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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김천자두포도축제 김천자두 특별판촉행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7월 3일 한국전력기술 전정에서 「2020년 김천자두포도축제」김천자두 특별판촉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로 2020년 김천자두포도축제를 불가피하게 취소하면서 그 일환으로 김천자두 특별판촉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로 우리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고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천자두 대표 품종인 ‘후무사’ 출하전 우리지역 60% 이상을 점하고 있는 ‘대석’품종에 대한 소비를 유도하여 자두 생산농가의 판로확보및 가격지지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이미지를 제고하는 등의 효과를 나타낸다.   김천시는 김천자두 특별판촉행사에서 자두(대석) 3KG을 1만2천원에 구입 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자에 한해 소포장 자두(800g)을 추가로 받을수 있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축제의 일환으로 김천시와 혁신도시 공공기관, 자두재배농가 모두의 상생협력을 위한 행사로 자리매김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김천시가 상생협력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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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농사도 이제 새로운 아이디로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자!
    김천농업기술센터는 ‘2020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기초과정 수료식’을 29일 소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소농(强小農) 교육은 중소규모 농업인의 경영개선과 자립영향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지난 5월 18일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6월 29일까지 총7회(32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강소농 기초과정은 ㈜인사이트플로우 김종욱 강사와 농가의 농업경영진단, 농산물 가공 특허 및 상품관리를 알기 쉽게 공부하였고, 경영개선실천노트 작성 SWOT분석, 농산업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도출 등 강소농 맞춤 교육과 현실적인 농가현장크로스코칭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농가 자신만의 비즈니스모델시재품 도출을 주제로 수료생들이 교육을 받는 동안 개발한 농산가공품인 표고쿠키, 딸기고추장, 연근초코집, 천역식초비누 등을 전시하고 평가 및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초과정 수료 후에는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해 컴퓨터 기초 교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설교육 등 11회 강소농 전문과정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범석 소장은 “이제 농업은 예전의 농법이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로 고소득 작물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기술을 꾸준히 개발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앞으로 강소농들의 역량개발과 생산성 및 소득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나아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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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새김천농협 수출 프런티어기업 지정 현판식 가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6월 26일 새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경상북도 수출 프런티어기업 지정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수출 프런티어 현판식 행사에는 경상북도 설동수 농식품유통과장, 신외철 새김천농협장, 서동완 농협중앙회 시지부장, 김천시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수출 프런티어기업 지정서 수여와 함께 새김천농협내 수출작업현장 순회, 수출현장의 소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은 “수출 프런티어기업 지정 현판식의 취지는 해외 신규시장 개척, 유망품종 발굴 등 농식품수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새김천농협을 수출 프런티어기업으로 지정하여 수출전문농협으로 집중 육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전하고 “신선농산물 수출에 더욱더 매진하여 지역농산물의 수급안정화, 가격보전 등 농가소득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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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김천시, 전국 15개 현대백화점에서 지역농산물 기획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포함한 전국 15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지역농산물 기획전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일 익어가는 마을, 김천”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기획전은 지역 대표농산물인 김천포도(샤인머스캣, 거봉, 캠벨), 김천자두, 김천참외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홍보하고, 코로나 19의 여파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인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김천시는 김천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서울과 김천을 오가며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등 행사장을 사전점검하고 가락시장 및 현대백화점 관계자 등과 수차례 미팅을 통해 납품 품목 및 단가, 납품물량을 최종 확정하였다.   