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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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GO, 즐기GO, 행복하GO ‘즐기는 우리가족’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정 정욱스님)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24일(금) 13시에서 16시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김천시민 100명이 모인 가운데 웃GO, 즐기GO, 행복하GO ‘즐기는 우리가족’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즐기는 우리가족’은 가족친화적인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감상·추억·웃음·감사를 주제로 경상북도 가정의 달 기념식 관람, 체험활동 참여, 가족과 함께 찰칵, 복불복 게임, 가족에게 사람의 편지 쓰기 등 미션 완성한 참여자에게는 럭키박스선물을 증정하여 큰 호응을 이루었다.     전정희(교동)“날씨가 더워서 힘들었지만 아이들이랑 함께 여러 체험을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고 했고 진효정(모암동)“김천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런 가족행사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밝혔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가족과 일의 균형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현재 부모와 함께하는 차이나스쿨, 토요 자녀 미술프로그램 “미술아 놀자!”, 다문화자녀 지리교육 및 중국어수업, 육아맘호호프로그램 등 상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생일파티 또는 부모활동공간이 필요한 육아맘들을 위해 예약제로 공간대여(무료)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및 공간대여는 아래의 연락처로 하면 된다. (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54)431-7740 공동육아나눔터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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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함께하는 가족, 새바람 행복 경북!
    2019 경상북도 가정의 달 기념 ‘건강가족 희망 대축제’행사가  24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경북도내 시군에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함께하는 가족, 새바람 행복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식전행사로는 김천시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김천시정 홍보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후 가수 금잔디의 흥겨운 공연으로 행사장을 축제분위기로 이끌었다.      공식행사에서는 경북도내 가족관계 증진과 가족정책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내빈 축하인사, 아버지 육아활동 수기 발표,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주요내빈과 아버지·어머니 대표, 김천시 녹야유치원 어린이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가족 모두의 더 나은 미래와 행복을 희망하는 염원을 빛에 담아 메시지를 전하는 레이저쇼와 사랑이 가득 넘치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응원하는 내용의 현수막 이탈 퍼포먼스를 펼쳤고, 이어 김천시립합창단의 특별한 엔딩 무대로 개회식이 마무리 되었다.     식후행사에는 경북도내 시군에서 부스를 설치하는 등으로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부스가 운영되었고, 버블쇼, 벌룬아트, 삐에로 등 다채로운 야외공연과 가족사진 및 동시전을 개최하여 참석한 이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강창 부시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오늘 건강가족 희망 대축제 행사를 통해 경상북도의 많은 가족들이 하나가 되어 미래의 큰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어느 가정도 소외 되지 않고 자랑스러운 경상북도의 한 가족으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김천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경상북도는 ‘새바람 행복 경북’의 기초가 되는 가정이 행복하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다. 제일 시급한 일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취직도 잘되고 안정된 생활로 건전한 가정을 꾸리도록 하는 것이다. 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실감나고 체감되어지는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뜻깊은 행사를 시 승격 70주년을 맞은 김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많은 애를 써주신 이철우 도지사께 고맙다는 말을 드린다. 늘 가족이 행복해야 가정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 가정이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들고 대한민국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로 될 수 있다고 본다. 항상 ‘고맙다! 사랑한다! 감사하다!’는 말들을 가족들에게 먼저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 오늘만큼은 가족들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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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시민이 행복한 열린 회의실(meeting room) 운영
      김천시립도서관은 지역사회의 자생적 문화 활동지원과 더불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펼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조기정착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주제의 소모임이 가능한 열린 회의실인 미팅룸을 6월부터 운영한다.   최근 다양한 주제의 동아리문화 확산과 동호인들 간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전문적인 소모임이 활성화 되면서 이를 지원하는 공적시설의 필요성이 증대되었으며,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 ․ 능동적 대응으로 한 발 앞서가는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도서관 유휴시설과 강좌실 등을 미팅룸으로 만들어 개방하기로 한 것이다.     미팅룸은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5개소에 마련하였으며, 5명이상 소모임은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친목도모, 개인학습 및 과외, 영리, 정치·종교행위를 위한 모임활동은 제한된다.   신동균 김천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과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시설이라는 편견을 넘어 다양한 모습의 문화 활동지원과 시민소통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김천시립도서관이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는 중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미팅룸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이용자서비스/미팅룸 신청)를 참조하거나 김천시립도서관 관리담당(T.421-28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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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용화사에 묻어나는 노랫소리에 달빛은 익어가고
