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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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환영식
      김충섭 김천시장이 자유한국당 입당을 축하하는 당원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으며 자유한국당 입당환영식이 개최됐다.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자유한국당 당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후 송언석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시장의 입당원서 전달, 송언석 의원 축하인사, 김세운 시의회 의장 환영 꽃다발 전달 및 축하인사, 백락광 김천당협 상임부회장 목도리 전달식, 김충섭 시장의 소감 및 성명서 발표, 꽃다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언석 의원은 축하인사에서 “너무 감개무량해 목이 메어 말이 나오지 않는다. 김충섭 시장님께서 자유한국당 입당에 굳은 결심을 갖고 자유한국당 입당원서를 가지고 오셨다. 김천시에 1만 3천명이 되는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김충섭 시장의 입당을 환영한다. 중앙에서부터 정국상황이 혼란스럽고 좋지 않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나라 안팎이 엉망진창 됐다. 경제‧안보‧외교‧국방‧사회‧문화‧교육 어느 한곳에서라도 긍정적인 사인이 보이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신년사와 신년기자회견에서 경제가 잘 돌아가고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3대 지표가 다 나아지고 있다는 달나라에서 들은 이상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바로잡아야만 대한민국이 이상한 나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해서 중앙당에서 대통합이라는 말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헌법질서와 헌법가치를 지켜야겠다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또한, 많은 국민들께서 분노하고 계실 것이고 우리 당이 하고 있는 일에 동의하고 계신다고 믿는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단순히 개인이나 특정 정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여기에 존경하는 김충섭 시장이 뜻을 함께 해 주셨다. 김충섭 시장을 열렬히 환영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이 바로 김천의 정치문화와 정치가 다시 한 번 도약하는 변화의 시점이 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했다.     김세운 시의회 의장은 “당원 여러분들! 정말 기쁜 날입니다. 기분 좋으시죠? 행복하시죠? 김충섭 빨간 마후라 정말 잘 어울리신다. 대한민국이 여러 가지 어렵다고 이야기하고 대통합을 부르짖고 있는데 정파 간에 싸우느라 잘 안되지만 언젠가는 될 것 같다. 대한민국의 정당이 김천만 닮는다면 벌써 싸움이 끝났을 것이다. 며칠 전 도의원, 시의원분들이 입당하였는데 김천의 스타 김충섭 시장이 대통합의 주가를 몰았다.   하나로 합친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 남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쉽다 생각한다. 우리는 정말로 나보다는 상대방을 위해 양보와 배려해고 인정하면 못하는 것이 없다. 우리나라 정치가 송언석 의원이 대한민국에서 인기 있는 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늘 겸손하고 상대방을 늘 배려하고 양보하는 신뢰를 줬기 때문에 김충섭 시장이 입당을 하는데 큰 사유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서로 양보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정치를 한다면 시민이 행복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 것들이 김천에서 출발하는 것이고 김천시민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정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다짐합시다. 이번 계기로 김천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하나로 뭉쳐 대한민국 바로 설 수 있도록 김천시민들이 그 역할을 해 달라. 축하한다.”고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자유한국당 입당을 함으로써 김천시정 방침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도시',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건설이 앞으로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날 김 시장은 “김천발전을 염원하는 대다수 시민의 바람과 김천시의 큰 도약을 위해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며, “취임이후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였다.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 약속한 공약들도 차근차근 추진하여 속속 결실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주민들도 김천시의 주요 미래 먹거리 산업과 성장동력 산업의 더욱 효과적이고 확실한 추진을 위해서는 정당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계속적으로 자유한국당의 입당을 권유해 왔었다.     지금 김천시에서는 주요 전략사업으로 남부내륙철도 건설, 김천~문경선 철도사업, 대구 광역권 전철망 연장 사업, 튜닝카 성능 안전시험센터, 드론 산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제2스포츠타운 건설, 1박2일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 통합보건타운 등 대규모 사업들이 대거 추진 중에 있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한 개의 사업이라도 더 따내고, 또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당 소속의 시장이 더 유리하다. 역량 있는 송언석 의원과 함께 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면서, “그동안 자유한국당 입당을 결심하기 까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이러한 결정에 찬성하시는 분도 계시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그러나 저의 이러한 선택은 김천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선택이다. 이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의 평가와 판단에 맡기고, 김천시 발전에만 매진하겠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김 시장은 “앞으로 송언석 국회의원과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김천발전을 앞당기고,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면서, “송언석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고 김천의 새로운 시대, 변화의 시대, 김천 중흥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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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김충섭 김천시장 야고버의 집 배식 봉사
