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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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의원,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해 '김천시민 숙원사업' 속 시원히 해결
      -대홍맨션~묘광마을 앞 도로확장 사업 5억원 확보 -대방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확보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사업 5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앞으로도 김천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대홍맨션~묘광마을 앞 도로확장' (5억원), '대방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 (5억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김천시민들의 숙원사업들이 속 시원히 해결되게 되었다.   그동안 대홍맨션부터 묘광마을 앞까지의 도로는 협소한 도로환경으로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하여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또한, 대방천의 하천시설물(낙차보) 유실로 인해 집중호우 시 하천바닥의 토사가 씻겨나가거나 제방이 유실되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하여 대홍맨션부터 묘광마을까지의 국도 59호선을 확장하면서 강남북 연결도로 개설을 통해 교통량 분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예산 5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이와 함께, 시민의 안전과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대방천의 낙차보를 교체하는 사업예산 5억원, 재해예방 홍보 및 기상특보 전파를 위한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사업 예산 5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지난 6월에도 '직지사천 산책로 정비사업' 4억원과 '아포 덕일한마음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사업' 7억원 등 총 특별교부세 11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올해 송언석 의원이 시민의 안전 및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총 2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송언석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김천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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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2021년 시군평가 최우수 수상을 목표로!!
      김천시는 지난 2일 김충섭 시장 주재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국장 및 실과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시군평가 지표에 대한 평가 전반적인 사항을 최종 점검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천시는 지난 5월부터 정부합동평가에 대한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월별 실적 관리 및 직무교육을 하는 등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한 달 여 남은 기간 동안 최종 실적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정부합동평가가 우리시 역량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노력에 대한 결실이 되는 만큼 실적이 부진한 지표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검토와 관심을 통해 실적 제고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며 “지난해(우수)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전 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시책 등을 중앙부처와 함께 평가하는 제도이며,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등 5개 분야에 대한 평가지표를 통해 국-도-시정의 통합성 확보를 위해 매년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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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이젠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하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직지사천 둔치 산책로 교동교~속구미 구간에 태양광조명등 64기를 설치하고 2021. 12. 4(토) 점등했다. 이날 점등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 나기보 도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여러분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신음펌프장 앞 둔치에서 출발하여 조각공원 까지 약 800m 구간의 태양광조명등이 설치된 둔치를 걸으면서 운동을 나온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담소를 나누고 소감을 듣기도 했다. 이 사업은 많은 시민이 사용하는 산책로 야간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생활 가까이 다가가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사업으로 교동교 앞 둔치에서 시작하여 직지사천과 감천이 만나는 속구미 앞 까지 3.2㎞ 구간에 독립형 태양광조명등 64기를 설치했으며, 사업 추진은 송언석 국회의원의 많은 관심과 김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결실을 맺었다. 전액 국비로 사업비를 확보하여 친환경 태양광조명등을 설치하게 되었다.     생활체육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여 요즈음은 야간에도 산책 및 운동하는 시민들이 많다. 하천 둔치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야간에는 조명이 없어 불편하여 이 사업을 추진했다. 조명시설 설치를 추진하면서 기 설치된 조명등이 있는 경우, 주위 환경이 밝아서 야간 산책에 문제가 없는 장소는 제외하고 많이 어두운 곳을 위주로 조명시설을 배치했다. 둔치 산책로 구간 전체적인 밝기를 일정하게 하여 눈의 피로감을 덜어 주고 시민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평소 직지사천 둔치에서 운동을 자주하는 시민 김 모 씨는 “퇴근하고 저녁을 먹고 나서 주로 걷기운동을 하는데 어두워서 살짝 무섭기도 하고 다칠까봐 조심도 되고 했었는데, 이렇게 태양광조명등을 설치해 주셔서 너무 좋아요. 주말에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면서 태양광발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신재생에너지가 왜 주목을 받고 있는지, 환경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점을 시민 눈높이에서 문제점을 해결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야간 통행에 불편한 곳은 도로조명시설을 설치하여 밝은 빛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지사천은 우리 김천의 젖줄입니다. 특히 야간 산책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했으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도로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정비하여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하는데 불편을 최소화 하고 밝고 깨끗한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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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김천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대비 당부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시민들이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동파 예방법과 조치요령 홍보에 나선다.