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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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together 청결한 대곡동! 우리가 만들어요.
    대곡동새마을회(회장 이도희 손태순)는 2019. 5. 25(토) 관내 설치된 공공조형물(조각) 10점에 대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새단장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동력분무기를 동원하여 설치된지 오래되어 얼룩져 있는 조각품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였다.   또한 부곡맛고을상가를 청결하고 위생적인 김천의 대표 맛거리로 이미지를 쇄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자 상가 1~3번 도로를 깨끗하게 쓸었으며, 시민 스스로가 먼저 내집앞 내점포를 청소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을 하였다.     이도희‧손태순 회장은 “우리시가 전국에서도 뒤지지 않을 만큼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고 거기에는 작품성이 뛰어난 조각품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 우리시의 대외 이미지 향상과 시민들의 좋은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며, 이번 청결활동으로 조각품이 빛을 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     그동안 대곡동새마을회는 부곡동 원곡마을 꽃밭조성, 어린이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주변, 주택가에 깨진 채 방치된 폐유리를 집중수거 하였으며, 불법투기 방치되어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가구 등 대형폐기물 등을 치운바 있다. 최근에는 회장이 먼저 팔을 걷고 내집앞 골목길 쓸기를 시작으로 전시민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한 챌린저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등 친절 질서 청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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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어모면 금계국 황금물결 구경오세요!
      김천시 어모면사무소 앞 아천역(경북선열차) 철로주변에 금계국이 황금물결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금계국은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국화과에 다년생으로 북아메리카 남부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관상용으로 5월~8월까지 꽃을 피우며 노란색 황금색 깃털을 금계 (金鷄)에 비유해 금계국이라 한다.   어모면의 금계국 황금물결에 각지 내방객은 물론 사진 작가들이 휴일을 맞아 많이 찾고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금계국과 함께 상쾌한 기분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옛 추억의 철로변 금계국 꽃길을 걸어보며 아름다운 추억쌓기를 만들어 보라고 적극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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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어르신 사랑합니다!
      양금 적십자회(회장 이점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벌였다.     양금 적십자회 이점이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28일 양금동 소재 황금시장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께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공양하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회원들은 전날부터 행사를 위해 시장에서 장을 보고 과일을 마련하고 각종 부식거리를 준비하여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정성을 다했다.     돼지고기 수육과 떡, 수박 및 참외, 잡채 등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고 아랑예술단 등 지역가수를 초빙하여 경로잔치를 펼치며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었다.     이날 회원들이 초빙한 아랑예술단은 구성진 목소리로 옛날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다른 경로당은 어떤지 몰라도 우리 황금시장 경로당은 찾아오는 사람 없어 매일 무료한 시간을 보내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양금 적십자에서 경로잔치를 베풀어 줘서 정말 하루가 너무 즐겁고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 아쉽다.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찾아와 준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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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김천시 야구 전용구장 건설 눈앞에 다가와
      지역 야구 동호인들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이·취임식 및 제23회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야구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최병근 제12대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역대 회장 및 임원,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영록‧이승우‧김응숙 시의원,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황현수 김천시수영연맹회장, 장재호 김천시축구협회장을 비롯한 각 종목 회장들과 이사 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김천중앙중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전영태 홍보이사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개회식에서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협회기 전달, 취임사, 개회선언, 축사, 표창패 수여, 선수대표선서, 시구, 경품추첨, 폐식통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취임한 최병근 회장은 “취임인사에 앞서 기쁜 소식을 먼저 전하겠다면서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20년 동안 이곳저곳을 전전하며 어려움을 겪어오다 드디어 염원하고 간절히 소망했던 전용구장이 건설이 눈앞에 다가왔다. 김충섭 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시의장의 야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결과이다. 이것은 야구인과 야구동호인 및 야구 가족들의 관심과 노력의 결과이다. 임기동안 야구동호인의 저변확대와 기반 조성을 위해 힘쓰도록 노력하겠다. 야구를 통해 삶에 활력소가 되고 야구를 통해 활기찬 김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역량 있는 분이 회장으로 취임하셔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야구인들의 염원인 전용구장 건설이 빠른 시일 내에 건립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과 시의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오늘 협회장기 대회가 김천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야구 동호인들이 열망하는 전용구장이 이루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늘 대회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아무 탈 없이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야구인들이 소망하는 전용구장을 아마도 신음동 근린공원 쪽으로 만들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건립되어 야구의 저변확대와 야구인 및 동호인들의 자긍심을 갖도록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함께 하겠다. 야구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리틀야구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어린들이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가는 훌륭한 선수가 되었으면 한다. 오늘 마음껏 던지고 치고 달리면서 좋은 결과를 이루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참석한 내빈들은 시구를 비롯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전달하며 참석한 동호인과 가족들의 단결과 화합을 꾀했다.     한편,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제12대 회장단은 회장 최병근, 부회장 백인권, 이창훈, 정세훈, 상임이사 강희모, 감사 장영일, 서강일, 전무이사 김최환, 심판위원장 윤도식, 기록위원장 전훈용, 재무이사 원동혁, 홍보이사 전영태, 경기이사 김성훈, 윤덕찬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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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짐전장 빛 축제 대성황리 마쳐!
