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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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농업·농촌 현장체험교육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794명을 대상으로 체험농장 차량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4월에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접수 받아 5월부터 시행한 이번 사업은 총 33회 중 29회 운영되었다. 이번 사업은 체험수요 증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농촌 현장에서의 생동감 있는 교육을 통해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금년도 참여농장은 옛날솜씨마을(농촌전통테마마을) 및 교육농장인 마고촌, 가자토끼나라외 포도, 자두를 수확해 볼 수 있는 체험농장 등 총 9개의 농촌체험학습경영체가 참여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참여농장이 해피투게더 운동에 동참하여 친절·질서·청결한 농장의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시설 정비 및 체험 프로그램 개선에 주력을 가하였다. 농장의 위생시설 및 안전장치를 재정비하고, 유아들에게 알맞은 체험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관내 초·중학생들도 차량지원을 신청하면 체험농장에서 농업 현장 실습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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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김천시, 토속어류인 붕어, 잉어 방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무상공급한 붕어 ‧잉어 치어 10만마리(붕어 8만, 잉어 2만)를 지난 9월4일 감천변 일원에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서식환경 악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붕어, 잉어와 같은 토속어류의 서식지 생태복원을 기원하였다.     시관계자는 이번 방류행사는 지난 8월 9일 꺽지 방류에 이어서 두번째 행사로 지속적인 토속어류 방류사업을 실시하여 어족자원보호뿐만 아니라 하천 생태계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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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출하작업에 바쁜 사과작목반 선별작업 실시
      김천시 증산면 사과작목반은 홍로 수확기를 맞아 황정리에서 홍로 선별작업을 실시하였다. 최근 흐린 날이 지속되는 등 불순한 기후로 사과 품질에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 많은 분들이 걱정하였으나, 예년과 큰 차이없이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되어서 다행스럽다. 증산면은 약 65ha정도의 사과밭에 55농가가 홍로, 부사 등을 재배하고 있다.     이날 선별작업에는 오용주 작목반 대표이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빠른 시간에 효율적으로 선별작업이 이루어졌다.     오용주 사과작목반 대표이사는“증산 면민들에게 사과 재배 수입은 큰 비중을 차지하는만큼 더운 여름철에 고생해서 거둔 사과가 제값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고,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작목반 구성원들이 상호 협조하여 소득증대에 더욱 힘쓸 생각”이라고 말씀하셨다.   김영욱 증산면장은“면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는 사과작목반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 모두가 화합해서 홍로 선별작업에 최선을 다해 임해주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인다고 말씀하시고, 과수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서 행정에서도 최대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항상 화합하여 고품질 사과 생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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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기획] 과일천국 김천, 농업에 새로운 희망을 찾다
      부자농촌이 되는 농업 친환경 인프라 구축 농업인들의 든든한 배경, 김천시 농업지원과     조선후기 전국 5대장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김천시에서는 예전부터 주변 농업지역에서 생산된 좋은 농산품들이 시에서 소비되었던 것은 물론, 김천시를 통해 전국각지로 유통, 또는 해외로 수출되었다. 5일마다 한번씩 열리는 김천장에는 주변 15개면의 주민들이 각양각색의 신선한 먹거리를 들고 장터로 나왔을 뿐 아니라 타지역의 장사치들까지 들락날락했을 정도로 대규모의 유통공간이었다.      이처럼 예나 지금이나 ‘농업’은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의 근간이며 미래100년의 원동력이며 핵심이다. 무엇보다도 2006년 김천시 구성면 현위치에 농업기술센터가 새로이 완공되면서 이러한 김천시의 의지를 다시한번 보여주게 되는데 시대가 변하고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는 분위기 속에서 지속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부자농촌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 조직개편으로 미래 100년 농업을 준비하다 김천시는 금년 1월 새로운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고, 생산자에게 높은 소득을 창출하여 소비자와 생산자가 다 함께 만족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생산할수 있는 지원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존의 친환경농업과를 농업지원과로 변경했다. 아울러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체계 확립 일원화를 통한 식량산업 경쟁력 확보 구축을 위해 분산되어 있던 식량지원 업무를 일원화하여 농산계로 통합함으로써 부자농촌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농업확산, 고품질 안전먹거리 생산으로 농가소득 극대화 등 농업 생산에 관련된 모든 사업은 농업지원과에서 총괄 지원하게 함으로 농업경영의 지원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된다.       ◇ 친환경농업의 터를 다지다 –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사업 먼저 농업지원과에서는 기존의 친환경업무를 강화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수 있는 농산물을 위한 친환경농업환경의 터 다지기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계속되는 사용으로 토양과 환경에 이어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화학비료를 대신하여 유기질비료 사용을 적극 장려하며, 매년 보조금을 지원하여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주로 친환경적인 농축산 부산물을 활용한 유기질 비료는 토양의 비옥도 증진 및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정착에 크게 기여하게 되며 아울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친환경 먹거리 생산의 터전이 된다.      