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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육상단, 건강한 하루의 시작! 시민 러닝교실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1월 2일 일요일 오전 7시 30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과 함께 ‘시민 재능기부 체육교실(2차)’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11월 9일 열리는 ‘2025 김천전국마라톤대회’를 앞두고 마라톤 참가자 40여 명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올바른 러닝 자세와 페이스 조절 요령, 부상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 등 실질적인 훈련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홍 김천시육상연맹회장은 “달리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삶의 에너지를 주는 힘이다.”라며 “오늘 함께 달린 모든 분들이 건강과 마라톤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재능기부 체육교실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력 넘치는 도시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11월 9일 열리는 2025 김천전국마라톤대회에서도 많은 시민이 함께 뛰며 김천의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앞으로도 김천시청에서 운영 중인 여자농구단, 배드민턴단의 재능기부 체육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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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신동 「Happy together 김천」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영기)는 지난 3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4회 대신동 「Happy together 김천」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월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시행한 ‘제4회 「Happy together 김천」 대신동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 23점의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으로, 최우수상(김천시장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으로 각각 선정된 학생들에게 상장 및 소정의 부상을 전달하고 참석해 주신 내빈들의 격려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우수 작품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와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11월 6일부터 약 2주간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윤영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시상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들과 학생 및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모전을 지속해 추진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대원 대신동장은 “학생들의 그림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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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1리, 우리 마을 소통 공간! 마을회관 가꾸기!
아포읍 국사1리(이장 박용복)는 11월 3일 금요일 마을 청년회, 노인회 등 주민들이 총출동하여 마을의 얼굴인 마을회관을 깨끗이 청소하고 마을 주민 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환경정비에 참여한 국사1리 청년회와 노인회원은 매일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이 청소하고 노약자 동선 안전 점검을 했다. 박용복 국사1리 이장은 “마을의 소통 공간인 마을회관이 깔끔하게 변화된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아포읍 국사1리(아야)는 『Happy together 김천』 우수 실천 마을로 선정되어 친절·질서·청결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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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김천시는 김천시립미술관에서 2023년 11월 3일 시작된 ‘남산동 큰언니’s 가을 사진 전시회’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산동 큰언니’s 가을 사진 전시회 ‘느긋한 가을 아침’>은 2023년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남산 마루(대표 신원연)’가 개최한 전시회다. 남산 마루는 평화남산동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비영리민간단체로, 남산동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남산 마루가 추진한 프로그램은 <경로당에서 놀자!>로 코로나19로 인해 몇 년간 굳게 닫혀있던 ‘남산경로당’을 지역 어르신과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체를 회복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남산 마루는 지역 사진관과 연계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법 등 사진 교육을 했다. 교육에 참여한 20여 명의 어르신들은 눈으로만 보던 남산동 일상의 풍경과 지역 자원, 그리고 10월에 개최된 마을 축제 모습 등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했다. 그리고 촬영한 사진 중 전시회에 출품할 사진과 작품명을 직접 선정하여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지역 주민들은 일상에서 마주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사진작가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얻음과 동시에 남산동 모습을 기록화하는 주민 주도 자료 보관소(아카이브) 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오픈 행사에는 경로당의 예술가들이자 남산동의 큰언니들의 등단(데뷔)을 응원하기 위해 ‘칠곡 보람할매연극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칠곡 보람할매연극단’은 시니어 문화콘텐츠의 선두 주자로 2015년 11월 경북 칠곡 성인문해교실 수강생들로 결성된 평균연령 77세의 칠곡 할매 9명이다. 칠곡 할매들은 경북 칠곡 어로1리 출신으로, 대통령의 글꼴로 알려진 칠곡할매글꼴의 제작자들이자 전국을 누비며 연극공연을 진행하는 연극 배우들이다. 이들은 최근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젊은 층의 문화인 힙합과 랩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이번 ‘느긋한 가을 아침 展’에서 농촌의 일상과 칭찬과 도전을 격려하는 곡들로 총 5곡의 랩을 선보여 전시회를 관람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지역의 대표 미술관인 ‘김천시립미술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3일부터 11월 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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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과 행운이 들어있는 포춘쿠키 함께 열어요!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광수)는 2일 남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시행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서 주민들과 함께 「청렴과 행운의 포춘쿠키」 기획 행사(이벤트)를 했다. ‘청렴 쿠키’는 행운의 쿠키로 불리는 ‘포춘쿠키’에서 착안한 쿠키로, 쿠키를 반으로 쪼개면 남면 직원들이 작성한 청렴 글귀가 들어있다. 청렴 글귀 뒤쪽에는 오늘의 행운도 확인할 수 있는 소소한 기획 행사로 주민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청렴에 대한 다양한 자극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로, 청렴을 지키는 것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인식 제고로 청렴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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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칭찬으로 조직 분위기 up! 청렴도 up!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1월 2일(목)을 칭찬의 날로 지정하여 직원 상호 간 칭찬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칭찬의 날은 상급자와 하급자 간의 칭찬의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정하게 되었다. 또한, 칭찬뿐만 아니라 평소 가지고 있던 청렴에 관한 생각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다. 부항면의 직원은 “오늘 칭찬의 날 지정을 통해 부면장님, 팀장님과 칭찬을 주고받으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이러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오늘 직원 간에 웃음이 넘치는 하루가 되어서 좋았다. ‘직원이 행복해야 면민이 행복하다.’라는 말처럼 직원들이 부항면에서 근무하면서 출근이 기다려질 만큼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칭찬을 통해 업무 사기를 높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에서는 칭찬의 날을 정례화하고 다양한 내부 청렴도 및 외부 청렴도 향상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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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 예지1리는 지난 15일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계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예지1리 주민들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제방,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계천 일대에는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 농자재, 일회용품 등 다양한 쓰레기가 널리 퍼져 있어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하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열 예지1리 이장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보니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아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봉산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활동을 적극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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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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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 봉산면(면장 이진숙)은 지난 15일, 