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수)

뉴스
Home >  뉴스  >  산림 녹지

실시간뉴스
  • 김천시, 20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 완료
      김천시는 올해 6월부터 11월에 걸쳐 전국 5개권역(경북 김천, 울산광역시, 강원도 춘천, 충남 천안․아산, 전남 순천)에서 대학생이 참여하여 정원을 조성하는 20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이하 정원실습)을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전국 공모를 통해 총 5개 권역 25개소 중 경상도 권역에서는 김천시가 선정돼 5개소의 정원을 6월에 시작하여 11월까지 5개월간 학생참여 정원을 조성하였다. 이중 우수작품에 대하여 11월 17일 시상식에서 대상 1팀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 2팀에 산림청장상, 장려상 3팀에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정원실습은 도심 속 소규모 유휴 부지를 이용하여 정원분야 취·창업자의 실험 공간으로 활용되어 정원분야 진출 희망자와 전공자들의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분야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도심경관 개선에 기여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전액 국비(5개소, 3억 5천만원)로 진행되었으며, 지원받은 사업비 중 대부분이 정원조성을 위한 재료비였으며 참여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으로 직접 시공하여 정원을 조성하였다.   지난 6월 16일에 수도산자연휴양림 세마나실에서 40여명의 대학생, 교수 및 정원작가 등이 참석한 김천권역 발대식을 시작으로 율곡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7월 4일 정원실습 집중교육 및 8월 14일 최종보고회를 거쳐 8월말부터 김천시 5개의 대상지의 정원조성 공사를 진행하여 11월초 공사를 완료하였다.   대학생 참여팀은 김천시 율곡동 왕버들공원, 무궁화동산, 속구미조경지, 자산동벽화마을 2개소 등 김천시에서 제공한 5개소 장소에 정원 디자이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주민면담을 통해 컨셉구상, 설계 및 시공까지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정원을 조성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원분야 전문가를 준비하는 청년·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재생 효과와 더불어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정원조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1-09
  • 김천시, 2020년 경북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2020년 경북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가 오는 12일 김천시 대항면 소재의 친환경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상진화에 대한 시군별 역량 비교 및 정보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가 주관하며 도내 22개 시군별로 15명으로 구성된 1팀씩 참가한다.   실제 산불발생 현장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부터 산불 진화기점으로 이동하여 진화용수를 이용해 진화하는 전 과정을 평가하며, 총 소요시간을 측정하여 소요시간이 가장 짧은 1등 진화팀에는 도지사 표창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고, 2등, 3등 진화팀에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각각 7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작년 대회에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둔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시간별로 2개 시군만이 현장에 집결하게 되며, 모든 참가자는 발열 여부 측정 후 대회 종료 시까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주요증상이 확인되는 사람은 참석이 제한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020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경북도내 모든 시군의 산불지상진화 역량을 비교할 수 있는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김천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항상 산불 진화활동에 힘써주시는 산불진화대원들을 모시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없이 성황리에 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1-04
  • 김천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현장심사 진행
      산림청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21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 현장 심사가 11월 2일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 심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외부전문가, 김천시, 구미국유림, 사회적협동조합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 현장 심사 위원들은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산38번지 현장을 방문해 부지 적정성, 인프라, 사업계획성 등 타당성 조사를 실시 하였으며 11월 중 최종 평가를 거쳐 김천시를 포함한 전국 5개 지자체중 2곳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신품종을 대량 생산하고 산업화를 위해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2차 가공 및 생산을 위한 최신시설을 설치하고 생산, 가공, 유통의 전과정을 통해 지역생산자들의 수익을 극대화하여 김천호두의 이용방안을 확대 할 계획이다. 사업비 25억원(국비)이 지원되며, 산림생명산업 기반조성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호두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천시에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조성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공모사업의 최종후보지로 선정돼 지역 일자리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1-04
  • 김천시, 추풍령 붉은빛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
    김천시는 추풍령 일원에 2020년~2022년 까지 3년차 계획으로 가을철의 대명사인 붉은빛 아름다운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비 30%를 지원 받아 영남의 관문인 추풍령 일원 휴게소, 고속도로변, 국도변, 철도변 및 지방도변 등 주요도로 구간에 가을철 붉은색이 아름다운 단풍나무 군락지로 조성하여 기존 관광지역과 연계한 가을철 대표적인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금년도는 1단계 사업으로 가을철 명품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을 위해 봉산면 광천·신암리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주변 공유지 6km 구간에 단풍나무류 1,000여본, 복자기 80여본, 화살나무 11,000여본 식재를 시작으로 단계별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하여 아름다운 단풍나무 군락지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인근 추풍령 관광인프라 구축은 물론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등 직선거리 5km 이내의 거리로 단풍나무 군락지가 조성되면 기존 관광지와 연계한 지역 관광자원 개발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제약이 많으나, 가을철 추풍령 단풍나무 구경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존 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는 관광자원화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0-19
