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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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곡동, 새내기 소방공무원 전입신고 독려
      대곡동에서는 15일 다수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올해 신규로 임명된 새내기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홍보하고 전입신고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곡동 직원들은 다수119안전센터에 신규 소방공무원이 3명 배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축하인사와 함께 새로 이웃이 된 데에 환영인사를 드리고 대곡동으로 전입신고를 적극 독려하였다. 그동안 대곡동에서는 관내 학생 기숙사 및 경로당 등에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펼쳐온 이후 시야를 더욱 넓혀 관내 여러 기관의 새내기 직원들에게도 인구전입독려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동진 대곡동장은 “수많은 난관을 뚫고 새내기 소방공무원이 되신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첫 발령지의 인연을 바탕으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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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김천시, 보건진료소 운영성과 ‘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15일 경상북도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2019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도내 23개 시․군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보건진료소에서 실시한 건강증진사업의 운영실적과 활동 우수사례를 함께 평가하여 우수기관 3개 보건소에 대한 표창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도 같이 진행되었다.   특히 김천시보건소는 바뀐 평가내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운영은 경북도내에서 가장 잘하는 보건소로 평가받게 되었다. 성과대회에 참가한 타 시․군의 보건진료소장 및 보건소 담당자들은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노하우가 매우 궁금하다며 많은 관심과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김천시보건소 손태옥 소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보건소 및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끊임없는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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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지방소득세, 김천시 세수증대 일등 공신!
    김천시가 내년 2020년도 자체수입 중 지방세 세입 예산을 1,680억원으로 편성할 예정이다. 특이한 사항은 혁신도시의 정착 및 대규모 아파트 건립 발생 요인이 없어 도세 목표액은 감소하는 반면, 순수 시세인 지방소득세는 작년대비 8억원 증가한 300억원으로 시세 비중의 32.6%를 차지하고 있다. 지방소득세 인상요인은 그동안 기업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인구증가,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노력 등을 지속한 결과이며, 특히 민선7기 이후 (주)대정 등 54여개 기업 유치 및 MOU 체결로 지역경제의 살아남과 동시에 지방소득세 증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 또한, 지방소득세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대규모 기업 및 공공기관이 신고한 우리시 법인세 안분율을 검토하여 타 시군 과다배정을 바로 잡는 등 세수 확보를 위한 적극행정을 하고 있다. 이에 반해 타 시군의 경우 올해 반도체 경기 부진 등 경기침체와 기업실적 악화로 내년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방소득세가 줄어 들 것으로 예상 되면서 계속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을 맞고 있다. 김경희 세정과장은 “내년에도 대내외적인 경기침체가 예상되나, 지방소득세 세수 증가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기업실적 분석 및 세수확보에 적극 노력함과 아울러 기업 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세무행정으로 기업하기 편한 도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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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송언석 의원, 방초정(芳草亭)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지정 환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김천)은 김천 방초정(경북 김천시 구성면 소재)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문화재청은 14일 김천 방초정을 비롯해 봉화 한수정, 청송 찬경루, 안동 청원루, 등 총 10건의 누정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이번에 지정된 김천 방초전은 경북도 유형문화재 제46호로서 정면 3칸, 측면 2칸 크기의 이익공계 5량가 겹처마 팔작지붕 집으로 마룻바닥을 일정하게 높여 지은 중층 누각형식의 정자이다.   부호군을 지낸 방초(芳草) 이정복(李廷馥 1575~1637)이 1625년에 처음 세웠으며, 홍수로 유실된 이후 1788년 5대 후손인 이의조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했다. 이의조는 주자의 ‘가례’를 해설하고 보완한 <가례증해>를 발간한 인물로서 영조와 정조 시대 영남 노론 학단을 대표하는 예학자이다.   문화재청은 현 방초정의 중건 인물이 이의조란 사실을 고려할 때 정자의 역사적인 가치가 뛰어날 것으로 평가한다며 애초 건립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건축 내력을 충실하게 추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자의 위치와 형식 그리고 건립 동기 등을 통해 씨족 마을을 운영해 나가는 당시 문중의 공동체적 삶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계절의 변화와 기능의 요구에 맞게 마루와 방을 통합하거나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방초정의 가변적 구성이 높게 평가되었다. 