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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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추풍령단풍나무군락지조성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7월 11일 오후 2시 김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김충섭 시장 주재로 가을철붉은 빛이 아름답게 물드는 단풍나무류 군락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중간 보고회를 갖고 연구용역 진행 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영남의 관문인 추풍령 일원 휴게소 주변 및 봉산면 광천리, 신암리의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주변 공유지, 기타 부지에 단풍이 아름다운 단풍나무류를 군락으로 식재하는 계획 및 단풍나무류를 활용한 관광 경관축 조성 방안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조성 계획 대상지에 포함된 추풍령 휴게소 및 봉산면 광천리, 신암리 일원은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하야로비공원 등 까지 직선거리 5km이내의 거리로 단풍나무 군락지가 조성되면 기존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 관광자원 개발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중간 점검 결과를 토대로 단풍나무군락지조성 예산확보부터 사업시행까지 철저를 기하여 김천의 또 다른 명물이 될 수 있는 관광자원을 확보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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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김천시,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최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2016년 “우수상”, 2017년“우수상”, 2018년“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힘입어 2019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대 쾌거를 이루었다. 김천시는 2019년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봄철 산불이 1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각산불 제로를 위한 야간단속반 편성 운영, 산불취약지 긴급 소화수 설치 등 자체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산림연접지 불놓기에 대한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 단속 강화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하고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훈련 및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여 줌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높은 성과율 및 이행율에 힘입어 4개소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게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대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로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도시 김천 건설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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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김천시 농림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돌발해충이 나타나는 추세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및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함께 2019년도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지난 6월 20일부터 실시하였다.   최근 봉산면 광천리 일원에 꽃매미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병해충예찰원 및 1톤 규모의 다목적방제차를 동원하여 돌발해충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아직 본격적으로 해충들이 나타나기 전 초기 적극 방제를 통하여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예방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다. 돌발해충의 예상경로에 따라 대항면, 대신동 일원이 다음 방제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돌발해충 발생 신고 접수 시 즉각적으로 대상지들을 취합하여 방제를 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장은 ‘작년에 갑작스런 기온 상승과 환경변화로 인해 관내에 출몰하지 않던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농림지에 많은 피해를 주어 63ha의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면서 ‘올 해는 여름 무더위로 인해 돌발해충이 급증하기 전 초기 신속한 방제로 돌발해충 확산저지에 총력을 다해 관내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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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김천시, 생태계 교란 가시박 제거에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2일 오전부터 지역 내 낙동강 지류 주변에 번식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펼쳤다.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은 북아메리카 원산지인 덩굴식물로 번식력이 강해 다른 식물 줄기를 휘감아 말려 죽이거나 빠른 속도로 주변 초목을 뒤덮어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한다. 특히, 무더위에 강한 가시박은 제초제와 비슷한 성분을 내뿜으며 주변 식물을 고사시켜 ‘식물계의 황소개구리’라고도 알려져 있다.     김천시는 가시박 퇴치를 위해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6월 28일까지 집중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가시박은 한번 제거 하더라도 동일 지역에 다시 번식하는 경우가 많아 가시박이 개화하는 9월까지 10일 간격으로 지속적 퇴치사업을 추진하며, 생명력이 강한 가시박의 효과적인 제거를 위해 어린 가시박을 뿌리째 뽑아내는 방식으로 덩굴성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최근 생태교란식물인 가시박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만큼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며 “앞으로도 하천 생태계를 위협하는 유해식물을 주기적으로 제거해 토종식물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뿌리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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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율곡동 석정천 보도교 설치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
      김천시 율곡동의 대표적인 숙원사업인 안산공원 내 운곡초등학교 앞 석정천에 통행전용 다리설치가 완공이 되었다.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석정천 구간 내 설치된 보도교는 운곡초등학교 및 율곡고등학교 와 율곡동 내 아파트단지를 연결하게 되며 길이19.6m 폭 2.25m 이다     김천시에서 보도교 설치 사업비로 1억원 투입했다. 공사는 6월 초 완공이 되었으며 보도교의 완공으로 학생들의 등∙하교 편의성 향상 및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되고 인근 주민들이 보행 불편도 대폭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매번 우기시 석정천의 수위상승으로 학생들의 통학안전이 우려 되었으나 이번 보도교 설치 사업으로 인해 안전한 통학 환경이 확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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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김천호두생산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개최
      김천시는 오는 24일(금) ‘김천호두생산자 공동체활성화사업 : 김천호두생산과 유통의 활성화모색’을 주제로 호두생산자들의 역량강화 및 호두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을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한다.     이번 김천호두생산자공동체활성화사업은 김천시에서 추진하는 「김천시호두클러스터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각 분야의 성공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관내 호두생산자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김천호두의 판로 개선 및 유통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지난 1차 교육(5월10일)에는 관내 호두생산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회사법인 회룡포주식회사 한상준대표의 ‘지역 농‧특산물 가공과 판매사례’ 와 사단법인 한국MD협회 정재필 회장의 ‘마케팅, 판로역량제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금번 교육은 2차 교육으로 수출브랜딩전략 및 농업공동체운영에 대하여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 산림녹지과장(신태종)은 ‘우리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교육 지원으로 김천호두생산 유통활성화 및 소득 증대 기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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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시, 부항댐 사면에 꽃 단장
