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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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국회의원 신년사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다복의 상징 흰쥐의 해,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당선 후, 1년 반 동안 불철주야 노력하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김천의 교통혁명, 30년 미래 먹거리를 마련했습니다.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 원거리 드론 전용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조성, 국립 교통안전 멀티플렉스 건립을 이끌어 냈습니다. 향후 관련자들과 관광객은 물론 업체들이 몰려들고,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이 본격화됩니다. 경제부총리, 국토부장관 등 관계자들과 수차례 협의하고 노력한 결과, 총 18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수서, 거제까지 철도로 빠르고 편하게 이동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꿈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전략과 기획, 총선을 책임지는 전략기획부총장에 임명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염원을 담아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막아내고, 민생 회복과 경제 활력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금년 한 해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온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더욱 살기좋고 활력 넘치는 김천시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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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2020년, 사라진 내 항공마일리지는 어디로 갔을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확인한 결과 2020년 소멸 예정인 항공마일리지 규모가 무려 4,936억원(3분기 공시 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언석 의원이 올해 3분기 항공사별 연결 재무상태표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까지 국적 항공사의 누적 마일리지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대한항공이 2조 2,135억원, 아시아나항공이 7,237억원으로 총 2조 9,37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내년 초에 소멸되는 마일리지 규모를 나타내는 ‘유동성 이연수익’은 대한항공이 3,940억원, 아시아나가 996억원으로 총 4,93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일리지로 환산하면(1마일리지는 통상 20원) 246억 8,000만 마일리지가 된다. 평수기 유럽 왕복항공권 일반석 구입에 7만 마일리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35만 2,500여명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항공 마일리지는 일종의 부채로 인식돼 재무제표상 이연수익 계정에 잡힌다. 소멸시효가 도래해서 마일리지가 소멸되면 이연수익에 잡힌 부채가 고스란히 항공사 수익으로 바뀐다. 내년 초 항공사들은 아무런 영업활동 없이 5,000억원 가량을 수익으로 챙기는 셈이다.   최근 대한항공은 항공권을 구매할 때 운임의 20% 내에서 마일리지를 사용해 결제할 수 있는 방안을 포함한 마일리지 개편안을 발표했다. 복합결제 등을 내세우며 소비자의 편익을 위한 것처럼 포장했지만, 실상은 항공권 구매에 필요한 마일리지는 늘어나고, 적립 마일리지는 줄인 것이 핵심이었다. 업계에 따르면 연간 1,500억원의 수익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여름까지 주요 노선의 마일리지 항공권이 매진되면서 사실상 마일리지를 사용할 길조차 막혀 있다.   송언석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를 통해 ‘항공사의 일방적 마일리지 소멸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였으며, 최근에는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로 소비자 권익을 침해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항공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하지만 국토교통부는 “항공사의 사적 자치 영역을 과도하게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대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은 “해마다 수천억원에 달하는 국민들의 막대한 자산이 대기업에 넘어가고 있음에도 정부는 영업기밀 보호 등을 핑계로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며 “항공사업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민의 권리를 되찾고 균형있는 마일리지 제도를 마련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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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송언석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국회 송언석 의원이 27일,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1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20년 동안 270여개 시민사회단체 소속 1천여명의 모니터요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국정감사의 전 과정을 밀착 모니터링하고 종합적인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선정해 왔다.     송언석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지난 국정감사를 통해 △다가구매입임대 주택 공급사업의 문제점 △항공마일리지 소멸 문제 △버스준공영제의 부실 운영 문제 △공공택지 입찰의 공정성 문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재정경제전문가로서 예산 측면에서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송언석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기고 김천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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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12-27