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 옷이나 스티로폼 등으로 채우고 뚜껑부분은 비닐이나 보온재 등으로 넓게 감싸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여야 하며, 혹한기에는 보온 조치를 해도 계량기가 동파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물이 흐르도록 해야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올겨울은 예년보다 일찍 기온이 떨어진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수용가에서 보온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등 전보다 더 각별한 조치가 필요하다.   동파 예방법에 따라 사전 보온 조치를 하였음에도 계량기가 얼어 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40~50℃ 정도의 따뜻한 물 또는 헤어드라이기 등을 사용하여 서서히 녹여야 하며, 계량기를 녹이기 위하여 끓는 물을 붓게 되면 계량기가 파손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만약 계량기가 얼어서 유리가 깨지면 신속히 계량기를 교체하여야 하므로, 시청 상하수도과 요금팀(☏420-6366, 6361)으로 신고하면 된다.   김천시는 전체 2만4천여 개 수용가를 대상으로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파 예방법 및 조치요령을 안내한 홍보문을 이달 중에 배부할 예정이며, 수도 검침원 방문 검침 시 보온 조치를 병행 안내하여 겨울철 빈번히 발생 되는 계량기 동파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 스스로 동파 예방에 동참하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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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김천 발전 속도 더 빨라진다!
    -2022년 김천 국비예산 1,724억원 확정. 국회에서 135억원 증액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541억원, 문경~김천 철도 5억원 확보 -30년 미래 먹거리 사업인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102억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면허시험장 70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 “김천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 얻어”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12월 3일 국회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 예산’에서 김천 국비예산 1,7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이 동분서주하여 확보한 2022년도 국비예산으로 김천 발전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되었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문경~김천 철도,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국도 건설 및 개량 등 예산이 대거 확보돼 김천시민의 삶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사업별로는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541억원, ▲문경~김천 철도 기본계획수립비 5억원이 확보되어 김천이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도약할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했다.   이와 함께,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 예산 102억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구축 예산 70억원을 확보하여 김천의 30년 미래 먹거리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사업으로는 ▲옥률~대룡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215억원, ▲주상~한기리 국도개량 291억원, ▲김천~구미간 국도개량 150억원, ▲한기리~교리간 국도개량 128억원 등이 확보됐다.   또한, ▲어모 도암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사업 예산 18억원이 확보되어,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변 하천의 수질 개선에 이바지하게 되었다.   특히, 국회 심의과정에서 김천과 관련된 주요사업 예산 13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사업별로 보면,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122억원, ▲문경~김천 철도 기본계획수립비 예산 5억원, ▲김천시 어모 도암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예산 8억원이 국회에서 증액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김천을 사통팔달 대한민국 교통의 요충지로 우뚝 세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완성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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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김천시,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우수사례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 12월 2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열린 ‘2021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건강마을조성사업은 민․관 협력 맞춤형 통합 서비스로 지역 형평성 제고 및 주민 체감도 향상을 통하여 주민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자립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김천은 감문면이 건강마을에 선정되어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들었다.     김천시보건소는 ‘주민스스로, 주민이 함께하는 건강마을 ON도℃ 높이기’라는 슬로건으로 건강마을 밴드 및 걷기 앱 운영, 건강동아리(난타, 감문고고장구, 건강체조, 네일아트) 조직 등 실내외에서의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여 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건강위원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주체적 참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태촌1리 조방 건강위원은 마을 건강회의, 건강 걷기 등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착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 봉사하여 마을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장재근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양한 접근성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했으며, 내년에는 주민들에 의해 기획되고 수행되는 보건사업이 확대되고 건강동아리가 활성화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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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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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의원,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해 '김천시민 숙원사업' 속 시원히 해결
