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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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창훈-강윤성-김지현-이영재 김천상무 합격... 27일 입소
      2022년 1차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합격자 명단에 권창훈, 강윤성, 김지현, 이영재가 이름을 올렸다.   국군체육부대는 7일 오전 10시, ‘22년 1차 국군대표(상무) 운동선수(병)’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18명의 서류 합격자 중 최종 합격자는 권창훈, 강윤성, 김지현, 이영재 총 네 명이다. 이로서 김천상무(대표이사 배낙호)는 3기 정승현 외 13명, 4기 박지수 외 11명에 더해 총 30명의 선수들이 2022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수원삼성 출신 권창훈은 2012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 2013 FIFA U20 월드컵 국가대표, 2016 리우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와일드 카드 출전 등 대표팀에서 28경기 7골을 기록했다. 해외파 경험이 있는 권창훈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디종 FCO(리그 1), 2019년부터 2021년까지 SC 프라이부르크(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다. 2021년 하반기 수원삼성으로 복귀해 11경기 출전 1득점을 올렸다.   제주유나이티드 출신 강윤성은 2016년 대전에서 데뷔해 2018년까지 3년간 활약하고 2019년 제주로 이적해 3년 동안 67경기에 출전했다. 강윤성은 2016년 U20 국가대표에 이어 2019년 U23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2020년 AFC U23 챔피언십 태국 명단에도 승선했다. 2020 도쿄 올림픽 명단에도 포함돼 활약했다.   울산현대 출신 김지현은 2018년 강원FC에서 데뷔했고 이듬해 강원 소속으로 ‘K리그1 대상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이후 2020년까지 강원에서 뛰었고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 VS 올림픽대표팀’ 스페셜 매치에 소집되며 대표팀에 발탁됐다. 2021년 울산현대로 이적했고 K리그 프로 통산 출전 기록은 79경기 22골 4도움이다.   수원FC 출신 이영재는 2015년 울산현대에서 데뷔해 2016년 부산 임대를 포함해 2018년까지 4년 동안 울산에서 뛰었다. 이후 2019년 경남을 거쳐 같은 해 후반기와2020년 강원에서 활약했다. 2021년 수원FC에서는 부주장을 맡아 30경기 5골 7도움을 기록했다. 2019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서는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데뷔전을 치렀고 2020년 10월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 VS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에서는 데뷔골을 터뜨렸다.   한편, 네 명의 선수들은 오는 27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이름 생년월일 포지션 영문명 키(cm)/몸무게(kg) 전 소속팀 권창훈 1994.6.30 MF KWON CHANGHOON 174/69 수원삼성 강윤성 1997.7.1 DF KANG YOONSEONG 172/65 제주UTD 김지현 1996.7.22 FW KIM JIHYUN 184/80 울산현대 이영재 1994.9.13 MF LEE YEONGJAE 174/60 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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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김천대 배드민턴 ‘전국대회 2회 연속 3위’ 입상
      지난 9월 2021 정향누리 전국 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창단 최고성적인 4강에 진입하며, 대학 배드민턴의 다크호스로 부상한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는 지난달 2021 전국 실업대항 및 학교대항(대학)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역시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 4강에 진입하며 전국대회 연속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천대 배드민턴 남자부는 지난달 17일 본선 16강 경기에서 세한대, 8강 경기는 백석대를 상대로 승리하며 4강에 안착하였다. 준결승에서는 대학 최강 한국체육대학교와 땀을 쥐는 경기를 이어갔지만 아쉽게 패배하며 창단 첫 결승 진출에는 실패를 하였다.   김천대학교 배드민턴선수단은 올해 2021년 3월 달 창단된 신생팀이지만 김민호 감독, 천세도 코치의 지도 아래 추진, 조윤성, 노경규, 윤현성, 박진욱 등 정예 멤버들의 피땀 흘리는 훈련을 통해 창단 첫해에 전국대회에서 두 번의 준결승에 진출하며 신생팀의 유쾌한 반란을 선사했다.   김민호 감독은 “창단 첫해에 전국 4강을 두 번이나 이루어 내게 되어 정말 기쁘다. 코로나 19로 인한 훈련의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도자들을 믿고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인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위해 선수들과 지도하겠다. 