2026년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예지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예지천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안으로 직접 들어가 집게와 마대 등을 활용해 곳곳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예지2리 이웅재 이장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한층 정돈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과 봉산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관심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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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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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4월 15일 김천에너지서비스와 협력하여 관내 복지 대상자 가구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 쓰레기 처리 및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에너지서비스 임직원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20여 명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팎을 정리·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김천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에너지 복지 지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및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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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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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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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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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자유총연맹·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실시
- 어모면 자유총연맹(회장 이은숙)과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미수)는 17일 새봄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어모면 자유총연맹과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약 15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어모면 동좌리 하천변 및 주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이은숙 어모면 자유총연맹 회장은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에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수 어모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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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자유총연맹·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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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이장協,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명수)는 14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종 시정 홍보사항 및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등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자체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남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 및 복지회관 주변에 무단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나종훈 이장협의회장은 “농사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남면 이장협의회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청결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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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이장協,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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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 예지1리는 지난 15일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계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예지1리 주민들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제방,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계천 일대에는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 농자재, 일회용품 등 다양한 쓰레기가 널리 퍼져 있어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하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열 예지1리 이장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보니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아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봉산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활동을 적극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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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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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 봉산면(면장 이진숙)은 지난 15일, 2026년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예지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예지천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안으로 직접 들어가 집게와 마대 등을 활용해 곳곳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예지2리 이웅재 이장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한층 정돈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과 봉산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관심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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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4월 15일 김천에너지서비스와 협력하여 관내 복지 대상자 가구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 쓰레기 처리 및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에너지서비스 임직원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20여 명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팎을 정리·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김천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에너지 복지 지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및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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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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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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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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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자유총연맹·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실시
- 어모면 자유총연맹(회장 이은숙)과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미수)는 17일 새봄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어모면 자유총연맹과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약 15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어모면 동좌리 하천변 및 주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이은숙 어모면 자유총연맹 회장은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에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수 어모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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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자유총연맹·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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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이장協,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명수)는 14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종 시정 홍보사항 및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등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자체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남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 및 복지회관 주변에 무단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나종훈 이장협의회장은 “농사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남면 이장협의회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청결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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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이장協,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