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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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이기창 박사, 물 분야 세계적 권위지 2회 연속 논문 게재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이기창 박사, 물 분야 세계적 권위지 2회 연속 논문 게재  ‘워터 리서치’에 게재... 녹조유발 부영양화물질 인(P)제거 기술개발 연구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이기창 박사가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직무훈련과정 중 수행한 연구논문이 물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워터 리서치<Water Research, 피인용지수(Impact Factor): 7.621>’에 제1저자로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은 ‘분말형태의 흡착재(HAOPs)를 이용한 인(P) 제거’라는 주제로 녹조를 발생시키는 인(P)을 자연농도 수준까지 처리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1mm 이하의 매우 얇은 흡착층의 연속흡착반응기로 운전되는 것이 특징이며, 유입되는 4~7mg-P/L 농도의 인(P)을 평균 30µg-P/L 수준까지 안정적으로 제거했다.  이 기술은 매년 녹조발생으로 식수원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논문제목) Efficient phosphorus removal from MBR effluent with heated aluminum oxide particles (HAOPs)     이기창 박사는 “분말형태의 흡착재(HAOPs)를 이용한 공정은 인(P) 제거 뿐만 아니라 기존의 막(Membrane) 처리 공정 시 어려움을 겪는 막힘현상(Fouling) 예방에도 적용 가능하다”며 “향후에는 이를 이용한 유해중금속에 대한 흡착특성 및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하여 도내 중금속에 노출된 소규모급수시설 등의 수질안정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기창 박사는 2015년에 광촉매반응기를 이용한 1,4-다이옥산 제거성능에 관한 연구를 게재한데 이어 연속으로 SCI급 국제학술지인 ‘워터 리서치(Water Research)’에 소개되었다. 아울러 국내외 학술지 및 학술대회에 수십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모범적인 연구로 주위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경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수준높은 연구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참고사항 ▪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분야에서 영향력이 높다고 평가되는 학술지의 논문을 색인 한 것이며, 색인 대상의 학술지를 “SCI급 학술지”라고 부름. 즉 SCI에 수록된 논문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인정받는 연구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음 ▪ Impact Factor(IF): 해당 연도를 제외한 최근 2년간 학술지 수록 논문들의 평균 피 인용 횟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2년 동안 발간된 논문들이 얼마나 다른 논문들에 영향력을 미쳤는지를 파악할 수 있음. IF는 단순히 수치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같은 주제 분야 내에서 다른 학술지의 지수와 비교하여 평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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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경북도, 이르쿠츠크주에서 ‘한국어말하기대회’열어
      경북도-이르쿠츠크주,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도 협의   경상북도는 지난 21일(화) 러시아 이르쿠츠크국립대학에서 이르쿠츠크대한민국총영사관과 공동으로 ‘한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르쿠츠크총영사관 관할지역 내 러시아 대학생들의 한국어 발표 능력과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향후 경북도와 자매도시인 이르쿠츠크주와의 가교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르쿠츠크주 지역 예선을 통과한 대학생 3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현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개 부문(초․중․고급)별 3명(1~3위) 등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고급부문 1위 수상자인 이르쿠츠크국립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리하체바 아나스타시야 학생은 “이번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한국어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되었고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한국과 경북을 더욱 사랑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도 대표단은 이어 오후에는 이르쿠츠크주정부 외교처을 방문해 양 지역의 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와 이르쿠츠크주는 1996년 9월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양 지역의 청소년들은 매년 교류프로그램을 통해 상호방문을 하고 있으며, 인적교류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한-러 우호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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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경북도, 내달 23일까지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경북 곳곳에 숨겨진 체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내달 23일까지 ‘제1회 경상북도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성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추고 경북 지역의 문화자원‧콘텐츠 등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경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품화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경북의 역사문화, 전통/음식/일상/레저, 이색 체험, 가이드 투어, 숙박 결합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체험 콘텐츠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1차)와 해커톤 대회(2차)를 거쳐 지역 대표성, 체험성, 시장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체험관광콘텐츠 20여개를 선발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에어비앤비, 야놀자, 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기반 관광플랫폼(OTA)연계를 통한 상품 판매를 목표로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 등 상품화 지원 과정을 거쳐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재탄생된다. OTA* : online travel agency로 온라인 여행시장 플랫폼을 뜻한다.   