그리고 내년에는 여자부도 창단하게 되어 남·여 배드민턴부가 동시에 시상대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천대 스포츠단의 최보식 단장은 “김충섭 시장님이 올해 상무 프로축구단을 유치하는 등 스포츠중심도시의 위상을 갖춰가기 위한 광폭 행진을 이어가고 있음에, 대학 역시 김천시의 스포츠 정책 행보에 발맞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첫 번째로 생활체육학과(학과장 홍상민)를 신설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스포츠인을 배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그와 동시에 기존 운동부인 축구부(2017.3), 배드민턴부(2021.3) 스쿼시부(2021.3)의 성장에 힘입어 2022년에는 유도, 육상, 레슬링부 등 3개 종목을 창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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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김천상무 2기 12명, 27일 전역
      김천상무 2기 12명이 551일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2기 강지훈, 김동민, 김용환, 박동진, 박지민, 심상민, 오현규, 우주성, 이정빈, 정원진, 정재희, 허용준이 551일 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전역한다. 12명의 선수는 지난해 5월 25일 입대해 상주상무의 K리그1 역대 최고 성적(4위) 달성과 김천상무의 K리그2 우승 및 K리그1 승격에 이바지했다.   김용환, 심상민, 허용준은 포항으로 복귀한다. 2021 시즌 김용환은 20경기에 출전해 BEST 11에 1회 선정됐다. 심상민은 시즌 초 주장을 맡아 17경기에 출전했고 MOM 1회, BEST11 3회 선정되며 김천의 승격에 이바지했다. 허용준은 2021 시즌 18경기 출전, MOM 및 BEST11 각 3회 선정됐다. 18경기 7득점으로 구단 내 최다 득점 3위를 기록했다.       박동진, 정원진은 서울로 복귀하고 U22 자원 박지민, 오현규는 수원으로 복귀한다. 박동진은 21경기에 출전해 8번의 BEST11, 5번의 MOM으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시즌 내 9골을 터뜨리며 김천상무 내 최다득점에 이름을 올렸다. 정원진은 15경기에 출전했고 김천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박지민, 오현규는 군 복무 기간 동안 U23 대표팀에 발탁되며 개인적인 영예를 안았다.   강지훈은 강원으로, 김동민, 우주성, 이정빈, 정재희는 각각 인천, 경남, 안양, 전남으로 돌아간다. 강지훈은 16경기 출전, BEST11 2회, MOM 1회 선정됐고 김동민은 8경기에 출전했다. 우주성은 시즌 중반 주장을 맡아 24경기 출전, BEST11 4회, MOM 1회 기록을 세웠다. 이정빈은 김천에서 2회 출전 기록을 남겼고 정재희는 25경기 출장, BEST11 5회, MOM 2회를 기록했다.   한편, 국군체육부대는 내달 7일 ‘2022년 1차 국군대표(상무) 운동선수(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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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김천상무, U12 & U10 선수 공개테스트 실시
      김천상무가 창단 예정인 U12, U10 공개 테스트를 통해 우수 인재 선발에 나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2월 4일(토) ~ 5일(일)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인조잔디구장에서 U12, U10 선수 모집 입단테스트를 실시한다. 대상은 현 초등학교 3학년~5학년(2010년~2012년 출생)이다.   공개테스트는 드리블, 패스, 슛 등 축구에 필요한 기본능력 테스트를 통해 참가자의 기량을 파악하고 합격자는 구단 홈페이지 공고 및 유선 또는 모바일로 공지될 예정이다.   공개테스트 신청은 2021년 12월 2일(목) 18시까지며, 구단 홈페이지(gimcheonfc.com)에서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구단 공식 이메일(gimcheonfc@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김천상무 사무국(054-434-6666) 혹은 담당자(070-4105-4060)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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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배드민턴 혼합복식 최강조 고성현-엄혜원 아쉬운 3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의 고성현-엄혜원 조는 20일 인터네셔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마스터즈(슈퍼 750) 대회에서 4강전에서 패해 아쉽게 3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24위 고성현-엄혜원 조는 세계랭킹 2위 데차풀-삽시리(태국) 조에 0-2로 패했다.   아쉬운 경기였다. 1세트 20-18이 되기까지 한 번의 리드도 내주지 고 앞서가고 있었으나 20-18에서 데차폴 선수의 공격을 받아내려 했으나 셔틀콕이 라켓에 끼어 실점을 하는 등 운이 따르지 않으면서 20-20 듀스가 되었다. 20-20 듀스 상황에서 일전일퇴를 거듭하다 24-26으로 1세트를 내줬다.   2세트는 초반부터 점수 차가 벌어졌다. 데차폴-삽시리 조의 수비에 계속 고전하면서 8-17까지 벌어졌었으나 집중력을 발휘하여 14-17 3점차까지 좁혔다. 팽팽한 공방전을 펼치면서 끝까지 추격했으나 아쉽게 17-21로 패했다.   