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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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정복 각오한 김천상무, 제주 원정 첫 승 노린다.
      김천상무가 올 시즌 첫 제주 원정길에 나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13일 오후 4시 30분, 제주유나이티드FC(이하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7R 경기를 치른다. 지난 광주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김천상무는 제주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다짐이다.   □ ‘공수-신구’ 조화...‘유반도프스키’ 유강현 출전 가능성↑ 김천상무는 지난 광주전에서 기존 4백 가동과 다수의 ‘신병 선수’를 투입하며 승리했다. 유강현, 김대원 등이 선발 출전했고, 박민규-김봉수-박승욱-박수일로 4백을 구성했다.   오는 제주전도 ‘공수-신구’ 조화가 관건이다. 김천상무는 6R 종료 기준 10실점으로 리그 최다 실점 팀 중 하나다. 클린시트 경기는 단 2경기에 불과하다. 공수 밸런스의 안정감을 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광주전과 마찬가지로 선임과 신병 선수들 간의 조직력이 중요하다.   특히 선임 선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으며 신병 선수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중민이 광주전 부상을 입으며 최전방에는 유강현의 출전 가능성이 높다. 김천상무의 제주 상대 전적은 1승 2패로 열세로 원정 승리는 아직 없는 가운데, ‘공수-신구’ 조화를 통한 승리를 각오하고 있다.     □ ‘유리를 깨뜨려라’, 친정팀 상대 김봉수에게 내려진 특명 제주는 유리 조나탄과 진성욱을 앞세워 날카로운 역습을 구사한다. 두 선수는 각각 3골과 2골을 넣으며 7골을 기록한 제주의 득점을 책임지고 있다. 제주는 지난 인천전에서도 조나탄의 골로 승리했다.   제주의 역습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친정팀을 상대하는 김봉수의 역할이 크다. 김봉수는 신병 선수인 동시에 주전 센터백으로 김천상무 ‘공수-신구’ 조화의 중심에 있다. 김봉수는 올 시즌 본래 포지션이 아님에도 중앙 수비수로 6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며 중용 받고 있다.   이번 경기도 출전이 유력하며 조나탄과 진성욱 등 옛 동료들과 직접 부딪히게 된다. 특히 빠른 역습에 대한 방어가 중요하다. 상대적으로 내려서서 경기를 운영하는 제주 전술 특성상 빠른 발을 이용해 역습을 저지해야 한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 SPORTS와 쿠팡 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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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0
  • ‘기선제압 완료!’, 김천상무 광주와 첫 맞대결서 승리!
      김천상무가 광주와의 첫 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6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6R 광주FC(이하 광주)와 경기에서 2대 1으로 승리했다. 김천상무는 광주와의 첫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홈 2연승을 이어갔다.   김천상무는 지난 경기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파격적인 라인업을 구성했다. 기존 4백으로 포메이션을 바꾸고 ‘신병 선수’를 다수 투입했다. 김준홍, 박민규, 김봉수, 박승욱, 박수일, 김진규, 강현묵, 김동현, 정치인, 유강현, 김대원이 선발로 나섰다.   □ 세트피스, 2024시즌 김천상무의 키 올 시즌 김천상무의 핵심 전술 중 하나는 세트피스다. 선수들 간에 정교하게 약속된 플레이를 바탕으로 골을 비롯해 득점에 가까운 상황을 많이 창출했다. 이번 경기 역시 키는 세트피스였다.   김천상무는 전반 초반 이른 실점으로 리드를 허용했다. 전반 6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브리엘에게 공이 연결되었고 슈팅을 내주며 실점했다. 선제골을 내준 김천상무는 동점을 만들기 위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고 동점골을 만들어 냈다.   전반 추가시간, 김대원이 광주의 깊숙한 진영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이후 김대원이 올린 크로스를 정치인이 헤더로 연결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가운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 살아나는 ‘신병 선수’, 전술 유연성 더한 김천상무 김천상무는 이번 광주전 첫 맞대결 승리뿐만 아니라 신병 선수의 활용을 통한 전술적 유연성을 더했다. 이번 경기에서 첫선을 보인 김대원을 비롯해 이전부터 출전하던 유강현, 박승욱, 박수일, 김봉수 등 신병 선수가 ‘선임’들과 호흡을 맞췄다.   김천상무는 역전을 위한 활발하게 공격을 전개했고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58분, 광주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이 주어졌다. 이를 정치인이 침착하게 성공하며 멀티골로 역전했다.   후반 83분, 또 다른 신병 선수 이진용도 교체 투입되며 승리에 기여했다. 후반 추가시간 10분이 주어진 상황에서 양 팀은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이진용은 안정적인 홀딩 플레이로 광주의 공격을 저지했고, 김준홍의 슈퍼세이브까지 더한 김천상무는 추가 득점 없이 2대 1로 승리하며 광주에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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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첫 맞대결’ 김천상무, 광주FC 꺾고 기선 제압 노린다.
