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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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중고테니스 꿈나무들 김천에 多모인다
      2019 김천 KMHTF 추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미래의 한국테니스를 짊어질 유망주 250여명이 참가하여 남·여 14세부, 16세부, 18세부로 나눠 열띤 스매싱 대결을 펼친다.   한국 테니스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엘리트 체육의 산실로, 생활체육의 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종별테니스대회를 시작으로 ITF 김천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 등 15개의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를 연중 개최하면서 한국 최고의 테니스 메카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테니스 꿈나무들이 승패를 떠나서 서로가 화합하고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어린 선수들이 대회기간 중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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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불꽃 스매싱으로 셔틀콕이 벌이는 춤의 향연!
      라켓 한 자루와 셔틀콕 한개만 있어도 언제 어디서든 건강을 챙기고 서로 간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민들의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은 ‘제23회 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됐다.     김천시체육회가 주최/김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김천시가 후원한 ‘제23회 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11월 10일 김천실내배드민턴경기장에서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는 김충섭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나영민 의회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시의원, 김형호 김천시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한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연합회장, 서정희 김천시육상연맹회장 및 각 종목별 체육회장, 임원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남녀혼합복식경기가 진행되며, 총 14개 클럽에서 180여 팀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각 팀의 명예를 드높이고 우승을 위한 필승의 파이팅을 외쳤다.     이날 대회 개회식은 개회선언, 대회사, 인사말, 선수선서, 경품추첨,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간략하게 진행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배드민턴은 김천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김천을 대표하는 종목이다. 김천시청 배드민턴팀이 국가대표선수이다. 올해도 세계 여러 대회에 나가 우승을 차지한 효자종목이다. 배드민턴동호인 여러분들이 기반을 마련해주고 성원해 주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에서 가장 활성화되어 있는 종목이 배드민턴인 것으로 알고 있다. 김천을 대표하는 김천시청 실업팀과 국가대표 코치 및 국가대표 선수들이 김천에 있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실력이 더 향상될 것으로 생각한다. 경기함에 있어 무리하지 마시고 선수들과의 친목과 우정을 쌓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형호 회장은 “오늘 치러지는 대회가 선수와 선수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대회로 거듭나길 바라며, 선수들이 아무런 부상 없이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면 한며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짧게 인사했다.     김세운 의장은 “배드민턴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김충섭 시장을 비롯해 김형호 회장과 임원들과 동호인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 김천의 대표선수들이 국가대표선수이자 세계를 호령하고 있어 자부심을 가질만하다.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친구도 사귀고 가족 간의 우애를 가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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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마운드를 향해 힘찬 강속구를 뿌려라!
      마운드를 향해 날아오는 공을 향해 힘차게 때리고 달리며 남자다운 향기를 물씬 풍기는 ‘제22회 시장기 야구대회’가 개최됐다.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나영민 의회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박영록 시의원, 최병근 김천시야구협회장을 비롯한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연합회장, 서정희 김천시육상연맹회장 및 각 종목별 체육회장,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김천시장기 야구대회’가 11월 17일 중앙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2일~오는 12월 8일까지 두 달 보름동안 지난해 우승팀인 에이스 야구단을 포함한 16개 팀이 참가하여 우승을 위한 각 팀의 명예를 위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개회식은 정세훈 부회장의 개회선언, 인사말, 우승기 반납, 선수대표 선서, 시구 등 간략하게 진행되어 대회의 운영을 원활하게 했다.     김충섭 시장은 “야구동호인들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구장이 2022년에는 준공하게 된다. 야구동호인들의 염원인 야구장을 건립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야구인들도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Happy Tother 김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근 회장은 “얼마 전 경북리그에서 스콜피언스 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하고 리틀 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야구장을 건립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김충섭 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의장 등 야구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야구동호인들의 잔치인 이 경기에 모든 팀들이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오늘 모인 많은 팀들이 최선을 다해 공정한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 스포츠는 개인적으로는 체력을 관리하고 심신을 단련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규칙을 준수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해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경기를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김천시의 여러 가지 생활체육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종목이 바로 야구경기이다. 야구장 전용구장이 없어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 이제는 좋은 시설로 야구동호인들이 야구를 할 수 있게 되어 축하드린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여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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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제14회 김천시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열려
      어르신이나 아이는 물론 연령에 관계없이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천 탁구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4회 김천시장배 탁구대회’가 개최됐다.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주최하고 김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제14회 김천시장배 탁구대회’가 11월 9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탁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는 김충섭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기보 도의원, 나영민 의회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시의원, 김덕수 김천시탁구협회장을 비롯한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연합회장, 서정희 김천시육상연맹회장 및 각 종목별 체육회장, 임원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부, 청소년부, 남녀 단체전(상위부와 하위부), 남녀 개인전(상위부와 하위부), 실버부로 나눠 개인의 명예와 각 팀의 명예를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탁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 대회가 지역 탁구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상호간에 우정을 나누며 내일을 위한 생활의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덕수 회장은 “내년에는 가장 권위있는 전국종별탁구대회 및 각종대회를 유치 개최 예정입니다.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으로 행복도시 김천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탁구의 활성화에는 동호인들의 역할과 노력이 크다고 생각하며, 오늘 대회를 즐김과 동시에 탁구동호인들이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고 전했다.   나영민 시의원은 “생활체육의 가장 큰 미덕은 바로 소통과 화합입니다. 이 대회가 지나친 경쟁보다는 존중과 배려를 통해 탁구 동호인 여러분들의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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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2019년 U리그 왕중왕 최강자를 가려라!