이번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고성현-엄혜원 조는 오는 23일 연이어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21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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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BEST 11 DF 김천 국대 정승현, “수상의 공을 모든 선수들에게”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8일 오후 2시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대상 시상식’에서 정승현이 BEST11(DF)을 수상했다.   정승현은 올 시즌 29경기를 소화했고 김천상무의 조기 우승을 확정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시즌 동안 라운드 베스트 11에 8회 선정되며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수비수 중 최다 득점을 터뜨렸다. 패스 성공 3위(1431개), 전진 패스 성공 1위(621개)로 정확한 패스 능력을 자랑했다.   정승현은 “수상의 공을 김천상무 모든 선수들에게 돌린다. 영광스럽고 모두에게 감사하다. 특히 가족이 생각나는데 사랑하는 아내에게 고맙고 부모님, 장인어른, 장모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승현은 “김충섭 구단주님, 곽합 부대장님을 비롯해 시상식에 참석하신 배낙호 대표이사님께도 감사하다. 항상 도움주시는 오세진 선수단 주무, 에이전트에게도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군대라는 환경 속에서 항상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 동기부여를 주시는 펩태완 김태완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정승현은 지난 11일, 17일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국가대표로 발탁돼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이라크와 경기에서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출전 직후 17일 밤 귀국한 정승현은 18일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국가대표에 대해 정승현은 “경기는 못 뛰었지만 발탁 사실도 정말 감사하다. 최종예선에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결과가 좋으면 K리그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적으로는 국가대표 발탁, 팀 적으로는 K리그2 우승, K리그1 승격의 결과를 내며 잊지 못할 2021년을 보낸 정승현은 “올 한 해 동안 모두에게 감사했다. 내년에도 군인 선수로서 K리그1 우승을 목표로 갖고 수사불패의 정신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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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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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창훈-강윤성-김지현-이영재 김천상무 합격... 27일 입소
      2022년 1차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합격자 명단에 권창훈, 강윤성, 김지현, 이영재가 이름을 올렸다.   국군체육부대는 7일 오전 10시, ‘22년 1차 국군대표(상무) 운동선수(병)’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18명의 서류 합격자 중 최종 합격자는 권창훈, 강윤성, 김지현, 이영재 총 네 명이다. 이로서 김천상무(대표이사 배낙호)는 3기 정승현 외 13명, 4기 박지수 외 11명에 더해 총 30명의 선수들이 2022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수원삼성 출신 권창훈은 2012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 2013 FIFA U20 월드컵 국가대표, 2016 리우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와일드 카드 출전 등 대표팀에서 28경기 7골을 기록했다. 해외파 경험이 있는 권창훈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디종 FCO(리그 1), 2019년부터 2021년까지 SC 프라이부르크(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다. 2021년 하반기 수원삼성으로 복귀해 11경기 출전 1득점을 올렸다.   제주유나이티드 출신 강윤성은 2016년 대전에서 데뷔해 2018년까지 3년간 활약하고 2019년 제주로 이적해 3년 동안 67경기에 출전했다. 강윤성은 2016년 U20 국가대표에 이어 2019년 U23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2020년 AFC U23 챔피언십 태국 명단에도 승선했다. 2020 도쿄 올림픽 명단에도 포함돼 활약했다.   울산현대 출신 김지현은 2018년 강원FC에서 데뷔했고 이듬해 강원 소속으로 ‘K리그1 대상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이후 2020년까지 강원에서 뛰었고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 VS 올림픽대표팀’ 스페셜 매치에 소집되며 대표팀에 발탁됐다. 2021년 울산현대로 이적했고 K리그 프로 통산 출전 기록은 79경기 22골 4도움이다.   수원FC 출신 이영재는 2015년 울산현대에서 데뷔해 2016년 부산 임대를 포함해 2018년까지 4년 동안 울산에서 뛰었다. 이후 2019년 경남을 거쳐 같은 해 후반기와2020년 강원에서 활약했다. 2021년 수원FC에서는 부주장을 맡아 30경기 5골 7도움을 기록했다. 2019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서는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데뷔전을 치렀고 2020년 10월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 VS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에서는 데뷔골을 터뜨렸다.   