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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들이 버린쓰레기!! 다시보면 돈으로 돌아온다!!
    남면(면장 조용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영농 폐비닐, 고철, 폐지 등을 수집해 자원순환에너지로 활용하는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자원모으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등으로 대규모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마을별로 자율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지만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저마다 마을에서 버려진 고철, 폐지 등 재할용품을 적극적으로 수집해 많은 양의 자원을 모았다.    도로변이나 논밭두렁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의 골칫거리가 되었던 다양한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의 원인을 말끔히 제거하고 미관을 살리며 Happy Together 청결 운동에 동참하고 또한 이 자원을 판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함으로써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새마을협의회(새마을지도자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는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을 통해 다시 한 번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으며, 더군다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다.” 라고 말했다.     조용화 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원을 모으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든 면민들이 참여하는 Happy Together 김천, 살기 좋은 남면의 이미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9-18
  • Happy Together, 함께해서 깨끗한 남면!!
    남면(면장 조용화)에서는 지난 9월 9일 이른아침 우중에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면 직원들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율곡천을 중심으로 그 일대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및 면 직원 20여명이 국토대청결 활동에 동참한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농사일로 모두 바쁘지만, 남면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남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며,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협의회(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계속되는 장마와 태풍으로 하천변이 많이 더러웠는데 바쁜 와중에도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준 회원들 덕분에 많이 깨끗해져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남면이 어떤 면보다 더 깨끗한 면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화 면장은 “항상 면 행정에 협조해 주시는 새마을 협의회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요즘 장마, 연이은 태풍,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수록 우리모두가 Happy Togerther로 더욱 함께 단합하여, 이 위기를 잘 극복하여 모두가 행복한 남면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9-09
  •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는 AI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월 7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보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얼굴인식 체온측정 지능형열화상카메라(200만원 상당)를 유에이썬(김천시 남면 옥산길 38-37)에서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유에이썬 지용주대표는 “김천시에서 사업을 하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보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증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장시간 코로나19업무에 지치고 힘들겠지만 끝까지 위기를 잘 극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균보건소장은 카메라를 기부한 유에이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생활방역지침과 개인위생수칙을 꾸준히 홍보하여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으면 김천시보건소(☎054-433-4000)에 연락하여 상담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9-08
  • 남면사무소 안심하고 오세요!
      김천시 남면사무소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 예방과 강도 높은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면사무소는 상시 서류발급 및 상담 업무 특성상 직원과 불특정 다수 민원인 접촉이 많아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대책이 필요한 곳으로, 이번 가림막 설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민원인과 면사무소 직원들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해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비말감염으로부터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조용화 남면장은 “직원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재확산 위기의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체계적인 방역체계를 마련하고, 면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면에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주2회 철저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꾸준히 면민들을 상대로 소독약과 소독용 분무기 대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등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9-07
  • 세종도서를 읽으며 생각을 키워요.
    운곡초등학교(교장 장준호)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세종도서 선정, 보급사업’에 선정돼 아동 청소년 분야의 60여 권의 도서를 지원받았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출판산업 육성 및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우수 출판콘텐츠를 선정하고 보급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운곡초 도서관에서는 지원받은 세종도서를 학교도서관 자료로 등록하여 학생들이 대출 할 수 있도록 하며, 지원받은 63권의 책을 전시하여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자유롭게 세종도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책 전시를 본 3학년 학생은 “새로운 책이 많아서 좋고, 평소에 관심 있던 책이 있어서 빨리 읽어보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종도서 지원으로 인해 운곡초 도서관이 독서 열기로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                                    
    • 뉴스
    • 교육
    2020-09-02
  • 남면, 경로당 방문 및 방역수칙 이행 점검
      남면사무소(면장 조용화)는 최근 수도권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어 면역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내 23개소 경로당의 방문하여 방역체계를 지도·점검 하였다.   더운 날씨와 농번기가 겹쳐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이용 어르신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 줄 것과 수시로 손씻기, 기침예절 등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면사무소에서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경로당에서도 자체방역을 실시하는 등 방역의 빈틈이 없도록 감염관리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조용화 남면장은 “경로당 운영에 어느 때보다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해야 할 것이며 이는 행정과 주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현 상황의 엄중함을 전달하였다   경로당은 당분간 무더위 쉼터로만 운영되며 이용인원 분산 및 제한 운영, 실내프로그램 운영 및 경로당 식사 등은 제한되며 이후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운영 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8-25

실시간 남면 기사

  • 남들이 버린쓰레기!! 다시보면 돈으로 돌아온다!!
