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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교육지원청,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5월 2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김천시 대항면 소재 포도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일손돕기 포도 순따기는 일시적으로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야 하는 작업으로 평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농작업을 수행하면서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겪어보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공현주 교육장은 “농촌의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직원 모두가 평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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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김천시 안전재난과 농촌 일손 돕기 진행
      김천시(시장 김충섭) 안전재난과 직원 15명은 5. 24.(금) 대덕면 연화리 소재 자두 농가를 방문해 자두 열매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 인력감소로 인해 농가들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자두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김천시 안전재난과 직원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요즘 모든 물가도 오르고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 빨리 회복되어 농촌경제가 활력을 되찾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창선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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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김천시 평생교육원, 농촌 일손 돕기 지원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아포읍 소재의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를 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생교육원 직원들은 사무실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해 고물가 시대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힘을 보탰다.   농가주는 “직원들이 연일 업무로 바쁘실 텐데 힘을 보태줘서 기쁘다. 일손 부족으로 농사일이 매우 힘들었는데 정말 보탬이 많이 됐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직원들의 적은 노력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일손 돕기 활동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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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조마면, 지역 포도 재배 농가 일손 도와
      조마면(면장 김성환)에서는 지난 21일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포도 재배 농가(조마면 강곡리 소재)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촌의 일손 부족 심화 현상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보탬을 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조마면 직원과 관광진흥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포도 순 따기와 덩굴손 제거 등 영농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는 “해마다 일손이 부족하고 특히 지난해부터 더욱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적기에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줘서 고마울 따름이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성환 조마면장은“일조량 피해와 일손 부족 등으로 지역 농가의 상황이 어려운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농가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손 돕기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은 오는 6월, 일손이 부족한 관내 양파 농가를 찾아 추가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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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향기 가득 꽃길 조성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병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원숙) 회원 30여 명은 지난 23일 창촌 마을 입구 옹벽 밑 유휴지에 꽃길 조성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잡초를 제거하고 마리골드와 피튜니아 2,000본을 심었으며,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이병영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잡초가 무성하던 유휴지에 새로운 꽃길이 생겨 뿌듯하다.”라며, “꽃이 만개하여 봉산면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봉산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꽃길 조성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꽃길을 조성해 향기 가득한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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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개령면 환경 정비 3GO, 수거하GO, 깨끗하GO, 청결하GO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위원회(회장 박정환) 회원 10여 명은 지난 21일 남전리 도로(지방도 997호선 구간)에서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폐장판,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담배꽁초 등 도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 50kg가량을 수거해 맑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체납세 최소화를 위한 특수시책의 하나로 진행 중인 단체별 체납 제로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박정환 회장은 “영농철을 맞아 바쁜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깨끗한 개령 만들기에 일조를 할 수 있어서 보람찬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 말씀을 드린다. 이런 활동을 토대로 면에서도 더욱 쾌적한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위원회는 지난 10일에도 신룡1리 경로당에서 어버이달 중식 봉사를 진행해 40여 명의 어르신을 대접하는 등 개령면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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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실시간 생활 기사

  • 김천교육지원청,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5월 2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김천시 대항면 소재 포도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일손돕기 포도 순따기는 일시적으로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야 하는 작업으로 평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농작업을 수행하면서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겪어보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공현주 교육장은 “농촌의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직원 모두가 평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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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김천시 안전재난과 농촌 일손 돕기 진행
      김천시(시장 김충섭) 안전재난과 직원 15명은 5. 24.(금) 대덕면 연화리 소재 자두 농가를 방문해 자두 열매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 인력감소로 인해 농가들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자두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김천시 안전재난과 직원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요즘 모든 물가도 오르고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 빨리 회복되어 농촌경제가 활력을 되찾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창선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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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김천시 평생교육원, 농촌 일손 돕기 지원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아포읍 소재의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를 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생교육원 직원들은 사무실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해 고물가 시대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힘을 보탰다.   농가주는 “직원들이 연일 업무로 바쁘실 텐데 힘을 보태줘서 기쁘다. 일손 부족으로 농사일이 매우 힘들었는데 정말 보탬이 많이 됐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직원들의 적은 노력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일손 돕기 활동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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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조마면, 지역 포도 재배 농가 일손 도와
      조마면(면장 김성환)에서는 지난 21일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포도 재배 농가(조마면 강곡리 소재)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촌의 일손 부족 심화 현상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보탬을 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조마면 직원과 관광진흥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포도 순 따기와 덩굴손 제거 등 영농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는 “해마다 일손이 부족하고 특히 지난해부터 더욱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적기에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줘서 고마울 따름이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성환 조마면장은“일조량 피해와 일손 부족 등으로 지역 농가의 상황이 어려운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농가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손 돕기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은 오는 6월, 일손이 부족한 관내 양파 농가를 찾아 추가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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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향기 가득 꽃길 조성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병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원숙) 회원 30여 명은 지난 23일 창촌 마을 입구 옹벽 밑 유휴지에 꽃길 조성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잡초를 제거하고 마리골드와 피튜니아 2,000본을 심었으며,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이병영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잡초가 무성하던 유휴지에 새로운 꽃길이 생겨 뿌듯하다.”라며, “꽃이 만개하여 봉산면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봉산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꽃길 조성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꽃길을 조성해 향기 가득한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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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령면 환경 정비 3GO, 수거하GO, 깨끗하GO, 청결하GO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위원회(회장 박정환) 회원 10여 명은 지난 21일 남전리 도로(지방도 997호선 구간)에서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폐장판,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담배꽁초 등 도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 50kg가량을 수거해 맑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체납세 최소화를 위한 특수시책의 하나로 진행 중인 단체별 체납 제로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박정환 회장은 “영농철을 맞아 바쁜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깨끗한 개령 만들기에 일조를 할 수 있어서 보람찬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 말씀을 드린다. 이런 활동을 토대로 면에서도 더욱 쾌적한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위원회는 지난 10일에도 신룡1리 경로당에서 어버이달 중식 봉사를 진행해 40여 명의 어르신을 대접하는 등 개령면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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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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