        2019 U리그 왕중왕전은 U리그 82개 팀 중 상위 32개 팀만이 참가할 수 있는 대학리그의 챔피언스리그로서 32강전부터 4강전까지 총 30경기가 치러지며, 첫날 째인 8일은 광주대와 건국대의 경기로 첫출발을 알렸다.   이날 8일부터 17일 기간 중 4일간 진행되는 '2019 U리그 왕중왕전'이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보조경기장을 비롯해 경북보건대, 김천대, 김천고, 성의고 운동장에서 열린다     U리그는 한 해 동안 총 82개 팀이 9권역으로 나눠 리그경기를 치렀으며 9권역의 상위 3~4팀과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4팀의 총 32개의 대학축구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된다. 결승전은 두 팀 중 리그 경기 평균 관중이 많았던 팀의 홈구장에서 치러진다.   12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U리그는 2008년 수도권 10개 대학이 참가한 시범리그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매년 치열한 경쟁으로 대학 축구 및 한국 축구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에는 전년도 우승팀인 용인대가 5년 연속 수도권 권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연세대, 고려대, 아주대, 숭실대, 단국대 등 강팀들이 모여 있는 수도권에서 다섯 번이나 연속으로 1위를 달성한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한편, 전국 대학 축구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보조경기장은 4계절 천연잔디로 된 필드와 1,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협회를 비롯한 대회에 참가하는 축구인 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시설을 활용하여 김천시는 FA컵 대회를 비롯해 전반기에는 문화체육부 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후반기에는 전국축구리그 왕중왕전 등 다양한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축구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축구뿐 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구축해나가고 있다.     김천시는 “한국 축구는 이번 대회와 같은 어린 선수들의 땀과 경쟁이 있었기에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참가한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후회 없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향후에도 김천시는 한국 축구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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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대학 축구, 2019 U리그 왕중왕전 오는 8일 개막
      오는 11월 8일부터 17일 기간 중 4일간 진행되는 '2019 U리그 왕중왕전'이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보조경기장을 비롯해 경북보건대, 김천대, 김천고, 성의고 운동장에서 열린다    김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왕중왕전은 U리그 82개 팀 중 상위 32개 팀만이 참가할 수 있는 대학리그의 챔피언스리그로서 32강전부터 4강전까지 총 30경기가 진행된다. 2019 U리그는 한 해 동안 총 82개 팀이 9권역으로 나눠 리그경기를 치렀으며 9권역의 상위 3~4팀과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4팀의 총 32개의 대학축구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된다. 결승전은 두 팀 중 리그 경기 평균 관중이 많았던 팀의 홈구장에서 치러진다.      12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U리그는 2008년 수도권 10개 대학이 참가한 시범리그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매년 치열한 경쟁으로 대학 축구 및 한국 축구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에는 전년도 우승팀인 용인대가 5년 연속 수도권 권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연세대, 고려대, 아주대, 숭실대, 단국대 등 강팀들이 모여 있는 수도권에서 다섯 번이나 연속으로 1위를 달성한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한편, 전국 대학 축구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보조경기장은 4계절 천연잔디로 된 필드와 1,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협회를 비롯한 대회에 참가하는 축구인 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시설을 활용하여 김천시는 FA컵 대회를 비롯해 전반기에는 문화체육부 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후반기에는 전국축구리그 왕중왕전 등 다양한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축구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축구뿐 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구축해나가고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한국 축구는 이번 대회와 같은 어린 선수들의 땀과 경쟁이 있었기에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참가한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후회 없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향후에도 김천시는 한국 축구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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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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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중고테니스 꿈나무들 김천에 多모인다
      2019 김천 KMHTF 추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미래의 한국테니스를 짊어질 유망주 250여명이 참가하여 남·여 14세부, 16세부, 18세부로 나눠 열띤 스매싱 대결을 펼친다.   한국 테니스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엘리트 체육의 산실로, 생활체육의 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종별테니스대회를 시작으로 ITF 김천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 등 15개의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를 연중 개최하면서 한국 최고의 테니스 메카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테니스 꿈나무들이 승패를 떠나서 서로가 화합하고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어린 선수들이 대회기간 중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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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불꽃 스매싱으로 셔틀콕이 벌이는 춤의 향연!