      김천상무가 광주FC와 첫 맞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은 오는 6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6R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양 팀의 첫 맞대결로, 김천은 광주를 꺾고 기선을 제압한다는 각오다. □ 첫 대결 키 포인트는 선제 득점 첫 맞대결 키 포인트는 선제 득점이다. 김천상무는 5R 종료 기준 9골로 팀 득점1위에 자리하며 화력을 뽐내고 있다. 광주 역시 8골로 만만치 않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김천의 승리 포인트는 선제골이 될 전망이다. 김천과 광주 양 팀은 각각 김현욱과 가브리엘이라는 걸출한 공격자원을 보유 중이다. 5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은 김현욱과 가브리엘은 김천과 광주 공격의 핵심이다. 두 명의 득점 여부도 이번 경기 중요한 키 포인트다. 선제 득점이 어느 팀에서 터지느냐에 따라 경기 양상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김천은 지난 서울전에서 선제골을 허용하며 총 5골을 내주었다. 광주도 이번 시즌 총 8실점으로 수비력이 불안하다. 막강한 화력을 보유 중인 양 팀 중 선제 실점을 먼저 허용하는 쪽이 크게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 ‘벚꽃&레이디스 DAY!’ 이벤트도 풍성  김천은 이날 ‘벚꽃&레이디스 데이’ 홈경기를 맞아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에 풍성함을 더해 줄 벚꽃 머리핀 증정과 아트풍선, 페이스 페인팅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이번 홈경기에서 원두재 선수 카드 컬렉션을 500명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봄을 맞아 벚꽃 포토존 폴라로이드 이벤트와 포토이즘 벚꽃 프레임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팬과 함께 하는 사진전을 볼 수 있다. 추가로 김천제일병원 제공으로 봄 필수품인 ‘봄 아이클리너’ 3,000개를 선착순을 받을 수 있다.  여성팬 대상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전 프로 선수와 함께 하는 여성 대상 축구교실이 열리며, 김천상무 공식 후원사 문화상사에서 제공하는 ‘연세생활건강 베이비페이스 케어 마스크’를 여성 대상 500명 선착순으로 수령 가능하다. 지난 3월 30일, 4R 경기에서 프로통산 100경기에 출전한 김봉수의 기념 시상식과 관련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킥오프 전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되며, 팬 대상 김봉수 100경기 축하메시지 추첨으로 상품을 증정한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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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김천상무, 서울에 네 골 차 패배로 연승 마감
      김천상무가 FC서울을 상대로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5R 경기에서 5대 1로 패했다. 2연승을 달리던 김천은 이날 패배로 연승을 마감했다. 김천은 지난 경기와 같은 포메이션을 유지했다. 골키퍼 강현무를 시작으로 김태현, 김봉수, 김재우, 박승욱, 윤종규가 수비진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김진규와 김동현이 자리했으며, 김민준, 이중민, 김현욱이 스리톱을 구성했다.   □ 이른 실점, 네 골 차 리드 허용한 김천 처음 포문을 연 팀은 김천이었다. 전반 5분, 서울 진영에서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짧은 패스를 받은 김진규가 중거리 슛을 시도했으나 살짝 빗나갔다. 기회를 놓친 김천은 곧이어 위기를 맞았고, 전반 15분 조영욱에게 이른 실점을 하며 리드를 허용했다. 리드를 허용한 김천은 서울의 전방 압박에 고전하며 연달아 추가 실점했다. 33분, 김천은 왼쪽 수비 진영에서 공을 빼앗기며 추가 실점을 내줬다. 