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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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에 따른 이해와 양보의 미덕
      김천시에서는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454억원을 투자하여 2020년까지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갖추게 된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은 2015. 9. 10. 건립부지 공고 이후 2년에 걸친 건립지역 주민들의 반대시위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다가 2017. 11. 3. 마침내 김천시와 김천시종합장사시설반대대책위원회가 ‘원활한 사업추진과 주민지원사업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는 듯했다.   그런데 협약체결 후 약 1년에 걸쳐 각종 행정절차를 마치고 시공업체까지 선정하여 본격 공사에 착수할 즈음인 2018. 10. 22. 진입로 입구 토지소유자에 의해 현장 진입로가 차단되었다.   진입로 폐쇄는 사업추진이 시급한 시로서는 여간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토지소유자는 건설사업관리단장의 막말(사업관리단장은 막말을 한 사람은 토지소유자라 함.)과 시의 협약사항 미이행 때문에 진입로를 차단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누구의 잘못이 큰지를 떠나 사건 발생후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토지소유자를 만나 사과를 하였으나 동일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시에서는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하여 주민지원기금 150억원을 조성했고,   반대대책위원회의 화장골분 유해물질로 인한 수질오염 저감시설(하수종말처리장 및 완충저류시설) 설치 요구는 현재 사업부지 표토 제거작업 시작 단계로 계획 지반고가 확정되면 적정 설치위치 및 전국의 장사시설의 사례를 조사하여 주민요구와 실효성을 충족시킬 방안을 신중하게 고민하여 결정할 것이며,   참고로 경기연구원의 “화장시설의 환경영향 분석 및 관리방안연구” 및 한국사회보건연구원의 “자연장 활성화 방안 연구”에서 화장분골의 성분분석, 급성독성시험, 어독성시험 결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안전한 수준이며 화장분골이 강, 하천에 노출되었을 때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할 것으로 발표 되었다.   시는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능한 한 주민요구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토지소유자의 진입로 차단으로 사업이 지연되어 받을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시에서는 어렵게 임시가도를 개설하여 공사 진행을 서두르고 있지만, 장사시설 건립과 관련하여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무리하게 요구하고, 최근에는 추측성 제보로 언론사를 내세워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대규모 공익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숱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업추진 정상화를 위한 의지는 확고하며, 지역주민은 이해와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여 최고의 시설을 건립 후 시민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시의 간절한 마음에 호응하여 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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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저소득층 지원협력 공동 업무협약 체결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조상희)은 8월 19일(월) 건강보험공단 본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이 고유하게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대상자가 쉽게 접근하도록 건강보험공단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데이터를 활용하는 협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대상 발굴 및 각 기관 지원 사업 홍보 ▲무료 법률상담 및 법률구조, 소송 서류 작성 지원 ▲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사업 강화 등에 적극 협업하기로 하였다.   건강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저소득·취약계층은 24만7천 세대로, 노인세대가 19만 세대(77%), 장애인 세대가 3만7천 세대(15%), 모자세대 등이 1만9천 세대(8%)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지자체 등에서 선정하여 건강보험료를 지원하는 세대로, 이들 세대가 각 기관 지원 대상자에 해당되면 법률구조 또는 교통안전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조상희 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은“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저소득·취약계층에게 법률구조제도를 알리고 대상자들이 법률구조 혜택을 받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익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저소득·취약계층의 의료수급권 보호 노력에서 더 나아가, 우리 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타 공공기관의 저소득 지원까지 수혜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협업하여 국민의 안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 높아지기를 바라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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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김천署,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현장순회 토론회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에서는 지난 16일 김천시 평화동 소재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주민과 경찰 등 약 60여명과 함께, ‘경찰 반부패 현장순회 토론회(2차)’시간을 가졌다.   이날 2차 토론회는 지난 7. 31.