      김충섭 김천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21일 아고버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배식 봉사에는 평화성당 수녀님을 비롯하여 평화성당 교우들과 지원 자원봉사들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으며, 한일여중 학생도 봉사에 참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인으로서의 자세를 배우는 계기도 되었다.     11시 20분 배식 시간이 되자 줄지어 섰던 어르신들이 차례로 들어섰으며, 김충섭 김천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함께 수저, 그리고 밥 및 반찬과 국이 차려진 식판을 들고 어르신들을 안내하여 직접 상에까지 전달해 주는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배식 시간이 끝날 때까지 밝은 표정으로 어르신들의 배식을 도우며, 어르신들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설 명절을 앞둔 덕담을 전했다.     어르신들이 앉을 자리에 안전하게 식판을 옮겨 놓은 김충섭 김천시장은 ‘맛있게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즐겁게 잘 보내세요’라며 어르신들의 등을 어루만지며 격려했다.     배식을 마친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날 배식 봉사를 위해 식사 준비와 설거지에 참여하고, 기타 질서 유지를 위하여 애쓰신 평화성당 교우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거나 현장 민원을 접수하여 신장호 복지환경국장에게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라고 지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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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 및 협약식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월 20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을 비롯한 김재광 김천시 부시장외 9개 지정도시와 4개의 재지정 도시 기초단체장,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김천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계획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지원, 공무원과 시민대상 교육, 일·가정 양립, 여성일자리, 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한 민관협력을 지원 받게 된다.   김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전담부서와 전담인력을 두고, 조례 제정, 시민참여단 구성·운영으로 시민 의견 수렴, 시민아이디어 모집, 남성의 동등한 자녀양육·가사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남성육아사진 공모전 실시, 부서별 협력체계 마련, 중장기계획 수립으로 여성친화도시 추진기반을 마련하여 지난해 말 여성가족부 선정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앞으로 2024년까지 시민아이디어 공모, 청년창업공간조성,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업·마을기업 육성, 1인가구 여성을 위한 안심택배함 설치, 우범지역CCTV설치, 직장맘 지원센터 설립·운영, 맞벌이가정 어린이 보육서비스 확대 운영 등 5대 영역, 12개 정책사업, 39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재광 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데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의 참여와 전 부서협력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적 약자의 배려로 도시행정 전반에 걸쳐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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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김천시,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
      김천시가 올해 최대 규모의 국비예산을 확보한 여세를 몰아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발벗고 나섰다.   시는 금년 국비예산 3,512억 원 확보로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발판을 마련한데 이어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과 계속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전직원이 연초부터 총력태세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 전략 수립과 함께 중앙부처 업무방향과 연계한 사업과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국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인적 네트워킹을 적극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재광 부시장은 연초 취임과 동시에 발빠른 업무파악과 함께 20일 국회 송언석 국회의원실을 찾아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신규 국비사업 발굴 협의와 내년도 주요 전략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송의원실 관계자는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공감을 하고 시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 발굴과 국비예산 확보에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했다.     