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뉴스
Home >  뉴스  >  농축산

실시간뉴스
  • 자두포도축제 준비에 한창이라여♬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2019 김천자두포도축제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올 1월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전년보다 발전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지난 5월 23일 행사장 현장을 직접 걸으면서 금년도 행사장 구성을 협의하였다.     이번 축제는 ‘너두나도 자두포도’라는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주제로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김천직지문화공원과 자두포도 수확체험 농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년도 주요프로그램은 지난해 결과평가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자두포도품평회를 개막식으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줄 각종 물놀이, 축하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지역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자두포도 수확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추진위원회 이순철 위원장은 ‘명실공히 전국최대 주산지인 김천의 자두와 포도를 홍보함과 동시에 김천을 다시 찾고픈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만족감과 편리성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며 구수한 사투리로 포부를 전했다.       강성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 여름 무더위 도심을 탈출해 가족과 함께 김천을 대표하는 쾌적한 직지문화공원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맛난 자두, 포도를 직접 수확해서 자녀들에게 자연학습 체험기회를 줄 수 있는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4
  • 김천시,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 확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9년도 해외 선진농업의 다양한 비교체험으로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적 농업 트랜드를 인식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 하기 위해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   2004년부터 농업인 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를 중심으로 주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권역으로 한정하여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예산이 2배 이상 증액되어 기존 농업인단체 뿐만아니라 품목별 단체까지 포함, 13개 단체로 범위를 넓혀 연수 기회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유럽 등 선진농업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업인조직체 대표 13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농업 해외연수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여 연수일정, 배정인원, 연수국 등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FTA 체결에 따른 농산물 개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성공적인 농업연수를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추진협의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및 농촌관광, 치유농업, 와인 가공 등 농업 6차산업 분야에 관심을 보였으며 시정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농업인을 연수대상자로 추천, 선정해 주기를 건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된 민선7기,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을 위해 선진국의 농업은 물론 문화, 역사, 시민의식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금년도 농업연수는 농업 트랜드에 맞는 주제를 잘 설정하여 부자되는 농업·농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2
  • 우제류농가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김천시에서는 우제류농가(소,염소,사슴)에 대한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오는 5. 22일부터 5일간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일제접종은 지난 2월 구제역발생에 따른 긴급백신 일제접종후 3개월만에 실시하며, 접종대상은 소 1,140농가 39,541두, 염소 124농가 11,112두, 사슴 7농가 92두이며, 소 50두이상 전업농 및 염소, 사슴농가는 자가접종, 소 50두 미만농가는 공수의를 통한 순회접종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 축산과에서는 백신접종과 관련하여 읍면동 구제역 담당공무원 교육을 5. 21(화) 09:30에 개최 “구제역백신 취급요령 및 접종 요령. 농가별 접종여부 확인요령. 기타 유의사항”에 대한 전달 교육을 실시하여, 누락농가 및 누락개체가 발생되지 않도록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1
  • 농업유통과, 감천면 일손돕기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농가에 부족한 일손을 조금이나마 덜어 들이고자 농업유통과(과장:김재경)와 감천면(면장:김천석) 직원 21명은 지난 5월 17일 감천면내 자두재배농가에서 땀방울을 흘렸다.   현재 시기적으로 자두재배 농가가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로 농업유통과 및 감천면 직원은 일손부족으로 작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영세농을 대상자로 선정 일손 돕기에 효과를 더 높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감천면 광기리에서 실시하였으며, 처음 해 보는 일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였으며, 5,214㎡의 작업량을 마쳤다.     이에 농가주는 요즘같이 일손구하기가 힘든 시기에 공무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농업유통과 김재경과장은 비록 짧은 시간 작업이었으나 직접 농사일을 해 봄으로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몸소 느껴보는 체험의 기회가 되었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0
  • 김천시 농업지원과, 농촌일손돕기 참여
      김천시 농업지원과(과장 김인철)는 영농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영농기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 위해 지난 14일 삼락동 소재의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포도순 따기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도시락, 작업도구 등을 자체 준비하여 농업인의 마음가짐으로 일손돕기에 임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시했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중에도 불구하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준 직원들 덕분에 포도순따기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김인철과장은 “농촌일손돕기 참여로 지역의 영농현장을 체험하고, 농가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15
  • 귀농·귀촌, 김천에서 해피 투게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도시민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고 안정적인 농촌 생활으로의 편입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제21기 영농기초(귀농)과정 수료식을 5월 14일 오후 5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료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21기 영농정착(귀농)과정은 12주/70시간의 농업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3개팀(포도 2개조, 자두⋅복숭아 1개조)으로 나눠 실시한 ‘팀별 멘토·멘티 현장과제 교육’과 새송이 체험농장 등 6차산업 현장 및 수경딸기, 표고버섯 재배사 등 김천지역 귀농선배 농가를 방문하여 실시한 ‘현장탐방 교육’은 질의응답이 끊이지 않으며 교육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김천시에서 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 21기 과정, 979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본 교육은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로의 귀농⋅귀촌 관심 고조와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인한 입소문에 힘입어 귀농을 위한 필수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매년 200여명의 귀농인들이 김천시로 귀농 후 정착하고 있다.   이 날 강성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수료식에서 ‘‘귀농⋅귀촌에 대한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도와 귀농인과 지역민이 융화되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에서는 2019년도 하반기(22기) 영농기초(귀농)과정 교육생을 8월 초에 모집할 예정이다. (※귀농교육 문의처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054-421-2557)      
    • 뉴스
    • 농축산