곧이어 38분, 서울의 빠른 역습에 또 한번 실점하며 세 골 차 리드를 헌납했다. 김천은 세트피스로 기회를 잡아보려 했으나,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한 채 역으로 서울에 한 골을 더 내주며 4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 승부수 던진 김천, 만회는 역부족 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빠르게 승부수를 던졌다. 골키퍼 교체를 시작으로 김태현과 김재우를 빼고 강현묵과 박민규를 투입했다. 곧바로 효과가 나타났다. 연이어 슈팅을 이어간 김천은 후반 52분 김민준의 환상적인 슛으로 만회 골을 터뜨리며 격차를 좁혔다. 김천은 또다시 승부수를 던졌고 연이어 기회를 잡았다. 김천은 후반 56분, 김현욱을 정치인과 교체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주었다. 이후 김민준이 연계 플레이를 통해 슈팅을 시도했으나 살짝 빗맞으며 빗나가고 말았다. 김천은 계속해서 서울을 몰아붙였지만 번번이 기회를 놓치며 오히려 역습을 허용했다. 후반 79분 박동진에게 추가 실점 내주며 다시 격차가 벌어졌고, 결국 네 골 차의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6일 오후 4시 30분 광주FC와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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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김천대 배드민턴부,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준우승
      김천대(총장 윤옥현) 배드민턴부(감독 김민호)는 2024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3위를 차지하였다고 2일 밝혔다.   김천대 배드민턴부(코치 조주희, 이순철) 단체전(추진, 조정연, 노경규, 추찬, 최우진, 권봉조, 오귄호)에는 총 6시간의 경기로 결승에서 한국체육대학교를 만나 2:2의 경기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19대 21의 접전 끝에 최종 2:3으로 아쉽게 패하여 준우승을 하였다.     김민호 감독은 “올해 첫 대회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 단식 동메달 획득하였다.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이다. 하지만, 열심히 지도 해준 조주희, 이순철 코치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너무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자랑스럽다. 우리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최강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대회였다.”고 하였다.     김천대 배드민턴부는 ‘21년 3월 창단 후 6개월 만에 선수권 단체전 3위 입상을 시작으로 그해 전국 4강을 2번, 각종 대회에서 2, 3위를 휩쓸어 ‘22년 열린 노고단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남자대학부에서 단체 1위(최우수 지도자상)를 거머쥐며 단기간에 정상에 등극했다.     김민호 감독은 청소년 국가대표팀 지도자 경력의 베테랑 감독이다. 김천고, 김천생명과학고, 대구카톨릭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으며, 국가대표 후보 선수팀 지도자 및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남자복식 우승 지도자 등 “22년 8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청두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여자팀 감독으로 참가하여 한국대표팀은 여자 단식 은메달과 혼합복식 동메달의 쾌거를 달성한 경력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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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단독 선두’ 김천상무, 서울 꺾고 리그 3연승 노린다 !
