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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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회 김천시 문화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매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공로자에게 김천시 문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천시 문화상은 눈부신 발전을 이룬 오늘의 김천이 있기까지 각계 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과 출향인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유구한 김천의 역사와 함께 해 온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이다. 1966년 처음 제정되어 시상하였으며,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한 이후로는 6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김천시는 시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올해 12월에『제24회 김천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수상후보자 추천을 접수받고 있다.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기한은 10월 2일까지이며, 관내 읍‧면‧동장 및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시상 부문은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경제, 지역개발의 3개 부문으로, 부문별로 각1명씩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 부문 공헌 내용 교육문화체육부문 - 교육, 문화, 예술, 언론, 학술, 체육 분야 등 사회복지경제부문 - 사회사업, 효행선행, 환경, 농림축산업, 상공업,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등 지역개발부문 - 새마을사업, 기타 건설 및 지역발전 분야 등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공적사항 현지 확인 조사를 거쳐 문화상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최종 결정한다.   심사기준 및 추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 문화상 관련 문의 : 총무새마을과 420-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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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김천시의회,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 방문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9월 23일(월) 오전 9시 30분 김천시 거점소독시설 차단 방역 현장을 방문하여,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잇달아 확진 판정남에 따라 김천시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최고 수준 위기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을 통한 소독실시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한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시설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소독시설·장비 작동상황을 점검하며, 차량뿐만 아니라 대인소독까지 철저히 하는 등 차단 방역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태풍으로 비바람이 불었던 지난 주말에도 소독시설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올인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정부를 비롯한 방역당국은 잠복기를 포함한 향후 3주가 고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해당 기간 동안‘청정 김천’을 사수하기 위해 김천시의회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유입 경로를 철저히 막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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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김천시는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퀴즈를 풀어 봄으로서 쉽고 재미있게 법령을 습득하여 조직내부 청렴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제2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는 20일 오후 3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공직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법령 등으로 출제되어 공무원의 청렴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도록 했다.     이날 퀴즈대회는 공직생활 전반에 대한 감성 인터뷰로 참석자와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누계방식, 서바이벌 방식, 패자부활전으로 최종 진출자 6명이 주관식 문제로 우승자를 가렸으며, 퀴즈대회에 앞서 출전자들의 긴장을 풀기위해 몸풀기 퀴즈문제를 출제하여 직원들에게 작은 선물도 지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골든벨 행사에 앞서 이강창 부시장은 “이번 청렴 골든벨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청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렴시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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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김천시민연대(가칭) 조국 사퇴 성명서 발표
    김천시민연대(가칭)는 위선자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것에 대해 조국 사퇴 입장문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복상 시의원, 남용철 시의원, 이장재 바른시민모니터단장, 이승진 김천청년회의소 회장, 신민하 jc청년회의소 회장, 재향군인회 및 상이군경회,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김천시의회 전정에서 조국 사퇴 성명서 발표 및 규탄대회가 진행됐다.     김천시민연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키고 우리나라가 더 이상 거짓이 난무하는 나라가 안 된다는 분연한 마음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맞서기 위한 취지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울러 잇따른 부정 의혹에도 조국을 법무부 장관직에 임명한 문제인 정권은 국민을 무시한 채, 오로지 좌파독재를 위한 내년 총선 승리 공작에 몰두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는 함성을 외쳤다.     또한, 오늘의 성명서 발표가 오만과 독선에 빠져있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시민들의 준엄한 경고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하며 우리의 투쟁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며 시민들께서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송언석 의원은 “조국 장관 내정이후에 벌써 장관에 임명되고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지 두 달이 되어간다. 