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뉴스
Home >  뉴스  >  경북뉴스

실시간뉴스
  • 이철우 도지사, 설 연휴도 쉼 없이... 연휴상황 점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 방문, 대응상황 점검 및 근무자 격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찾아 연휴에도 근무에 여념이 없는 소방대원들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119종합상황실에서 현장영상전송시스템으로 전송되는 영상을 통해 문경시 산불현장을 지휘하며, 문경소방서장에게 산불이 마을 인근으로 연소 확대되지 않도록 최대한 소방력을 투입하여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설 연휴 긴급구조구급대책을 점검하고 우리도를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찾은 이 지사는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신종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설연휴 첫날인 24일 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 경북경찰청 112상황실과 예천소방서 도청119안전센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긴급 시․군 영상회의에서 도, 시․군, 의료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신종감염병 확산을 원천봉쇄할 수 있도록 주문하기도 했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경북도, 2020년 재해예방사업에 2,608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2020년 재해예방사업에 작년(2,166억원)보다 442억원(증액 20%) 늘어난 2,608억원(국비 811억원, 지방비 1,797억원)을 재해예방사업에 투자한다.   특히, 도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경주 안강지구, 문경 신북지구 등 2지구 940억원이 공모사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940억원(국비 470억원)을 투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선정현황 ◦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란 단위시설물 위주의 정비에서 탈피하여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의 종합형 재해예방사업 ◦ ‘19년 공모선정 : 경주 안강(460억원), 문경 신북(480), 전국 15 중 경북 2   2020년 재해예방사업의 주요내용은 하천개수, 산사태 예방, 저지대 배수지 설치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117억원, 하천생태계 보전 및 수질개선, 하천범람 예방을 위한 소하천 정비 988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128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에 222억원, 노후 붕괴우려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에 73억원, 우수저류시설 설치에 80억원 등으로 재해우려지역에 집중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 6개 사업 총 201개소 2,608억원(국비 811, 지방비 1,797) -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 44개소 1,117억원, 도심지 침수지역 펌프장 등 설치 - 소 하 천 정 비 : 121개소 988억원, 홍수범람 위험 구간 등 소하천 정비 -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 3개소 128억원, 하천, 하수도, 배수펌프장 종합 정비 -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 : 13개소 222억원, 붕괴위험 급경사지 사면 보수·보강 -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 17개소 73억원, 붕괴위험 노후저수지 보수·보강 - 우수저류시설 설치 : 3개소 80억원, 저지대 침수피해 구간 우수저류시설 설치   도는 재해예방사업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사업으로 다른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달리 한시라도 빠른 사업추진이 중요하므로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단을 구성하여 2월까지 사업을 조기 착수하고 여름철 우기전에 주요공정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묵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우리도가 땅도 넓은 만큼 정치권과 더불어 더 많이 뛴 덕분에 국비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했다.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이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경북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대폭 확대...
      경상북도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공급분야에 549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441억원 대비 108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이같이 규모가 늘어나게 된 것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정부 공모에서 포항시, 경주시 등 11개 사업이 선정되어 전국 최다인 348억원을 투자하게 되었으며, ‘주택지원사업’에 93억원, ‘건물지원사업’에 59억원,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에 38억원을 투자한다.   신재생에너지란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하여 이용하거나 햇빛, 물, 바람, 지열, 강수, 생명유기체를 포함한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일컷는 것으로 태양열, 태양광, 풍력 등이 이에 해당된다.   도에서는 이러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90년도 이후 계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주택, 상가, 공공시설 등 수요에 맞는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공공시설 에너지 절약사업에 15억원, 복지시설 에너지절약사업에 13억원,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에 45억원 등을 투자한다.   김한수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우리 도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지리적 환경여건이 좋은 만큼 도민들에게 수익이 공유되는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알아두면 도움되는 2020년 경상북도 농업인 교육
