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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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9일 제14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19일(일) '제14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를 김천종합운동장, 김천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에서 개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년부, 클럽부, 직장관공서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관내 19개팀, 450여 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친다.   김천시축구협회는 당초 5월에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사태로 연기해오다 이번에 개최하게 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회에 등록된 관내 클럽만 참가하고, 동호인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대회를 진행한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기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아울러 동호인 간 화합을 이끄는 알차고 보람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시장기대회에서는 클럽부는 직지FC, 직장관공서부는 김천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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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전국 스포츠 꿈나무들... 김천스포츠타운에 다 모였다!
      한바탕 장맛비가 쓸어내리며 쾌청한 날씨 속에 전국의 남녀 중‧고교 탁구 유망주들이 7월 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 모여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이날 김천시 제58회 회장기 전국남녀 중‧고 탁구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나 임원, 지도자 등만 출입한 가운데 무관중으로 치러졌다.  또한, 출입 전 코로나 예방을 위해 화상열감지기는 물론 체온감지기를 동원하는 것은 물론 하루 3차례 방역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울였다.     이번 경기가 김천에서 진행될 수 있었던 까닭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他 도시에서 대회를 기피한 것도 하나의 이유였으며, 졸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실업팀이나 대학 체육특기생으로 입학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에 포기할 수 없는 경기였다.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은 김천이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량을 맘껏 뽐낼 수 있게 됐어 고맙다고 했으며, 탁구 관계자들은 전국의 도시 중 코로나 영향이 적은 김천이 대회를 유치하게 되어 그나마 맘이 놓인다는 표현을 했을 정도로 이번 전국대회 유치로 김천은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김천시 위상을 한 단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손범규 한국 중‧고교 탁구연맹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김충섭 김천시장과 경북탁구협회의 및 김천시탁구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오늘 7월4일~6일까지 3일간 여자부와 이어 7월11일~13일에는 남자부로 대회를 분산해서 개최하게 된다.   또한, 7월 6일과 13일 경기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케이블TV IB스포츠를 통해 중계되며, 전경기는 핑퐁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같은 날 김천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가 열려 7월4일~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오전 여자부 단‧복식, 오후 남자부 단‧복식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김산정에서도 경북도내 궁도승단대회가 이날 하루 일정으로 열려 궁사들의 힘찬 활시위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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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전국 최고의 스포츠 클라이밍 경기장 완공...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 합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 1(수) 오후 3시 민선7기 시장취임 2주년 기념과 함께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모험 레포츠에 대한 색다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한 김천인공암벽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서정희 김천시체육회회장, 김유복 경북산악연맹회장, 김명수 산악연맹회장 및 산악 동호인, 김동열 김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최한동 경북배드민턴협회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주요 내빈의 축사, 축하테이프 커팅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후 행사로 스포츠 클라이밍 시범을 진행하였다.   김천인공암벽장은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면적 466.7㎡에 높이 22m 규모로 난이도 월, 스피드 월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천시에도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도록 건립되었고, 암벽이 18m로서 전국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좀 더 많은 동호인과 시민분들이 준공식에 함께하지 못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산악연맹 회원들의 염원인 인공암벽장이 종합스포츠타운에 또 하나의 걸작품으로 탄생한 만큼, 전국단위 및 국제대회유치와 스포츠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스포츠 특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서정희 회장은 “올해 1월에 민선체육회장으로 취임을 하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체육인들과 접촉할 기회가 없어 아쉬운 마음이다.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가 종식되어 체육인들이 일상으로 되돌아가고 산악인들이 기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김천인공암벽장 준공으로 김천이 다시 한 번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 높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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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2020년 국내 첫 탁구대회 김천서 개최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제58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 학생탁구대회가 7월 4일부터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7월4일~6일에 여자부, 7월11일~13일에 남자부로 대회를 분산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코로나19가 잦아들지 않고 있는 만큼 안전한 대회를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경기장에는 열화상카메라와 체온감지기, 소독제 등이 빈틈없이 설치되며, 매일 경기 전후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 진행시에는 선수, 지도자 등 최소 인원만 경기장을 출입하고, 학부형이나 다른 관계자들은 오지 않고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코로나19 창궐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전국 규모 탁구대회로 김천시도 많은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탁구뿐만 아니라 실내 스포츠 전종목에서도 드문 일이어서 체육계 전체의 비상한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개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대회가 연기되거나 취소가 되면 대학진학이나 실업팀에 진출을 준비하는 고등부 선수들의 피해가 많아 어린 선수들에게 피해가 가면 안된다는 판단에 이번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한국중고탁구연맹과 잘 협력하여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밝혔다.   