맡아보면서 오감활동을 경험하였다.     꽃잎반은 ‘행복이 가득한 우리 집 만들기’활동을 하였다. 유아들에게 친숙한 플레이콘을 가지고, 행복이 가득한 집을 만들었다. 또한, 열매반은 ‘가족을 위한 팔찌 만들기’활동을 하였다.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팔찌를 정성스럽게 유아들이 집중해서 구슬을 끼우면서 만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모든 활동이 끝난 뒤에 김◯◯ 어린이는 “팔찌를 만들어서, 집에 계신 엄마한테 빨리 주고 싶어요.”라고 말하였고, 이◯◯ 어린이는 “내가 만든 집에서 우리 가족이 함께 살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였다.   이번 1학기 학부모 참여수업을 통해서 농소유치원 유아들과 학부모님이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박◯◯ 학부모님은 “아이들의 밝은 얼굴과 귀여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나무에 적어주셨다.      
    • 뉴스
    • 교육
    2019-05-20
  •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빨래방 운영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순단)는 지난 17일 관내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 50여 세대를 대상으로 ‘봄봄봄 희망빨래방’ 사업을 진행했다.   ‘봄봄봄 희망빨래방’은 겨울이불 등 대형 세탁물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거, 세탁, 배달 등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8일 김천시 관내 세탁업체를 수소문 하여 세탁비를 50% 할인해주는 ‘우방세탁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이날 세탁된 이불을 배달해주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순단 위원장은 “관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깨끗해진 이불을 전달하며 새봄맞이 기분도 같이 전해줄 수 있어서 마음이 기쁘다.”며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통해 이웃의 소소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농번기에 바쁘신 와중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해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0
  • 농소초 등굣길 버스킹으로 ‘스승의 날 ’ 학생 맞이
      농소초등학교(교장 오재만)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학생 맞이 등굣길 버스킹’공연을 하였다. 이 번 행사는 교사들이 학생들을 음악으로 맞이하기 위해 준비한 버스킹 공연과 교내 자치 순찰대에서 준비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겸한 ‘하이파이브 데이’ 행사 및 전교 학생 자치회에서 준비한 선생님 사랑 캠페인을 아울러 마련한 행사이다.   그동안 학생들 몰래 선생님들이 준비한 기타와 피아노 연주, 선생님의 노래 소리는 등교하는 학생들 얼굴에 미소가 번지게 하였다. 학생들은 선생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사제 간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자치순찰대원과 자치회 임원들이 직접 준비한 선생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이 담긴 피켓, 선생님이 준비한 정을 나누는 초코파이, 서로에게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이‘스승의 날’아침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오늘의 행사는 교사가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려고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하고 기획한 행사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가족 상호간의 배려와 관심을 바탕으로 한‘사랑 나눔 실천’이었으며 신바람 나는 학교문화 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 하였다.   공연이 끝난 후 농소초등학교 오재만 교장은 “스승의 날에 선생님이 대접 받아야 한다는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 오히려 학생들을 위한 시간을 준비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러한 활동은 공교육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제고하는 디딤돌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학교문화풍토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스승의 날 의미가 퇴색되어가는 요즘, 스승의 날을 재해석하고 먼저 사랑을 실천한 본교 교사들을 통해 교육의 발전과 성장을 기대한다.      
    • 뉴스
    • 교육
    2019-05-17
  • 농소면 산불감시원, 버스정류장 청소실시
      지난 5월 15일 봄철산불예방기간이 종료됨으로 인해 산불감시원 계약기간이 만료된 농소면 산불감시원(반장 이상복) 6명은 5월 16일 농소면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대적으로 청소했다.   이번 버스정류장 청소는 산불감시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매년 계약기간이 종료된 그 다음날 항상 해오던 봉사활동이었다. 평소 관내 순찰을 하던 중 버스정류장에 소복히 쌓인 먼지를 안타까워했던 이상복 반장은 ‘산불대비용으로 면차량에 실려있는 물들을 그냥 버리는 것 보다 그 물을 이용해 버스정류장을 청소를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버스정류장 청소를 시작했고, 이는 벌써 10여년째 해오는 봉사활동이다.     작년 11월달 산불감시원을 처음 시작한 이춘배 감시원은 “산불감시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그 보답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비록 감시원 활동은 끝났지만 깨끗한 농소면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농소면 이정하 면장은 “지난 7개월동안 산불예방에 힘써주시고, 마지막까지 농소면민들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산불감시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5-17
  • 농촌 일손 가뭄, 우리가 앞장서 해결한다!
      농소면사무소(면장 이정하) 직원 11여명은 13일 월곡리 소재 이삼용씨 복숭아밭을 찾아가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소면에 따르면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업인의 바쁜 일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바쁜 업무를 뒤로하고 이른 아침부터 약 2,800㎡의 복숭아밭에서 적과작업을 실시하였다.   과수원 주인인 이삼용씨는 “디스크 수술이 잘못되어 전혀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인건비를 더 주고서라도 사람을 구해봤지만 구하지 못해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농소면 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일손을 도와주어서 한 시름을 놓았다”고 밝혔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5월은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농가에게 어려움이 많은 시기인데 오늘 하루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의 일손 갈증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린듯하여 보람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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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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