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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김산현(金山縣) 관아 관련 역사자료 수집
    김천시가 조선시대에 건립되었다 소실된 金山縣·金山郡 관아 복원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법고창신(法古創新),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하는 마음으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현존하고 있는 김산향교와 교동 연화지를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산군 관아 복원에 있어서 관련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고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김천시는 1990년대 교동택지 개발시 김산군 관아지 문화재 발굴에 참여한 주민의 이야기와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만한 사진, 지도, 책, 신문 등 소중한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김산현, 김산군 관아와 관련이 있는 정보를 소장하고 있는 단체 및 개인은 김천시 산림녹지과(054-420-6876)로 연락을 바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김산군 관아 복원사업으로 김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한편, 미래의 희망이 담긴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워케이션 도시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산군(金山郡)은 신라시대의 김산현(金山縣)에서 기원했다. 김산군은 1914년까지 현재 교동, 삼락동 지역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던 조선시대의 관청이자 행정구역이었다. 하지만 경부선 철도의 개통과 함께 철도 노선이 조선시대 찰방역(察訪驛)이었던 김천역(金泉驛) 근방을 지나가게 되면서 김산군의 중심지적 기능은 김천역 지역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1914년 김산, 개령, 지례 3군이 통합되어 김천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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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김천시 부항면 고향 사랑 나무 심기 실천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에서는 지난 26일 부항면 유촌리 출신 박노상 씨가 고향 사랑 나무 심기를 실천했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조경업을 운영 중인 박노상 씨는 고향을 떠난 지 어언 42년이 지났지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컸다. 평소에도 고향에 도움이 될만한 일이 없을까 항상 고민하던 박노상 씨는 “부모님 산소에 성묘를 갈 때마다 허전했던 도로변의 풍경에 못내 아쉬워하다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효심에 조경수를 심고자 마음먹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고향 사랑 나무 심기 실천에는 에메랄드그린 150주가 기부 및 식재됐으며, 해당 묘목은 자연스럽게 자라는 원뿔꼴의 수형에 잎과 가지가 조밀하며, 향이 좋고, 공해와 추위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부항면 고향 사랑 나무 심기에 힘을 보태고자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김종율)에서 살수차를 지원했으며, 부항면 직원과 마을주민이 사고 예방 교통통제와 뒷정리를 담당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먼 곳에서도 항상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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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 가로수 안전진단으로 체계적인 관리
      김천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가로수 관리를 위하여 벚나무, 조형 소나무 등 관내 주요 가로수에 대하여 안전진단을 하고 있다.   나무 의사, 수목 치료기술자 등 수목 진료 전문가가 가로수 생육상태와 생육환경을 조사·분석하고 향후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쇠약한 수목에 대해 외과수술, 영양제 투여 등 수목별 맞춤처방을 진행해 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회복할 수 없는 상태의 수목은 즉시 제거해 쓰러지므로 발생할 수 있는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해 나가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가로수 안전진단을 통해 체계적인 가로수 정비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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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 김천시, 2024년 임가 소득 보전을 위한 직불금 신청... 4월 30일 마감
      김천시는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임업직불금”) 신청과 접수가 4월 30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제도가 시행된 지 3년째이며 반드시 신청해야만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아직 신청하지 못한 임업인은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임업직불금 신청은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임업직불금 신청 누리집(https://pay.foco.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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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김천시, 봄철 산불 대응 태세 관계기관 점검 회의 개최
      김천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4.1. ~ 4. 30.) 운영에 대응하고자 지난 11일 김천시 재난상황실에서 봄철 산불 대응 태세 관계기관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천시 산불방지대책본부 차장(부시장) 주재로 김천소방서, 김천경찰서, 구미국유림관리소, 국방부(김천상주대대), 김천시 산림조합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이통장연합회, 임업후계자협회 김천지부회 등 관련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 산림녹지과에서는 대형산불 중점 추진대책과 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관계기관에서는 자체 산불방지대책을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이 산불방지에 적극 대응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특히 대형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 하고자, 산불 진화에 어려움이 있는 일몰 시각에 감시를 강화하고자 산불감시원 근무 시간을 탄력적(9시~20시)으로 운영하고, 산림녹지과 직원을 5개 조로 편성하여 야간단속반을 운영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 및 초기대응에 완벽히 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산불 예방 및 방지를 위해서는 각 기관‧단체와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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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김천 호두 시험림, 드론 활용 병충해 예방사업
      김천시는 호두나무의 생산량과 품질을 높이고 병충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방제작업을 대항면에 있는 호두 시험림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 방제사업은 20ha 면적의 호두나무 시험림에 2회에 걸쳐 친환경 약제를 살포해 곰팡이성 병해인 탄저·흰가루병 등의 병해를 예방하고 양질의 김천호두(지리적표시제 제59호 등록)를 생산해 김천호두의 상표 가치를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드론을 활용한 호두나무 병충해 약제살포는 GPS 수신에 따라 대면적을 일정한 속도로 균일 살포 가능하며, 산지의 경우 경사가 급하고 인력으로 접근이 어려운 곳까지 방제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민래기 산림녹지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방제 사업이 고령화된 임가의 노동력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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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시, 김산현(金山縣) 관아 관련 역사자료 수집
