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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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익직접지불금 기본 120만원!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해 주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공익직접직불사업을 4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2017-2019년 3년중 1회이상 공익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가 대상농지이며 금년도 김천시의 공익직불금 예산은 211억여원이다.     금년 공익직불제 시행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수 있도록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공익직불금 신청시 실제 경작면적, 유의사항 확인 등 신청후 농가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여 공익직불금에 대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허위등록시 3-5년간 등록제한, 또한, 허위로 직불금 수령시 전액환수 및 5배의 제재부가금이 부과되며 5-8년간 공익직불금 등록이 제한된다.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부터 등록대상자 확정은 9월 30일까지며 기본직불등록정보를 대상으로 실시간의 자격검증, 현장점검등의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며 모니터링에는 사전검증,사후검증이 병행되며 토지대장검증, 진흥.비진흥 검증, 농지전용농지,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농지, 하천구역농지, 개발지역농지, 농업경영체에서 삭제된 농지, 부정수급등으로 지급제한자가 소유한 농지등은 공익직불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우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공익직불금의 지급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정당한 직불금 수령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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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김천시, 2021년 강소농 온라인 기초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5일 중소규모 농업경영체 경쟁력 향상을 위한 강소농 기초교육을 교육생 95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강소농 기초교육은 농업경영체 분석 및 경영기록장 작성법 등 강소농의 역량강화를 중심으로 5월까지 6회차 24시간 더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밴드 실시간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댓글로 강사와 소통하고, 교육영상 다시보기로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이날 한국농경컨설팅협회 김후중 강사를 초빙해 농업 온라인 마케팅방법을 강의했으며, 농가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기초교육 수료 후 진행되는 전문교육 ▲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 기초과정(30명, 56시간) ▲ 유튜브 맛보기 과정(30명, 40시간) ▲ 농산물 디자인 브랜딩 과정(15명, 34시간) ▲ 사진촬영기법 교육 과정(30명, 32시간) 중소규모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4과정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김천 강소농가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농가소득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금은 작지만 강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농업인들이 미래 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맞춤형 교육과 컨텐츠 발굴로 강소농들이 경쟁력 있는 전문농업인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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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개령포도작목반 샤인머스캣 당도표시 및 품질인증제 설명회 가져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지난 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포도작목반 20여명을 대상으로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 추진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천시 농식품유통과장이 직접 설명 및 홍보에 나서 2021년 향후 당도표시제 시행과 관련한 주요내용 및 당부사항을 전달하였다.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는 전국적으로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소비자 신뢰회복 및 품질향상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시행되는 정책으로「김천앤」포장재 사업 신청자는 샤인머스켓 출하 시 16Brix±1(일반 박스) 또는 18Brix±1(프리미엄 박스)을 의무적으로 표시하여야 하며, 만일의 경우 발생될 수 있는 소비자 리콜에 대해서 생산자단체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한다. 최명의 포도작목반장은 “김천샤인머스켓의 시장경쟁력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소비자 신뢰 회복이 절실히 필요한 현시점에서 우리농가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고당도 샤인머스켓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도내 김천시가 최초로 시행하는 당도표시제 및 품질인증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생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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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꼭 등록하세요’
