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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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시‧군과 우수 부서 시상식 개최
      경상북도는 6월 4일 도청에서 2019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시․군 및 우수 부서 시상식을 열고, 안동시와 칠곡군을 최우수 시․군으로, 과학기술정책과를 최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9개 우수 시․군과 8개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 시․군은 상 사업비 2억원과 포상금 15백만원을, 최우수 부서에는 포상금 5백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먼저, 시군평가는 일자리창출, 투자유치 등 도정 역점시책과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구성된 정부합동평가 추진실적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총 104개 평가지표에 대해 경상북도 시군합동평가시스템을 통한 중앙부처 통계실적과의 철저한 비교‧검증과 공정한 자체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안동시는 도정 역점시책의 소상공인 지원 및 관광객유치 분야와 정부합동평가의 규제개혁, 보건위생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고, 칠곡군은 일자리창출 분야 및 투자유치 분야와 정부합동평가의 일반행정, 환경산림 분야에서 특히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 시․군으로는 영주시, 상주시, 군위군, 성주군, 의성군이 선정되었고, 전년 대비 실적 상승이 큰 시‧군에게 주어지는 도약상에는 경주시와 봉화군이 각각 선정되었다.   한편, 경북도 소속 전 부서(94개)를 대상으로 한 부서평가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과학기술정책과는 5G 국가테스트베드 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포항 강소형 연구개발특구,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구미 스마트산업단지 선정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경제 도약의 청신호를 알렸다.     이 밖에도 2016년 이후 경북의 첫 예타 통과사업인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1818억원)을 통해 한 동안 주춤했던 예타사업을 본격 재가동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부서로는 취약지 수요자중심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등 저출생 극복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보건정책과와, 경북형 마을돌봄터 및 방과후 아동돌봄서비스 시행으로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 조성에 노력한 여성가족정책관실(現 아이세상지원과)을 비롯, 지난해 11월 개관해 경북도민들의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경북도서관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도로철도과, 농업정책과, 문화예술과,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해 변화와 혁신을 기치로 일자리 창출, 저출생 극복, 투자유치, 국가예산확보 등 도정전반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코로나19로 도민의 고충이 가중되는 가운데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한층 더 강화하고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도민의 행복 실현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살리기에 도와 시군이 합심해 다시 한번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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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상수도시설물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6월 한달 동안 더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정수장을 비롯한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시설물 내․외부 잡목제거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에서 수돗물이 생산되어 각 가정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김종철 맑은물사업소장은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환경정비 및 점검을 연중 수시로 실시하여 항상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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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김천시, 코로나19 예방 물류창고 방역 점검
      김천시는 지난 2일 최근 발생한 물류센터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비하여 관내 물류창고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시에 등록된 물류창고 4개소가 대상이며, 근무자와 외부 출입자 체온 측정 및 명부 관리, 시설 방역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관리, 손소독제 구비 및 소독관리, 공용공간 관리 등 감염병 예방·방역 실태에 대해 전반적인 부분에 대하여 점검을 했다.   김천시의 한 관계자는 “이상 증상자 발생 시 신속히 보건소에 신고하여 검사를 받도록 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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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민간차원에서 불 지핀다!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민간 차원의 첫 논의의 장이 열렸다.   6월 3일, (사)대구경북학회는 ‘대구경북의 큰 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달곤 국회의원,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하혜수 경북대 교수, 최철영 (사)대구경북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양 시도의 경제계, 언론, 학계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고, 서울대, 연세대 등 행정통합 전문가들도 참여해 향후 민간차원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더 활발해지는 등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기조발표자로 나선 이달곤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창원시 진해구)은 2009년 행정안전부 장관 시절 시군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 행정통합 관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 의원은 ‘지역통합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우리나라는 현재 지방소멸, 수도권의 거대화, 주력산업의 쇠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 저하 등으로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대구경북의 경우 지역통합을 통한 재도약을 시도해야 할 시점이라고 내다봤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전략방향에 대해서는 통합지역의 지위, 기능, 관리 분야에서 특례제도를 활용해 행정통합지역의 지위를 확보하는 한편, 대구경북만이 가진 국제인프라, 산업 클러스터 등을 활용해 특화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주제발표 시간에서 나중규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프랑스, 영국, 독일, 일본, 제주도 등 국내․외 지역통합 사례분석을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한 경북대학교 하혜수 교수(대구경북행정통합연구단장)는 광역단체의 통합은 획기적인 지방분권 추진과 국가경쟁력 제고, 국가균형발전의 측면에서 추진되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의사를 충실히 반영해야 행정통합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는 국가 간의 경쟁에서 도시간의 경쟁으로 가고 있고 규모의 경제를 갖춘 메가시티가 되어야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시대로 세상은 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대구경북이 처한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의 획기적인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민간 차원의 행정통합 논의가 더욱 확산되어 시‧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행정통합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하여 이철우 도지사와 뜻을 같이 하고 있으며, 시‧도민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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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시민의견 수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 10.