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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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문학관을 찾아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인 이효석 작가의 문학인생이 담겨있는 이효석 문학관으로 문학기행을 떠났다.     ‘이효석 문학관’ 독서기행에는 정택배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회장 및 회원, 박경자 자두꽃봉사회장, 이영희 사무국장이 함께한 가운데 20일 강원도 평창에 소재한 이효석 문학관에서 진행됐다.     새마을문고 일행은 한국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작가 이효석의 단편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 문학관에서 이효석 작가가 남긴 발자취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택배 회장은 “이효석 선생의 문학 자료가 전시된 문학관에서 작가의 작품일대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문학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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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실시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9월 19일(목) 남면 봉천1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과 필리핀 다문화 이해교육을 시작으로 중국과 베트남 음식체험을 하였으며, 이어 네일아트 봉사로 진행되었다.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블로산 줄리엣엘 강사는 어르신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필리핀의 농촌을 소개하여 어르신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진행된 음식체험에서는 중국 만두와 베트남 쌀국수, 필리핀 약밥 삐코를 대접한 후 네일아트 봉사로 마무리하였으며, 어르신들은 음식이 입에 잘 맞고 농사일로 인해 손톱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예뻐졌다며 연신 감사함을 표현하였다.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은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결혼이주여성이 강사로써 학교, 노인정, 마을회관 등 지역사회에 찾아가 모국의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다문화가정의 인지도를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족상담 및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통번역사업, 아이돌보미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다문화가족특성화지원사업 등 함께하는 가족실천,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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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지장협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파크골프교실' 개강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희만)는 9월 17일 김천파크골프장에서 여성장애인 및 임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여성장애인 파크골프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파크골프교실은 여성장애인 체육활동으로 9월에서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이경호 강사의 지도로 진행하게 되며, 공원을 뜻하는 ‘Park’와 골프‘가 합쳐진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공원에서 나들이를 하듯 편안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는 신체에 무리가 적고 배우기가 쉬우며 비용대비 운동 효과가 높은 스포츠로 남녀노소, 장애인 등 모두에게 각광받고 있는 인기 생활체육 종목이다.   박희만 지회장은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생활의 활력을 되찾고 자신감 회복으로 장애인들이 재활 자립하는 발판이 될 수 있기 바라며,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신체적으로 불편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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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백제문화의 절정, 사비시대로 떠나는 역사여행
      김천시립도서관에서는 <사비시대, 백제 문화의 절정과 낙화>라는 주제로 제3차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과 유적과 유물을 통해 백제역사를 탐구해보는 후속 강연을 운영한다.   3차 프로그램은 정재윤(공주대학교 사학과)교수와 함께 사비백제의 절정을 이루었던 성왕과 무왕시기의 정치, 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강연을 이틀간 진행한 후, 멸망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의 무대인 도읍지 부여로 현장탐방을 떠나간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 이병호 전시과장을 초청하여 올해 3차에 걸쳐 백제를 테마로 진행되었던 길 위의 인문학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으로????유적과 유물로 본 백제 문화????라는 주제로 후속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3차 프로그램 접수는 9월 25일(수)부터, 후속 강연은 10월 1일(화)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김천시립도서관을 직접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동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를 통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하고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에 대한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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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가족사랑&이웃사랑 추석맞이 情 나눔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과 다문화가족손수레나눔봉사단이 함께 8일 가족사랑 & 이웃사랑 추석맞이 情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가족봉사단은 경로당 및 마을회관, 홀로어르신을 위하여 베트남 짜조와 중국 만두를 손수 만들었으며, 8팀으로 나뉘어 경로당, 마을회관 홀로어르신댁을 방문하여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였다.   2015년 가입하여 5년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김선옥은(48세) “2018년에 이어 2번째 마을 회관에 방문하였다.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서 비록 모양이 예쁘지 않다고 하니 아이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다고 했다. 음식을 준비 할 때는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활동소감을 말했다.   가족봉사단은 가족단위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바람직한 가족의 가치를 형성, 지역사회에 대한 참여의식을 높이고 있다.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정기활동(복지시설봉사, 자연보호, 문화체험활동), 팀별활동(대곡팀, 대신팀, 율곡팀, 신규팀), 홀로어르신 및 한부모가정에게 주1회 릴레이 반찬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가족상담,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통번역사업, 아이돌보미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다문화가족특성화지원사업 등 함께하는 가족실천,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문의 : 054-432-8280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 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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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와 노래자랑 성료