  • 송언석 의원,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방향-김천지역을 중심으로' 정책자료집 발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방향 – 김천지역을 중심으로' 정책 자료집을 발간했다. 송 의원은 국회 사무처에 편성된 연구용역비로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용역을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하였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자료집을 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는 국내외 튜닝산업 현황, 김천에 설립될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와 튜닝클러스터의 역할과 기대효과, 자동차 튜닝사업자 등을 위한 사업계획서 등이 수록되어 있어, 일반 시민들에게 자동차 튜닝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시키고, 자동차 튜닝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튜닝사업은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新성장 동력산업이며, 향후 김천의 30년 미래를 책임질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2023년 자동차 튜닝클러스터가 완공되면 관련 업체와 인력들이 김천으로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며, 김천은 대한민국 자동차 튜닝산업의 메카로 우뚝 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30년 미래 먹거리, 자동차 튜닝산업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한다”면서 “앞으로도 행정적·재정적·법적 규제를 완화하고, 튜닝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튜닝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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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12-18
  • 송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4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은 11일,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4.5억원), △대항면 향천3리 세천 정비공사(2억원), △봉산면 광천리 세천 정비공사(3억원), △감문면 문무리 배수로 정비공사(2.5억원), △농소면 월곡리 소교량 개체공사(2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을 통해 김천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사고 및 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교 삼거리에 재해예경보 전광판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풍수해와 미세먼지 등 각종 재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되고, 대항면 향천3리와 봉산면 광천리 일원의 세천을 정비하여 깨끗한 환경관리와 수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농소면 월곡리의 소교량과 감문면 문무리의 배수로를 정비하여 폭우로 인한 주택 및 농경지 침수 피해를 방지하는 등 각종 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언석 의원은 “특별교부금 확보로 지역의 현안사업들을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부지런히 예산을 확보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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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깨끗한 공단만들기, 김천·구미·칠곡왜관산단 환경정화활동 실시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과 구미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김천산업단지, 구미산업단지, 칠곡왜관산업단지에서 제2회 화학안전강조주간 중 마지막 일정으로 “깨끗한 공단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12월 6일에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화학안전공동체에서 160여명이 참여하여 오후 14:00∼17:00까지 김천·구미·칠곡왜관산업단지 일대에서 “총 7,700리터”의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심우섭 센터장은 청소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는 시민의식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며, 깨끗한 공단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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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2-09

실시간 국내뉴스 기사

  • 송언석 국회의원 신년사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다복의 상징 흰쥐의 해,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당선 후, 1년 반 동안 불철주야 노력하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김천의 교통혁명, 30년 미래 먹거리를 마련했습니다.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 원거리 드론 전용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조성, 국립 교통안전 멀티플렉스 건립을 이끌어 냈습니다. 향후 관련자들과 관광객은 물론 업체들이 몰려들고,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이 본격화됩니다. 경제부총리, 국토부장관 등 관계자들과 수차례 협의하고 노력한 결과, 총 18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수서, 거제까지 철도로 빠르고 편하게 이동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꿈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전략과 기획, 총선을 책임지는 전략기획부총장에 임명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염원을 담아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막아내고, 민생 회복과 경제 활력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금년 한 해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온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더욱 살기좋고 활력 넘치는 김천시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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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2020년, 사라진 내 항공마일리지는 어디로 갔을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확인한 결과 2020년 소멸 예정인 항공마일리지 규모가 무려 4,936억원(3분기 공시 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언석 의원이 올해 3분기 항공사별 연결 재무상태표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까지 국적 항공사의 누적 마일리지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대한항공이 2조 2,135억원, 아시아나항공이 7,237억원으로 총 2조 9,37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내년 초에 소멸되는 마일리지 규모를 나타내는 ‘유동성 이연수익’은 대한항공이 3,940억원, 아시아나가 996억원으로 총 4,93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일리지로 환산하면(1마일리지는 통상 20원) 246억 8,000만 마일리지가 된다. 평수기 유럽 왕복항공권 일반석 구입에 7만 마일리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35만 2,500여명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항공 마일리지는 일종의 부채로 인식돼 재무제표상 이연수익 계정에 잡힌다. 소멸시효가 도래해서 마일리지가 소멸되면 이연수익에 잡힌 부채가 고스란히 항공사 수익으로 바뀐다. 내년 초 항공사들은 아무런 영업활동 없이 5,000억원 가량을 수익으로 챙기는 셈이다.   최근 대한항공은 항공권을 구매할 때 운임의 20% 내에서 마일리지를 사용해 결제할 수 있는 방안을 포함한 마일리지 개편안을 발표했다. 복합결제 등을 내세우며 소비자의 편익을 위한 것처럼 포장했지만, 실상은 항공권 구매에 필요한 마일리지는 늘어나고, 적립 마일리지는 줄인 것이 핵심이었다. 