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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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회 김천시 문화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매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공로자에게 김천시 문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천시 문화상은 눈부신 발전을 이룬 오늘의 김천이 있기까지 각계 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과 출향인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유구한 김천의 역사와 함께 해 온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이다. 1966년 처음 제정되어 시상하였으며,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한 이후로는 6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김천시는 시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올해 12월에『제24회 김천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수상후보자 추천을 접수받고 있다.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기한은 10월 2일까지이며, 관내 읍‧면‧동장 및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시상 부문은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경제, 지역개발의 3개 부문으로, 부문별로 각1명씩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 부문 공헌 내용 교육문화체육부문 - 교육, 문화, 예술, 언론, 학술, 체육 분야 등 사회복지경제부문 - 사회사업, 효행선행, 환경, 농림축산업, 상공업,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등 지역개발부문 - 새마을사업, 기타 건설 및 지역발전 분야 등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공적사항 현지 확인 조사를 거쳐 문화상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최종 결정한다.   심사기준 및 추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 문화상 관련 문의 : 총무새마을과 420-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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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23
  •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천시는 9월 23일(월)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하여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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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9-23
  • 고용 절벽 속 일자리(Job)를 잡아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을 최우선 정책 기조로 강조하는 상황에서 실업자의 구직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업지원 기관 간 연계강화를 통한 Job Meeting Day와 시간제 일자리 미니매칭 데이를 취업 행사로 추진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칭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를 제출하여 현장 면접 위주로 실시되고, 구인 업체는 다양한 인재 발굴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개최하는 행사로 인력 채용을 희망할 경우 수시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 잡미팅데이는 10회 실시에 7개 기업이 참여하여, 면접인원 271명에 채용인원 93명으로 고용절벽 속에서도 가뭄의 단비 역할을 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지역워크넷(http://gyeongbuk.work.go.kr/gimcheon/)을 참고 바라며 기타 문의는 김천시일자리정보센터(054-439-1919)로 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 누구나 일할 수 있고 일을 통해 행복한 김천건설을 위해 취업지원기관 확대와 공공기관 등의 취업연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전국에서 최고로 일자리가 많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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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9-23
  • 김천시의회,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 방문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9월 23일(월) 오전 9시 30분 김천시 거점소독시설 차단 방역 현장을 방문하여,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잇달아 확진 판정남에 따라 김천시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최고 수준 위기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을 통한 소독실시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한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시설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소독시설·장비 작동상황을 점검하며, 차량뿐만 아니라 대인소독까지 철저히 하는 등 차단 방역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태풍으로 비바람이 불었던 지난 주말에도 소독시설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올인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정부를 비롯한 방역당국은 잠복기를 포함한 향후 3주가 고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해당 기간 동안‘청정 김천’을 사수하기 위해 김천시의회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유입 경로를 철저히 막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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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23
  • 꿈을 싣고 가는 기차 여행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9일(목), 교통문화체험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김천역~영동역까지 친구와 함께 꿈을 가득 싣고 여행을 떠났다. 이번 체험학습은 대중교통 체험하기와 더불어 높고 맑은 하늘과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역 안의 표 사는 곳, 대합실 모습을 보며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기차가 오는 것을 알려주는 안내판을 보고 시간에 맞춰 기차에 올라탔다. 터널을 지나갈 때마다 신이 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영동역에 내려 용두공원까지 걸어가는 길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 유아는 “아~ 시원해”,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요”라고 하였다.    용두공원에 도착하여 맛있는 도시락을 먹은 후 용두공원 놀이터와 벽화길, 둘레길,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교통기관의 편리함을 알고, 직접 이용해봄으로써 기차의 기능과 종류에 대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 뉴스
    • 교육
    2019-09-23
  • 태풍 타파 홍수주의보 발령에 김천시는 안전한가?
      태풍 타파로 인한 집중호우로 인해 김천시 김천교에 홍수주의보 발령이 난지 3시간이 지나면서 현재 김천교 수위가 1.6m를 넘어섰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22일 오후 1시 경 김천시에 김천교 지점의 수위가 이날 낮 12시 50분 현재 1.25m로 주의보 발령 수위인 1.5m에 근접하다며 홍수주의보 발령을 내렸었다.     21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김천교와 한신아파트 부근 차도는 현재 통제되고 있으며 YTN, BTN 등 언론사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엔젤리너스 부근 직지천 하천도로도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되어 통제가 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현재 16시 24분 기준 김천시 평균 강우량은 21일 64.5mm, 22일 99.8mm를 기록하여 총 164.3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으며 시간당 2.1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예상된다.     21일과 22일 김천지역에 가장 많은 강우량을 보인 곳은 증산면으로 205.5mm를 기록했으며, 감문면이 128.5mm를 기록해 최저 강우량을 보였다.      한편, 김천시는 17시경 긴급안전대책회의를 열어 김천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사전대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19-09-22

실시간 뉴스 기사

