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뉴스
Home >  뉴스  >  경북뉴스

실시간뉴스
  • 경상북도, 코로나19 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 2020.11.25.(수) 0시 기준 >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포항 경주 구미 봉화 안동 칠곡 예천 의성 영천 김천 685 154 112 100 95 71 61 54 49 44 42 46 +1 - - - - - - - - - - +1 성주 상주 영덕 고령 문경 영주 군위 청송 영양 울진 울릉 합계 23 22 20 14 14 16 8 4 2 1 - 1,637 - - - - - +1 - - - - - +3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 병원 타시도 생활치료 배정 중 사망 퇴원 소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대남 병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안동 병원 타시도 병원 1,637 84 - 20 25 - 5 - - - 34 - - 61 1,492 +3 +4 - +1 - - +1 - - - +2 - △1 - -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 구 분 계 8월 이전 집단감염 사랑제일교회 광화문집회 해외유입 기 타 누계 1,637 817 11 26 96 687 11. 25(수) +3 - - - +1 +2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 뉴스
    • 정치/행정
    2020-11-25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체육인 인권 침해에 대한 근본적 대책 미비 강력 질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11월 10일 경상북도체육회 및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상북도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들은, ‘팀킴(컬링)’ 사건, 故최숙현 사건 등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는 도내 인권 침해 사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미비함을 강력히 질타하고, 체육회 조직 운영 정상화를 통해 도내 체육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도민들의 염려를 하루빨리 해소할 수 있는 제도 개선 마련을 촉구했다.     박판수 위원은 2019년 전국체육대회 경북 싸이클선수 유니폼 지급 시, 여자일반부 선수를 제외하고 남자일반부, 남녀고등부 선수들에게 지급하는 공정하지 못한 지급으로 선수들의 사기가 저하되었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1-11
  • 철도교통의 요충지 김천역 반드시 증․개축 돼야...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은 지난해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 노후화 된 김천역의 증․개축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김천역은 경부선과 중부선의 하나인 남부내륙선, 중부내륙선 그리고 향후 건설계획인 전주~김천간 철도노선이 경유하는 사통팔달 철도교통의 결절점(Node, 요충지) 임을 고려할 때, 경상북도 서측의 철도관문 역할을 하는 김천역의 철도교통 허브로써의 위상 제고가 필요한 실정이다.   김천역은 1905년 1월 영업 개시한 후 1924년 12월 경북선(김천~점촌) 개통을 시작으로 1960년 11월에 역사를 현재의 모습으로 확장 및 증축했다. 일일 82편의 ITX-새마을과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화물차가 54회 운행하며 연 222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역사 시설의 노후로 소규모 개․증축과 수시보수하며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예전 김천시의 교통․상업․문화의 중심지였던 김천역 주변 구도심에 대한 명성을 되찾기 위해 200억원을 투자하여 복합문화센터 등 각종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이와 함께 노후된 김천역사도 증․개축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남부내륙선 철도건설의 예비타당성 조사 보고서’에서도 김천역은 일반열차 운행 역사에서 고속열차도 정차하는 역사로 계획됨에 따라 시설의 증․개축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된다.   이에 따라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에 김천역의 증․개축이 반드시 반영되어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부선, 남부내륙선, 중부내륙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경유하는 김천역은 철도교통의 내륙허브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반드시 증․개축이 실시되어야 한다”라며, “노후화된 김천역의 증․개축이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0-21
  • 우리땅 독도는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지킨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박판수)는 제31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10월 16일(금)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박판수 위원장(김천2)과 이재도 부위원장(포항7)을 선출했다.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구성】 ▸ 위 원 장 : 박판수(김천2) ▸ 부위원장 : 이재도(포항7) ▸ 위 원 : 권광택(안동2), 박정현(고령), 박태춘(비례), 신효광(청송), 이칠구(포항3), 장경식(포항5), 정영길(성주1)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자 누대에 걸친 우리의 생활터전이며 민족자존임에도 불구하고 광복 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이 독도에 대한 도발적 망동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독도 침탈 야욕과 영유권 주장을 더욱 노골적으로 표명하고 있어 일본이 여전히 제국주의적 침략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독도침탈에 대한 헛된 만행과 야욕에 단호하고도 강력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의회는 경상북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 차원에서 독도수호를 전담할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박판수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김천2)은 “독도의 영유권 강화를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조치들을 중앙정부,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강구하는 등 우리의 영토주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도 부위원장(포항7)은 “일본의 독도 침탈이 한층 교묘해지고 있는 이때에 새롭게 구성된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박판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특위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0-19
  • 성주군, 불법 폐기물업체와의 전쟁 선포!