      경영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 부여해 권리 보장과 권익 향상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난 4월 2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양성평등 구현과 직업적 지위강화를 위한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 앞서 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회장 김지현)와 읍면동 회장단을 대상으로 여성리더로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기법 특강을 통해 여성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공동경영주를 등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제도는 여성농업인에게 경영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것으로 여성농업인이 실제 영농에 종사하더라도 직업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현실을 개선해 경영주와 같은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직업적 권리 보장과 권익향상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이를 통해 공익형 직불제, 출산급여, 행복 바우처 등 농업경영체와 거의 동일한 해택을 받을 수 있다.     공동경영주가 될 수 있는 자격은 경영주와 6개월 이상 연속적으로 주민등록상 함께 등록, 경영주 주소가 농촌 또는 준농촌 지역에 위치, 국민연금과 국민건강보험이 직장가입자가 아닐 경우이고 이 세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기관은 김천의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김천사무소이며 신청은 사무소 방문, 전화(콜센터 1644-8778, 054-437-6060) 등의 방법이 있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을 위해 김천시에서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경영체 등록의 가치를 확산하고 경영체 등록으로 여성농업인도 당당히 농업인으로서의 직업적 지위를 인정받는 전문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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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김천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 3년 연속“최고 A등급”쾌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지난 2. 25 ~ 3. 4까지 실시한 “2021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A등급 획득의 쾌거를 달성했다.   전국 110개 지자체와 9개 품목광역조직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는 3개 항목(이행노력, 생산, 유통분야) 6개 지표에 대해 산지의 조직화․규모화 등 목표대비 달성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A ~ E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 E등급(50점 미만)은 원예산업종합계획 승인 취소 및 산지관련 보조사업 지원 제외의 페널티를 부여받게 된다.   특히 김천시는 현지실사단으로부터 생산․유통부문의 공선출하회 참여농가 확대, 원예농산물 조직화 취급액, 통합마케팅 확대, 참여조직의 참여도, GAP 인증 등 전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A등급 기준점수인 80점 이상을 훨씬 뛰어넘는 92.23점의 높은 점수를 최종 기록했다.   이로써 김천시는 3년 연속 최고 A등급 획득으로 인해 관내 통합마케팅조직(농협군 : 김천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법인군 : 햇빛촌) 산지유통활성화자금 무이자 30억 추가지원과 더불어 산지관련 국비사업 우선선정, 산지조직화 언론홍보 기회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농산물 유통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종합유통타운의 건립, 농산물 유통구조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김천형 농산물종합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히고 “김천시는 전략․육성품목인 샤인머스켓을 포함한 포도, 자두, 참외, 양파, 딸기 등의 내수 소비촉진과 더불어 농식품 수출 강화, 농식품․가공산업 육성, 로컬푸드 활성화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산업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A등급을 획득한 시군은 김천시를 포함하여 상주시, 예천군 3개 시군이 도내에서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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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 친환경 인증 농식품 생산·유통 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김천사무소(소장 김석준, 이하 ‘농관원’)은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해 농가 및 식품업체 대상으로 친환경농식품 인증제도 개선내용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친환경인증 농식품에 대한 생산·유통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지난해 도입(친환경농어업법 개정 시행, 2020.12.1.)된 무농약원료 가공식품 인증, 비인증품의 친환경 표시금지 등 제도개선 내용에 대해 농가와 식품업체 대상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지난 2월부터 전국의 농관원 130개 지원·사무소에서 관내 친환경인증 농가 및 가공업체를 방문하여 제도개선 내용 및 인증기준 등에 대해 설명(1차 : 2.15~3.5, 2차 : 3.29~4.7) 하고 있으며, 농가와 업체에서 요청할 경우 친환경인증 제품표시 요령과 인증절차 등에 대한 추가적인 안내도 추진하고 있다. 농관원은 또한, 친환경 인증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 인증 농산물 및 가공식품의 생산·유통과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첫째, 인증 농장 및 식품업체에 대해 1년 주기로 인증심사를 실시하고, 연 1회 이상 인증 농장과 식품업체를 방문하여 사용자재, 가공원료, 제품검사 등 인증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둘째, 과거 인증기준 위반업체, 위반빈도가 높은 품목 및 지역의 생산 농장·식품업체 등을 중점 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농관원 현장 단속반을 투입하여 인증기준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 중점관리대상 품목·지역의 관행재배에서 사용하는 화학자재 종류와 살포시기 등을 사전 파악하여 일제점검 자료로 활용(토양, 작물체, 자재 살포기 등 금지물질 사용흔적을 조사하고 잔류물질 검사 실시)   셋째, 온라인 등 비대면 거래증가에 대응하여 친환경 인증 농식품의 표시사항 점검을 강화하고, 허위․과장 표시와 거짓 광고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인증품 정보를 추출하여 인증품목과 대조하는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프로그램을 개발, 올해 7월부터 친환경 인증 등 점검에 활용할 계획이다.   ※ 비인증, 인증취소 및 종료 제품을 인증품으로 광고, 판매행위 등 집중 점검   - 아울러, 온-오프라인으로 거래되는 친환경 인증품에 대해 잔류물질 검사 확대(2천건 → 3천건) 및 유통경로 추적조사 등 인증기준 및 표시 준수여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넷째, 인증기준 및 표시 등 위반자에 대해서는 위반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친환경농업법에 따라 인증취소, 벌칙(3년 이하 징역·3천만원 이하 벌금)을 엄격하게 적용한다.   농관원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이 화학비료와 농약 감축 등을 통해 환경보호, 고품질 안전 농식품 공급 등 공익적 기능이 큰 만큼 친환경 인증을 활성화하고, 친환경인증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인증 농장과 인증품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면서 소비자들도 친환경인증 농식품의 가치를 인식하고, 친환경인증품에 대한 소비 확대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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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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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익직접지불금 기본 120만원!