김천시는 올해 국비 지원사업으로만 23억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8,567톤의 유기질 비료를 1만여 농가에 지원하였으며, 유기질비료 부족분을 시 자체예산 5억을 추가로 투입하여 6,250톤의 부숙유기질비료를 2천5백여 농가에 지원하는 등 ‘친환경농업 터 다지기’에 절대적인 노력을 쏟고 있다. 이에 힘입어 친환경적인 유기질 비료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양질의 농산품이 생산되어 농업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높은 시너지 효과로 농가소득도 함께 증가하는 긍정적인 결과로 김천시는 추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에 있다.     유기질 비료 사업과 함께 토양개량제(규산·석회) 지원사업 또한 친환경농업의 기초에 다른 축을 담당하고 있다. 유효규산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기 위하여 논토양의 유효규산 함량을 157ppm으로 높이고 밭토양의 산도를 pH 6.5로 조정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2020~2022년 3년간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1,900톤(규산질비료 4,300톤, 석회질비료 7,600톤)을 공급할 예정이며 지역별 3년 1주기로 토양개량제를 공급하여 토양산성화를 방지하여, 건강한 토양에서 생산된 건강한 농산물로 소비자들의 더 건강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친환경농업 육성 무엇보다도 전국적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찾으며 Well-Being 열풍에 힘입어 ‘안심친환경농산물’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친환경농업으로 생산된 농산물이 소비자들로부터 차별화 되지 못하여 농가소득으로 연결되지 않음에 따라 친환경농업이 확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친환경농업으로 생산된 안전한 농산물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고 정착될 수 있도록 생산기초부터 농업지원과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재배품목 및 생산면적 확대를 위해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발굴하고 있다.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녹비작물종자, 유기농업자재, 친환경 제초용 우렁이, 작물생육 활성화자재, 친환경 과실생산자재, 친환경분해 멀칭비닐 등의 친환경농업 기반을 위한 조성사업을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친환경 농법교육 또한 주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부담경감과 경영안정을 위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유기지속직불금, 친환경농산물 인증추진비, 소비자초청 녹색체험, 친환경농산물 포장재, 화분매개곤충지원 등에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가운데 친환경농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있다.       ◇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쌀생산 기반구축과 농가소득의 보전 쌀의 대량생산 및 쌀시장 개방에 따른 공급경쟁의 과잉에 대항하며 쌀 품질향상 및 경영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향상시켜 쌀 농업을 조직화·규모화하는 고품질 쌀생산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쌀 전업농이나 작목반에 벼 육묘장설치 및 개보수지원(3개소, 44.5백만원), 벼 녹화장설치(1개소, 5.5백만원), 벼육묘 농자재 지원(500ha, 51백만원), 벼재배농가 육묘상토지원(4,000ha, 420백만원), 명품쌀재배단지 조성(50ha, 59백만원), 벼재배생력화 지원(24대, 56백만원), 벼재배 친환경유기농자재(400ha, 60백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쌀 뿐만 아니라 타농산물의 수입개방과 농업환경 여건변화에 따른 농가소득보전을 위해서도 최선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모든 농업의 기본이 되는 벼재배농가 소득보전을 위한 쌀소득등 보전 직접지불제가 사업량 6,200ha(6,128백만원)으로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으며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하여 지속적인 인구 감소가 우려되는 지역에 농업인의 소득보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와 밭작물재배농가 소득보전을 위한 밭농업 직접지불제가 각각 사업량 1,100ha(787백만원)과 4,400ha(2,508백만원)으로 추진되어 농업인들의 경영의지를 북돋우는 힘이되고 있다. 아울러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부정수급에 대비하여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 농업인(농지)을 대상으로 이행 점검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어 실제 농업경영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세밀하게 모니터링 하고 있다.       ◇ 부자농촌의 선두 – 과수농가의 경쟁력 강화 이제는 전국 어디서든 ‘김천앤’브랜드를 달고 나온 김천의 과일을 쉽게 볼수 있다. 전국 생산량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자두는 물론 포도, 사과, 복숭아 등 다른 과일도 우수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는 배경엔 김천시의 숨은 노력들이 있다. 특히 총사업비 70억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과수농가의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닐하우스, 지주 및 관수시설, 우량품종갱신 등, 과수농가시설의 현대화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      특히나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은 대량생산으로 인한 농가 고소득창출을 위해 생산여건이 열악한 자두 집단재배지였던 농소면 봉곡리 일원 과수원 49ha에 16억원을 투입, 용수원개발, 경작로 정비 등의 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과수 출하기반을 구축하기도 하였고, 무엇보다도 농촌 노동력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해소하며 최적의 과수 고품질 생산 여건 조성 등을 위한 신규 수출농업인 육성, 과수생력화장비 공급, 과실 생산비절감 등의 사업에 23억원을 투입하여 과수산업의 대내외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Win-Win할수 있는 농업정책의 추진 김천과일의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해 東으로 西로, 타지역으로 뛰어다니면서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냈던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과일천국으로 불릴 정도로 과일생산량이 많아 타지역에 비해 농가 소득이 높다. 또한 최근 샤인머스켓 재배가 농가에 고소득이 되며 자두, 호두, 흑돼지 등 지역 특화 작목을 집중육성하여 농업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고 친환경농업을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가 서로 Win-Win할수 있는 농업정책을 과감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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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김천시, 풍년의 기쁨을 한아름! 벼 첫수확
