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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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전문가 교육받고 억대농부 될래요!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지난 12월 5일 (목) 봉황관에서 참여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기부를 통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기 위한「포도전문가 육성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가 다시 찾는 맛있는 포도 생산’으로 봉산면 및 김천시 지역 농업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해 면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난 11월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교육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총 70여명이 신청하였다.     이날 이뤄진 첫 번째 강의에는 김성순 김천시 향토 포도장인과 박창기 前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강사로 나서 포도 관련 특강 및 포도비료와 호르몬에 대해 강의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재능기부를 통해 봉산면민들에게 포도관련 지식을 전달해 주시는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포도전문가를 육성하여 면민 소득 증대를 통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고 면민모두가 행복한 봉산면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도전문가 육성교육은 2019. 12. 5(목) ~ 2020. 2. 20(목) 기간 동안 매주 목요일 14시 총 12회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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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김천시, '2019년 농산물 마케팅 대상' 영예의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일 서울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년 농산물 마케팅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부문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강창 김천시부시장을 비롯하여 농협군 통합마케팅 조직인 김천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김세도 대표와 참여조직인 10개 지역농협 관계자 그리고 법인군 통합마케팅 조직인 ㈜햇빛촌 김재덕 대표 등이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농산물 마케팅 대상은 (사)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중앙회가 후원하여 우리 농업과 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혁신을 주도한 원예농산물 분야의 우수 산지유통종사 농업인(개인), 산지유통조직(연합사업단,영농조합법인, 공선출하회 등) 및 지자체를 발굴‧시상하는 상으로   FTA, 농산물 가격폭락 등 국내외의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원예농산물 부문의 생산 및 유통관련 마케팅 활동성과를 치하하고 발굴된 우수 마케팅 사례를 이론으로 정립, 전파함으로써 다양한 산지조직 등에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농산물 마케팅 대상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서울대학교 김완배 명예교수는 “최종심사 결과 김천시는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FTA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 지원, 전속출하조직 육성, 산지통합마케팅 지원, 공동출하 확대 지원, 공동브랜드 “김천앤”을 통한 김천포도, 김천자두 국내외 판촉 지원, 수출지원단 구성 및 수출 전문단지 조성, 김천혁신도시와 연계한 양파 소비촉진 행사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꾸준히 펼쳐 지자체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 모범 지자체로 선정되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이는 김천시와 김천시 통합마케팅 조직이 농산물 유통 교섭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수년간 함께 협력해 온 결과이며 특히 김천시가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등 산지조직화ㆍ규모화와 더불어 통합마케팅을 위해 힘써 온 결과이기도 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 과일과 양파가격 폭락으로 힘든 시기를 맞이했던 농민들과 이번 대상 수상의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산지유통조직 육성과 통합마케팅 성과 창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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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건강한 農UP! 행복 김천! 꿈을 심다!
          김천시 4-H 본부와 4-H연합회는 한 해 동안의 4-H 활동 평가를 통해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영농 선진화와 미래 농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4-H 가족 행복 공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4-H 본부 지용석 회장과 임원 및 회원, 4-H 연합회 박민혁 회장, 회장단 및 회원, 지도교사, 이기양 전 4-H 본부 회장, 이용출 전 4-H 본부 회장, 백종록 전 4-H 본부 회장,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백성철 부의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박보생 전 김천시장, 최진호 한농연김천시연합회장, 이경자 생활개선회 김천시연합회장, 강석현 김천시귀농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 오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친절·질서·청결을 실천하고 회원들의 행복공감 정서 함양을 위해 혜윰 대표 박은미 강사의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특강과 ‘예술마을사람들’ 하지훈 강사의 행복공감 힐링콘서트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김천시 4-H회원 일동은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과 더불어 잘사는 농업·농촌 건설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특별히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라는 가요에 해피투게더 내용을 넣어 개사한 ‘랄라라 행복 김천’이라는 노래를 지품천중학교 학생들의 창의적인 안무로 행사장을 더욱 빛냈다.   이날 4-H발전과 시정에 유공이 큰 회원들에게 시장 공로패(3점) 및 의장 표창패(2점)가 전달되었고, 특히 4-H본부 기금에서 미래 후계 세대 육성을 위해 영농4-H회원 1명에게 4-H대상과 격려금 50만원을 전달하고 학생4-H회원 12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각 20만원씩 전달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적극 실천, 선배 지도자로서의 훌륭한 역할을 다하였으며, 과제발표 등 화합의 시간을 마련, 회원들 간 결속력을 다지고 3세대가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지용석 회장은 “김천시 4-H는 60년간 여러 선배들의 헌신과 노력과 봉사로 농업운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런 4-H정신을 바탕으로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솔선수범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건설에 더불어 행복한 농업‧농촌건설에 이바지해야 할 때”라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격려사에서 “4-H운동처럼 ‘happy together 운동’이 널리 널리 확산되어 우리 김천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4-H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세운 의장은 “4-H정신을 바탕으로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로 새로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4-H가족 여러분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4-H의 발전을 위해서 새롭고 능동적으로 활동하여 젊은 4-H회원들을 육성하는 것이 건강한 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기양 부회장은 “저의 인생은 4-H회원이 되고나서 모든 삶이 달라졌다. 