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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전지훈련 메카로 우뚝 선 '김천'
    국내‧외 최고의 시설을 갖춘 김천실내수영장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각국 선수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천시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19 광주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러시아 다이빙팀과 헝가리,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경영팀, 그리고 미국, 독일 아티스틱 스위밍팀 등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9일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쿠즈네초프 예브게니를 포함한 25명의 러시아 국가대표 다이빙팀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적응 및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광주로 떠났다.   세계적으로 다이빙 강국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러시아 국가대표 다이빙팀의 감독 스베트라나 모이시에바는 “김천실내수영장 및 지상훈련장의 환상적인 시설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오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뿐만 아니라 내년에 있을 도쿄 올림픽도 김천에서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러시아 국가대표 다이빙팀을 응원하기 위해 8일 오전 김천실내수영장을 직접 방문하여“다브로 빠좔로바치, 오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내년에도 또 뵙기를 희망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벨라루스, 헝가리, 카자흐스탄 경영팀 선수단 70명은 7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10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현지 적응을 마치고 광주로 이동 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과 독일 아티스틱 스위밍팀은 7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3일간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환상의 퍼포먼스를 펼치기 위한 사전준비에 돌입하고, 이 외에도 해외 국가대표팀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실내수영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김천은 대한민국 수영의 메카로 지난 2008년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 김천을 알리고자 해외 수영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한 결과, 러시아 다이빙 팀과 캐나다 아티스틱 스위밍 팀 등 다양한 해외 수영 전지훈련팀 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5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훈련한 일본 돗토리현 다이빙팀의 미카미 사야카 선수는 일본 국가대표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실제로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을 자주 찾는 일본팀은 세계 어디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내수영장과 물에서만 운동을 하다보면 부상의 위험이 많은데 지상훈련장까지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장으로 최고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대한민국 수영의 산실로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우리시에서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 모두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대비한 전지훈련 유치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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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한국 펜싱 이끌 검객들, 김천에서 “격돌”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제47회 문체부장관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무더위가 하늘을 찌르는 7월에 한국 펜싱을 이끌어갈 검객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펜싱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선수단 및 임원·심판 등 총 1,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남녀 플뢰레, 에페, 사브르로 나뉘며, 경기방식은 예선 뿔(풀)리그 및 본선 엘리미나시옹 디렉트(토너먼트)로 치뤄진다.   빠른 스피드와 짜릿한 승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펜싱은 플뢰레, 에페, 사브르 종목으로 나눠지는데, 플뢰레는 상체 찌르기 종목으로써 머리, 팔, 다리는 공격대상에서 제외되고, 에페는 전신을 공격할 수 있으며 사브르는 머리와 팔을 포함한 상체를 찌르기와 베기로 공격하면서 점수를 얻는 종목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고, 완벽한 대회준비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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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엄혜원, 캐나다오픈 우승!
      김천시청 소속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가 지난 7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9 캐나다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궈신와-장수셴(중국)을 2-0(21-19, 21-19)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극적인 승리였다. 고성현-엄혜원은 1게임에서 4-11, 2게임에서 10-15로 밀렸지만, 막판 추격에 성공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밖에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인 여자복식조 장예나 선수가 은메달, 정경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대표단의 5개 메달 중 3개의 메달을 휩쓸며 김천 배드민턴은 물론,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거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 세계의 톱스타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국제대회에서 김천시청 선수들이 금메달을 포함해 3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이 올해 스위스오픈, 오사카챌린지, 호주오픈, 캐나다오픈 등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스포츠 중심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전폭적인 지원과 실업팀 육성을 위한 남다른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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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도비 지원 없는 도민체전은 개최 할 수 없다!!!