  • 김천시, 가을철 산불방지인력 선발 2차시험 실시
      김천시는 산불예방감시 및 산불진화활동에 투입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탑감시원을 지난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공개모집하고, 14일 선발을 위한 2차시험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산불예방 및 단속활동과 더불어 산불 발생 시 진화작업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을 모집 공고한 결과 68명이 모집 접수하였으며, 관내 14개 감시탑에서 산불 발생 감시를 책임질 산불감시탑감시원은 21명이 지원하였다.   14일 오전 진행된 산불감시탑감시원 2차시험에서는 체력심사, 적발보고서 작성, 산불현장 보고능력 등을 포함한 직무수행력평가와 면접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채용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산림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외부심사위원을 면접관으로 임명하여 시행했다.   이어 진행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차시험에서는 등짐펌프 메고 2km 완주를 통한 체력 수준, 면접을 통한 산림분야 지식, 산불진화요령 등을 검정하였으며, 체력 검정 시 보다 정확한 판독을 위하여 카메라를 설치하고 드론 촬영을 하는 등 선발에 공정성을 기하였다.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김천시 산불예방 및 진화에 핵심이 되는 산불방지인력을 선발하는 일이니만큼 신중한 채용을 위해 노력했으며, 오전과 오후로 인원을 분산하여 시험을 실시하고 민간구급차를 임차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자 했다”고 얘기했다.   한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탑감시원 최종 합격자는 오는 20일 발표 예정이며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탑감시원은 11월 1일부터 2021년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활동과 산불진화작업을 펼치게 된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0-16
  • 김천시 부항댐 사면 국화꽃 단장, 가을정취 물씬
    김천시는 부항댐 일원 쾌적한 경관 실현을 위하여 2019년도부터 K-water 김천부항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부항댐 사면 및 주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공원 녹지공간을 유지 관리해 오고 있다.   작년부터 부항댐 사면적 24,000㎡(약 7천평)에 숙근아스타(보라색국화) 20여 만본을 식재하고 제초, 예초, 비료주기, 적심 및 관수작업 등 초화류에 대하여 유지 관리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댐 사면 중간부분에 하트 및 물결모양으로 금방울꽃(노란색국화) 2만 5천본을 포인트 식재하였다. 댐 사면 특성상 토심이 얇고 법면녹화 작업이 되어 있어 생육조건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기존 하층식생(억새류)과 더불어 지속적인 초화류 생육 집중관리로 10월 중순 이후부터 금방울 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번 부함댐 배면 국화꽃 개화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 부항지사의 협조를 받아 댐 사면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꽃이 질 때까지 임시개방하기로 하였으며, 레인보우 짚와이어, 스카이워크, 출렁다리,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및 수변둘레길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연인,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화꽃과 함께 부항댐 가을바람을 맞으며 심신의 안정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가을여행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0-15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시, 20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 완료
      김천시는 올해 6월부터 11월에 걸쳐 전국 5개권역(경북 김천, 울산광역시, 강원도 춘천, 충남 천안․아산, 전남 순천)에서 대학생이 참여하여 정원을 조성하는 20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이하 정원실습)을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전국 공모를 통해 총 5개 권역 25개소 중 경상도 권역에서는 김천시가 선정돼 5개소의 정원을 6월에 시작하여 11월까지 5개월간 학생참여 정원을 조성하였다. 이중 우수작품에 대하여 11월 17일 시상식에서 대상 1팀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 2팀에 산림청장상, 장려상 3팀에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정원실습은 도심 속 소규모 유휴 부지를 이용하여 정원분야 취·창업자의 실험 공간으로 활용되어 정원분야 진출 희망자와 전공자들의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분야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도심경관 개선에 기여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전액 국비(5개소, 3억 5천만원)로 진행되었으며, 지원받은 사업비 중 대부분이 정원조성을 위한 재료비였으며 참여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으로 직접 시공하여 정원을 조성하였다.   지난 6월 16일에 수도산자연휴양림 세마나실에서 40여명의 대학생, 교수 및 정원작가 등이 참석한 김천권역 발대식을 시작으로 율곡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7월 4일 정원실습 집중교육 및 8월 14일 최종보고회를 거쳐 8월말부터 김천시 5개의 대상지의 정원조성 공사를 진행하여 11월초 공사를 완료하였다.   대학생 참여팀은 김천시 율곡동 왕버들공원, 무궁화동산, 속구미조경지, 자산동벽화마을 2개소 등 김천시에서 제공한 5개소 장소에 정원 디자이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주민면담을 통해 컨셉구상, 설계 및 시공까지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정원을 조성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원분야 전문가를 준비하는 청년·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재생 효과와 더불어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정원조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1-09
  • 김천시, 2020년 경북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2020년 경북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가 오는 12일 김천시 대항면 소재의 친환경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상진화에 대한 시군별 역량 비교 및 정보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가 주관하며 도내 22개 시군별로 15명으로 구성된 1팀씩 참가한다.   실제 산불발생 현장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부터 산불 진화기점으로 이동하여 진화용수를 이용해 진화하는 전 과정을 평가하며, 총 소요시간을 측정하여 소요시간이 가장 짧은 1등 진화팀에는 도지사 표창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고, 2등, 3등 진화팀에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각각 7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작년 대회에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둔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시간별로 2개 시군만이 현장에 집결하게 되며, 모든 참가자는 발열 여부 측정 후 대회 종료 시까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주요증상이 확인되는 사람은 참석이 제한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020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경북도내 모든 시군의 산불지상진화 역량을 비교할 수 있는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김천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항상 산불 진화활동에 힘써주시는 산불진화대원들을 모시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없이 성황리에 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1-04
