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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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호두 지리적표시제 최종 심의 통과
    김천시는 전국 호두 생산 주산지로서 김천호두에 대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표시 최종 심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지리적 표시제’는 지역 특산품의 품질 특성이 지리적 요인 또는 제조방식 등에 의해 품질 특성이 결정되는 경우 그 상품의 표시를 지역명과 함께 별도의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로 김천호두의 지리적 표시제 등록이 확정되면 전국적으로 그 위상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김천호두는 역사적으로 ‘세종실록지리지’에 ‘호도’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여지도서’에서는 경상도 개령현의 ‘진공품(進貢品)’에 ‘호도’가 기록되어 있고, 김천시 지역 곳곳에 약 80년∼100년 이상의 호두나무가 생육하고 있다.   김천의 호두 생산량은 연간 약 32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2%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액 또한 41억 원으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신촌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포도, 김천자두에 이어 김천호두가 지리적표시제로 등록이 되어 김천 호두의 명성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등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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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산림청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현장 심사
      산림청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 현장 심사가 11월 4일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 심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외부전문가, 구미국유림, 사회적협동조합, 대덕면 주민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 현장 심사 위원들은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산38번지 현장을 방문해 부지 적정성, 인프라, 사업계획성 등 타당성 조사를 실시했으며 11월 중 최종 평가를 거쳐 김천시를 포함한 전국 4개 지자체중 2곳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임산물의 산업화를 위해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대량생산하고, 2차 가공과 유통의 전과정을 통해 지역생산자들의 수익을 극대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사업비 25억원(국비)이 지원되며 산림생명산업의 기반조성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호두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천시는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조성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데, 지역 일자리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심사에서 공모사업의 최종후보지로 반드시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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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김천시, 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 디자인특허 출원
      김천시 산림녹지과는 김천호두 브랜드 인지도 구축 및 호두 생산 주산지로서 김천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을 개발, 디자인특허를 출원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개발의 주요 핵심은 김천호두의 우수성을 이용하되 먹거리에서 벗어나, 호두나무 본연의 목재를 이용한 독특한 상품개발로 부가가치 창출 및 김천호두의 이미지 메이킹에 있다.   관광상품이 가져야할 요건인 김천호두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고, 김천호두를 브랜드화하여 품질과 가격, 휴대의 용이성을 두루 충족하는 것으로 개발했다.     ‘김천호두 톡톡 안마봉’, ‘김천호두 롤러 마사지기’, ‘김천호두 롤러 효자손’으로 상품명이 붙여진 이번 홍보기념품은 기존의 천편일률(千篇一律)적인 모양에서 벗어난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디자인특허 출원을 하는데 전혀 손색이 없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 개발로 김천호두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향상되고 또, 김천을 대표하는 홍보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의 호두 생산량은 연간 약 32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2%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액 또한 41억원으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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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김천시,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모집
      김천시는 다가오는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하고 유동적인 산불변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하여 2021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10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모집하여 금년 11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은 모집공고일 전부터 주민등록상 김천시에 거주하는 자로, 선발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근무경력자, 취업취약계층, 취업지원대상자 등이 선발 시 우대된다.   서류심사 결과 결격사항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2차 직무수행력평가(체력심사) 및 면접심사를 실시하며, 모든 항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점수가 높은 응시자로 진화대원 40명, 감시탑감시원 14명, 지상감시원 141명이 선발된다.   2021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에 응시하고자 하는 자는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의 응시 서식을 활용하거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혹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서식을 교부받을 수 있다.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에서, 지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지례면사무소에서 응시 접수할 수 있고, 감시탑감시원은 산림녹지과에서, 지상감시원은 근무를 희망하는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054-420-66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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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덕곡체육공원 노후 화장실 새단장
      김천시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 화장실 이용을 위해 노후 공중화장실 시설 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자산공원, 남산공원을 완료하였고 올해는 덕곡체육공원, 지례한마음공원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있다.     오래된 화장실은 악취 및 미관상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연차적으로 노후 화장실을 새단장 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중화장실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김천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곳이며, 특히 코로나 시대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 및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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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김천시, 추석맞이 공원·녹지조경지 환경 정비
        가을 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김천시는 9월 21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가로수, 조경지 등 주요 공원 및 녹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여 훈훈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주요노선 가로변 및 녹지 공간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환경 정비작업을 시행한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귀성객이 자주 찾는 직지문화공원을 비롯한 63개소 주요공원 내 각종 시설물과 혁신도시, 부항댐 및 영남대로 외 59개소 주요노선의 가로수 및 시가지의 주요 조경지·수벽·둔치·문형화단 등에 수형조절, 관목류 전정, 잔디깎기, 제초작업, 병해충방제 등을 시행하여 추석을 맞이한 도심 녹지대를 청결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고향과 친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금번 환경 정비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고,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해피투게더 김천의 청결하고 쾌적한 녹지대 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특성에 따라 항상 최상의 가로경관과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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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호두 지리적표시제 최종 심의 통과
