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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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비에 싱크홀 뻥뻥~
      최근 5년간 1,250건의 싱크홀 발생. 지역별로는 경기도(268건), 강원도(177건), 서울시(143건), 충청북도(125건) 순 원인별로는 하수관 손상(529건), 상수도 손상(191건), 다짐 불량(190건) 순   송언석 국회의원이 싱크홀 사고 조사 활성화를 위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싱크홀 사고가 발생한 경우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요건이 너무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어 전국적으로 싱크홀로 인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지하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큰 상황임에도 위원회의 구성을 통한 사고 조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가 조사할 수 있는 싱크홀 사고의 요건을 완화하여 사고 조사를 활성화하고 보다 안전한 지하환경을 조성하고자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1,250건의 싱크홀이(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상 통보대상 기준) 발생했으며,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268건(21.4%)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도 177건(14.2%), 서울시 143건(11.4%), 충청북도 125건(10.0%)의 순이었다.   원인별로 보면 하수관 손상이 529건(42.4%)으로 가장 많았고, 상수관 손상 191건(15.3%), 다짐 불량 190건(15.2%)의 순이었다. 상‧하수도 손상이 싱크홀 발생 원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20년 이상된 노후 상수도는 65,950km로 전체의 32.4%, 노후 하수도는 62,329km로 전체의 41.8%에 달하여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근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강남에서 직경 2m, 깊이 1.5m의 싱크홀이 발생하였고, 인천 부평에서는 아파트 놀이터에 직경 2m, 깊이 1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는 싱크홀로 인한 안전사고 등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폭우성 장마로 전국 곳곳에 싱크홀이 발생하고 있는데, 싱크홀 발생의 원인 등을 밝히는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는 개최는 커녕 구성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개정안을 통해 싱크홀 사고 조사를 활성화하여 발생 원인 등을 명확히 밝히고, 국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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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행복한 출산과 즐거운 육아,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
      김천시는 지난 7월 30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모·아기 돌봄 100일 대작전’이라는 김천시 저출생 정책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김천시에서 실시하는‘산모·아기 돌봄 사업’은 초기양육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출산 후 가장 힘든 시기인 100일까지 총 30일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의 90%를 김천시에서 지원해줌으로써 출산가정에 경제적인 도움은 물론 육아 돌봄의 부담까지 줄어들어 출산가정에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 2차 국민투표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로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으며, 특히나 직접 정책의 수혜를 받는 시민들과 국민들의 투표결과를 심사에 반영하여 시민들이 크게 공감하는 정책들이 수상했다는 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이처럼 김천시에서는 엄마와 아이는 물론 모든 가정이 행복해질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에 더 가깝게 가게 되었다.     ◈ 엄마도 아이도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 김천시는 민선7기가 출범하며 저출생 대책으로「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만들기를 공약사업으로 선정하였다. 임신출산 육아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출산장려캠페인 등 시민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총 6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출산과 육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17종의 다양한 정책을 지원을 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는 난임 부부들이 과도한 시술비용부담으로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난임부부 시술비지원’을 확대한 것에 많은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나 2020년 지원기준으로 정부지원 대상자(기준중위소득 180%이하가구) 이외에도 추가의 예산을 확보하여 모든 난임 부부가 대상이 될수 있으며, 신청은 여성 연령 기준 만 44세 이하로 법적 혼인상태에 있는 난임 부부이면 가능하다.    지원횟수는 총 10회로 체외수정(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 3회까지이며, 건강보험 적용 건에 대해 진료비 중 일부본인부담금, 전액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항목에 대해 1회 시술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시술전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난임진단서 및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김천시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해야 한다.