또한 방초정 앞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방지쌍원도(方池雙圓島)의 전형을 갖춘 ‘최씨담’이 있어 마을과 감천 사이의 마을 오수나 유출수를 재처리하는 수질 정화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 7월 김천의 직지사 ‘괘불도(보물 2026호)’가 국가지정문화재로 등재되었으며 이번 방초정의 보물 지정을 통해 김천시에는 국가지정문화재 25점과 경북도 지정문화재 42점 등 총 67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은 경상도와 충청·전라도가 맞닿아 있는 영남의 제일 관문도시로서 오랜 역사를 지닌 만큼 숭고한 문화유산이 많다”며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생태 환경적 가치가 높은 방초정의 국가 보물 지정으로 인해 김천시민의 자긍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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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김천지역 수험생 여러분 ~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힘껏 응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김천의 수험생 여러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이한 지금, 우리 지역 모든 부모님, 선생님과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난 3년간 자신의 소중한 꿈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미래의 우수한 인재가 되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이 그동안 흘린 고귀한 땀방울은 여러분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수능은 여러분 인생의 수많은 변곡점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일희일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험 결과가 인생의 행복을 보장하지 않고, 미래의 나의 모습을 결정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매순간 노력하며 쌓아가는 지식이야말로 어떤 상황에서도 여러분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토대가 되어줄 것입니다. 그러니 시험에서도 인생의 어떤 순간에서도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학부모님과 선생님 여러분!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밝고 건강한 우리 학생들을 있게 하였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 김천시장 김충섭은 여러분 앞에 펼쳐질 새로운 날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 김천의 미래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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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김천시 수험생 위한 종합대책 시행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4일 김천시에서는 관내 6개 고교에서 1,319명의 학생이 시험에 응시하여, 수험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우선 원활한 교통편의를 위해 직원들의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한편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여 수험생의 이동에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다. 또한 배차간격을 줄이기 위해 버스 75대를 동원하여 아침시간에 집중 배치하고 관용차 등을 관내 각지에 순찰하게 하여 수험생 수송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각종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 의료지원반 및 구급차량을 시험장 주변에 파견하고 각 고사장 주변 소음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소음 점검반을 각 시험장에 배치하는 등 100여명의 공무원이 동원되어 수험생 지원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여성회, 김천사랑 주부봉사단,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양금동 지역봉사단체 황금문 등 각 봉사단체에서 지원한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새벽 일찍부터 따뜻한 음료와 초콜릿을 제공하는 음료봉사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6개 시험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험장에 들어가는 학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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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대곡동, 새내기 소방공무원 전입신고 독려
      대곡동에서는 15일 다수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올해 신규로 임명된 새내기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홍보하고 전입신고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곡동 직원들은 다수119안전센터에 신규 소방공무원이 3명 배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축하인사와 함께 새로 이웃이 된 데에 환영인사를 드리고 대곡동으로 전입신고를 적극 독려하였다. 그동안 대곡동에서는 관내 학생 기숙사 및 경로당 등에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을 펼쳐온 이후 시야를 더욱 넓혀 관내 여러 기관의 새내기 직원들에게도 인구전입독려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동진 대곡동장은 “수많은 난관을 뚫고 새내기 소방공무원이 되신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첫 발령지의 인연을 바탕으로 김천愛주소갖기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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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김천시, 보건진료소 운영성과 ‘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15일 경상북도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2019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도내 23개 시․군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보건진료소에서 실시한 건강증진사업의 운영실적과 활동 우수사례를 함께 평가하여 우수기관 3개 보건소에 대한 표창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도 같이 진행되었다.   특히 김천시보건소는 바뀐 평가내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운영은 경북도내에서 가장 잘하는 보건소로 평가받게 되었다. 성과대회에 참가한 타 시․군의 보건진료소장 및 보건소 담당자들은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노하우가 매우 궁금하다며 많은 관심과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김천시보건소 손태옥 소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보건소 및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끊임없는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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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지방소득세, 김천시 세수증대 일등 공신!