      -대홍맨션~묘광마을 앞 도로확장 사업 5억원 확보 -대방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확보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사업 5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앞으로도 김천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대홍맨션~묘광마을 앞 도로확장' (5억원), '대방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 (5억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김천시민들의 숙원사업들이 속 시원히 해결되게 되었다.   그동안 대홍맨션부터 묘광마을 앞까지의 도로는 협소한 도로환경으로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하여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또한, 대방천의 하천시설물(낙차보) 유실로 인해 집중호우 시 하천바닥의 토사가 씻겨나가거나 제방이 유실되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하여 대홍맨션부터 묘광마을까지의 국도 59호선을 확장하면서 강남북 연결도로 개설을 통해 교통량 분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예산 5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이와 함께, 시민의 안전과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대방천의 낙차보를 교체하는 사업예산 5억원, 재해예방 홍보 및 기상특보 전파를 위한 재해예경보 시설 구축사업 예산 5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지난 6월에도 '직지사천 산책로 정비사업' 4억원과 '아포 덕일한마음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사업' 7억원 등 총 특별교부세 11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올해 송언석 의원이 시민의 안전 및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총 2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송언석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김천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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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2021년 시군평가 최우수 수상을 목표로!!
      김천시는 지난 2일 김충섭 시장 주재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국장 및 실과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시군평가 지표에 대한 평가 전반적인 사항을 최종 점검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천시는 지난 5월부터 정부합동평가에 대한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월별 실적 관리 및 직무교육을 하는 등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한 달 여 남은 기간 동안 최종 실적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정부합동평가가 우리시 역량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노력에 대한 결실이 되는 만큼 실적이 부진한 지표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검토와 관심을 통해 실적 제고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며 “지난해(우수)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전 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시책 등을 중앙부처와 함께 평가하는 제도이며,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등 5개 분야에 대한 평가지표를 통해 국-도-시정의 통합성 확보를 위해 매년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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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이젠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하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직지사천 둔치 산책로 교동교~속구미 구간에 태양광조명등 64기를 설치하고 2021. 12. 4(토) 점등했다. 이날 점등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 나기보 도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여러분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신음펌프장 앞 둔치에서 출발하여 조각공원 까지 약 800m 구간의 태양광조명등이 설치된 둔치를 걸으면서 운동을 나온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담소를 나누고 소감을 듣기도 했다. 이 사업은 많은 시민이 사용하는 산책로 야간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생활 가까이 다가가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사업으로 교동교 앞 둔치에서 시작하여 직지사천과 감천이 만나는 속구미 앞 까지 3.2㎞ 구간에 독립형 태양광조명등 64기를 설치했으며, 사업 추진은 송언석 국회의원의 많은 관심과 김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결실을 맺었다. 전액 국비로 사업비를 확보하여 친환경 태양광조명등을 설치하게 되었다.     생활체육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여 요즈음은 야간에도 산책 및 운동하는 시민들이 많다. 하천 둔치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야간에는 조명이 없어 불편하여 이 사업을 추진했다. 조명시설 설치를 추진하면서 기 설치된 조명등이 있는 경우, 주위 환경이 밝아서 야간 산책에 문제가 없는 장소는 제외하고 많이 어두운 곳을 위주로 조명시설을 배치했다. 둔치 산책로 구간 전체적인 밝기를 일정하게 하여 눈의 피로감을 덜어 주고 시민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평소 직지사천 둔치에서 운동을 자주하는 시민 김 모 씨는 “퇴근하고 저녁을 먹고 나서 주로 걷기운동을 하는데 어두워서 살짝 무섭기도 하고 다칠까봐 조심도 되고 했었는데, 이렇게 태양광조명등을 설치해 주셔서 너무 좋아요. 주말에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면서 태양광발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신재생에너지가 왜 주목을 받고 있는지, 환경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점을 시민 눈높이에서 문제점을 해결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야간 통행에 불편한 곳은 도로조명시설을 설치하여 밝은 빛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지사천은 우리 김천의 젖줄입니다. 특히 야간 산책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했으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도로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정비하여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하는데 불편을 최소화 하고 밝고 깨끗한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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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김천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대비 당부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시민들이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동파 예방법과 조치요령 홍보에 나선다.