(문의 ☎ 421-2717, 2741)   동시에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만들기의 주된 공약사업으로 2022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되는 공공산후조리원은 지상2층에 총면적 1,300㎡ 규모로 14개의 모자동실, 영유아실, 모유수유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 산모와 아기가 건강하게 조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 행복한 다자녀 가정 1 - 출산장려금 지원확대 김천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사업의 선도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미래 100년 Happy together 김천”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하였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신생아(2020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김천시에 출생신고 한 가정으로, 출생일로부터 부 또는 모가 김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김천시에 거주하여야 한다.    지원신청은 출생신고일 기준 90일 이내 관할지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받으며, 첫째는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800만원, 넷째이상 1,000만원을 지원하여 다자녀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이 대폭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 행복한 다자녀 가정 2 - 세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지원 신청 김천시는 오는 8월 27일(목)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김천시 종합스포츠 타운 주차장에서 선착순으로‘세 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지원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접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내가 아닌 넓은 야외 주차장에서 접수받게 되었다.   세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신청 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세 자녀 이상 가정으로 막내가 13세미만인 가족 전원(2008.1.1.이후 출생아 가정)에 해당되고 지원금은 가구당 최대 5만원이다.    구비서류는 진료비, 약제비 본인부담금 납입 영수증 원본, 신청자명의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신청서(김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등을 갖추어 신청할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실( 054)421-2717, 2738, 2741)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관내 새김천새마을금고와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 3월부터 넷째이상 출산가정에 기저귀 100일분(40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등 다자녀 가정의 육아부담을 줄이기 위한 최선을 다하고 있다     ◈ 2020년 “새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전격시행 김천시보건소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이 낳기 좋은 김천을 위해 김천소방서와 협력하여“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 산모들의 긴급 상황 시 임산부가 원하는 병원(대구, 경북)으로 이송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하여 영어뿐만 아니라 아시아지역 통역 3자 통화 시스템도 제공한다. 사전예약제로 시행되며 등록된 임산부가 출산예정일에 가족도움을 받기 어렵거나 위험한 상황 시 119에 전화하면 신속한 응급처치는 물론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알려준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임산부는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119안전신고센터(www.119.go.kr)를 통해 직접 등록할 수도 있다.     ◈ 하나라도 더! 시민들을 위한 정책 김천시 보건소 1층에 있는 모자보건실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여 산모와 직원간의 거리를 유지하여 산모와 공무원의 심리적 불안을 어느정도 해소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동유축기, 보행기, 바운스, 아기체육관, 걸음마보조기, 유아용비데, 아기사자 두드러기, 에듀볼 같은 육아용품을 구비하여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또한, 셋째아이 이상 건강보험금과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 영양플러스사업,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지원, 신혼부부 및 임산부 건강관리, 임산부 엽산제, 철분제, 영양제 제공, 임산부 출산준비 교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 신생아 청각선별 검사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모두가 행복한‘Happy together 김천’이 되는데 일조하고 있다   저출생 대책을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반적으로 출산율이 감소하며 인구가 줄어드는 과정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 우리 직원들의 수고가 많다.”고 일선 공무원들에게 먼저 감사를 전하며“저와 우리 직원들이 최선에 노력을 다하여 아이와 엄마는 물론 모든 시민들이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출산과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육아 정책을 연구하고 추진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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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안녕하십니까? 조마면사무소입니다.