경북도는 상품화 지원을 통해 재탄생된 체험 관광상품 중 판매량, 실적, 리뷰수를 평가해 최우수 6팀을 선정하여 5천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인기 유튜버와 컬래버레이션 영상 제작, 방송,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판촉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박람회 및 산업전 참가, SNS온라인 광고 추가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경북도내에 사업장을 둔 단체(사업자)로 경북 내 체험형 콘텐츠를 보유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이번 공모전과 함께 우수 체험 관광사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지닌 친화력과 스타성, 관광지식과 서비스 마인드를 잘 표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긍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반영 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찾는 ‘경북 우수 체험관광사업자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도 개최한다.   경상북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공지사항(www.gcube.or,kr)을 참고해 2019 경북 스타 관광호스트 육성사업 운영사무국 이메일(starhost2019@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는 매력적인 체험콘텐츠를 보유하고도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관광사업자가 많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관광사업자를 육성해 지역 관광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상생과 협력으로 지역 관광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안동과 경주에서 지역민 및 유관기관, 도내 대학,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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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이철우 도지사, 동부청사 개청 후 첫 간부회의 가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2일(수) 오전 동부청사(포항 용흥동)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동해안에 새바람을 불어 넣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김남일 본부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포항의료원장, 독도재단 사무총장, 환동해산업연구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부회의에서는 종합민원 처리계획,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대책, 수중글라이더 부품소재 기술개발 추진, 사용 후 핵연료 현황 및 대책, 중저준위 방폐물 현황 및 대책, 국가위기 대응연습(방사능 누출사고 훈련), 대게․붉은대게 포획 금지기간 도래에 따른 대책, 제24회 바다의 날 행사 개최 등 환동해지역본부의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함께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철우 지사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동부청사에서도 모든 민원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적극 홍보하고 모든 민원을 원스톱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해양시대를 열지 않고서는 5만불 시대 달성은 어렵다”고 전제한 뒤 “동부청사가 해양의 시대를 여는 컨트롤타워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첨병 역할을 해 달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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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돌아오는 유커, 다시 경북으로!... 중국타깃 전방위 마케팅
      한중 지방정부 관광교류 및 현지 여행사 공동마케팅 추진 업무협약   올해 들어 확연히 늘어나고 있는 방한 중국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경북도와 문화관광공사는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4월말 기준 우리나라를 찾은 중국관광객은 186만명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했으며 특히 4월 한 달간 53만명이 방문해 사드이슈 이전인 2017년 2월 방문객 59만 명에 근접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다시 증가하는 유커(‘여행객’또는 ‘관광객’을 뜻하는 중국어 ‘游客’)를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내 지방정부와 기업인, 스포츠단체, 그리고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전방위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경북도는 이번 중국 현지마케팅에서 수도 베이징과 인접해 있는 랑팡시와 문화관광교류 활성화에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과 랑팡시 차이리신(蔡立新) 문화여유국장이 양 지방정부를 대표해 서명했다.    이 자리에서 랑팡시는 경북도와의 문화관광 교류, 스포츠 교류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랑팡시는 중국 수도권 중점도시로 인구 500만의 중소도시이나 시민 대부분이 베이징과 텐진에 직장을 두고 있어 중국내에서는 경제수준이 상위권에 속하는 도시이며 앞으로 방한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거점지역으로 평가되는 곳이다.     