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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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농식품 개발에 날개를 달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농식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 안동에 있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 시험생산 및 실용화 지원, 농식품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된 곳으로 분석 시험용 장비 49종, 발효기, 동결건조기, 연속원심분리기 등 시제품 생산용 장비 7종, 고형제 제조 장비, 포장라인 장비 44종, 품질검사 장비 16종을 보유한 식품 연구개발 및 바이오 관련 전문기관이다.   주된 협력 사안은 김천시 농업인과 농산물 가공업체의 원활한 시제품 개발, OEM 생산을 위해 우수 제조시설 이용, 레시피 개발, 영양성분 검사, 중금속 및 미생물 검사, HACCP 위해 요소 분석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김천시 농업인과 농산물 가공업체는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위생시설을 갖춘 전문 연구원의 다양한 식품 제조 장비를 사용하고 식품 전문가의 컨설팅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김천 관내 농업인과 농식품 가공업체가 가공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농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농산물 가공을 통해 다양한 김천 대표 식품이 개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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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명품쌀 생산, 적기 모내기로 시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명품쌀 안정생산을 위해 모내기 시기를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했다. 김천지역 평야지 기준 중만생종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이고 조생종(2모작)의 경우 6월 15일에서 6월 25일까지가 적기이다.   이른 시기에 모내기하면 헛가지(무효분얼)가 많아져 통풍이 안 되어 병충해가 늘어나고 시기가 늦어지면 영양생장 기간이 짧아져 수량과 품질이 떨어진다. 금년도부터는 관내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영호진미, 해담 2개 품종으로 특히, 영호진미의 경우 출수기(이삭이 패는 시기)가 많이 늦되는 품종 특성을 고려하여 반드시 적기 모내기를 통해 청미 발생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앙 시 적정 재식주수는 3.3㎡당 50~70주, 포기당 본수는 3~5본으로 과다한 밀식은 피하며 특히,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관내 농업인들에게‘드문모심기’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이에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 모내기를 준수하여 주시고 수도작 신기술 보급에도 적극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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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김천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에 총력
      김천시는 접경지인 전북 무주군에서 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사과⋅배 농가에서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화상병은 사과나 배에 주로 감염되는 세균병으로 잎이나 가지가 불에 타는 듯한 증상을 나타낸다. 또한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으로 첫 발생 시 폐원해야 한다.   김천시에서는 관내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찰방제단이 상시 예찰 중이며, 접경지 위주 집중 예찰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사과⋅배 농가에 화상병 사전방제 행정명령(2022. 2. 25.)을 변경 시행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발생지역 잔재물 이동금지, 농작업자 이동⋅작업 이력제 및 소독 의무화 등이다.   농가에서는 과원 내 나무에서 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하게 되면 즉시 김천시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야 하며, 발견 후 의심 하나 과실 등을 직접 잘라내거나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작업자는 발생지역 방문 금지 및 타농가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농작업 시 소독 등 농가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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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김천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화 식품 핫플레이스 육성을 위해 ⌜카페 메뉴 & 푸드 스타일링 전문가 과정⌟을 지난 4월 11일부터 진행해 5월 9일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SBS 모닝와이드, 생활경제, MBC 좋은 아침 등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 요리연구가 이수연 한국식문화디자인협회 회장과 김향미 플로리스트를 함께 초빙해 진행됐으며, 2개 반, 각 5회 과정을 통해 제조 과정, 스타일링 완성 등을 평가해, 푸드 스타일링 자격증을 교육생 31명에게 수여했다.     김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포도, 자두, 호두, 딸기 등)을 적극 활용한 수제청 황금비율, 고급 블렌딩 에이드와 호두 파이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에 대한 음식 교육은 물론,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싶어지는 푸드 스타일링에 관한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 “식품 관련 전문 교육을 지속해서 진행해 우리 시 농산물을 적극 활용한 지역 특화 식품 발굴과 관내 농산물 소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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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김천시, 자두 병해충 올해 특히 주의하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자두 개화기 잦은 강우로 인해 잿빛무늬병(회성병), 세균구멍병(흑반병) 확산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특히 다습한 환경에서 많이 발생하는 잿빛무늬병은 주로 전년도 감염된 열매와 가지에서 잠복하다 비, 바람을 통해 올해 열매로 감염되며 주로 열매가 익어가는 수확기에 문제가 되는 병이다.   하지만 올해 잦은 강우와 서늘한 날씨로 어린 열매에도 감염률이 높으며 감염된 어린 열매는 2차 전염원이 된다.     따라서 감염된 열매는 즉시 제거해 병원균이 확산하는 것을 막고 수확 20~30일 전에는 잿빛무늬병 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2~3회 반드시 살포해야 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각종 병해충, 생리장해가 심각해지고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관행적인 농작업보다는 변화하는 기상에 발맞춘 관리가 중요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예찰과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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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새콤달콤 명품 ‘김천자두’ 수확 시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일부터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김천자두 수확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확하는 자두는 개령면 서부리 김해술씨의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자두로 지난 1월 상순부터 가온을 시작해 노지보다 50일가량 빠르게 수확하며, 백화점‧대형마트‧도매시장 등을 통해 높은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김천시에는 김해술씨의 농장 외에도 22농가 7.18ha에서 시설자두 재배가 이뤄지고 있으며 노지 자두가 나오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수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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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실시간 농축산 기사

