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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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배드민턴이 전 세계를 향해
      최근 생활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배드민턴 대회가 경북의 동호인들이 모여 시‧군간 화합과 유대강화를 위해 ‘제3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배드민턴협회 주최로 열린 제3회 경북협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는 지난 7일~8일까지 양일간 김천실내체육관과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렸다.     김충섭 경북배드민턴협회장 및 각 지역 협회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최한동 김천시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및 각 종목별 회장, 경북지역 배드민턴 동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은 개회사, 환영사, 감사패 및 공로상 시상, 선수대표 선서, 우승기 반환, 경품추첨, 시범경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회장은 “경북 도내 23개 시군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경북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에 동호인들의 배드민턴에 대한 사랑만큼은 프로 선수 못지않은 동호인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땀과 열정을 배울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스포츠맨십으로 서로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멀리서 김천을 찾아오신 동호인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으리라 생각하며 배드민턴은 누구나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국민운동이다. 스포츠 중심도시로 널리 알려진 김천이 바로 배드민턴의 도시이다. 김천실업팀의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활약하여 우승하는 등 대한민국과 김천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동호인 교류를 통한 친목과 화합을 이루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충섭 회장, 김세운 의장, 최한동 김천시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및 각 종목별 회장 등이 경품추천을 통해 배드민턴 라켓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나눠주어 동호인들의 사기를 돋웠다.   또한 김천을 대표하고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어 김천의 스포츠 위상과 배드민턴의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김천시청 배드민턴팀의 시범경기를 보며 선수들의 환상적인 기술에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으며, 선수들의 멋진 기술과 기량을 습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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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제3회 경북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김천서 열린다.
      경북배드민턴협회(회장 김충섭) 주최로 '[제3회 경북협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오는 7일~8일 양일간 김천실내체육관과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다.   경북배드민턴협회와 김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령별, 급수별, 종목별로 나눠 열띤 경기를 펼친다.   경기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에서 총 446개팀, 1000여 명이 참가해 화끈한 스매싱 대결과 하이클리어 등 화려한 기술로 도민과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 개최지인 김천시는 시청 소속의 배드민턴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7개 국제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국위선양과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배드민턴협회장인 김충섭 김천시장은 “경북 도내 22개 시군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며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스포츠맨십으로 서로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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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전국 최고봉에 올라!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지난 1일에 종료된 '2019 전국가을철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전체 5개 종목 중, 남자단식, 남자복식,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여자복식은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충북 제천에서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8일간 전국 대학 및 일반부 48개팀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대회에서 거둔 성적이라 더욱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혼합복식에서는 고성현·엄혜원이 우승을 차지 하였으며, 남자복식은 고성현·신백철이 우승하여 고성현 선수는 2관왕의 영예를 함께 거머쥐었다. 특히, 남자단식 유망주인 이윤규 선수는 국가대표로 활동 중 무릎부상으로 인해 오랫동안 재활에 전념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 국내 남자단식 최강인 이현일 선수를 꺾고 올라온 황종수(삼성전기)선수를 접전 끝에 3대1로 꺾어 약관의 나이에 국내 남자단식 최고봉에 올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   그리고 대회를 마치자마자 김천시청 소속 고성현, 신백철, 엄혜원 선수는 오는 9월 3일부터 펼쳐지는 「2019 대만오픈대회」참석할 예정이며, 내년에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에서의 금메달 획득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에 펼쳐진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5개 종목 중 3개 종목, 1개 종목 준우승을 거둔 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다.”며 “이러한 결과는 선수 여러분들이 지난 무더운 한여름에도 엄청난 양의 땀방울을 흘린 결과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도쿄올림픽에서 개인 영광은 물론,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은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을 전국에 알리는 첨병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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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김천시, 스포츠대회 관계자 초청 '스포츠팸투어' 실시
