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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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의원,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해 '김천시민 숙원사업' 속 시원히 해결
      -대홍맨션~묘광마을 앞 도로확장 사업 5억원 확보 -대방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확보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사업 5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앞으로도 김천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대홍맨션~묘광마을 앞 도로확장' (5억원), '대방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 (5억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김천시민들의 숙원사업들이 속 시원히 해결되게 되었다.   그동안 대홍맨션부터 묘광마을 앞까지의 도로는 협소한 도로환경으로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하여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또한, 대방천의 하천시설물(낙차보) 유실로 인해 집중호우 시 하천바닥의 토사가 씻겨나가거나 제방이 유실되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하여 대홍맨션부터 묘광마을까지의 국도 59호선을 확장하면서 강남북 연결도로 개설을 통해 교통량 분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예산 5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이와 함께, 시민의 안전과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대방천의 낙차보를 교체하는 사업예산 5억원, 재해예방 홍보 및 기상특보 전파를 위한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사업 예산 5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지난 6월에도 '직지사천 산책로 정비사업' 4억원과 '아포 덕일한마음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사업' 7억원 등 총 특별교부세 11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올해 송언석 의원이 시민의 안전 및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총 2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송언석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김천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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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김천 발전 속도 더 빨라진다!
    -2022년 김천 국비예산 1,724억원 확정. 국회에서 135억원 증액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541억원, 문경~김천 철도 5억원 확보 -30년 미래 먹거리 사업인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102억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면허시험장 70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 “김천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 얻어”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12월 3일 국회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 예산’에서 김천 국비예산 1,7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이 동분서주하여 확보한 2022년도 국비예산으로 김천 발전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되었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문경~김천 철도,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국도 건설 및 개량 등 예산이 대거 확보돼 김천시민의 삶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사업별로는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541억원, ▲문경~김천 철도 기본계획수립비 5억원이 확보되어 김천이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도약할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했다.   이와 함께,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 예산 102억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구축 예산 70억원을 확보하여 김천의 30년 미래 먹거리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사업으로는 ▲옥률~대룡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215억원, ▲주상~한기리 국도개량 291억원, ▲김천~구미간 국도개량 150억원, ▲한기리~교리간 국도개량 128억원 등이 확보됐다.   또한, ▲어모 도암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사업 예산 18억원이 확보되어,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변 하천의 수질 개선에 이바지하게 되었다.   특히, 국회 심의과정에서 김천과 관련된 주요사업 예산 13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사업별로 보면,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122억원, ▲문경~김천 철도 기본계획수립비 예산 5억원, ▲김천시 어모 도암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예산 8억원이 국회에서 증액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김천을 사통팔달 대한민국 교통의 요충지로 우뚝 세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완성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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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보다 안전한 드론의 시대가 열린다!
      -드론 사용사업의 등록 신청과 사업개선명령을 전문기관으로 일원화하여, 사고예방 활동 강화 -국내 드론 사용사업체, 5년간 4배 이상(1,030개→4,215개) 증가 -송언석 의원“대한민국이 드론산업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개선에 더욱 노력할 것”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드론 사용사업체의 체계적 안전관리 등 안전한 드론 운용환경 조성을 위해 대표 발의한 ‘항공사업법’과 ‘항공안전법’ 개정안이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안 통과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드론 사용사업체수는 방재, 측량, 재난‧재해 등 드론 활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16년 대비 4배 이상 급격히 증가(’16.12월 1,030개 → ’21.6월 4,215개)하고 있어, 보다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에 통과된 ‘항공사업법’, ‘항공안전법’ 개정은 드론 사용사업의 등록 신청과 사업개선명령 등의 업무를 드론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일원화하여 사고다발 업체에 대한 특별점검 등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드론 업체의 시설‧인력, 장비 및 안전기준 준수 등을 지속 관리하여 안전수준을 함양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또한, 공항주변 드론 출현과 드론 불법촬영에 따른 사생활 침해 등이 확대되고 있어, 드론 불법비행 예방을 위해 벌금과 과태료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도 마련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우리나라 드론산업의 지속발전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수반되어야 한다”라며, “드론 사용사업체 안전관리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함으로써 업체 안전수준 제고와 드론업무 일원화에 따른 안전데이터 통합관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드론산업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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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송언석 의원, ‘대한민국 新경제축 문경~상주~김천 철도완성이 정답이다’ 토론회 개최