이번 국회방문에서 시는 미래 전략산업으로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의 조기 착공과 금년에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국가 드론실기시험장 구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십자축 철도망 구축과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철도.교통의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김천~문경간 중부내륙철도 건설 △김천~전주 간 철도 건설 △대구광역권 전철망 김천연장 △국도 3호선· 59호선 확장사업 △ 국도대체우회도로(대룡~양천) 건설 등 핵심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논의하였다.   이와함께 시는 첨단산업과 R&D사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연계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제고해나갈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국비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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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송언석 의원,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 삼고초려
      송언석 국회의원은 19일 오전 11시 김천시청을 전격 방문하여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을 만나 자유한국당 입당서를 전달했다.     송언석 의원은 “새마을 운동이 성공한 것은 ‘하면 된다.’ 정신을 바꾼 것이 주효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Happy tothet 김천’ 운동으로 시민의식 개혁을 위한 슬로건을 들고 나온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김천시가 환골탈태하기 위해서는 김충섭 시장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김충섭 시장과 함께 김천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싶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인터뷰에서 “김천이 현재 가장 중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작년 말 기점으로 김천시 인구가 늘었다는 것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있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김천을 더 강하게 키워야겠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송언석 의원과 함께한다면 김천의 바람이 일어날 것이고, 김천을 한 단계 우뚝 세우는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와 함께 하기 위해 찾아주신 송언석 의원께 영광스럽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같이 힘을 모아 열심히 하겠다. 모든 것은 김천시민의 행복이다. 같이해서 김천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이 고민해보고 늦어도 오는 21일까지 답변을 드리겠다.”고 했다.     이번 송언석 의원이 김충섭 시장의 자유한국당 입당을 권유한 의미를 보자면 올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여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 정치관계자들의 입장이다.     김충섭 시장이 자유한국당에 입당을 하게 된다면 김천시에서는 17명의 시의원 중 무소속 박영록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동기‧박해수(비례대표) 시의원 3명을 제외하면 김천시는 지방자치단체장, 도의원, 시의원 등이 포석되어있는 유일무이한 자유한국당 텃밭으로 전국에서 강력한 입지를 세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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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송언석 국회의원‧여의도연구원, 문정부 4년차 경제실정 평가 토론회 개최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토론회에서 ‘소득주도성장’ 아닌 ‘공급주도성장’ 정책이 급선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송언석 국회의원과 여의도연구원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규제와 추락의 절망경제에서, 자유와 민부의 희망경제로’를 주제로 ‘문정부 4년차 경제실정 평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립대학교 윤창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중앙대학교 김승욱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박수영 한반도선진화재단 대표, 이병태 KAIST 경영대학 학장, 홍기석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이종인 여의도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성동규 여의도연구원장은 “우리 경제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는데도 ‘신년사’에서 대통령은 보고싶은 통계만 인용하고 불리한 통계는 남 탓, 환경 탓 핑계거리만 찾고 있다”라며, “이번에 정부의 경제 실정을 제대로 평가해 봄으로써, 종합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곧 내놓을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공동 주최하는 송언석 국회의원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명목성장률이 57년 만에 일본에 추월당했고, 실질성장률 2% 달성도 불투명하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국가경제를 살릴 수 있는 지혜로운 방안이 모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제자로 나선 김승욱 교수는 “문정부에서는 가짜뉴스를 남발하고, 보고싶은 것만 보며, 근거없는 자신감만 보여주고 있다”며, “네오 마르크시즘 대신 시장친화적 제도 개선을, 철밥통 대신 기업가정신을, 규제 대신 자유로운 시장경쟁이 주축이 된 ‘공급주도성장’ 정책을 펴야한다고” 덧붙였다.   토론자들은 문 정부의 경제실정을 한결같이 비판했다. 박수영 대표는 노조, 세금, 규제를 한국경제의 고질적 3대 문제임을 지적하며, 성장을 통한 분배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이병태 교수는 문정부의 경제정책을 ‘재난적 결과’임을 지적했으며, 홍기석 교수는 노동, 교육, 부동산 정책의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종인 박사는 여론조사를 통해 파악한 현 정부 32개월의 경제성적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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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환영식
