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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 중 5G 표준화 협력 양해각서 체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12월 15일(금)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5G 융합분야(커넥티드카 등) 표준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국의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 융합기술 협력을 위한 전문가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 이하 ‘TTA’)와 중국통신표준협회(사무총장 양쩌민, 이하 ‘CCSA’)는 양국 공통관심 분야(5G 기술평가 및 자율주행차 통신 등)를 확인*하고 양국 간 회의참가 및 국제표준화 단체**에서 상호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 TTA와 CCSA는 지난 2002년부터 ICT 분야 정보교류 및 표준화 협력 추진 ** 정보통신분야 국제표준화 단체 : ITU, APT, 3GPP, oneM2M 등   5G 국제표준화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5G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중국의 두 표준화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류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뒷받침되었다.   이어서 개최된 ‘5G 융합기술 전문가 교류회’는 5G 기반으로 타산업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양국의 포럼(한국 5G포럼 - 중국 IMT2020PG)은 대표적 융합 분야인 자율주행차를 지원하는 V2X 통신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열띤 토론과 발표로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양국 기술간 공조를 통해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반기별로 전문가 교류회를 지속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현지에서 과기정통부 김광수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개별 국가로는 5G 접속기술과 5G 기반 융합분야 국제 표준화에 선제 대응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따라서 5G 선도국 간 국제협력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5G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는 양국의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체에 상호이익을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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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6
  • 행안부, 중국 칭화대학과 지능형 첨단도시 발전전략 공유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방대한 자료(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한?중 양국의 스마트시티(지능형 첨단도시) 정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배진환, 이하 자치인재원)은 15일 중국 칭화대학(淸華大學) 계속교육학원과 ‘빅데이터, 스마트시티와 행정혁신’을 주제로 한·중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제1부는 ‘빅데이터와 스마트시티 발전’을 주제로 양국의 지능형 첨단도시와 관련한 정부계획과 전망 등에 대해 살펴본다. 제2부는 ‘지방정부 스마트시티 운영과 행정혁신’을 주제로 지방정부의 지능형 첨단도시 구축 현황과 전략을 집중 분석하는 사례 중심의 발표가 진행된다. 제3부는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한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주제로 지능형 첨단도시 정책에 대해 양국 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국 스마트시티 분야 최고의 석학들과 고위공무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과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배진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정윤수 한국행정연구원장, 손연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 김동욱 서울대 교수, 정충식 경성대 교수, 장영환 행안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 등이 참석한다. 중국에서는 까오처리 칭화대학 계속교육학원장, 리자창 칭화대학 교육기금회 사무총장, 꾸빙린 중국과학원 원사(칭화대학 前 총장), 친정 칭화대학 소프트웨어학원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한?중 세미나는 2007년 한·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한 행자부와 중국 민정부(民政部)간 교류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2007년 ‘지역균형발전’ 주제로 중국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양국에서 교대로 개최하였으며, 한·중 수교 25주년인 올해 제11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시진핑(Xi Jinping) 등 현재 중국 지도층을 다수 배출한 최고의 대학과 교류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배진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교통·환경·주거·시설 등 도시인구 증가로 인한 문제 해결을 위해 빅데이터에 기반한 스마트시티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때 양국 석학들의 고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국 관계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빅데이터, 스마트시티와 행정혁신’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이 양국의 교육 분야의 동반자적 관계를 공고히 하면서, 한?중 관계 개선을 도모 할 수 있도록 기여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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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4
