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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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산림보호지원단 운영으로 산림피해 예방!!
    김천시는 9월 10일부터 산림보호지원단 운영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보호지원단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피해 예방 및 단속을 목적으로 산림보호 분야에 민간인 감시원을 고용하는 것으로 지난 9월 10일 관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4명(2팀)을 선발하였으며, 김천시 일대에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지원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입산통제 및 산림정화 활동, 산림식물자원 보호 등 산림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농소면 연명리 일원 산지전용지에서 당초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라 지정한 장소로 토사를 반출하여야함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 변경 없이 다른 장소로 반출하여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하였으며, 앞으로는 산림보호지원단을 활용하여 사업계획 위반 등 산림 내 위법행위 발견 시 산림녹지과 내 산림사법경찰관에 인계되어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산림피해 시기별·유형별 발생현황을 분석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속이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수시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하며, 형식적인 단속에서 벗어나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국민들에게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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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천시, 보호수 병해충 지상방제 실시
      김천시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청결한 김천 만들기의 일환으로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보호수 63본에 대한 주변정비 및 병해충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병해충 방제 작업은 지역 내 보호수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병해충에 노출돼 생육에 지장을 받을 우려가 있어 실시하며, 마을의 상징적이자 역사를 품고 있는 보호수의 건강한 생육을 도모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자 한다.   김천시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보호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2개 읍면동의 느티나무, 소나무, 회화나무 등 총 7종 63본의 보호수에 대하여 고압펌프를 이용하여 식엽성 및 흡즙성 해충에 대한 약제를 살포하여 생육기능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외과수술, 영양공급, 토양개량 및 병해충방제 등 체계적으로 유지 관리할 계획이다.   김천시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보호수의 생육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생육불량 및 고사우려가 있는 보호수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지역주민과 오랫동안 세월을 함께해온 보호수를 관리·보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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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소나무 정밀전정을 통한 쾌적한 녹색 경관 제공
      김천시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청결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지난 6월부터 시가지 조형소나무를 대상으로 정밀전정을 시행하고 있다.   조형소나무 정밀전정은 소나무마다 고유의 수형을 살리고자 실시하는 작업으로 전정의 주요 대상이 되는 구간은 시청로, 영남대로, 신음새동네길 중앙분리대와 구 고속도로 IC 인근 조경지 및 혁신도시 완충녹지이며 7월말까지 구간 내 조형소나무 700여본을 전정 완료 할 예정이다. 이번에 정밀전정하는 소나무는 ‘우리시의 시목으로 중앙분리대 조형소나무 및 반송은 고유의 수형이 잘 가꿔져 아름다운 가로경관 제공 및 대기정화 등 순기능을 발휘하며, 전정을 통해 고유 형태의 수관을 만들기 위한 새순 유도 전정, 목표 수형 유도 및 밀도 조절을 통한 생육 공간을 확보하여 병해충 방제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나무가 성장함에 따라 밀식 가지로 인한 생육 및 경관저해, 도로 경계석 밖으로 자란 가지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사고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각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시미관 개선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김천시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조형소나무 정밀전정이 완료된 후에도 주변 잔디깎기, 제초작업 및 병해충방제 등을 수시로 실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품격높은 녹지 경관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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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김천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일부 해제
    김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을 일부 해제하였다. 반출금지구역 해제 전환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발생한 감염목을 전량 방제하고, 2년 동안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금회 해제 전환된 대상지는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운수리, 복전리 총 3개 리 2,405ha로, 2015년 영동군 매곡면 일대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해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 이후로 추가로 발생한 재선충병 감염내역은 없는 곳이다.   5월 15일에서 5월 29일까지 15일간 김천시 자체예찰에서 시료채취한 49본에 대하여 모두 소나무재선충병 미검출 결과를 통보받았으며,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6월 15일 현지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8년 방제 이후 반경 2km 이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혹은 피해고사목이 없었으며 재선충병 감염목이 있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 전환하기로 하였다.   대항면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김천시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은 1읍, 8면, 2동, 61개 리 총 29,705ha로 감소하였으며, 소나무류 이동은 물론 숲가꾸기 및 조림 등 산림사업이 가능해져 임업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빈틈없는 예찰과 고품질의 방제사업 추진으로 관내 일부 지역이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없는 청정지역으로의 전환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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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천시,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 추진
