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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 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 동참
    어모면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는 지난 18일(금)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하여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분무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2차 유행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일제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용소방대에 정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방역활동 시 안전에 유의해달라”며 당부하며 “면에서도 분무기 대여사업과 민원인들을 위해 청사 내 소독을 수시로 시행하는 등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 19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니,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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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건강 지키세요
      김천시는 겨울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다가오는 9월 22일(화)부터 6개월 ~ 만 18세(2002년생 ~ 2020년 8월 31이전 출생자)어린이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3종류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존 3가 백신 대신 4가 백신으로 변경되어 지원되고, 관내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어린이 및 임신부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진의사 1인당 1일 100명으로 제한돼 인원 초과 시 접종이 어려울 수 있어 방문 전 접종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접종기관을 방문할 때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을 때는 방문을 자제하고 대상자와 보호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하며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또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예방접종 예진표를 다운받아 미리 작성하여 방문하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유행 차단을 위해 어린이는 물론 중고등학생까지 접종대상이 확대되었으니,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3일(화)부터,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은 11월 2일(월)부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니, 추후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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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남들이 버린쓰레기!! 다시보면 돈으로 돌아온다!!
    남면(면장 조용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영농 폐비닐, 고철, 폐지 등을 수집해 자원순환에너지로 활용하는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자원모으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등으로 대규모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마을별로 자율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지만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저마다 마을에서 버려진 고철, 폐지 등 재할용품을 적극적으로 수집해 많은 양의 자원을 모았다.    도로변이나 논밭두렁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의 골칫거리가 되었던 다양한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의 원인을 말끔히 제거하고 미관을 살리며 Happy Together 청결 운동에 동참하고 또한 이 자원을 판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함으로써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새마을협의회(새마을지도자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는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을 통해 다시 한 번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으며, 더군다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다.” 라고 말했다.     조용화 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원을 모으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든 면민들이 참여하는 Happy Together 김천, 살기 좋은 남면의 이미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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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개령면, 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 운영
    김천시 개령면은 18일 추석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에는 개령면사무소 직원들과 개령면 자율방재단원(단장 안진규) 6명이 참여해 경로당, 버스승강장 등 다수가 방문하는 장소 및 개령초등학교, 개령중학교 등 학교 주변을 집중적으로 방역했다.   또한, 개령면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 일제방역에 자율 참여하는 16개 마을 주민들에게 안전한 사용법 및 주의사항을 안내한 후 방역약품을 무료로 배부하고 분무소독기를 무상 대여하고 있다.   안진규 개령면 자율방재단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 될 것이라며 방역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가정과 직장에서 코로나19차단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착용 등 개인위생관리를 꼼꼼히 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킨다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면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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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개령면 새마을協,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및 연도변 환경정비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는 추석 대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에게 깨끗한 고향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9월 18일 오전 8시부터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과 공무원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량이 많은 서부교차로를 중심으로 주변 도로에 무단 투기하여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봉사활동을 추진한 새마을협의회장(서상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마을 가족과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시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질 향상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원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하고 해피투게더 한 개령면이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코자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고향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방도 913 및 997호선 약10㎞ 구간 도로변에 투기된 쓰레기 수거와 풀베기 및 잡초제거를 실시하였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회원 간 2m거리를 유지하면서 진행되었다.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개령면의 아름다운 경관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주민에게 소중한 내 고장을 스스로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와 같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라고 전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개령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잠시나마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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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양금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양금동(동장 하광헌)은 지난 17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활동은 관내 13개 단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금동 일대를 7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지난 태풍으로 발생한 쓰레기를 정비하고 하천변, 도로변, 산책로 및 생활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한편 양금동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으로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양금동 환경정화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각 단체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참여 단체 회원들은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국토대청결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국토대청결 활동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으로 어느 때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명절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이미지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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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실시간 라이프 기사

  • 어모면, 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 동참
    어모면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는 지난 18일(금)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하여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분무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2차 유행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일제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용소방대에 정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방역활동 시 안전에 유의해달라”며 당부하며 “면에서도 분무기 대여사업과 민원인들을 위해 청사 내 소독을 수시로 시행하는 등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 19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니,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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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건강 지키세요
      김천시는 겨울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다가오는 9월 22일(화)부터 6개월 ~ 만 18세(2002년생 ~ 2020년 8월 31이전 출생자)어린이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3종류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존 3가 백신 대신 4가 백신으로 변경되어 지원되고, 관내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어린이 및 임신부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진의사 1인당 1일 100명으로 제한돼 인원 초과 시 접종이 어려울 수 있어 방문 전 접종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접종기관을 방문할 때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을 때는 방문을 자제하고 대상자와 보호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하며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또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예방접종 예진표를 다운받아 미리 작성하여 방문하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유행 차단을 위해 어린이는 물론 중고등학생까지 접종대상이 확대되었으니,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3일(화)부터,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은 11월 2일(월)부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니, 추후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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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남들이 버린쓰레기!! 다시보면 돈으로 돌아온다!!
    남면(면장 조용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영농 폐비닐, 고철, 폐지 등을 수집해 자원순환에너지로 활용하는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자원모으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등으로 대규모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마을별로 자율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지만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저마다 마을에서 버려진 고철, 폐지 등 재할용품을 적극적으로 수집해 많은 양의 자원을 모았다.    도로변이나 논밭두렁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의 골칫거리가 되었던 다양한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의 원인을 말끔히 제거하고 미관을 살리며 Happy Together 청결 운동에 동참하고 또한 이 자원을 판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함으로써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새마을협의회(새마을지도자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유순분)는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는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을 통해 다시 한 번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으며, 더군다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다.” 라고 말했다.     조용화 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원을 모으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든 면민들이 참여하는 Happy Together 김천, 살기 좋은 남면의 이미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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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개령면, 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 운영
    김천시 개령면은 18일 추석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에는 개령면사무소 직원들과 개령면 자율방재단원(단장 안진규) 6명이 참여해 경로당, 버스승강장 등 다수가 방문하는 장소 및 개령초등학교, 개령중학교 등 학교 주변을 집중적으로 방역했다.   또한, 개령면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 일제방역에 자율 참여하는 16개 마을 주민들에게 안전한 사용법 및 주의사항을 안내한 후 방역약품을 무료로 배부하고 분무소독기를 무상 대여하고 있다.   안진규 개령면 자율방재단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 될 것이라며 방역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가정과 직장에서 코로나19차단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착용 등 개인위생관리를 꼼꼼히 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킨다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면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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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개령면 새마을協,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및 연도변 환경정비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는 추석 대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에게 깨끗한 고향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9월 18일 오전 8시부터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과 공무원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량이 많은 서부교차로를 중심으로 주변 도로에 무단 투기하여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봉사활동을 추진한 새마을협의회장(서상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마을 가족과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시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질 향상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원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하고 해피투게더 한 개령면이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코자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고향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방도 913 및 997호선 약10㎞ 구간 도로변에 투기된 쓰레기 수거와 풀베기 및 잡초제거를 실시하였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회원 간 2m거리를 유지하면서 진행되었다.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개령면의 아름다운 경관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주민에게 소중한 내 고장을 스스로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와 같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라고 전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개령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잠시나마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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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양금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양금동(동장 하광헌)은 지난 17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활동은 관내 13개 단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금동 일대를 7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지난 태풍으로 발생한 쓰레기를 정비하고 하천변, 도로변, 산책로 및 생활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한편 양금동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으로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양금동 환경정화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각 단체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참여 단체 회원들은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국토대청결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국토대청결 활동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으로 어느 때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명절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이미지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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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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