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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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일부 해제
    김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을 일부 해제하였다. 반출금지구역 해제 전환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발생한 감염목을 전량 방제하고, 2년 동안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금회 해제 전환된 대상지는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운수리, 복전리 총 3개 리 2,405ha로, 2015년 영동군 매곡면 일대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해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 이후로 추가로 발생한 재선충병 감염내역은 없는 곳이다.   5월 15일에서 5월 29일까지 15일간 김천시 자체예찰에서 시료채취한 49본에 대하여 모두 소나무재선충병 미검출 결과를 통보받았으며,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6월 15일 현지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8년 방제 이후 반경 2km 이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혹은 피해고사목이 없었으며 재선충병 감염목이 있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 전환하기로 하였다.   대항면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김천시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은 1읍, 8면, 2동, 61개 리 총 29,705ha로 감소하였으며, 소나무류 이동은 물론 숲가꾸기 및 조림 등 산림사업이 가능해져 임업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빈틈없는 예찰과 고품질의 방제사업 추진으로 관내 일부 지역이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없는 청정지역으로의 전환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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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천시,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 추진
      김천시에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미국선녀벌레,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의 돌발해충이 나타나는 추세임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함께 2020년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를 7월 7일부터 실시하였다.   장마와 함께 고온다습한 기후가 본격적으로 지속되면서 최근 봉산면과 대항면 일원에 미국선녀벌레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병해충예찰원 및 1톤 규모의 다목적방제차를 동원하여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아직 본격적으로 해충들이 나타나기 전 초기 적극 방제를 통하여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예방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다.    돌발해충의 예상경로에 따라 다음 방제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며, 돌발해충 발생 신고 접수 시 즉각적으로 대상지들을 취합하여 방제를 해 나갈 것이라고 김천시는 얘기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갑작스런 기온 상승과 환경변화로 인해 몇 해 전부터 김천시에서도 미국선녀벌레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출몰하여 농림지에 많은 피해를 주어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협업방제를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돌발해충 출현 시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고해주시면 적극적이고 신속한 방제로 확산저지에 총력을 다하여 시민들의 생활 및 농업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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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천시,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우수'
      김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2016년 “우수상”, 2017년 “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힘입어 2020년 “우수상”을 수상하는 대쾌거를 이룸으로써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2020년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하였으며, 임차헬기 단독 운용으로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였을 뿐 아니라,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발생지 뒷불정리 및 재불감시 등 자체 특수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산불소화시설 설치, 이동식저수조 2식 구비,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설치 등 신규시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훈련 및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여줌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높은 성과율 및 이행율에 힘입어 3개소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수이장에 대한 산림청장 표창도 받게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 5년 연속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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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김천시, 소나무재선충병 지상방제 시행
      김천시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지상방제작업을 시행한다.   김천시 내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목 발생본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발생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가 뚜렷한 아포읍과 구성면에 1차로 지상방제를 22일부터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을 일으키는 소나무재선충은 단독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며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에 의해 확산되는데, 매년 목질부 내 매개충 유충의 발육 상태를 관찰하여 성충의 출현 시기를 예측하고 있다.      올해에는 5월 18일 포항에서 최초 우화가 확인됨에 따라 현재 솔수염하늘소 발생경보가 발령된 상태이며, 우화최성일은 6월 초·중순으로 예측되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피해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지역을 중심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하였으며, 읍면동별로 방제시기를 나누어 매개충 성충의 우화종료 예정일까지 계획에 맞춰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연무기 지상방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 매개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성충이 주로 활동하는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성충의 우화시기에 방제함으로써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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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김천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본격 추진
    김천시가 전국 정원공모에서 20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6일에 수도산자연휴양림 세마나실에서 40여명의 대학생, 교수 및 정원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김천권역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도심 속 소규모 유휴 부지를 이용하여 정원분야 취·창업자의 실험 공간으로 활용되어 정원분야 진출 희망자와 전공자들의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분야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도심경관 개선에 기여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전국 공모를 통해 총5개 권역 25개소 중 경상도 권역에서는 김천시가 선정돼 5개소의 정원을 6월에 시작하여 11월까지 6개월간 학생참여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특히 우수작품에 대하여 대상 1팀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 2팀에 산림청장상, 장려상 3팀에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참여팀은 김천시 율곡동 왕버들공원, 무궁화동산, 낙우송가로수길, 자산동벽화마을 2개소 등 김천시에서 제공한 5개소 장소에 정원 디자이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주민면담을 통해 컨셉구상, 설계 및 시공까지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충섭시장은 “김천에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성공을 바라며, 정원분야 전문가를 준비하는 청년·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정원조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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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김천치유의숲, 웰니스관광 2020년 신규관광지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 소재 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웰니스(Wellness, 건강)관광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웰니스 관광’에 신규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 숲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 김천치유의숲은 이 중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면역력 강화 특별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자연숲치유 테마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김천치유의숲은 웰니스 관광지 연계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김천치유의숲은 지역 거버넌스를 통해 농촌체험프로그램 등을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새로운 지역관광상품을 발굴할 예정이다. 박창은 센터장은 “이번 웰니스 신규 관광지 선정을 통해 김천치유의숲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널리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웰니스 클러스터(Wellness Cluster)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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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일부 해제