      성주군수(군수 이병환) 8일 용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성주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폐기물업체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 폐기물처리업체 와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이 이렇게 전쟁까지 선포하게 된 배경은 성주군의 지리적 여건에 있다. 대구시나 구미시 같은 대도시 인근에 위치하다보니 영세 폐기물업체들이 값싼 입지 조건을 보고 성주군에 들어와 불법 행위를 밥 먹 듯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용암면 용계리에 위치한 건설폐기물처리업체인 A,B 두업체는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불법 행위를 일삼아 과태료, 영업정지, 조치명령, 고발 등 각각 총 10회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이에 6월 군에서 건설폐기물 보관량 및 보관 장소에 측량을 실시하여, 허용범위를 5배나 초과해 적재된 폐기물량과 허용장소 外 보관 등으로 적발하고, 9월 영업정지 및 조치 명령의 행정처분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두 업체는 조치명령 이행은커녕 소송으로 대응하였고, 법원은 해당업체의 영업상 손실 등을 이유로 성주군의 행정처분(건설폐기물 반입정지와 영업정지 등)에 대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림으로써 사실상 성주군의 손발이 묶이게 된 셈이다.   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법원이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는 판결을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한번이라도 현장을 와봤다면 이런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개탄스러워했다.     군은 이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의성 쓰레기 산 같은 최악의 상황 재현을 막고자 특단의 대책을 수립하고 나섰다.   - 우선 9.29일 대구서부 노동지청과 산업안전보건공단에 업체 근로자들의 안전상 우려요인 진단을 급히 요청하였고 10.5일 불법 건축물에 대해 적발, 시정 명령하였으며   - 10.7일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사업장 옹벽 붕괴위험과 진입로 유실에 대한 안전진단 및 구조검토에 착수하였다. 또한 이날 사업장을 출입하는 건설폐기물 운반차량에 대해서도 공무원 전담반을 투입,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 산지를 훼손해 수만t의 골재를 적재해놓은 행위에 대해서도 고발 및 산지 복구명령을 내린 상태다.   - 아울러 사업장내 초과 반입된 것으로 보이는 건설폐기물에 대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측량을 실시, 추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으로 업체를 압박해나갈 방침이다.   - 군의 영업정지처분에 집행정지 판결을 내린 법원에 대하여 대구고등검찰청의 지휘를 받아 즉시 항고한 상태이며 향후에도 검찰측과 공동 대응하고 특히 수십 년간 주변에서 고통 받으며 살아온 지역 주민들과도 그 뜻을 함께할 계획임을 밝혔다.     성주군내 영업중인 폐기물업체는 총 113개로 인근 칠곡군이나 고령군보다 많으며 대부분 영세하고 법 지식이 부족해 불법 행위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어 그로인한 피해는 온전히 주민들의 몫으로 돌아간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성주군에는 불법폐기물업체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행정의 칼을 빼들었다. 한번의 불법 행위도 용인치 않을 것이며 끝까지 추적해 엄벌하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를 내비치는 모습이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0-08
  • 국민 대화합의 용광로, 2021년 전국‧장애인 체전 개최일정 확정!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순연됐던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일정을 확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회 전반을 원점에서 재구성 하는 등 새롭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국종합체육대회규정 제4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규정 제3조(대회횟수) - ‘부득이한 사정으로 대회를 개최하지 않는 연도도 횟수로 통산’한다는 규정에 따라, 2021년 대회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로 개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1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선수단과 임원 및 보호자 등 8천5백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기간은 국내외 행사일정과 날씨, 학사일정 등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구미시, 경북(장애인)체육회 등 대회 준비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주최기관인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됐다.   전국체전에 이어 2022년 5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023년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3대 국내종합경기대회의 순차적 개최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지난 7월 코로나19로 무산될 뻔 했던 ‘2020년 전국(장애인)체전’을 차기 개최예정 5개 시․도간 역사적인 순연 합의를 이끌어 내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했다.   전국체전은 1920년 일제강점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중일전쟁 기간과 6.25전쟁 첫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으며, 대회 순연은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개·폐회식이 열리는 구미시민운동장과 12개 시․군 39개소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공사와 다목적체육관으로 신축중인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는 연내 사업 완공과 공․승인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어렵게 역사적인 대회 순연을 이끌어 낸 만큼 내년 체전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 대화합과 치유, 위기극복, 그리고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대한민국 체육사의 한 획을 긋는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스포츠
    2020-10-05

실시간 경북뉴스 기사