      홈페이지에 교육과정 공지, 귀농창업모델개발·농업정보화교육 1월부터 접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ㆍ농촌 활력과 농가소득 증대 실현을 위한 경북농업의 자양분이 될 「2020년 농업인교육」 계획을 확정하여 홈페이지(www.gba.go.kr)에 공지하고 2월말부터 과정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농업인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변하는 농업트렌드를 접목한 5개 분야 22개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총 6,64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교육은 농업ㆍ농촌을 이끌어갈 창의적인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기초이론, 실무경험,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현장중심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분야로는 신규농업인 교육으로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위하여 영농기술에서부터 귀농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교육하는 ①신규농업인 교육과, 가공ㆍ유통ㆍ판매, 체험관광 등 창업을 통한 소득 다변화를 준비하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창업설계를 지원하는 ②귀농창업교육이 편성되었다.   ③농업기계 교육은 농촌일손부족과 기계화영농촉진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교육으로 농업기계 기술인력양성교육, 여성친화형 농업기계교육, 밭작물 농업기계 정비교육, 농용굴삭기 운전실습교육, 농업기계 안전이용교육 등을 연중 다양하게 실시한다.     ④특별교육으로 중학교 진로상담교사 농업연수, 농업계고-학부모 교육, 부자영농승계 2세대 특별교육, 청년농업인 4-H품목분과 교육 등이 마련돼 있다.   마지막으로 ⑤농업정보화 교육은 최근 홍보의 중심매체로 자리잡고 있는 SNS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및 전자상거래, 블로그 활용, 마케팅 등 농업인의 정보화 능력향상을 위한 기초와 전문과정으로 나누어 7개 과정으로 14회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www.gba.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과정별 공지된 모집요강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농업교육팀(053-320-03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올해 농업인 교육이 경북 농업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농업인을 위하여 농업인이 만족하는 교육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영일만항 물동량 증가세 ‘지속’, 인프라 ‘업그레이드’
      경상북도는 2020년 포항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 목표를 145,000TEU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철강 및 자동차 수출입 화물 증가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2019년 물동량 처리 실적은 119,892TEU로 전년(116,145TEU) 대비 3.2% 증가했다.   2017년과 2018년의 두 자릿수 증가에 비해 그 폭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항만 배후단지 조성 및 수출입 기업 입주, 인입철도 준공 등으로 올해부터 물동량 증가 추세가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포항 영일만항 배후단지는 전체 1,264천㎡ 중에서 2018년에 1-1단계 사업인 535천㎡가 완료되었으며, 1-2단계 사업이 조성 중에 있다.   현재, 냉동물류센터 1개소, 수출입 물류센터 1개소가 운영 중이며, 작년 8월에 추가로 4개 업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올해 하반기에는 정상 운영할 것으로 보여 입주기업들의 신규 물동량 유치가 기대된다.   지난해 12월에는 영일만항 인입철도가 준공되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인입철도 준공에 따라 동해안 화력발전소의 연료로 사용되는 우드펠릿 수입화물의 유치가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며, 향후 동해 중부선(영덕~삼척)과 연계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과 강원지역 수출입 물동량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북도는 컨테이너 RO-RO* 및 카페리 신규 항로 개설을 통해 영일만항의 해상운송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RO-RO : 별도의 크레인을 이용하지 않고 차량들이 자가 동력으로 직접 승·하선 할 수 있는 선박   올해 용역비 1억원을 확보해‘영일만항 컨테이너 RO-RO 및 카페리 유치 전략 수립’용역을 추진할 예정으로, 영일만항의 여건을 고려한 중소형 선사 유치 방안을 마련하고 신규 항로 개설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러한 항만 인프라 확충을 기반으로 신규 선사 유치와 함께 영일만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남아 및 북방지역 신규 항로 개설과 물동량 유치를 통한 항만 활성화로 포항영일만항을 환동해·북방물류 중심항만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포항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인입철도, 국제여객부두, 항만배후단지 등 인프라 확충도 차질 없이 추진되는 등 상당히 고무적이다”며 “영일만항이 환동해 거점항만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매출액 240억원 달성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의 메카,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가 2019년도 240억원 매출액(2019년도 가결산 결과)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는 2015년 12월 22일 사회적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시장개척 및 판로확보 등 경영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상북도 95개 사회적기업이 출자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수평 네트워크식 협동조합으로 설립되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는 ‘스스로 돕는 사회적기업 공동체’라 는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2016년 5월 개소하여 연 매출액 43억원에서 출발했다. 2017년 93억원, 2018년 110억원에 이어 2019년도에는 240억원을 달성했다. 2020년도는 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에서는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의 모델을 사회적경제 판로개척 플랫폼으로 전국에 확대 육성* 추진중에 있으며, 부산시․경기도․충남도․제주도 등 전국 13개 시도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등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는 판로지원 전문기관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제3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18~’22) : 지역단위 사회적기업의 전문적인 판로지원을 위해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를 신설․육성(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 사례)   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2019년도 사회적가치 우수기업 성과공유회’에서 전국 3,000여개의 사회적기업중‘탁월’등급으로 평가된 7개 기업중의 하나로 선정되는 등 사회적가치와 경제적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최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 증가와 함께 기업 매출액 증대 등 질적 성장이 동반될 때 지속가능성과 자립이 가능하다고 보고, 판로지원을 위한 종합상사 설립을 위해 2015년 5월 민간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그해 10월 창립총회 및 유관기관 간 지원협약을 거쳐 12월에 설립했으며, 2016년 5월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사회적경제 판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200개소 이상의 