청소년 시절을 비롯해 지금까지 4-H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생활을 해왔다. 4-H정신의 슬로건으로 살아간다면 살기 좋은 김천뿐만 아니라 모두가 잘사는 성숙한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김천시 4-H는 지·덕·노·체 4-H이념을 학생에게 농심함양과 정서순화를 위한 학생 4-H회, 과학영농 및 미래농업의 선두주자인 영농4-H회와 과거 백색혁명 및 녹색혁명의 주역이며 선배지도자인 4-H본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H운동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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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봉산면 포도전문가 육성교육 대상자 모집
      봉산면사무소에서는 ‘소비자가 다시 찾는 맛있는 포도 생산’으로 봉산면 지역 농업발전 및 김천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포도전문가 육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2019. 12. 5(목) ~ 2020. 2. 20(목) 기간 동안 매주 목요일 14시에서 17시 사이에 진행되는 이번은 교육은 총 40명을 모집하며, 1순위 자격요건은 주민등록상 봉산면에 주소를 둔 포도 재배 또는 희망 농업인이다.    그 외에 봉산면에 농지가 있는 포도 재배 또는 희망농업인, 봉산면으로 이주하여 영농에 종사하고자 하는 희망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의 교육비는 무료이며 서류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는데 영농기반 및 경력, 자기소개서 등의 항목을 살펴보게 된다.   원서접수 기간은 11월 25일(월) 09시부터 11월 29일(금) 18시까지이며, 봉산면사무소 총무계로 방문접수 하여야 한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포도전문가를 육성하여 면민의 소득증대에 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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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김천·군산 한국농업경영인 교류행사, 화합다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19~20일 양일간 영남과 호남의 농업경영인들이 김천시 일원에서 양 지역의 농업발전을 위한 교류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영·호남 농업경영인 교류한마당은 군산시 농업경영인(회장 최태인)과 김천시 농업경영인(회장 최진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양도시 농업경영인 상호간 교류행사로 지난 2013년부터 두 단체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시행하여 영·호남 농업경영인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김천, 군산 농업발전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다고 평가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김천농업인회관에서는 군산시농업경영인회(회장 최태인)의 환영리셉션이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이강창부시장, 김천시의회 백성철 부의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군산시는 최태인 한농연 군산시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원, 곽숙화 한여농 군산시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강창 부시장은 “군산과 김천은 지난 1998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후 그동안 여타 자치단체보다 끈끈한 우정과 화합을 다져오고 있다”며 “어려운 농업현실에서 영·호남 농업경영인 교류행사는 큰 의미가 있다. 양 지자체 농업경영인연합회가 더욱 활성화하여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1박2일 김천투어에는 동안 녹색미래과학관, 부항댐 출렁다리 일원, 옛날솜씨마을 등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일정으로 치뤄졌다.   아울러, 영·호남 농업경영인들은 내년에는 특색있고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하고 아쉬운 작별로 행사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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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하반기 우제류농가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김천시에서는 우제류농가(소·염소·사슴)에 대한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오는 11. 18일부터 5일간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일제접종은 지난 5월 상반기 일제접종 후 6개월만에 실시하며, 접종대상은 소 1,119농가 33,620두, 염소 110농가 9,850두, 사슴 7농가 93두이며, 소 50두이상 전업농 및 염소, 사슴농가는 자가접종, 소 50두 미만농가는 공수의를 통한 순회접종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 축산과에서는 백신접종과 관련하여 읍면동 구제역 담당공무원 교육을 11월 15(금) 10:00에 개최 “구제역백신 취급 및 접종 요령, 농가별 접종여부 확인요령, 기타 유의사항”에 대한 전달 교육을 실시하여, 누락농가 및 누락개체가 발생되지 않도록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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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실시간 농축산 기사

  • 과일천국 金泉 꽃피울 준비 벌써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숙희)는 과일천국인 김천 과수산업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개화가 예상되는 4월 8일부터 인공수분용 꽃가루 채취를 위한 과수꽃가루은행을 휴무일 없이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매년 개화기 변덕스런 기상으로 수정불량을 초래 착과불량과원이 늘고 있는 실정으로 과수 농사의 반은 정상적인 착과인 만큼 개화기의 기상이 매우 중요하다.   인공수분은 꽃가루가 적은 품종에 꽃가루가 많은 품종의 꽃을 채취하여 인위적으로 수분시켜 수정율을 높여 상품과(정형과)율을 30%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재배기술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꽃가루를 채취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춰 관내 과수농가가 꽃가루은행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지난해 꽃가루은행 이용 실적은 200여 농가에 100ha 분량의 화분을 제조하여 인공수분을 실시., 잔여 화분은 -20℃ 냉동 저장하여 금년 발아율을 조사하고 발아율에 따라 증량제를 첨가시켜 인공 수분 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지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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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9