        김천상무가 FC서울을 상대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5R 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지난 경기에서 수원FC를 4대 1로 대파하고 다득점에 앞서 단독 선두에 자리하고 있다. 김천은 기세를 몰아 정규리그 3연승을 노린다.     □ ‘팀 득점 2위’ 물오른 공격진, 서울 골망 정조준 4R가 종료된 3월 31일 기준, 김천은 포항과 승점 9점 동률이지만, 다득점에 앞서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천의 팀 득점은 8골로 울산(9골)에 이은 2위다. 김천은 물오른 공격력을 바탕으로 이번 경기에서도 서울에 골망을 흔들려 한다.   김천 공격력의 핵심은 주장 김현욱이다. 2R 울산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한 김현욱은 전북과 수원을 상대로 차례로 골망을 흔들며 세 경기 연속골을 넣고 있다. 총 4골을 기록한 김현욱은 이동경(울산)과 개인 득점 공동 1위를 달리는 중이다.   3R까지 득점이 없던 스트라이커들도 살아났다. 이중민은 수원전 멀티골로 시즌 마수걸이 골에 성공했다. ‘신병 선수’ 유강현도 경기 막판 김천상무 데뷔골로 골 맛을 보며 공격진에 활기를 더했다. 김천은 물오른 득점력을 바탕으로 승리를 노린다는 각오다.     □ 경기력 뒷받침하는 변칙 수비-세트피스 공격진의 활약과 동시에 변칙 수비와 세트피스 전술도 경기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김천은 시즌 첫 경기에서 4백으로 수비진을 꾸렸지만, 이후 4백을 포함해 3백과 5백을 오가는 유기적인 변칙 수비 전술로 상대 공격을 틀어막고 있다.   공격 시에는 박민규와 김태현 등 수비 전진 배치로 3백을 형성하고, 수비 시에는 이들을 빠르게 복귀시켜 5백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경기 중 교체 카드를 통한 4백 변화로 상대 공격에 혼선을 주고 있다. 김천은 효과적인 변칙 수비 전술로 올 시즌 3골에 그치고 있는 서울의 공격을 저지하려 한다.   세트피스 전술도 경기력의 핵심이다. 김천은 올 시즌 첫 득점도 코너킥으로 만들었다. 지난 수원전에서도 세트피스 상황 속 선수들의 약속된 움직임으로 두 골을 넣었다. 정교한 세트피스는 3실점만 허용한 서울의 탄탄한 수비를 붕괴시킬 키가 될 수 있다.   지난 경기 K리그1 첫 2연승에 성공한 김천이 세트피스를 바탕으로 한 공격과 변칙 수비로 서울을 꺾고 3연승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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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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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정복 각오한 김천상무, 제주 원정 첫 승 노린다.
      김천상무가 올 시즌 첫 제주 원정길에 나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13일 오후 4시 30분, 제주유나이티드FC(이하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7R 경기를 치른다. 지난 광주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김천상무는 제주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다짐이다.   □ ‘공수-신구’ 조화...‘유반도프스키’ 유강현 출전 가능성↑ 김천상무는 지난 광주전에서 기존 4백 가동과 다수의 ‘신병 선수’를 투입하며 승리했다. 유강현, 김대원 등이 선발 출전했고, 박민규-김봉수-박승욱-박수일로 4백을 구성했다.   오는 제주전도 ‘공수-신구’ 조화가 관건이다. 김천상무는 6R 종료 기준 10실점으로 리그 최다 실점 팀 중 하나다. 클린시트 경기는 단 2경기에 불과하다. 공수 밸런스의 안정감을 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광주전과 마찬가지로 선임과 신병 선수들 간의 조직력이 중요하다.   특히 선임 선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으며 신병 선수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중민이 광주전 부상을 입으며 최전방에는 유강현의 출전 가능성이 높다. 김천상무의 제주 상대 전적은 1승 2패로 열세로 원정 승리는 아직 없는 가운데, ‘공수-신구’ 조화를 통한 승리를 각오하고 있다.     □ ‘유리를 깨뜨려라’, 친정팀 상대 김봉수에게 내려진 특명 제주는 유리 조나탄과 진성욱을 앞세워 날카로운 역습을 구사한다. 두 선수는 각각 3골과 2골을 넣으며 7골을 기록한 제주의 득점을 책임지고 있다. 제주는 지난 인천전에서도 조나탄의 골로 승리했다.   제주의 역습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친정팀을 상대하는 김봉수의 역할이 크다. 김봉수는 신병 선수인 동시에 주전 센터백으로 김천상무 ‘공수-신구’ 조화의 중심에 있다. 김봉수는 올 시즌 본래 포지션이 아님에도 중앙 수비수로 6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며 중용 받고 있다.   이번 경기도 출전이 유력하며 조나탄과 진성욱 등 옛 동료들과 직접 부딪히게 된다. 특히 빠른 역습에 대한 방어가 중요하다. 상대적으로 내려서서 경기를 운영하는 제주 전술 특성상 빠른 발을 이용해 역습을 저지해야 한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 SPORTS와 쿠팡 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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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0
  • ‘기선제압 완료!’, 김천상무 광주와 첫 맞대결서 승리!