또한 경북도는 이번 중국 현지 마케팅에서 아직도 완전히 걷히지 않은 한한령(限韓令: 중국 단체관광객 한국여행 제한조치) 속에서도 실질적인 중국관광객 유치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전략도 함께 추진했다. 단체비자 발급제한 등 직접적인 제한조치를 피해 스포츠 교류와 수학여행을 매개로 한 유치 등 실효적인 마케팅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우호도시인 허난성(河南省)의 학교축구사무처와 축구협회 관계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를 갖고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축구캠프에 중국 청소년들의 참여를 늘려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날 한만수 국장을 비롯한 경북대표단은 정저우시(定州市)에 있는 축구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중국에서 일고 있는 축구 붐에 맞춰 포항스틸러스, 상주상무 등 2개 프로축구단과 동해안에 갖춰진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소개했다.   허난성(河南省) 측에서는 1995년부터 이어지는 경북도와의 오랜 우호교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 많은 청소년들이 경북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협조를 약속했다.     이는 자국민들의 해외관광에 아직도 정부에서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중국의 현실을 감안할 때 현실적이고도 매우 적절한 접근방법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중국내 현지 여행사들과의 네트워킹도 한층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관광 상품개발 단계에서부터 직접 경북도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현지 여행사(중국피모스문화예술교류유한공사, 하남성한중문화전파유한책임공사 등)와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 경북도와 현지 여행사가 협업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한 것도 이번 방문의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중국마케팅을 현지에서 총괄 지휘한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문 관광안내판 정비, 메뉴판 개선 등 중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수용태세를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중국은 물론 일본, 베트남, 대만 등 해외 현지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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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오~소 대구경북, 베트남에 대구경북 관광을 알리다.
        현지 메이저 여행사와 업무협약 체결, 관광홍보 설명회 개최 등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대구경북의 상생관광 마케팅이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외에서도 본격 추진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공동 시장개척단이 5월 20~21일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 현지 공동 관광마케팅에 나선 것이다.    이번 해외마케팅에는 경북문화관광공사, 대구관광뷰로 등 시도의 관광 유관기관과 여행업계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먼저 20일(월) 베트남 도착 직후 첫 일정으로 권영진 시장과 윤종진 부지사는 호치민시 최고위 인사인 응웬타이펑(NGUYEN THANH PHONG) 인민위원장을 만나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치민시와 대구․경북이 문화관광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윤종진 부지사는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호치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양국을 오고 갈수 있도록 대구-호치민 직항노선 개설을 건의하였으며. 응웬타이펑 호치민 인민위원장으로부터 적극적인 협조의사를 직접 전달받았다.       이어 21일(화)에는 호치민 시민들을 대상으로 로드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지 여행사와 업무협약 체결, 여행사 및 언론업계 초청 관광홍보 설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호치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한국의 신생 아이돌 그룹 D-crunch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로드캠페인에는 호치민 시민과 언론 매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을 찾은 호치민 시민들에게 동양화 부채에 한글이름 써주기 등의 사전이벤트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구경북 관광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당첨자에게는 대구경북 기념품과 D-crunch 사인 CD를 증정했으며, 로드캠페인에 참여한 호치민 시민들과 대구경북 관계자들이 함께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성공기원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도 가졌다.   특히, 로드캠페인에서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종진 행정부지사가 호치민 시민들에게 대구경북 관광홍보 전단지와 전통 복주머니를 직접 나눠주는 밀착형 홍보마케팅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베트남에서 한류열풍을 몰고 있는 아이돌 그룹 D-crunch 그룹은 현지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구경북 관광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호치민 시민 대상 밀착형 홍보 로드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친 대구경북 관광시장 개척단은 저녁에는 롯데레전드호텔 2층 사파이어룸에서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와 언론사 등 120여명을 초청, 대구경북의 숨은 관광자원과 매력을 소개하고 양 지역 간 상호교류의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경북 관광설명회에 앞서 현지 메이저 여행사인 비앳트레블, 사이공투어리스트, 레드투어, 피디투어,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와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관광객의 대구경북 유치를 위한 상품개발과 홍보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비앳트레블을 비롯한 MOU체결 4대 여행사는 이 자리에서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베트남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대한민국 문화를 알리기 위하여 지역 대표 공연팀인 KPOP 토즈댄스와 퓨전국악 이어랑이 참가했다.   