      김천시는 지난 30일 종목별 경기 협회(연맹) 임·직원 30명을 초대하여 '스포츠가 좋다! 김천이 좋다!'라는 주제로 스포츠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종목별 경기협회 임직원에게 김천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지를 소개하여 매년 60여개의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와 전지훈련을 위해 시를 찾는 33만 여명의 선수·임원·가족에게 김천을 홍보하고, 관광도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하였다.   팸투어는 레포츠형 관광지로 부각 받고 있는 김천 부항댐을 방문해 전국 최고 높이(93m)의 짚와이어, 전국 최초 완전 개방형 스카이워크, 전국에서 두 번째로 긴 출렁다리를 동시에 체험하고, 청암사 인현왕후길을 걷는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쫀득쫀득한 육질을 자랑하는 김천의 우수한 우리흑돈 지례흑돼지를 맞보며 김천의 맛을 느끼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시는 앞으로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큰 유소년대회나 즐기는 체류형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관광과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으로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체험한 김천의 맛과 멋을 스포츠 경기 관계들에게 널리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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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포상금 전달 및 선수단 격려
      김천시는 23일 오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국제 및 국내대회 입상자에 대한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제대회 참가로 바쁜 일정에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선수들이 모두 참석 하였으며, 대회 입상에 대한 격려 및 내년 도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올해 스위스, 오사카, 호주, 캐나다, 미국, 인도오픈과 아키타마스터즈 등 7개의 국제대회 우승과 준우승 4회, 동메달 6회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였다.   국가대표 5명이 소속되어 있는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최근 수년 동안 전국대회를 제패함과 동시에 세계대회에서 빛나는 성적으로 경상북도 배드민턴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수준을 한단계 더 높이는데 일조를 해왔다.     특히 김천시청 소속 고성현-신백철 조는 올림픽 랭킹 8위로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이 유력시 되어 대한민국 남자 복식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포츠 중심도시, 우리 김천의 명예를 드높인 배드민턴단 선수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하며, “지금 흘린 땀방울 하나 하나가 모여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값진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선전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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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고성현-엄혜원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일본아키타마스터즈 우승
      김천시청 소속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가 지난 18일 일본 아키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투어 슈퍼 100 대회인 '2019 일본아키타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엄혜원은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시타 교헤이-시노야 나루를 2-0(21-10, 21:17)으로 완파하며, 지난 7월 캐나다오픈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금메달을 합작했다. 이밖에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인 혼합복식조 왕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한국 대표단의 3개 메달 중 2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김천 배드민턴은 물론,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거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제대회에서 우리 김천시청 선수들이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이 올해 스위스오픈, 오사카챌린지, 호주오픈, 캐나다오픈, 미국오픈, 인도오픈, 아키타마스터즈 등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경상북도배드민턴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충섭 시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실업팀 육성을 위한 남다른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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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정숙한 대련속에 쌓여가는 우정”
      2019년 김천 전국 태극권·우슈 교류대회가 오는 28일 토요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장에서 열린다.   대한태극권협회와 김천시 체육회가 주관하고 청암사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태극권 동호인 700여명이 출전해 집체전,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청암사 스님들에게 지도를 받은 청암사승가대학, 김천시 평생교육원, 지품천중학교, 대덕초등학교, 거창군 삶의 쉼터 등에서 100여명이 참가해 장권 우슈와 8식 태극권시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태극권은 부드럽고 고요하며 느릿한 몸짓을 통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킬 뿐 아니라 내면의 정신수련을 통해 건강하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최고의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태극권에 대한 인기와 관심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동호인 여러분들의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길 바라며, 본 대회를 통해 김천시가 태극권의 중심으로 자리하고 우리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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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국내 최정상급 프로볼러들이 김천으로 몰려온다
      2019 김천컵 SBS 프로볼링대회가 오는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김천시 관내 볼링장(김천볼링장, 유성볼링장)에서 8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한국프로볼링협회와 김천시 볼링협회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유명 프로볼링 선수 600여명이 참가하며, 지역의 볼링 동호인들에게 평소 보지 못했던 화려한 기술과 기량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남여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선을 통과한 선수가 TV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25일에 열리는 결승전은 남여개인전 결승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우승을 다투게 되며, 이 경기는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우수 프로선수가 참가하는 권위있는 대회가 김천시에서 열리게 된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의 저변확대와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최고의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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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전초전, “MBC배 수영대회”김천에서 열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19 MBC배 전국수영대회』를 개최한다.     (사)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등 1,500여 명이 참가하여 4개 종목(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스위밍), 유년부,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신기록을 향한 금빛 물살을 가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중 수영 종목이 김천에서 열리는 만큼 선수들이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시장 김충섭) 관계자는“대한민국 수영의 메카인 우리 시에서 전통과 권위 있는 『2019 MBC배 전국수영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대한민국 수영을 이끌어갈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고,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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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대한민국의 배드민턴이 전 세계를 향해