이번 대회는 7월 6일과 13일 경기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케이블TV IB스포츠를 통해 중계되며, 전경기는 핑퐁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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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제49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김태홍 김천시육상연맹회장 등은 예천공설운동장을 방문하여 제49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김천시육상연맹 소속 선수들을 격려했다.     29일부터~오는 7월 2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49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는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인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각종 체육대회가 취소 및 연기된 가운데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20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에 중점을 두고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일여고 3학년 최수인 선수가 3000mSC 경기에 출전하여 2020년 첫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한일여고 1학년 최인녕 선수가 5000m 경기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적을 거두었다.     30일, '제49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예천공설운동장을 찾은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과 김태홍 김천시육상면맹회장은 이번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과 격려를 했다.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은 “선수 여러분들이 평소 열심히 훈련한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은 여러분의 진로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며, 김천시의 명예도 높여주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홍 김천시육상연맹회장은 “육상은 스포츠의 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뛰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김천의 경쟁력을 키우는 매우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임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해 자신을 기량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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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핸드볼 최강자 가리자” 중고핸드볼대회 팡파르
      ‘2020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등핸드볼선수권대회’가 6월26일부터 7일동안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중고핸드볼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등 600여명이 참가하여 한국 핸드볼 꿈나무 발굴․육성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는 남녀 중․고등부로 나눠 예선전을 거친 후 본선 토너먼트로 최강자를 가린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김천시에서는 대회 시작 전 방역 소독은 물론, 대회기간 중에는 1일3회 소독을 실시하고, 열화상카메라 설치를 통한 경기장 출입 통제 등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선수들이 안심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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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오는 19일 제14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19일(일) '제14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를 김천종합운동장, 김천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에서 개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년부, 클럽부, 직장관공서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관내 19개팀, 450여 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친다.   김천시축구협회는 당초 5월에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사태로 연기해오다 이번에 개최하게 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회에 등록된 관내 클럽만 참가하고, 동호인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대회를 진행한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기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아울러 동호인 간 화합을 이끄는 알차고 보람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시장기대회에서는 클럽부는 직지FC, 직장관공서부는 김천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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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김천시⇔국군체육부대 상무프로축구단 연고지 협약 체결
    김천시와 국군체육부대는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곽합 국군체육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고지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날 협약식에서는 2021년부터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을 연고지로 하여 김천시의 문화체육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김충섭 김천시장과 곽합 부대장이 공동으로 서명했다.     또한, 김천을 연고지로 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배구단과 상무프로축구단의 감독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희망사인볼과 유니폼 교환을 하며 앞으로 각 팀의 선전과 상생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 번 연고지 협약 체결로 상무프로축구단은 10년간 맺은 상주와의 인연을 마감하고 2021년부터 김천시 마크를 달고 K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김천시는 중소도시에서는 최초로 2개의 프로구단을 운영하는 이례적인 지자체가 되는 만큼 스포츠 특화도시로서 김천시민들이 가지는 자부심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축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우수한 경기시설을 갖춘 우리시에서 최상의 경기력으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프로구단 운영으로 한국축구의 성공적인 롤 모델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천시의회 이우청 의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시와 상무프로축구단이 함께 큰 성장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군체육부대 곽합 부대장은 “상무프로축구단이 우수한 경기시설을 갖춘 김천시에서 새로운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해 주신 김천시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불사조 상무정신으로 최고의 경기력으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오늘 협약식에 이어 사단법인 설립, 한국프로축구연맹 클럽 가입 절차를 거쳐 내년 초에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출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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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전국 스포츠 꿈나무들... 김천스포츠타운에 다 모였다!