      지난 8월 21일 개령면 양천들에서 올해 첫 조생종 벼를 수확하기 시작했다.   첫 벼 베기의 주인공은 개령면 동부리 배현(58)씨로, 지난 5월 4일경 관내에서 첫 모내기를 한 1ha(3,000평) 논에서 그동안 정성을 들여 재배한 조생종 품종인‘조평’벼를 제일 먼저 수확하였다. 수확한 벼는 자체 자연건조 도정 후 대형마트 납품 및 개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벼는 수확 시기가 늦어지면 우박 등 기상재해를 입을 염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수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지게 되므로, 벼의 잎이 녹색을 띠고 있더라도 벼알이 90% 이상 누렇게 익었을 때 수확해 주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강성호 소장은 “품질 좋은 쌀 생산을 위해 적기에 수확하고 건조, 조제 관리를 철저히 하여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쌀을 생산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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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김천시, 우리나라 고유어종 ‘꺾지’방류로 수자원보호 앞장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자체생산한 내수면 고부가 품종인 ‘꺽지 ’15,000 마리를 8월9일 감천일원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고유어종인 꺽지는 최근들어 환경오염과 외래종인 베스 개체수 증가로 인해 갈수록 우리토종어류가 줄어들고 있어, 이번 치어방류행사를 통해 꺽지 서식지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어족자원보호 뿐만 아니라 내수면 생태계복원을 위해서라도, 매년 지속적으로 관내 하천 및 저수지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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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실시간 농축산 기사

  • 김천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추진
      김천시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농업인대표, 농협 등 유관단체, 관계행정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천시의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일품벼 단일품종이며, 매입 계획물량은 81,095포대/조곡 40kg로 약 3천243톤이다. 매입시기는 산물벼의 경우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포대벼의 경우 11월 12일부터 12월 6일까지 각 읍면동별 매입 일정에 따라 추진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정곡 80kg)을 조곡(벼 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할 예정이며, 포대당 중간정산금 3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직후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외 벼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한 품종검정제를 추진한다. 타 품종 혼입허용범위는 전년 대비 40%이하에서 20%이하로 조정되었다. 검정결과 매입대상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5년간 제외된다.   또한 올해에는 논 타작물 재배 사업에 참여한 농가 인센티브 물량은 농식품부가 직접배정하고, 지자체 배정 물량과 시차를 두고 배정한다. 이는 지자체 물량 배정 시 리통매입협의회에서 인센티브를 받은 농가는 인센티브 물량을 감안하여 물량을 배정함에 따라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줄이기 위함이다. 김천시는 인센티브 물량 6,030포대(40kg)가 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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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기획] 청정축산으로 시작되는 김천의 미래 100년
      김천시는 지난해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시민들의 더 나은 행복을 위하여 과감한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으며, 지역 축산인들의 염원이었던 축산과가 신설됨에 따라 향후 축산농가들에게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농산물 수입개방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에 김천시는 FTA등 수입개방에 따른 국내 축산물 시장의 잠식 등으로 여러 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들을 위하여, 생산기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전개하여 생산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경영비를 절감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시에 김천이 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의 명성을 지속유지 할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여 올해를 축산부흥 원년으로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 지속가능한 축산 스마트 팜 조성 확대 및 우량종축개발 매진 김천시는 FTA 등 축산물 수입개방으로 상대적으로 국내 축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지역 축산농가의 상품 경쟁력 회복을 위해, 노후화된 축사시설을 현대화하는 지원사업부터 축산 융복합 ICT 시설 확충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할수 있는 선진 스마트 팜 육성지원에 최대한의 행정력을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토대를 구축한다는 구상에 있다.     