      아포읍(읍장 모문룡)이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며, 아포읍단체장협의회(회장 신도근)가 주관하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및 노래자랑』이 지난 6일 저녁 6시부터 아포야외공연장에서 1,0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세운 시의회의장, 백성철 시의회부의장과 이우청시의원, 김동기시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및 노래자랑 개최를 축하하며 많은 시민이 가을음악회를 즐기기 위해 아포읍을 찾은 만큼 음악회가 더 발전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제9회 아포읍민상 시상식과 아포읍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Happy together 퍼포먼스, 읍민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 수상자로 결정된 박희병씨(57, 아포읍 이장협의회장)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행사 자리에서 읍민들이 주시는 상을 받게 되어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고향 아포읍과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홍보대사이기도한 개그맨 박영진과 GMTV아나운서 박윤경 더블 MC로 맛깔스럽게 진행된 이번 가을음악회는 지난해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아포농악단의 흥겨운 농악공연으로 시작해 가수 이수진, 전혜리, 배미정이 출연해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졌고 마을대표로 노래자랑에 신청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출전한 10명의 주민들의 노래대결과 생생별곡 리포터로 유명한 가수 단비의 공연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신도근 아포읍단체장협의회장은 “성대한 음악회를 치를 수 있도록 도움 주신 김충섭시장님을 비롯한 김천시 관계자 여러분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모문룡 읍장은 “아포읍 기관 단체에서 많은 후원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행사가 성공리에 마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읍민이 화합과 단결하여 아포읍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특히 김천시 승격 70주년의 뜻깊은 행사로 추진하는 김천시민체육대회에도 많은 주민들이 동참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도록 당부하였다.   지역의 예술문화향상을 위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시작했던 음악회로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지역민이 즐겁고 화합할 수 있는 아포읍의 대표 축제’ 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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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실시간 문화 기사

  • 새마을문고김천시지회 봉평 메밀꽃밭에서 이효석 문학의 향기에 흡뻑 취하다!
      김천시 새마을문고(회장 정택배) 회원 30여명은 2019년 9월 20일 메일꽃 필 무렵으로 유명한 이효석 작가의 혼이 담긴 문학관을 찾았다.   이효석 작가는 장돌뱅이인 허생원의 고단한 삶의 애환을 메밀꽃이 피기 시작하는 봉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아름답게 그려낸 『메밀꽃 필 무렵』으로 유명한 작가이다.   이날 문학기행은 소설 속 배경이 된 현장을 둘러봄으로써 작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가산 이효석 작가의 고향인 봉평에서 이루어 졌다.   정택배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장은 “오늘 문학기행이 이효석 작가의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소중한 문학체험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김천지부는 김천시민의 독서생활화는 물론 생활 속 인문학 보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는 독서생활화를 위해 피서지문고, 작은도서관, 독서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양방 및 장애인 복지관 급식봉사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유익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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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온가족이 함께 떠나는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성공예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월 21일(토) 직지사에서 관광객 120명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2019 김천 직지나이트투어』를 실시하였다.   올해 8번째 실시한 직지나이트투어는 표고버섯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도자기와 연등 만들기, 추억의 보물찾기, 다도(茶道), 포도송편 맛보기 등 다채롭고 알찬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부터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김천시 야간관광상품으로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1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직지나이트투어를 통해 김천을 방문하였다.     또한 김천시는 김천의 빛과 풍경조성 사업(2021년 완공)으로 직지문화공원 내 4개 테마존에 야간조명 조형물을 설치하고, 부항댐 출렁다리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이 연내 마무리 되면 더욱 다양한 야간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2019년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참가비는 1인 15,000원(12개월 이하는 무료)이고 사전 예약으로 가능하며, 예약은 김천문화원(☎054-434-4336) 및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홈페이지(www.nighttour.org)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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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수도권 관광객 가을여행은 김천으로 대박행진
      김천시는 지역관광의 활성화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9월 19일부터 『김천 1박2일 해피투어』 여행상품을 판매개시 하였다.   『김천 1박2일 해피투어』 일정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 서울에서 출발하여 1박2일 동안 김천을 여행하면서 먹고·보고·체험하는 일정으로 청암사 코스와 직지사 코스로 2가지가 있다. 여행상품 판매가격은 청암사 코스 55,000원, 직지사 코스 52,000원으로 판매 중이다.   판매개시 나흘만에 6회차 일정까지 판매마감 되는 등 인기리에 판매 고공행진을 이루고 있다. 현재는 서울 출발 일정의 여행상품이 판매개시 중이며 조만간 대구·부산 등 다른 대도시 출발 일정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 1박2일 해피투어는 김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체험을 통한 웰니스 실현과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일거양득의 관광상품으로 김천 관광의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투어 예약은 김천문화원(www.gcculture.or.kr / ☎054-434-4336) 및 로망스투어(www.romancetour.co.kr / ☎02-318-1664~5)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웰니스(Wellness) : Well-being(웰빙) + Happiness(행복) + Fitness(건강)의 합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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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2019 경북 판타지 아리랑 - 사랑, 그 고귀한...’
