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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 한국신기록의 산실 김천실내수영장
        지난 11월 17일 ~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수준의 철저한 방역속에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7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다.   대회 첫날 평영 200m 조성재(제주시청)를 시작으로 남자 자유형 100m, 200m 황선우(서울체고2), 여자 자유형 100m 김서영(경북도청), 남자 배영 200m 이주호(아산시청), 남자 접영 100m, 자유형 50m 양재훈(강원도청)까지 총 7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다.    특히 황선우는 자유형 100m에서 6년동안 깨지지 않았던 박태환의 기록을 0.17초 앞당긴 48초25의 기록을 세웠고, 자유형 200m에서는 1분45초92로 세계 주니어 기록을 0.21초 경신하며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선발대회에서 수립한 7개의 한국신기록을 포함 총 13개의 한국신기록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나올 만큼 김천실내수영장은 훌륭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제대회가 가능한 공인 2급의 수영장으로 매년 10여개의 수영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풍부한 대회경험, 국토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강점, 수영(다이빙) 지상훈련장 등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수영의 메카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속에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많은 한국 신기록을 수립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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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전국대회 메달 싹쓸이!
      김천시청 배드민턴단(단장 오종환)이 지난 '제63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이어 참가한 '2020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또다시 메달을 휩쓸며 이 대회의 정상에 올랐다.   지난 11. 11 ~ 11. 18까지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혼합복식, 여자복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총 9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최현범(광주은행)·윤민아(전북은행)조를 2-0(21:16, 21:17)로 제압하고 우승하였고, 여자복식 장예나·정경은 선수는 같은팀 엄혜원·김민지조를 상대로 2-0(21:16, 21:15)로 우승하며,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자복식 나성승·왕찬조는 당진시청 유연성· 김휘태조를 2-1(18:21, 21:16, 21:10)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날려버렸다.   이밖에도 여자단식 박가은 선수 2위, 여자복식 엄혜원·김민지조 2위, 혼합복식 최종우·정경은조 3위, 왕찬·장예나조 3위, 남자복식 고성현·최종우조 3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2위를 하며 다시 한 번 김천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충섭 시장은 “두개 대회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고생많았다.”며, “국가대표 선발전 등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부상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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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김천서 개최
      김천시는 오는 17일~20일 4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사)대한수영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들은 2021년 도쿄올림픽 대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및 올림픽 단체전 쿼터 획득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은 부별 구분 없이 오픈대회로 펼쳐지며, 연맹이 인정하는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세부종목별 기준 기록을 통과한 선수만이 참가할 수 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기준 기록을 측정할 수 있는 대회가 개최되지 않아 국가대표 선발 자체가 힘든 상황이었으나, 지난 10월 김천시에서 개최한 ‘제10회 김천전국수영대회’와 ‘제16회 꿈나무 전국수영대회’ 기록을 바탕으로 이번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선수들이 결정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한국 수영의 미래를 이끌어 갈 국가대표 선발전을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에서 세계 수영을 제패할 수 있는 우수한 기량의 선수가 발굴되고, 좋은 기록도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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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추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 17일 김천서 개막
      2020 김천 KMHTF(한국중고테니스연맹)오픈 추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 300여명이 참가하여 14세/16세/18세부로 나눠 열띤 스매싱 대결을 펼친다   엘리트 체육의 산실이자 생활체육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올해에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김천전국초등테니스대회, 김천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등 10여개의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하며 한국 최고의 테니스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완전하게 종식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김천시는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를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1일 2회 경기장 방역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물품(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 유망주들이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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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전국 최강 입증!
      김천시청 배드민턴단(단장 오종환)이 지난 11. 1 ~ 11. 9까지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린「제63회 전국여름철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여자복식, 남자복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메달을 휩쓸었다.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삼성생명 서승재·채유정조(세계랭킹 6위)를 2-1(21:10, 16:21, 21:15)로 제압하고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여자복식 장예나·정경은 선수는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 이소희·신승찬조(세계랭킹 4위)를 상대로 2-1(20:22, 21:13, 21:16)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자복식 왕찬·나성승 선수는 2위를, 혼합복식 왕찬·장예나 선수는 3위를,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3위를 하여, 금메달 2개를 포함하여 총 5개의 메달을 휩쓸며 김천 배드민턴이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 엘리트 선수들이 총집결해 정상을 가리는 대회에서 김천시청 선수들이 금메달을 포함해 많은 메달을 획득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마친 시청 배드민턴단은 11일부터 제천에서 개최되는 「2020 회장기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 연이어 참가하여 또 한번 금빛 스매싱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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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홈개막전
      프로배구 2020~2021 V리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홈 개막전이 오는 6일 19시 GS칼텍스를 상대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6라운드로 치러지는 정규리그는 여자부 6개팀이 팀당 30경기를 펼치며, 홈경기 15경기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던 이번 시즌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처에 맞춰 개막전 전체 좌석의 30%의 관중이 입장가능하다. 15일 열리는 두 번째 경기부터는 50%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즌 많은 것이 변경되었다. 관중 입장제한으로 인해 개막전은 특별석을 제외한 일반지정석 800석 정도 입장가능하다. 모든 티켓은 인터넷으로만 예매가 가능하며, 한국배구연맹 또는 한국도로공사 배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할 수 있다. 현장 판매는 전면 제한된다.    티켓 가격도 기존 7천원에서 4천원 할인된 3천원에 판매된다. 또한, 경기장에 입장하는 모든 관계자와 관중은 QR코드로 본인인증 후 입장해야 하며, QR코드가 불가능한 관중에 대하여는 수기출입명부를 작성하여야 한다.   코로나19가 안정세로 전환되면 현장 판매를 실시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프로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초대권도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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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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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 한국신기록의 산실 김천실내수영장
        지난 11월 17일 ~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수준의 철저한 방역속에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7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다.   대회 첫날 평영 200m 조성재(제주시청)를 시작으로 남자 자유형 100m, 200m 황선우(서울체고2), 여자 자유형 100m 김서영(경북도청), 남자 배영 200m 이주호(아산시청), 남자 접영 100m, 자유형 50m 양재훈(강원도청)까지 총 7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다.    특히 황선우는 자유형 100m에서 6년동안 깨지지 않았던 박태환의 기록을 0.17초 앞당긴 48초25의 기록을 세웠고, 자유형 200m에서는 1분45초92로 세계 주니어 기록을 0.21초 경신하며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선발대회에서 수립한 7개의 한국신기록을 포함 총 13개의 한국신기록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나올 만큼 김천실내수영장은 훌륭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제대회가 가능한 공인 2급의 수영장으로 매년 10여개의 수영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풍부한 대회경험, 국토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강점, 수영(다이빙) 지상훈련장 등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수영의 메카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속에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많은 한국 신기록을 수립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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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전국대회 메달 싹쓸이!
