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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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 쑥쑥 높여볼까요?
      김천시립도서관은 6월 25일(화)과 26일(수) 10시, 시청각실에서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아동심리전문가인 정윤경 교수를 초청하여“아이의 정서지능을 키우는 공감대화법”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정윤경 교수가 20년 넘게 아동심리를 연구하고 강의하면서 축적된 이론과 경험, 사례분석 등이 접목된 살아있는 지혜와 지식을 육아에 지치고 힘들어 하는 아마추어 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고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자녀교육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 관장은 “이번 강좌가 부모와 자녀 간의 진정어린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6월 4일(화)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도서관을 직접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사서담당(☎421-2845)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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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하늘도 부항면민들의 화합을 도왔다!
      김천시 부항면(면장 정한열)은 지난 18일 부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승격 70주년 기념 ‘부항면민 화합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항면민 화합한마당은 부항면에서 주최하고 부항면 체육회(회장 이우종)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삼도봉 농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대회,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다.   새벽부터 내린 많은 비로 행사 진행에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행사 시작 전 비가 그치기 시작하여 행사가 끝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아 예정대로 행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   개회식은 최근 의식행사 간소화 추세에 발맞춰 이우종 체육회장의 개회선언과 참석 내빈들의 간단한 인사말씀으로 마무리 되어 참여한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HAPPY together 부항 OX 퀴즈’를 진행하여 김천시와 부항면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육대회에서는 17개 마을이 4개 팀으로 나뉘어 신발 홀인원, 훌라후프 몸통통과 등 모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에서 출전한 대표들이 그 동안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펼쳤으며, 부항면 출신의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등으로 흥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정한열 부항면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체육회와 참여해주신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 행사가 지속되어 면민을 하나로 이어주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항면민 화합한마당 행사는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해 부항댐 건설로 깊어진 지역 주민간 감정의 골을 치유하고 17개 마을이 화합하여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부항면민이 모두 모인 행사는 2009년 ‘부항면 건강 거북이 마라톤 대회’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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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김천시, 2019년 제2차 통합사례관리회의 개최
      김천시 시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5일 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기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방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남면의 복지담당,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남면 이장, 남김천 로타리클럽 등의 유관기관 및 담당자들이 참석해 남면의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주거환경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사례관리 대상이 된 가구는 독거노인가구로 2014년 전기누전으로 주택에 화재가 나서 주방이 모두 소실되고 수도시설도 없으며, 특히 방은 도배‧장판이 되어 있지 않아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로 정신적 건강문제와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에게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ㆍ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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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봉산면, 집수리 맡겨주세요!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봉산면은 ㈜경북주거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관내 형편이 어려운 취약세대인 독거노인을 기준으로 3곳을 선정하여 집수리를 하여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일(월)에는 첫 대상자인 봉산면 신암리 등 차상위, 장애인 세대를 차례대로 방문하여 안방 도배작업과 집안청소 등을 지원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날씨가 흐린 날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농사로 한창 바쁜 가운데도 나눔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해주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경북주거복지센터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과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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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2019년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녀 체험활동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5월 16일(목) 5~7세 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활동 ‘우리마음 보물마음’ 교육을 하였다.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활동 중 하나인 ‘우리마음 보물마음’ 은 긍정의 말을 해보고상자 만들기를 통해 유아의 긍정정서를 발달시키는 활동으로, 다양한 긍정의 말에 관심을 갖고 익히며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음을 이해하는 활동이다.      초청강사 김미경(한국아트심리평생교육원)는 “우리 가족이 간직하고 싶은 긍정의 마음을 지키기 위한 보물 상자를 만들어 보물 상자에 간직하고 싶은 생각을 부모님과 함께 공유하고 신뢰를 쌓고 긍정의 힘을 얻게 된다.”라고 말하며 긍정의 말을 통해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천시 가족행복과 장재근 과장은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활동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우리의 긍정보물은 ‘가족’ 임을 기역학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녀들과 함께 다양한 긍정의 말에 관심을 갖고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센터 교육에 관내 영유아 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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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한여름 날씨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환경위생과 직원 13명은 16일 본격적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아포읍 봉산리에 소재한 자두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최근 들어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돼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30도를 육박하는 한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자두 적과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도움을 줘 농민에게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벗어나 농촌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는 한편,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직원들도 조금이나마 농민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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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5-17

실시간 생활 기사

  •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 쑥쑥 높여볼까요?