  • 경북 축산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경상북도가 축산물 안전성검사 및 가축질병 진단 연구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20일 축산식품 안전 및 동물 질병 진단시약 전문 기업인 (주)메덱스와 ‘연구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연구기술교류 협약으로 양 측은 축산농가에서 도축출하 전 항생제 잔류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검사의 기초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또 이를 통해 유해 잔류물질로부터 안전한 축산물 생산 및 축산농가의 잔류위반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결핵 등 각종 인수공통전염병 및 주요 가축 질병에 대한 진단기술 향상을 위한 연구과제를 공동 개발해 건강한 동물 생산 및 안전한 축산식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경북도 윤문조 가축위생시험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축단계의 검사과정 뿐만 아니라, 농가단위부터 관리가 가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가축질병으로 인한 양축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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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3
  • 어려운 이웃에 돼지고기 후원
      돼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돈농가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를 내놔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21일 (사)대한한돈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정태주)는 관내 불우이웃 후원을 위한 돼지고기 1톤(400만원 상당) 전달식을 시장 접견실에서 가졌다고 전했다.   이에 김천시는 기탁 받은 돼지고기를 22일 읍면동에 일괄 배부하기로 하고 읍면동에서 추천한 대상자 1,200여명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돼지고기 소비 둔화와 사료비 상승 등으로 힘든 경기상황에서도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한 관련협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식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한돈협회 김천지부는 설립 이래로 10년 동안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노인무료급식시설을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지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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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3-03-21
  • 김천시“농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실시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숙희)는 농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을 2012년 봄, 가을 1회씩 실시하여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한 이론 및 실습으로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어, 금년도에는 년간 4회(봄 2회 및 가을 2회) 계획으로 봄철교육을 4월 2 ~ 3일에 1기 교육을 실시하고, 2기 교육은 5월 2 ~ 3일 2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농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은 신규 농업인 및 농기계 사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으로써 농업인의 농기계 사용시 안전사고를 예방, 효율적인 기계작동을 위해 첫째날은 농기계 임대은행 활용방안 및 농기계 취급조작 및 작업기술 이론교육을, 둘째날은 트렉터 및 소형굴삭기 운전조작 실습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420-5049, 420 5050)에 전화 혹은 내방시 기수별 5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아울러 김천시는 농기계임대은행을 5개소를 권역별로 설치하여 지역 농업인들이 기계화영농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임대농기계를 활용하여 농가경영에 상당한 혜택을 주고자 운영하고 있다.   농기계 임대는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임대 가능하고 임대신청은 직접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농기계사용 15일전 사전예약을 인터넷 또는 전화신청이 가능하며 임대료도 농기계 구입가격의 0.2%로 전국적으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오지부락 및 원거리 지역에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부품값 10,000원 이하는 무상지원(연중 150회)과 더불어 이용현장 안전교육을 병행하여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 경감과 적기 영농작업을 위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숙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농기계 현장기술교육 습득으로 안전작업으로 경영비를 절감하고 기계화률을 높여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 하고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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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9
  • 김천시, 강소농의 선도주자가 되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농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개선 실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경영개선 실천 기본교육은 2013년 강소농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강소농 개념 이해, 1년 교육과정 설명 후 2012년 강소농 심화과정 수료자 윤정대 대표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분야교육으로 창의전략연구소 유희성강사로부터′FTA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강소농′을 주제로 보조금에 의존하는 농업인이 아니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농업경쟁력을 갖춘 핵심주체로서의 강소농에 대해 열띤 강의가 있었다.   김천시는 이번 기본 교육수료자 중 20명을 선발하여 심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참여·토론식 수업으로 진행해 농장의 문제점을 찾아보고 그에 따른 방안을 작성, 농가의 소득을 직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숙희 소장은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가진 농업경영체가 될 수 있도록 경영계획서와 실천보고서를 직접 작성하는 참여형 교육과 경영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업경영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김천시는 2011년에는 강소농 수료자 증산면의 전경정 대표, 담당지도사 서경연, 2012년 강소농 수료자 남면 나계월 대표가 연이어 농촌진흥청장상를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강소농의 이끄는 선도주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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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3-03-11
  • 경북도, 맛있는 돼지고기 드세요
        경상북도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농협경북도본부, 구미·칠곡축협, 영천축협과 공동으로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청 민원실 앞에서 국내산 돼지고기 시식회 및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소비촉진행사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정상가격보다 20%에서 최대 45%까지 저렴하게 판매했다.   또 등심, 뒷다리살, 앞다리살 등을 이용한 건강식 요리방법을 소개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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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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