(수) 경찰서에서 약 50여명의 시민들을 초청하여 1차 토론회를 가진데 이어, 지역주민들의 보다 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순회 2차 토론회’를 실시한 것이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경찰서에서 직접 지역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현장에 진출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등 경찰의 부패 근절을 위한 자정노력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반응이며, 경찰이 앞으로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사건처리 및 신고출동 시 지금보다 더 ‘친절하고, 공정한 경찰’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경청한 뒤, 적극적으로 수렴토록 할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끝으로, 우리 김천경찰은 시민에게 더 존중받고 신뢰받는 경찰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토론회에 참석하신 분들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경찰 반부패 현장 순회 토론회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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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2019 김천발명교육센터 학생 발명캠프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마숙자)부설 김천발명교육센터는 김천 관내 학생들 대상으로 2019 학생 발명캠프를 8월 13일(화)에 실시하였다.    이번 발명캠프는 발명과 메이커 교육에 관심 있는 관내 초․중학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하여 무드 등 디자인 및 제작하기, 드론에 대한 이해와 조종 및 미션 수행하기」라는 주제로 8차시의 수업을 진행하였다.     김영준(인사이언스) 대표가 진행한 이번 발명캠프는 레이저 커팅기로 제작할 무드 등의 디자인 방법을 학습하여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설계하여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한 것을 직접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드론에 대한 정의와 전망, 활용분야를 이해하고 직접 조종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이후 미래사회에서 강조되는 드론과 관련한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발명캠프에 참여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무드 등을 만들면서 생각했던 것을 레이저 커텅기를 통해 직접 제작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의미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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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시울림이 있는 교실만들기 역량강화 연수회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마숙자)은 8월 13일(화)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교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시울림이 있는 교실만들기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시울림을 통한 아이들과 행복 짓기’라는 주제로 경남 장목초등학교 최종득 선생님과 수원 영동초등학교 이유진 선생님을 강사로 모셨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별 실정에 맞는 시울림 교육으로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예술적 감수성을 높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장목초등학교 최종득 선생님은 왜 아이들과 함께 시공부를 해야 하는지, 시가 무엇인지, 어린이 시쓰기 어떻게 하면 좋은지 등을 수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부를 통해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을 찾는 과정을 소개하였다.    또한 이유진 선생님은 동시집으로 시작하는 온작품 읽기를 통해 감동적인 시를 만나 공감 가는 시로 인해 학생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즐거움을 소개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시 수업의 가장 바탕은 낭송을 통해 시를 즐겁게 만나고 시를 통해 나와 세상을 새롭게 보는 눈을 갖는 것이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시 공부를 재구성하여 새로운 즐거움에 푹 빠지게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라고 했다.   앞으로도 김천교육지원청은 시울림 교육을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 시와 함께하는 학교 환경 조성, 교사․학부모 대상 다양한 연수 및 홍보 등을 적극 안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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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8-19
  • 고속도로 유휴부지 화물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김천시 교동에 위치한 구·김천 톨게이트 부지에 화물공영주차장 조성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한국도로공사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김천시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하여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로 올 4월 업무협약을 맺었다.   면적 6,423㎡에 주차면수 63면(화물차18대,승용차45대)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공정은 부지정리가 마무리 되고, 포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공사는 8월 말경 완료되어, 9월 초 개장,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공영주차장 확보로 외지에서 오는 화물차의 주차편의를 제공하여, 주택가 화물차 주차로 인한 문제를 줄이고, 교동 인근 지역의 주차난을 해결할 뿐 아니라, 잡초와 쓰레기로 방치되어 있는 부지를 깨끗하게 정리함으로써 김천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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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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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에 따른 이해와 양보의 미덕