  • 김천, 농식품 개발에 날개를 달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농식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 안동에 있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 시험생산 및 실용화 지원, 농식품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된 곳으로 분석 시험용 장비 49종, 발효기, 동결건조기, 연속원심분리기 등 시제품 생산용 장비 7종, 고형제 제조 장비, 포장라인 장비 44종, 품질검사 장비 16종을 보유한 식품 연구개발 및 바이오 관련 전문기관이다.   주된 협력 사안은 김천시 농업인과 농산물 가공업체의 원활한 시제품 개발, OEM 생산을 위해 우수 제조시설 이용, 레시피 개발, 영양성분 검사, 중금속 및 미생물 검사, HACCP 위해 요소 분석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김천시 농업인과 농산물 가공업체는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위생시설을 갖춘 전문 연구원의 다양한 식품 제조 장비를 사용하고 식품 전문가의 컨설팅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김천 관내 농업인과 농식품 가공업체가 가공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농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농산물 가공을 통해 다양한 김천 대표 식품이 개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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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명품쌀 생산, 적기 모내기로 시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명품쌀 안정생산을 위해 모내기 시기를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했다. 김천지역 평야지 기준 중만생종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이고 조생종(2모작)의 경우 6월 15일에서 6월 25일까지가 적기이다.   이른 시기에 모내기하면 헛가지(무효분얼)가 많아져 통풍이 안 되어 병충해가 늘어나고 시기가 늦어지면 영양생장 기간이 짧아져 수량과 품질이 떨어진다. 금년도부터는 관내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영호진미, 해담 2개 품종으로 특히, 영호진미의 경우 출수기(이삭이 패는 시기)가 많이 늦되는 품종 특성을 고려하여 반드시 적기 모내기를 통해 청미 발생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앙 시 적정 재식주수는 3.3㎡당 50~70주, 포기당 본수는 3~5본으로 과다한 밀식은 피하며 특히,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관내 농업인들에게‘드문모심기’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이에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 모내기를 준수하여 주시고 수도작 신기술 보급에도 적극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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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김천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에 총력
      김천시는 접경지인 전북 무주군에서 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사과⋅배 농가에서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화상병은 사과나 배에 주로 감염되는 세균병으로 잎이나 가지가 불에 타는 듯한 증상을 나타낸다. 또한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으로 첫 발생 시 폐원해야 한다.   김천시에서는 관내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찰방제단이 상시 예찰 중이며, 접경지 위주 집중 예찰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사과⋅배 농가에 화상병 사전방제 행정명령(2022. 2. 25.)을 변경 시행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발생지역 잔재물 이동금지, 농작업자 이동⋅작업 이력제 및 소독 의무화 등이다.   농가에서는 과원 내 나무에서 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하게 되면 즉시 김천시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야 하며, 발견 후 의심 하나 과실 등을 직접 잘라내거나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작업자는 발생지역 방문 금지 및 타농가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농작업 시 소독 등 농가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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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김천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화 식품 핫플레이스 육성을 위해 ⌜카페 메뉴 & 푸드 스타일링 전문가 과정⌟을 지난 4월 11일부터 진행해 5월 9일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SBS 모닝와이드, 생활경제, MBC 좋은 아침 등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 요리연구가 이수연 한국식문화디자인협회 회장과 김향미 플로리스트를 함께 초빙해 진행됐으며, 2개 반, 각 5회 과정을 통해 제조 과정, 스타일링 완성 등을 평가해, 푸드 스타일링 자격증을 교육생 31명에게 수여했다.     김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포도, 자두, 호두, 딸기 등)을 적극 활용한 수제청 황금비율, 고급 블렌딩 에이드와 호두 파이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에 대한 음식 교육은 물론,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싶어지는 푸드 스타일링에 관한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 “식품 관련 전문 교육을 지속해서 진행해 우리 시 농산물을 적극 활용한 지역 특화 식품 발굴과 관내 농산물 소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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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김천시, 자두 병해충 올해 특히 주의하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자두 개화기 잦은 강우로 인해 잿빛무늬병(회성병), 세균구멍병(흑반병) 확산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특히 다습한 환경에서 많이 발생하는 잿빛무늬병은 주로 전년도 감염된 열매와 가지에서 잠복하다 비, 바람을 통해 올해 열매로 감염되며 주로 열매가 익어가는 수확기에 문제가 되는 병이다.   하지만 올해 잦은 강우와 서늘한 날씨로 어린 열매에도 감염률이 높으며 감염된 어린 열매는 2차 전염원이 된다.     따라서 감염된 열매는 즉시 제거해 병원균이 확산하는 것을 막고 수확 20~30일 전에는 잿빛무늬병 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2~3회 반드시 살포해야 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각종 병해충, 생리장해가 심각해지고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관행적인 농작업보다는 변화하는 기상에 발맞춘 관리가 중요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예찰과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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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새콤달콤 명품 ‘김천자두’ 수확 시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일부터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김천자두 수확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확하는 자두는 개령면 서부리 김해술씨의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자두로 지난 1월 상순부터 가온을 시작해 노지보다 50일가량 빠르게 수확하며, 백화점‧대형마트‧도매시장 등을 통해 높은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김천시에는 김해술씨의 농장 외에도 22농가 7.18ha에서 시설자두 재배가 이뤄지고 있으며 노지 자두가 나오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수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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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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