  • 경상북도, 코로나19 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 2020.11.25.(수) 0시 기준 >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포항 경주 구미 봉화 안동 칠곡 예천 의성 영천 김천 685 154 112 100 95 71 61 54 49 44 42 46 +1 - - - - - - - - - - +1 성주 상주 영덕 고령 문경 영주 군위 청송 영양 울진 울릉 합계 23 22 20 14 14 16 8 4 2 1 - 1,637 - - - - - +1 - - - - - +3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 병원 타시도 생활치료 배정 중 사망 퇴원 소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대남 병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안동 병원 타시도 병원 1,637 84 - 20 25 - 5 - - - 34 - - 61 1,492 +3 +4 - +1 - - +1 - - - +2 - △1 - -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 구 분 계 8월 이전 집단감염 사랑제일교회 광화문집회 해외유입 기 타 누계 1,637 817 11 26 96 687 11. 25(수) +3 - - - +1 +2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 뉴스
    • 정치/행정
    2020-11-25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체육인 인권 침해에 대한 근본적 대책 미비 강력 질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11월 10일 경상북도체육회 및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상북도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들은, ‘팀킴(컬링)’ 사건, 故최숙현 사건 등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는 도내 인권 침해 사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미비함을 강력히 질타하고, 체육회 조직 운영 정상화를 통해 도내 체육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도민들의 염려를 하루빨리 해소할 수 있는 제도 개선 마련을 촉구했다.     박판수 위원은 2019년 전국체육대회 경북 싸이클선수 유니폼 지급 시, 여자일반부 선수를 제외하고 남자일반부, 남녀고등부 선수들에게 지급하는 공정하지 못한 지급으로 선수들의 사기가 저하되었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1-11
  • 철도교통의 요충지 김천역 반드시 증․개축 돼야...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은 지난해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 노후화 된 김천역의 증․개축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김천역은 경부선과 중부선의 하나인 남부내륙선, 중부내륙선 그리고 향후 건설계획인 전주~김천간 철도노선이 경유하는 사통팔달 철도교통의 결절점(Node, 요충지) 임을 고려할 때, 경상북도 서측의 철도관문 역할을 하는 김천역의 철도교통 허브로써의 위상 제고가 필요한 실정이다.   김천역은 1905년 1월 영업 개시한 후 1924년 12월 경북선(김천~점촌) 개통을 시작으로 1960년 11월에 역사를 현재의 모습으로 확장 및 증축했다. 일일 82편의 ITX-새마을과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화물차가 54회 운행하며 연 222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역사 시설의 노후로 소규모 개․증축과 수시보수하며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예전 김천시의 교통․상업․문화의 중심지였던 김천역 주변 구도심에 대한 명성을 되찾기 위해 200억원을 투자하여 복합문화센터 등 각종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이와 함께 노후된 김천역사도 증․개축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남부내륙선 철도건설의 예비타당성 조사 보고서’에서도 김천역은 일반열차 운행 역사에서 고속열차도 정차하는 역사로 계획됨에 따라 시설의 증․개축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된다.   이에 따라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에 김천역의 증․개축이 반드시 반영되어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부선, 남부내륙선, 중부내륙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경유하는 김천역은 철도교통의 내륙허브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반드시 증․개축이 실시되어야 한다”라며, “노후화된 김천역의 증․개축이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0-21
  • 우리땅 독도는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지킨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박판수)는 제31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10월 16일(금)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박판수 위원장(김천2)과 이재도 부위원장(포항7)을 선출했다.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구성】 ▸ 위 원 장 : 박판수(김천2) ▸ 부위원장 : 이재도(포항7) ▸ 위 원 : 권광택(안동2), 박정현(고령), 박태춘(비례), 신효광(청송), 이칠구(포항3), 장경식(포항5), 정영길(성주1)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자 누대에 걸친 우리의 생활터전이며 민족자존임에도 불구하고 광복 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이 독도에 대한 도발적 망동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독도 침탈 야욕과 영유권 주장을 더욱 노골적으로 표명하고 있어 일본이 여전히 제국주의적 침략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독도침탈에 대한 헛된 만행과 야욕에 단호하고도 강력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의회는 경상북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 차원에서 독도수호를 전담할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박판수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김천2)은 “독도의 영유권 강화를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조치들을 중앙정부,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강구하는 등 우리의 영토주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도 부위원장(포항7)은 “일본의 독도 침탈이 한층 교묘해지고 있는 이때에 새롭게 구성된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박판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특위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0-19
  • 성주군, 불법 폐기물업체와의 전쟁 선포!