      김천시 봉산면 소재 용화사(주지 적인 스님)는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은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적인 용화사 주지스님, 제주도 일만 스님, 청도 월제 스님, 대구 즐거운 절(포교당) 주지 상정스님을 비롯한 용화사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후 용화사 경내에서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에 앞서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이 신도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을 맘껏 즐기며 용화사 신도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음악회는 도반인 대구 즐거운 절 주지스님인 상정스님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발라드를 비롯한 흥겨운 노래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불자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용화사 신도는 먼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불자들을 위해 달려와 주신 그 고마움과 열정을 다해 노래를 선사한 상정스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전했다.     이날 용화사 불자들과 봉사자들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부처님에 대한 믿음과 불심을 더욱 견고히 하여 부처님에게 공양할 것을 다짐했다.     상정스님은 “예전(2017년 11월)에 용화사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불자들이 보여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초청해 준다면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면서 초청해주신 용화사 주지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불자 여러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용화사 적인 주지스님은 “오늘 이 작은 음악회는 지난 5월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아온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지금까지 용화사를 위해 고생하신 봉사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봉사해주실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맘껏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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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작지만 확실한 행복!! 김천시의 작은 도서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시에서는 가장 공익적인 자리에서 세심한 배려로 시민들을 찾아가고 있는 시립도서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곳곳에 작지만 행복한 운영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10개소의 분관형 작은도서관이 있다.      말그대로 ‘작은 도서관’이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이자 소통의 장이며 누구나 오갈수 있는 사랑방의 기능을 수행하는 생활친화형 문화기반시설이며 무엇보다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작지만 알찬도서관으로 독서문화진흥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작은도서관들이 김천시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으며 최신의 각종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는 도서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중앙정부와 각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적극적로 응모하여 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상당한 예산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두어 작은도서관의 작은행복이‘시민들에게는 더 큰 행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Ⅰ. 시민에게 더 큰 행복 하나 - 노후시설 리모델링 우선 기존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의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예산을 지원하는 생활SOC사업 공모에 3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어 쾌적한 시설을 갖춘 새로운 느낌의 도서관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푸름찬, 달봉산, 김산고을 작은도서관은 개관한지 10년이 경과한 도서관으로 늘어나는 장서와 노후화된 시설 ․ 장비들로 인해 찾아오는 많은 이용자들이 여러 가지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되어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다.    올해 안에 해당사업이 완료되면 유아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환경이 보강되고 이용시민의 건강을 고려한 자연친화적인 시설 속에서 더 많은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불편함 없이 찾게 될 전망이다. 더불어 주민의 이용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간 활용으로 보다 더 풍요롭고 자생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효율적 공간으로 변모하게 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Ⅱ. 시민에게 더 큰 행복 둘 - 우수하고 독창적인‘독서문화프로그램’ 한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책친구’프로그램 역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련예산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개성 있고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능한 활동가를 지도강사로 초빙하여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5회씩 교육효과가 극대화된 색다른 미술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아이들의 호응을 얻은‘3‧1운동 100주년 기념강좌’를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와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작은도서관 순회사서’지원 사업에도 김천시가 선정되었다.    인건비 전액을 지원받는 전문사서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운영지도와 함께 작은도서관간 연계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여 작은도서관 운영에 보다 전문성을 가미할 예정이다.    이후 이러한 지원에 운영비를 추가 지원받아, 순회사서가 기획하고 진행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지역 내 도서관이용문화 향상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Ⅲ. 시민에게 더큰 행복 셋 - 도서관은 책이 기본이죠! ‘장서확충’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작은도서관 장서확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에도 기분좋게 김천시가 선정되었다.    