      자산동 주민센터(동장 김경희)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감천수변공원에서 열린 ‘짐전장 빛 축제’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자산동에서 처음 개최하는 축제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원년을 맞아 자산동 주민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고 감호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김승부 자산동주민자치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이색적인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승부 자치위원장의 짐전장 빛 축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축제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을 염원하는 ‘풍선날리기’, 우리세대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도시 김천을 기원하는 ‘희망연등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돼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당일 오후 2시부터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음을 실감나게 했다. 점점 모여드는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한 관람객들의 시민의식으로 행사는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     행사에 앞서 일찌감치 축제가 펼쳐질 감천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은 번영했던 김전장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금계국이 노랗게 만개한 장소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고 수변공원의 수로의 물가에서 아이들이 물장난을 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모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울러 행사장에 반대편에 마련한 먹거리 장소에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많은 시민들로 북적거려 그 열기를 짐작케 했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어둠이 점점 짙게 깔리며 대지를 뒤덮으면서 형형색색의 우산과 발광 장미꽃이 더욱 빛을 발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식전 행사에 유쾌한 창작소 버스킹 공연과 본 행사에 차오름 관현악단 공연, 우크렐레 공연, 아코디언 공연, 춤과 댄스로 뭉쳐진 언리밋 공연, 삼산이수동우회 색소폰 공연, 리틀 독도단 플래시몹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자산동 주민들은 물론 시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이루는 대축제가 되었다.     가족과 함께한 시민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매번 가봤어도 그게 그것인데 이번 축제는 색다르고 이색적인 이벤트 형식이어 더욱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아 가족과 오길 정말 잘했다.”며 “이번 축제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열리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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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제13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 개막
      김천시 축구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3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가 2일간의 일정으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전계숙‧이선명‧이승우 시의원,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장재호 김천축구협회장 및 이사,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가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김천종합운동장 외 3곳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개막식은 이호선 축구협회 전무이사의 사회로 내빈소개, 해피투게더 홍보영상 관람, 장재호 회장의 개회선언, 우승기반환,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시축, 경품추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은 정성스럽게 사인을 한 축구공을 참가자선수와 가족 어린이들에게 나누어주어 축구동호인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는 직장부(김천대, 시청, 코오롱, 현대모비스) 4개 팀과 클럽부(월드, 탑, 김천, 한돌, 레전드, 율곡, 직지, 백호, 돌고래) 9개 팀과 초‧중‧고등부(부고초, 동부초, 중앙중, 율곡중, 문성중, 성의고, 생명과학고, 중앙고, 김천고, 율곡고) 10개 팀이 참가해 각 소속팀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축구는 단일종목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로 월드컵과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열정 넘치는 경기를 펼쳐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김천시에서는 축구 동호인들이 운동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재호 축구협회장은 “참가하신 여러분들이 연마한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면서 진정한 승부를 위해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해주시고 모든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이를 계기로 매년 더 낳은 대회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하길 당부한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시의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 전국대회가 우리 김천에서 유치되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저 역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회에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고 당당한 승부를 펼치면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축구는 11명의 선수가 한 몸과 같은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승리를 위치에 있는 동료에게 패스를 해서 더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내듯이 선수들은 눈짓만으로 서로의 움직임ㅇ르 예측하고 팀의 승리를 위해 개인의 기량보다 팀워크를 중요시 한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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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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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together 청결한 대곡동! 우리가 만들어요.