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해 주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공익직접직불사업을 4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2017-2019년 3년중 1회이상 공익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가 대상농지이며 금년도 김천시의 공익직불금 예산은 211억여원이다.     금년 공익직불제 시행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수 있도록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공익직불금 신청시 실제 경작면적, 유의사항 확인 등 신청후 농가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여 공익직불금에 대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허위등록시 3-5년간 등록제한, 또한, 허위로 직불금 수령시 전액환수 및 5배의 제재부가금이 부과되며 5-8년간 공익직불금 등록이 제한된다.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부터 등록대상자 확정은 9월 30일까지며 기본직불등록정보를 대상으로 실시간의 자격검증, 현장점검등의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며 모니터링에는 사전검증,사후검증이 병행되며 토지대장검증, 진흥.비진흥 검증, 농지전용농지,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농지, 하천구역농지, 개발지역농지, 농업경영체에서 삭제된 농지, 부정수급등으로 지급제한자가 소유한 농지등은 공익직불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우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공익직불금의 지급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정당한 직불금 수령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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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김천시, 2021년 강소농 온라인 기초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5일 중소규모 농업경영체 경쟁력 향상을 위한 강소농 기초교육을 교육생 95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강소농 기초교육은 농업경영체 분석 및 경영기록장 작성법 등 강소농의 역량강화를 중심으로 5월까지 6회차 24시간 더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밴드 실시간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댓글로 강사와 소통하고, 교육영상 다시보기로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이날 한국농경컨설팅협회 김후중 강사를 초빙해 농업 온라인 마케팅방법을 강의했으며, 농가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기초교육 수료 후 진행되는 전문교육 ▲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 기초과정(30명, 56시간) ▲ 유튜브 맛보기 과정(30명, 40시간) ▲ 농산물 디자인 브랜딩 과정(15명, 34시간) ▲ 사진촬영기법 교육 과정(30명, 32시간) 중소규모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4과정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김천 강소농가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농가소득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금은 작지만 강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농업인들이 미래 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맞춤형 교육과 컨텐츠 발굴로 강소농들이 경쟁력 있는 전문농업인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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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개령포도작목반 샤인머스캣 당도표시 및 품질인증제 설명회 가져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지난 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포도작목반 20여명을 대상으로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 추진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천시 농식품유통과장이 직접 설명 및 홍보에 나서 2021년 향후 당도표시제 시행과 관련한 주요내용 및 당부사항을 전달하였다.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는 전국적으로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소비자 신뢰회복 및 품질향상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시행되는 정책으로「김천앤」포장재 사업 신청자는 샤인머스켓 출하 시 16Brix±1(일반 박스) 또는 18Brix±1(프리미엄 박스)을 의무적으로 표시하여야 하며, 만일의 경우 발생될 수 있는 소비자 리콜에 대해서 생산자단체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한다. 최명의 포도작목반장은 “김천샤인머스켓의 시장경쟁력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소비자 신뢰 회복이 절실히 필요한 현시점에서 우리농가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고당도 샤인머스켓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도내 김천시가 최초로 시행하는 당도표시제 및 품질인증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생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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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꼭 등록하세요’