토즈댄스는 대구경북 영상과 함께 싸이의 ‘I love it', 트와이스의 'Likey’에 맞춰 한류열풍에 걸 맞는 역동적인 KPOP 댄스를 선보였으며 전통악기 가야, 대금, 해금, 피리와 현대적 악기 피아노, 드럼에 맞춘 퓨전국악을 선보인 이어랑도 참석한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번 관광설명회에서 대구․경북의 연계 관광코스를 집중 홍보했다. 봄․여름․가을․겨울 시즌별 대표 관광코스를 일정별로 제안하고 웰니스․체험․유네스코․미식․선비․의료관광 등 6개의 테마별로 관광지를 엄선해 소개했다.  대구를 대표하는 도심 관광지와 먹거리, 경북이 자랑하는 문화유산과 자연자원이 잘 어우러져 현장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베트남과는 다낭, 하노이, 나트랑 간 직항노선이 개설되어 양 지역 간 활발한 인적, 물적 교류로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대구경북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에 한국의 전통문화가 시작되는 대구경북으로 많이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대구․경북의 우호도시이자 ‘2017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한 호치민시에서 관광교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베트남은 동남아 국가 중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장 주목해야 할 해외시장으로 대구․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여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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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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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이기창 박사, 물 분야 세계적 권위지 2회 연속 논문 게재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이기창 박사, 물 분야 세계적 권위지 2회 연속 논문 게재  ‘워터 리서치’에 게재... 녹조유발 부영양화물질 인(P)제거 기술개발 연구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이기창 박사가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직무훈련과정 중 수행한 연구논문이 물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워터 리서치<Water Research, 피인용지수(Impact Factor): 7.621>’에 제1저자로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은 ‘분말형태의 흡착재(HAOPs)를 이용한 인(P) 제거’라는 주제로 녹조를 발생시키는 인(P)을 자연농도 수준까지 처리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1mm 이하의 매우 얇은 흡착층의 연속흡착반응기로 운전되는 것이 특징이며, 유입되는 4~7mg-P/L 농도의 인(P)을 평균 30µg-P/L 수준까지 안정적으로 제거했다.  이 기술은 매년 녹조발생으로 식수원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논문제목) Efficient phosphorus removal from MBR effluent with heated aluminum oxide particles (HAOPs)     이기창 박사는 “분말형태의 흡착재(HAOPs)를 이용한 공정은 인(P) 제거 뿐만 아니라 기존의 막(Membrane) 처리 공정 시 어려움을 겪는 막힘현상(Fouling) 예방에도 적용 가능하다”며 “향후에는 이를 이용한 유해중금속에 대한 흡착특성 및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하여 도내 중금속에 노출된 소규모급수시설 등의 수질안정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기창 박사는 2015년에 광촉매반응기를 이용한 1,4-다이옥산 제거성능에 관한 연구를 게재한데 이어 연속으로 SCI급 국제학술지인 ‘워터 리서치(Water Research)’에 소개되었다. 아울러 국내외 학술지 및 학술대회에 수십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모범적인 연구로 주위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경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수준높은 연구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참고사항 ▪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분야에서 영향력이 높다고 평가되는 학술지의 논문을 색인 한 것이며, 색인 대상의 학술지를 “SCI급 학술지”라고 부름. 즉 SCI에 수록된 논문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인정받는 연구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음 ▪ Impact Factor(IF): 해당 연도를 제외한 최근 2년간 학술지 수록 논문들의 평균 피 인용 횟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2년 동안 발간된 논문들이 얼마나 다른 논문들에 영향력을 미쳤는지를 파악할 수 있음. IF는 단순히 수치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같은 주제 분야 내에서 다른 학술지의 지수와 비교하여 평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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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이르쿠츠크주에서 ‘한국어말하기대회’열어