26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테마행사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목동점, 대구점, 킨텍스점, 신촌점에서 진행되며, 특가행사로는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는 지역 대표농산물 중 하나인 김천자두를 활용한 자두주스, 자두 크림치즈와플, 자두생크림와플 등의 가공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우수농산물인 김천포도, 김천자두, 김천참외를 현대백화점 기획전을 통해 전국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동시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인들에게 지역농산물 홍보 및 소비촉진을 위한 시장개척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피력하였다.   한편 김천시는 앞으로도 새로운 판로 확보를 위한 소비지 유통업체 등 다양한 루트 개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여 가격 제고는 물론 지역농업인들이 판로 걱정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유통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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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김천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 2년 연속 최고 “A등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여 실시한 “2020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등급인 A등급을 차지하여 2년 연속 A등급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각 지자체별 원예농산물 생산⦁유통 종합육성 5개년 계획인 원예산업종합계획에 대한 이행도 평가로써 2019년 처음 실시된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었다.   이번 평가는 원예산업종합계획을 수립한 전국 129개 지자체와 12개 품목광역조직을 대상으로 이행노력, 생산, 유통 3개 항목 / 7개 지표에 대해 목표 대비 달성도 등을 평가하여 점수별로 A ~ E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각각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특히 참여조직별 통합마케팅조직 출하액이 1,338억, 조직화 참여농가 출하액이 506억으로 작년대비 각각 15%, 27% 성장하는 성과를 달성함과 더불어 GAP 인증 등의 가점 5점 만점을 획득함으로써 평가위원들로부터 93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는 농산물 가격폭락 등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시장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천시 농협군 통합마케팅조직인 김천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한 11개 참여조직(지역농협)과 법인군 통합마케팅조직인 햇빛촌(주)을 중심으로 한 3개 참여조직이 산지의 규모화⦁조직화⦁전문화를 통한 통합마케팅 전략을 전개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펼쳐온 끝에 이루어낸 값진 결과이다.   이로써 김천시는 농협군 및 법인군 통합마케팅 참여조직에 대한 산지유통활성화자금 무이자 30억원의 추가지원과 더불어 산지유통관련 국비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을 2년 연속 제공받게 됨으로써 지역대표품목인 포도, 자두, 참외, 딸기, 사과, 배, 복숭아, 양파, 감자 등을 포함한 원예산업 전반에 걸쳐 경쟁력 확보와 함께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가 지난 해 「2019년 농산물마케팅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고 A등급의 영예를 안은 것은 민선7기 들어 조직개편을 통해 유통전담부서인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하고 통합마케팅 추진 및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을 발빠르게 준비해 온 결과이다”고 밝히고“앞으로도 미래의 김천시 원예산업 발전과 농업소득 기반 조성을 위해 통합마케팅 조직 육성 및 운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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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김천 대표 특화 음식 개발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18일(목)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김천 대표 특화 음식 개발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2020년 김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유통·가공분과)를 개최했다.   구성농협 백복한 조합장을 위원장으로 한 유통․가공 분과 심의회 에서는 사업 신청자들의 객관적인 정량평가와 특화 음식 메뉴 설명과 질의 응답등을 통한 정성평가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3개소 사업대상자를 확정․의결 했다.     김천 대표 특화 음식 개발 시범사업은 총 사업비 3천만원으로 김천시 특화 음식 개발을 통한 식문화 발전 및 먹거리 관광 자원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이날 선정된 김천시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 사업장에 각 1천만원씩 3개소에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6개소가 접수 되었으며, 심사결과 선정된 사업장은 3개소로 주식회사 투마루의 ‘호두먹빵’, 주식회사 알앤알코리아 농업회사법인의 ‘김천 지례흑돼지 빵’, 터틀펍의 ‘김천자두 위트 에일’이다.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천대표음식개발 사업에 지원한 사업장 모두 김천 농산물을 사용한 제품으로 이번 사업 대상에서 탈락된 제품도 사양되기는 아쉽다며 사업 실행 계획을 조금 더 보완하여 차기 사업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하며 김천시 대표 특화 음식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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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실시간 농축산 기사

  • 고병원성 AI, 김천 유입 사전 방지 한다!