한편, 네 명의 선수들은 오는 27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이름 생년월일 포지션 영문명 키(cm)/몸무게(kg) 전 소속팀 권창훈 1994.6.30 MF KWON CHANGHOON 174/69 수원삼성 강윤성 1997.7.1 DF KANG YOONSEONG 172/65 제주UTD 김지현 1996.7.22 FW KIM JIHYUN 184/80 울산현대 이영재 1994.9.13 MF LEE YEONGJAE 174/60 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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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김천대 배드민턴 ‘전국대회 2회 연속 3위’ 입상
      지난 9월 2021 정향누리 전국 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창단 최고성적인 4강에 진입하며, 대학 배드민턴의 다크호스로 부상한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는 지난달 2021 전국 실업대항 및 학교대항(대학)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역시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 4강에 진입하며 전국대회 연속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천대 배드민턴 남자부는 지난달 17일 본선 16강 경기에서 세한대, 8강 경기는 백석대를 상대로 승리하며 4강에 안착하였다. 준결승에서는 대학 최강 한국체육대학교와 땀을 쥐는 경기를 이어갔지만 아쉽게 패배하며 창단 첫 결승 진출에는 실패를 하였다.   김천대학교 배드민턴선수단은 올해 2021년 3월 달 창단된 신생팀이지만 김민호 감독, 천세도 코치의 지도 아래 추진, 조윤성, 노경규, 윤현성, 박진욱 등 정예 멤버들의 피땀 흘리는 훈련을 통해 창단 첫해에 전국대회에서 두 번의 준결승에 진출하며 신생팀의 유쾌한 반란을 선사했다.   김민호 감독은 “창단 첫해에 전국 4강을 두 번이나 이루어 내게 되어 정말 기쁘다. 코로나 19로 인한 훈련의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도자들을 믿고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인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위해 선수들과 지도하겠다. 그리고 내년에는 여자부도 창단하게 되어 남·여 배드민턴부가 동시에 시상대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천대 스포츠단의 최보식 단장은 “김충섭 시장님이 올해 상무 프로축구단을 유치하는 등 스포츠중심도시의 위상을 갖춰가기 위한 광폭 행진을 이어가고 있음에, 대학 역시 김천시의 스포츠 정책 행보에 발맞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첫 번째로 생활체육학과(학과장 홍상민)를 신설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스포츠인을 배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그와 동시에 기존 운동부인 축구부(2017.3), 배드민턴부(2021.3) 스쿼시부(2021.3)의 성장에 힘입어 2022년에는 유도, 육상, 레슬링부 등 3개 종목을 창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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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김천상무 2기 12명, 27일 전역
      김천상무 2기 12명이 551일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2기 강지훈, 김동민, 김용환, 박동진, 박지민, 심상민, 오현규, 우주성, 이정빈, 정원진, 정재희, 허용준이 551일 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전역한다. 12명의 선수는 지난해 5월 25일 입대해 상주상무의 K리그1 역대 최고 성적(4위) 달성과 김천상무의 K리그2 우승 및 K리그1 승격에 이바지했다.   김용환, 심상민, 허용준은 포항으로 복귀한다. 2021 시즌 김용환은 20경기에 출전해 BEST 11에 1회 선정됐다. 심상민은 시즌 초 주장을 맡아 17경기에 출전했고 MOM 1회, BEST11 3회 선정되며 김천의 승격에 이바지했다. 허용준은 2021 시즌 18경기 출전, MOM 및 BEST11 각 3회 선정됐다. 18경기 7득점으로 구단 내 최다 득점 3위를 기록했다.       박동진, 정원진은 서울로 복귀하고 U22 자원 박지민, 오현규는 수원으로 복귀한다. 박동진은 21경기에 출전해 8번의 BEST11, 5번의 MOM으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시즌 내 9골을 터뜨리며 김천상무 내 최다득점에 이름을 올렸다. 정원진은 15경기에 출전했고 김천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박지민, 오현규는 군 복무 기간 동안 U23 대표팀에 발탁되며 개인적인 영예를 안았다.   강지훈은 강원으로, 김동민, 우주성, 이정빈, 정재희는 각각 인천, 경남, 안양, 전남으로 돌아간다. 강지훈은 16경기 출전, BEST11 2회, MOM 1회 선정됐고 김동민은 8경기에 출전했다. 우주성은 시즌 중반 주장을 맡아 24경기 출전, BEST11 4회, MOM 1회 기록을 세웠다. 이정빈은 김천에서 2회 출전 기록을 남겼고 정재희는 25경기 출장, BEST11 5회, MOM 2회를 기록했다.   한편, 국군체육부대는 내달 7일 ‘2022년 1차 국군대표(상무) 운동선수(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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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김천상무, U12 & U10 선수 공개테스트 실시
