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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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한 농촌일손, 우리가 도울게요!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26일 일손이 부족한 어모면 다남리의 한 농가를 찾아 포도 순 자르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농촌고령화 현상의 심화로 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하여 매년 농번기마다 애를 태우고 있는 실정으로, 어모면 직원들은 본연의 바쁜 업무를 잠시 미뤄두고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서툴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한참 바쁜 농번기라 일손을 구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내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 덕분에 적기에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농번기를 맞이하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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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Happy together 김천, 깨끗한 율곡천 만들기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지금 여름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청명한 날씨 속하천변에 수풀과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면서 율곡천 산책로 전 구간(KTX역 주변부 ~ 동김천IC 부근)에 걸쳐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다가오는 우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모기, 진드기 등 유해 병해충으로부터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하게 된 것이다.     율곡천을 매일 산책하는 이서현씨는 “산책로 주변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서 산책할 때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제 마음 편히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율곡동주민센터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되면서 율곡천 산책로 이용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면서 “작년에 태풍으로 인해 율곡천 산책로 곳곳이 크게 파손되어 주민들께서 이용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올해 우수기 전에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곡동은 지난 6일, 기관장협의회와 석정천 정화활동을 실시하였고, 13일에는 한국도로공사 직원들과 함께 참붕어를 방류하는 등 깨끗한 율곡동 하천 만들기에 열과 성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 매월 2회 이상 관변단체 및 공공기관 등과 연계한 범 주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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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Happy together 김천 향기로운 어모면
    어모면은 지난 25일(월) 09시부터 노인일자리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근로자 등 직원들과 함께 면사무소 청사주변 꽃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침체된 지역주민들의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여름을 상큼하게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조성에 동참했다.     면사무소 근처 화단과 중왕3리 마을진입로에는 알록달록한 메리골드와 페츄니아로 가득 피어나고 민원인과 마을주민들은 산뜻한 환경조성으로  면사무소 방문 시 미소를 띄우고 있다.   이에 이병헌 어모면장은 작은 변화로 지역주민과 직원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적극 동참하여 모두가 행복한 어모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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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평생교육원,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농촌일손 저희가 도와드려요!
      김천시 평생교육원(원장 김성환)은 22일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손 부족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돕고자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시기를 놓쳐서는 안되는 작업을 위주로 개령면 황계리 농가를 도왔다.   개령면 황계리 이○○ 농가주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일손 구하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일손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김천시 공무원들이 필요한 때에 도움을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와주는 일은 공무원으로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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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건강증진과, 지역 농민을 위한 구슬땀 한 방울
    김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과장 윤현숙)는 지난 2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신동 포도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비닐 비가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최근 코로나19 발생으로 더욱 일손이 부족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공무원들이 도움을 주기위해 찾아와 작업을 도와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윤현숙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해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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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도로철도과, 복숭아 농가 찾아 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도로철도과는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당사국의 송출 유예와  농촌의 인구 고령화 등으로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번기에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22일 김천시청 도로철도과 직원 13명은 이른 아침부터 김천시 지례면 관덕리 일원에 일손을 구하지 못한 복숭아 농가를 찾았다.  직원들은 농가주에게 복숭아 적과 하는 방법을 교육 받고 작업을 진행하는 등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농가주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지연되고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바쁘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기에 일손을 도와줘 한시름 덜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창현 도로철도과장은 “갈수록 농촌 인력이 고령화 되고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로 적기에 노동력을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이 많다”며 “비록 하루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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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5-25

실시간 생활 기사

  • 부족한 농촌일손, 우리가 도울게요!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26일 일손이 부족한 어모면 다남리의 한 농가를 찾아 포도 순 자르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농촌고령화 현상의 심화로 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하여 매년 농번기마다 애를 태우고 있는 실정으로, 어모면 직원들은 본연의 바쁜 업무를 잠시 미뤄두고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서툴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한참 바쁜 농번기라 일손을 구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내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 덕분에 적기에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농번기를 맞이하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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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Happy together 김천, 깨끗한 율곡천 만들기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지금 여름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청명한 날씨 속하천변에 수풀과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면서 율곡천 산책로 전 구간(KTX역 주변부 ~ 동김천IC 부근)에 걸쳐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다가오는 우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모기, 진드기 등 유해 병해충으로부터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하게 된 것이다.     율곡천을 매일 산책하는 이서현씨는 “산책로 주변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서 산책할 때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제 마음 편히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율곡동주민센터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되면서 율곡천 산책로 이용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면서 “작년에 태풍으로 인해 율곡천 산책로 곳곳이 크게 파손되어 주민들께서 이용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올해 우수기 전에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곡동은 지난 6일, 기관장협의회와 석정천 정화활동을 실시하였고, 13일에는 한국도로공사 직원들과 함께 참붕어를 방류하는 등 깨끗한 율곡동 하천 만들기에 열과 성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 매월 2회 이상 관변단체 및 공공기관 등과 연계한 범 주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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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Happy together 김천 향기로운 어모면
    어모면은 지난 25일(월) 09시부터 노인일자리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근로자 등 직원들과 함께 면사무소 청사주변 꽃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침체된 지역주민들의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여름을 상큼하게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조성에 동참했다.     면사무소 근처 화단과 중왕3리 마을진입로에는 알록달록한 메리골드와 페츄니아로 가득 피어나고 민원인과 마을주민들은 산뜻한 환경조성으로  면사무소 방문 시 미소를 띄우고 있다.   이에 이병헌 어모면장은 작은 변화로 지역주민과 직원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적극 동참하여 모두가 행복한 어모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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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평생교육원,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농촌일손 저희가 도와드려요!
      김천시 평생교육원(원장 김성환)은 22일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손 부족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돕고자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시기를 놓쳐서는 안되는 작업을 위주로 개령면 황계리 농가를 도왔다.   개령면 황계리 이○○ 농가주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일손 구하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일손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김천시 공무원들이 필요한 때에 도움을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와주는 일은 공무원으로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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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건강증진과, 지역 농민을 위한 구슬땀 한 방울
    김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과장 윤현숙)는 지난 2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신동 포도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비닐 비가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최근 코로나19 발생으로 더욱 일손이 부족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공무원들이 도움을 주기위해 찾아와 작업을 도와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윤현숙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해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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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도로철도과, 복숭아 농가 찾아 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도로철도과는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당사국의 송출 유예와  농촌의 인구 고령화 등으로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번기에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22일 김천시청 도로철도과 직원 13명은 이른 아침부터 김천시 지례면 관덕리 일원에 일손을 구하지 못한 복숭아 농가를 찾았다.  직원들은 농가주에게 복숭아 적과 하는 방법을 교육 받고 작업을 진행하는 등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농가주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지연되고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바쁘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기에 일손을 도와줘 한시름 덜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창현 도로철도과장은 “갈수록 농촌 인력이 고령화 되고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로 적기에 노동력을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이 많다”며 “비록 하루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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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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