      김천시에서는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454억원을 투자하여 2020년까지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갖추게 된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은 2015. 9. 10. 건립부지 공고 이후 2년에 걸친 건립지역 주민들의 반대시위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다가 2017. 11. 3. 마침내 김천시와 김천시종합장사시설반대대책위원회가 ‘원활한 사업추진과 주민지원사업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는 듯했다.   그런데 협약체결 후 약 1년에 걸쳐 각종 행정절차를 마치고 시공업체까지 선정하여 본격 공사에 착수할 즈음인 2018. 10. 22. 진입로 입구 토지소유자에 의해 현장 진입로가 차단되었다.   진입로 폐쇄는 사업추진이 시급한 시로서는 여간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토지소유자는 건설사업관리단장의 막말(사업관리단장은 막말을 한 사람은 토지소유자라 함.)과 시의 협약사항 미이행 때문에 진입로를 차단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누구의 잘못이 큰지를 떠나 사건 발생후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토지소유자를 만나 사과를 하였으나 동일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시에서는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하여 주민지원기금 150억원을 조성했고,   반대대책위원회의 화장골분 유해물질로 인한 수질오염 저감시설(하수종말처리장 및 완충저류시설) 설치 요구는 현재 사업부지 표토 제거작업 시작 단계로 계획 지반고가 확정되면 적정 설치위치 및 전국의 장사시설의 사례를 조사하여 주민요구와 실효성을 충족시킬 방안을 신중하게 고민하여 결정할 것이며,   참고로 경기연구원의 “화장시설의 환경영향 분석 및 관리방안연구” 및 한국사회보건연구원의 “자연장 활성화 방안 연구”에서 화장분골의 성분분석, 급성독성시험, 어독성시험 결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안전한 수준이며 화장분골이 강, 하천에 노출되었을 때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할 것으로 발표 되었다.   시는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능한 한 주민요구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토지소유자의 진입로 차단으로 사업이 지연되어 받을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시에서는 어렵게 임시가도를 개설하여 공사 진행을 서두르고 있지만, 장사시설 건립과 관련하여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무리하게 요구하고, 최근에는 추측성 제보로 언론사를 내세워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대규모 공익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숱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업추진 정상화를 위한 의지는 확고하며, 지역주민은 이해와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여 최고의 시설을 건립 후 시민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시의 간절한 마음에 호응하여 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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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8-19
  •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구성면 광명리 일원(광명들)에서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였다.     이번 방제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등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통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및 생산비용 절감을 위해, 50ha 면적에 무인항공(드론) 2대를 이용하여 8월 19일(월)~20일(화)까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올해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 시행에 따라 병해충 방제 시 약제 비산은 인근 농가 및 작물에 가장 큰 위험 요소이나, 무인항공(드론)방제는 저공비행으로 약제 비산이 낮아 위험성이 낮고 집중방제가 가능하며, 소음과 분진 발생이 적은 장점이 있다. 또한 하향풍을 이용하여 약제를 고르게 살포하는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효과가 뛰어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향후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적기 방제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여 병해충의 인근 구역 확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수급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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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9-08-19
  •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안전교육 예술공연’ 행사가 8월 28일(수) 오후 3시 김천시 자산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다.     효율적인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방지 교육의 실효성을 위해, 관례적이며 보편적 교육현장을 뛰어넘어 유명연예인을 활용하는 공연 컨텐츠를 제작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시킴으로서, 참여도와 관심도의 극대화, 함께 참여하는 효율적인 교육, 청년예술가 일자리 창출, 안전교육 의식전환을 통한 경북농기계 교통관리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하여 경상북도 농어촌 지역의 농기계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딱딱한 교육보다도 자연스런 공연관람을 통한 교육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TBC 싱싱고향별곡’의 단비와 한기웅의 안전토크 & 노래교실,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주관하는 마당극 형태의 농기계 교통관리안전 통합공연 “떴다~~심봉사!!!”공연의 계몽·교육형 마당극 공연 실행후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간단한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으로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도를 향상시키는 공연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행사관계자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이번 공연이 김천시 지역의 어르신 농기계 사고예방교육 및 안전의식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8-19
  • ‘더위야 가라~’ 경로당 환경정비 孝 실천
      김천시 자산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는 8월 19일 자산동 관내 용호경로당 및 용두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한 거주환경을 위하여 경로당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무더운 여름날 경로당의 필수 냉방시설인 에어컨을 점검,청소하였고 특히, 경로당 주변 물청소 및 방역활동을 펼쳐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불편사항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심재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연로한 어르신들이 상시 거주하는 공간인 경로당이 더욱 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되어 이 곳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오래도록 지역의 어른으로 남아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으며,    뜻 깊은 자리에 동참한 김병철 시의원은 “어르신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실 생각을 하니 기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나눔봉사를 실천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희덕 자산동장은 “지역을 위해 땀 흘리며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 어르신이 우대받는 자산동을 만들 수 있도록 민관의 조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산동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경로당 청소봉사 이외에도 매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봉사, 겨울김장봉사 등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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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19
