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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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곡동 발전협의회, 청결알리미
    김천시 대곡동 발전협의회(회장 최동원)는 13일 회원들과 부곡동 시민탑 일대에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인 청결활동과 함께 전입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배출이 금지된 금, 토요일에 쓰레기 배출로 주말 간 쓰레기가 적체되어 도시미관 저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진행되어 회원들은 상가와 원룸에 방문하여 쓰레기 배출시간과 배출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미전입자에 대한 독려 활동을 하였다.   최동원 회장은 “우선 평일에 이렇게 시간을 내서 같이 활동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평소 주말에도 거리에 쓰레기가 쌓여있는 걸 보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하면서 행동하는 것보다 내가 먼저 지켜야지 하는 그런 대곡동 주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대곡동장은 “홍보와 청결활동에 솔선해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상가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 및 쓰레기 배출방법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으며,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홍보활동 또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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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제6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행사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전국 초·중·고학생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과학적인 사고를 맘껏 펼쳐 보이는 '제6회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본선대회가 오는 11월 30일, 12월 1일 이틀에 걸쳐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아 115개 참가팀 중 24팀의 본선진출 팀을 확정하여 11월 30일 초등부 및 중등부, 12월 1일 고등부가 본선을 펼친다.   본선대회는 초등부 8팀, 중등부 8팀, 고등부 8팀이 각 2개조로 나뉘어 대결을 펼치고, 12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대회방식은 서바이벌 형식으로 각 조의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지며 결과가 바로 발표되어 긴장감과 흥미가 더해진다.   이번 대회는 본선 참가팀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대회의 질의 및 토론에도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대회뿐만 아니라 수소연료전기자동차 시승식, 사이언스 콘서트, VR 포토 존 체험, 서바이벌 프로그램, 체험부스 운영 등 각종 부대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과학대회가 될 것이다.   김천시 정세영 정보기획과장은 “본선진출 팀 모두 축하드리며, 전국의 초·중·고학생들이 아이디어 발표 및 토론을 통하여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본선 외에도 부대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시민 분들이 참여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2월 14일에는 각 부문별 4팀의 결선대회가 펼쳐지며 시상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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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김천시립국악단 제32회 정기연주회 소춘(小春)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11일 27일(수) 오후7시 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국악단 제32회 정기연주회 “소춘(小春)”을 개최한다.   이번 김천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는 음력 시월(十月)을 일컫는 “소춘”이라는 주제를 통해, 추운 겨울이지만 작은 봄날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여 시민들에게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하였다.   공연은 국악관현악, 전통연희 및 사자탈놀이, 민요, 단막극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국악공연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에게 지루하지 않은 공연이 되도록 꾸려졌으며, 특히 현대적인 분위기의 아리랑을 테마로 하여 감문국을 주제로 만들어진 “감문 동제가(洞祭歌)”를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김천만의 특색을 살리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사자탈놀이에서는 비트박스와 디제잉을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가 만나,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김금숙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많은 특별출연자가 함께하는 이번 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에 많이들 오셔서, 흥겨운 공연장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계기가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이마트, 하나로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김천혁신농협본점, 김천신협율곡지점, 황금약국, 각 읍면동 주민센터 및 김천시청 열린민원실에서 배부 중이며,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3층 공연장 로비에서 선착순 좌석권으로 교환 가능하다.         (문의 ☎ 420-7823∼7, http://www.gcar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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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행복을 주는 ‘청개구리합창단’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는 9일 제2회 전국행복동요마을제에 스페셜게스트로 참여하였다.   청개구리합창단은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과 문화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비다문화자녀가 함께하는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감수성을 증대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2017년 3월에 결성되었다. 이번 공연은 그간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브라비솔리츠 앙상블과 협연하는 기회를 가져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합창단원으로 활동중인 여수현(초6)는 ‘친구들과 함께 큰 무대에 올라 멋진 분들과 노래를 부를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센터에서 더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서 내년에는 우리도 대회에 도전해보고 싶어요’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김천에서 열린 행복마을동요제에서 김천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사람들에게 청개구리합창단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 우리 아이들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꽃 필 수 있도록 센터에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인사말씀을 전했다.   청개구리합창단은 내년 1월 밝은청소년에서 실시하는 허들링합창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허들링합창축제는 펭귄의 움직임을 형상화하여 전국 다문화, 비다문화 청소년이 잘못된 편견과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바람을 담은 인성문화예술프로젝트로 올해는 총 27개의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을 위해 디베이트교실,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정에서는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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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봉산면, 행복한 실버여가문화 교실 운영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지난 11일부터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이동교육원 '행복한 실버여가문화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행복한 실버여가문화 교실'은 11일부터 30일까지 봉산면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교육할 예정이며 어르신의 취미생활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실버체조, 한궁체험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색다른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욱 더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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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김천시, 정신장애인 사회적응훈련 실시
      김천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1월 12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기관(지좌동행정복지센터)을 찾아가 스스로 행정서류 발급 및 본인에게 필요한 민원상담을 받는 등 행정기관 이용방법을 익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회적응훈련은 일상생활 및 대인관계 경험이 부족한 정신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외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이날 회원가족들과 함께 정신질환 및 약물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사회적응훈련에 참여한 대상자는 “평소에 해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나서 못했지만, 이렇게 같이 해보니까 너무 좋아요”라며 의욕을 보였으며, 손태옥 김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들이 다양한 체험을 해봄으로써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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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실시간 라이프 기사