      라켓 한 자루와 셔틀콕 한개만 있어도 언제 어디서든 건강을 챙기고 서로 간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민들의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은 ‘제23회 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됐다.     김천시체육회가 주최/김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김천시가 후원한 ‘제23회 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11월 10일 김천실내배드민턴경기장에서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는 김충섭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나영민 의회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시의원, 김형호 김천시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한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연합회장, 서정희 김천시육상연맹회장 및 각 종목별 체육회장, 임원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남녀혼합복식경기가 진행되며, 총 14개 클럽에서 180여 팀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각 팀의 명예를 드높이고 우승을 위한 필승의 파이팅을 외쳤다.     이날 대회 개회식은 개회선언, 대회사, 인사말, 선수선서, 경품추첨,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간략하게 진행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배드민턴은 김천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김천을 대표하는 종목이다. 김천시청 배드민턴팀이 국가대표선수이다. 올해도 세계 여러 대회에 나가 우승을 차지한 효자종목이다. 배드민턴동호인 여러분들이 기반을 마련해주고 성원해 주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에서 가장 활성화되어 있는 종목이 배드민턴인 것으로 알고 있다. 김천을 대표하는 김천시청 실업팀과 국가대표 코치 및 국가대표 선수들이 김천에 있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실력이 더 향상될 것으로 생각한다. 경기함에 있어 무리하지 마시고 선수들과의 친목과 우정을 쌓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형호 회장은 “오늘 치러지는 대회가 선수와 선수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대회로 거듭나길 바라며, 선수들이 아무런 부상 없이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면 한며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짧게 인사했다.     김세운 의장은 “배드민턴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김충섭 시장을 비롯해 김형호 회장과 임원들과 동호인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 김천의 대표선수들이 국가대표선수이자 세계를 호령하고 있어 자부심을 가질만하다.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친구도 사귀고 가족 간의 우애를 가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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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마운드를 향해 힘찬 강속구를 뿌려라!
      마운드를 향해 날아오는 공을 향해 힘차게 때리고 달리며 남자다운 향기를 물씬 풍기는 ‘제22회 시장기 야구대회’가 개최됐다.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나영민 의회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박영록 시의원, 최병근 김천시야구협회장을 비롯한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연합회장, 서정희 김천시육상연맹회장 및 각 종목별 체육회장,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김천시장기 야구대회’가 11월 17일 중앙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2일~오는 12월 8일까지 두 달 보름동안 지난해 우승팀인 에이스 야구단을 포함한 16개 팀이 참가하여 우승을 위한 각 팀의 명예를 위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개회식은 정세훈 부회장의 개회선언, 인사말, 우승기 반납, 선수대표 선서, 시구 등 간략하게 진행되어 대회의 운영을 원활하게 했다.     김충섭 시장은 “야구동호인들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구장이 2022년에는 준공하게 된다. 야구동호인들의 염원인 야구장을 건립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야구인들도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Happy Tother 김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근 회장은 “얼마 전 경북리그에서 스콜피언스 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하고 리틀 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야구장을 건립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김충섭 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의장 등 야구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야구동호인들의 잔치인 이 경기에 모든 팀들이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오늘 모인 많은 팀들이 최선을 다해 공정한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 스포츠는 개인적으로는 체력을 관리하고 심신을 단련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규칙을 준수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해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경기를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김천시의 여러 가지 생활체육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종목이 바로 야구경기이다. 야구장 전용구장이 없어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 이제는 좋은 시설로 야구동호인들이 야구를 할 수 있게 되어 축하드린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여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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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제14회 김천시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열려
      어르신이나 아이는 물론 연령에 관계없이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천 탁구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4회 김천시장배 탁구대회’가 개최됐다.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주최하고 김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제14회 김천시장배 탁구대회’가 11월 9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탁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는 김충섭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기보 도의원, 나영민 의회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시의원, 김덕수 김천시탁구협회장을 비롯한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연합회장, 서정희 김천시육상연맹회장 및 각 종목별 체육회장, 임원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부, 청소년부, 남녀 단체전(상위부와 하위부), 남녀 개인전(상위부와 하위부), 실버부로 나눠 개인의 명예와 각 팀의 명예를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탁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 대회가 지역 탁구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상호간에 우정을 나누며 내일을 위한 생활의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덕수 회장은 “내년에는 가장 권위있는 전국종별탁구대회 및 각종대회를 유치 개최 예정입니다.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으로 행복도시 김천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탁구의 활성화에는 동호인들의 역할과 노력이 크다고 생각하며, 오늘 대회를 즐김과 동시에 탁구동호인들이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고 전했다.   나영민 시의원은 “생활체육의 가장 큰 미덕은 바로 소통과 화합입니다. 이 대회가 지나친 경쟁보다는 존중과 배려를 통해 탁구 동호인 여러분들의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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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2019년 U리그 왕중왕 최강자를 가려라!