    대곡동새마을회(회장 이도희 손태순)는 2019. 5. 25(토) 관내 설치된 공공조형물(조각) 10점에 대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새단장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동력분무기를 동원하여 설치된지 오래되어 얼룩져 있는 조각품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였다.   또한 부곡맛고을상가를 청결하고 위생적인 김천의 대표 맛거리로 이미지를 쇄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자 상가 1~3번 도로를 깨끗하게 쓸었으며, 시민 스스로가 먼저 내집앞 내점포를 청소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을 하였다.     이도희‧손태순 회장은 “우리시가 전국에서도 뒤지지 않을 만큼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고 거기에는 작품성이 뛰어난 조각품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 우리시의 대외 이미지 향상과 시민들의 좋은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며, 이번 청결활동으로 조각품이 빛을 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     그동안 대곡동새마을회는 부곡동 원곡마을 꽃밭조성, 어린이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주변, 주택가에 깨진 채 방치된 폐유리를 집중수거 하였으며, 불법투기 방치되어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가구 등 대형폐기물 등을 치운바 있다. 최근에는 회장이 먼저 팔을 걷고 내집앞 골목길 쓸기를 시작으로 전시민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한 챌린저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등 친절 질서 청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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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어모면 금계국 황금물결 구경오세요!
      김천시 어모면사무소 앞 아천역(경북선열차) 철로주변에 금계국이 황금물결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금계국은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국화과에 다년생으로 북아메리카 남부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관상용으로 5월~8월까지 꽃을 피우며 노란색 황금색 깃털을 금계 (金鷄)에 비유해 금계국이라 한다.   어모면의 금계국 황금물결에 각지 내방객은 물론 사진 작가들이 휴일을 맞아 많이 찾고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금계국과 함께 상쾌한 기분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옛 추억의 철로변 금계국 꽃길을 걸어보며 아름다운 추억쌓기를 만들어 보라고 적극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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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어르신 사랑합니다!
      양금 적십자회(회장 이점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벌였다.     양금 적십자회 이점이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28일 양금동 소재 황금시장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께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공양하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회원들은 전날부터 행사를 위해 시장에서 장을 보고 과일을 마련하고 각종 부식거리를 준비하여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정성을 다했다.     돼지고기 수육과 떡, 수박 및 참외, 잡채 등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고 아랑예술단 등 지역가수를 초빙하여 경로잔치를 펼치며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었다.     이날 회원들이 초빙한 아랑예술단은 구성진 목소리로 옛날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다른 경로당은 어떤지 몰라도 우리 황금시장 경로당은 찾아오는 사람 없어 매일 무료한 시간을 보내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양금 적십자에서 경로잔치를 베풀어 줘서 정말 하루가 너무 즐겁고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 아쉽다.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찾아와 준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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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김천시 야구 전용구장 건설 눈앞에 다가와
      지역 야구 동호인들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이·취임식 및 제23회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야구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최병근 제12대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역대 회장 및 임원,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영록‧이승우‧김응숙 시의원,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황현수 김천시수영연맹회장, 장재호 김천시축구협회장을 비롯한 각 종목 회장들과 이사 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김천중앙중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전영태 홍보이사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개회식에서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협회기 전달, 취임사, 개회선언, 축사, 표창패 수여, 선수대표선서, 시구, 경품추첨, 폐식통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취임한 최병근 회장은 “취임인사에 앞서 기쁜 소식을 먼저 전하겠다면서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20년 동안 이곳저곳을 전전하며 어려움을 겪어오다 드디어 염원하고 간절히 소망했던 전용구장이 건설이 눈앞에 다가왔다. 김충섭 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시의장의 야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결과이다. 이것은 야구인과 야구동호인 및 야구 가족들의 관심과 노력의 결과이다. 임기동안 야구동호인의 저변확대와 기반 조성을 위해 힘쓰도록 노력하겠다. 야구를 통해 삶에 활력소가 되고 야구를 통해 활기찬 김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역량 있는 분이 회장으로 취임하셔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야구인들의 염원인 전용구장 건설이 빠른 시일 내에 건립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과 시의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오늘 협회장기 대회가 김천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야구 동호인들이 열망하는 전용구장이 이루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늘 대회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아무 탈 없이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야구인들이 소망하는 전용구장을 아마도 신음동 근린공원 쪽으로 만들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건립되어 야구의 저변확대와 야구인 및 동호인들의 자긍심을 갖도록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함께 하겠다. 야구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리틀야구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어린들이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가는 훌륭한 선수가 되었으면 한다. 오늘 마음껏 던지고 치고 달리면서 좋은 결과를 이루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참석한 내빈들은 시구를 비롯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전달하며 참석한 동호인과 가족들의 단결과 화합을 꾀했다.     한편,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제12대 회장단은 회장 최병근, 부회장 백인권, 이창훈, 정세훈, 상임이사 강희모, 감사 장영일, 서강일, 전무이사 김최환, 심판위원장 윤도식, 기록위원장 전훈용, 재무이사 원동혁, 홍보이사 전영태, 경기이사 김성훈, 윤덕찬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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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짐전장 빛 축제 대성황리 마쳐!
