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뉴스
Home >  뉴스  >  국내뉴스

실시간뉴스
  •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 현충탑 참배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은 4일(목)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직원들과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배행사는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박준훈 청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6-04
  • 송언석 의원,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임명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이 김종인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국립 서울현충원 참배 직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발탁한다는 당직 인선안을 제시했고, 비대위원들의 찬성으로 추인됐다. 각 정당의 당대표 또는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은 통상 재선 국회의원급이 맡아왔다.   송언석 의원은 경북 김천시 출신의 재선 국회의원으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2차관을 역임한 미래통합당의 대표적 예산·경제 전문가이다. 송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전문성을 인정받아 보궐선거로 국회에 등원한 초선의원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2년 연속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당에서는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원내부대표,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활기찬시장경제 분과위원장, 전략기획부총장 등의 핵심 당직을 역임했다.   한편, 송언석 의원의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임명은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한 정책 발굴과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당을 혁신하고 재건하여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6-01
  • 대구지방조달청, 2020년 제1차 혁신시제품 지정
      대구지방조달청(청장 박준훈)은 2020년 제1회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으로 선정된 15개사 중 대구·경북 2개사 제품이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이란? 상용화 이전 단계의 혁신시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하여 공공기관이 테스트하고 그 결과를 기업에게 피드백하여 상용화 및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   이번에 지정된 대구·경북지역의 혁신시제품은 (주)네트워크코리아의 전력감시자동차단시스템과 (주)세일시스템의 미세먼지모니터링시스템으로 기술심사 및 현장실사, 특허적용 사항 확인, 대상제품의 조달 적합성 및 파급성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주)네트워크코리아(대구 북구)의 전력감시자동차단시스템은 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수집·분석해 모니터링하고 과부하 등의 이상전력 감지 시 알림 및 자동차단으로 전선의 노후화로 인한 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신동환 대표는 “중소기업이 품질 좋은 기술제품을 만들고도 현장테스트를 거치지 못해 판로개척이 힘들 때 혁신시제품 지정만큼 좋은 기회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기술과 사업이 한층 확장되길 바란다.”고 했다.   (주)세일시스템(경북 경산)의 미세먼지모니터링시스템은 미세먼지 계측관리, 오염물질 배출원과 배출원 저감장치의 가동상태를 감시·제어하여 영상통합 계측제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김대구 대표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을 위한 혁신시제품에 지정되어 감사하다. 이에 힘입어 끊임없는 창의적인 기술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성장과 품질관리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준훈 청장은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으로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 후 테스트가 가능하며, 공공기관 예산으로도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혁신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5-19
  • 삼척·울진 부근 항해안전을 위한 연안해역조사 실시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서철)는 5월 11일부터 7월 26일까지 삼척․울진 부근에 대해 연안해역기본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해양 레저·관광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연안해역을 운항하는 소형선, 여객선의 증가와 더불어 대형 선박의 전자해도표시장치(ECDIS*) 의무탑재 및 상용화로 해도정보의 신뢰도와 중요성은 날로 커지는 추세이다.   * (ECDIS) 컴퓨터로 전자해도 정보와 주변 정보(타선박 위치 등)를 표시하는 장치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연안해역기본조사 사업을 통해 정밀수심정보, 해저지질, 해저면영상, 천부지층자료 등 해양이용에 필요한 정보의 수집을 통해, 연안해역을 이용하는 대국민에게 항해위험요소 등을 제공하여 해양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조사하는 삼척 부근은 2018년 이후 정밀조사를 실시하는 곳이며, 향후 대축척 해도 간행으로 삼척 부근해역의 항해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동해안의 안전한 뱃길을 만들기 위해 동해 전 연안 해역 대상의 지속적 조사활동에 충실할 계획”이라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5-12
  • 대구지방환경청, 중‧소기업 대상 화학물질관리법 관련 무료 기술지원 실시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은 지난 5월 7일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화학안전관리 무료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무료 기술지원은 화학물질관리법 이행과 관련하여 중‧소기업에서 어려워하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설치검사 사전지원, 공정도면 작성지원 및 화학물질관리법 대응 컨설팅 등 다양한 기술지원을 통해 화학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     이번 무료 지원사업에는 대구‧경북 104개 중‧소기업이 참여신청을 했으며, 금년 말까지 기술지원을 순차적으로 실시해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료 지원사업 신청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가동‧운영하거나 설치 예정인 중‧소기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safechem@keco.or.kr로 신청하면 된다.   ※ 문의전화: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053)280-3718∼9   환경청 관계자는 해당 기술지원 사업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그 결과에 따른 별도의 행정조치는 없다며 많이 신청하여 법적 의무사항 이행의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5-08