        2019 U리그 왕중왕전은 U리그 82개 팀 중 상위 32개 팀만이 참가할 수 있는 대학리그의 챔피언스리그로서 32강전부터 4강전까지 총 30경기가 치러지며, 첫날 째인 8일은 광주대와 건국대의 경기로 첫출발을 알렸다.   이날 8일부터 17일 기간 중 4일간 진행되는 '2019 U리그 왕중왕전'이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보조경기장을 비롯해 경북보건대, 김천대, 김천고, 성의고 운동장에서 열린다     U리그는 한 해 동안 총 82개 팀이 9권역으로 나눠 리그경기를 치렀으며 9권역의 상위 3~4팀과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4팀의 총 32개의 대학축구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된다. 결승전은 두 팀 중 리그 경기 평균 관중이 많았던 팀의 홈구장에서 치러진다.   12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U리그는 2008년 수도권 10개 대학이 참가한 시범리그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매년 치열한 경쟁으로 대학 축구 및 한국 축구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에는 전년도 우승팀인 용인대가 5년 연속 수도권 권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연세대, 고려대, 아주대, 숭실대, 단국대 등 강팀들이 모여 있는 수도권에서 다섯 번이나 연속으로 1위를 달성한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한편, 전국 대학 축구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보조경기장은 4계절 천연잔디로 된 필드와 1,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협회를 비롯한 대회에 참가하는 축구인 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시설을 활용하여 김천시는 FA컵 대회를 비롯해 전반기에는 문화체육부 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후반기에는 전국축구리그 왕중왕전 등 다양한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축구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축구뿐 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구축해나가고 있다.     김천시는 “한국 축구는 이번 대회와 같은 어린 선수들의 땀과 경쟁이 있었기에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참가한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후회 없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향후에도 김천시는 한국 축구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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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대학 축구, 2019 U리그 왕중왕전 오는 8일 개막
      오는 11월 8일부터 17일 기간 중 4일간 진행되는 '2019 U리그 왕중왕전'이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보조경기장을 비롯해 경북보건대, 김천대, 김천고, 성의고 운동장에서 열린다    김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왕중왕전은 U리그 82개 팀 중 상위 32개 팀만이 참가할 수 있는 대학리그의 챔피언스리그로서 32강전부터 4강전까지 총 30경기가 진행된다. 2019 U리그는 한 해 동안 총 82개 팀이 9권역으로 나눠 리그경기를 치렀으며 9권역의 상위 3~4팀과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4팀의 총 32개의 대학축구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된다. 결승전은 두 팀 중 리그 경기 평균 관중이 많았던 팀의 홈구장에서 치러진다.      12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U리그는 2008년 수도권 10개 대학이 참가한 시범리그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매년 치열한 경쟁으로 대학 축구 및 한국 축구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에는 전년도 우승팀인 용인대가 5년 연속 수도권 권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연세대, 고려대, 아주대, 숭실대, 단국대 등 강팀들이 모여 있는 수도권에서 다섯 번이나 연속으로 1위를 달성한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한편, 전국 대학 축구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보조경기장은 4계절 천연잔디로 된 필드와 1,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협회를 비롯한 대회에 참가하는 축구인 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시설을 활용하여 김천시는 FA컵 대회를 비롯해 전반기에는 문화체육부 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후반기에는 전국축구리그 왕중왕전 등 다양한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축구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축구뿐 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구축해나가고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한국 축구는 이번 대회와 같은 어린 선수들의 땀과 경쟁이 있었기에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참가한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후회 없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향후에도 김천시는 한국 축구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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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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