      김천시에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미국선녀벌레,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의 돌발해충이 나타나는 추세임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함께 2020년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를 7월 7일부터 실시하였다.   장마와 함께 고온다습한 기후가 본격적으로 지속되면서 최근 봉산면과 대항면 일원에 미국선녀벌레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병해충예찰원 및 1톤 규모의 다목적방제차를 동원하여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아직 본격적으로 해충들이 나타나기 전 초기 적극 방제를 통하여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예방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다.    돌발해충의 예상경로에 따라 다음 방제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며, 돌발해충 발생 신고 접수 시 즉각적으로 대상지들을 취합하여 방제를 해 나갈 것이라고 김천시는 얘기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갑작스런 기온 상승과 환경변화로 인해 몇 해 전부터 김천시에서도 미국선녀벌레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출몰하여 농림지에 많은 피해를 주어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협업방제를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돌발해충 출현 시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고해주시면 적극적이고 신속한 방제로 확산저지에 총력을 다하여 시민들의 생활 및 농업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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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천시,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우수'
      김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2016년 “우수상”, 2017년 “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힘입어 2020년 “우수상”을 수상하는 대쾌거를 이룸으로써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2020년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하였으며, 임차헬기 단독 운용으로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였을 뿐 아니라,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발생지 뒷불정리 및 재불감시 등 자체 특수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산불소화시설 설치, 이동식저수조 2식 구비,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설치 등 신규시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훈련 및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여줌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높은 성과율 및 이행율에 힘입어 3개소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수이장에 대한 산림청장 표창도 받게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 5년 연속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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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시, 산림보호지원단 운영으로 산림피해 예방!!
    김천시는 9월 10일부터 산림보호지원단 운영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보호지원단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피해 예방 및 단속을 목적으로 산림보호 분야에 민간인 감시원을 고용하는 것으로 지난 9월 10일 관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4명(2팀)을 선발하였으며, 김천시 일대에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지원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입산통제 및 산림정화 활동, 산림식물자원 보호 등 산림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농소면 연명리 일원 산지전용지에서 당초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라 지정한 장소로 토사를 반출하여야함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 변경 없이 다른 장소로 반출하여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하였으며, 앞으로는 산림보호지원단을 활용하여 사업계획 위반 등 산림 내 위법행위 발견 시 산림녹지과 내 산림사법경찰관에 인계되어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산림피해 시기별·유형별 발생현황을 분석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속이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수시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하며, 형식적인 단속에서 벗어나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국민들에게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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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천시, 보호수 병해충 지상방제 실시
      김천시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청결한 김천 만들기의 일환으로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보호수 63본에 대한 주변정비 및 병해충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병해충 방제 작업은 지역 내 보호수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병해충에 노출돼 생육에 지장을 받을 우려가 있어 실시하며, 마을의 상징적이자 역사를 품고 있는 보호수의 건강한 생육을 도모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자 한다.   김천시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보호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2개 읍면동의 느티나무, 소나무, 회화나무 등 총 7종 63본의 보호수에 대하여 고압펌프를 이용하여 식엽성 및 흡즙성 해충에 대한 약제를 살포하여 생육기능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외과수술, 영양공급, 토양개량 및 병해충방제 등 체계적으로 유지 관리할 계획이다.   김천시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보호수의 생육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생육불량 및 고사우려가 있는 보호수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지역주민과 오랫동안 세월을 함께해온 보호수를 관리·보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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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소나무 정밀전정을 통한 쾌적한 녹색 경관 제공