  • 대구지방조달청, 지역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에 나서
    대구지방조달청(청장 박준훈)은 대구·경북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재정 조기집행을 극대화하고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처리지침을 마련해 24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처리지침은 선결재·선구매 등을 통한 내수민생 보완방안(4.8. 제4회 비상경제회의)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계약업무 처리지침(4.9. 기획재정부)에 따른 것으로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조달청 지침에 따라 대구·경북 소재 공공기관이 대구·경북에 위치한 업체(본사소재지 기준)의 다수공급자(MAS)계약 물품 구매 시 2단계 경쟁* 예외 요청이 가능하다.   * 2단계 경쟁 : MAS계약 물품 구매시 1회 납품요구금액이 5천만원(중소기업자간경쟁물품의 경우 1억원) 이상일 경우 가격, 품질 등을 평가하여 2단계 경쟁을 거쳐 납품대상 업체를 선정하는 제도   2억원 미만의 물품·용역계약을 조달요청시 대구 또는 경북으로 지역제한 입찰을 할 수 있도록 기관과 적극 협의한다.   계약절차 간소화를 통한 신속한 계약 체결로 공공기관의 조기집행을 적극 지원하고, 선금·하도급 대금 지급 기간을 단축하여 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한다.   지역 내 창업·벤처기업의 벤처나라 등록 제품을 공공기관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가이드를 첨부해 안내하고, 수요자 제안형 혁신시제품 지정·구매사업*에 대한 과제제안서를 배포하는 등 대구·경북 기술혁신제품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 수요자 제안형 혁신시제품 지정·구매사업 : 공공기관은 문제해결이 필요한 과제를 제시하고 기업이 제안한 해결방안(제품)을 조달청이 평가절차를 거쳐 혁신시제품으로 지정, 조달청 예산으로 우선 구매 후 과제를 제시한 공공기관 현장에 적용하는 사업   대구·경북의 전통문화상품 및 여행상품서비스를 구매·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자료 및 주문방법을 첨부하여 공공기관에 배포한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 조달청 엄무처리지침 개정(안)」에 따라 기업 방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문등록입찰 입찰 예외 및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제조물품 참가자격 현장 확인 유예도 6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박준훈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응하는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 “조달청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설 방침이다.”고 밝혔다.                                      
    • 뉴스
    • 국내뉴스
    2020-04-27

실시간 국내뉴스 기사

  •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 현충탑 참배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은 4일(목)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직원들과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배행사는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박준훈 청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6-04
  • 송언석 의원,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임명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이 김종인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국립 서울현충원 참배 직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발탁한다는 당직 인선안을 제시했고, 비대위원들의 찬성으로 추인됐다. 각 정당의 당대표 또는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은 통상 재선 국회의원급이 맡아왔다.   송언석 의원은 경북 김천시 출신의 재선 국회의원으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2차관을 역임한 미래통합당의 대표적 예산·경제 전문가이다. 송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전문성을 인정받아 보궐선거로 국회에 등원한 초선의원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2년 연속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당에서는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원내부대표,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활기찬시장경제 분과위원장, 전략기획부총장 등의 핵심 당직을 역임했다.   한편, 송언석 의원의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임명은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한 정책 발굴과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당을 혁신하고 재건하여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6-01
  • 대구지방조달청, 2020년 제1차 혁신시제품 지정
      대구지방조달청(청장 박준훈)은 2020년 제1회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으로 선정된 15개사 중 대구·경북 2개사 제품이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이란? 상용화 이전 단계의 혁신시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하여 공공기관이 테스트하고 그 결과를 기업에게 피드백하여 상용화 및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   이번에 지정된 대구·경북지역의 혁신시제품은 (주)네트워크코리아의 전력감시자동차단시스템과 (주)세일시스템의 미세먼지모니터링시스템으로 기술심사 및 현장실사, 특허적용 사항 확인, 대상제품의 조달 적합성 및 파급성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주)네트워크코리아(대구 북구)의 전력감시자동차단시스템은 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수집·분석해 모니터링하고 과부하 등의 이상전력 감지 시 알림 및 자동차단으로 전선의 노후화로 인한 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신동환 대표는 “중소기업이 품질 좋은 기술제품을 만들고도 현장테스트를 거치지 못해 판로개척이 힘들 때 혁신시제품 지정만큼 좋은 기회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기술과 사업이 한층 확장되길 바란다.”