업계에 따르면 연간 1,500억원의 수익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여름까지 주요 노선의 마일리지 항공권이 매진되면서 사실상 마일리지를 사용할 길조차 막혀 있다.   송언석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를 통해 ‘항공사의 일방적 마일리지 소멸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였으며, 최근에는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로 소비자 권익을 침해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항공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하지만 국토교통부는 “항공사의 사적 자치 영역을 과도하게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대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은 “해마다 수천억원에 달하는 국민들의 막대한 자산이 대기업에 넘어가고 있음에도 정부는 영업기밀 보호 등을 핑계로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며 “항공사업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민의 권리를 되찾고 균형있는 마일리지 제도를 마련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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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송언석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국회 송언석 의원이 27일,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1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20년 동안 270여개 시민사회단체 소속 1천여명의 모니터요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국정감사의 전 과정을 밀착 모니터링하고 종합적인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선정해 왔다.     송언석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지난 국정감사를 통해 △다가구매입임대 주택 공급사업의 문제점 △항공마일리지 소멸 문제 △버스준공영제의 부실 운영 문제 △공공택지 입찰의 공정성 문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재정경제전문가로서 예산 측면에서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송언석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기고 김천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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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송언석 의원,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방향-김천지역을 중심으로' 정책자료집 발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방향 – 김천지역을 중심으로' 정책 자료집을 발간했다. 송 의원은 국회 사무처에 편성된 연구용역비로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용역을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하였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자료집을 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는 국내외 튜닝산업 현황, 김천에 설립될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와 튜닝클러스터의 역할과 기대효과, 자동차 튜닝사업자 등을 위한 사업계획서 등이 수록되어 있어, 일반 시민들에게 자동차 튜닝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시키고, 자동차 튜닝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튜닝사업은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新성장 동력산업이며, 향후 김천의 30년 미래를 책임질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2023년 자동차 튜닝클러스터가 완공되면 관련 업체와 인력들이 김천으로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며, 김천은 대한민국 자동차 튜닝산업의 메카로 우뚝 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30년 미래 먹거리, 자동차 튜닝산업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한다”면서 “앞으로도 행정적·재정적·법적 규제를 완화하고, 튜닝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튜닝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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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송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4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은 11일,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4.5억원), △대항면 향천3리 세천 정비공사(2억원), △봉산면 광천리 세천 정비공사(3억원), △감문면 문무리 배수로 정비공사(2.5억원), △농소면 월곡리 소교량 개체공사(2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을 통해 김천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사고 및 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교 삼거리에 재해예경보 전광판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풍수해와 미세먼지 등 각종 재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되고, 대항면 향천3리와 봉산면 광천리 일원의 세천을 정비하여 깨끗한 환경관리와 수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농소면 월곡리의 소교량과 감문면 문무리의 배수로를 정비하여 폭우로 인한 주택 및 농경지 침수 피해를 방지하는 등 각종 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언석 의원은 “특별교부금 확보로 지역의 현안사업들을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부지런히 예산을 확보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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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깨끗한 공단만들기, 김천·구미·칠곡왜관산단 환경정화활동 실시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과 구미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김천산업단지, 구미산업단지, 칠곡왜관산업단지에서 제2회 화학안전강조주간 중 마지막 일정으로 “깨끗한 공단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12월 6일에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화학안전공동체에서 160여명이 참여하여 오후 14:00∼17:00까지 김천·구미·칠곡왜관산업단지 일대에서 “총 7,700리터”의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심우섭 센터장은 청소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는 시민의식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며, 깨끗한 공단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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