      김천시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청결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지난 6월부터 시가지 조형소나무를 대상으로 정밀전정을 시행하고 있다.   조형소나무 정밀전정은 소나무마다 고유의 수형을 살리고자 실시하는 작업으로 전정의 주요 대상이 되는 구간은 시청로, 영남대로, 신음새동네길 중앙분리대와 구 고속도로 IC 인근 조경지 및 혁신도시 완충녹지이며 7월말까지 구간 내 조형소나무 700여본을 전정 완료 할 예정이다. 이번에 정밀전정하는 소나무는 ‘우리시의 시목으로 중앙분리대 조형소나무 및 반송은 고유의 수형이 잘 가꿔져 아름다운 가로경관 제공 및 대기정화 등 순기능을 발휘하며, 전정을 통해 고유 형태의 수관을 만들기 위한 새순 유도 전정, 목표 수형 유도 및 밀도 조절을 통한 생육 공간을 확보하여 병해충 방제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나무가 성장함에 따라 밀식 가지로 인한 생육 및 경관저해, 도로 경계석 밖으로 자란 가지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사고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각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시미관 개선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김천시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조형소나무 정밀전정이 완료된 후에도 주변 잔디깎기, 제초작업 및 병해충방제 등을 수시로 실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품격높은 녹지 경관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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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김천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일부 해제
    김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을 일부 해제하였다. 반출금지구역 해제 전환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발생한 감염목을 전량 방제하고, 2년 동안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금회 해제 전환된 대상지는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운수리, 복전리 총 3개 리 2,405ha로, 2015년 영동군 매곡면 일대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해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 이후로 추가로 발생한 재선충병 감염내역은 없는 곳이다.   5월 15일에서 5월 29일까지 15일간 김천시 자체예찰에서 시료채취한 49본에 대하여 모두 소나무재선충병 미검출 결과를 통보받았으며,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6월 15일 현지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8년 방제 이후 반경 2km 이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혹은 피해고사목이 없었으며 재선충병 감염목이 있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 전환하기로 하였다.   대항면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김천시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은 1읍, 8면, 2동, 61개 리 총 29,705ha로 감소하였으며, 소나무류 이동은 물론 숲가꾸기 및 조림 등 산림사업이 가능해져 임업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빈틈없는 예찰과 고품질의 방제사업 추진으로 관내 일부 지역이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없는 청정지역으로의 전환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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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천시,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 추진
      김천시에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미국선녀벌레,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의 돌발해충이 나타나는 추세임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함께 2020년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를 7월 7일부터 실시하였다.   장마와 함께 고온다습한 기후가 본격적으로 지속되면서 최근 봉산면과 대항면 일원에 미국선녀벌레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병해충예찰원 및 1톤 규모의 다목적방제차를 동원하여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아직 본격적으로 해충들이 나타나기 전 초기 적극 방제를 통하여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예방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다.    돌발해충의 예상경로에 따라 다음 방제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며, 돌발해충 발생 신고 접수 시 즉각적으로 대상지들을 취합하여 방제를 해 나갈 것이라고 김천시는 얘기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갑작스런 기온 상승과 환경변화로 인해 몇 해 전부터 김천시에서도 미국선녀벌레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출몰하여 농림지에 많은 피해를 주어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협업방제를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돌발해충 출현 시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고해주시면 적극적이고 신속한 방제로 확산저지에 총력을 다하여 시민들의 생활 및 농업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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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천시,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우수'
      김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2016년 “우수상”, 2017년 “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힘입어 2020년 “우수상”을 수상하는 대쾌거를 이룸으로써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2020년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하였으며, 임차헬기 단독 운용으로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였을 뿐 아니라,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발생지 뒷불정리 및 재불감시 등 자체 특수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산불소화시설 설치, 이동식저수조 2식 구비,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설치 등 신규시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훈련 및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여줌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높은 성과율 및 이행율에 힘입어 3개소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수이장에 대한 산림청장 표창도 받게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 5년 연속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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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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