    김천시는 전국 호두 생산 주산지로서 김천호두에 대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표시 최종 심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지리적 표시제’는 지역 특산품의 품질 특성이 지리적 요인 또는 제조방식 등에 의해 품질 특성이 결정되는 경우 그 상품의 표시를 지역명과 함께 별도의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로 김천호두의 지리적 표시제 등록이 확정되면 전국적으로 그 위상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김천호두는 역사적으로 ‘세종실록지리지’에 ‘호도’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여지도서’에서는 경상도 개령현의 ‘진공품(進貢品)’에 ‘호도’가 기록되어 있고, 김천시 지역 곳곳에 약 80년∼100년 이상의 호두나무가 생육하고 있다.   김천의 호두 생산량은 연간 약 32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2%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액 또한 41억 원으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신촌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포도, 김천자두에 이어 김천호두가 지리적표시제로 등록이 되어 김천 호두의 명성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등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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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 녹지
    2021-11-11
  • 산림청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현장 심사
      산림청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 현장 심사가 11월 4일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 심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외부전문가, 구미국유림, 사회적협동조합, 대덕면 주민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 현장 심사 위원들은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산38번지 현장을 방문해 부지 적정성, 인프라, 사업계획성 등 타당성 조사를 실시했으며 11월 중 최종 평가를 거쳐 김천시를 포함한 전국 4개 지자체중 2곳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임산물의 산업화를 위해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대량생산하고, 2차 가공과 유통의 전과정을 통해 지역생산자들의 수익을 극대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사업비 25억원(국비)이 지원되며 산림생명산업의 기반조성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호두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천시는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조성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데, 지역 일자리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심사에서 공모사업의 최종후보지로 반드시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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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김천시, 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 디자인특허 출원
      김천시 산림녹지과는 김천호두 브랜드 인지도 구축 및 호두 생산 주산지로서 김천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을 개발, 디자인특허를 출원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개발의 주요 핵심은 김천호두의 우수성을 이용하되 먹거리에서 벗어나, 호두나무 본연의 목재를 이용한 독특한 상품개발로 부가가치 창출 및 김천호두의 이미지 메이킹에 있다.   관광상품이 가져야할 요건인 김천호두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고, 김천호두를 브랜드화하여 품질과 가격, 휴대의 용이성을 두루 충족하는 것으로 개발했다.     ‘김천호두 톡톡 안마봉’, ‘김천호두 롤러 마사지기’, ‘김천호두 롤러 효자손’으로 상품명이 붙여진 이번 홍보기념품은 기존의 천편일률(千篇一律)적인 모양에서 벗어난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디자인특허 출원을 하는데 전혀 손색이 없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호두를 이용한 홍보기념품 개발로 김천호두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향상되고 또, 김천을 대표하는 홍보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의 호두 생산량은 연간 약 32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2%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액 또한 41억원으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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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김천시,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모집
      김천시는 다가오는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하고 유동적인 산불변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하여 2021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10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모집하여 금년 11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은 모집공고일 전부터 주민등록상 김천시에 거주하는 자로, 선발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근무경력자, 취업취약계층, 취업지원대상자 등이 선발 시 우대된다.   서류심사 결과 결격사항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2차 직무수행력평가(체력심사) 및 면접심사를 실시하며, 모든 항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점수가 높은 응시자로 진화대원 40명, 감시탑감시원 14명, 지상감시원 141명이 선발된다.   2021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에 응시하고자 하는 자는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의 응시 서식을 활용하거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혹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서식을 교부받을 수 있다.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에서, 지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지례면사무소에서 응시 접수할 수 있고, 감시탑감시원은 산림녹지과에서, 지상감시원은 근무를 희망하는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054-420-66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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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덕곡체육공원 노후 화장실 새단장
      김천시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 화장실 이용을 위해 노후 공중화장실 시설 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자산공원, 남산공원을 완료하였고 올해는 덕곡체육공원, 지례한마음공원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있다.     오래된 화장실은 악취 및 미관상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연차적으로 노후 화장실을 새단장 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중화장실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김천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곳이며, 특히 코로나 시대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 및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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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김천시, 추석맞이 공원·녹지조경지 환경 정비
        가을 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김천시는 9월 21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가로수, 조경지 등 주요 공원 및 녹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여 훈훈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주요노선 가로변 및 녹지 공간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환경 정비작업을 시행한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귀성객이 자주 찾는 직지문화공원을 비롯한 63개소 주요공원 내 각종 시설물과 혁신도시, 부항댐 및 영남대로 외 59개소 주요노선의 가로수 및 시가지의 주요 조경지·수벽·둔치·문형화단 등에 수형조절, 관목류 전정, 잔디깎기, 제초작업, 병해충방제 등을 시행하여 추석을 맞이한 도심 녹지대를 청결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고향과 친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금번 환경 정비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고,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해피투게더 김천의 청결하고 쾌적한 녹지대 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특성에 따라 항상 최상의 가로경관과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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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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