      김천시는 7월 18일부터 8월 중순까지 국내 최초로 부항댐 사면에 대규모로 꽃을 심어 단장을 한다. 이는 김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김천시에서 부항댐 사면에 시행하는 사업으로, 본댐 사면에 대규모 초화류 식재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이다.   이번 공사는 댐 고유의 기능에 아름다운 경관을 추가하는 사업으로, 잡초가 우성한 부항댐 사면(면적:23,700㎡)에 기존에 식재된 왜성억새와 상호간 보완이 되는 숙근아스타 213,500본을 식재하여 가을철에 분홍색과 보라색 꽃이 만발하게 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인 부항댐은 출렁다리, 짚라인, 오토캠핑장 등으로 시민 및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김천의 삼대 관광권역의 하나로, 부항댐 사면에 숙근아스타 식재가 완료되면 가을철에는 댐사면이 분홍색과 보라색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여, 주변관광지와 연계 및 지역관광개발에 극대화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부항댐 사면의 아름다운 꽃 식재를 통해 지역관광자원 개발은 물론이고, 해피투게더 운동의 일환으로 김천시 부항면을 아름답고 청결하게 관리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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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김천시, 추풍령단풍나무군락지조성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7월 11일 오후 2시 김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김충섭 시장 주재로 가을철붉은 빛이 아름답게 물드는 단풍나무류 군락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중간 보고회를 갖고 연구용역 진행 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영남의 관문인 추풍령 일원 휴게소 주변 및 봉산면 광천리, 신암리의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주변 공유지, 기타 부지에 단풍이 아름다운 단풍나무류를 군락으로 식재하는 계획 및 단풍나무류를 활용한 관광 경관축 조성 방안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조성 계획 대상지에 포함된 추풍령 휴게소 및 봉산면 광천리, 신암리 일원은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하야로비공원 등 까지 직선거리 5km이내의 거리로 단풍나무 군락지가 조성되면 기존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 관광자원 개발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중간 점검 결과를 토대로 단풍나무군락지조성 예산확보부터 사업시행까지 철저를 기하여 김천의 또 다른 명물이 될 수 있는 관광자원을 확보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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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김천시,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최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2016년 “우수상”, 2017년“우수상”, 2018년“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힘입어 2019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대 쾌거를 이루었다. 김천시는 2019년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봄철 산불이 1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각산불 제로를 위한 야간단속반 편성 운영, 산불취약지 긴급 소화수 설치 등 자체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산림연접지 불놓기에 대한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 단속 강화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하고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훈련 및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여 줌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높은 성과율 및 이행율에 힘입어 4개소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게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대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로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도시 김천 건설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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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김천시 농림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돌발해충이 나타나는 추세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및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함께 2019년도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지난 6월 20일부터 실시하였다.   최근 봉산면 광천리 일원에 꽃매미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병해충예찰원 및 1톤 규모의 다목적방제차를 동원하여 돌발해충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아직 본격적으로 해충들이 나타나기 전 초기 적극 방제를 통하여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예방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다. 돌발해충의 예상경로에 따라 대항면, 대신동 일원이 다음 방제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돌발해충 발생 신고 접수 시 즉각적으로 대상지들을 취합하여 방제를 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장은 ‘작년에 갑작스런 기온 상승과 환경변화로 인해 관내에 출몰하지 않던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농림지에 많은 피해를 주어 63ha의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면서 ‘올 해는 여름 무더위로 인해 돌발해충이 급증하기 전 초기 신속한 방제로 돌발해충 확산저지에 총력을 다해 관내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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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김천시, 생태계 교란 가시박 제거에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2일 오전부터 지역 내 낙동강 지류 주변에 번식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펼쳤다.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은 북아메리카 원산지인 덩굴식물로 번식력이 강해 다른 식물 줄기를 휘감아 말려 죽이거나 빠른 속도로 주변 초목을 뒤덮어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한다. 특히, 무더위에 강한 가시박은 제초제와 비슷한 성분을 내뿜으며 주변 식물을 고사시켜 ‘식물계의 황소개구리’라고도 알려져 있다.     김천시는 가시박 퇴치를 위해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6월 28일까지 집중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가시박은 한번 제거 하더라도 동일 지역에 다시 번식하는 경우가 많아 가시박이 개화하는 9월까지 10일 간격으로 지속적 퇴치사업을 추진하며, 생명력이 강한 가시박의 효과적인 제거를 위해 어린 가시박을 뿌리째 뽑아내는 방식으로 덩굴성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최근 생태교란식물인 가시박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만큼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며 “앞으로도 하천 생태계를 위협하는 유해식물을 주기적으로 제거해 토종식물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뿌리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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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율곡동 석정천 보도교 설치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
      김천시 율곡동의 대표적인 숙원사업인 안산공원 내 운곡초등학교 앞 석정천에 통행전용 다리설치가 완공이 되었다.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석정천 구간 내 설치된 보도교는 운곡초등학교 및 율곡고등학교 와 율곡동 내 아파트단지를 연결하게 되며 길이19.6m 폭 2.25m 이다     김천시에서 보도교 설치 사업비로 1억원 투입했다. 공사는 6월 초 완공이 되었으며 보도교의 완공으로 학생들의 등∙하교 편의성 향상 및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되고 인근 주민들이 보행 불편도 대폭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매번 우기시 석정천의 수위상승으로 학생들의 통학안전이 우려 되었으나 이번 보도교 설치 사업으로 인해 안전한 통학 환경이 확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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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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