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라이프
Home >  라이프

실시간뉴스
  • K리그 통산 100경기 김천상무 강현묵, “나는 욕심이 있는 선수, 앞으로 더 발전하겠다”
      김천상무 강현묵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국군체육부대장 김동열)의 강현묵이 지난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R에 출전하며 프로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강현묵은 시간이 참 빠르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강현묵은 “벌써 100경기를 뛰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100경기를 돌아보면 좋았을 때도, 안 좋았을 때도 있었다. 그래도 100경기를 뛰었다는 것이 참 기쁘고, 그만큼 더욱 성숙해진 플레이와 함께 앞으로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살 빼려다 프로까지, “나는 욕심이 있는 선수” 강현묵이 축구를 시작한 계기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다소 의외인 면이 있다. 그는 처음부터 선수를 목표로 축구를 시작하지 않았다. “축구를 시작한 계기는 살을 빼기 위해서였다. 부모님께서 선수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으시고, 살 빼기 좋은 운동 중 하나인 축구를 권하셨다.”고 말했다.   재능은 어쩔 수 없었다.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축구에 대한 감각을 보인 강현묵은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물론 재능이 전부는 아니었다. 강현묵은 축구선수가 되었던 원동력으로 ‘욕심’을 말했다. 그는 “축구를 하면서 욕심이 원동력이 되었다. 잘하는 선수의 플레이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들처럼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다. 축구선수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다. 프로통산 100경기를 치를 동안 의욕 넘치게 달려왔듯이, 앞으로도 욕심을 가지고 계속 발전하겠다.”고 각오했다.     □ “김천상무 7기는 동기이자 롤모델, 팬들께는 항상 감사해” 강현묵은 김천상무 7기로 현재 계급은 병장이다. 그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현재 군생활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군생활을 하는 동안 솔직히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행복하고 재미있던 순간이 더 많았다. 군인으로서 그리고 축구선수로서 배운 점이 많다.”고 말했다.   강현묵은 7기 동기에 대한 각별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롤모델을 묻자, 주저 없이 김천상무 7기를 꼽았다. “롤모델은 7기 동기들이다. 훈련에도 진지하게 임하며 한순간도 대충하는 법이 없다. 정말 훌륭한 선수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동기를 포함한 후임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현묵은 김천상무 팬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평일과 주말,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응원해 주시는 김천상무 팬들께 정말 그리고 항상 감사드린다.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운 마음도 있다. 전역해도 강현묵이라는 선수를 잊지 않고 응원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말하며 ‘팬 사랑’도 드러냈다.   한편, 김천상무와 강현묵은 오는 25일 전북 원정에 이어 28일 FC서울과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라이프
    • 스포츠
    2024-05-24
  • 김천교육지원청,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5월 2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김천시 대항면 소재 포도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일손돕기 포도 순따기는 일시적으로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야 하는 작업으로 평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농작업을 수행하면서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겪어보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공현주 교육장은 “농촌의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직원 모두가 평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4
  • 2024 김천교육장배 교직원 한마음 배구대회 개최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지역 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2024 교육장배 교직원 한마음 배구대회’를 4월 29일부터 시작하여 5월 22일 결승전까지 개최하였다.     스포츠 교류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 모든 교직원들이 팀워크를 발휘하여 우승을 위해 혼신을 다하며 건강을 도모하고 교직원의 화합을 통해 행복 김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공현주 교육장은 "바쁜 업무와 수업을 하며 지쳐있는 교직원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모두가 기뻐하였고 앞으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다져 행복한 김천교육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라며 보다 행복한 학교현장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스포츠
    2024-05-24
  • 김천시 안전재난과 농촌 일손 돕기 진행
      김천시(시장 김충섭) 안전재난과 직원 15명은 5. 24.(금) 대덕면 연화리 소재 자두 농가를 방문해 자두 열매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 인력감소로 인해 농가들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자두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김천시 안전재난과 직원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요즘 모든 물가도 오르고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 빨리 회복되어 농촌경제가 활력을 되찾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창선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4
  • 김천시 평생교육원, 농촌 일손 돕기 지원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아포읍 소재의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를 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생교육원 직원들은 사무실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해 고물가 시대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힘을 보탰다.   농가주는 “직원들이 연일 업무로 바쁘실 텐데 힘을 보태줘서 기쁘다. 일손 부족으로 농사일이 매우 힘들었는데 정말 보탬이 많이 됐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직원들의 적은 노력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일손 돕기 활동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4
  • 울진에서 빛난 김천시 선수단 !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울진에서 개최된 2024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한 김천시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울진군과 울진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뛰어라 희망울진, 날아라 경북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김천시어르신생활체육선수단 280명 등 모두 3천8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게이트볼·탁구·그라운드골프·체조 등 1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천시 선수단은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 등 10개 종목, 280명의 정예 선수단이 참가해, 총 13개(금5, 은3, 동5)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참가한 10개 종목에서 체조 종합 1위, 탁구 종합 3위, 파크골프 종합 3위를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르신들의 가치 있고 품격 있는 삶을 위해 김천시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취미·여가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 라이프
    • 스포츠
    2024-05-24