  • 대곡동 발전협의회, 청결알리미
    김천시 대곡동 발전협의회(회장 최동원)는 13일 회원들과 부곡동 시민탑 일대에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인 청결활동과 함께 전입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배출이 금지된 금, 토요일에 쓰레기 배출로 주말 간 쓰레기가 적체되어 도시미관 저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진행되어 회원들은 상가와 원룸에 방문하여 쓰레기 배출시간과 배출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미전입자에 대한 독려 활동을 하였다.   최동원 회장은 “우선 평일에 이렇게 시간을 내서 같이 활동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평소 주말에도 거리에 쓰레기가 쌓여있는 걸 보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하면서 행동하는 것보다 내가 먼저 지켜야지 하는 그런 대곡동 주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대곡동장은 “홍보와 청결활동에 솔선해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상가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 및 쓰레기 배출방법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으며,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홍보활동 또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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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제6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행사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전국 초·중·고학생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과학적인 사고를 맘껏 펼쳐 보이는 '제6회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본선대회가 오는 11월 30일, 12월 1일 이틀에 걸쳐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아 115개 참가팀 중 24팀의 본선진출 팀을 확정하여 11월 30일 초등부 및 중등부, 12월 1일 고등부가 본선을 펼친다.   본선대회는 초등부 8팀, 중등부 8팀, 고등부 8팀이 각 2개조로 나뉘어 대결을 펼치고, 12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대회방식은 서바이벌 형식으로 각 조의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지며 결과가 바로 발표되어 긴장감과 흥미가 더해진다.   이번 대회는 본선 참가팀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대회의 질의 및 토론에도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대회뿐만 아니라 수소연료전기자동차 시승식, 사이언스 콘서트, VR 포토 존 체험, 서바이벌 프로그램, 체험부스 운영 등 각종 부대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과학대회가 될 것이다.   김천시 정세영 정보기획과장은 “본선진출 팀 모두 축하드리며, 전국의 초·중·고학생들이 아이디어 발표 및 토론을 통하여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본선 외에도 부대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시민 분들이 참여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2월 14일에는 각 부문별 4팀의 결선대회가 펼쳐지며 시상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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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김천시립국악단 제32회 정기연주회 소춘(小春)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11일 27일(수) 오후7시 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국악단 제32회 정기연주회 “소춘(小春)”을 개최한다.   이번 김천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는 음력 시월(十月)을 일컫는 “소춘”이라는 주제를 통해, 추운 겨울이지만 작은 봄날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여 시민들에게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하였다.   공연은 국악관현악, 전통연희 및 사자탈놀이, 민요, 단막극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국악공연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에게 지루하지 않은 공연이 되도록 꾸려졌으며, 특히 현대적인 분위기의 아리랑을 테마로 하여 감문국을 주제로 만들어진 “감문 동제가(洞祭歌)”를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김천만의 특색을 살리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사자탈놀이에서는 비트박스와 디제잉을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가 만나,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김금숙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많은 특별출연자가 함께하는 이번 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에 많이들 오셔서, 흥겨운 공연장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계기가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이마트, 하나로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김천혁신농협본점, 김천신협율곡지점, 황금약국, 각 읍면동 주민센터 및 김천시청 열린민원실에서 배부 중이며,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3층 공연장 로비에서 선착순 좌석권으로 교환 가능하다.         (문의 ☎ 420-7823∼7, http://www.gcar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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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행복을 주는 ‘청개구리합창단’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는 9일 제2회 전국행복동요마을제에 스페셜게스트로 참여하였다.   청개구리합창단은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과 문화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비다문화자녀가 함께하는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감수성을 증대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2017년 3월에 결성되었다. 이번 공연은 그간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브라비솔리츠 앙상블과 협연하는 기회를 가져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합창단원으로 활동중인 여수현(초6)는 ‘친구들과 함께 큰 무대에 올라 멋진 분들과 노래를 부를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센터에서 더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서 내년에는 우리도 대회에 도전해보고 싶어요’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김천에서 열린 행복마을동요제에서 김천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사람들에게 청개구리합창단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 우리 아이들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꽃 필 수 있도록 센터에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인사말씀을 전했다.   청개구리합창단은 내년 1월 밝은청소년에서 실시하는 허들링합창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허들링합창축제는 펭귄의 움직임을 형상화하여 전국 다문화, 비다문화 청소년이 잘못된 편견과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바람을 담은 인성문화예술프로젝트로 올해는 총 27개의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을 위해 디베이트교실,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정에서는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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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봉산면, 행복한 실버여가문화 교실 운영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지난 11일부터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이동교육원 '행복한 실버여가문화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행복한 실버여가문화 교실'은 11일부터 30일까지 봉산면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교육할 예정이며 어르신의 취미생활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실버체조, 한궁체험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색다른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욱 더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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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11-13
  • 김천시, 정신장애인 사회적응훈련 실시
      김천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1월 12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기관(지좌동행정복지센터)을 찾아가 스스로 행정서류 발급 및 본인에게 필요한 민원상담을 받는 등 행정기관 이용방법을 익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회적응훈련은 일상생활 및 대인관계 경험이 부족한 정신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외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이날 회원가족들과 함께 정신질환 및 약물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사회적응훈련에 참여한 대상자는 “평소에 해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나서 못했지만, 이렇게 같이 해보니까 너무 좋아요”라며 의욕을 보였으며, 손태옥 김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들이 다양한 체험을 해봄으로써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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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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