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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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 예지1리는 지난 15일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계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예지1리 주민들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제방,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계천 일대에는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 농자재, 일회용품 등 다양한 쓰레기가 널리 퍼져 있어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하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열 예지1리 이장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보니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아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봉산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활동을 적극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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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봉산면(면장 이진숙)은 지난 15일, 2026년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예지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예지천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안으로 직접 들어가 집게와 마대 등을 활용해 곳곳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예지2리 이웅재 이장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한층 정돈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과 봉산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관심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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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4월 15일 김천에너지서비스와 협력하여 관내 복지 대상자 가구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 쓰레기 처리 및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에너지서비스 임직원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20여 명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팎을 정리·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김천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에너지 복지 지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및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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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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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어모면 자유총연맹·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실시
      어모면 자유총연맹(회장 이은숙)과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미수)는 17일 새봄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어모면 자유총연맹과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약 15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어모면 동좌리 하천변 및 주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이은숙 어모면 자유총연맹 회장은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에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수 어모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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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남면 이장協,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명수)는 14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종 시정 홍보사항 및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등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자체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남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 및 복지회관 주변에 무단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나종훈 이장협의회장은 “농사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남면 이장협의회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청결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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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실시간 생활 기사

  • 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 예지1리는 지난 15일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계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예지1리 주민들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제방,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계천 일대에는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 농자재, 일회용품 등 다양한 쓰레기가 널리 퍼져 있어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하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열 예지1리 이장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보니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아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봉산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활동을 적극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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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봉산면(면장 이진숙)은 지난 15일, 2026년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예지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예지천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안으로 직접 들어가 집게와 마대 등을 활용해 곳곳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예지2리 이웅재 이장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한층 정돈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과 봉산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관심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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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4월 15일 김천에너지서비스와 협력하여 관내 복지 대상자 가구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 쓰레기 처리 및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에너지서비스 임직원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20여 명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팎을 정리·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김천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에너지 복지 지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및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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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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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 자유총연맹·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실시
      어모면 자유총연맹(회장 이은숙)과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미수)는 17일 새봄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어모면 자유총연맹과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약 15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어모면 동좌리 하천변 및 주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이은숙 어모면 자유총연맹 회장은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에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수 어모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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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남면 이장協,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명수)는 14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종 시정 홍보사항 및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등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자체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남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 및 복지회관 주변에 무단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나종훈 이장협의회장은 “농사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남면 이장협의회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청결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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