    농협김천시지부(지부장 김한주)는 12월1일(금) 12시30분부터 김천시 김천대교 감천변에서 조류인플루앤자(AI)의 김천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 시연회를 실시 하였다.   이날 행사는 김한주 농협김천시지부장, 임영식 김천축산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공동방제요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단방역 강화 조치를 위한 철새도래지·저수지·하천인근 등에서 소독시연을 실시함으로써, 차단방역 의식을 고취하고 불철주야 방역에 수고하는 현장 담당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실시 하였다.   농협김천시지부 김한주 지부장은, “최근 고창,순천,제주에서 AI확진 판정이 나는 등, 또 다시 AI 확산 추세에 있어 청정 김천지역 사수를 위하여 방역예찰·예방 활동이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고 말하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축산농가는 물론 농축협에서도 농가방역관리 및 지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또, 임영식 김천축산농협 조합장은, “축협 공동방제단은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농가 등에 대해 연중 소독을 지원하는등 가축전염병 예방, 예찰 활동과 확산차단에 총력을 기울 이겠다“고 말하며, “축산 농가들도 개별 방역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한편, 농협김천시지부는 “방역·예찰활동 등 지원을 위해서 전국적으로 특별방역 대책상황실을 시군지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유사시 즉각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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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1
  • 김천시 농작물별 유용 미생물 활용 방법 교육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 실천과 안전한 농축산물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지난 11월 30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미생물 활용 교육” 을 실시하였다.   농업인들의 미생물 사용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미생물의 활용사례와 미생물의 역할,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의 유용미생물 생산 과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은 300명 정도의 농업인이 참석할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교육시간이 임박하자 대강당 350석의 자리를 다 채우고도 100여개의 임시 접이식의자를 설치해야 할 정도로 많은 농업인이 참석함으로써 관련 직원들과 강사를 놀라게 하였다.   전인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미생물의 특성과 올바른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바라며 김천시에서는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유용한 미생물 생산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미생물을 직접 생산하며 관내 농업인과 시민들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데, 신청방법이나 궁금한 사항은 전화 421-2594번으로 안내를 받을 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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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1
  • 김천시 과수산업육성 실무분과위원회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30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8년도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별 주요안건에 대한 사업추가(2종) 및 단가조정을 위한 과수산업육성 실무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총5개 품목 43개 사업을 확정하였다. 이날 심의회에서 신규사업 추가 및 세부사업 단가결정에 대해 논의한 결과 올해 추진해 온 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 5개품목 41개 세부사업은 현재와 같이 추진하기로 하고, 신규로 포도 품목 중 간이비가림시설(개량형) 추가하여 중‧만생종 포도의 생육환경에 적합한 시설을 전국 최초로 지원하기로 결정하였고 또한 배 품목 조수피해 최소화를 위한 배 조수류퇴치기(초음파)사업을 추가하였다. 그리고 세부사업 단가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최종 확정하였다.   최근 샤인머스켓의 부각, 포도 수출품에 대한 품위, 농민들의 건의 그리고 무엇보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수출단지조성, 수출발대식 등 수출에 대한 관심도를 높혀왔다. 김천시는 농가수취증대, 수출포도생산량 증가에 대한 관심과 노력으로 2017년 시범사업을 거쳐 2018년 FTA사업으로 기존 간이비가림시설(간이형)을 보완하여 중‧만생종 포도 생육환경에 적합한 간이비가림시설(개량형)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올해 우리시는 2018년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작년과 동일하게 경북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구영훈 친환경농업과장은 FTA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경북을 넘어 전국최고의 수출단지는 물론 과수산업 및 포도산업을 주도해 나갈 것을 기대하며 과일의 고장 김천의 명성에 맞게 과수농업인들도 전국 최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증대 및 김천 과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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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1
  • 종자산업 세계화를 향해 달려간다
    국립종자원은 선진농업을 선도해 나가고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착공식을 거행하였다.   오병석 국립종자원장,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박보생 김천시장, 조재호 농산물품질관리원장, 이종우 한국종자협회장, 김용권 한국종자연구회장, 임기병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 윤옥현 김천대 부총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국립종자원 옆 농식품클러스터 부지에서 착공식이 열렸다.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는 2015년 3월에 설립 승인을 받고 2016년 3월 김천혁신도시 내 현 농생명산업클러스터 부지를 매입하였다.   이 교육센터는 사업비 253억원, 부지 면적 10,465㎡, 연면적 6,022㎡로 건설되며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교육동과 지상 3층의 숙소동 및 300여명을 수용 가능한 국제회의실 등의 규모를 갖추게 되면 1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9년 2월 완공 예정이다.