    남면(면장 조용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영농 폐비닐, 고철, 폐지 등을 수집해 자원순환에너지로 활용하는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자원모으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등으로 대규모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마을별로 자율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지만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저마다 마을에서 버려진 고철, 폐지 등 재할용품을 적극적으로 수집해 많은 양의 자원을 모았다.    도로변이나 논밭두렁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의 골칫거리가 되었던 다양한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의 원인을 말끔히 제거하고 미관을 살리며 Happy Together 청결 운동에 동참하고 또한 이 자원을 판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함으로써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새마을협의회(새마을지도자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는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을 통해 다시 한 번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으며, 더군다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다.” 라고 말했다.     조용화 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원을 모으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든 면민들이 참여하는 Happy Together 김천, 살기 좋은 남면의 이미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9-18
  • Happy Together, 함께해서 깨끗한 남면!!
    남면(면장 조용화)에서는 지난 9월 9일 이른아침 우중에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면 직원들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율곡천을 중심으로 그 일대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및 면 직원 20여명이 국토대청결 활동에 동참한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농사일로 모두 바쁘지만, 남면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남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며,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협의회(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계속되는 장마와 태풍으로 하천변이 많이 더러웠는데 바쁜 와중에도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준 회원들 덕분에 많이 깨끗해져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남면이 어떤 면보다 더 깨끗한 면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화 면장은 “항상 면 행정에 협조해 주시는 새마을 협의회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요즘 장마, 연이은 태풍,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수록 우리모두가 Happy Togerther로 더욱 함께 단합하여, 이 위기를 잘 극복하여 모두가 행복한 남면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9-09
  •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는 AI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월 7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보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얼굴인식 체온측정 지능형열화상카메라(200만원 상당)를 유에이썬(김천시 남면 옥산길 38-37)에서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유에이썬 지용주대표는 “김천시에서 사업을 하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보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증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장시간 코로나19업무에 지치고 힘들겠지만 끝까지 위기를 잘 극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균보건소장은 카메라를 기부한 유에이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생활방역지침과 개인위생수칙을 꾸준히 홍보하여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으면 김천시보건소(☎054-433-4000)에 연락하여 상담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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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남면사무소 안심하고 오세요!
      김천시 남면사무소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 예방과 강도 높은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면사무소는 상시 서류발급 및 상담 업무 특성상 직원과 불특정 다수 민원인 접촉이 많아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대책이 필요한 곳으로, 이번 가림막 설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민원인과 면사무소 직원들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해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비말감염으로부터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조용화 남면장은 “직원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재확산 위기의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체계적인 방역체계를 마련하고, 면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면에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주2회 철저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꾸준히 면민들을 상대로 소독약과 소독용 분무기 대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등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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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세종도서를 읽으며 생각을 키워요.
    운곡초등학교(교장 장준호)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세종도서 선정, 보급사업’에 선정돼 아동 청소년 분야의 60여 권의 도서를 지원받았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출판산업 육성 및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우수 출판콘텐츠를 선정하고 보급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운곡초 도서관에서는 지원받은 세종도서를 학교도서관 자료로 등록하여 학생들이 대출 할 수 있도록 하며, 지원받은 63권의 책을 전시하여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자유롭게 세종도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책 전시를 본 3학년 학생은 “새로운 책이 많아서 좋고, 평소에 관심 있던 책이 있어서 빨리 읽어보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종도서 지원으로 인해 운곡초 도서관이 독서 열기로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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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남면, 경로당 방문 및 방역수칙 이행 점검
      남면사무소(면장 조용화)는 최근 수도권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어 면역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내 23개소 경로당의 방문하여 방역체계를 지도·점검 하였다.   더운 날씨와 농번기가 겹쳐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이용 어르신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 줄 것과 수시로 손씻기, 기침예절 등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면사무소에서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경로당에서도 자체방역을 실시하는 등 방역의 빈틈이 없도록 감염관리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조용화 남면장은 “경로당 운영에 어느 때보다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해야 할 것이며 이는 행정과 주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현 상황의 엄중함을 전달하였다   경로당은 당분간 무더위 쉼터로만 운영되며 이용인원 분산 및 제한 운영, 실내프로그램 운영 및 경로당 식사 등은 제한되며 이후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운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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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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