공공기관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2017년 이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13건의 우선구매 협약을 체결하고 홍보․전시판매장 운영, 공공구매 설명회 등을 통해 사회적가치 소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8년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현재 13개소를 조성하여 운영중에 있고, 이를 거점으로 상시·특별 판매전을 통해 연간 5억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하는 올해부터는 더욱 높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2019년도에는 ㈜KT와의 협약을 통해 ICT기반 기술지원 및 지역 협력사 육성을 통해 경북형 소셜벤처 모델을 구축하고, ㈜하나투어와는 사회적경제와 문화관광을 융합한 「소셜문화관광」을 활성화하기로 하는 등 사회적경제의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가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 내 홍보전시와 특판전을 위한 유통판매장 추가 조성, 대기업의 유통시스템을 공유하여 공동마케팅과 PB상품 개발 등 연계 협력사업 확대, 당사자 조직내 영업전문가를 육성하는「사회적경제 상사맨」육성, 온라인 쇼핑몰 유통채널 다양화 및 입점 기업 확대,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 등 사회적경제 판로확대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민관 협력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 주재식 이사장은“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판로확대와 전문기술 지원이라는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의 설립목적을 잊지 않고 다양한 기업들에게 정책 수혜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연대와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이라는 사회적경제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 - 주 소 : 경상북도 경주시 동문로 50, 4층(성동동) - 연 락 처 : Tel 054-716-1131, Fax 054-716-1132 - 홈페이지 : http://www.se종합상사.kr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2018년말 기준 경상북도 지역총생산 대비 사회적경제의 비율이 0.3%에 불과하지만, 총생산량 대비 일자리 창출 효과, 지역사회 공헌실적 등이 탁월하다”면서 “경북이 처한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사회적경제가 가진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이를 적극 활용하고 증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6

실시간 경북뉴스 기사

  • 이철우 도지사, 설 연휴도 쉼 없이... 연휴상황 점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 방문, 대응상황 점검 및 근무자 격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찾아 연휴에도 근무에 여념이 없는 소방대원들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119종합상황실에서 현장영상전송시스템으로 전송되는 영상을 통해 문경시 산불현장을 지휘하며, 문경소방서장에게 산불이 마을 인근으로 연소 확대되지 않도록 최대한 소방력을 투입하여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설 연휴 긴급구조구급대책을 점검하고 우리도를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찾은 이 지사는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신종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설연휴 첫날인 24일 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 경북경찰청 112상황실과 예천소방서 도청119안전센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긴급 시․군 영상회의에서 도, 시․군, 의료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신종감염병 확산을 원천봉쇄할 수 있도록 주문하기도 했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경북도, 2020년 재해예방사업에 2,608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2020년 재해예방사업에 작년(2,166억원)보다 442억원(증액 20%) 늘어난 2,608억원(국비 811억원, 지방비 1,797억원)을 재해예방사업에 투자한다.   특히, 도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경주 안강지구, 문경 신북지구 등 2지구 940억원이 공모사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940억원(국비 470억원)을 투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선정현황 ◦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란 단위시설물 위주의 정비에서 탈피하여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의 종합형 재해예방사업 ◦ ‘19년 공모선정 : 경주 안강(460억원), 문경 신북(480), 전국 15 중 경북 2   2020년 재해예방사업의 주요내용은 하천개수, 산사태 예방, 저지대 배수지 설치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117억원, 하천생태계 보전 및 수질개선, 하천범람 예방을 위한 소하천 정비 988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128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에 222억원, 노후 붕괴우려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에 73억원, 우수저류시설 설치에 80억원 등으로 재해우려지역에 집중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 6개 사업 총 201개소 2,608억원(국비 811, 지방비 1,797) -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 44개소 1,117억원, 도심지 침수지역 펌프장 등 설치 - 소 하 천 정 비 : 121개소 988억원, 홍수범람 위험 구간 등 소하천 정비 -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 3개소 128억원, 하천, 하수도, 배수펌프장 종합 정비 -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 : 13개소 222억원, 붕괴위험 급경사지 사면 보수·보강 -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 17개소 73억원, 붕괴위험 노후저수지 보수·보강 - 우수저류시설 설치 : 3개소 80억원, 저지대 침수피해 구간 우수저류시설 설치   도는 재해예방사업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사업으로 다른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달리 한시라도 빠른 사업추진이 중요하므로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단을 구성하여 2월까지 사업을 조기 착수하고 여름철 우기전에 주요공정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묵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우리도가 땅도 넓은 만큼 정치권과 더불어 더 많이 뛴 덕분에 국비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했다.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이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경북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대폭 확대...