      김충섭 김천시장이 자유한국당 입당을 축하하는 당원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으며 자유한국당 입당환영식이 개최됐다.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자유한국당 당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후 송언석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시장의 입당원서 전달, 송언석 의원 축하인사, 김세운 시의회 의장 환영 꽃다발 전달 및 축하인사, 백락광 김천당협 상임부회장 목도리 전달식, 김충섭 시장의 소감 및 성명서 발표, 꽃다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언석 의원은 축하인사에서 “너무 감개무량해 목이 메어 말이 나오지 않는다. 김충섭 시장님께서 자유한국당 입당에 굳은 결심을 갖고 자유한국당 입당원서를 가지고 오셨다. 김천시에 1만 3천명이 되는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김충섭 시장의 입당을 환영한다. 중앙에서부터 정국상황이 혼란스럽고 좋지 않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나라 안팎이 엉망진창 됐다. 경제‧안보‧외교‧국방‧사회‧문화‧교육 어느 한곳에서라도 긍정적인 사인이 보이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신년사와 신년기자회견에서 경제가 잘 돌아가고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3대 지표가 다 나아지고 있다는 달나라에서 들은 이상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바로잡아야만 대한민국이 이상한 나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해서 중앙당에서 대통합이라는 말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헌법질서와 헌법가치를 지켜야겠다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또한, 많은 국민들께서 분노하고 계실 것이고 우리 당이 하고 있는 일에 동의하고 계신다고 믿는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단순히 개인이나 특정 정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여기에 존경하는 김충섭 시장이 뜻을 함께 해 주셨다. 김충섭 시장을 열렬히 환영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이 바로 김천의 정치문화와 정치가 다시 한 번 도약하는 변화의 시점이 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했다.     김세운 시의회 의장은 “당원 여러분들! 정말 기쁜 날입니다. 기분 좋으시죠? 행복하시죠? 김충섭 빨간 마후라 정말 잘 어울리신다. 대한민국이 여러 가지 어렵다고 이야기하고 대통합을 부르짖고 있는데 정파 간에 싸우느라 잘 안되지만 언젠가는 될 것 같다. 대한민국의 정당이 김천만 닮는다면 벌써 싸움이 끝났을 것이다. 며칠 전 도의원, 시의원분들이 입당하였는데 김천의 스타 김충섭 시장이 대통합의 주가를 몰았다.   하나로 합친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 남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쉽다 생각한다. 우리는 정말로 나보다는 상대방을 위해 양보와 배려해고 인정하면 못하는 것이 없다. 우리나라 정치가 송언석 의원이 대한민국에서 인기 있는 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늘 겸손하고 상대방을 늘 배려하고 양보하는 신뢰를 줬기 때문에 김충섭 시장이 입당을 하는데 큰 사유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서로 양보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정치를 한다면 시민이 행복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 것들이 김천에서 출발하는 것이고 김천시민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정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다짐합시다. 이번 계기로 김천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하나로 뭉쳐 대한민국 바로 설 수 있도록 김천시민들이 그 역할을 해 달라. 축하한다.”고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자유한국당 입당을 함으로써 김천시정 방침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도시',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건설이 앞으로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날 김 시장은 “김천발전을 염원하는 대다수 시민의 바람과 김천시의 큰 도약을 위해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며, “취임이후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였다.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 약속한 공약들도 차근차근 추진하여 속속 결실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주민들도 김천시의 주요 미래 먹거리 산업과 성장동력 산업의 더욱 효과적이고 확실한 추진을 위해서는 정당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계속적으로 자유한국당의 입당을 권유해 왔었다.     지금 김천시에서는 주요 전략사업으로 남부내륙철도 건설, 김천~문경선 철도사업, 대구 광역권 전철망 연장 사업, 튜닝카 성능 안전시험센터, 드론 산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제2스포츠타운 건설, 1박2일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 통합보건타운 등 대규모 사업들이 대거 추진 중에 있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한 개의 사업이라도 더 따내고, 또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당 소속의 시장이 더 유리하다. 역량 있는 송언석 의원과 함께 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면서, “그동안 자유한국당 입당을 결심하기 까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이러한 결정에 찬성하시는 분도 계시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그러나 저의 이러한 선택은 김천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선택이다. 이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의 평가와 판단에 맡기고, 김천시 발전에만 매진하겠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김 시장은 “앞으로 송언석 국회의원과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김천발전을 앞당기고,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면서, “송언석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고 김천의 새로운 시대, 변화의 시대, 김천 중흥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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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김충섭 김천시장 야고버의 집 배식 봉사