실시간 라이프 기사

  • K리그 통산 100경기 김천상무 강현묵, “나는 욕심이 있는 선수, 앞으로 더 발전하겠다”
      김천상무 강현묵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국군체육부대장 김동열)의 강현묵이 지난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R에 출전하며 프로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강현묵은 시간이 참 빠르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강현묵은 “벌써 100경기를 뛰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100경기를 돌아보면 좋았을 때도, 안 좋았을 때도 있었다. 그래도 100경기를 뛰었다는 것이 참 기쁘고, 그만큼 더욱 성숙해진 플레이와 함께 앞으로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살 빼려다 프로까지, “나는 욕심이 있는 선수” 강현묵이 축구를 시작한 계기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다소 의외인 면이 있다. 그는 처음부터 선수를 목표로 축구를 시작하지 않았다. “축구를 시작한 계기는 살을 빼기 위해서였다. 부모님께서 선수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으시고, 살 빼기 좋은 운동 중 하나인 축구를 권하셨다.”고 말했다.   재능은 어쩔 수 없었다.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축구에 대한 감각을 보인 강현묵은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물론 재능이 전부는 아니었다. 강현묵은 축구선수가 되었던 원동력으로 ‘욕심’을 말했다. 그는 “축구를 하면서 욕심이 원동력이 되었다. 잘하는 선수의 플레이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들처럼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다. 축구선수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다. 프로통산 100경기를 치를 동안 의욕 넘치게 달려왔듯이, 앞으로도 욕심을 가지고 계속 발전하겠다.”고 각오했다.     □ “김천상무 7기는 동기이자 롤모델, 팬들께는 항상 감사해” 강현묵은 김천상무 7기로 현재 계급은 병장이다. 그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현재 군생활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군생활을 하는 동안 솔직히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행복하고 재미있던 순간이 더 많았다. 군인으로서 그리고 축구선수로서 배운 점이 많다.”고 말했다.   강현묵은 7기 동기에 대한 각별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롤모델을 묻자, 주저 없이 김천상무 7기를 꼽았다. “롤모델은 7기 동기들이다. 훈련에도 진지하게 임하며 한순간도 대충하는 법이 없다. 정말 훌륭한 선수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동기를 포함한 후임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현묵은 김천상무 팬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평일과 주말,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응원해 주시는 김천상무 팬들께 정말 그리고 항상 감사드린다.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운 마음도 있다. 전역해도 강현묵이라는 선수를 잊지 않고 응원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말하며 ‘팬 사랑’도 드러냈다.   한편, 김천상무와 강현묵은 오는 25일 전북 원정에 이어 28일 FC서울과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라이프
    • 스포츠
    2024-05-24
  • 김천교육지원청,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5월 2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김천시 대항면 소재 포도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일손돕기 포도 순따기는 일시적으로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야 하는 작업으로 평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농작업을 수행하면서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겪어보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공현주 교육장은 “농촌의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직원 모두가 평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4
  • 2024 김천교육장배 교직원 한마음 배구대회 개최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지역 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2024 교육장배 교직원 한마음 배구대회’를 4월 29일부터 시작하여 5월 22일 결승전까지 개최하였다.     스포츠 교류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 모든 교직원들이 팀워크를 발휘하여 우승을 위해 혼신을 다하며 건강을 도모하고 교직원의 화합을 통해 행복 김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공현주 교육장은 "바쁜 업무와 수업을 하며 지쳐있는 교직원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모두가 기뻐하였고 앞으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다져 행복한 김천교육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라며 보다 행복한 학교현장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스포츠
    2024-05-24
  • 김천시 안전재난과 농촌 일손 돕기 진행
      김천시(시장 김충섭) 안전재난과 직원 15명은 5. 24.(금) 대덕면 연화리 소재 자두 농가를 방문해 자두 열매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 인력감소로 인해 농가들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자두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김천시 안전재난과 직원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요즘 모든 물가도 오르고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 빨리 회복되어 농촌경제가 활력을 되찾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창선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4
  • 김천시 평생교육원, 농촌 일손 돕기 지원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아포읍 소재의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를 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생교육원 직원들은 사무실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해 고물가 시대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힘을 보탰다.   농가주는 “직원들이 연일 업무로 바쁘실 텐데 힘을 보태줘서 기쁘다. 일손 부족으로 농사일이 매우 힘들었는데 정말 보탬이 많이 됐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직원들의 적은 노력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일손 돕기 활동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4
  • 울진에서 빛난 김천시 선수단 !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울진에서 개최된 2024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한 김천시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울진군과 울진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뛰어라 희망울진, 날아라 경북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김천시어르신생활체육선수단 280명 등 모두 3천8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게이트볼·탁구·그라운드골프·체조 등 1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천시 선수단은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 등 10개 종목, 280명의 정예 선수단이 참가해, 총 13개(금5, 은3, 동5)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참가한 10개 종목에서 체조 종합 1위, 탁구 종합 3위, 파크골프 종합 3위를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르신들의 가치 있고 품격 있는 삶을 위해 김천시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취미·여가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 라이프
    • 스포츠
    2024-05-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