      자산동 주민센터(동장 김경희)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감천수변공원에서 열린 ‘짐전장 빛 축제’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자산동에서 처음 개최하는 축제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원년을 맞아 자산동 주민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고 감호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김승부 자산동주민자치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이색적인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승부 자치위원장의 짐전장 빛 축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축제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을 염원하는 ‘풍선날리기’, 우리세대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도시 김천을 기원하는 ‘희망연등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돼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당일 오후 2시부터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음을 실감나게 했다. 점점 모여드는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한 관람객들의 시민의식으로 행사는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     행사에 앞서 일찌감치 축제가 펼쳐질 감천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은 번영했던 김전장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금계국이 노랗게 만개한 장소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고 수변공원의 수로의 물가에서 아이들이 물장난을 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모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울러 행사장에 반대편에 마련한 먹거리 장소에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많은 시민들로 북적거려 그 열기를 짐작케 했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어둠이 점점 짙게 깔리며 대지를 뒤덮으면서 형형색색의 우산과 발광 장미꽃이 더욱 빛을 발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식전 행사에 유쾌한 창작소 버스킹 공연과 본 행사에 차오름 관현악단 공연, 우크렐레 공연, 아코디언 공연, 춤과 댄스로 뭉쳐진 언리밋 공연, 삼산이수동우회 색소폰 공연, 리틀 독도단 플래시몹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자산동 주민들은 물론 시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이루는 대축제가 되었다.     가족과 함께한 시민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매번 가봤어도 그게 그것인데 이번 축제는 색다르고 이색적인 이벤트 형식이어 더욱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아 가족과 오길 정말 잘했다.”며 “이번 축제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열리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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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제13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 개막
      김천시 축구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3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가 2일간의 일정으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전계숙‧이선명‧이승우 시의원,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장재호 김천축구협회장 및 이사,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가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김천종합운동장 외 3곳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개막식은 이호선 축구협회 전무이사의 사회로 내빈소개, 해피투게더 홍보영상 관람, 장재호 회장의 개회선언, 우승기반환,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시축, 경품추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은 정성스럽게 사인을 한 축구공을 참가자선수와 가족 어린이들에게 나누어주어 축구동호인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는 직장부(김천대, 시청, 코오롱, 현대모비스) 4개 팀과 클럽부(월드, 탑, 김천, 한돌, 레전드, 율곡, 직지, 백호, 돌고래) 9개 팀과 초‧중‧고등부(부고초, 동부초, 중앙중, 율곡중, 문성중, 성의고, 생명과학고, 중앙고, 김천고, 율곡고) 10개 팀이 참가해 각 소속팀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축구는 단일종목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로 월드컵과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열정 넘치는 경기를 펼쳐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김천시에서는 축구 동호인들이 운동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재호 축구협회장은 “참가하신 여러분들이 연마한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면서 진정한 승부를 위해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해주시고 모든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이를 계기로 매년 더 낳은 대회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하길 당부한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시의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 전국대회가 우리 김천에서 유치되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저 역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회에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고 당당한 승부를 펼치면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축구는 11명의 선수가 한 몸과 같은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승리를 위치에 있는 동료에게 패스를 해서 더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내듯이 선수들은 눈짓만으로 서로의 움직임ㅇ르 예측하고 팀의 승리를 위해 개인의 기량보다 팀워크를 중요시 한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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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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