      경상북도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공급분야에 549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441억원 대비 108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이같이 규모가 늘어나게 된 것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정부 공모에서 포항시, 경주시 등 11개 사업이 선정되어 전국 최다인 348억원을 투자하게 되었으며, ‘주택지원사업’에 93억원, ‘건물지원사업’에 59억원,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에 38억원을 투자한다.   신재생에너지란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하여 이용하거나 햇빛, 물, 바람, 지열, 강수, 생명유기체를 포함한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일컷는 것으로 태양열, 태양광, 풍력 등이 이에 해당된다.   도에서는 이러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90년도 이후 계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주택, 상가, 공공시설 등 수요에 맞는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공공시설 에너지 절약사업에 15억원, 복지시설 에너지절약사업에 13억원,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에 45억원 등을 투자한다.   김한수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우리 도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지리적 환경여건이 좋은 만큼 도민들에게 수익이 공유되는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알아두면 도움되는 2020년 경상북도 농업인 교육
      홈페이지에 교육과정 공지, 귀농창업모델개발·농업정보화교육 1월부터 접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ㆍ농촌 활력과 농가소득 증대 실현을 위한 경북농업의 자양분이 될 「2020년 농업인교육」 계획을 확정하여 홈페이지(www.gba.go.kr)에 공지하고 2월말부터 과정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농업인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변하는 농업트렌드를 접목한 5개 분야 22개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총 6,64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교육은 농업ㆍ농촌을 이끌어갈 창의적인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기초이론, 실무경험,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현장중심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분야로는 신규농업인 교육으로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위하여 영농기술에서부터 귀농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교육하는 ①신규농업인 교육과, 가공ㆍ유통ㆍ판매, 체험관광 등 창업을 통한 소득 다변화를 준비하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창업설계를 지원하는 ②귀농창업교육이 편성되었다.   ③농업기계 교육은 농촌일손부족과 기계화영농촉진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교육으로 농업기계 기술인력양성교육, 여성친화형 농업기계교육, 밭작물 농업기계 정비교육, 농용굴삭기 운전실습교육, 농업기계 안전이용교육 등을 연중 다양하게 실시한다.     ④특별교육으로 중학교 진로상담교사 농업연수, 농업계고-학부모 교육, 부자영농승계 2세대 특별교육, 청년농업인 4-H품목분과 교육 등이 마련돼 있다.   마지막으로 ⑤농업정보화 교육은 최근 홍보의 중심매체로 자리잡고 있는 SNS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및 전자상거래, 블로그 활용, 마케팅 등 농업인의 정보화 능력향상을 위한 기초와 전문과정으로 나누어 7개 과정으로 14회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www.gba.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과정별 공지된 모집요강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농업교육팀(053-320-03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올해 농업인 교육이 경북 농업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농업인을 위하여 농업인이 만족하는 교육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영일만항 물동량 증가세 ‘지속’, 인프라 ‘업그레이드’
      경상북도는 2020년 포항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 목표를 145,000TEU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철강 및 자동차 수출입 화물 증가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2019년 물동량 처리 실적은 119,892TEU로 전년(116,145TEU) 대비 3.2% 증가했다.   2017년과 2018년의 두 자릿수 증가에 비해 그 폭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항만 배후단지 조성 및 수출입 기업 입주, 인입철도 준공 등으로 올해부터 물동량 증가 추세가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포항 영일만항 배후단지는 전체 1,264천㎡ 중에서 2018년에 1-1단계 사업인 535천㎡가 완료되었으며, 1-2단계 사업이 조성 중에 있다.   현재, 냉동물류센터 1개소, 수출입 물류센터 1개소가 운영 중이며, 작년 8월에 추가로 4개 업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올해 하반기에는 정상 운영할 것으로 보여 입주기업들의 신규 물동량 유치가 기대된다.   지난해 12월에는 영일만항 인입철도가 준공되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인입철도 준공에 따라 동해안 화력발전소의 연료로 사용되는 우드펠릿 수입화물의 유치가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며, 향후 동해 중부선(영덕~삼척)과 연계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과 강원지역 수출입 물동량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북도는 컨테이너 RO-RO* 및 카페리 신규 항로 개설을 통해 영일만항의 해상운송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RO-RO : 별도의 크레인을 이용하지 않고 차량들이 자가 동력으로 직접 승·하선 할 수 있는 선박   올해 용역비 1억원을 확보해‘영일만항 컨테이너 RO-RO 및 카페리 유치 전략 수립’용역을 추진할 예정으로, 영일만항의 여건을 고려한 중소형 선사 유치 방안을 마련하고 신규 항로 개설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러한 항만 인프라 확충을 기반으로 신규 선사 유치와 함께 영일만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남아 및 북방지역 신규 항로 개설과 물동량 유치를 통한 항만 활성화로 포항영일만항을 환동해·북방물류 중심항만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포항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인입철도, 국제여객부두, 항만배후단지 등 인프라 확충도 차질 없이 추진되는 등 상당히 고무적이다”며 “영일만항이 환동해 거점항만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7
