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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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19년 제2차 통합사례관리회의 개최
      김천시 시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5일 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기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방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남면의 복지담당,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남면 이장, 남김천 로타리클럽 등의 유관기관 및 담당자들이 참석해 남면의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주거환경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사례관리 대상이 된 가구는 독거노인가구로 2014년 전기누전으로 주택에 화재가 나서 주방이 모두 소실되고 수도시설도 없으며, 특히 방은 도배‧장판이 되어 있지 않아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로 정신적 건강문제와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에게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ㆍ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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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남면 일손부족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
      김천시 남면(면장 박규영), 율곡동(동장 신장호), 원도심재생과 (과장 김희덕) 직원30여명은 16일 고령으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영농 추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면 운남리 소재 복숭아 재배 농가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영농일손돕기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간식, 음료, 장갑 등을 자체 준비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갖고 서툰 솜씨지만 복숭아 알솎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하고 있었는데 “바쁜 업무중에도 불구하고 손에 익지도 않은 일을 이렇게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준 덕분에 복숭아 알솎기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남면장 박규영은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율곡동장님과 원도심 재생 과장님등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를 해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이라며 앞으로 일손 부족농가가 있으면 농촌 일손 돕기를 하도록 노력 하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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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복지사각지대 가구 대청소 실시
      김천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태호)와 송곡1리(이장 김덕수) 주민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마을 진○○씨 가구를 찾아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진○○씨는 68세의 미혼 남성으로 재발성 우울장애가 있어 평소 이웃과 관계에 어려움이 있고 주위 사람들의 충고에도 각종 쓰레기를 집안으로 가지고 오는 습관으로 집안 구석구석에 쓰레기가 쌓여 있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아침 7시 30분부터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 부녀회원 등 20여명은 진씨의 집에 모여 구석구석 쌓여 있는 쓰레기를 모두 들어내고 분리하여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하였다.     한편, 남면(면장 박규영)에서는 2016년 말 진씨 집에 화재발생으로 일부 소실된 주택을 2018년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기둥을 보강하고 철판 지붕을 설치하여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난 4월 16일에는 김천시 사례관리사업단에서 LH집수리사업단과 연계하여 대문을 설치함으로 그동안 쓰레기 더미를 딛고 담장을 넘어 다니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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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김천시 남면 오봉지 봄꽃 장식
      김천시 남면(면장 박규영) 새마을협의회(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남면 오봉리 오색 테마공원 가로화단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3,000본을 식재하였다.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새마을 남녀지도자 35여명이 참여하여 아름다운 공원을 가꾸는 일에 힘을 모았다.   유근식 새마을협의회장은 해마다 새마을 협의회에서 봄꽃 심기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을 가꾸는데 회원들과 합심하여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유순분 남면 부녀회장은 우리들이 작은 힘이나마 합심하여 오봉저수지를 찾는 많은 분들이 즐거움을 만끽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규영 남면장은 "요즘같이 영농철 바쁜 시기에 봄맞이 꽃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꾸준히 꽃밭을 관리해 주시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면이 되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남면새마을협의회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추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국토대청결, 재활용수집, 연도변 가꾸기 등의 활동에 적극 앞장서자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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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김천시 저수지, 배수장 비상대처훈련 실시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집중호우 및 지진 등에 의한 저수지 붕괴, 배수장 가동중단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시설관리자,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등의 비상상황에 대한 위기 대응능력 제고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저수지.배수장 비상대처훈련을 2019년 4월 25일 감문면 남곡저수지와 아포읍 원창배수장에서 각각 실시하였다.   먼저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은 우리시 30만톤이상 저수지로 비상대처계획이 수립된 감문면 남곡저수지에서 저수지 하류 주민과 공무원, 119방호구조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실시하였다.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해 저수지 사면 유실에 따른 붕괴위험이라는 가상시나리오에 의거 유관기관 상황전파, 주민 사전 대피태세 및 대피로 확보, 수방자재를 활용한 저수지 사면 응급복구 등 실제 상황과 같이 훈련을 함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지역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안전의식을 고취 시키도록 하였다.   또한, 배수펌프장 비상대처 훈련은 아포읍 원창배수펌프장에서 공무원, 주민관리자, 전기안전관리자, 유관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14시부터 실시하였으며, 훈련은 강우 단계별 배수펌프장 점검 및 가동 요령과 낙뢰로 인한 배수장 가동 중단 시 비상발전기 가동, 전기시설 응급복구(한전) 등의 순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주민관리자는 배수펌프장 운영에 따른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대처로 농경지 침수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현장훈련 및 관련메뉴얼을 숙지토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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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개최!