      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지난 4일(화) 조마 면사무소에서‘해피투게더 인사 실천하기’운동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민원응대 「해피투게더 인사 실천하기」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전화응대 매뉴얼 및 맞이인사 매뉴얼을 통해 민원응대의 전문성을 높이고 친절도 향상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족하는 고객만족 문화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내용으로는 전화민원 및 방문민원에 대한 ▲맞이인사 매뉴얼 ▲종료인사 매뉴얼이 있으며, 각 상황에 따른 응대 멘트를 숙지하여 민원응대의 미흡한 부분 개선과 시민들의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실현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마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해피투게더 운동을 솔선수범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같이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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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김천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9곳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보건지소 4개, 보건진료소 5개소 총 9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성장 동력인 한국형 그린뉴딜사업으로 공공건축물 중 준공된 지 15년 이상 경과된 보건소 및 보건지소, 진료소가 대상이며 노후된 건축물의 에너지 생활환경, 신기술시스템, 미관 등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김천시는 노후된 보건지소 4개, 보건진료소 5개 총 9개소가 선정되었고 총 사업비는 23억 5천만원으로 이중 국·도비가 79%로 18억 6천만원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고성능 단열·창호·설비 개선을 통한 에너지성능 향상, 노후시설 개선 및 환기시스템 교체하여 실내공기질을 개선하는 그린뉴딜사업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그린 뉴딜의 핵심사업인‘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노후화 억제 및 에너지 비용절감, 그리고 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 이용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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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김천 수돗물 최고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최근 인천 등 일부 지자체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되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위하여 수질검사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잔류염소 등 5개항목에 대하여 일일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세균 등 7개항목에 대하여 주간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매월 정기적으로 가정수도전 수질검사, 분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과지 위생상태를 청결히 하기 위하여 기존 방충망을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하고 해충 포집기를 설치하여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 될 수 있도록 먹는 물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종철 맑은물사업소장은 “김천 수돗물은 감천을 흐르는 표류수를 원수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하 4m이하 모래층을 흐르는 복류수를 원수로 사용하고 있어 유충발생 가능성은 없으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예찰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게 수돗물 생산에 만전을 기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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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8월 5일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으로 인하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여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과 감염병 확산 방지 총력대응에 나섰다.   김충섭 시장은 현재 휴가 중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18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141일만에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불안과 염려를 종식시킬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확산방지 대책을 세울 것과 시민들 스스로도 마스크 착용하기,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한 관심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생활 실천을 당부하였다.     이와 덧붙여 폭염과 강풍, 집중호우에 지역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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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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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비에 싱크홀 뻥뻥~
      최근 5년간 1,250건의 싱크홀 발생. 지역별로는 경기도(268건), 강원도(177건), 서울시(143건), 충청북도(125건) 순 원인별로는 하수관 손상(529건), 상수도 손상(191건), 다짐 불량(190건) 순   송언석 국회의원이 싱크홀 사고 조사 활성화를 위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싱크홀 사고가 발생한 경우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요건이 너무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어 전국적으로 싱크홀로 인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지하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큰 상황임에도 위원회의 구성을 통한 사고 조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가 조사할 수 있는 싱크홀 사고의 요건을 완화하여 사고 조사를 활성화하고 보다 안전한 지하환경을 조성하고자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1,250건의 싱크홀이(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상 통보대상 기준) 발생했으며,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268건(21.4%)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도 177건(14.2%), 서울시 143건(11.4%), 충청북도 125건(10.0%)의 순이었다.   원인별로 보면 하수관 손상이 529건(42.4%)으로 가장 많았고, 상수관 손상 191건(15.3%), 다짐 불량 190건(15.2%)의 순이었다. 상‧하수도 손상이 싱크홀 발생 원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20년 이상된 노후 상수도는 65,950km로 전체의 32.4%, 노후 하수도는 62,329km로 전체의 41.8%에 달하여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근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강남에서 직경 2m, 깊이 1.5m의 싱크홀이 발생하였고, 인천 부평에서는 아파트 놀이터에 직경 2m, 깊이 1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는 싱크홀로 인한 안전사고 등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폭우성 장마로 전국 곳곳에 싱크홀이 발생하고 있는데, 싱크홀 발생의 원인 등을 밝히는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는 개최는 커녕 구성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개정안을 통해 싱크홀 사고 조사를 활성화하여 발생 원인 등을 명확히 밝히고, 국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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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행복한 출산과 즐거운 육아,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