      김천시 경북도민체전유치위원회(공동위원장 황정상, 김정호)는 7월5일 김천시장, 시의회 의장, 도의원, 유치위원, 체육회, 종목별회장단 등 체육관계자 회의를 열고, 지난 6.18일 도체육회 이사회가 승인한 2020년 경북도민체전을 도비지원이 없으면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천시는 지난 1월에 2021년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유치신청서를 도 체육회에 제출하고 유치 활동을 벌여 왔었다. 그러나 유치경쟁이 과열되어 경북체육회의 분열을 막아야 한다는 도 체육회의 이사들의 권유에 따라 대승적인 차원에서 2021년도 유치신청을 철회하였다.   도 체육회에서는 김천시의 대승적인 양보결정을 환영하면서 2020년 도민체전을 종합경기대회로 격상시켜 김천시에서 개최해보라는 도 체육회 이사들의 권유에 따라 2020년 경북도민체전 유치신청을 하였다.   도 체육회에서는 지난 6.18일 운영위원회와 이사회를 각각 열어 2020년 경북도민체전을 종합경기대회로 하여 김천시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의결하였다.     그러나 일부 언론의 특혜 운운하는 보도 후 도 체육회에서는 김천시에 공문을 보내와 자체예산으로 개최한다는 조건을 명시하고 소요예산 내역에서 도비지원금을 삭제하는 유치계획서 변경을 요구하였다..   이에 따라 김천시체육회에서는 도 체육회에 종전과 같이 도비 지원을 해달라는 의견을 수차례 요청한 바 있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체육관계자들은 이번 사태를 초래한 도 체육회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한 체육인은 “300만 도민 화합체전을 개최하는데 어떻게 도비지원 없이 대회를 개최하라는 것인가?” 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또 다른 참석자는 “합법적으로 추진된 운영위원회 및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재검토 할 수 있느냐?”며 울분을 토했다.   “도 체육회 이사회에서 김천시 자체예산으로 도민체전을 치르도록 의결했다면, 회의록을 공개하라”고 촉구하였다. “도 체육회는 이번 사태로 김천시의 이미지와 김천시민의 자존심을 훼손시켰다.”며 “도 체육회는 즉각 김천시민에게 사과하고 법적․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호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불러 일으킨 도 체육회에 대하여 강한 유감을 밝히면서 도비 지원 없는 도민체전은 개최할 수 없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역대 도비지원 없이 도민체전을 치른 전례가 없으며, 도민체전 개최를 김천으로 결정해 놓고 도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도비 지원 없는 도민체전이라면 유치 신청도 하지 안했을 것”이라며 강한 유감을 밝혔다.   그리고 “15만 김천시민들에게는 도민체전개최와 관련하여 혼선을 빚게 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 스포츠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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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2019 김천전국실업육상대회 개최
    전국 성인 육상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게 될 ‘2019 김천전국실업육상대회’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관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과 김천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월에 열린 제47회 KBS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이어 두번째 열리는 전국규모 육상대회로 각 실업팀에 소속된 천여명의 선수단이 김천을 찾아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가 개최되는 김천종합운동장은 지난달 대한육상연맹의 재공인심사를 마친 국제경기가 가능한 공인 제1종 육상경기장으로, 16만2천200㎡의 부지에 400M트랙 8레인과 길이 112M 폭 76M의 필드, 150여 종의 육상 공인용품을 갖추고 있으며, 2만 5천명의 관중석을 겸비한 운동장으로 전국 및 도단위 대회와 시민의 각종 행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들어 두번째 전국규모의 육상대회를 치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최상의 쾌적한 친환경 운동장으로 재단장한 우리시 종합운동장에서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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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산악자전거를 타고 짜릿한 스릴을 즐겨요!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제2회 김천시 MTB(산악자전거)랠리‘가 30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500여명의 자전거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김대기 김천시자전거연맹 회장, 구영훈 경제산업국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시의회 의장, 백성철 부의장, 이선명 의원, 나기보 도의원,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및 각종목별 회장, 김천시체육회 김성준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김천시 MTB(산악자전거)랠리’가 성황리에 열렸다.     아울러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은 김천시자전거연맹의 발전과 산악자전거 동호인의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자전거연맹에 격려금을 기탁하였다.   이번 MTB랠리는 산악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자전거 연맹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출발해 김천MTB파크와 난함산 일대를 걸친 총 30km 코스로서 MTB를 타고, 끌고 달리며 최종 도착지인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까지 완주하는 코스이다.     특히 김천 MTB파크는 시민들의 산악레포츠에 대한 욕구충족을 위하여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산92번지 일원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거친 산길을 달리는 크로스컨트리(6.4km), 4인 1조로 속도경쟁을 하는 포크로스(0.7km), 가파른 내리막길인 다운힐(0.5km) 등의 코스가 전국 MTB동호인들을 위하여 항시 무료개방 되어있다.   김대기 김천시자전거연맹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스포츠 시설을 갖춘 김천에서 제2회 산악자전거 랠리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오늘 행사는 날씨까지 선선한 만큼 자전거 동호인들이 맘껏 랠리를 즐겨주시고 오늘 하루 파이팅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자전거 랠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우리시 산악레포츠 발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우리시 아름다운 자연경관 홍보를 위하여 MTB선수 및 동호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세운 시의회 의장은 “김천은 스포츠 중심도시로 10만평이 넘는 스포츠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으며, 2020년에 경북도민체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오늘 랠리가 하루 행복하고 즐겁고 기억에 남는 추억의 자리기 되기 바란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산악자전거 동호인 여러분 오늘은 랠리를 통해 평소에 갈고 닦았던 기량을 맘껏 발휘하시길 바라며 어제 내린 비로 인해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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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실시간 스포츠 기사