      경북도-이르쿠츠크주,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도 협의   경상북도는 지난 21일(화) 러시아 이르쿠츠크국립대학에서 이르쿠츠크대한민국총영사관과 공동으로 ‘한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르쿠츠크총영사관 관할지역 내 러시아 대학생들의 한국어 발표 능력과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향후 경북도와 자매도시인 이르쿠츠크주와의 가교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르쿠츠크주 지역 예선을 통과한 대학생 3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현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개 부문(초․중․고급)별 3명(1~3위) 등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고급부문 1위 수상자인 이르쿠츠크국립대학교 한국학과 4학년 리하체바 아나스타시야 학생은 “이번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한국어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되었고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한국과 경북을 더욱 사랑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도 대표단은 이어 오후에는 이르쿠츠크주정부 외교처을 방문해 양 지역의 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와 이르쿠츠크주는 1996년 9월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양 지역의 청소년들은 매년 교류프로그램을 통해 상호방문을 하고 있으며, 인적교류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한-러 우호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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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경북도, 내달 23일까지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경북 곳곳에 숨겨진 체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내달 23일까지 ‘제1회 경상북도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성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추고 경북 지역의 문화자원‧콘텐츠 등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경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품화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경북의 역사문화, 전통/음식/일상/레저, 이색 체험, 가이드 투어, 숙박 결합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체험 콘텐츠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1차)와 해커톤 대회(2차)를 거쳐 지역 대표성, 체험성, 시장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체험관광콘텐츠 20여개를 선발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에어비앤비, 야놀자, 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기반 관광플랫폼(OTA)연계를 통한 상품 판매를 목표로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 등 상품화 지원 과정을 거쳐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재탄생된다. OTA* : online travel agency로 온라인 여행시장 플랫폼을 뜻한다.   경북도는 상품화 지원을 통해 재탄생된 체험 관광상품 중 판매량, 실적, 리뷰수를 평가해 최우수 6팀을 선정하여 5천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인기 유튜버와 컬래버레이션 영상 제작, 방송,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판촉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박람회 및 산업전 참가, SNS온라인 광고 추가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경북도내에 사업장을 둔 단체(사업자)로 경북 내 체험형 콘텐츠를 보유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이번 공모전과 함께 우수 체험 관광사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지닌 친화력과 스타성, 관광지식과 서비스 마인드를 잘 표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긍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반영 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찾는 ‘경북 우수 체험관광사업자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도 개최한다.   경상북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공지사항(www.gcube.or,kr)을 참고해 2019 경북 스타 관광호스트 육성사업 운영사무국 이메일(starhost2019@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는 매력적인 체험콘텐츠를 보유하고도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관광사업자가 많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관광사업자를 육성해 지역 관광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상생과 협력으로 지역 관광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안동과 경주에서 지역민 및 유관기관, 도내 대학,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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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이철우 도지사, 동부청사 개청 후 첫 간부회의 가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2일(수) 오전 동부청사(포항 용흥동)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동해안에 새바람을 불어 넣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김남일 본부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포항의료원장, 독도재단 사무총장, 환동해산업연구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부회의에서는 종합민원 처리계획,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대책, 수중글라이더 부품소재 기술개발 추진, 사용 후 핵연료 현황 및 대책, 중저준위 방폐물 현황 및 대책, 국가위기 대응연습(방사능 누출사고 훈련), 대게․붉은대게 포획 금지기간 도래에 따른 대책, 제24회 바다의 날 행사 개최 등 환동해지역본부의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함께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철우 지사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동부청사에서도 모든 민원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적극 홍보하고 모든 민원을 원스톱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해양시대를 열지 않고서는 5만불 시대 달성은 어렵다”고 전제한 뒤 “동부청사가 해양의 시대를 여는 컨트롤타워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첨병 역할을 해 달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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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돌아오는 유커, 다시 경북으로!... 중국타깃 전방위 마케팅