      김천시는 지난 7월 30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모·아기 돌봄 100일 대작전’이라는 김천시 저출생 정책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김천시에서 실시하는‘산모·아기 돌봄 사업’은 초기양육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출산 후 가장 힘든 시기인 100일까지 총 30일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의 90%를 김천시에서 지원해줌으로써 출산가정에 경제적인 도움은 물론 육아 돌봄의 부담까지 줄어들어 출산가정에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 2차 국민투표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로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으며, 특히나 직접 정책의 수혜를 받는 시민들과 국민들의 투표결과를 심사에 반영하여 시민들이 크게 공감하는 정책들이 수상했다는 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이처럼 김천시에서는 엄마와 아이는 물론 모든 가정이 행복해질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에 더 가깝게 가게 되었다.     ◈ 엄마도 아이도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 김천시는 민선7기가 출범하며 저출생 대책으로「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만들기를 공약사업으로 선정하였다. 임신출산 육아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출산장려캠페인 등 시민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총 6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출산과 육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17종의 다양한 정책을 지원을 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는 난임 부부들이 과도한 시술비용부담으로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난임부부 시술비지원’을 확대한 것에 많은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나 2020년 지원기준으로 정부지원 대상자(기준중위소득 180%이하가구) 이외에도 추가의 예산을 확보하여 모든 난임 부부가 대상이 될수 있으며, 신청은 여성 연령 기준 만 44세 이하로 법적 혼인상태에 있는 난임 부부이면 가능하다.    지원횟수는 총 10회로 체외수정(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 3회까지이며, 건강보험 적용 건에 대해 진료비 중 일부본인부담금, 전액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항목에 대해 1회 시술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시술전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난임진단서 및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김천시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해야 한다.(문의 ☎ 421-2717, 2741)   동시에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만들기의 주된 공약사업으로 2022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되는 공공산후조리원은 지상2층에 총면적 1,300㎡ 규모로 14개의 모자동실, 영유아실, 모유수유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 산모와 아기가 건강하게 조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 행복한 다자녀 가정 1 - 출산장려금 지원확대 김천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사업의 선도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미래 100년 Happy together 김천”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하였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신생아(2020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김천시에 출생신고 한 가정으로, 출생일로부터 부 또는 모가 김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김천시에 거주하여야 한다.    지원신청은 출생신고일 기준 90일 이내 관할지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받으며, 첫째는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800만원, 넷째이상 1,000만원을 지원하여 다자녀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이 대폭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 행복한 다자녀 가정 2 - 세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지원 신청 김천시는 오는 8월 27일(목)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김천시 종합스포츠 타운 주차장에서 선착순으로‘세 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지원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접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내가 아닌 넓은 야외 주차장에서 접수받게 되었다.   세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신청 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세 자녀 이상 가정으로 막내가 13세미만인 가족 전원(2008.1.1.이후 출생아 가정)에 해당되고 지원금은 가구당 최대 5만원이다.    구비서류는 진료비, 약제비 본인부담금 납입 영수증 원본, 신청자명의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신청서(김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등을 갖추어 신청할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실( 054)421-2717, 2738, 2741)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관내 새김천새마을금고와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 3월부터 넷째이상 출산가정에 기저귀 100일분(40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등 다자녀 가정의 육아부담을 줄이기 위한 최선을 다하고 있다     ◈ 2020년 “새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전격시행 김천시보건소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이 낳기 좋은 김천을 위해 김천소방서와 협력하여“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 산모들의 긴급 상황 시 임산부가 원하는 병원(대구, 경북)으로 이송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하여 영어뿐만 아니라 아시아지역 통역 3자 통화 시스템도 제공한다. 사전예약제로 시행되며 등록된 임산부가 출산예정일에 가족도움을 받기 어렵거나 위험한 상황 시 119에 전화하면 신속한 응급처치는 물론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알려준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임산부는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119안전신고센터(www.119.go.kr)를 통해 직접 등록할 수도 있다.     ◈ 하나라도 더! 시민들을 위한 정책 김천시 보건소 1층에 있는 모자보건실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여 산모와 직원간의 거리를 유지하여 산모와 공무원의 심리적 불안을 어느정도 해소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동유축기, 보행기, 바운스, 아기체육관, 걸음마보조기, 유아용비데, 아기사자 두드러기, 에듀볼 같은 육아용품을 구비하여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또한, 셋째아이 이상 건강보험금과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 영양플러스사업,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지원, 신혼부부 및 임산부 건강관리, 임산부 엽산제, 철분제, 영양제 제공, 임산부 출산준비 교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 신생아 청각선별 검사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모두가 행복한‘Happy together 김천’이 되는데 일조하고 있다   저출생 대책을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반적으로 출산율이 감소하며 인구가 줄어드는 과정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 우리 직원들의 수고가 많다.”고 일선 공무원들에게 먼저 감사를 전하며“저와 우리 직원들이 최선에 노력을 다하여 아이와 엄마는 물론 모든 시민들이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출산과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육아 정책을 연구하고 추진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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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안녕하십니까? 조마면사무소입니다.
