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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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건강검진 서비스 실시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간호학부 학생들과 교수가 참여하는 지역주민 대상 일차 건강검진 서비스 활동을 시행하였다.     간호학부 학생들과 교수는 15일 오전 11시~오후 3시까지 자산공원 주차장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치매선별검사, 우울검사, 체질량, 비만도, 근육량 등을 측정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체크하였다.      또한 간호학교수에 의한 건강상담 활동을 통하여 노년기 건강관리를 위한 식이, 운동, 생활습관에 대한 개별상담을 하여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높았다. 이번 활동을 마치면서 최영아 간호학부장은 향후 관·학 연계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일차예방 중점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2017년부터 지역사회 주민대상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효나눔 사랑실천 방문간호 서비스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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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1-15
  • 건강 찾고, 행복 찾고
    김천시는 농한기를 맞이하여 겨울철 읍·면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11월 18일부터 실시한다.   농한기 건강증진 사업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은 농한기 신체활동이 부족할 수 있는 주민들을 위해 건강 악화를 방지하고 건강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체조, 웃음치료 등 건강프로그램과 구강, 영양, 심뇌혈관 예방 교육 등을 병행 실시한다.   또한 헬스케어 사업은 금년 1,2월 73개소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농한기가 계속되는 2020년 2월까지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천시보건소장(손태옥)은 지역사회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보건소가 먼저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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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1-15
  • 김천시, 정신장애인 사회적응훈련 실시
      김천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1월 12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기관(지좌동행정복지센터)을 찾아가 스스로 행정서류 발급 및 본인에게 필요한 민원상담을 받는 등 행정기관 이용방법을 익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회적응훈련은 일상생활 및 대인관계 경험이 부족한 정신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외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이날 회원가족들과 함께 정신질환 및 약물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사회적응훈련에 참여한 대상자는 “평소에 해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나서 못했지만, 이렇게 같이 해보니까 너무 좋아요”라며 의욕을 보였으며, 손태옥 김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들이 다양한 체험을 해봄으로써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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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1-13
  • Happy together 건강실천마을
    김천시는 지난 12일(화) 19:00 중앙보건지소 4층 강당에서 65세 이하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생강효소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생강효소는 갱년기 극복을 위한 전통발효 식품 만들기로 면연력에 도움이 되는 생강에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효소를 만드는 방법과 효능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2시간 진행되었다.   갱년기 극복 자가 건강교실은 건강체조 16회, 전통발효 식품만들기 3회, 한방, 구강, 만성질환 관련 검사 및 상담 2회 총21회 과정을 10월 7일 시작하여 12월 30일까지 계속된다.     관계자들은 야간 프로그램 운영으로 65세 이하 대상자 발굴이 어려웠던 문제점도 해결하고 프로그램 만족도는 약95%로 대부분 만족 한다.고 밝혔다.   손태옥 보건소장은 “이번 갱년기 극복 자가건강교실을 통해 갱년기로 인한 피로감이나 우울, 안면홍조 등의 증상을 일상생활속의 운동을 통해 뇌세포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우울증세 완화와 면역력을 높이고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생활로 갱년기를 극복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보건지소 ☎ 421-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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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1-13
  • 건강마을조성사업 건강위원, 사랑의 봉사활동 실천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지난 11월 8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최하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김장 나눔축제’에 보건소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감문면 건강마을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감문면 건강마을 위원들은 식전행사에 ‘아랑고고장구’ 공연을 펼쳐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다른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상희 건강마을 위원장은 ‘항상 마음만 있던 것을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무척 고마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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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1-11
  • 우리 동네 치매자원,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7일 경상북도립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과 함께하는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 우리 동네(김천시) 치매자원인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리 동네 치매자원,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 치매 자원인 치매안심병원을 방문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시설에 대한 선입견 변화를 도움으로써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로 치매 친화적 김천시 만들기의 전도사로 활동하는데 발판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인식개선교육을 시작으로 치매안심병동에 입원한 치매 환자들과 함께 하는 인지재활프로그램(푸드테라피)과 원예치료를 통해 치매예방 어르신과 치매 환자 상호간 소통하고 동년배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태옥 김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에 대해 친근하고 수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치매 이웃에 대한 관심 역량을 증대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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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1-08

실시간 건강 기사