  • 영국의 첨단제조기술연구소 경북에 둥지를 틀다
    경상북도는 13일(수) 경산 지식산업지구에서 영국 AMRC 그룹, 경산시, 다이텍연구원과 AMRC Asia 거점센터 설립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국 AMRC 그룹(The 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re)은 2001년 보잉(Boeing)사와 셰필드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한 연구기관으로 보잉, 롤스로이스, 에어버스 등 세계굴지의 100여개 회원기업이 제품연구개발에 공동 참여하고 있으며 노벨상 수상자를 5명이나 배출한 세계적인 첨단제조기술 연구소이다. 주요연구 분야로는 첨단소재․자동차․로봇․항공산업 등에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작업과 공정의 최적화, 새로운 제품생산 방법을 제시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 팩토리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경산지역에 건설예정인 AMRC Asia 거점센터는 영국내 13개 센터 외에 외국에 건설되는 첫번째 센터로 첨단제조기술분야 프로젝트 수행 및 시험분석평가 등 기업지원과 Tire 1, 2 회원간의 사업매칭과 연구개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올해 초부터 AMRC Asia 거점센터 유치를 위해 양기관 간의 기관 방문을 통해 신뢰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지난 9월 14일 국제탄소포럼에서 AMRC 그룹과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MOA 체결의 주요합의 내용으로는 ▶ 18년 경산시에 AMRC 비영리 재단법인 설립 ▶ AMRC Asia 직원의 AMRC 그룹 무상 교육지원 ▶AMRC Asia Tier1,2 회원의 AMRC그룹 회원과 동일한 혜택 적용 ▶AMRC 그룹과 동일한 품질관리시스템 적용지원 등에 대해 합의했다.   향후 구미와 경산에 설립예정인 탄소성형부품 상용화 인증센터와 탄소복합재 설계해석 기술지원 센터와 연계하여 지역내 탄소산업 관련 장비․인력 등 인프라를 AMRC Asia를 중심으로 결집하여 탄소복합재 상용화 연구개발에 활용하고 기업의 요구에 맞춤형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세계적인 기업과 제품 공동개발 등 업무협력이 이루어져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판로개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올해는 경북 탄소산업 클러스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원년으로 선진국과의 기술교류와 인력양성 시스템 구축은 시급한 과제” 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접목을 통해 탄소산업 분야에 기술력을 높여 글로벌 탄소시장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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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3
  • 수교 30주년, 한-부탄 기후기술 협력 외교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부탄 국가환경위원회(위원장 체링 톱게이(총리), 이하 ‘환경위원회’)와 12월 11일(월) 부탄의 수도인 팀푸에서 ‘대한민국 과기정통부와 부탄 국가환경위원회 간의 기후기술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유엔이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기술협력의 국가창구로 지정한 양 기관(한국 과기정통부, 부탄 환경위원회)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국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다각적인 기술적 협력활동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특히, 올해는 한-부탄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로 두 나라 사이의 우호적인 분위기가 더해지고 있어,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재 추진 중인 협력사업의 성과 창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탄은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빙하호* 붕괴로 발생하는 홍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등 기후변화 취약국이다.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고형폐기물 처리(퇴비), 교통(지능형교통시스템),제조업/건설(폐열 회수) 등의 분야에 대해 국제사회의 기술과 재정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 빙하의 후퇴에 의해 녹은 물이 모레인(빙하 말단의 퇴석)에 의해 막히면서 물이 모여 형성된 호수   이에 과기정통부와 녹색기술센터(이하 ‘GTC’)는 지난해부터 부탄의 저탄소 교통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먼저 현지실사 등을 통해 부탄의 기반시설 및 교통현황 등을 분석하고올해 ‘기후기술현지화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버스정보시스템(BIS) 기술을 부탄 현지에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는 국내외에서 BIS사업 수행 경험이 풍부한 ㈜트라콤이 참여했다.같은 날 개최된 BIS 준공식에는 부탄의 정보통신부 장관, 농업산림부 장관, 팀푸시장, 경찰청장 등 부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국의기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또한 과기정통부는 이번 시범사업 경험 등을 토대로 유엔의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기술․재정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부탄 팀푸에 지능형교통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부탄 정부 및 세계은행(이하WB)과 협력하여 ‘부탄 녹색교통프로그램’에 대한 녹색기후기금(이하GCF)의 사업준비금융 제안서를 준비했으며, 제안서 제출을 눈앞에두고 있다. 제안서 채택 시 GTC는 WB과 함께 150만 불 규모의 사업준비금융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약 3~5천만 불 규모로 예상되는GCF 본 사업을 준비하게 된다.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쳬링 톱게이 부탄 총리와의 면담에서 우수한 기후기술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은 부탄의 든든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현재 추진 중인 ‘부탄의 저탄소 교통체계 구축’ 사업 또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향후 GCF 본 사업에서도 협력관계가 지속되길 요청했다.   과기정통부는 부탄의 저탄소 교통체계 구축 등 개도국과의 기후기술협력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하면서 한국의 위상을제고할 뿐만 아니라,   혁신성장의 주역인 중소기업 등 민간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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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2