      김천시립도서관은 6월 25일(화)과 26일(수) 10시, 시청각실에서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아동심리전문가인 정윤경 교수를 초청하여“아이의 정서지능을 키우는 공감대화법”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정윤경 교수가 20년 넘게 아동심리를 연구하고 강의하면서 축적된 이론과 경험, 사례분석 등이 접목된 살아있는 지혜와 지식을 육아에 지치고 힘들어 하는 아마추어 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고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자녀교육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 관장은 “이번 강좌가 부모와 자녀 간의 진정어린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6월 4일(화)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도서관을 직접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사서담당(☎421-2845)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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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하늘도 부항면민들의 화합을 도왔다!
      김천시 부항면(면장 정한열)은 지난 18일 부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승격 70주년 기념 ‘부항면민 화합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항면민 화합한마당은 부항면에서 주최하고 부항면 체육회(회장 이우종)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삼도봉 농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대회,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다.   새벽부터 내린 많은 비로 행사 진행에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행사 시작 전 비가 그치기 시작하여 행사가 끝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아 예정대로 행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   개회식은 최근 의식행사 간소화 추세에 발맞춰 이우종 체육회장의 개회선언과 참석 내빈들의 간단한 인사말씀으로 마무리 되어 참여한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HAPPY together 부항 OX 퀴즈’를 진행하여 김천시와 부항면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육대회에서는 17개 마을이 4개 팀으로 나뉘어 신발 홀인원, 훌라후프 몸통통과 등 모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에서 출전한 대표들이 그 동안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펼쳤으며, 부항면 출신의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등으로 흥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정한열 부항면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체육회와 참여해주신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 행사가 지속되어 면민을 하나로 이어주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항면민 화합한마당 행사는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해 부항댐 건설로 깊어진 지역 주민간 감정의 골을 치유하고 17개 마을이 화합하여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부항면민이 모두 모인 행사는 2009년 ‘부항면 건강 거북이 마라톤 대회’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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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김천시, 2019년 제2차 통합사례관리회의 개최
      김천시 시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5일 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기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방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남면의 복지담당,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남면 이장, 남김천 로타리클럽 등의 유관기관 및 담당자들이 참석해 남면의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주거환경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사례관리 대상이 된 가구는 독거노인가구로 2014년 전기누전으로 주택에 화재가 나서 주방이 모두 소실되고 수도시설도 없으며, 특히 방은 도배‧장판이 되어 있지 않아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로 정신적 건강문제와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에게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ㆍ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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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산면, 집수리 맡겨주세요!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봉산면은 ㈜경북주거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관내 형편이 어려운 취약세대인 독거노인을 기준으로 3곳을 선정하여 집수리를 하여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일(월)에는 첫 대상자인 봉산면 신암리 등 차상위, 장애인 세대를 차례대로 방문하여 안방 도배작업과 집안청소 등을 지원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날씨가 흐린 날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농사로 한창 바쁜 가운데도 나눔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해주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경북주거복지센터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과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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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녀 체험활동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5월 16일(목) 5~7세 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활동 ‘우리마음 보물마음’ 교육을 하였다.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활동 중 하나인 ‘우리마음 보물마음’ 은 긍정의 말을 해보고상자 만들기를 통해 유아의 긍정정서를 발달시키는 활동으로, 다양한 긍정의 말에 관심을 갖고 익히며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음을 이해하는 활동이다.      초청강사 김미경(한국아트심리평생교육원)는 “우리 가족이 간직하고 싶은 긍정의 마음을 지키기 위한 보물 상자를 만들어 보물 상자에 간직하고 싶은 생각을 부모님과 함께 공유하고 신뢰를 쌓고 긍정의 힘을 얻게 된다.”라고 말하며 긍정의 말을 통해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천시 가족행복과 장재근 과장은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활동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우리의 긍정보물은 ‘가족’ 임을 기역학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녀들과 함께 다양한 긍정의 말에 관심을 갖고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센터 교육에 관내 영유아 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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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한여름 날씨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환경위생과 직원 13명은 16일 본격적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아포읍 봉산리에 소재한 자두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최근 들어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돼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30도를 육박하는 한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자두 적과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도움을 줘 농민에게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벗어나 농촌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는 한편,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직원들도 조금이나마 농민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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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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