      경영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 부여해 권리 보장과 권익 향상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난 4월 2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양성평등 구현과 직업적 지위강화를 위한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 앞서 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회장 김지현)와 읍면동 회장단을 대상으로 여성리더로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기법 특강을 통해 여성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공동경영주를 등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제도는 여성농업인에게 경영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것으로 여성농업인이 실제 영농에 종사하더라도 직업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현실을 개선해 경영주와 같은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직업적 권리 보장과 권익향상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이를 통해 공익형 직불제, 출산급여, 행복 바우처 등 농업경영체와 거의 동일한 해택을 받을 수 있다.     공동경영주가 될 수 있는 자격은 경영주와 6개월 이상 연속적으로 주민등록상 함께 등록, 경영주 주소가 농촌 또는 준농촌 지역에 위치, 국민연금과 국민건강보험이 직장가입자가 아닐 경우이고 이 세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기관은 김천의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김천사무소이며 신청은 사무소 방문, 전화(콜센터 1644-8778, 054-437-6060) 등의 방법이 있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을 위해 김천시에서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경영체 등록의 가치를 확산하고 경영체 등록으로 여성농업인도 당당히 농업인으로서의 직업적 지위를 인정받는 전문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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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김천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 3년 연속“최고 A등급”쾌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지난 2. 25 ~ 3. 4까지 실시한 “2021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A등급 획득의 쾌거를 달성했다.   전국 110개 지자체와 9개 품목광역조직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는 3개 항목(이행노력, 생산, 유통분야) 6개 지표에 대해 산지의 조직화․규모화 등 목표대비 달성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A ~ E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 E등급(50점 미만)은 원예산업종합계획 승인 취소 및 산지관련 보조사업 지원 제외의 페널티를 부여받게 된다.   특히 김천시는 현지실사단으로부터 생산․유통부문의 공선출하회 참여농가 확대, 원예농산물 조직화 취급액, 통합마케팅 확대, 참여조직의 참여도, GAP 인증 등 전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A등급 기준점수인 80점 이상을 훨씬 뛰어넘는 92.23점의 높은 점수를 최종 기록했다.   이로써 김천시는 3년 연속 최고 A등급 획득으로 인해 관내 통합마케팅조직(농협군 : 김천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법인군 : 햇빛촌) 산지유통활성화자금 무이자 30억 추가지원과 더불어 산지관련 국비사업 우선선정, 산지조직화 언론홍보 기회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농산물 유통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종합유통타운의 건립, 농산물 유통구조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김천형 농산물종합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히고 “김천시는 전략․육성품목인 샤인머스켓을 포함한 포도, 자두, 참외, 양파, 딸기 등의 내수 소비촉진과 더불어 농식품 수출 강화, 농식품․가공산업 육성, 로컬푸드 활성화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산업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A등급을 획득한 시군은 김천시를 포함하여 상주시, 예천군 3개 시군이 도내에서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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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 친환경 인증 농식품 생산·유통 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김천사무소(소장 김석준, 이하 ‘농관원’)은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해 농가 및 식품업체 대상으로 친환경농식품 인증제도 개선내용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친환경인증 농식품에 대한 생산·유통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지난해 도입(친환경농어업법 개정 시행, 2020.12.1.)된 무농약원료 가공식품 인증, 비인증품의 친환경 표시금지 등 제도개선 내용에 대해 농가와 식품업체 대상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지난 2월부터 전국의 농관원 130개 지원·사무소에서 관내 친환경인증 농가 및 가공업체를 방문하여 제도개선 내용 및 인증기준 등에 대해 설명(1차 : 2.15~3.5, 2차 : 3.29~4.7) 하고 있으며, 농가와 업체에서 요청할 경우 친환경인증 제품표시 요령과 인증절차 등에 대한 추가적인 안내도 추진하고 있다. 농관원은 또한, 친환경 인증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 인증 농산물 및 가공식품의 생산·유통과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첫째, 인증 농장 및 식품업체에 대해 1년 주기로 인증심사를 실시하고, 연 1회 이상 인증 농장과 식품업체를 방문하여 사용자재, 가공원료, 제품검사 등 인증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둘째, 과거 인증기준 위반업체, 위반빈도가 높은 품목 및 지역의 생산 농장·식품업체 등을 중점 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농관원 현장 단속반을 투입하여 인증기준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 중점관리대상 품목·지역의 관행재배에서 사용하는 화학자재 종류와 살포시기 등을 사전 파악하여 일제점검 자료로 활용(토양, 작물체, 자재 살포기 등 금지물질 사용흔적을 조사하고 잔류물질 검사 실시)   셋째, 온라인 등 비대면 거래증가에 대응하여 친환경 인증 농식품의 표시사항 점검을 강화하고, 허위․과장 표시와 거짓 광고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인증품 정보를 추출하여 인증품목과 대조하는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프로그램을 개발, 올해 7월부터 친환경 인증 등 점검에 활용할 계획이다.   ※ 비인증, 인증취소 및 종료 제품을 인증품으로 광고, 판매행위 등 집중 점검   - 아울러, 온-오프라인으로 거래되는 친환경 인증품에 대해 잔류물질 검사 확대(2천건 → 3천건) 및 유통경로 추적조사 등 인증기준 및 표시 준수여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넷째, 인증기준 및 표시 등 위반자에 대해서는 위반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친환경농업법에 따라 인증취소, 벌칙(3년 이하 징역·3천만원 이하 벌금)을 엄격하게 적용한다.   농관원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이 화학비료와 농약 감축 등을 통해 환경보호, 고품질 안전 농식품 공급 등 공익적 기능이 큰 만큼 친환경 인증을 활성화하고, 친환경인증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인증 농장과 인증품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면서 소비자들도 친환경인증 농식품의 가치를 인식하고, 친환경인증품에 대한 소비 확대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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