      - 송언석·임이자 의원 주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 후원 - 국가철도공단, 대구대학교, 경운대학교, 대구경북연구원 등 철도 관련 공공기관 및 학계 관계자 참석 - 대구대학교 김재훈 교수 ‘문경~상주~김천 철도 완성에 따른 지역산업·경제 파급효과’ 주제발표 - 송언석 의원 “ 토론회을 계기로「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아 조속한 시일 내에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   송언석 의원이 경상북도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축을 완성하는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한민국 新경제축, 문경~상주~김천 철도 완성이 정답이다’ 토론회를 11월 4일(목)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과 임이자 의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가 후원하고, 국가철도공단, 대구대학교, 경운대학교, 대구경북연구원 등 철도 관련 공공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코로나 확산방지와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참석인원은 60명으로 제한된다.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중부내륙철도(수서~문경)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를 연결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축을 완성하는 구간이다. 하지만,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고 기본계획 수립 중인 남부내륙철도와 다르게, 해당 철도 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고도 예비타당성조사도 마치지 못한 채 사업 추진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상주·문경지역의 임이자 국회의원과 함께 본 토론회를 준비하게 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송언석 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고 대구대학교 김재훈 교수가 ‘문경~상주~김천 철도 완성에 따른 지역산업·경제 파급효과’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또한, 국토교통부 강희업 철도국장,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 경운대학교 이상관 교수, 대구경북연구원 서상언 박사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언석 의원은 “중부내륙철도와 남부내륙철도를 잇는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대한민국의 新경제축을 완성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주춧돌이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아 조속한 시일 내에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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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김천시립도서관, 아름다운 우리 미술 읽기
      김천시립도서관에서 지난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3회에 걸쳐 강연과 탐방이 결합된 <제2차 함께 걷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아름다운 우리 미술 읽기>를 주제로 진행된 제2차 프로그램에서는 송미숙 세종미술연구소 대표가 강연을 맡아 선사시대 고분벽화에서부터 조선시대 산수화와 풍속화를 거쳐 근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우리 미술사에 획을 긋는 작품들을 두루 감상하며 옛 그림에 담긴 가치와 스토리를 이해하고 우리 민족의 미의식에 대해서도 탐구하는 시간이 되었다.     28일(목) 참가자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한국공예관, 청주시립미술관 등을 직접 답사하여 회화에서부터 조각, 도자기, 미디어, 설치 미술 등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미술작품과 직접 대면하여 미적 체험을 향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백선주 도서관장은 “한국 미술사에 대한 강연과 현장 답사를 통해 참가자 분들이 우리나라 미술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끼고 감상의 방법을 체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걷는 인문학>은 시민에게 역사, 철학, 예술 등 다양한 인문학적 강연과 현장체험을 제공하여 품격 있는 문화와 지식을 향유하게 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내적인 성찰과 삶의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시립도서관에서 3년째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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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김천 ~ 전주간 철도 사전타당성 검토 연내 시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국토교통부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장기검토사업으로 반영된 김천 ~ 전주간 철도건설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 검토를 연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금번 반영된 사업으로는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전라선(익산~여주) 경부고속선(광명~평택) ▲ 서해선과 경부고속선 연결선 ▲ 삼척~강릉선과 함께 추가검토사업으로는 유일하게 김천~전주선이 포함되어 사실상 신규사업으로의 위상을 확보하는 한편 김천시의 십자축 철도망 구축 플랜에 탄력을 받게 된 것이다,   이로서 김천시는 2019년 예비타당성평가가 면제되어 기본계획 수립중인 남부내륙철도와, 예비타당성조사가 시행중인 중부내륙(김천~문경)철도, 높은 경제성 확보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된 대구광역권 철도 김천연장사업을 비롯해 이번 사전타당성 검토 착수예정인 “동서횡단(김천~전주)철도”등 시와 관련된 굵직한 철도관련 사업들이 모두 추진되고 있어 철도 중심 도시로의 도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 전주간 철도건설이 이제 가시권에 놓이게 되었으며, 남부내륙철도, 중부내륙철도, 광역권 철도와 함께 우리시가 철도 중심지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다” 면서 “이는 김천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성과로 나타나는 것이며, 철도관계 부처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와 해당 자치단체장들과의 공동 건의, 시민들의 호소문 제출 등의 노력이 성과의 토대가 되었으며, 특히 지역 국회의원이신 송언석의원이 철도건설사업을 위하여 동분서주하여 현안사항을 관철시키는데 큰 힘이 되었다”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천~전주선은 총연장 101.1㎞의 2조8천억 원이 소요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서 현재 김천에서 전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KTX이용 시, 오송역 환승 1시간 30분 소요, 무궁화호 이용 시 신탄진역 환승 3시간가량 소요돼 환승으로 발생하는 시간과 운임이 과다 발생하나, “김천~전주선” 철도가 건설되면 김천에서 전주까지 직통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시간 및 운임부담 절감은 물론, 새만금 관광활성화와 지역 간 물류교류도 활성화 되어 지역균형 발전에 큰 몫을 하리라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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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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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의원,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해 '김천시민 숙원사업' 속 시원히 해결
      -대홍맨션~묘광마을 앞 도로확장 사업 5억원 확보 -대방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확보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사업 5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앞으로도 김천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대홍맨션~묘광마을 앞 도로확장' (5억원), '대방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 (5억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김천시민들의 숙원사업들이 속 시원히 해결되게 되었다.   그동안 대홍맨션부터 묘광마을 앞까지의 도로는 협소한 도로환경으로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하여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또한, 대방천의 하천시설물(낙차보) 유실로 인해 집중호우 시 하천바닥의 토사가 씻겨나가거나 제방이 유실되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하여 대홍맨션부터 묘광마을까지의 국도 59호선을 확장하면서 강남북 연결도로 개설을 통해 교통량 분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예산 5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이와 함께, 시민의 안전과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대방천의 낙차보를 교체하는 사업예산 5억원, 재해예방 홍보 및 기상특보 전파를 위한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사업 예산 5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지난 6월에도 '직지사천 산책로 정비사업' 4억원과 '아포 덕일한마음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사업' 7억원 등 총 특별교부세 11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올해 송언석 의원이 시민의 안전 및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총 2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송언석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김천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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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김천 발전 속도 더 빨라진다!