      새로운 천년, 문화와 전통예술이 새로운 차원으로 재조명되는 시대에 경북 판타지아리랑이 더욱 새롭게 단장하여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삼산이수의 고장 김천으로 찾아온다.     경상북도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여 열리는 이 행사는 지난 2014년경상도 개도7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처음 개최된 이래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큰 감동을 자아내어 개최 지역 시·군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전통 연희방식과 다양한 멀티미디어가 결합한 대형 아트 퍼포먼스로 우리 전통 예술의 우수성과 독창성을부각시키고 천년을 이어온 한반도민족의 혼인 아리랑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려는 (사)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지회의 야심 찬 프로젝트 공연이다.     ‘사랑, 그 고귀한...’이라는 특별한 주제로 찾아올 2019 경북 판타지아리랑은 민족의 한과 염원이 담긴아리랑의 의미를 시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부각시키고외세침략에의해 잃어버린나라와 민족의혼을 되찾으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호국정신에 대한 이야기등을 가미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금년은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는 때에 ‘Happy Together' 김천에서 개최함으로써 문화와 예술적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로 승화시킬 이번 공연은 화려한 영상과 스토리, 그리고 150여명의 출연진이 함께하는 가무악과 연극 등 웅장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또한 메인공연뿐만 아니라 길놀이 및 식전공연 등의 풍성한 내용으로 준비되어 있어 모든 경북도민을 아우르는축제의장이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 경북 판타지아리랑 공연은 김천시, 한국국악협회, 국민은행과 예총경북연합회, 국악협회경북지회김천지부, 황토벽돌건강자재백화점 등이 후원하며, 오는 10월 10일(학생관람)과 11일(시민관람), 2회에 걸쳐 김천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에서 만날 수있다.   공연시간은15:30와 19:00, 공연관련문의는 (054)742-1516, 151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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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문학관을 찾아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인 이효석 작가의 문학인생이 담겨있는 이효석 문학관으로 문학기행을 떠났다.     ‘이효석 문학관’ 독서기행에는 정택배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회장 및 회원, 박경자 자두꽃봉사회장, 이영희 사무국장이 함께한 가운데 20일 강원도 평창에 소재한 이효석 문학관에서 진행됐다.     새마을문고 일행은 한국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작가 이효석의 단편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 문학관에서 이효석 작가가 남긴 발자취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택배 회장은 “이효석 선생의 문학 자료가 전시된 문학관에서 작가의 작품일대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문학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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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서(書)로 통하는 북적북적 한마당!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토) 시립도서관 전정에서 책과 관련한 체험, 전시,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BOOK적 BOOK적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천사랑 공모전 수상자 및 모범독서인/가족 시상을 시작으로 과년도 잡지 나눔, 일반도서 ․ 어린이 전집 ․ 학습 참고서 등 총 4천여 권에 이르는 책을 1인당 최대 8권씩 나눠주는 휴면 도서 나눔, 그림책 3권이 든 북스타트 책꾸러미 선물(2017년생 유아대상, 구비서류 홈페이지 참조) 등 무료 도서나눔을 진행한다.     이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어린왕자’와 관객참여 전래 마당극‘효녀심청’을 마련하여 원작을 입체적으로 만나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동화구연과 어르신을 위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책을 읽고, 보고, 듣는 즐거움 또한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전정에서는 나만의 책 만들기, 독서명언 캘리그라피, 동화캐릭터 에코백 만들기, 천연향초 만들기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공모전 수상작 및 도서 ․ 원화 전시, 문화강좌 수강 어린이들의 작품들도 상시 전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가을 날,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서 담당(☎437-7801~2)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gcl.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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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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