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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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지역개발사업 민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경상북도는 17일부터 양일 간 군위군 부계면에 위치한 백송스파비스 관광호텔에서 도 및 23개 시‧군 지역개발업무 담당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도 지역개발 및 민자 유치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개발계획 수립, 지역개발사업 추진, 지역개발사업 민자 유치 활성화 방향 모색을 위하여 도와 시‧군간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첫째 날은 2019년도 우리도 지역개발사업 추진방향 설명,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및 추진계획 설명, 민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지역개발사업 우수 사례 발표 및‘삼국유사 가온누리 조성사업’현장 시찰과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추진 방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매년 시행되는 본 워크숍을 통해 시․군간 원활한 업무 교류로 2019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 시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천년을 이어갈 주민주도형 500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등 7개 사업이 선정되는 등 역대 최다 사업 및 최대 국비 117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자 유치 활성화 및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주도․주민체감형 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회생과 골고루 잘사는 경북이 되도록 지역개발 업무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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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제3회 김천대학교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17일 김천대 개교(40주년) 맞아 “제3회 김천대학교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장배 골프대회”가 구미CC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총교우회(회장 김은숙) 주최로 골프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정태순 명예회장, 박경자 고문, 1~5기 원우들 80여명과 김천대 윤옥현 총장, 김순희 김천대 평생교육원장 및 대학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시상에는 총교우회 유영순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양숙 골프팀장의 결과발표 및 시상식,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기결과는 메달리스트 이명자 원우(79타)가 수상, 신페리오 우승은 전효린(70.4타), 2위 이은숙(71.2타), 3위 최해미(71.8타) 원우가 차지하였다. 시상과 함께 행운상을 추첨하여 선물을 나눠주며, 제3회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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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김천대학교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간담회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단장 경찰행정학과 김봉수교수)에서는 지난 16일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태자 사무처장, 마음치유아동청소년 상담센터 이명희 센터장,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정필 교수, 경북유도회 양희철 전무, 한국공공안전학회 최기모 여성분과 위원,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선생님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사업실적과 2020년도 평가를 대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2019년 3월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에서 선정되어 12월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경북에서 유일하게 김천대학교가 선정되었으며, 현재 전국 17개 사업단이 시범운영중이다.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태자 사무처장은 “내년에서 더 많은 청년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법, 호신술, 상담이 될 수 있도록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과 김천대학교와 적극적인 협력을 할 것이고 하였으며”, 산학협력 정정필 교수는 “청년들에게 단기적으로 사라지는 사업단이 아닌 청년들이 주체가 될 수 있는 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12월 9일~10일 부산에서 2019년 사업성과에 대해 결과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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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인천공항, 동북아 허브공항 포기하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동북아시아 허브공항을 추구하는 인천공항의 환승율이 2013년 18.7%로 정점을 찍은 이후 점차 하락하여, 지난해에는 11.7%에 불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허브공항이란,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하며 항공기들이 모이는 중심공항을 의미한다. 항공사가 한곳에 승객을 집결시킨 후 목적지에 수송함으로써 수송량의 증가로 인한 단위당 비용을 절감하고 운항편수를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나라에서 허브공항 건설을 추구하고 있다.   2015년 4,928만1,210명이던 인천공항 이용객은 지난해 6,825만9,763명으로 1,897만8,553명 증가하였고, 2015년 30만5,446대였던 항공기(여객기+화물기) 운항도 지난해 38만7,497대로 8만2,051대 증가하였다.   반면, 허브공항의 지표인 환승률은 2013년 18.7% → 2014년 16.0% → 2015년 15.1% → 2016년 12.4% → 2017년 11.8% → 2018년 11.7%로 점차 하락하는 추세이다. 유럽의 대표적 허브공항인 네덜란드 스키폴 국제공항의 환승률이 36.6%인 것을 볼 때, 인천공항의 환승률은 허브공항이라고 부르기 무색할 정도이다.   또한, 지난해 인천공항의 수익은 2조6,511억원으로 2010년 1조3,246억원보다 1조3,265억원 증가(2배 증가)했지만, 전체 수익에서 항공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2010년 36.5%보다 2.8%p 감소한 33.7%였다. 공항이 항공기 운항과 여객보다 상업시설 임대료로 수익을 창출하는 모양새이다.   송언석 의원은 “인천공항 환승률의 지속 하락이 우려되고, 비항공수익의 비중이 증가하는 모양새가 보기 좋지 않다”면서, “인천공항은 동북아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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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학업중단 예방의 날”부스 운영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마숙자) Wee센터는 10월 16일(수) 김천하나로마트 및 김천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학생,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학업중단 예방의 날” 부스 운영과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학업중단 예방의 날은 매월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운영된다.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관심 확산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제공 및 학업중단 숙려제(New-Start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퀴즈를 통해 학교폭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도 모르게 학교폭력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게 하고 주위의 피해 학생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업중단 예방 관련 리플렛과 홍보용품 등을 나누며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알렸다.   김천교육지원청 박명호 교육지원과장은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사업인 학업중단 예방의 날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여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은 물론이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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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도전! 어린이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 참가