      한바탕 장맛비가 쓸어내리며 쾌청한 날씨 속에 전국의 남녀 중‧고교 탁구 유망주들이 7월 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 모여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이날 김천시 제58회 회장기 전국남녀 중‧고 탁구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나 임원, 지도자 등만 출입한 가운데 무관중으로 치러졌다.  또한, 출입 전 코로나 예방을 위해 화상열감지기는 물론 체온감지기를 동원하는 것은 물론 하루 3차례 방역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울였다.     이번 경기가 김천에서 진행될 수 있었던 까닭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他 도시에서 대회를 기피한 것도 하나의 이유였으며, 졸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실업팀이나 대학 체육특기생으로 입학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에 포기할 수 없는 경기였다.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은 김천이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량을 맘껏 뽐낼 수 있게 됐어 고맙다고 했으며, 탁구 관계자들은 전국의 도시 중 코로나 영향이 적은 김천이 대회를 유치하게 되어 그나마 맘이 놓인다는 표현을 했을 정도로 이번 전국대회 유치로 김천은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김천시 위상을 한 단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손범규 한국 중‧고교 탁구연맹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김충섭 김천시장과 경북탁구협회의 및 김천시탁구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오늘 7월4일~6일까지 3일간 여자부와 이어 7월11일~13일에는 남자부로 대회를 분산해서 개최하게 된다.   또한, 7월 6일과 13일 경기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케이블TV IB스포츠를 통해 중계되며, 전경기는 핑퐁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같은 날 김천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가 열려 7월4일~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오전 여자부 단‧복식, 오후 남자부 단‧복식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김산정에서도 경북도내 궁도승단대회가 이날 하루 일정으로 열려 궁사들의 힘찬 활시위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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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전국 최고의 스포츠 클라이밍 경기장 완공...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 합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 1(수) 오후 3시 민선7기 시장취임 2주년 기념과 함께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모험 레포츠에 대한 색다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한 김천인공암벽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서정희 김천시체육회회장, 김유복 경북산악연맹회장, 김명수 산악연맹회장 및 산악 동호인, 김동열 김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최한동 경북배드민턴협회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주요 내빈의 축사, 축하테이프 커팅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후 행사로 스포츠 클라이밍 시범을 진행하였다.   김천인공암벽장은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면적 466.7㎡에 높이 22m 규모로 난이도 월, 스피드 월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천시에도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도록 건립되었고, 암벽이 18m로서 전국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좀 더 많은 동호인과 시민분들이 준공식에 함께하지 못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산악연맹 회원들의 염원인 인공암벽장이 종합스포츠타운에 또 하나의 걸작품으로 탄생한 만큼, 전국단위 및 국제대회유치와 스포츠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스포츠 특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서정희 회장은 “올해 1월에 민선체육회장으로 취임을 하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체육인들과 접촉할 기회가 없어 아쉬운 마음이다.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가 종식되어 체육인들이 일상으로 되돌아가고 산악인들이 기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김천인공암벽장 준공으로 김천이 다시 한 번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 높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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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2020년 국내 첫 탁구대회 김천서 개최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제58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 학생탁구대회가 7월 4일부터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7월4일~6일에 여자부, 7월11일~13일에 남자부로 대회를 분산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코로나19가 잦아들지 않고 있는 만큼 안전한 대회를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경기장에는 열화상카메라와 체온감지기, 소독제 등이 빈틈없이 설치되며, 매일 경기 전후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 진행시에는 선수, 지도자 등 최소 인원만 경기장을 출입하고, 학부형이나 다른 관계자들은 오지 않고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코로나19 창궐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전국 규모 탁구대회로 김천시도 많은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탁구뿐만 아니라 실내 스포츠 전종목에서도 드문 일이어서 체육계 전체의 비상한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개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대회가 연기되거나 취소가 되면 대학진학이나 실업팀에 진출을 준비하는 고등부 선수들의 피해가 많아 어린 선수들에게 피해가 가면 안된다는 판단에 이번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한국중고탁구연맹과 잘 협력하여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밝혔다.   이번 대회는 7월 6일과 13일 경기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케이블TV IB스포츠를 통해 중계되며, 전경기는 핑퐁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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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제49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김태홍 김천시육상연맹회장 등은 예천공설운동장을 방문하여 제49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김천시육상연맹 소속 선수들을 격려했다.     29일부터~오는 7월 2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49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는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인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각종 체육대회가 취소 및 연기된 가운데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20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에 중점을 두고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일여고 3학년 최수인 선수가 3000mSC 경기에 출전하여 2020년 첫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한일여고 1학년 최인녕 선수가 5000m 경기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적을 거두었다.     30일, '제49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예천공설운동장을 찾은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과 김태홍 김천시육상면맹회장은 이번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과 격려를 했다.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은 “선수 여러분들이 평소 열심히 훈련한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은 여러분의 진로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며, 김천시의 명예도 높여주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홍 김천시육상연맹회장은 “육상은 스포츠의 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뛰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김천의 경쟁력을 키우는 매우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임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해 자신을 기량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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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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