또한 우량형질의 혈통관리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우량정액 선별공급, 친자 감별확인, DNA경제형질분석 등과 같이 종축개량에 매진하며 남다른 애정과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 규모 한우경진대회와 젖소경진대회에서 관내 농가에서 출품한 출품축이 당당히 종축(종모우)으로 선정되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낳기도 했다.    김천시는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이고 꾸준한 종축관리를 통해 육질개선과 비육촉진율을 향상시켜 타지역과 차별화된 고품질 고급육 개발생산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 사료비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구조개선으로 농가소득증대기여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는 국제 곡물가격은 축산 농가에 있어서 생산비를 가중하는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여 좋은 축산품을 생산한다는 축산인들의 자부심과 의지를 꺽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사료비의 절감은 곧 농가의 경영수익을 연결되므로, 김천시에서는 사료비 절감대책으로 조사료 공급확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겨울철 유휴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한‘동계사료작물재배’는 축산농가들의 사료비용을 크게 절감하게 하는 효과를 보게하는 것은 물론,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경종농가에 있어서도 수익이 창출되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를 위해 조사료 생산용 종자구입비, 사일리지 제조운송비, 조사료 운송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하여 연간 조사료 생산 면적이 과거에 비해 2배 증가한 200ha로 관련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어 본 사업이 고품질 축산품 생산에 필수요소로 자리 잡게 되었다.     ❏ 환경친화적 축산환경 조성 및 안전한 축산물유통체계확립 고소득을 창출을 위한 경쟁력 강화는 물론,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하여 축사주변 냄새 및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들과의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들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축사환경개선사업, 친환경악취저감제지원, 가축분뇨자원화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환경친화적 축산환경’을 조성하여 축산농가가 주변 환경 및 주민들과 공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같은 사업들을 종합하여 축산분뇨로 인한 악취, 냄새 등 환경오염으로 인한 각종 민원해결을 위한 최우선 방안으로‘깨끗한 축산농장’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시승격 70주년 시민의식 변화프로젝트인「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 연계하여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주변환경과의 조화를 통해 이웃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축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년까지‘깨끗한 축산농장 20호 달성’을 계획하고 있는 김천시에서는 이러한 노력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추진중인 사업에 대하여는 더욱 더 내실있게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과 어울릴 수 있는 시책등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생산자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HACCP인증(식품의 원재료의생산에서부터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화학적,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시스템) 사업을 필수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에 소, 돼지에만 적용하던 이력제 사업을 닭고기·계란등에도 확대, 도입하여 잔류농약 검출되는 등의 문제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추적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유통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지역 대표 먹거리인 지례흑돼지의 사육기반 유지·확대를 위해 재래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전자 혈통에 근접한“우리흑돈”보급 사업을 지난해부터 국립축산과학원과 계약하여 사육농가에 구입·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례흑돼지 사육규모 확대를 위하여 종자돈구입지원, 출하장려금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우리지역 특성 및 특색에 맞는 축산물(한우브랜드)개발·육성을 통한 축산농가 경쟁력 확보 및 지역경제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물샐틈 없는 차단방역으로 가축질병 제로화 달성 “가축 질병 없는 청정김천”의 명성에 걸맞게 농가의 주 소득원인 소, 돼지, 닭, 염소 및 꿀벌 등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예방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가축질병예방을 위해 소 탄저·기종저 외 23종의 질병에 대한 예방백신(구제약품)을 4억 7천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축종별, 질병별로 약 70,000여병의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공수의를 통한 소규모 농가 및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완벽하게 접종완료하였다.      아울러 구제역·AI·ASF등 악성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매년 10월부터 익년도 2월말까지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설정하여 한치의 오차도 없는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특히 특별방역 대책기간동안 신속한 방역활동 전개를 위한 공동방제단을 구축, 운영하고, 축협, 낙협, 공수의사, 지역축산단체연합회, 축산농가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및 역할분담을 통해 초동방역태세 확립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거점소독시설운영, 축산농가 소독약품 지원, 소독시설 및 장비지원 등을 통해 악성가축질병예방에 완벽을 기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들은 다시한번‘청정김천’의 명성을 널리 알리게 되는 바탕이 되었다. 김천시는 구제역·AI·ASF 등 악성가축전염병이 단 한차례도 발생한 적 없어 김천시 축산품의 위상을 또 한번 높였으며 결과적으로는 양축농가의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되었다.      