  • 김천 야외 물놀이장 개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맞아 가족동반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속 가족단위 피서지를 제공하고자 대형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7월 20일 ~ 8월 19일까지 30일간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매일 10:00~17:00까지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혁신도시 안산공원, 직지사 입구 주차장 등 주요 거점지역 3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형풀, 유아풀, 슬라이드, 쿨미스트존, 각종 어트랙션, 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종합 야외 물놀이 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김천자두포도축제가 열리는 직지사 입구는 축제 개장일에 맞추어 7월18일에 우선 개장하며, 거주 밀집 지역임과 동시에 김천전국가족연극제 열리는 기간 동안 혁신도시 안산공원은 운영시간을 조정하여13:00~21:00로 야간개장을 한다.   만3세이상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이용료)는 2,000원으로 김천시민은 50%할인 적용하여 1,000원에 이용 할수 있도록 했으며 7월20일 개장 당일은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이번 야외 물놀이장 조성으로 무더운 여름철 우리 아이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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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천시복싱협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김천시복싱협회(회장 서강일)는 지난 11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체육 중심 도시로 우뚝 선 우리 김천에서 복싱협회가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현재 우리시에서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범시민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김천운동이 시민의식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김천시 복싱협회 회원들과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서강일 회장은 “김충섭 시장님의 취임 1주년을 축하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협회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스포츠 문화 홍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일에 김천시복싱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강일 회장은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취임식 행사를 열지 않는 대신 행사에 상응하는 경비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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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글로벌 전지훈련 메카로 우뚝 선 '김천'
    국내‧외 최고의 시설을 갖춘 김천실내수영장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각국 선수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천시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19 광주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러시아 다이빙팀과 헝가리,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경영팀, 그리고 미국, 독일 아티스틱 스위밍팀 등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9일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쿠즈네초프 예브게니를 포함한 25명의 러시아 국가대표 다이빙팀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적응 및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광주로 떠났다.   세계적으로 다이빙 강국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러시아 국가대표 다이빙팀의 감독 스베트라나 모이시에바는 “김천실내수영장 및 지상훈련장의 환상적인 시설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오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뿐만 아니라 내년에 있을 도쿄 올림픽도 김천에서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러시아 국가대표 다이빙팀을 응원하기 위해 8일 오전 김천실내수영장을 직접 방문하여“다브로 빠좔로바치, 오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내년에도 또 뵙기를 희망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벨라루스, 헝가리, 카자흐스탄 경영팀 선수단 70명은 7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10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현지 적응을 마치고 광주로 이동 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과 독일 아티스틱 스위밍팀은 7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3일간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환상의 퍼포먼스를 펼치기 위한 사전준비에 돌입하고, 이 외에도 해외 국가대표팀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실내수영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김천은 대한민국 수영의 메카로 지난 2008년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 김천을 알리고자 해외 수영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한 결과, 러시아 다이빙 팀과 캐나다 아티스틱 스위밍 팀 등 다양한 해외 수영 전지훈련팀 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5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훈련한 일본 돗토리현 다이빙팀의 미카미 사야카 선수는 일본 국가대표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실제로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을 자주 찾는 일본팀은 세계 어디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내수영장과 물에서만 운동을 하다보면 부상의 위험이 많은데 지상훈련장까지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장으로 최고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대한민국 수영의 산실로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우리시에서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 모두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대비한 전지훈련 유치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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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한국 펜싱 이끌 검객들, 김천에서 “격돌”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제47회 문체부장관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무더위가 하늘을 찌르는 7월에 한국 펜싱을 이끌어갈 검객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펜싱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선수단 및 임원·심판 등 총 1,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남녀 플뢰레, 에페, 사브르로 나뉘며, 경기방식은 예선 뿔(풀)리그 및 본선 엘리미나시옹 디렉트(토너먼트)로 치뤄진다.   빠른 스피드와 짜릿한 승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펜싱은 플뢰레, 에페, 사브르 종목으로 나눠지는데, 플뢰레는 상체 찌르기 종목으로써 머리, 팔, 다리는 공격대상에서 제외되고, 에페는 전신을 공격할 수 있으며 사브르는 머리와 팔을 포함한 상체를 찌르기와 베기로 공격하면서 점수를 얻는 종목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고, 완벽한 대회준비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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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엄혜원, 캐나다오픈 우승!