이에 김천시는 시, 소설, 수필, 아동‧청소년도서 등 국내에서 발간되는 3천여만원 상당의 우수 신간도서를 지원받음으로 작은도서관에 비치하여 주민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풍요로운 주제의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의 독서문화기반을 강화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시민에게 더 다양한 책을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Ⅳ. 시민에게 더 큰 행복 넷 - 다양한 계층과 함께하는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은 김천시의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함께하려고 노력 중에 있어 출산장려지원 시책으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책을 매개로 하는 태교프로그램을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애착인형 만들기, 태몽삽화그리기 등 태교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통해 산모와 태아와의 교감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임신‧출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임산부들의 최대 관심사인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한 예비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올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발맞춰, 도서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정보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서 진행하는 <도란도란 사랑방 은빛도서관> 프로그램도 3~4월 시범운영을 거쳐 6~7월에도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어르신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책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연계하는 내용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독서흥미유발은 물론, 활기찬 노년의 삶과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작은도서관에서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 ‘제2기 어린이문화강좌’가 오는 6월 7일(금)에 시작된다. 생각나누기 하브루타, 인물역사, 도서관 리틀디자이너 등 다양한 주제와 내용의 강좌들로 편성된 이번 강좌는 어린이들의 두뇌활동 향상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폭넓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5월 28일(화)부터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작은도서관 이용과 문화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054-­421­-2854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은 거의 전액국비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함에도, 올해 이렇게 많은 사업에 선정되어서 정말 기쁘고 선정되기까지 함께 노력한 우리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전직원이 함께하여 시민에게 유용한 도서관,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도서관이 되기 위하여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전국적으로도 우수하고 모범적인 작은도서관 운영으로 정평이 나 있는 우리시의 작은도서관들이 지속적으로 시민독서문화의 전당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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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김천시평생교육원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김천시평생교육원(원장 나혜란)에서는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학습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일일 체험강좌인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시간을 낼 수 없거나, 최신 트렌드를 배우고 싶어 하는 시민들을 위해 단 하루 동안 관심 분야를 쉽고 간단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매년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5월 31일(금) 「등나무 한땀한땀, 라탄공예」, 6월 7일(금) 「아토피 없는 쌀베이킹」, 6월 12일(수) 「내 손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네온사인」, 6월 19일(수) 「소소한 즐거움, 가죽공예」총 4개 강좌를 운영한다. 다양한 만들기 체험 위주로 운영되는 원데이 클래스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강좌별 수강인원은 20명부터 24명까지이고 1인 1강좌 수강을 원칙으로 하며, 5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강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평생교육원(http://lll.gc.go.kr) 및 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평생교육원(☏421-26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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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실시간 문화 기사

  • 웃GO, 즐기GO, 행복하GO ‘즐기는 우리가족’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정 정욱스님)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24일(금) 13시에서 16시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김천시민 100명이 모인 가운데 웃GO, 즐기GO, 행복하GO ‘즐기는 우리가족’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즐기는 우리가족’은 가족친화적인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감상·추억·웃음·감사를 주제로 경상북도 가정의 달 기념식 관람, 체험활동 참여, 가족과 함께 찰칵, 복불복 게임, 가족에게 사람의 편지 쓰기 등 미션 완성한 참여자에게는 럭키박스선물을 증정하여 큰 호응을 이루었다.     전정희(교동)“날씨가 더워서 힘들었지만 아이들이랑 함께 여러 체험을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고 했고 진효정(모암동)“김천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런 가족행사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밝혔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가족과 일의 균형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현재 부모와 함께하는 차이나스쿨, 토요 자녀 미술프로그램 “미술아 놀자!”, 다문화자녀 지리교육 및 중국어수업, 육아맘호호프로그램 등 상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생일파티 또는 부모활동공간이 필요한 육아맘들을 위해 예약제로 공간대여(무료)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및 공간대여는 아래의 연락처로 하면 된다. (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54)431-7740 공동육아나눔터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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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함께하는 가족, 새바람 행복 경북!