(수) 14시 율곡동 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 홀에서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2019년 11월부터 지방공기업평가원에 검토 의뢰된 7개 사업에 대해 적합 타당성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된 5개 사업을 대상으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이후 검토 결과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유관기업, 관련 단체 및 근로자 등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공청회 진행 순서는 현재까지 추진된 경과보고에 이어 지방공기업평가원 관계자로부터 용역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이날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은 수합되어 향후 경상북도 2차 협의 및 시설관리공단 설립 심의, 조례 제정시 검토자료로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중요한 근거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설관리공단 설립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지역시민의 동의와 합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향후 설립과정 추진에 따라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더욱 견고한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갈 예정으로 많은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실시 결과 대상사업에는 체육장사분야 ①실내수영장 ②국민체육센터 ③김천시립추모공원, 문화관광 분야 ④생태체험마을 ⑤사명대사공원이 설립 타당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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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김천시 공무원,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연중 공무원, 각종단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소각장,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등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견학은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먼저 김천시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400여명을 참여시킬 예정이며, 소각장·재활용선별장·매립장 등의 시설을 견학하고 쓰레기감량 및 분리배출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고 이를 다시 시민들에게 홍보할 목적이다.   김천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연간 일반쓰레기 22,000톤, 음식물 7,000톤, 재활용품 3,800톤 등 총 47,000여 톤으로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수거·처리하고 있으며, 이중 상당부분을 자체처리하지 못하고 외부 민간시설로 소각처리하는 등 막대한 예산이 지출되고 있어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1회용품, 쓰레기 줄이기, 분리배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나갈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분리배출에 좀 더 힘써 쓰레기를 10%만 감량하더라도 14억이라는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며 각종단체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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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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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시‧군과 우수 부서 시상식 개최
      경상북도는 6월 4일 도청에서 2019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시․군 및 우수 부서 시상식을 열고, 안동시와 칠곡군을 최우수 시․군으로, 과학기술정책과를 최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9개 우수 시․군과 8개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 시․군은 상 사업비 2억원과 포상금 15백만원을, 최우수 부서에는 포상금 5백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먼저, 시군평가는 일자리창출, 투자유치 등 도정 역점시책과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구성된 정부합동평가 추진실적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총 104개 평가지표에 대해 경상북도 시군합동평가시스템을 통한 중앙부처 통계실적과의 철저한 비교‧검증과 공정한 자체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안동시는 도정 역점시책의 소상공인 지원 및 관광객유치 분야와 정부합동평가의 규제개혁, 보건위생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고, 칠곡군은 일자리창출 분야 및 투자유치 분야와 정부합동평가의 일반행정, 환경산림 분야에서 특히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 시․군으로는 영주시, 상주시, 군위군, 성주군, 의성군이 선정되었고, 전년 대비 실적 상승이 큰 시‧군에게 주어지는 도약상에는 경주시와 봉화군이 각각 선정되었다.   한편, 경북도 소속 전 부서(94개)를 대상으로 한 부서평가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과학기술정책과는 5G 국가테스트베드 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포항 강소형 연구개발특구,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구미 스마트산업단지 선정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경제 도약의 청신호를 알렸다.     이 밖에도 2016년 이후 경북의 첫 예타 통과사업인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1818억원)을 통해 한 동안 주춤했던 예타사업을 본격 재가동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부서로는 취약지 수요자중심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등 저출생 극복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보건정책과와, 경북형 마을돌봄터 및 방과후 아동돌봄서비스 시행으로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 조성에 노력한 여성가족정책관실(現 아이세상지원과)을 비롯, 지난해 11월 개관해 경북도민들의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경북도서관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도로철도과, 농업정책과, 문화예술과,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해 변화와 혁신을 기치로 일자리 창출, 저출생 극복, 투자유치, 국가예산확보 등 도정전반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코로나19로 도민의 고충이 가중되는 가운데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한층 더 강화하고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도민의 행복 실현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살리기에 도와 시군이 합심해 다시 한번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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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상수도시설물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6월 한달 동안 더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정수장을 비롯한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시설물 내․외부 잡목제거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에서 수돗물이 생산되어 각 가정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김종철 맑은물사업소장은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환경정비 및 점검을 연중 수시로 실시하여 항상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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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김천시, 코로나19 예방 물류창고 방역 점검