    2019-05-15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자두포도축제 준비에 한창이라여♬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2019 김천자두포도축제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올 1월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전년보다 발전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지난 5월 23일 행사장 현장을 직접 걸으면서 금년도 행사장 구성을 협의하였다.     이번 축제는 ‘너두나도 자두포도’라는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주제로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김천직지문화공원과 자두포도 수확체험 농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년도 주요프로그램은 지난해 결과평가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자두포도품평회를 개막식으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줄 각종 물놀이, 축하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지역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자두포도 수확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추진위원회 이순철 위원장은 ‘명실공히 전국최대 주산지인 김천의 자두와 포도를 홍보함과 동시에 김천을 다시 찾고픈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만족감과 편리성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며 구수한 사투리로 포부를 전했다.       강성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 여름 무더위 도심을 탈출해 가족과 함께 김천을 대표하는 쾌적한 직지문화공원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맛난 자두, 포도를 직접 수확해서 자녀들에게 자연학습 체험기회를 줄 수 있는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4
  • 김천시,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 확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9년도 해외 선진농업의 다양한 비교체험으로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적 농업 트랜드를 인식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 하기 위해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   2004년부터 농업인 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를 중심으로 주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권역으로 한정하여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예산이 2배 이상 증액되어 기존 농업인단체 뿐만아니라 품목별 단체까지 포함, 13개 단체로 범위를 넓혀 연수 기회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유럽 등 선진농업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업인조직체 대표 13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농업 해외연수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여 연수일정, 배정인원, 연수국 등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FTA 체결에 따른 농산물 개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성공적인 농업연수를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추진협의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및 농촌관광, 치유농업, 와인 가공 등 농업 6차산업 분야에 관심을 보였으며 시정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농업인을 연수대상자로 추천, 선정해 주기를 건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된 민선7기,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을 위해 선진국의 농업은 물론 문화, 역사, 시민의식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금년도 농업연수는 농업 트랜드에 맞는 주제를 잘 설정하여 부자되는 농업·농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2
  • 우제류농가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김천시에서는 우제류농가(소,염소,사슴)에 대한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오는 5. 22일부터 5일간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일제접종은 지난 2월 구제역발생에 따른 긴급백신 일제접종후 3개월만에 실시하며, 접종대상은 소 1,140농가 39,541두, 염소 124농가 11,112두, 사슴 7농가 92두이며, 소 50두이상 전업농 및 염소, 사슴농가는 자가접종, 소 50두 미만농가는 공수의를 통한 순회접종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 축산과에서는 백신접종과 관련하여 읍면동 구제역 담당공무원 교육을 5. 21(화) 09:30에 개최 “구제역백신 취급요령 및 접종 요령. 농가별 접종여부 확인요령. 기타 유의사항”에 대한 전달 교육을 실시하여, 누락농가 및 누락개체가 발생되지 않도록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1
  • 농업유통과, 감천면 일손돕기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농가에 부족한 일손을 조금이나마 덜어 들이고자 농업유통과(과장:김재경)와 감천면(면장:김천석) 직원 21명은 지난 5월 17일 감천면내 자두재배농가에서 땀방울을 흘렸다.   현재 시기적으로 자두재배 농가가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로 농업유통과 및 감천면 직원은 일손부족으로 작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영세농을 대상자로 선정 일손 돕기에 효과를 더 높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감천면 광기리에서 실시하였으며, 처음 해 보는 일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였으며, 5,214㎡의 작업량을 마쳤다.     이에 농가주는 요즘같이 일손구하기가 힘든 시기에 공무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농업유통과 김재경과장은 비록 짧은 시간 작업이었으나 직접 농사일을 해 봄으로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몸소 느껴보는 체험의 기회가 되었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0
  • 김천시 농업지원과, 농촌일손돕기 참여
      김천시 농업지원과(과장 김인철)는 영농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영농기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 위해 지난 14일 삼락동 소재의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포도순 따기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도시락, 작업도구 등을 자체 준비하여 농업인의 마음가짐으로 일손돕기에 임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시했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중에도 불구하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준 직원들 덕분에 포도순따기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김인철과장은 “농촌일손돕기 참여로 지역의 영농현장을 체험하고, 농가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15
  • 귀농·귀촌, 김천에서 해피 투게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도시민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고 안정적인 농촌 생활으로의 편입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제21기 영농기초(귀농)과정 수료식을 5월 14일 오후 5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료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21기 영농정착(귀농)과정은 12주/70시간의 농업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3개팀(포도 2개조, 자두⋅복숭아 1개조)으로 나눠 실시한 ‘팀별 멘토·멘티 현장과제 교육’과 새송이 체험농장 등 6차산업 현장 및 수경딸기, 표고버섯 재배사 등 김천지역 귀농선배 농가를 방문하여 실시한 ‘현장탐방 교육’은 질의응답이 끊이지 않으며 교육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김천시에서 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 21기 과정, 979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본 교육은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로의 귀농⋅귀촌 관심 고조와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인한 입소문에 힘입어 귀농을 위한 필수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매년 200여명의 귀농인들이 김천시로 귀농 후 정착하고 있다.   이 날 강성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수료식에서 ‘‘귀농⋅귀촌에 대한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도와 귀농인과 지역민이 융화되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에서는 2019년도 하반기(22기) 영농기초(귀농)과정 교육생을 8월 초에 모집할 예정이다. (※귀농교육 문의처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054-421-2557)      
    • 뉴스
    • 농축산
    2019-05-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