  • 경북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설립, 콘텐츠산업 날개달아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융복합 컨텐츠 기업 지원 및 문화저변 확대    경상북도는 19일 경주시청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이종수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2020년 상반기에 경주시 소재 스마트미디어센터 내에 센터장 1명과 팀원 4명 규모로 진흥원 동남권센터를 개소한다.   동남권센터는 지역 간 균형발전과 산업 생태계 성장 기반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립을 추진하였으며, 지역 콘텐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R&D 역량강화를 통해 국가 공모사업 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 경북 콘텐츠 산업 기업 : 4,343개, 매출액 : 약 1조원   특히 동남권센터에서는 e-스포츠 산업, 웹툰 창작, VR 게임산업 등 지역특화 콘텐츠 산업과 ICT 기술융합을 통한 신 부가가치 창출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관광+콘텐츠+ICT 융복합 콘텐츠 산업 육성으로 경북 관광 활성화에 꼭 필요한 산업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 신규·협업 사업 계획 : 13개 분야, 396억원 규모     한편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前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으로 기관명을 바꾸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 진흥원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국비 사업인‘지역 기반형 콘텐츠 코리아 랩’사업을 유치해 창업 41명, 고용창출 90명, 기업매출 284억원의 성과를 올려 지역 콘텐츠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엄마 까투리’가 베트남 국영방송 VTV7 등 15개국 24개 방송사를 통해 방영되어 한류문화 잠재 고객인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이번 협약 체결로 동남권 콘텐츠 산업의 고급화와 세계화로 융복합 콘텐츠 新시장 창출에 앞장서겠다”면서   “예비 창업인과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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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경북도 관광음식업소 획기적 시설개선 사업 착수!!
      경북에 친절 새바람 일으킬 친절서비스교육과 캠페인도 펼쳐   경상북도는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도내 관광업체(음식점, 숙박업)를 대상으로 서비스 시설개선을 위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업체관계자와 관계공무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절차와 컨설팅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 7월‘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업체들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62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은 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시설과 위생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경북관광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업체에는 입식식탁, 개방형주방, 화장실 세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컨설팅을 통해 개선하게 되며 외국인들을 위한 메뉴판과 간판, 숙박업소 홍보물 거치대 설치도 지원한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경북을 방문하는 손님 맞을 준비를 위하여 전문강사를 통한 친절서비스교육과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자체제작한 선비프렌즈가 펼치는 친절캠페인 영상을 시청하고, 선비프렌즈의 선창에 따라‘시작은 미소로, 시작은 친절로’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는 친절서비스 다짐시간도 가졌다.   경상북도는 관광서비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하여 올해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 100억원을 조성하고, 주민주도의 관광사업체 육성을 위한 경북형 관광두레, 관광벤처 및 스타호스트 육성 등 다양한 역점사업들을 개발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관광객들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도내 주요관광요충지에 관광안내서비스센터 13개소를 설치하고, 무료와이파이를 활용한 스마트관광안내서비스도 주요관광지 60개소에서 실시한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의 다국어서비스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신규문화관광해설사 65명을 선발하여 현재 교육 중에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관광산업은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서비스산업의 꽃으로 제조업보다 두배 이상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어 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먼저 손님 맞을 준비를 제대로 하여 관광객들이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입소문을 내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여행하고 싶은 경북이 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하여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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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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