이미 국민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고 있고 검찰조사 과정을 통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청문회 과정에서 장관후보자로서 역량이 되는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검증하는 자리이며, 온갖 의혹과 불법, 부정 및 반칙과 특권으로 청문회 자리에도 설 수 없이 탈락했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문회 과정에서 온갖 변명을 일삼는바 이제 그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도덕성도 갖추지 못하고 국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 사람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지키는 법치주의의 수장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에 김천시민들이 모여 조국 사퇴를 위한 시민연대를 결성하여 시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조국 장관을 해임시킬 수 있도록 힘을 합쳐나가자.”고 역설했다.   김세운 의장은 “모두가 분통이 터져 잠도 주무시지 못하리라 생각한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는 모두가 추구하는 세상이다. 상식이란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어른까지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상식이 통하는 것이다. 공정한 사회, 평등한 사회는 정말 중요한 것이며, 그것들을 평생 부르짖어왔던 사람이 지금 국민들에게는 자기만을 위한 공정과 평등이었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올바르게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하며 빠른 시간 내에 그렇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시민들의 위대한 힘으로 똘똘 뭉쳐 대한민국이 반듯한 대한민국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했다.   나기보 도의원은 “시민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이것이 과연 나라인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이 나라가 옳은 나라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경제‧안보와 특히 외교 등 모든 문제에서 파탄되고 있다. 우리가 조국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까지 꾸짖고 개혁해야 할 것이다. 조국 이야기만 나오면 울화통이 터지고 피가 거꾸로 솟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 자리가 시발점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김천시민들이 함께 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이장재 단장은 “이 자리에 오게 된 이유는 김천의 역사적으로 볼 때 청렴은 이약동 선생의 대명사이다. 이런 고장에서 분노하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이상한 것이다. 법무부 장관의 영어로 풀이하자면 정의의 장관인데 정의의 장관이 아니라 정리의 대상인 장관이라 생각한다. 입시제도에서 기본이 정당성인데 입시의 공정성을 무너트리고 공직자로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정부가 제대로 된 길을 갈 수 있도록 장관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성명서 전문]   우리는 지난 한 달여간의 조국 사태를 지켜보며 자유대한민국의 헌정가치가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은 국민의 마음을 멍들게 했고, 청년들에게 씻기 어려운 상처를 주었다. 그럼에도 무재인 대통령은 아집을 버리지 않았고 조국은 뻔뻔함만 보여주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던 대통령의 약속은 공염불로 전락했다.   조국은 자녀의 입시특혜, 부적절한 사모펀드 투자, 웅동학원 재산편취 사학비리 등 드러난 문제만 해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장관 후보에서 낙마한 사람들의 허물을 모두 합해놓은 것보다 크다. 대한민국 법치의 수호하는 법무부 장관자리는 무법자 조국에게 돌아갔다. 우리 국민들은 매일같이 고구마 줄기처럼 이어지는 새로운 의혹들을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하는가?   이에 우리는 조국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밝히고자 한다. 하나, 조국의 해임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검찰 수사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엄정한 중립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실정에 따른 외교, 안보, 경제 등 총체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 대전환을 강력히 촉구한다.   민심은 천심이다. 우리는 대통령과 조국이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결단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통합의 길에 앞장서고자 한다.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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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송언석 의원, 감문면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확정
      송언석 의원은 19일, 김천 감포교(감문면 배시내-아포읍 공쌍리) 재해위험개선지구가 행정안전부의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지형적인 여건으로 인해 상습침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시설물을 정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는 태풍과 홍수 등으로 하천이 상습 범람하여 배시내 마을 및 개령면 빗내들과 광천들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재해위험 지역이다.   송언석 의원은 감문면 태촌리 감천을 가로지르는 왕복 2차선의 감포교가 유실위험지구(가 등급)로 지정된 후,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를 행정안전부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지정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다.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가 행정안전부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감포교 교량 개체 및 접속도로 정비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11억원(국비 5.5억원, 지방비 5.5억원)이 우선 확보되었으며, 내년부터 3년간(2020~2022년) 총 2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송언석 의원은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집중호우 때마다 발생했던 감문면 태촌리 배시내 마을과 인근 농경지의 상습 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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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시민과의 약속,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키겠습니다.