  • 김천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현장심사 진행
      산림청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21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 현장 심사가 11월 2일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 심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외부전문가, 김천시, 구미국유림, 사회적협동조합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 현장 심사 위원들은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산38번지 현장을 방문해 부지 적정성, 인프라, 사업계획성 등 타당성 조사를 실시 하였으며 11월 중 최종 평가를 거쳐 김천시를 포함한 전국 5개 지자체중 2곳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신품종을 대량 생산하고 산업화를 위해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2차 가공 및 생산을 위한 최신시설을 설치하고 생산, 가공, 유통의 전과정을 통해 지역생산자들의 수익을 극대화하여 김천호두의 이용방안을 확대 할 계획이다. 사업비 25억원(국비)이 지원되며, 산림생명산업 기반조성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호두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천시에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조성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공모사업의 최종후보지로 선정돼 지역 일자리와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1-04
  • 김천시, 추풍령 붉은빛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
    김천시는 추풍령 일원에 2020년~2022년 까지 3년차 계획으로 가을철의 대명사인 붉은빛 아름다운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비 30%를 지원 받아 영남의 관문인 추풍령 일원 휴게소, 고속도로변, 국도변, 철도변 및 지방도변 등 주요도로 구간에 가을철 붉은색이 아름다운 단풍나무 군락지로 조성하여 기존 관광지역과 연계한 가을철 대표적인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금년도는 1단계 사업으로 가을철 명품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을 위해 봉산면 광천·신암리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주변 공유지 6km 구간에 단풍나무류 1,000여본, 복자기 80여본, 화살나무 11,000여본 식재를 시작으로 단계별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하여 아름다운 단풍나무 군락지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인근 추풍령 관광인프라 구축은 물론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등 직선거리 5km 이내의 거리로 단풍나무 군락지가 조성되면 기존 관광지와 연계한 지역 관광자원 개발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제약이 많으나, 가을철 추풍령 단풍나무 구경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존 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는 관광자원화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0-19
  • 김천시, 가을철 산불방지인력 선발 2차시험 실시
      김천시는 산불예방감시 및 산불진화활동에 투입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탑감시원을 지난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공개모집하고, 14일 선발을 위한 2차시험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산불예방 및 단속활동과 더불어 산불 발생 시 진화작업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을 모집 공고한 결과 68명이 모집 접수하였으며, 관내 14개 감시탑에서 산불 발생 감시를 책임질 산불감시탑감시원은 21명이 지원하였다.   14일 오전 진행된 산불감시탑감시원 2차시험에서는 체력심사, 적발보고서 작성, 산불현장 보고능력 등을 포함한 직무수행력평가와 면접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채용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산림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외부심사위원을 면접관으로 임명하여 시행했다.   이어 진행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차시험에서는 등짐펌프 메고 2km 완주를 통한 체력 수준, 면접을 통한 산림분야 지식, 산불진화요령 등을 검정하였으며, 체력 검정 시 보다 정확한 판독을 위하여 카메라를 설치하고 드론 촬영을 하는 등 선발에 공정성을 기하였다.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김천시 산불예방 및 진화에 핵심이 되는 산불방지인력을 선발하는 일이니만큼 신중한 채용을 위해 노력했으며, 오전과 오후로 인원을 분산하여 시험을 실시하고 민간구급차를 임차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자 했다”고 얘기했다.   한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탑감시원 최종 합격자는 오는 20일 발표 예정이며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탑감시원은 11월 1일부터 2021년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활동과 산불진화작업을 펼치게 된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0-16
  • 김천시 부항댐 사면 국화꽃 단장, 가을정취 물씬
    김천시는 부항댐 일원 쾌적한 경관 실현을 위하여 2019년도부터 K-water 김천부항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부항댐 사면 및 주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공원 녹지공간을 유지 관리해 오고 있다.   작년부터 부항댐 사면적 24,000㎡(약 7천평)에 숙근아스타(보라색국화) 20여 만본을 식재하고 제초, 예초, 비료주기, 적심 및 관수작업 등 초화류에 대하여 유지 관리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댐 사면 중간부분에 하트 및 물결모양으로 금방울꽃(노란색국화) 2만 5천본을 포인트 식재하였다. 댐 사면 특성상 토심이 얇고 법면녹화 작업이 되어 있어 생육조건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기존 하층식생(억새류)과 더불어 지속적인 초화류 생육 집중관리로 10월 중순 이후부터 금방울 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번 부함댐 배면 국화꽃 개화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 부항지사의 협조를 받아 댐 사면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꽃이 질 때까지 임시개방하기로 하였으며, 레인보우 짚와이어, 스카이워크, 출렁다리,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및 수변둘레길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연인,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화꽃과 함께 부항댐 가을바람을 맞으며 심신의 안정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가을여행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0-10-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