      김천상무가 광주와의 첫 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6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6R 광주FC(이하 광주)와 경기에서 2대 1으로 승리했다. 김천상무는 광주와의 첫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홈 2연승을 이어갔다.   김천상무는 지난 경기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파격적인 라인업을 구성했다. 기존 4백으로 포메이션을 바꾸고 ‘신병 선수’를 다수 투입했다. 김준홍, 박민규, 김봉수, 박승욱, 박수일, 김진규, 강현묵, 김동현, 정치인, 유강현, 김대원이 선발로 나섰다.   □ 세트피스, 2024시즌 김천상무의 키 올 시즌 김천상무의 핵심 전술 중 하나는 세트피스다. 선수들 간에 정교하게 약속된 플레이를 바탕으로 골을 비롯해 득점에 가까운 상황을 많이 창출했다. 이번 경기 역시 키는 세트피스였다.   김천상무는 전반 초반 이른 실점으로 리드를 허용했다. 전반 6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브리엘에게 공이 연결되었고 슈팅을 내주며 실점했다. 선제골을 내준 김천상무는 동점을 만들기 위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고 동점골을 만들어 냈다.   전반 추가시간, 김대원이 광주의 깊숙한 진영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이후 김대원이 올린 크로스를 정치인이 헤더로 연결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가운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 살아나는 ‘신병 선수’, 전술 유연성 더한 김천상무 김천상무는 이번 광주전 첫 맞대결 승리뿐만 아니라 신병 선수의 활용을 통한 전술적 유연성을 더했다. 이번 경기에서 첫선을 보인 김대원을 비롯해 이전부터 출전하던 유강현, 박승욱, 박수일, 김봉수 등 신병 선수가 ‘선임’들과 호흡을 맞췄다.   김천상무는 역전을 위한 활발하게 공격을 전개했고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58분, 광주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이 주어졌다. 이를 정치인이 침착하게 성공하며 멀티골로 역전했다.   후반 83분, 또 다른 신병 선수 이진용도 교체 투입되며 승리에 기여했다. 후반 추가시간 10분이 주어진 상황에서 양 팀은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이진용은 안정적인 홀딩 플레이로 광주의 공격을 저지했고, 김준홍의 슈퍼세이브까지 더한 김천상무는 추가 득점 없이 2대 1로 승리하며 광주에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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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첫 맞대결’ 김천상무, 광주FC 꺾고 기선 제압 노린다.