      김충섭 김천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21일 아고버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배식 봉사에는 평화성당 수녀님을 비롯하여 평화성당 교우들과 지원 자원봉사들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으며, 한일여중 학생도 봉사에 참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인으로서의 자세를 배우는 계기도 되었다.     11시 20분 배식 시간이 되자 줄지어 섰던 어르신들이 차례로 들어섰으며, 김충섭 김천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함께 수저, 그리고 밥 및 반찬과 국이 차려진 식판을 들고 어르신들을 안내하여 직접 상에까지 전달해 주는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배식 시간이 끝날 때까지 밝은 표정으로 어르신들의 배식을 도우며, 어르신들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설 명절을 앞둔 덕담을 전했다.     어르신들이 앉을 자리에 안전하게 식판을 옮겨 놓은 김충섭 김천시장은 ‘맛있게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즐겁게 잘 보내세요’라며 어르신들의 등을 어루만지며 격려했다.     배식을 마친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날 배식 봉사를 위해 식사 준비와 설거지에 참여하고, 기타 질서 유지를 위하여 애쓰신 평화성당 교우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거나 현장 민원을 접수하여 신장호 복지환경국장에게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라고 지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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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 및 협약식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월 20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을 비롯한 김재광 김천시 부시장외 9개 지정도시와 4개의 재지정 도시 기초단체장,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김천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계획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지원, 공무원과 시민대상 교육, 일·가정 양립, 여성일자리, 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한 민관협력을 지원 받게 된다.   김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전담부서와 전담인력을 두고, 조례 제정, 시민참여단 구성·운영으로 시민 의견 수렴, 시민아이디어 모집, 남성의 동등한 자녀양육·가사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남성육아사진 공모전 실시, 부서별 협력체계 마련, 중장기계획 수립으로 여성친화도시 추진기반을 마련하여 지난해 말 여성가족부 선정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앞으로 2024년까지 시민아이디어 공모, 청년창업공간조성,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업·마을기업 육성, 1인가구 여성을 위한 안심택배함 설치, 우범지역CCTV설치, 직장맘 지원센터 설립·운영, 맞벌이가정 어린이 보육서비스 확대 운영 등 5대 영역, 12개 정책사업, 39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재광 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데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의 참여와 전 부서협력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적 약자의 배려로 도시행정 전반에 걸쳐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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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김천시,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
      김천시가 올해 최대 규모의 국비예산을 확보한 여세를 몰아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발벗고 나섰다.   시는 금년 국비예산 3,512억 원 확보로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발판을 마련한데 이어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과 계속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전직원이 연초부터 총력태세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 전략 수립과 함께 중앙부처 업무방향과 연계한 사업과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국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인적 네트워킹을 적극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재광 부시장은 연초 취임과 동시에 발빠른 업무파악과 함께 20일 국회 송언석 국회의원실을 찾아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신규 국비사업 발굴 협의와 내년도 주요 전략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송의원실 관계자는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공감을 하고 시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 발굴과 국비예산 확보에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했다.     이번 국회방문에서 시는 미래 전략산업으로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의 조기 착공과 금년에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국가 드론실기시험장 구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십자축 철도망 구축과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철도.