    지난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종료되고, 민선7기가 출범한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각 지자체마다 목표달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김천시에서는 공약사업의 가시적 성과가 점차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김충섭시장의 각별한 관심 아래, 그 간 공약이행 공감평가단 운영, 공약집 발간, 공약이행현황 보고회 및 시민토크 개최 등 공약사업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노력해 온 결과다.   한편 9월 18일, 김천시는 공약담당자의 마인드 변화를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이광재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민선7기 공약사업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김천시 공약추진부서 계장, 담당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매니페스토의 의미, 정책 방향설정 제언, 공약이행 및 관리 방법 등 공약의 완전한 이행과 평가관리를 위한 기초를 다졌다.   강사로 초청된 이광재 사무총장은 국민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언론중재위원회 보궐선거 선거기사심사위원회 위원(2011년), kbs 선거방송 토론위원회 위원(2012년 대선), 고용노동부 일자리 공시제 중앙평가위원(2014~2015년) 등 을 역임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한 공약이행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며“과거 또는 타 지역보다 발전 된 모습을 통해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공약이행률 100%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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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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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회 김천시 문화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매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공로자에게 김천시 문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천시 문화상은 눈부신 발전을 이룬 오늘의 김천이 있기까지 각계 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과 출향인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유구한 김천의 역사와 함께 해 온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이다. 1966년 처음 제정되어 시상하였으며,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한 이후로는 6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김천시는 시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올해 12월에『제24회 김천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수상후보자 추천을 접수받고 있다.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기한은 10월 2일까지이며, 관내 읍‧면‧동장 및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시상 부문은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경제, 지역개발의 3개 부문으로, 부문별로 각1명씩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 부문 공헌 내용 교육문화체육부문 - 교육, 문화, 예술, 언론, 학술, 체육 분야 등 사회복지경제부문 - 사회사업, 효행선행, 환경, 농림축산업, 상공업,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등 지역개발부문 - 새마을사업, 기타 건설 및 지역발전 분야 등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공적사항 현지 확인 조사를 거쳐 문화상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최종 결정한다.   심사기준 및 추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 문화상 관련 문의 : 총무새마을과 420-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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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김천시의회,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 방문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9월 23일(월) 오전 9시 30분 김천시 거점소독시설 차단 방역 현장을 방문하여,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잇달아 확진 판정남에 따라 김천시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최고 수준 위기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을 통한 소독실시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한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시설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소독시설·장비 작동상황을 점검하며, 차량뿐만 아니라 대인소독까지 철저히 하는 등 차단 방역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태풍으로 비바람이 불었던 지난 주말에도 소독시설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올인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정부를 비롯한 방역당국은 잠복기를 포함한 향후 3주가 고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해당 기간 동안‘청정 김천’을 사수하기 위해 김천시의회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유입 경로를 철저히 막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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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김천시는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퀴즈를 풀어 봄으로서 쉽고 재미있게 법령을 습득하여 조직내부 청렴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제2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는 20일 오후 3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공직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법령 등으로 출제되어 공무원의 청렴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도록 했다.     이날 퀴즈대회는 공직생활 전반에 대한 감성 인터뷰로 참석자와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누계방식, 서바이벌 방식, 패자부활전으로 최종 진출자 6명이 주관식 문제로 우승자를 가렸으며, 퀴즈대회에 앞서 출전자들의 긴장을 풀기위해 몸풀기 퀴즈문제를 출제하여 직원들에게 작은 선물도 지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골든벨 행사에 앞서 이강창 부시장은 “이번 청렴 골든벨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청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렴시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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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김천시민연대(가칭) 조국 사퇴 성명서 발표
    김천시민연대(가칭)는 위선자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것에 대해 조국 사퇴 입장문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복상 시의원, 남용철 시의원, 이장재 바른시민모니터단장, 이승진 김천청년회의소 회장, 신민하 jc청년회의소 회장, 재향군인회 및 상이군경회,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김천시의회 전정에서 조국 사퇴 성명서 발표 및 규탄대회가 진행됐다.     김천시민연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키고 우리나라가 더 이상 거짓이 난무하는 나라가 안 된다는 분연한 마음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맞서기 위한 취지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울러 잇따른 부정 의혹에도 조국을 법무부 장관직에 임명한 문제인 정권은 국민을 무시한 채, 오로지 좌파독재를 위한 내년 총선 승리 공작에 몰두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는 함성을 외쳤다.     또한, 오늘의 성명서 발표가 오만과 독선에 빠져있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시민들의 준엄한 경고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하며 우리의 투쟁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며 시민들께서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송언석 의원은 “조국 장관 내정이후에 벌써 장관에 임명되고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지 두 달이 되어간다. 