      최근 생활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배드민턴 대회가 경북의 동호인들이 모여 시‧군간 화합과 유대강화를 위해 ‘제3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배드민턴협회 주최로 열린 제3회 경북협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는 지난 7일~8일까지 양일간 김천실내체육관과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렸다.     김충섭 경북배드민턴협회장 및 각 지역 협회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최한동 김천시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및 각 종목별 회장, 경북지역 배드민턴 동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은 개회사, 환영사, 감사패 및 공로상 시상, 선수대표 선서, 우승기 반환, 경품추첨, 시범경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회장은 “경북 도내 23개 시군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경북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에 동호인들의 배드민턴에 대한 사랑만큼은 프로 선수 못지않은 동호인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땀과 열정을 배울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스포츠맨십으로 서로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멀리서 김천을 찾아오신 동호인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으리라 생각하며 배드민턴은 누구나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국민운동이다. 스포츠 중심도시로 널리 알려진 김천이 바로 배드민턴의 도시이다. 김천실업팀의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활약하여 우승하는 등 대한민국과 김천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동호인 교류를 통한 친목과 화합을 이루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충섭 회장, 김세운 의장, 최한동 김천시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및 각 종목별 회장 등이 경품추천을 통해 배드민턴 라켓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나눠주어 동호인들의 사기를 돋웠다.   또한 김천을 대표하고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어 김천의 스포츠 위상과 배드민턴의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김천시청 배드민턴팀의 시범경기를 보며 선수들의 환상적인 기술에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으며, 선수들의 멋진 기술과 기량을 습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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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제3회 경북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김천서 열린다.
      경북배드민턴협회(회장 김충섭) 주최로 '[제3회 경북협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오는 7일~8일 양일간 김천실내체육관과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다.   경북배드민턴협회와 김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령별, 급수별, 종목별로 나눠 열띤 경기를 펼친다.   경기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에서 총 446개팀, 1000여 명이 참가해 화끈한 스매싱 대결과 하이클리어 등 화려한 기술로 도민과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 개최지인 김천시는 시청 소속의 배드민턴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7개 국제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국위선양과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배드민턴협회장인 김충섭 김천시장은 “경북 도내 22개 시군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며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스포츠맨십으로 서로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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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전국 최고봉에 올라!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지난 1일에 종료된 '2019 전국가을철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전체 5개 종목 중, 남자단식, 남자복식,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여자복식은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충북 제천에서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8일간 전국 대학 및 일반부 48개팀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대회에서 거둔 성적이라 더욱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혼합복식에서는 고성현·엄혜원이 우승을 차지 하였으며, 남자복식은 고성현·신백철이 우승하여 고성현 선수는 2관왕의 영예를 함께 거머쥐었다. 특히, 남자단식 유망주인 이윤규 선수는 국가대표로 활동 중 무릎부상으로 인해 오랫동안 재활에 전념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 국내 남자단식 최강인 이현일 선수를 꺾고 올라온 황종수(삼성전기)선수를 접전 끝에 3대1로 꺾어 약관의 나이에 국내 남자단식 최고봉에 올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   그리고 대회를 마치자마자 김천시청 소속 고성현, 신백철, 엄혜원 선수는 오는 9월 3일부터 펼쳐지는 「2019 대만오픈대회」참석할 예정이며, 내년에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에서의 금메달 획득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에 펼쳐진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5개 종목 중 3개 종목, 1개 종목 준우승을 거둔 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다.”며 “이러한 결과는 선수 여러분들이 지난 무더운 한여름에도 엄청난 양의 땀방울을 흘린 결과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도쿄올림픽에서 개인 영광은 물론,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은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을 전국에 알리는 첨병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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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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