    -2022년 김천 국비예산 1,724억원 확정. 국회에서 135억원 증액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541억원, 문경~김천 철도 5억원 확보 -30년 미래 먹거리 사업인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102억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면허시험장 70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 “김천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 얻어”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12월 3일 국회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 예산’에서 김천 국비예산 1,7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이 동분서주하여 확보한 2022년도 국비예산으로 김천 발전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되었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문경~김천 철도,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국도 건설 및 개량 등 예산이 대거 확보돼 김천시민의 삶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사업별로는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541억원, ▲문경~김천 철도 기본계획수립비 5억원이 확보되어 김천이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도약할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했다.   이와 함께,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 예산 102억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구축 예산 70억원을 확보하여 김천의 30년 미래 먹거리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사업으로는 ▲옥률~대룡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215억원, ▲주상~한기리 국도개량 291억원, ▲김천~구미간 국도개량 150억원, ▲한기리~교리간 국도개량 128억원 등이 확보됐다.   또한, ▲어모 도암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사업 예산 18억원이 확보되어,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변 하천의 수질 개선에 이바지하게 되었다.   특히, 국회 심의과정에서 김천과 관련된 주요사업 예산 13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사업별로 보면,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122억원, ▲문경~김천 철도 기본계획수립비 예산 5억원, ▲김천시 어모 도암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예산 8억원이 국회에서 증액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김천을 사통팔달 대한민국 교통의 요충지로 우뚝 세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완성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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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보다 안전한 드론의 시대가 열린다!
      -드론 사용사업의 등록 신청과 사업개선명령을 전문기관으로 일원화하여, 사고예방 활동 강화 -국내 드론 사용사업체, 5년간 4배 이상(1,030개→4,215개) 증가 -송언석 의원“대한민국이 드론산업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개선에 더욱 노력할 것”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드론 사용사업체의 체계적 안전관리 등 안전한 드론 운용환경 조성을 위해 대표 발의한 ‘항공사업법’과 ‘항공안전법’ 개정안이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안 통과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드론 사용사업체수는 방재, 측량, 재난‧재해 등 드론 활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16년 대비 4배 이상 급격히 증가(’16.12월 1,030개 → ’21.6월 4,215개)하고 있어, 보다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에 통과된 ‘항공사업법’, ‘항공안전법’ 개정은 드론 사용사업의 등록 신청과 사업개선명령 등의 업무를 드론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일원화하여 사고다발 업체에 대한 특별점검 등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드론 업체의 시설‧인력, 장비 및 안전기준 준수 등을 지속 관리하여 안전수준을 함양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또한, 공항주변 드론 출현과 드론 불법촬영에 따른 사생활 침해 등이 확대되고 있어, 드론 불법비행 예방을 위해 벌금과 과태료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도 마련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우리나라 드론산업의 지속발전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수반되어야 한다”라며, “드론 사용사업체 안전관리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함으로써 업체 안전수준 제고와 드론업무 일원화에 따른 안전데이터 통합관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드론산업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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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송언석 의원, ‘대한민국 新경제축 문경~상주~김천 철도완성이 정답이다’ 토론회 개최