      김천시청 소속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가 지난 7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9 캐나다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궈신와-장수셴(중국)을 2-0(21-19, 21-19)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극적인 승리였다. 고성현-엄혜원은 1게임에서 4-11, 2게임에서 10-15로 밀렸지만, 막판 추격에 성공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밖에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인 여자복식조 장예나 선수가 은메달, 정경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대표단의 5개 메달 중 3개의 메달을 휩쓸며 김천 배드민턴은 물론,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거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 세계의 톱스타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국제대회에서 김천시청 선수들이 금메달을 포함해 3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이 올해 스위스오픈, 오사카챌린지, 호주오픈, 캐나다오픈 등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스포츠 중심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전폭적인 지원과 실업팀 육성을 위한 남다른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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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도비 지원 없는 도민체전은 개최 할 수 없다!!!
      김천시 경북도민체전유치위원회(공동위원장 황정상, 김정호)는 7월5일 김천시장, 시의회 의장, 도의원, 유치위원, 체육회, 종목별회장단 등 체육관계자 회의를 열고, 지난 6.18일 도체육회 이사회가 승인한 2020년 경북도민체전을 도비지원이 없으면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천시는 지난 1월에 2021년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유치신청서를 도 체육회에 제출하고 유치 활동을 벌여 왔었다. 그러나 유치경쟁이 과열되어 경북체육회의 분열을 막아야 한다는 도 체육회의 이사들의 권유에 따라 대승적인 차원에서 2021년도 유치신청을 철회하였다.   도 체육회에서는 김천시의 대승적인 양보결정을 환영하면서 2020년 도민체전을 종합경기대회로 격상시켜 김천시에서 개최해보라는 도 체육회 이사들의 권유에 따라 2020년 경북도민체전 유치신청을 하였다.   도 체육회에서는 지난 6.18일 운영위원회와 이사회를 각각 열어 2020년 경북도민체전을 종합경기대회로 하여 김천시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의결하였다.     그러나 일부 언론의 특혜 운운하는 보도 후 도 체육회에서는 김천시에 공문을 보내와 자체예산으로 개최한다는 조건을 명시하고 소요예산 내역에서 도비지원금을 삭제하는 유치계획서 변경을 요구하였다..   이에 따라 김천시체육회에서는 도 체육회에 종전과 같이 도비 지원을 해달라는 의견을 수차례 요청한 바 있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체육관계자들은 이번 사태를 초래한 도 체육회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한 체육인은 “300만 도민 화합체전을 개최하는데 어떻게 도비지원 없이 대회를 개최하라는 것인가?” 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또 다른 참석자는 “합법적으로 추진된 운영위원회 및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재검토 할 수 있느냐?”며 울분을 토했다.   “도 체육회 이사회에서 김천시 자체예산으로 도민체전을 치르도록 의결했다면, 회의록을 공개하라”고 촉구하였다. “도 체육회는 이번 사태로 김천시의 이미지와 김천시민의 자존심을 훼손시켰다.”며 “도 체육회는 즉각 김천시민에게 사과하고 법적․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호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불러 일으킨 도 체육회에 대하여 강한 유감을 밝히면서 도비 지원 없는 도민체전은 개최할 수 없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역대 도비지원 없이 도민체전을 치른 전례가 없으며, 도민체전 개최를 김천으로 결정해 놓고 도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도비 지원 없는 도민체전이라면 유치 신청도 하지 안했을 것”이라며 강한 유감을 밝혔다.   그리고 “15만 김천시민들에게는 도민체전개최와 관련하여 혼선을 빚게 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 스포츠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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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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