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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람] 피 한 방울의 소중함을 깨닫고 25년간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해
        하루가 평범했던 어느 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인생의 절반가량인 25년간 묵묵히 헌혈을 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한 사람이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재륜 이사람!   직업군으로 10여년 군복무후 퇴역을 하여 사회적응도 힘들었지만 국가와 사회를 위해 뭔가 보탬이 될 수 없을까 곰곰이 생각하다 봉사와 헌혈이 그에게 남겨진 사명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박재륜 氏는 지역사회를 위해 불타는 열정으로 봉사에 매진하였고, 한 번의 헌혈로 4명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다는 것을 알고 남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매우 값진 삶이라 여겨 지금까지 하게 된 이유라 밝혔다.     야간에는 취약지역에 야간방범 활동과 기타봉사를 하고 있고 어려운 곳에 작은 성의로 기부도 하고 있으며 그동안 모아놓은 헌혈증을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도 하였다고 한다.   박재륜 氏는 오늘 헌혈100회로 명예장과 포장증을 받았다.   많은 봉사 중 헌혈봉사가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자기 자신에게 고맙고 그 어떤 표창장보다 값진 선물이라 영광스럽다고 한다.     아울러 박 氏는 불의사고로 뇌사조직 장기기증과 사망 時 젊은 의과대학생을 위해 대구계명의과 대학교에 시신기증 서약도 했다.   박재륜 氏는 "김천에 살고! 김천에서 경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53세의 경비원이자 가장입니다! 내 자신에게 너무 수고했고! 고마워서 이글을 전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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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09
  • 경북보건대 선배님의 발자취를 찾아
      ▲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 안녕하세요? 한류를 함께 만들어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은노(99학번)입니다. 저는 현재 연예인 전문 스타일링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한류를 함께 전달하고. 가장 한국다운 아름다움에 대한 스타일링으로 YTN 한류스타리포트라는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메이크업 뷰티디자인에 대해서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 경북보건대학교 뷰티디자인과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고등학교부터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 입학 전 학원에서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과정을 수료했기 때문에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뷰티디자인과를 찾던 중 우연히 지인의 추천으로 인해 경북보건대학교 뷰티디자인과 광고를 보게 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대학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학년 축제 때 메이크업 동아리에서 맡았던 메이크업 쇼 기억이 많이 납니다. make-up이 주축 이었지만 의상제작부터 모델, 헤어, 메이크업 등 동기, 선배님들까지 참여하여 함께 진행한 첫 번째 쇼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설프고 모든 것이 부족했지만 화려함 뒤에 많은 스텝들의 노력과 그로 인한 보람, 희열...그런 감정들을 처음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대학생활에서 아쉬움이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메이크업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메이크업만 열심히 했던 것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경력이 쌓이고 직책이 올라 갈수록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컨셉을 잡아 주고 디렉터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대학 때 배웠던 다른 과목들을 다시 찾아보고 공부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 취업을 위해 재학 중에 준비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실습을 갔던 숍에 바로 취업이 되었기 때문에 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한 것은 없습니다. 취업보다 실습을 가기 위해 교수님께 진심을 다해 매일 썼던 반성문이요^^ 젊은 청춘이라 아직은 덜 다듬어진 원석처럼 철없던 저를 항상 붙잡아주시고 교육해주신 박미경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직장에서 일을 하며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미 유명해져 있는 연예인들이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찾아오는 것도 좋았지만 그보다 무명일 때 알게 되어 신인에서 배우, 가수가 되는 과정을 함께 한 후 유명한 연예인이 되었을 때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이나 경력사항과 같은 것들이 더 있나요? 이미 재학 중 이라면 자격증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 충실하면 되고 숍이나 아티스트가 아닌 교수님이나 교육자가 되고 싶다면 미리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일찍 준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많은 자격증을 갖고 싶어 하는 후배들을 많이 봤는데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싶은 건 학교 다닐 땐 학교 수업, 학창생활을 열심히 하면 되고 정말 다른 것을 배우고 싶다면 영어, 제2외국어나 서비스와 같은 경영에 대해 배우는 것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이은직 총장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처럼, ‘대학의 시간은 여러분의 개성과 특성을 가다듬어 주는 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이라는 틀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내 미래를 만들기 위한 디딤대라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에게는 반드시 빛나는 미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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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4-09