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는 기존 종자업계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 뿐 아니라 전문계 고교, 대학 전공과정 연계, 공무원 직무능력개발 과정을 운영하고, 개발도상국 대상 종자산업 발전 ODA 교육산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유·초·중등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병석 국립종자원장은 “우리나라가 종자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종자산업의 세계화와 글로벌 종자기업 육성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설립은 큰 의미를 갖는다. 종자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은 바로 미래세대의 육성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며 앞으로 우리나라 종자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기념사를 전했다.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는 “4차 산업시대의 기술혁신만이 그 꿈을 실현시켜 줄 것이라 확신하며 교육센터가 젊은 인재들을 키우는 요람이 되고 우리나라 종자산업의 성공경험을 전파하고 수출 우호세력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협력의 새 모델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우리 농업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등 세계에서 진출하여 각광 받을 수 있는 농업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하며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며 대한민국 종자산업 발전에 한 획을 긋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이날 국립종자원은 김천시가 혁신도시 이전과 정착을 위해 보여준 노고의 답례로 지역사회의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쌀 20kg, 100포대를 감사의 표시로 전달하였다.   한편, 국립종자원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건립을 통해 종자생명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세계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에게 ‘아포 원창들 양수장 설치사업’, ‘ICT융합 포도 신품종 수출단지 조성’ 등 우리시의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사업을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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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3
  • 경북도, AI 차단방역 위한 중대 결정을 내리다
    경상북도는 11월 19일 전북 고창 오리농가의 의심환축이 고병원성 AI바이러스로 확진되어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고강도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AI전파 위험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일(월) 00:00시부터 21일(화) 24:00시까지 48시간 가금일시이동중지(Standstill)명령을 발령했다.   전국의 모든 가금류 및 가금관련 사람·가축·차량·물품과 도계장·사료공장 등 관련시설의 축산관련 차량이 일시적으로 이동이 중지된다. 또한 20일(월) 2시 도청 회의실에서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여 AI 발생 시도에서 생산한 오리 및 기타 가금과 가금산물에 대한 반입금지를 결의했다.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검출된 전북과 야생조류에서 H5N6형 AI바이러스가 검출된 전남(광주포함)이 그 대상이다.   또한, 닭의 경우에는 발생 시군과 발생 시군 방역대(10Km)내 시군에서 생산된 닭과 그 산물이 반입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전남·북 비발생지 닭에 대해서는 입식 전 출하이동승인서를 확인하고 입식 후 72시간 내 우리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재검사를 의무화하여 바이러스 도내 유입을 차단하도록 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AI바이러스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서는 관련기관·생산자단체·축산농가의 긴밀한 협조아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AI청정 경북을 유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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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 전북 고창 육용오리 AI 의사환축 발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11.18일(토) 전북 고창 소재 육용오리 농장 AI 의사환축 확인(11.18)에 따라 즉각적인 초동 방역조치(기 조치사항 붙임1 참조)를 취하는 동시에 오전 10시반경 장관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의사환축 발생건에 대해서는 현재 고병원성 여부 검사 중 이날 회의에서 김영록 장관은 조치 중인 긴급 초동방역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고병원성 확진에 준하는 수준의 강도 높은 대응태세를 갖출 것을 주문하면서, 아래와 같은 추가적인 방역조치를 지시하였다. ① 의사환축이 확인된 농가는 사람․차량의 출입 통제와 가축 이동제한, 사육 가금류 전체 예방적 살처분 및 매몰 조치 ② 의사환축이 확인된 농장 주변 방역대 내(반경 10km) 가금농장은 신속한 임상 예찰과 정밀검사 실시 ③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가 및 출입차량 등을 신속히 파악하여 이동제한 및 정밀검사 실시 등 특히, 고병원성 AI 확진에 대비해 전국적으로 차단방역 강화 및 방역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농가 홍보와 취약 농가 방역관리 강화 등을 추가 조치하였다. ① 전 지자체 방역기관은 AI 방역 상황실 24시간 운영 및 보고체계 가동 철저 ② 전 지자체는 현재 상황을 관내 농가에 문자 메시지로 알리고, 매 단계마다 문자메시지를 통한 상황전파 * 문자 송부 시 소독, 출입통제 및 신고 등 차단방역 사항 포함 ③ 소규모 농가 등 방역 취약농가는 전담공무원을 통해 즉시 현장점검 또는 전화 예찰 실시 ④ 현재 시행중인 오리 출하전 사전 AI 검사를 철저히 실시 ⑤ 차량 및 사람에 대해 철저한 통제 및 반출물품 소독철저 등 농식품부는 11.19(일) 오후 2시 「관계부처 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방역상황을 공유하고, 각 지지체별 방역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철저한 방역조치를 당부할 예정이다. 고병원성 AI 확진 될 경우, 위기경보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AI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 농식품부장관) 설치․운영 등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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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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