      위량초등학교(교장 김상근)는 10월 12일(토), 김천시에서 주최하는 제 14회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에 총 11명의 희망학생이 참가했다.   위량초등학교는 2019학년도 특색교육으로 「도전! 성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전! 성취프로그램」은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과제들을 단계를 높여가며 스스로 꾸준히 도전해 나가는 활동이다.     도전 과제의 일환으로 그동안 학교 및 가정에서 생활 속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었으며, 해당 과제와 연계해 이번 어린이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 장비 착용과 주행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등을 학습했다. 다음으로 도로에 준비된 다양한 코스를 실제로 주행해보며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운전면허 시험을 실시하였다.     안전수칙을 잘 지키며 안전하게 자전거 주행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자전거 운전면허증을 교부해 학생들의 자전거 안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어린이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 참가는 학생들이 자전거 또한 자동차와 같이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 있는 교통수단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면서 자전거 교통사고도 급증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학생들이 자전거 안전수칙 실천을 생활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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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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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예술인들의 축제「2019경북예술제」개최
      경북예술상 시상으로 지역문화예술인 위상 드높여    경상북도는 한국예총경북도연합회와 함께 31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 및 문화센터 전시실 등에서 ‘2019 경북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예술제는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회장 이병국) 주최로 8개 도협회가 주관하는 경북대표 예술행사로서 지역문화예술인들의 화합과 창작의욕 고취를 통한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국악, 무용, 연극, 음악, 미술, 사진, 시화전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로 구성된 종합예술 축제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전시실에서는 경상북도 미술협회전(10.17.~10.21.), 경북사진협회 회원전(10.22.~10.26.), 경북문인 글과 그림전(10.27.~10.31.)이 개최되며, 경북음악제(10.19.), 경북팝스연주회(10.20.), 연극공연(10.25.), 경북국악인 한마당(10.26.), 경북무용페스티벌(10.27.)은 백결공연장에서는 열리는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들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채울 계획이다.   특히, 18일 오후 백결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경북예술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제20회 경북예술상 시상식이 열였다.   경북예술상은 대상에 손성범(한국문인화협회 경북지회장), 예술상에는 이태옥(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장), 장헌원(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 사무국장), 이도휘(피아니스트), 특별상은 배병길(건축가)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예술제는 문화 경북의 현재를 가늠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한 단계 드높이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예술의 고장, 경북의 자존감을 지키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귀중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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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도민에게 묻고, 도민에게 듣는다!
      경상북도, 공약이행평가․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숙의민주주의 모델도입   경상북도는 민선 7기 공약 추진과정에서 도민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도정운영 방향에 반영하고자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는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공약 평가 배심원단을 운영한다.   도민 배심원단은 대표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전 도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별 및 지역별 인구비례 등을 고려해 무작위 추출 방식과 심층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50여명을 엄선했다.   경상북도와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는 총 3차례의 회의를 통하여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 투자유치 20조원 달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등 경상북도의 민선 7기 주요공약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따라 일부 조정이 필요한 공약 사업에 대한 조정여부를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18일 개최된 1차 회의는 배심원단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운동과 도민 배심원제 기본교육, 배심원단의 역할 설명,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 2차 회의(10.25), 마지막 3차 회의(11.8)를 거쳐 공약에 대한 사항을 최종심의․확정할 예정으로, 회의에서 제안된 도민배심원단의 의견은 12월말 도청 홈페이지에 결과를 게시한다.   이번 배심원단 운영의 특징은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배심원들이 도민의 입장과 공약집행 공무원의 입장에서 추진사항을 토의하는 과정을 거쳐 공약추진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도록 하였으며,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촉진자들이 배심원단과 함께 함으로써 토론의 효율성과 결과의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작년 이철우 도지사의 취임과 함께‘경북잡아위원회’와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민선 7기 공약 10대 핵심분야, 100대 과제를 마련했으며, 현재는 100대 과제 중 6개가 이미 완료 등 전체 공약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 실천계획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함으로써, 공약의 실효성과 구체성에서는 이미 대내‧외에 인정받은 만큼, 그 실행과정의 내실화와 도민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한 기대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배심원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공약은 도민과의 엄중한 약속이자 도정운영의 나침반”이라며 “오늘 참석하신 배심원단 여러분이 가감 없는 조언 부탁하며, 의견 하나하나를 공약 실천과정에서 최대한 담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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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전북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다짐의 장 열어