  • 「Happy together 김천」직원 친절&힐링 교육(2기 2차수)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4월 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Happy together 김천」직원 친절&힐링 교육(2기 2차수)을 실시했다.   2020년도 발령 신규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친절마인드 함양’이라는 주제로 신규공무원들이 민원인을 대할 때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친절함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에 앞서 김충섭 김천시장은“신규공무원 여러분을 만나니 첫 공직 입문때가 생각이 난다. 그때와 지금의 행정업무는 180°바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교육을 통해 시대에 맞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선진 친절 행정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appy together 김천」직원 친절&힐링 교육은 매 월 직무·연령대별 3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며 월 4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지난 3월(1기, 민원응대 공무원) 교육에 이어 연말까지 총 40회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친절김천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하고 있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 : 친절·질서·청결 등 선진 시민의식 함양으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김천시 역점 사업.    
    • 뉴스
    • 사회
    2021-04-09
  • 김천시, 미세먼지 ‘좋음’, 행복은 ‘맑음’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미세먼지 걱정 없는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지난 4월 9일, 김천 일반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구역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 완료된 미세먼지 차단숲과 2021년도 신규 조성지를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 지친 시민들에게 심신회복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김천시는 2020년 10억원(국도비 6억 5천만원)을 투입하였고, 올해 2단계 사업으로 대상지를 생활권으로 넓혀 산업단지 주변 및 생활권 주요도로 유휴지 등 3ha(9,000평) 면적에 30억원(국도비 19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미세먼지 흡착에 탁월한 수목을 식재하여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미세먼지가 주거지역으로 유입되는 것을 억제하고 도시 열섬화 현상을 완화하여 시민들의 정주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녹색인프라 환경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세먼지 차단숲’은 노후산업단지와 주요 도로변 등에서 발생된 미세먼지가 도심 내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1-04-09
  • 김천시 2021년 상반기 사무관 승진 인사 단행
      김천시는 지난 9일 2021년 상반기 사무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행정5급 4명, 사회복지5급 1명, 보건5급 1명, 녹지5급 1명으로 총 7명이다.   시는 지난 하반기부터 사전승진의결 시기를 변경하여 임용전에 사무관교육을 완료함으로써 교육으로 인한 행정 공백을 최소화 하고 있다.   이번 인사에 초점은 코로나19, 경제 분야와 같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 생계영위를 책임지고 있는 사업부서·격무부서를 우대하였으며, 또한 변화된 행정환경에 대응하고자 소수 직렬 공무원들의 승진기회 제공을 위해 직렬 조정을 통한 균형인사를 실시하였다.   아울러, 김천시는 5급이상 관리자 중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다소 낮은 편이었으나, 이번 승진자 7명중 2명의 여성공무원 이름이 올라 여성 관리자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사무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5주간 교육 완료 후 오는 7월 본청 또는 읍면동에 배치될 예정이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21-04-09
  • 김천시는 2021 상반기 수시인사 승진임용 심의결과
      김천시는 2021 상반기 수시인사 승진임용 심의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2021 상반기 수시인사 승진임용 심의결과                                                                                     [ 성명 ‘가나다’順 ] ◎ 5급 승진(7명) -행    정(4명) : 민래기(안전재난과), 박재영(일자리경제과), 이성화(회계과), 최장호(청렴감사실) -사회복지(1명) : 이봉숙(가족행복과)   -보    건(1명) : 권세숙(건강증진과)   -녹    지(1명): 이우중(산림녹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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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부음/동정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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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람] 피 한 방울의 소중함을 깨닫고 25년간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해