민선7기의 시작과 함께 축산과를 신설하고 방역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등 연일 바쁜 행보를 보인 김충섭 김천시장은‘악성가축 전염병 발생없는 청정김천을 위해 지속적인 대책을 강구할 것이며,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 청정축산을 기반으로 한 미래축산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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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빛나는 청춘, 농촌의 꿈에 날개를 달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촌지역 고령화를 극복하고 신성장동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청년농업인 핵심리더 양성교육’을 개설하여 지난 9월 10일 오후 2시,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교육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   최근 청년농 육성정책의 도입으로 청년층의 창업형 귀농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김천시에서는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만39세 이하 청년농업인들이 주체적이고 혁신적인 농업경영체로 자립할 수 있도록 총 8회차(9. 10. ~ 10. 28., 매주 월)의 교육 과정을 준비한 것이다.   상기 교육은 청년농업인의 경영능력 향상 및 영농 정착을 위한 신지식 습득을 1차 목표로 하며, 국내 우수 청년농부 창업현장 견학 및 농산물 마케팅 교육과 실전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역량을 배양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에 앞서 시민의식 개선 프로젝트 ‘해피 투게더 김천’캠페인의 실천과제인 친절⋅질서⋅청결 운동을 청년들이 앞장서서 실천하기로 결의하는 등, 김천지역 농촌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여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다짐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강성호 소장은 “단순히 농촌으로 집을 옮긴 것이 아닌, 농업과 6차산업을 생업으로 선택한 청년들이 늘어 농촌 발전에 촉매 역할을 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청년들의 준비된 귀농으로 실패를 최소화하고, 미래 농업의 핵심리더로서 역할을 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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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김천시 농업·농촌 현장체험교육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794명을 대상으로 체험농장 차량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4월에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접수 받아 5월부터 시행한 이번 사업은 총 33회 중 29회 운영되었다. 이번 사업은 체험수요 증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농촌 현장에서의 생동감 있는 교육을 통해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금년도 참여농장은 옛날솜씨마을(농촌전통테마마을) 및 교육농장인 마고촌, 가자토끼나라외 포도, 자두를 수확해 볼 수 있는 체험농장 등 총 9개의 농촌체험학습경영체가 참여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참여농장이 해피투게더 운동에 동참하여 친절·질서·청결한 농장의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시설 정비 및 체험 프로그램 개선에 주력을 가하였다. 농장의 위생시설 및 안전장치를 재정비하고, 유아들에게 알맞은 체험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관내 초·중학생들도 차량지원을 신청하면 체험농장에서 농업 현장 실습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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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김천시, 토속어류인 붕어, 잉어 방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무상공급한 붕어 ‧잉어 치어 10만마리(붕어 8만, 잉어 2만)를 지난 9월4일 감천변 일원에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서식환경 악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붕어, 잉어와 같은 토속어류의 서식지 생태복원을 기원하였다.     시관계자는 이번 방류행사는 지난 8월 9일 꺽지 방류에 이어서 두번째 행사로 지속적인 토속어류 방류사업을 실시하여 어족자원보호뿐만 아니라 하천 생태계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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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출하작업에 바쁜 사과작목반 선별작업 실시
      김천시 증산면 사과작목반은 홍로 수확기를 맞아 황정리에서 홍로 선별작업을 실시하였다. 최근 흐린 날이 지속되는 등 불순한 기후로 사과 품질에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 많은 분들이 걱정하였으나, 예년과 큰 차이없이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되어서 다행스럽다. 증산면은 약 65ha정도의 사과밭에 55농가가 홍로, 부사 등을 재배하고 있다.     이날 선별작업에는 오용주 작목반 대표이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빠른 시간에 효율적으로 선별작업이 이루어졌다.     오용주 사과작목반 대표이사는“증산 면민들에게 사과 재배 수입은 큰 비중을 차지하는만큼 더운 여름철에 고생해서 거둔 사과가 제값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고,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작목반 구성원들이 상호 협조하여 소득증대에 더욱 힘쓸 생각”이라고 말씀하셨다.   김영욱 증산면장은“면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는 사과작목반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 모두가 화합해서 홍로 선별작업에 최선을 다해 임해주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인다고 말씀하시고, 과수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서 행정에서도 최대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항상 화합하여 고품질 사과 생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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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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