    김천시가 내년 2020년도 자체수입 중 지방세 세입 예산을 1,680억원으로 편성할 예정이다. 특이한 사항은 혁신도시의 정착 및 대규모 아파트 건립 발생 요인이 없어 도세 목표액은 감소하는 반면, 순수 시세인 지방소득세는 작년대비 8억원 증가한 300억원으로 시세 비중의 32.6%를 차지하고 있다. 지방소득세 인상요인은 그동안 기업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인구증가,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노력 등을 지속한 결과이며, 특히 민선7기 이후 (주)대정 등 54여개 기업 유치 및 MOU 체결로 지역경제의 살아남과 동시에 지방소득세 증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 또한, 지방소득세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대규모 기업 및 공공기관이 신고한 우리시 법인세 안분율을 검토하여 타 시군 과다배정을 바로 잡는 등 세수 확보를 위한 적극행정을 하고 있다. 이에 반해 타 시군의 경우 올해 반도체 경기 부진 등 경기침체와 기업실적 악화로 내년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방소득세가 줄어 들 것으로 예상 되면서 계속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을 맞고 있다. 김경희 세정과장은 “내년에도 대내외적인 경기침체가 예상되나, 지방소득세 세수 증가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기업실적 분석 및 세수확보에 적극 노력함과 아울러 기업 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세무행정으로 기업하기 편한 도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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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송언석 의원, 방초정(芳草亭)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지정 환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김천)은 김천 방초정(경북 김천시 구성면 소재)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문화재청은 14일 김천 방초정을 비롯해 봉화 한수정, 청송 찬경루, 안동 청원루, 등 총 10건의 누정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이번에 지정된 김천 방초전은 경북도 유형문화재 제46호로서 정면 3칸, 측면 2칸 크기의 이익공계 5량가 겹처마 팔작지붕 집으로 마룻바닥을 일정하게 높여 지은 중층 누각형식의 정자이다.   부호군을 지낸 방초(芳草) 이정복(李廷馥 1575~1637)이 1625년에 처음 세웠으며, 홍수로 유실된 이후 1788년 5대 후손인 이의조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했다. 이의조는 주자의 ‘가례’를 해설하고 보완한 <가례증해>를 발간한 인물로서 영조와 정조 시대 영남 노론 학단을 대표하는 예학자이다.   문화재청은 현 방초정의 중건 인물이 이의조란 사실을 고려할 때 정자의 역사적인 가치가 뛰어날 것으로 평가한다며 애초 건립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건축 내력을 충실하게 추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자의 위치와 형식 그리고 건립 동기 등을 통해 씨족 마을을 운영해 나가는 당시 문중의 공동체적 삶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계절의 변화와 기능의 요구에 맞게 마루와 방을 통합하거나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방초정의 가변적 구성이 높게 평가되었다. 또한 방초정 앞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방지쌍원도(方池雙圓島)의 전형을 갖춘 ‘최씨담’이 있어 마을과 감천 사이의 마을 오수나 유출수를 재처리하는 수질 정화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 7월 김천의 직지사 ‘괘불도(보물 2026호)’가 국가지정문화재로 등재되었으며 이번 방초정의 보물 지정을 통해 김천시에는 국가지정문화재 25점과 경북도 지정문화재 42점 등 총 67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은 경상도와 충청·전라도가 맞닿아 있는 영남의 제일 관문도시로서 오랜 역사를 지닌 만큼 숭고한 문화유산이 많다”며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생태 환경적 가치가 높은 방초정의 국가 보물 지정으로 인해 김천시민의 자긍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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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김천지역 수험생 여러분 ~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힘껏 응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김천의 수험생 여러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이한 지금, 우리 지역 모든 부모님, 선생님과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난 3년간 자신의 소중한 꿈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미래의 우수한 인재가 되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이 그동안 흘린 고귀한 땀방울은 여러분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수능은 여러분 인생의 수많은 변곡점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일희일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험 결과가 인생의 행복을 보장하지 않고, 미래의 나의 모습을 결정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매순간 노력하며 쌓아가는 지식이야말로 어떤 상황에서도 여러분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토대가 되어줄 것입니다. 그러니 시험에서도 인생의 어떤 순간에서도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학부모님과 선생님 여러분!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밝고 건강한 우리 학생들을 있게 하였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 김천시장 김충섭은 여러분 앞에 펼쳐질 새로운 날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 김천의 미래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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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김천시 수험생 위한 종합대책 시행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4일 김천시에서는 관내 6개 고교에서 1,319명의 학생이 시험에 응시하여, 수험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우선 원활한 교통편의를 위해 직원들의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한편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여 수험생의 이동에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다. 또한 배차간격을 줄이기 위해 버스 75대를 동원하여 아침시간에 집중 배치하고 관용차 등을 관내 각지에 순찰하게 하여 수험생 수송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각종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 의료지원반 및 구급차량을 시험장 주변에 파견하고 각 고사장 주변 소음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소음 점검반을 각 시험장에 배치하는 등 100여명의 공무원이 동원되어 수험생 지원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여성회, 김천사랑 주부봉사단,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양금동 지역봉사단체 황금문 등 각 봉사단체에서 지원한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새벽 일찍부터 따뜻한 음료와 초콜릿을 제공하는 음료봉사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6개 시험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험장에 들어가는 학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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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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