      김천상무가 창단 예정인 U12, U10 공개 테스트를 통해 우수 인재 선발에 나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2월 4일(토) ~ 5일(일)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인조잔디구장에서 U12, U10 선수 모집 입단테스트를 실시한다. 대상은 현 초등학교 3학년~5학년(2010년~2012년 출생)이다.   공개테스트는 드리블, 패스, 슛 등 축구에 필요한 기본능력 테스트를 통해 참가자의 기량을 파악하고 합격자는 구단 홈페이지 공고 및 유선 또는 모바일로 공지될 예정이다.   공개테스트 신청은 2021년 12월 2일(목) 18시까지며, 구단 홈페이지(gimcheonfc.com)에서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구단 공식 이메일(gimcheonfc@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김천상무 사무국(054-434-6666) 혹은 담당자(070-4105-4060)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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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배드민턴 혼합복식 최강조 고성현-엄혜원 아쉬운 3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의 고성현-엄혜원 조는 20일 인터네셔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마스터즈(슈퍼 750) 대회에서 4강전에서 패해 아쉽게 3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24위 고성현-엄혜원 조는 세계랭킹 2위 데차풀-삽시리(태국) 조에 0-2로 패했다.   아쉬운 경기였다. 1세트 20-18이 되기까지 한 번의 리드도 내주지 고 앞서가고 있었으나 20-18에서 데차폴 선수의 공격을 받아내려 했으나 셔틀콕이 라켓에 끼어 실점을 하는 등 운이 따르지 않으면서 20-20 듀스가 되었다. 20-20 듀스 상황에서 일전일퇴를 거듭하다 24-26으로 1세트를 내줬다.   2세트는 초반부터 점수 차가 벌어졌다. 데차폴-삽시리 조의 수비에 계속 고전하면서 8-17까지 벌어졌었으나 집중력을 발휘하여 14-17 3점차까지 좁혔다. 팽팽한 공방전을 펼치면서 끝까지 추격했으나 아쉽게 17-21로 패했다.   이번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고성현-엄혜원 조는 오는 23일 연이어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21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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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BEST 11 DF 김천 국대 정승현, “수상의 공을 모든 선수들에게”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8일 오후 2시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대상 시상식’에서 정승현이 BEST11(DF)을 수상했다.   정승현은 올 시즌 29경기를 소화했고 김천상무의 조기 우승을 확정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시즌 동안 라운드 베스트 11에 8회 선정되며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수비수 중 최다 득점을 터뜨렸다. 패스 성공 3위(1431개), 전진 패스 성공 1위(621개)로 정확한 패스 능력을 자랑했다.   정승현은 “수상의 공을 김천상무 모든 선수들에게 돌린다. 영광스럽고 모두에게 감사하다. 특히 가족이 생각나는데 사랑하는 아내에게 고맙고 부모님, 장인어른, 장모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승현은 “김충섭 구단주님, 곽합 부대장님을 비롯해 시상식에 참석하신 배낙호 대표이사님께도 감사하다. 항상 도움주시는 오세진 선수단 주무, 에이전트에게도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군대라는 환경 속에서 항상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 동기부여를 주시는 펩태완 김태완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정승현은 지난 11일, 17일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국가대표로 발탁돼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이라크와 경기에서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출전 직후 17일 밤 귀국한 정승현은 18일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국가대표에 대해 정승현은 “경기는 못 뛰었지만 발탁 사실도 정말 감사하다. 최종예선에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결과가 좋으면 K리그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적으로는 국가대표 발탁, 팀 적으로는 K리그2 우승, K리그1 승격의 결과를 내며 잊지 못할 2021년을 보낸 정승현은 “올 한 해 동안 모두에게 감사했다. 내년에도 군인 선수로서 K리그1 우승을 목표로 갖고 수사불패의 정신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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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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