      한중 지방정부 관광교류 및 현지 여행사 공동마케팅 추진 업무협약   올해 들어 확연히 늘어나고 있는 방한 중국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경북도와 문화관광공사는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4월말 기준 우리나라를 찾은 중국관광객은 186만명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했으며 특히 4월 한 달간 53만명이 방문해 사드이슈 이전인 2017년 2월 방문객 59만 명에 근접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다시 증가하는 유커(‘여행객’또는 ‘관광객’을 뜻하는 중국어 ‘游客’)를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내 지방정부와 기업인, 스포츠단체, 그리고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전방위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경북도는 이번 중국 현지마케팅에서 수도 베이징과 인접해 있는 랑팡시와 문화관광교류 활성화에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과 랑팡시 차이리신(蔡立新) 문화여유국장이 양 지방정부를 대표해 서명했다.    이 자리에서 랑팡시는 경북도와의 문화관광 교류, 스포츠 교류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랑팡시는 중국 수도권 중점도시로 인구 500만의 중소도시이나 시민 대부분이 베이징과 텐진에 직장을 두고 있어 중국내에서는 경제수준이 상위권에 속하는 도시이며 앞으로 방한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거점지역으로 평가되는 곳이다.     또한 경북도는 이번 중국 현지 마케팅에서 아직도 완전히 걷히지 않은 한한령(限韓令: 중국 단체관광객 한국여행 제한조치) 속에서도 실질적인 중국관광객 유치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전략도 함께 추진했다. 단체비자 발급제한 등 직접적인 제한조치를 피해 스포츠 교류와 수학여행을 매개로 한 유치 등 실효적인 마케팅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우호도시인 허난성(河南省)의 학교축구사무처와 축구협회 관계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를 갖고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축구캠프에 중국 청소년들의 참여를 늘려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날 한만수 국장을 비롯한 경북대표단은 정저우시(定州市)에 있는 축구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중국에서 일고 있는 축구 붐에 맞춰 포항스틸러스, 상주상무 등 2개 프로축구단과 동해안에 갖춰진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소개했다.   허난성(河南省) 측에서는 1995년부터 이어지는 경북도와의 오랜 우호교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 많은 청소년들이 경북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협조를 약속했다.     이는 자국민들의 해외관광에 아직도 정부에서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중국의 현실을 감안할 때 현실적이고도 매우 적절한 접근방법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중국내 현지 여행사들과의 네트워킹도 한층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관광 상품개발 단계에서부터 직접 경북도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현지 여행사(중국피모스문화예술교류유한공사, 하남성한중문화전파유한책임공사 등)와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 경북도와 현지 여행사가 협업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한 것도 이번 방문의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중국마케팅을 현지에서 총괄 지휘한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문 관광안내판 정비, 메뉴판 개선 등 중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수용태세를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중국은 물론 일본, 베트남, 대만 등 해외 현지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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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김천중앙초유, 찾아오는 감성뮤지컬 샌드아트 ‘거인의 정원’ 관람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지난 21일(화), 김천중앙초등학교 평화관에서 샌드아트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 날, 공동네트워크로 김천동신초병설유치원, 김천신일초병설유치원과 함께 ‘자기밖에 모르는 거인이 자신의 정원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는 과정’을 담은 내용의 샌드아트 뮤지컬공연 거인의 정원을 즐겁게 보았다.     배경음악과 함께 직접 악기 연주와 샌드아트를 배경으로 하여 배우들이 나와 뮤지컬하는 형식으로 평소와 다른 뮤지컬에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거인이 나왔을 때 무서워 우는 유아도 있고 거인에게 “정원에서 놀아도 돼?”라고 말하는 유아, 거인이 안된다고 하자 겨울과 봄은 놀다간 걸 보고 “재는 놀았잖아”라고 외치는 유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연 끝나고 세가지 체험으로 공연에 사용한 악기 외 다양한 악기 직접 탐색 및 연주하기, 샌드아트 체험, 주인공과 사진찍기를 하였다.   거인과 함께 찍는 VR사진찍기는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실시간 자기 모습에 유아들의 호기심와 흥미를 불러일으켰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빛과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를 가장 재미있어하였다.   뮤지컬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공연 후 관련된 체험을 통해 감성 및 예술적 표현하기 등이 풍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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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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