      - 송언석·임이자 의원 주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 후원 - 국가철도공단, 대구대학교, 경운대학교, 대구경북연구원 등 철도 관련 공공기관 및 학계 관계자 참석 - 대구대학교 김재훈 교수 ‘문경~상주~김천 철도 완성에 따른 지역산업·경제 파급효과’ 주제발표 - 송언석 의원 “ 토론회을 계기로「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아 조속한 시일 내에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   송언석 의원이 경상북도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축을 완성하는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한민국 新경제축, 문경~상주~김천 철도 완성이 정답이다’ 토론회를 11월 4일(목)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과 임이자 의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가 후원하고, 국가철도공단, 대구대학교, 경운대학교, 대구경북연구원 등 철도 관련 공공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코로나 확산방지와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참석인원은 60명으로 제한된다.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중부내륙철도(수서~문경)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를 연결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축을 완성하는 구간이다. 하지만,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고 기본계획 수립 중인 남부내륙철도와 다르게, 해당 철도 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고도 예비타당성조사도 마치지 못한 채 사업 추진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상주·문경지역의 임이자 국회의원과 함께 본 토론회를 준비하게 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송언석 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고 대구대학교 김재훈 교수가 ‘문경~상주~김천 철도 완성에 따른 지역산업·경제 파급효과’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또한, 국토교통부 강희업 철도국장,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 경운대학교 이상관 교수, 대구경북연구원 서상언 박사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언석 의원은 “중부내륙철도와 남부내륙철도를 잇는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대한민국의 新경제축을 완성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주춧돌이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아 조속한 시일 내에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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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김천시립도서관, 아름다운 우리 미술 읽기
      김천시립도서관에서 지난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3회에 걸쳐 강연과 탐방이 결합된 <제2차 함께 걷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아름다운 우리 미술 읽기>를 주제로 진행된 제2차 프로그램에서는 송미숙 세종미술연구소 대표가 강연을 맡아 선사시대 고분벽화에서부터 조선시대 산수화와 풍속화를 거쳐 근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우리 미술사에 획을 긋는 작품들을 두루 감상하며 옛 그림에 담긴 가치와 스토리를 이해하고 우리 민족의 미의식에 대해서도 탐구하는 시간이 되었다.     28일(목) 참가자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한국공예관, 청주시립미술관 등을 직접 답사하여 회화에서부터 조각, 도자기, 미디어, 설치 미술 등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미술작품과 직접 대면하여 미적 체험을 향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백선주 도서관장은 “한국 미술사에 대한 강연과 현장 답사를 통해 참가자 분들이 우리나라 미술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끼고 감상의 방법을 체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걷는 인문학>은 시민에게 역사, 철학, 예술 등 다양한 인문학적 강연과 현장체험을 제공하여 품격 있는 문화와 지식을 향유하게 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내적인 성찰과 삶의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시립도서관에서 3년째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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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김천 ~ 전주간 철도 사전타당성 검토 연내 시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국토교통부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장기검토사업으로 반영된 김천 ~ 전주간 철도건설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 검토를 연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금번 반영된 사업으로는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전라선(익산~여주) 경부고속선(광명~평택) ▲ 서해선과 경부고속선 연결선 ▲ 삼척~강릉선과 함께 추가검토사업으로는 유일하게 김천~전주선이 포함되어 사실상 신규사업으로의 위상을 확보하는 한편 김천시의 십자축 철도망 구축 플랜에 탄력을 받게 된 것이다,   이로서 김천시는 2019년 예비타당성평가가 면제되어 기본계획 수립중인 남부내륙철도와, 예비타당성조사가 시행중인 중부내륙(김천~문경)철도, 높은 경제성 확보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된 대구광역권 철도 김천연장사업을 비롯해 이번 사전타당성 검토 착수예정인 “동서횡단(김천~전주)철도”등 시와 관련된 굵직한 철도관련 사업들이 모두 추진되고 있어 철도 중심 도시로의 도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 전주간 철도건설이 이제 가시권에 놓이게 되었으며, 남부내륙철도, 중부내륙철도, 광역권 철도와 함께 우리시가 철도 중심지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다” 면서 “이는 김천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성과로 나타나는 것이며, 철도관계 부처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와 해당 자치단체장들과의 공동 건의, 시민들의 호소문 제출 등의 노력이 성과의 토대가 되었으며, 특히 지역 국회의원이신 송언석의원이 철도건설사업을 위하여 동분서주하여 현안사항을 관철시키는데 큰 힘이 되었다”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천~전주선은 총연장 101.1㎞의 2조8천억 원이 소요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서 현재 김천에서 전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KTX이용 시, 오송역 환승 1시간 30분 소요, 무궁화호 이용 시 신탄진역 환승 3시간가량 소요돼 환승으로 발생하는 시간과 운임이 과다 발생하나, “김천~전주선” 철도가 건설되면 김천에서 전주까지 직통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시간 및 운임부담 절감은 물론, 새만금 관광활성화와 지역 간 물류교류도 활성화 되어 지역균형 발전에 큰 몫을 하리라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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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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