      김천상무가 광주FC와 첫 맞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은 오는 6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6R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양 팀의 첫 맞대결로, 김천은 광주를 꺾고 기선을 제압한다는 각오다. □ 첫 대결 키 포인트는 선제 득점 첫 맞대결 키 포인트는 선제 득점이다. 김천상무는 5R 종료 기준 9골로 팀 득점1위에 자리하며 화력을 뽐내고 있다. 광주 역시 8골로 만만치 않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김천의 승리 포인트는 선제골이 될 전망이다. 김천과 광주 양 팀은 각각 김현욱과 가브리엘이라는 걸출한 공격자원을 보유 중이다. 5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은 김현욱과 가브리엘은 김천과 광주 공격의 핵심이다. 두 명의 득점 여부도 이번 경기 중요한 키 포인트다. 선제 득점이 어느 팀에서 터지느냐에 따라 경기 양상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김천은 지난 서울전에서 선제골을 허용하며 총 5골을 내주었다. 광주도 이번 시즌 총 8실점으로 수비력이 불안하다. 막강한 화력을 보유 중인 양 팀 중 선제 실점을 먼저 허용하는 쪽이 크게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 ‘벚꽃&레이디스 DAY!’ 이벤트도 풍성  김천은 이날 ‘벚꽃&레이디스 데이’ 홈경기를 맞아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에 풍성함을 더해 줄 벚꽃 머리핀 증정과 아트풍선, 페이스 페인팅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이번 홈경기에서 원두재 선수 카드 컬렉션을 500명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봄을 맞아 벚꽃 포토존 폴라로이드 이벤트와 포토이즘 벚꽃 프레임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팬과 함께 하는 사진전을 볼 수 있다. 추가로 김천제일병원 제공으로 봄 필수품인 ‘봄 아이클리너’ 3,000개를 선착순을 받을 수 있다.  여성팬 대상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전 프로 선수와 함께 하는 여성 대상 축구교실이 열리며, 김천상무 공식 후원사 문화상사에서 제공하는 ‘연세생활건강 베이비페이스 케어 마스크’를 여성 대상 500명 선착순으로 수령 가능하다. 지난 3월 30일, 4R 경기에서 프로통산 100경기에 출전한 김봉수의 기념 시상식과 관련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킥오프 전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되며, 팬 대상 김봉수 100경기 축하메시지 추첨으로 상품을 증정한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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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김천상무, 서울에 네 골 차 패배로 연승 마감
      김천상무가 FC서울을 상대로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5R 경기에서 5대 1로 패했다. 2연승을 달리던 김천은 이날 패배로 연승을 마감했다. 김천은 지난 경기와 같은 포메이션을 유지했다. 골키퍼 강현무를 시작으로 김태현, 김봉수, 김재우, 박승욱, 윤종규가 수비진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김진규와 김동현이 자리했으며, 김민준, 이중민, 김현욱이 스리톱을 구성했다.   □ 이른 실점, 네 골 차 리드 허용한 김천 처음 포문을 연 팀은 김천이었다. 전반 5분, 서울 진영에서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짧은 패스를 받은 김진규가 중거리 슛을 시도했으나 살짝 빗나갔다. 기회를 놓친 김천은 곧이어 위기를 맞았고, 전반 15분 조영욱에게 이른 실점을 하며 리드를 허용했다. 리드를 허용한 김천은 서울의 전방 압박에 고전하며 연달아 추가 실점했다. 33분, 김천은 왼쪽 수비 진영에서 공을 빼앗기며 추가 실점을 내줬다. 곧이어 38분, 서울의 빠른 역습에 또 한번 실점하며 세 골 차 리드를 헌납했다. 김천은 세트피스로 기회를 잡아보려 했으나,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한 채 역으로 서울에 한 골을 더 내주며 4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 승부수 던진 김천, 만회는 역부족 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빠르게 승부수를 던졌다. 골키퍼 교체를 시작으로 김태현과 김재우를 빼고 강현묵과 박민규를 투입했다. 곧바로 효과가 나타났다. 연이어 슈팅을 이어간 김천은 후반 52분 김민준의 환상적인 슛으로 만회 골을 터뜨리며 격차를 좁혔다. 김천은 또다시 승부수를 던졌고 연이어 기회를 잡았다. 김천은 후반 56분, 김현욱을 정치인과 교체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주었다. 이후 김민준이 연계 플레이를 통해 슈팅을 시도했으나 살짝 빗맞으며 빗나가고 말았다. 김천은 계속해서 서울을 몰아붙였지만 번번이 기회를 놓치며 오히려 역습을 허용했다. 후반 79분 박동진에게 추가 실점 내주며 다시 격차가 벌어졌고, 결국 네 골 차의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6일 오후 4시 30분 광주FC와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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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김천대 배드민턴부,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준우승