  • 제24회 김천시 문화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매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공로자에게 김천시 문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천시 문화상은 눈부신 발전을 이룬 오늘의 김천이 있기까지 각계 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과 출향인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유구한 김천의 역사와 함께 해 온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이다. 1966년 처음 제정되어 시상하였으며,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한 이후로는 6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김천시는 시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올해 12월에『제24회 김천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수상후보자 추천을 접수받고 있다.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기한은 10월 2일까지이며, 관내 읍‧면‧동장 및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시상 부문은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경제, 지역개발의 3개 부문으로, 부문별로 각1명씩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 부문 공헌 내용 교육문화체육부문 - 교육, 문화, 예술, 언론, 학술, 체육 분야 등 사회복지경제부문 - 사회사업, 효행선행, 환경, 농림축산업, 상공업,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등 지역개발부문 - 새마을사업, 기타 건설 및 지역발전 분야 등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공적사항 현지 확인 조사를 거쳐 문화상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최종 결정한다.   심사기준 및 추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 문화상 관련 문의 : 총무새마을과 420-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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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23
  •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천시는 9월 23일(월)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하여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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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고용 절벽 속 일자리(Job)를 잡아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을 최우선 정책 기조로 강조하는 상황에서 실업자의 구직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업지원 기관 간 연계강화를 통한 Job Meeting Day와 시간제 일자리 미니매칭 데이를 취업 행사로 추진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칭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를 제출하여 현장 면접 위주로 실시되고, 구인 업체는 다양한 인재 발굴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개최하는 행사로 인력 채용을 희망할 경우 수시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 잡미팅데이는 10회 실시에 7개 기업이 참여하여, 면접인원 271명에 채용인원 93명으로 고용절벽 속에서도 가뭄의 단비 역할을 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지역워크넷(http://gyeongbuk.work.go.kr/gimcheon/)을 참고 바라며 기타 문의는 김천시일자리정보센터(054-439-1919)로 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 누구나 일할 수 있고 일을 통해 행복한 김천건설을 위해 취업지원기관 확대와 공공기관 등의 취업연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전국에서 최고로 일자리가 많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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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9-23
  • “경상북도의회 예천 풍양중 대상 청소년의회교실 열어”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9월 20일(금) 10:00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4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은 예천 풍양중학교(교장 정인보) 1~3학년 전교생 41명과 지도교사 4명이 참석했으며, 예천출신 기획경제위원회 도기욱 의원이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의정 활동을 체험했다.   먼저 의장 선거에는 4명의 출마자가 정견 발표를 한 후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장을 직접 선출했으며, 당선된 의장의 주재하에 학생들의 관심사항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중학생답게 현재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주제와, ‘일본의 무역 보복에 대처해야 한다’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여 요즘 청소년들의 진지한 생각을 엿볼 수 있었다.   ‘생존수영 교육 의무화에 관한 조례안’과 ‘학생 두발 자유화를 위한 건의안’을 직접 발의하여 찬반토론을 거쳐 전자투표까지 실시하는 등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과정을 실제대로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풍양중학교 학생들은 “경북도청과 더불어 경상북도의회가 예천 안동으로 옮겨와 이러한 값진 체험을 해 볼 수 있게 되었다”며 너무 유익한 시간이였으며, “우리 지역에 도의원이 누구인지, 도의원들이 무슨일을 하는지 알게된 소중한 체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획경제위원회 도기욱 도의원은 학생들이 책에서 보던 민주주의 대해서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경상북도의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지역 의정활동으로 참석하지 못한 농수산위원회 안희영 도의원은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오늘 경험과 체험이 장래에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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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9.20.(금)~22.(일) 3일간 경산일원, 21개 종목 11,000명 참가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산시 일원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했다.   ‘뛰어라! 희망 경산, 피어라! 화합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23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그리고 도민 등 11,000여명이 참가해 축구, 배구, 게이트볼 등 21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     1991년 시작해 29회째를 맞이한 생활대축전은 지역과 계층을 뛰어 넘는 스포츠 축제이자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시․군별 종합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위한 생활체육 교류 일환으로 대구시 선수단 5개 종목(정구, 풋살, 국학기공, 볼링, 합기도), 100명이 참가해 스포츠 교류와 우의를 다졌다.   경북도는 20일 오후 5시 30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주요기관 단체장 및 23개 시·군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대축전 개막식을 개최하며 개막식은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행사에서는 대구·경북의 생활체육 상생교류 일환으로 초청한 대구시 합기도 시범단의 화려한 시범경기와 경북도 독도사랑 스포츠공연단의 태권도 시범, 가수 김혜연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공식행사에서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다문화가족 20명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또한, 경북 생활체육 진흥을 위해 애쓴 유공자 표창 수여와 환영사, 대회사, 축사, 홀로그램 미디어쇼와 함께 대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드론 성화 점화가 이어졌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경상북도 체육회장)는 대회사를 통해 “생활 체육은 개인과 지역사회를 건강하고 밝게 만드는 원천이다”며 “경북도에서는 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스포츠 7330*’을 실천하고 즐길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생활 체육시설 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이번 도민생활대축전이 도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스포츠 7330 : 일주일(7)에 세 번(3) 이상 하루 30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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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09-23
  • 꿈을 싣고 가는 기차 여행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9일(목), 교통문화체험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김천역~영동역까지 친구와 함께 꿈을 가득 싣고 여행을 떠났다. 이번 체험학습은 대중교통 체험하기와 더불어 높고 맑은 하늘과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역 안의 표 사는 곳, 대합실 모습을 보며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기차가 오는 것을 알려주는 안내판을 보고 시간에 맞춰 기차에 올라탔다. 터널을 지나갈 때마다 신이 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영동역에 내려 용두공원까지 걸어가는 길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 유아는 “아~ 시원해”,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요”라고 하였다. 용두공원에 도착하여 맛있는 도시락을 먹은 후 용두공원 놀이터와 벽화길, 둘레길,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교통기관의 편리함을 알고, 직접 이용해봄으로써 기차의 기능과 종류에 대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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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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