      성주군수(군수 이병환) 8일 용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성주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폐기물업체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 폐기물처리업체 와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이 이렇게 전쟁까지 선포하게 된 배경은 성주군의 지리적 여건에 있다. 대구시나 구미시 같은 대도시 인근에 위치하다보니 영세 폐기물업체들이 값싼 입지 조건을 보고 성주군에 들어와 불법 행위를 밥 먹 듯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용암면 용계리에 위치한 건설폐기물처리업체인 A,B 두업체는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불법 행위를 일삼아 과태료, 영업정지, 조치명령, 고발 등 각각 총 10회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이에 6월 군에서 건설폐기물 보관량 및 보관 장소에 측량을 실시하여, 허용범위를 5배나 초과해 적재된 폐기물량과 허용장소 外 보관 등으로 적발하고, 9월 영업정지 및 조치 명령의 행정처분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두 업체는 조치명령 이행은커녕 소송으로 대응하였고, 법원은 해당업체의 영업상 손실 등을 이유로 성주군의 행정처분(건설폐기물 반입정지와 영업정지 등)에 대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림으로써 사실상 성주군의 손발이 묶이게 된 셈이다.   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법원이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는 판결을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한번이라도 현장을 와봤다면 이런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개탄스러워했다.     군은 이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의성 쓰레기 산 같은 최악의 상황 재현을 막고자 특단의 대책을 수립하고 나섰다.   - 우선 9.29일 대구서부 노동지청과 산업안전보건공단에 업체 근로자들의 안전상 우려요인 진단을 급히 요청하였고 10.5일 불법 건축물에 대해 적발, 시정 명령하였으며   - 10.7일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사업장 옹벽 붕괴위험과 진입로 유실에 대한 안전진단 및 구조검토에 착수하였다. 또한 이날 사업장을 출입하는 건설폐기물 운반차량에 대해서도 공무원 전담반을 투입,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 산지를 훼손해 수만t의 골재를 적재해놓은 행위에 대해서도 고발 및 산지 복구명령을 내린 상태다.   - 아울러 사업장내 초과 반입된 것으로 보이는 건설폐기물에 대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측량을 실시, 추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으로 업체를 압박해나갈 방침이다.   - 군의 영업정지처분에 집행정지 판결을 내린 법원에 대하여 대구고등검찰청의 지휘를 받아 즉시 항고한 상태이며 향후에도 검찰측과 공동 대응하고 특히 수십 년간 주변에서 고통 받으며 살아온 지역 주민들과도 그 뜻을 함께할 계획임을 밝혔다.     성주군내 영업중인 폐기물업체는 총 113개로 인근 칠곡군이나 고령군보다 많으며 대부분 영세하고 법 지식이 부족해 불법 행위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어 그로인한 피해는 온전히 주민들의 몫으로 돌아간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성주군에는 불법폐기물업체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행정의 칼을 빼들었다. 한번의 불법 행위도 용인치 않을 것이며 끝까지 추적해 엄벌하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를 내비치는 모습이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0-08
  • 국민 대화합의 용광로, 2021년 전국‧장애인 체전 개최일정 확정!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순연됐던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일정을 확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회 전반을 원점에서 재구성 하는 등 새롭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국종합체육대회규정 제4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규정 제3조(대회횟수) - ‘부득이한 사정으로 대회를 개최하지 않는 연도도 횟수로 통산’한다는 규정에 따라, 2021년 대회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로 개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1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선수단과 임원 및 보호자 등 8천5백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기간은 국내외 행사일정과 날씨, 학사일정 등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구미시, 경북(장애인)체육회 등 대회 준비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주최기관인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됐다.   전국체전에 이어 2022년 5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023년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3대 국내종합경기대회의 순차적 개최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지난 7월 코로나19로 무산될 뻔 했던 ‘2020년 전국(장애인)체전’을 차기 개최예정 5개 시․도간 역사적인 순연 합의를 이끌어 내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했다.   전국체전은 1920년 일제강점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중일전쟁 기간과 6.25전쟁 첫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으며, 대회 순연은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개·폐회식이 열리는 구미시민운동장과 12개 시․군 39개소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공사와 다목적체육관으로 신축중인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는 연내 사업 완공과 공․승인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어렵게 역사적인 대회 순연을 이끌어 낸 만큼 내년 체전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 대화합과 치유, 위기극복, 그리고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대한민국 체육사의 한 획을 긋는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스포츠
    2020-10-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