      김천대(총장 윤옥현) 배드민턴부(감독 김민호)는 2024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3위를 차지하였다고 2일 밝혔다.   김천대 배드민턴부(코치 조주희, 이순철) 단체전(추진, 조정연, 노경규, 추찬, 최우진, 권봉조, 오귄호)에는 총 6시간의 경기로 결승에서 한국체육대학교를 만나 2:2의 경기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19대 21의 접전 끝에 최종 2:3으로 아쉽게 패하여 준우승을 하였다.     김민호 감독은 “올해 첫 대회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 단식 동메달 획득하였다.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이다. 하지만, 열심히 지도 해준 조주희, 이순철 코치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너무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자랑스럽다. 우리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최강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대회였다.”고 하였다.     김천대 배드민턴부는 ‘21년 3월 창단 후 6개월 만에 선수권 단체전 3위 입상을 시작으로 그해 전국 4강을 2번, 각종 대회에서 2, 3위를 휩쓸어 ‘22년 열린 노고단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남자대학부에서 단체 1위(최우수 지도자상)를 거머쥐며 단기간에 정상에 등극했다.     김민호 감독은 청소년 국가대표팀 지도자 경력의 베테랑 감독이다. 김천고, 김천생명과학고, 대구카톨릭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으며, 국가대표 후보 선수팀 지도자 및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남자복식 우승 지도자 등 “22년 8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청두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여자팀 감독으로 참가하여 한국대표팀은 여자 단식 은메달과 혼합복식 동메달의 쾌거를 달성한 경력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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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단독 선두’ 김천상무, 서울 꺾고 리그 3연승 노린다 !
        김천상무가 FC서울을 상대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5R 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지난 경기에서 수원FC를 4대 1로 대파하고 다득점에 앞서 단독 선두에 자리하고 있다. 김천은 기세를 몰아 정규리그 3연승을 노린다.     □ ‘팀 득점 2위’ 물오른 공격진, 서울 골망 정조준 4R가 종료된 3월 31일 기준, 김천은 포항과 승점 9점 동률이지만, 다득점에 앞서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천의 팀 득점은 8골로 울산(9골)에 이은 2위다. 김천은 물오른 공격력을 바탕으로 이번 경기에서도 서울에 골망을 흔들려 한다.   김천 공격력의 핵심은 주장 김현욱이다. 2R 울산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한 김현욱은 전북과 수원을 상대로 차례로 골망을 흔들며 세 경기 연속골을 넣고 있다. 총 4골을 기록한 김현욱은 이동경(울산)과 개인 득점 공동 1위를 달리는 중이다.   3R까지 득점이 없던 스트라이커들도 살아났다. 이중민은 수원전 멀티골로 시즌 마수걸이 골에 성공했다. ‘신병 선수’ 유강현도 경기 막판 김천상무 데뷔골로 골 맛을 보며 공격진에 활기를 더했다. 김천은 물오른 득점력을 바탕으로 승리를 노린다는 각오다.     □ 경기력 뒷받침하는 변칙 수비-세트피스 공격진의 활약과 동시에 변칙 수비와 세트피스 전술도 경기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김천은 시즌 첫 경기에서 4백으로 수비진을 꾸렸지만, 이후 4백을 포함해 3백과 5백을 오가는 유기적인 변칙 수비 전술로 상대 공격을 틀어막고 있다.   공격 시에는 박민규와 김태현 등 수비 전진 배치로 3백을 형성하고, 수비 시에는 이들을 빠르게 복귀시켜 5백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경기 중 교체 카드를 통한 4백 변화로 상대 공격에 혼선을 주고 있다. 김천은 효과적인 변칙 수비 전술로 올 시즌 3골에 그치고 있는 서울의 공격을 저지하려 한다.   세트피스 전술도 경기력의 핵심이다. 김천은 올 시즌 첫 득점도 코너킥으로 만들었다. 지난 수원전에서도 세트피스 상황 속 선수들의 약속된 움직임으로 두 골을 넣었다. 정교한 세트피스는 3실점만 허용한 서울의 탄탄한 수비를 붕괴시킬 키가 될 수 있다.   지난 경기 K리그1 첫 2연승에 성공한 김천이 세트피스를 바탕으로 한 공격과 변칙 수비로 서울을 꺾고 3연승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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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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