  • 경북 우수의료기관 베트남 현지병원 방문... 해외환자유치 활동
    경상북도는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베트남 껀터와 속짱의 현지병원을 방문하여 경북의 의료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무료진료사업을 추진하였다.   방문단에는 경북의 우수의료기관* 중 안동병원, 경산세명병원, 구미강동병원의 신경외과, 정형외과 전문의를 포함하여 6명의 의료진과 통역을 위한 코디네이터 등이 참여했다. * 동국대 경주병원, 안동병원, 구미 강동병원, 꽃마을 경주 한방병원, 세명병원, 포항우리들병원   이번 의료관광 홍보설명 및 무료진료사업은 기존 경북의 의료관광 상품을 소개하는데서 한발 더 나아가 진료를 통해 양국 의료진간의 신뢰관계를 쌓고 환자를 실질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추진했다.   양국 의료진은 그간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과정 및 경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의료기술 전수, 치료방향을 제시하고 수술이 필요할 시 경북의 해당 의료기관에서 의료비를 할인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를 찾는 베트남 환자는 매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경북도는 지난해에 ‘15년 대비 3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2015년 5,316명, 2016년 8,746명(증 64.5%), 경북도의 경우 2015년 161명, 2016년 666명(증 313.7%)   권영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은 앞으로도 베트남과 긴밀한 의료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환자유치를 위한 사업을 발굴할 것이며 의료관광의 선도지역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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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0
  • 한국통계시스템 스리랑카 수출을 위한 첫걸음 내디뎌
    통계청(청장 : 황수경)과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 은성수)은 12.7일 스리랑카 현지에서 스리랑카정부와 2021년 예정된 스리랑카 인구주택총조사 등을 한국정부의 EDCF 지원으로 한국형 통계시스템(나라통계시스템) 구축을 통해 실시하는 방안에 대해 양측이 합의하고, 사업 개요와 범위 등을 담은 협력실행합의서(Aide-Memoire)를 체결하였다. 통계청과 한국수출입은행 관계관으로 구성된 한국대표단(단장 : 조창상 통계청 기획조정관)은 12.5~7일간 스리랑카를 방문하여 스리랑카 국가정책경제부 및 통계청과의 협의를 통해 작년 11월 이후 1년여 간 진행해온 2021년 스리랑카 인구주택총조사 등을 위한 『스리랑카 국가통계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사업 개요 및 범위와 규모 등에 대한 기초 협의를 마무리하고, 2018년 중에 EDCF 자금 지원 여부와 사업 범위 및 규모 등을 확정할 한국수출입은행 주도의 사업타당성조사(F/S: feasibility study) 실시 기반을 마련하였다.   스리랑카 국가통계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은 한국통계청이 개발한 나라통계시스템 및 2021년 인구주택총조사 시스템 구축, 국가통계데이터센터 청사 신축, 통계정보상황실 신설 등을 핵심 요소로 한다.구체적으로 이 사업은 국가통계데이터센터 청사를 신축하고 동 센터 내에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범용 통계생산시스템인 나라통계시스템과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2021년 인구주택총조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통계정보를 시각화 한 통계정보상황실을 설치하고 통계업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등을 실시함으로써 낙후된 스리랑카 국가통계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선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타당성조사(F/S)를 통해 사업 추진이 최종 확정될 경우 스리랑카에 대한 한국통계시스템 유상원조(EDCF)를 지원하게 될 이 사업은 세계 최초의 對개도국 국가통계시스템 수출, 무상원조의 유상원조로의 연계 발전, 통계 IT기술 등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 등의 측면에서 큰 의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먼저, 이 사업은 한국 통계청이 세계 최초로 선진화된 통계시스템을 개도국에 수출하게 되는 사례를 만드는 것이 되며, 행정안전부의 對개도국 전자정부 수출 및 관세청의 통관현대화시스템 수출 등에 이은 “통계 韓流”의 對개도국 확산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사업은 한국 통계청이 2014~16년 간 무상원조를 통해 스리랑카 통계청에 통계 DB 및 서비스시스템 구축, 컴퓨터 기반의 노동력조사 시스템 구축, 인력에 대한 능력배양 등을 지원한 사업이 스리랑카 통계청에 의해 우수성을 인정받아 스리랑카정부의 자발적인 요청에 따라 유상원조로 연계 발전되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무상원조사업 역사에서 하나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한편, 이 사업은 선진화된 통계기법과 IT기술 등을 보유한 우리나라 기업들이 유상원조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국내적으로는 유관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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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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