        하루가 평범했던 어느 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인생의 절반가량인 25년간 묵묵히 헌혈을 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한 사람이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재륜 이사람!   직업군으로 10여년 군복무후 퇴역을 하여 사회적응도 힘들었지만 국가와 사회를 위해 뭔가 보탬이 될 수 없을까 곰곰이 생각하다 봉사와 헌혈이 그에게 남겨진 사명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박재륜 氏는 지역사회를 위해 불타는 열정으로 봉사에 매진하였고, 한 번의 헌혈로 4명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다는 것을 알고 남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매우 값진 삶이라 여겨 지금까지 하게 된 이유라 밝혔다.     야간에는 취약지역에 야간방범 활동과 기타봉사를 하고 있고 어려운 곳에 작은 성의로 기부도 하고 있으며 그동안 모아놓은 헌혈증을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도 하였다고 한다.   박재륜 氏는 오늘 헌혈100회로 명예장과 포장증을 받았다.   많은 봉사 중 헌혈봉사가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자기 자신에게 고맙고 그 어떤 표창장보다 값진 선물이라 영광스럽다고 한다.     아울러 박 氏는 불의사고로 뇌사조직 장기기증과 사망 時 젊은 의과대학생을 위해 대구계명의과 대학교에 시신기증 서약도 했다.   박재륜 氏는 "김천에 살고! 김천에서 경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53세의 경비원이자 가장입니다! 내 자신에게 너무 수고했고! 고마워서 이글을 전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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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경북보건대 선배님의 발자취를 찾아
      ▲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 안녕하세요? 한류를 함께 만들어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은노(99학번)입니다. 저는 현재 연예인 전문 스타일링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한류를 함께 전달하고. 가장 한국다운 아름다움에 대한 스타일링으로 YTN 한류스타리포트라는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메이크업 뷰티디자인에 대해서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 경북보건대학교 뷰티디자인과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고등학교부터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 입학 전 학원에서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과정을 수료했기 때문에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뷰티디자인과를 찾던 중 우연히 지인의 추천으로 인해 경북보건대학교 뷰티디자인과 광고를 보게 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대학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학년 축제 때 메이크업 동아리에서 맡았던 메이크업 쇼 기억이 많이 납니다. make-up이 주축 이었지만 의상제작부터 모델, 헤어, 메이크업 등 동기, 선배님들까지 참여하여 함께 진행한 첫 번째 쇼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설프고 모든 것이 부족했지만 화려함 뒤에 많은 스텝들의 노력과 그로 인한 보람, 희열...그런 감정들을 처음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대학생활에서 아쉬움이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메이크업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메이크업만 열심히 했던 것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경력이 쌓이고 직책이 올라 갈수록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컨셉을 잡아 주고 디렉터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대학 때 배웠던 다른 과목들을 다시 찾아보고 공부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 취업을 위해 재학 중에 준비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실습을 갔던 숍에 바로 취업이 되었기 때문에 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한 것은 없습니다. 취업보다 실습을 가기 위해 교수님께 진심을 다해 매일 썼던 반성문이요^^ 젊은 청춘이라 아직은 덜 다듬어진 원석처럼 철없던 저를 항상 붙잡아주시고 교육해주신 박미경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직장에서 일을 하며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미 유명해져 있는 연예인들이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찾아오는 것도 좋았지만 그보다 무명일 때 알게 되어 신인에서 배우, 가수가 되는 과정을 함께 한 후 유명한 연예인이 되었을 때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이나 경력사항과 같은 것들이 더 있나요? 이미 재학 중 이라면 자격증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 충실하면 되고 숍이나 아티스트가 아닌 교수님이나 교육자가 되고 싶다면 미리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일찍 준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많은 자격증을 갖고 싶어 하는 후배들을 많이 봤는데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싶은 건 학교 다닐 땐 학교 수업, 학창생활을 열심히 하면 되고 정말 다른 것을 배우고 싶다면 영어, 제2외국어나 서비스와 같은 경영에 대해 배우는 것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이은직 총장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처럼, ‘대학의 시간은 여러분의 개성과 특성을 가다듬어 주는 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이라는 틀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내 미래를 만들기 위한 디딤대라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에게는 반드시 빛나는 미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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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4-09