고 했다.   (주)세일시스템(경북 경산)의 미세먼지모니터링시스템은 미세먼지 계측관리, 오염물질 배출원과 배출원 저감장치의 가동상태를 감시·제어하여 영상통합 계측제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김대구 대표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을 위한 혁신시제품에 지정되어 감사하다. 이에 힘입어 끊임없는 창의적인 기술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성장과 품질관리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준훈 청장은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으로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 후 테스트가 가능하며, 공공기관 예산으로도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혁신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5-19
  • 삼척·울진 부근 항해안전을 위한 연안해역조사 실시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서철)는 5월 11일부터 7월 26일까지 삼척․울진 부근에 대해 연안해역기본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해양 레저·관광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연안해역을 운항하는 소형선, 여객선의 증가와 더불어 대형 선박의 전자해도표시장치(ECDIS*) 의무탑재 및 상용화로 해도정보의 신뢰도와 중요성은 날로 커지는 추세이다.   * (ECDIS) 컴퓨터로 전자해도 정보와 주변 정보(타선박 위치 등)를 표시하는 장치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연안해역기본조사 사업을 통해 정밀수심정보, 해저지질, 해저면영상, 천부지층자료 등 해양이용에 필요한 정보의 수집을 통해, 연안해역을 이용하는 대국민에게 항해위험요소 등을 제공하여 해양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조사하는 삼척 부근은 2018년 이후 정밀조사를 실시하는 곳이며, 향후 대축척 해도 간행으로 삼척 부근해역의 항해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동해안의 안전한 뱃길을 만들기 위해 동해 전 연안 해역 대상의 지속적 조사활동에 충실할 계획”이라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5-12
  • 대구지방환경청, 중‧소기업 대상 화학물질관리법 관련 무료 기술지원 실시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은 지난 5월 7일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화학안전관리 무료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무료 기술지원은 화학물질관리법 이행과 관련하여 중‧소기업에서 어려워하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설치검사 사전지원, 공정도면 작성지원 및 화학물질관리법 대응 컨설팅 등 다양한 기술지원을 통해 화학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     이번 무료 지원사업에는 대구‧경북 104개 중‧소기업이 참여신청을 했으며, 금년 말까지 기술지원을 순차적으로 실시해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료 지원사업 신청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가동‧운영하거나 설치 예정인 중‧소기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safechem@keco.or.kr로 신청하면 된다.   ※ 문의전화: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053)280-3718∼9   환경청 관계자는 해당 기술지원 사업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그 결과에 따른 별도의 행정조치는 없다며 많이 신청하여 법적 의무사항 이행의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5-08
  • 대구지방조달청, 지역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에 나서
    대구지방조달청(청장 박준훈)은 대구·경북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재정 조기집행을 극대화하고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처리지침을 마련해 24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처리지침은 선결재·선구매 등을 통한 내수민생 보완방안(4.8. 제4회 비상경제회의)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계약업무 처리지침(4.9. 기획재정부)에 따른 것으로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조달청 지침에 따라 대구·경북 소재 공공기관이 대구·경북에 위치한 업체(본사소재지 기준)의 다수공급자(MAS)계약 물품 구매 시 2단계 경쟁* 예외 요청이 가능하다.   * 2단계 경쟁 : MAS계약 물품 구매시 1회 납품요구금액이 5천만원(중소기업자간경쟁물품의 경우 1억원) 이상일 경우 가격, 품질 등을 평가하여 2단계 경쟁을 거쳐 납품대상 업체를 선정하는 제도   2억원 미만의 물품·용역계약을 조달요청시 대구 또는 경북으로 지역제한 입찰을 할 수 있도록 기관과 적극 협의한다.   계약절차 간소화를 통한 신속한 계약 체결로 공공기관의 조기집행을 적극 지원하고, 선금·하도급 대금 지급 기간을 단축하여 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한다.   지역 내 창업·벤처기업의 벤처나라 등록 제품을 공공기관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가이드를 첨부해 안내하고, 수요자 제안형 혁신시제품 지정·구매사업*에 대한 과제제안서를 배포하는 등 대구·경북 기술혁신제품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 수요자 제안형 혁신시제품 지정·구매사업 : 공공기관은 문제해결이 필요한 과제를 제시하고 기업이 제안한 해결방안(제품)을 조달청이 평가절차를 거쳐 혁신시제품으로 지정, 조달청 예산으로 우선 구매 후 과제를 제시한 공공기관 현장에 적용하는 사업   대구·경북의 전통문화상품 및 여행상품서비스를 구매·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자료 및 주문방법을 첨부하여 공공기관에 배포한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 조달청 엄무처리지침 개정(안)」에 따라 기업 방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문등록입찰 입찰 예외 및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제조물품 참가자격 현장 확인 유예도 6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박준훈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응하는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 “조달청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설 방침이다.”고 밝혔다.                                      
    • 뉴스
    • 국내뉴스
    2020-04-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