      4월 23일 남면(면장 박규영)에서는 지역사회의 의사결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남면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여, 남면 주민자치위원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남면 주민자치위원은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동안 주민복리증진 및 주민자치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 후 실시된 자체 회의에서는 최순배 위원이 초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제1기 남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복리증진 및 주민자치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행복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졌고, 최순배 주민자치위원장은 “남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지증진을 우선하고 중추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규영 남면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위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며 “초대 주민자치위원으로 선출되신 위원님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남면 주민자치 발전를 위해 기여하여 주실 것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고민하여 행복한 도시 김천건설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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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실시간 남면 기사

  • 김천시, 2019년 제2차 통합사례관리회의 개최
      김천시 시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5일 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기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방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남면의 복지담당,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남면 이장, 남김천 로타리클럽 등의 유관기관 및 담당자들이 참석해 남면의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주거환경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사례관리 대상이 된 가구는 독거노인가구로 2014년 전기누전으로 주택에 화재가 나서 주방이 모두 소실되고 수도시설도 없으며, 특히 방은 도배‧장판이 되어 있지 않아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로 정신적 건강문제와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에게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ㆍ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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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남면 일손부족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
      김천시 남면(면장 박규영), 율곡동(동장 신장호), 원도심재생과 (과장 김희덕) 직원30여명은 16일 고령으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영농 추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면 운남리 소재 복숭아 재배 농가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영농일손돕기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간식, 음료, 장갑 등을 자체 준비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갖고 서툰 솜씨지만 복숭아 알솎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하고 있었는데 “바쁜 업무중에도 불구하고 손에 익지도 않은 일을 이렇게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준 덕분에 복숭아 알솎기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남면장 박규영은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율곡동장님과 원도심 재생 과장님등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를 해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이라며 앞으로 일손 부족농가가 있으면 농촌 일손 돕기를 하도록 노력 하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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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엄마, 아빠! 우리 책과 함께 놀아요
      운곡초등학교(교장 김희수)는 1학년 프로젝트 학습의 일환으로 5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아침 “엄마, 아빠! 우리 책과 함께 놀아요”를 진행하였다.    이는 학기초 한글 교육의 일환으로 목요일 아침에 부모님들이 교실에서 자녀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활동이다. 처음 신청서를 받았을 때 20명이 넘는 부모님들이 책 읽어주는 부모님으로 자원하셔서 독서교육에 대한 부모님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님 한분은 “처음에는 아이들 앞에서 책을 읽어 준다는 사실이 부담스러웠지만 직접 교실에 와서 책을 읽어주니 반짝반짝한 눈으로 집중하는 아이들 모습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더 열심히 읽게 된다.”라고 말했다. 또 부모님들이 읽어주시는 동화책에 1학년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서관에서 다시 빌려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운곡초등학교는 이번 활동처럼 학교의 다양한 활동에 학부모들의 협조를 통해 교육의 진정한 삼원일체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학기초 학생의 질 높은 한글 교육을 위해 다양한 놀이 활동 및 교구를 사용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력 신장은 물론 교육에 대한 가정의 신뢰를 높일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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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복지사각지대 가구 대청소 실시
      김천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태호)와 송곡1리(이장 김덕수) 주민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마을 진○○씨 가구를 찾아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진○○씨는 68세의 미혼 남성으로 재발성 우울장애가 있어 평소 이웃과 관계에 어려움이 있고 주위 사람들의 충고에도 각종 쓰레기를 집안으로 가지고 오는 습관으로 집안 구석구석에 쓰레기가 쌓여 있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아침 7시 30분부터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 부녀회원 등 20여명은 진씨의 집에 모여 구석구석 쌓여 있는 쓰레기를 모두 들어내고 분리하여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하였다.     한편, 남면(면장 박규영)에서는 2016년 말 진씨 집에 화재발생으로 일부 소실된 주택을 2018년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기둥을 보강하고 철판 지붕을 설치하여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난 4월 16일에는 김천시 사례관리사업단에서 LH집수리사업단과 연계하여 대문을 설치함으로 그동안 쓰레기 더미를 딛고 담장을 넘어 다니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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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김천시 남면 오봉지 봄꽃 장식
      김천시 남면(면장 박규영) 새마을협의회(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남면 오봉리 오색 테마공원 가로화단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3,000본을 식재하였다.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새마을 남녀지도자 35여명이 참여하여 아름다운 공원을 가꾸는 일에 힘을 모았다.   유근식 새마을협의회장은 해마다 새마을 협의회에서 봄꽃 심기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을 가꾸는데 회원들과 합심하여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유순분 남면 부녀회장은 우리들이 작은 힘이나마 합심하여 오봉저수지를 찾는 많은 분들이 즐거움을 만끽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규영 남면장은 "요즘같이 영농철 바쁜 시기에 봄맞이 꽃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꾸준히 꽃밭을 관리해 주시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면이 되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남면새마을협의회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추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국토대청결, 재활용수집, 연도변 가꾸기 등의 활동에 적극 앞장서자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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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친구야, 우리 함께 아침밥 먹자~
    운곡초등학교(교장 김희수)는 지난 26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 아침밥 먹기’ 활동을 실시했다. 본 행사는 1학년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학기별로 1회 실시할 예정이다.   위 활동은 사전에 바쁜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단한 한 그릇 음식(볶음밥, 주먹밥)으로 메뉴를 제한했으며, 그 결과 모든 학생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환경보호 차원에서 1회용 용기의 사용을 자제하며 환경교육도 함께 진행하였다.     학교에서 아침을 친구와 함께 맞이한 1학년 학생은 “평소 아침밥을 먹기 싫었는데 학교에서 친구와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이 활동을 기획한 1학년 교사는 “친구와 함께 교실에서 아침밥을 먹는 아이들의 표정이 그 어느 때 보다 밝아보였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라고 했다.   또 단순하게 아침밥을 먹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1학년 학생들은 아침밥을 함께 먹은 후 부모님께 고사리 손으로 감사의 쪽지 편지를 써서 도시락 통에 넣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후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부모님께 감사의 쪽지 편지를 쓰는 1학년 학생들의 표정이 그 어느 때 보다 진지했다.   운곡초등학교는 앞으로도 1학년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돕고 올바른 교우 관계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를 좋아하고 친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자라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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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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