  • 「Happy together 김천」직원 친절&힐링 교육(2기 2차수)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4월 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Happy together 김천」직원 친절&힐링 교육(2기 2차수)을 실시했다.   2020년도 발령 신규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친절마인드 함양’이라는 주제로 신규공무원들이 민원인을 대할 때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친절함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에 앞서 김충섭 김천시장은“신규공무원 여러분을 만나니 첫 공직 입문때가 생각이 난다. 그때와 지금의 행정업무는 180°바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교육을 통해 시대에 맞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선진 친절 행정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appy together 김천」직원 친절&힐링 교육은 매 월 직무·연령대별 3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며 월 4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지난 3월(1기, 민원응대 공무원) 교육에 이어 연말까지 총 40회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친절김천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하고 있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 : 친절·질서·청결 등 선진 시민의식 함양으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김천시 역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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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미세먼지 ‘좋음’, 행복은 ‘맑음’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미세먼지 걱정 없는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지난 4월 9일, 김천 일반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구역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 완료된 미세먼지 차단숲과 2021년도 신규 조성지를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 지친 시민들에게 심신회복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김천시는 2020년 10억원(국도비 6억 5천만원)을 투입하였고, 올해 2단계 사업으로 대상지를 생활권으로 넓혀 산업단지 주변 및 생활권 주요도로 유휴지 등 3ha(9,000평) 면적에 30억원(국도비 19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미세먼지 흡착에 탁월한 수목을 식재하여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미세먼지가 주거지역으로 유입되는 것을 억제하고 도시 열섬화 현상을 완화하여 시민들의 정주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녹색인프라 환경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세먼지 차단숲’은 노후산업단지와 주요 도로변 등에서 발생된 미세먼지가 도심 내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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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2021년 상반기 사무관 승진 인사 단행
      김천시는 지난 9일 2021년 상반기 사무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행정5급 4명, 사회복지5급 1명, 보건5급 1명, 녹지5급 1명으로 총 7명이다.   시는 지난 하반기부터 사전승진의결 시기를 변경하여 임용전에 사무관교육을 완료함으로써 교육으로 인한 행정 공백을 최소화 하고 있다.   이번 인사에 초점은 코로나19, 경제 분야와 같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 생계영위를 책임지고 있는 사업부서·격무부서를 우대하였으며, 또한 변화된 행정환경에 대응하고자 소수 직렬 공무원들의 승진기회 제공을 위해 직렬 조정을 통한 균형인사를 실시하였다.   아울러, 김천시는 5급이상 관리자 중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다소 낮은 편이었으나, 이번 승진자 7명중 2명의 여성공무원 이름이 올라 여성 관리자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사무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5주간 교육 완료 후 오는 7월 본청 또는 읍면동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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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부음/동정
    2021-04-09
  • 김천시는 2021 상반기 수시인사 승진임용 심의결과
      김천시는 2021 상반기 수시인사 승진임용 심의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2021 상반기 수시인사 승진임용 심의결과                                                                                     [ 성명 ‘가나다’順 ] ◎ 5급 승진(7명) -행    정(4명) : 민래기(안전재난과), 박재영(일자리경제과), 이성화(회계과), 최장호(청렴감사실) -사회복지(1명) : 이봉숙(가족행복과)   -보    건(1명) : 권세숙(건강증진과)   -녹    지(1명): 이우중(산림녹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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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부음/동정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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