    2019 경상북도 가정의 달 기념 ‘건강가족 희망 대축제’행사가  24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경북도내 시군에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함께하는 가족, 새바람 행복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식전행사로는 김천시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김천시정 홍보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후 가수 금잔디의 흥겨운 공연으로 행사장을 축제분위기로 이끌었다.      공식행사에서는 경북도내 가족관계 증진과 가족정책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내빈 축하인사, 아버지 육아활동 수기 발표,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주요내빈과 아버지·어머니 대표, 김천시 녹야유치원 어린이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가족 모두의 더 나은 미래와 행복을 희망하는 염원을 빛에 담아 메시지를 전하는 레이저쇼와 사랑이 가득 넘치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응원하는 내용의 현수막 이탈 퍼포먼스를 펼쳤고, 이어 김천시립합창단의 특별한 엔딩 무대로 개회식이 마무리 되었다.     식후행사에는 경북도내 시군에서 부스를 설치하는 등으로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부스가 운영되었고, 버블쇼, 벌룬아트, 삐에로 등 다채로운 야외공연과 가족사진 및 동시전을 개최하여 참석한 이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강창 부시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오늘 건강가족 희망 대축제 행사를 통해 경상북도의 많은 가족들이 하나가 되어 미래의 큰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어느 가정도 소외 되지 않고 자랑스러운 경상북도의 한 가족으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김천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경상북도는 ‘새바람 행복 경북’의 기초가 되는 가정이 행복하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다. 제일 시급한 일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취직도 잘되고 안정된 생활로 건전한 가정을 꾸리도록 하는 것이다. 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실감나고 체감되어지는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뜻깊은 행사를 시 승격 70주년을 맞은 김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많은 애를 써주신 이철우 도지사께 고맙다는 말을 드린다. 늘 가족이 행복해야 가정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 가정이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들고 대한민국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로 될 수 있다고 본다. 항상 ‘고맙다! 사랑한다! 감사하다!’는 말들을 가족들에게 먼저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 오늘만큼은 가족들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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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시민이 행복한 열린 회의실(meeting room) 운영
      김천시립도서관은 지역사회의 자생적 문화 활동지원과 더불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펼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조기정착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주제의 소모임이 가능한 열린 회의실인 미팅룸을 6월부터 운영한다.   최근 다양한 주제의 동아리문화 확산과 동호인들 간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전문적인 소모임이 활성화 되면서 이를 지원하는 공적시설의 필요성이 증대되었으며,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 ․ 능동적 대응으로 한 발 앞서가는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도서관 유휴시설과 강좌실 등을 미팅룸으로 만들어 개방하기로 한 것이다.     미팅룸은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5개소에 마련하였으며, 5명이상 소모임은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친목도모, 개인학습 및 과외, 영리, 정치·종교행위를 위한 모임활동은 제한된다.   신동균 김천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과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시설이라는 편견을 넘어 다양한 모습의 문화 활동지원과 시민소통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김천시립도서관이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는 중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미팅룸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이용자서비스/미팅룸 신청)를 참조하거나 김천시립도서관 관리담당(T.421-28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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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용화사에 묻어나는 노랫소리에 달빛은 익어가고
      김천시 봉산면 소재 용화사(주지 적인 스님)는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은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적인 용화사 주지스님, 제주도 일만 스님, 청도 월제 스님, 대구 즐거운 절(포교당) 주지 상정스님을 비롯한 용화사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후 용화사 경내에서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에 앞서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이 신도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을 맘껏 즐기며 용화사 신도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음악회는 도반인 대구 즐거운 절 주지스님인 상정스님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발라드를 비롯한 흥겨운 노래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불자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용화사 신도는 먼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불자들을 위해 달려와 주신 그 고마움과 열정을 다해 노래를 선사한 상정스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전했다.     이날 용화사 불자들과 봉사자들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부처님에 대한 믿음과 불심을 더욱 견고히 하여 부처님에게 공양할 것을 다짐했다.     상정스님은 “예전(2017년 11월)에 용화사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불자들이 보여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초청해 준다면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면서 초청해주신 용화사 주지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불자 여러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용화사 적인 주지스님은 “오늘 이 작은 음악회는 지난 5월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아온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지금까지 용화사를 위해 고생하신 봉사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봉사해주실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맘껏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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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작지만 확실한 행복!! 김천시의 작은 도서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시에서는 가장 공익적인 자리에서 세심한 배려로 시민들을 찾아가고 있는 시립도서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곳곳에 작지만 행복한 운영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10개소의 분관형 작은도서관이 있다.      말그대로 ‘작은 도서관’이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이자 소통의 장이며 누구나 오갈수 있는 사랑방의 기능을 수행하는 생활친화형 문화기반시설이며 무엇보다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작지만 알찬도서관으로 독서문화진흥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작은도서관들이 김천시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으며 최신의 각종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는 도서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중앙정부와 각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적극적로 응모하여 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상당한 예산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두어 작은도서관의 작은행복이‘시민들에게는 더 큰 행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Ⅰ. 