    김천시가 조선시대에 건립되었다 소실된 金山縣·金山郡 관아 복원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법고창신(法古創新),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하는 마음으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현존하고 있는 김산향교와 교동 연화지를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산군 관아 복원에 있어서 관련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고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김천시는 1990년대 교동택지 개발시 김산군 관아지 문화재 발굴에 참여한 주민의 이야기와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만한 사진, 지도, 책, 신문 등 소중한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김산현, 김산군 관아와 관련이 있는 정보를 소장하고 있는 단체 및 개인은 김천시 산림녹지과(054-420-6876)로 연락을 바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김산군 관아 복원사업으로 김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한편, 미래의 희망이 담긴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워케이션 도시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산군(金山郡)은 신라시대의 김산현(金山縣)에서 기원했다. 김산군은 1914년까지 현재 교동, 삼락동 지역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던 조선시대의 관청이자 행정구역이었다. 하지만 경부선 철도의 개통과 함께 철도 노선이 조선시대 찰방역(察訪驛)이었던 김천역(金泉驛) 근방을 지나가게 되면서 김산군의 중심지적 기능은 김천역 지역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1914년 김산, 개령, 지례 3군이 통합되어 김천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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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김천시 부항면 고향 사랑 나무 심기 실천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에서는 지난 26일 부항면 유촌리 출신 박노상 씨가 고향 사랑 나무 심기를 실천했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조경업을 운영 중인 박노상 씨는 고향을 떠난 지 어언 42년이 지났지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컸다. 평소에도 고향에 도움이 될만한 일이 없을까 항상 고민하던 박노상 씨는 “부모님 산소에 성묘를 갈 때마다 허전했던 도로변의 풍경에 못내 아쉬워하다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효심에 조경수를 심고자 마음먹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고향 사랑 나무 심기 실천에는 에메랄드그린 150주가 기부 및 식재됐으며, 해당 묘목은 자연스럽게 자라는 원뿔꼴의 수형에 잎과 가지가 조밀하며, 향이 좋고, 공해와 추위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부항면 고향 사랑 나무 심기에 힘을 보태고자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김종율)에서 살수차를 지원했으며, 부항면 직원과 마을주민이 사고 예방 교통통제와 뒷정리를 담당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먼 곳에서도 항상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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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 가로수 안전진단으로 체계적인 관리
      김천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가로수 관리를 위하여 벚나무, 조형 소나무 등 관내 주요 가로수에 대하여 안전진단을 하고 있다.   나무 의사, 수목 치료기술자 등 수목 진료 전문가가 가로수 생육상태와 생육환경을 조사·분석하고 향후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쇠약한 수목에 대해 외과수술, 영양제 투여 등 수목별 맞춤처방을 진행해 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회복할 수 없는 상태의 수목은 즉시 제거해 쓰러지므로 발생할 수 있는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해 나가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가로수 안전진단을 통해 체계적인 가로수 정비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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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 김천시, 2024년 임가 소득 보전을 위한 직불금 신청... 4월 30일 마감
      김천시는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임업직불금”) 신청과 접수가 4월 30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제도가 시행된 지 3년째이며 반드시 신청해야만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아직 신청하지 못한 임업인은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임업직불금 신청은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임업직불금 신청 누리집(https://pay.foco.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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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김천시, 봄철 산불 대응 태세 관계기관 점검 회의 개최
      김천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4.1. ~ 4. 30.) 운영에 대응하고자 지난 11일 김천시 재난상황실에서 봄철 산불 대응 태세 관계기관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천시 산불방지대책본부 차장(부시장) 주재로 김천소방서, 김천경찰서, 구미국유림관리소, 국방부(김천상주대대), 김천시 산림조합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이통장연합회, 임업후계자협회 김천지부회 등 관련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 산림녹지과에서는 대형산불 중점 추진대책과 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관계기관에서는 자체 산불방지대책을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이 산불방지에 적극 대응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특히 대형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 하고자, 산불 진화에 어려움이 있는 일몰 시각에 감시를 강화하고자 산불감시원 근무 시간을 탄력적(9시~20시)으로 운영하고, 산림녹지과 직원을 5개 조로 편성하여 야간단속반을 운영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 및 초기대응에 완벽히 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산불 예방 및 방지를 위해서는 각 기관‧단체와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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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김천 호두 시험림, 드론 활용 병충해 예방사업
      김천시는 호두나무의 생산량과 품질을 높이고 병충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방제작업을 대항면에 있는 호두 시험림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 방제사업은 20ha 면적의 호두나무 시험림에 2회에 걸쳐 친환경 약제를 살포해 곰팡이성 병해인 탄저·흰가루병 등의 병해를 예방하고 양질의 김천호두(지리적표시제 제59호 등록)를 생산해 김천호두의 상표 가치를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드론을 활용한 호두나무 병충해 약제살포는 GPS 수신에 따라 대면적을 일정한 속도로 균일 살포 가능하며, 산지의 경우 경사가 급하고 인력으로 접근이 어려운 곳까지 방제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민래기 산림녹지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방제 사업이 고령화된 임가의 노동력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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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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