이미 국민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고 있고 검찰조사 과정을 통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청문회 과정에서 장관후보자로서 역량이 되는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검증하는 자리이며, 온갖 의혹과 불법, 부정 및 반칙과 특권으로 청문회 자리에도 설 수 없이 탈락했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문회 과정에서 온갖 변명을 일삼는바 이제 그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도덕성도 갖추지 못하고 국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 사람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지키는 법치주의의 수장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에 김천시민들이 모여 조국 사퇴를 위한 시민연대를 결성하여 시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조국 장관을 해임시킬 수 있도록 힘을 합쳐나가자.”고 역설했다.   김세운 의장은 “모두가 분통이 터져 잠도 주무시지 못하리라 생각한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는 모두가 추구하는 세상이다. 상식이란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어른까지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상식이 통하는 것이다. 공정한 사회, 평등한 사회는 정말 중요한 것이며, 그것들을 평생 부르짖어왔던 사람이 지금 국민들에게는 자기만을 위한 공정과 평등이었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올바르게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하며 빠른 시간 내에 그렇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시민들의 위대한 힘으로 똘똘 뭉쳐 대한민국이 반듯한 대한민국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했다.   나기보 도의원은 “시민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이것이 과연 나라인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이 나라가 옳은 나라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경제‧안보와 특히 외교 등 모든 문제에서 파탄되고 있다. 우리가 조국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까지 꾸짖고 개혁해야 할 것이다. 조국 이야기만 나오면 울화통이 터지고 피가 거꾸로 솟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 자리가 시발점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김천시민들이 함께 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이장재 단장은 “이 자리에 오게 된 이유는 김천의 역사적으로 볼 때 청렴은 이약동 선생의 대명사이다. 이런 고장에서 분노하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이상한 것이다. 법무부 장관의 영어로 풀이하자면 정의의 장관인데 정의의 장관이 아니라 정리의 대상인 장관이라 생각한다. 입시제도에서 기본이 정당성인데 입시의 공정성을 무너트리고 공직자로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정부가 제대로 된 길을 갈 수 있도록 장관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성명서 전문]   우리는 지난 한 달여간의 조국 사태를 지켜보며 자유대한민국의 헌정가치가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은 국민의 마음을 멍들게 했고, 청년들에게 씻기 어려운 상처를 주었다. 그럼에도 무재인 대통령은 아집을 버리지 않았고 조국은 뻔뻔함만 보여주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던 대통령의 약속은 공염불로 전락했다.   조국은 자녀의 입시특혜, 부적절한 사모펀드 투자, 웅동학원 재산편취 사학비리 등 드러난 문제만 해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장관 후보에서 낙마한 사람들의 허물을 모두 합해놓은 것보다 크다. 대한민국 법치의 수호하는 법무부 장관자리는 무법자 조국에게 돌아갔다. 우리 국민들은 매일같이 고구마 줄기처럼 이어지는 새로운 의혹들을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하는가?   이에 우리는 조국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밝히고자 한다. 하나, 조국의 해임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검찰 수사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엄정한 중립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실정에 따른 외교, 안보, 경제 등 총체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 대전환을 강력히 촉구한다.   민심은 천심이다. 우리는 대통령과 조국이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결단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통합의 길에 앞장서고자 한다.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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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20
  • 송언석 의원, 감문면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확정
      송언석 의원은 19일, 김천 감포교(감문면 배시내-아포읍 공쌍리) 재해위험개선지구가 행정안전부의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지형적인 여건으로 인해 상습침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시설물을 정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는 태풍과 홍수 등으로 하천이 상습 범람하여 배시내 마을 및 개령면 빗내들과 광천들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재해위험 지역이다.   송언석 의원은 감문면 태촌리 감천을 가로지르는 왕복 2차선의 감포교가 유실위험지구(가 등급)로 지정된 후,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를 행정안전부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지정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다.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가 행정안전부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감포교 교량 개체 및 접속도로 정비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11억원(국비 5.5억원, 지방비 5.5억원)이 우선 확보되었으며, 내년부터 3년간(2020~2022년) 총 2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송언석 의원은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집중호우 때마다 발생했던 감문면 태촌리 배시내 마을과 인근 농경지의 상습 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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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시민과의 약속,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키겠습니다.
    지난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종료되고, 민선7기가 출범한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각 지자체마다 목표달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김천시에서는 공약사업의 가시적 성과가 점차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김충섭시장의 각별한 관심 아래, 그 간 공약이행 공감평가단 운영, 공약집 발간, 공약이행현황 보고회 및 시민토크 개최 등 공약사업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노력해 온 결과다.   한편 9월 18일, 김천시는 공약담당자의 마인드 변화를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이광재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민선7기 공약사업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김천시 공약추진부서 계장, 담당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매니페스토의 의미, 정책 방향설정 제언, 공약이행 및 관리 방법 등 공약의 완전한 이행과 평가관리를 위한 기초를 다졌다.   강사로 초청된 이광재 사무총장은 국민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언론중재위원회 보궐선거 선거기사심사위원회 위원(2011년), kbs 선거방송 토론위원회 위원(2012년 대선), 고용노동부 일자리 공시제 중앙평가위원(2014~2015년) 등 을 역임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한 공약이행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며“과거 또는 타 지역보다 발전 된 모습을 통해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공약이행률 100%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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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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