    김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을 일부 해제하였다. 반출금지구역 해제 전환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발생한 감염목을 전량 방제하고, 2년 동안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금회 해제 전환된 대상지는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운수리, 복전리 총 3개 리 2,405ha로, 2015년 영동군 매곡면 일대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해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 이후로 추가로 발생한 재선충병 감염내역은 없는 곳이다.   5월 15일에서 5월 29일까지 15일간 김천시 자체예찰에서 시료채취한 49본에 대하여 모두 소나무재선충병 미검출 결과를 통보받았으며,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6월 15일 현지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8년 방제 이후 반경 2km 이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혹은 피해고사목이 없었으며 재선충병 감염목이 있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 전환하기로 하였다.   대항면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김천시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은 1읍, 8면, 2동, 61개 리 총 29,705ha로 감소하였으며, 소나무류 이동은 물론 숲가꾸기 및 조림 등 산림사업이 가능해져 임업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빈틈없는 예찰과 고품질의 방제사업 추진으로 관내 일부 지역이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없는 청정지역으로의 전환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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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천시,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 추진
      김천시에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미국선녀벌레,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의 돌발해충이 나타나는 추세임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함께 2020년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를 7월 7일부터 실시하였다.   장마와 함께 고온다습한 기후가 본격적으로 지속되면서 최근 봉산면과 대항면 일원에 미국선녀벌레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병해충예찰원 및 1톤 규모의 다목적방제차를 동원하여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아직 본격적으로 해충들이 나타나기 전 초기 적극 방제를 통하여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예방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다.    돌발해충의 예상경로에 따라 다음 방제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며, 돌발해충 발생 신고 접수 시 즉각적으로 대상지들을 취합하여 방제를 해 나갈 것이라고 김천시는 얘기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갑작스런 기온 상승과 환경변화로 인해 몇 해 전부터 김천시에서도 미국선녀벌레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출몰하여 농림지에 많은 피해를 주어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협업방제를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돌발해충 출현 시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고해주시면 적극적이고 신속한 방제로 확산저지에 총력을 다하여 시민들의 생활 및 농업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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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천시,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우수'
      김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2016년 “우수상”, 2017년 “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힘입어 2020년 “우수상”을 수상하는 대쾌거를 이룸으로써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2020년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하였으며, 임차헬기 단독 운용으로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였을 뿐 아니라,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발생지 뒷불정리 및 재불감시 등 자체 특수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산불소화시설 설치, 이동식저수조 2식 구비,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설치 등 신규시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훈련 및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여줌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높은 성과율 및 이행율에 힘입어 3개소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수이장에 대한 산림청장 표창도 받게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 5년 연속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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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김천시, 소나무재선충병 지상방제 시행
      김천시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지상방제작업을 시행한다.   김천시 내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목 발생본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발생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가 뚜렷한 아포읍과 구성면에 1차로 지상방제를 22일부터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을 일으키는 소나무재선충은 단독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며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에 의해 확산되는데, 매년 목질부 내 매개충 유충의 발육 상태를 관찰하여 성충의 출현 시기를 예측하고 있다.      올해에는 5월 18일 포항에서 최초 우화가 확인됨에 따라 현재 솔수염하늘소 발생경보가 발령된 상태이며, 우화최성일은 6월 초·중순으로 예측되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피해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지역을 중심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하였으며, 읍면동별로 방제시기를 나누어 매개충 성충의 우화종료 예정일까지 계획에 맞춰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연무기 지상방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 매개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성충이 주로 활동하는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성충의 우화시기에 방제함으로써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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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김천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본격 추진
    김천시가 전국 정원공모에서 20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6일에 수도산자연휴양림 세마나실에서 40여명의 대학생, 교수 및 정원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김천권역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도심 속 소규모 유휴 부지를 이용하여 정원분야 취·창업자의 실험 공간으로 활용되어 정원분야 진출 희망자와 전공자들의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분야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도심경관 개선에 기여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전국 공모를 통해 총5개 권역 25개소 중 경상도 권역에서는 김천시가 선정돼 5개소의 정원을 6월에 시작하여 11월까지 6개월간 학생참여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특히 우수작품에 대하여 대상 1팀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 2팀에 산림청장상, 장려상 3팀에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참여팀은 김천시 율곡동 왕버들공원, 무궁화동산, 낙우송가로수길, 자산동벽화마을 2개소 등 김천시에서 제공한 5개소 장소에 정원 디자이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주민면담을 통해 컨셉구상, 설계 및 시공까지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충섭시장은 “김천에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성공을 바라며, 정원분야 전문가를 준비하는 청년·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정원조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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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김천치유의숲, 웰니스관광 2020년 신규관광지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 소재 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웰니스(Wellness, 건강)관광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웰니스 관광’에 신규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 숲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 김천치유의숲은 이 중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면역력 강화 특별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자연숲치유 테마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김천치유의숲은 웰니스 관광지 연계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김천치유의숲은 지역 거버넌스를 통해 농촌체험프로그램 등을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새로운 지역관광상품을 발굴할 예정이다. 박창은 센터장은 “이번 웰니스 신규 관광지 선정을 통해 김천치유의숲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널리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웰니스 클러스터(Wellness Cluster)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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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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