      김천시는 지난 2일 최근 발생한 물류센터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비하여 관내 물류창고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시에 등록된 물류창고 4개소가 대상이며, 근무자와 외부 출입자 체온 측정 및 명부 관리, 시설 방역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관리, 손소독제 구비 및 소독관리, 공용공간 관리 등 감염병 예방·방역 실태에 대해 전반적인 부분에 대하여 점검을 했다.   김천시의 한 관계자는 “이상 증상자 발생 시 신속히 보건소에 신고하여 검사를 받도록 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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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민간차원에서 불 지핀다!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민간 차원의 첫 논의의 장이 열렸다.   6월 3일, (사)대구경북학회는 ‘대구경북의 큰 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달곤 국회의원,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하혜수 경북대 교수, 최철영 (사)대구경북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양 시도의 경제계, 언론, 학계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고, 서울대, 연세대 등 행정통합 전문가들도 참여해 향후 민간차원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더 활발해지는 등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기조발표자로 나선 이달곤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창원시 진해구)은 2009년 행정안전부 장관 시절 시군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 행정통합 관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 의원은 ‘지역통합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우리나라는 현재 지방소멸, 수도권의 거대화, 주력산업의 쇠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 저하 등으로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대구경북의 경우 지역통합을 통한 재도약을 시도해야 할 시점이라고 내다봤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전략방향에 대해서는 통합지역의 지위, 기능, 관리 분야에서 특례제도를 활용해 행정통합지역의 지위를 확보하는 한편, 대구경북만이 가진 국제인프라, 산업 클러스터 등을 활용해 특화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주제발표 시간에서 나중규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프랑스, 영국, 독일, 일본, 제주도 등 국내․외 지역통합 사례분석을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한 경북대학교 하혜수 교수(대구경북행정통합연구단장)는 광역단체의 통합은 획기적인 지방분권 추진과 국가경쟁력 제고, 국가균형발전의 측면에서 추진되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의사를 충실히 반영해야 행정통합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는 국가 간의 경쟁에서 도시간의 경쟁으로 가고 있고 규모의 경제를 갖춘 메가시티가 되어야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시대로 세상은 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대구경북이 처한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의 획기적인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민간 차원의 행정통합 논의가 더욱 확산되어 시‧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행정통합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하여 이철우 도지사와 뜻을 같이 하고 있으며, 시‧도민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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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시민의견 수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 10.(수) 14시 율곡동 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 홀에서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2019년 11월부터 지방공기업평가원에 검토 의뢰된 7개 사업에 대해 적합 타당성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된 5개 사업을 대상으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이후 검토 결과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유관기업, 관련 단체 및 근로자 등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공청회 진행 순서는 현재까지 추진된 경과보고에 이어 지방공기업평가원 관계자로부터 용역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이날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은 수합되어 향후 경상북도 2차 협의 및 시설관리공단 설립 심의, 조례 제정시 검토자료로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중요한 근거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설관리공단 설립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지역시민의 동의와 합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향후 설립과정 추진에 따라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더욱 견고한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갈 예정으로 많은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실시 결과 대상사업에는 체육장사분야 ①실내수영장 ②국민체육센터 ③김천시립추모공원, 문화관광 분야 ④생태체험마을 ⑤사명대사공원이 설립 타당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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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김천시 공무원,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연중 공무원, 각종단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소각장,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등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견학은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먼저 김천시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400여명을 참여시킬 예정이며, 소각장·재활용선별장·매립장 등의 시설을 견학하고 쓰레기감량 및 분리배출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고 이를 다시 시민들에게 홍보할 목적이다.   김천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연간 일반쓰레기 22,000톤, 음식물 7,000톤, 재활용품 3,800톤 등 총 47,000여 톤으로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수거·처리하고 있으며, 이중 상당부분을 자체처리하지 못하고 외부 민간시설로 소각처리하는 등 막대한 예산이 지출되고 있어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1회용품, 쓰레기 줄이기, 분리배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나갈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분리배출에 좀 더 힘써 쓰레기를 10%만 감량하더라도 14억이라는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며 각종단체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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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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