시민에게 더 큰 행복 하나 - 노후시설 리모델링 우선 기존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의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예산을 지원하는 생활SOC사업 공모에 3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어 쾌적한 시설을 갖춘 새로운 느낌의 도서관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푸름찬, 달봉산, 김산고을 작은도서관은 개관한지 10년이 경과한 도서관으로 늘어나는 장서와 노후화된 시설 ․ 장비들로 인해 찾아오는 많은 이용자들이 여러 가지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되어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다.    올해 안에 해당사업이 완료되면 유아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환경이 보강되고 이용시민의 건강을 고려한 자연친화적인 시설 속에서 더 많은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불편함 없이 찾게 될 전망이다. 더불어 주민의 이용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간 활용으로 보다 더 풍요롭고 자생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효율적 공간으로 변모하게 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Ⅱ. 시민에게 더 큰 행복 둘 - 우수하고 독창적인‘독서문화프로그램’ 한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책친구’프로그램 역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련예산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개성 있고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능한 활동가를 지도강사로 초빙하여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5회씩 교육효과가 극대화된 색다른 미술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아이들의 호응을 얻은‘3‧1운동 100주년 기념강좌’를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와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작은도서관 순회사서’지원 사업에도 김천시가 선정되었다.    인건비 전액을 지원받는 전문사서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운영지도와 함께 작은도서관간 연계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여 작은도서관 운영에 보다 전문성을 가미할 예정이다.    이후 이러한 지원에 운영비를 추가 지원받아, 순회사서가 기획하고 진행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지역 내 도서관이용문화 향상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Ⅲ. 시민에게 더큰 행복 셋 - 도서관은 책이 기본이죠! ‘장서확충’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작은도서관 장서확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에도 기분좋게 김천시가 선정되었다.    이에 김천시는 시, 소설, 수필, 아동‧청소년도서 등 국내에서 발간되는 3천여만원 상당의 우수 신간도서를 지원받음으로 작은도서관에 비치하여 주민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풍요로운 주제의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의 독서문화기반을 강화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시민에게 더 다양한 책을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Ⅳ. 시민에게 더 큰 행복 넷 - 다양한 계층과 함께하는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은 김천시의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함께하려고 노력 중에 있어 출산장려지원 시책으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책을 매개로 하는 태교프로그램을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애착인형 만들기, 태몽삽화그리기 등 태교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통해 산모와 태아와의 교감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임신‧출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임산부들의 최대 관심사인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한 예비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올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발맞춰, 도서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정보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서 진행하는 <도란도란 사랑방 은빛도서관> 프로그램도 3~4월 시범운영을 거쳐 6~7월에도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어르신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책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연계하는 내용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독서흥미유발은 물론, 활기찬 노년의 삶과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작은도서관에서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 ‘제2기 어린이문화강좌’가 오는 6월 7일(금)에 시작된다. 생각나누기 하브루타, 인물역사, 도서관 리틀디자이너 등 다양한 주제와 내용의 강좌들로 편성된 이번 강좌는 어린이들의 두뇌활동 향상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폭넓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5월 28일(화)부터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작은도서관 이용과 문화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054-­421­-2854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은 거의 전액국비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함에도, 올해 이렇게 많은 사업에 선정되어서 정말 기쁘고 선정되기까지 함께 노력한 우리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전직원이 함께하여 시민에게 유용한 도서관,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도서관이 되기 위하여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전국적으로도 우수하고 모범적인 작은도서관 운영으로 정평이 나 있는 우리시의 작은도서관들이 지속적으로 시민독서문화의 전당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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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김천시평생교육원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김천시평생교육원(원장 나혜란)에서는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학습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일일 체험강좌인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시간을 낼 수 없거나, 최신 트렌드를 배우고 싶어 하는 시민들을 위해 단 하루 동안 관심 분야를 쉽고 간단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매년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5월 31일(금) 「등나무 한땀한땀, 라탄공예」, 6월 7일(금) 「아토피 없는 쌀베이킹」, 6월 12일(수) 「내 손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네온사인」, 6월 19일(수) 「소소한 즐거움, 가죽공예」총 4개 강좌를 운영한다. 다양한 만들기 체험 위주로 운영되는 원데이 클래스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강좌별 수강인원은 20명부터 24명까지이고 1인 1강좌 수강을 원칙으로 하며, 5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강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평생교육원(http://lll.gc.go.kr) 및 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평생교육원(☏421-26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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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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