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 옷이나 스티로폼 등으로 채우고 뚜껑부분은 비닐이나 보온재 등으로 넓게 감싸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여야 하며, 혹한기에는 보온 조치를 해도 계량기가 동파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물이 흐르도록 해야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올겨울은 예년보다 일찍 기온이 떨어진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수용가에서 보온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등 전보다 더 각별한 조치가 필요하다.   동파 예방법에 따라 사전 보온 조치를 하였음에도 계량기가 얼어 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40~50℃ 정도의 따뜻한 물 또는 헤어드라이기 등을 사용하여 서서히 녹여야 하며, 계량기를 녹이기 위하여 끓는 물을 붓게 되면 계량기가 파손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만약 계량기가 얼어서 유리가 깨지면 신속히 계량기를 교체하여야 하므로, 시청 상하수도과 요금팀(☏420-6366, 6361)으로 신고하면 된다.   김천시는 전체 2만4천여 개 수용가를 대상으로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파 예방법 및 조치요령을 안내한 홍보문을 이달 중에 배부할 예정이며, 수도 검침원 방문 검침 시 보온 조치를 병행 안내하여 겨울철 빈번히 발생 되는 계량기 동파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 스스로 동파 예방에 동참하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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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김천 발전 속도 더 빨라진다!
    -2022년 김천 국비예산 1,724억원 확정. 국회에서 135억원 증액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541억원, 문경~김천 철도 5억원 확보 -30년 미래 먹거리 사업인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102억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면허시험장 70억원 확보 -송언석 의원 “김천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 얻어”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12월 3일 국회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 예산’에서 김천 국비예산 1,7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이 동분서주하여 확보한 2022년도 국비예산으로 김천 발전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되었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문경~김천 철도,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국도 건설 및 개량 등 예산이 대거 확보돼 김천시민의 삶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사업별로는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541억원, ▲문경~김천 철도 기본계획수립비 5억원이 확보되어 김천이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도약할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했다.   이와 함께,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 예산 102억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 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구축 예산 70억원을 확보하여 김천의 30년 미래 먹거리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사업으로는 ▲옥률~대룡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215억원, ▲주상~한기리 국도개량 291억원, ▲김천~구미간 국도개량 150억원, ▲한기리~교리간 국도개량 128억원 등이 확보됐다.   또한, ▲어모 도암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사업 예산 18억원이 확보되어,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변 하천의 수질 개선에 이바지하게 되었다.   특히, 국회 심의과정에서 김천과 관련된 주요사업 예산 13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사업별로 보면,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122억원, ▲문경~김천 철도 기본계획수립비 예산 5억원, ▲김천시 어모 도암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예산 8억원이 국회에서 증액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김천을 사통팔달 대한민국 교통의 요충지로 우뚝 세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완성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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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김천시,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우수사례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 12월 2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열린 ‘2021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건강마을조성사업은 민․관 협력 맞춤형 통합 서비스로 지역 형평성 제고 및 주민 체감도 향상을 통하여 주민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자립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김천은 감문면이 건강마을에 선정되어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들었다.     김천시보건소는 ‘주민스스로, 주민이 함께하는 건강마을 ON도℃ 높이기’라는 슬로건으로 건강마을 밴드 및 걷기 앱 운영, 건강동아리(난타, 감문고고장구, 건강체조, 네일아트) 조직 등 실내외에서의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여 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건강위원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주체적 참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태촌1리 조방 건강위원은 마을 건강회의, 건강 걷기 등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착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 봉사하여 마을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장재근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양한 접근성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했으며, 내년에는 주민들에 의해 기획되고 수행되는 보건사업이 확대되고 건강동아리가 활성화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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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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