      경상북도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회장 이종평)와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협의회(회장 홍종철)가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국민화합 전진대회가 18일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두 지역의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이강오 전라북도 대외협력국장, 김학동 예천군수, 신동은 예천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경북과 전북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20회를 맞는 경북-전북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지난 1999년 전북 무주에서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두 지역이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해 오고 있다.     경북과 전북의 37개 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경북 23, 전북 14)는 서로 자매결연을 맺어 평소에도 회원들의 상호교류가 자주 이루어지고 있으며 민간차원의 동서화합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북도과 전북도의 도화(道花)인 백일홍 기념식수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과 국민화합운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 되었다. 경상북도지사 표창에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위원회 김재록 씨, 전라북도지사 표창에는 전라북도협의회 김선자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호남 교류에 활발하게 기여한 회원에 대해서도 표창이 수여되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표창에는 전라북도협의회 김중회 씨 등 5명, 전라북도협의회장 표창에는 경상북도 울릉군협의회 김귀선 씨 등 5명이 수상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뜻을 모아 국민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 채택과 동서화합을 상징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가졌다.   식후 행사로는 예천군에서 열리는 세계 활축제와 농산물 대축제를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1989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국민운동단체로서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 아래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초 법질서 지키기, 에너지 절약, 녹색생활 실천, 안전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소년 선도활동과 지역 방범활동에서부터 재난재해지역 자원봉사, 무료급식, 목욕봉사,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바르게살기운동은 법질서를 지켜 안전하고 바른 사회를 만들고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경북과 전북도는 동서3축 고속도로, 디지털라이프 서비스 실현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등 많은 국책사업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공동 유치하고 있다. 두 지역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모두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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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도,「제60회 경상북도 문화상」시상식 개최
      경상북도는 18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 공연장에서「제60회 경상북도 문화상」시상식을 가졌다.   금년 경상북도 문화상은 조형예술부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10월 2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5개 부문 5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형예술부문 김훈(57세, 한국사진작가협회포항지부 자문위원) ▲공연예술부문 신창규(73세, 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 지휘자) ▲문학부문 강인순(65세, 한국문인협회경상북도지회 부지회장) ▲문화부문 수상자 조용하(76세, 청송문화원 원장) ▲학술부문 이정옥(63세, 위덕대학교 교수)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60회를 맞은 경상북도 문화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전통문화발전에 공로가 큰 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1956년도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36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최고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뜻깊은 상이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축하 인사말을 통해 “문화상 수상자들은 우리 문화를 계승․보존하고 현대적으로 재창조하여 문화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고 또한 문화도정을 이끌고 나갈 초석“이라며   “경북이 문화로써 희망의 미래를 견인할 수 있도록 귀중한 토대가 되어 지역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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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019 예천 세계활축제 개막...구름인파 몰려
      대한민국축제콘텐츠 축제예술 ․ 전통부분 대상 선정, 특화된 문화 축제   경상북도는 18일부터 사흘간 맑고 아름다운 가을날 예천군 한천체육공원에서 ‘2019 예천 세계활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년마다 열리는 축제로 올해 네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80여개의 프로그램(체험행사, 전시 및 문화예술공연 등)이 운영되는 만큼 풍성한 축제로 꾸며진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 27개 나라가 참가해 기량을 펼칠 세계 전통 활쏘기 대회가 열려 축제의 묘미를 더하고, 아이부터 어른들이 참여 가능한 각종 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활은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보편적으로 사용해 온 도구로써 우리나라는 정신수양의 덕목과 심신단련 운동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전통의 계승은 현재 양궁강국의 모습의 기반이 되었다. 이처럼 활의 본고장의 예천에서‘활로 하나 되는 세계’라는 슬로건으로 문화축제의 장을 펼쳐 국내 뿐 만아니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활과 관련된 연계프로그램이 잘 꾸며져 2018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축제예술과 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대한민국이 인증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양한 세계의 활이 전시되어 문화적으로 소통하고 세계인들이 모여 서로 화합하는 장을 마련한 경북의 대표축제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상북도는 유구한 역사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지역으로 이러한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관광에 접목시켜 나가고 있으며,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준비하여 관광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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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도, 지역개발사업 민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경상북도는 17일부터 양일 간 군위군 부계면에 위치한 백송스파비스 관광호텔에서 도 및 23개 시‧군 지역개발업무 담당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도 지역개발 및 민자 유치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개발계획 수립, 지역개발사업 추진, 지역개발사업 민자 유치 활성화 방향 모색을 위하여 도와 시‧군간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첫째 날은 2019년도 우리도 지역개발사업 추진방향 설명,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및 추진계획 설명, 민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지역개발사업 우수 사례 발표 및‘삼국유사 가온누리 조성사업’현장 시찰과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추진 방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매년 시행되는 본 워크숍을 통해 시․군간 원활한 업무 교류로 2019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 시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천년을 이어갈 주민주도형 500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등 7개 사업이 선정되는 등 역대 최다 사업 및 최대 국비 117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자 유치 활성화 및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주도․주민체감형 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회생과 골고루 잘사는 경북이 되도록 지역개발 업무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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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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