교통의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김천~문경간 중부내륙철도 건설 △김천~전주 간 철도 건설 △대구광역권 전철망 김천연장 △국도 3호선· 59호선 확장사업 △ 국도대체우회도로(대룡~양천) 건설 등 핵심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논의하였다.   이와함께 시는 첨단산업과 R&D사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연계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제고해나갈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국비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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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송언석 의원,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 삼고초려
      송언석 국회의원은 19일 오전 11시 김천시청을 전격 방문하여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을 만나 자유한국당 입당서를 전달했다.     송언석 의원은 “새마을 운동이 성공한 것은 ‘하면 된다.’ 정신을 바꾼 것이 주효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Happy tothet 김천’ 운동으로 시민의식 개혁을 위한 슬로건을 들고 나온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김천시가 환골탈태하기 위해서는 김충섭 시장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김충섭 시장과 함께 김천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싶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인터뷰에서 “김천이 현재 가장 중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작년 말 기점으로 김천시 인구가 늘었다는 것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있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김천을 더 강하게 키워야겠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송언석 의원과 함께한다면 김천의 바람이 일어날 것이고, 김천을 한 단계 우뚝 세우는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와 함께 하기 위해 찾아주신 송언석 의원께 영광스럽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같이 힘을 모아 열심히 하겠다. 모든 것은 김천시민의 행복이다. 같이해서 김천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이 고민해보고 늦어도 오는 21일까지 답변을 드리겠다.”고 했다.     이번 송언석 의원이 김충섭 시장의 자유한국당 입당을 권유한 의미를 보자면 올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여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 정치관계자들의 입장이다.     김충섭 시장이 자유한국당에 입당을 하게 된다면 김천시에서는 17명의 시의원 중 무소속 박영록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동기‧박해수(비례대표) 시의원 3명을 제외하면 김천시는 지방자치단체장, 도의원, 시의원 등이 포석되어있는 유일무이한 자유한국당 텃밭으로 전국에서 강력한 입지를 세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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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송언석 국회의원‧여의도연구원, 문정부 4년차 경제실정 평가 토론회 개최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토론회에서 ‘소득주도성장’ 아닌 ‘공급주도성장’ 정책이 급선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송언석 국회의원과 여의도연구원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규제와 추락의 절망경제에서, 자유와 민부의 희망경제로’를 주제로 ‘문정부 4년차 경제실정 평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립대학교 윤창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중앙대학교 김승욱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박수영 한반도선진화재단 대표, 이병태 KAIST 경영대학 학장, 홍기석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이종인 여의도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성동규 여의도연구원장은 “우리 경제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는데도 ‘신년사’에서 대통령은 보고싶은 통계만 인용하고 불리한 통계는 남 탓, 환경 탓 핑계거리만 찾고 있다”라며, “이번에 정부의 경제 실정을 제대로 평가해 봄으로써, 종합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곧 내놓을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공동 주최하는 송언석 국회의원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명목성장률이 57년 만에 일본에 추월당했고, 실질성장률 2% 달성도 불투명하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국가경제를 살릴 수 있는 지혜로운 방안이 모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제자로 나선 김승욱 교수는 “문정부에서는 가짜뉴스를 남발하고, 보고싶은 것만 보며, 근거없는 자신감만 보여주고 있다”며, “네오 마르크시즘 대신 시장친화적 제도 개선을, 철밥통 대신 기업가정신을, 규제 대신 자유로운 시장경쟁이 주축이 된 ‘공급주도성장’ 정책을 펴야한다고” 덧붙였다.   토론자들은 문 정부의 경제실정을 한결같이 비판했다. 박수영 대표는 노조, 세금, 규제를 한국경제의 고질적 3대 문제임을 지적하며, 성장을 통한 분배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이병태 교수는 문정부의 경제정책을 ‘재난적 결과’임을 지적했으며, 홍기석 교수는 노동, 교육, 부동산 정책의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종인 박사는 여론조사를 통해 파악한 현 정부 32개월의 경제성적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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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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