  •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건강검진 서비스 실시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간호학부 학생들과 교수가 참여하는 지역주민 대상 일차 건강검진 서비스 활동을 시행하였다.     간호학부 학생들과 교수는 15일 오전 11시~오후 3시까지 자산공원 주차장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치매선별검사, 우울검사, 체질량, 비만도, 근육량 등을 측정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체크하였다.      또한 간호학교수에 의한 건강상담 활동을 통하여 노년기 건강관리를 위한 식이, 운동, 생활습관에 대한 개별상담을 하여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높았다. 이번 활동을 마치면서 최영아 간호학부장은 향후 관·학 연계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일차예방 중점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2017년부터 지역사회 주민대상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효나눔 사랑실천 방문간호 서비스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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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건강 찾고, 행복 찾고
    김천시는 농한기를 맞이하여 겨울철 읍·면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11월 18일부터 실시한다.   농한기 건강증진 사업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은 농한기 신체활동이 부족할 수 있는 주민들을 위해 건강 악화를 방지하고 건강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체조, 웃음치료 등 건강프로그램과 구강, 영양, 심뇌혈관 예방 교육 등을 병행 실시한다.   또한 헬스케어 사업은 금년 1,2월 73개소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농한기가 계속되는 2020년 2월까지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천시보건소장(손태옥)은 지역사회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보건소가 먼저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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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김천시, 정신장애인 사회적응훈련 실시
      김천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1월 12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기관(지좌동행정복지센터)을 찾아가 스스로 행정서류 발급 및 본인에게 필요한 민원상담을 받는 등 행정기관 이용방법을 익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회적응훈련은 일상생활 및 대인관계 경험이 부족한 정신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외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이날 회원가족들과 함께 정신질환 및 약물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사회적응훈련에 참여한 대상자는 “평소에 해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나서 못했지만, 이렇게 같이 해보니까 너무 좋아요”라며 의욕을 보였으며, 손태옥 김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들이 다양한 체험을 해봄으로써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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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Happy together 건강실천마을
    김천시는 지난 12일(화) 19:00 중앙보건지소 4층 강당에서 65세 이하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생강효소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생강효소는 갱년기 극복을 위한 전통발효 식품 만들기로 면연력에 도움이 되는 생강에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효소를 만드는 방법과 효능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2시간 진행되었다.   갱년기 극복 자가 건강교실은 건강체조 16회, 전통발효 식품만들기 3회, 한방, 구강, 만성질환 관련 검사 및 상담 2회 총21회 과정을 10월 7일 시작하여 12월 30일까지 계속된다.     관계자들은 야간 프로그램 운영으로 65세 이하 대상자 발굴이 어려웠던 문제점도 해결하고 프로그램 만족도는 약95%로 대부분 만족 한다.고 밝혔다.   손태옥 보건소장은 “이번 갱년기 극복 자가건강교실을 통해 갱년기로 인한 피로감이나 우울, 안면홍조 등의 증상을 일상생활속의 운동을 통해 뇌세포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우울증세 완화와 면역력을 높이고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생활로 갱년기를 극복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보건지소 ☎ 421-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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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1-13
  • 건강마을조성사업 건강위원, 사랑의 봉사활동 실천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지난 11월 8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최하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김장 나눔축제’에 보건소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감문면 건강마을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감문면 건강마을 위원들은 식전행사에 ‘아랑고고장구’ 공연을 펼쳐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다른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상희 건강마을 위원장은 ‘항상 마음만 있던 것을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무척 고마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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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1-11
  • 삶의 마지막 단계, 아름다운 마무리
      김천시보건소(소장 손태옥)은 11월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오는 11월 11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연명의료”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 의학적 시술로서 치료효과 없이 임종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것을 말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의 사람이 자신의 연명의료중단등결정이나 호스피스 이용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하는 것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등록기관(보건소)을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과 설명을 듣고 의향서를 작성하면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 보관되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철회할 수 있다고 한다.   연명의료중단등결정에 환자의 의사를 확인하는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삶의 마무리하는 방식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큰의의가 있어 연명의료 결정법 시행 후 국내 연명의료 중단 환자는 5만명,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는 22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한다.   관내 등록기관으로는 김천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개소가 있으며 김천시보건소는 11월11일부터 등록업무를 지원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김천시보건소 의약담당 ☎421-2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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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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