      김천시청 배드민턴단(단장 오종환)이 지난 '제63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이어 참가한 '2020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또다시 메달을 휩쓸며 이 대회의 정상에 올랐다.   지난 11. 11 ~ 11. 18까지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혼합복식, 여자복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총 9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최현범(광주은행)·윤민아(전북은행)조를 2-0(21:16, 21:17)로 제압하고 우승하였고, 여자복식 장예나·정경은 선수는 같은팀 엄혜원·김민지조를 상대로 2-0(21:16, 21:15)로 우승하며,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자복식 나성승·왕찬조는 당진시청 유연성· 김휘태조를 2-1(18:21, 21:16, 21:10)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날려버렸다.   이밖에도 여자단식 박가은 선수 2위, 여자복식 엄혜원·김민지조 2위, 혼합복식 최종우·정경은조 3위, 왕찬·장예나조 3위, 남자복식 고성현·최종우조 3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2위를 하며 다시 한 번 김천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충섭 시장은 “두개 대회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고생많았다.”며, “국가대표 선발전 등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부상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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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김천서 개최
      김천시는 오는 17일~20일 4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사)대한수영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들은 2021년 도쿄올림픽 대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및 올림픽 단체전 쿼터 획득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은 부별 구분 없이 오픈대회로 펼쳐지며, 연맹이 인정하는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세부종목별 기준 기록을 통과한 선수만이 참가할 수 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기준 기록을 측정할 수 있는 대회가 개최되지 않아 국가대표 선발 자체가 힘든 상황이었으나, 지난 10월 김천시에서 개최한 ‘제10회 김천전국수영대회’와 ‘제16회 꿈나무 전국수영대회’ 기록을 바탕으로 이번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선수들이 결정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한국 수영의 미래를 이끌어 갈 국가대표 선발전을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에서 세계 수영을 제패할 수 있는 우수한 기량의 선수가 발굴되고, 좋은 기록도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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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추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 17일 김천서 개막
      2020 김천 KMHTF(한국중고테니스연맹)오픈 추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 300여명이 참가하여 14세/16세/18세부로 나눠 열띤 스매싱 대결을 펼친다   엘리트 체육의 산실이자 생활체육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올해에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김천전국초등테니스대회, 김천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등 10여개의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하며 한국 최고의 테니스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완전하게 종식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김천시는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를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1일 2회 경기장 방역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물품(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 유망주들이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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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전국 최강 입증!
      김천시청 배드민턴단(단장 오종환)이 지난 11. 1 ~ 11. 9까지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린「제63회 전국여름철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여자복식, 남자복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메달을 휩쓸었다.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삼성생명 서승재·채유정조(세계랭킹 6위)를 2-1(21:10, 16:21, 21:15)로 제압하고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여자복식 장예나·정경은 선수는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 이소희·신승찬조(세계랭킹 4위)를 상대로 2-1(20:22, 21:13, 21:16)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자복식 왕찬·나성승 선수는 2위를, 혼합복식 왕찬·장예나 선수는 3위를,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3위를 하여, 금메달 2개를 포함하여 총 5개의 메달을 휩쓸며 김천 배드민턴이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 엘리트 선수들이 총집결해 정상을 가리는 대회에서 김천시청 선수들이 금메달을 포함해 많은 메달을 획득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마친 시청 배드민턴단은 11일부터 제천에서 개최되는 「2020 회장기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 연이어 참가하여 또 한번 금빛 스매싱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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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홈개막전
      프로배구 2020~2021 V리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홈 개막전이 오는 6일 19시 GS칼텍스를 상대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6라운드로 치러지는 정규리그는 여자부 6개팀이 팀당 30경기를 펼치며, 홈경기 15경기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던 이번 시즌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처에 맞춰 개막전 전체 좌석의 30%의 관중이 입장가능하다. 15일 열리는 두 번째 경기부터는 50%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즌 많은 것이 변경되었다. 관중 입장제한으로 인해 개막전은 특별석을 제외한 일반지정석 800석 정도 입장가능하다. 모든 티켓은 인터넷으로만 예매가 가능하며, 한국배구연맹 또는 한국도로공사 배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할 수 있다. 현장 판매는 전면 제한된다.    티켓 가격도 기존 7천원에서 4천원 할인된 3천원에 판매된다. 또한, 경기장에 입장하는 모든 관계자와 관중은 QR코드로 본인인증 후 입장해야 하며, QR코드가 불가능한 관중에 대하여는 수기출입명부를 작성하여야 한다.   코로나19가 안정세로 전환되면 현장 판매를 실시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프로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초대권도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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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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