      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지난 4일(화) 조마 면사무소에서‘해피투게더 인사 실천하기’운동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민원응대 「해피투게더 인사 실천하기」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전화응대 매뉴얼 및 맞이인사 매뉴얼을 통해 민원응대의 전문성을 높이고 친절도 향상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족하는 고객만족 문화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내용으로는 전화민원 및 방문민원에 대한 ▲맞이인사 매뉴얼 ▲종료인사 매뉴얼이 있으며, 각 상황에 따른 응대 멘트를 숙지하여 민원응대의 미흡한 부분 개선과 시민들의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실현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마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해피투게더 운동을 솔선수범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같이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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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김천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자격검증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1만4천여농가를 대상으로 8월에 농지요건, 농업인요건, 소농요건에 대한 1차 자격검증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읍면동별로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제를 통합한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소규모농가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며,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안전 등의 공익기능 증진을 목표로 올해 새롭게 시행되었다.   이번 1차 자격검정에 이어 2차 자격검증은 현장점검 결과 및 농업외 종합소득 등 추가 검증항목을 반영하여 9월에 실시될 예정이며, 기본형 공익직불제 대상농가는 자격검증과 별도로 5개분야 17가지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주요 준수사항으로 △농지형상 기능유지 △농약·비료사용기준 준수 △농업경영체 등록·변경신고 △영농폐기물 적정처리 △영농기록 작성 및 보관 등이 있으며, 올해 농업·농촌 공익증진 교육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한국농업방송(NBS, 월요일~목요일 11:30~12:00, 20:00~20:30), 이장단교육, 마을방송, 교육자료 배포 등 비대면으로 추진된다.   김재경 농업정책과장은 “준수사항 미이행시 각 사항별로 기본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며 여러 건의 의무를 동시에 위반할 경우 최대 100%까지 감액될 수 있으며, 직불금을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 또는 수령한 경우 처벌 규정이 강화되었으므로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자격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대상자 및 금액 확정 등을 거쳐 올 연말 안에 지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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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김천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9곳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보건지소 4개, 보건진료소 5개소 총 9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성장 동력인 한국형 그린뉴딜사업으로 공공건축물 중 준공된 지 15년 이상 경과된 보건소 및 보건지소, 진료소가 대상이며 노후된 건축물의 에너지 생활환경, 신기술시스템, 미관 등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김천시는 노후된 보건지소 4개, 보건진료소 5개 총 9개소가 선정되었고 총 사업비는 23억 5천만원으로 이중 국·도비가 79%로 18억 6천만원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고성능 단열·창호·설비 개선을 통한 에너지성능 향상, 노후시설 개선 및 환기시스템 교체하여 실내공기질을 개선하는 그린뉴딜사업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그린 뉴딜의 핵심사업인‘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노후화 억제 및 에너지 비용절감, 그리고 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 이용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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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김천 수돗물 최고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최근 인천 등 일부 지자체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되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위하여 수질검사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잔류염소 등 5개항목에 대하여 일일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세균 등 7개항목에 대하여 주간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매월 정기적으로 가정수도전 수질검사, 분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과지 위생상태를 청결히 하기 위하여 기존 방충망을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하고 해충 포집기를 설치하여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 될 수 있도록 먹는 물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종철 맑은물사업소장은 “김천 수돗물은 감천을 흐르는 표류수를 원수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하 4m이하 모래층을 흐르는 복류수를 원수로 사용하고 있어 유충발생 가능성은 없으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예찰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게 수돗물 생산에 만전을 기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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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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