  •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매출액 240억원 달성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의 메카,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가 2019년도 240억원 매출액(2019년도 가결산 결과)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는 2015년 12월 22일 사회적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시장개척 및 판로확보 등 경영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상북도 95개 사회적기업이 출자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수평 네트워크식 협동조합으로 설립되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는 ‘스스로 돕는 사회적기업 공동체’라 는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2016년 5월 개소하여 연 매출액 43억원에서 출발했다. 2017년 93억원, 2018년 110억원에 이어 2019년도에는 240억원을 달성했다. 2020년도는 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에서는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의 모델을 사회적경제 판로개척 플랫폼으로 전국에 확대 육성* 추진중에 있으며, 부산시․경기도․충남도․제주도 등 전국 13개 시도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등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는 판로지원 전문기관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제3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18~’22) : 지역단위 사회적기업의 전문적인 판로지원을 위해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를 신설․육성(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 사례)   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2019년도 사회적가치 우수기업 성과공유회’에서 전국 3,000여개의 사회적기업중‘탁월’등급으로 평가된 7개 기업중의 하나로 선정되는 등 사회적가치와 경제적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최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 증가와 함께 기업 매출액 증대 등 질적 성장이 동반될 때 지속가능성과 자립이 가능하다고 보고, 판로지원을 위한 종합상사 설립을 위해 2015년 5월 민간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그해 10월 창립총회 및 유관기관 간 지원협약을 거쳐 12월에 설립했으며, 2016년 5월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사회적경제 판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200개소 이상의 공공기관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2017년 이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13건의 우선구매 협약을 체결하고 홍보․전시판매장 운영, 공공구매 설명회 등을 통해 사회적가치 소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8년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현재 13개소를 조성하여 운영중에 있고, 이를 거점으로 상시·특별 판매전을 통해 연간 5억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하는 올해부터는 더욱 높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2019년도에는 ㈜KT와의 협약을 통해 ICT기반 기술지원 및 지역 협력사 육성을 통해 경북형 소셜벤처 모델을 구축하고, ㈜하나투어와는 사회적경제와 문화관광을 융합한 「소셜문화관광」을 활성화하기로 하는 등 사회적경제의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가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 내 홍보전시와 특판전을 위한 유통판매장 추가 조성, 대기업의 유통시스템을 공유하여 공동마케팅과 PB상품 개발 등 연계 협력사업 확대, 당사자 조직내 영업전문가를 육성하는「사회적경제 상사맨」육성, 온라인 쇼핑몰 유통채널 다양화 및 입점 기업 확대,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 등 사회적경제 판로확대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민관 협력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 주재식 이사장은“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판로확대와 전문기술 지원이라는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의 설립목적을 잊지 않고 다양한 기업들에게 정책 수혜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연대와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이라는 사회적경제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 - 주 소 : 경상북도 경주시 동문로 50, 4층(성동동) - 연 락 처 : Tel 054-716-1131, Fax 054-716-1132 - 홈페이지 : http://www.se종합상사.kr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2018년말 기준 경상북도 지역총생산 대비 사회적경제의 비율이 0.3%에 불과하지만, 총생산량 대비 일자리 창출 효과, 지역사회 공헌실적 등이 탁월하다”면서 “경북이 처한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사회적경제가 가진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이를 적극 활용하고 증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북뉴스
    • 행정
    2020-01-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