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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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예술인들의 축제「2019경북예술제」개최
      경북예술상 시상으로 지역문화예술인 위상 드높여    경상북도는 한국예총경북도연합회와 함께 31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 및 문화센터 전시실 등에서 ‘2019 경북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예술제는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회장 이병국) 주최로 8개 도협회가 주관하는 경북대표 예술행사로서 지역문화예술인들의 화합과 창작의욕 고취를 통한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국악, 무용, 연극, 음악, 미술, 사진, 시화전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로 구성된 종합예술 축제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전시실에서는 경상북도 미술협회전(10.17.~10.21.), 경북사진협회 회원전(10.22.~10.26.), 경북문인 글과 그림전(10.27.~10.31.)이 개최되며, 경북음악제(10.19.), 경북팝스연주회(10.20.), 연극공연(10.25.), 경북국악인 한마당(10.26.), 경북무용페스티벌(10.27.)은 백결공연장에서는 열리는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들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채울 계획이다.   특히, 18일 오후 백결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경북예술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제20회 경북예술상 시상식이 열였다.   경북예술상은 대상에 손성범(한국문인화협회 경북지회장), 예술상에는 이태옥(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장), 장헌원(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 사무국장), 이도휘(피아니스트), 특별상은 배병길(건축가)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예술제는 문화 경북의 현재를 가늠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한 단계 드높이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예술의 고장, 경북의 자존감을 지키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귀중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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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도민에게 묻고, 도민에게 듣는다!
      경상북도, 공약이행평가․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숙의민주주의 모델도입   경상북도는 민선 7기 공약 추진과정에서 도민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도정운영 방향에 반영하고자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는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공약 평가 배심원단을 운영한다.   도민 배심원단은 대표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전 도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별 및 지역별 인구비례 등을 고려해 무작위 추출 방식과 심층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50여명을 엄선했다.   경상북도와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는 총 3차례의 회의를 통하여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 투자유치 20조원 달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등 경상북도의 민선 7기 주요공약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따라 일부 조정이 필요한 공약 사업에 대한 조정여부를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18일 개최된 1차 회의는 배심원단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운동과 도민 배심원제 기본교육, 배심원단의 역할 설명,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 2차 회의(10.25), 마지막 3차 회의(11.8)를 거쳐 공약에 대한 사항을 최종심의․확정할 예정으로, 회의에서 제안된 도민배심원단의 의견은 12월말 도청 홈페이지에 결과를 게시한다.   이번 배심원단 운영의 특징은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배심원들이 도민의 입장과 공약집행 공무원의 입장에서 추진사항을 토의하는 과정을 거쳐 공약추진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도록 하였으며,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촉진자들이 배심원단과 함께 함으로써 토론의 효율성과 결과의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작년 이철우 도지사의 취임과 함께‘경북잡아위원회’와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민선 7기 공약 10대 핵심분야, 100대 과제를 마련했으며, 현재는 100대 과제 중 6개가 이미 완료 등 전체 공약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 실천계획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함으로써, 공약의 실효성과 구체성에서는 이미 대내‧외에 인정받은 만큼, 그 실행과정의 내실화와 도민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한 기대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배심원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공약은 도민과의 엄중한 약속이자 도정운영의 나침반”이라며 “오늘 참석하신 배심원단 여러분이 가감 없는 조언 부탁하며, 의견 하나하나를 공약 실천과정에서 최대한 담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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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전북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다짐의 장 열어
      경상북도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회장 이종평)와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협의회(회장 홍종철)가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국민화합 전진대회가 18일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두 지역의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이강오 전라북도 대외협력국장, 김학동 예천군수, 신동은 예천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경북과 전북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20회를 맞는 경북-전북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지난 1999년 전북 무주에서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두 지역이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해 오고 있다.     경북과 전북의 37개 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경북 23, 전북 14)는 서로 자매결연을 맺어 평소에도 회원들의 상호교류가 자주 이루어지고 있으며 민간차원의 동서화합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북도과 전북도의 도화(道花)인 백일홍 기념식수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과 국민화합운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 되었다. 경상북도지사 표창에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위원회 김재록 씨, 전라북도지사 표창에는 전라북도협의회 김선자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호남 교류에 활발하게 기여한 회원에 대해서도 표창이 수여되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표창에는 전라북도협의회 김중회 씨 등 5명, 전라북도협의회장 표창에는 경상북도 울릉군협의회 김귀선 씨 등 5명이 수상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뜻을 모아 국민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 채택과 동서화합을 상징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가졌다.   식후 행사로는 예천군에서 열리는 세계 활축제와 농산물 대축제를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1989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국민운동단체로서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 아래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초 법질서 지키기, 에너지 절약, 녹색생활 실천, 안전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소년 선도활동과 지역 방범활동에서부터 재난재해지역 자원봉사, 무료급식, 목욕봉사,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바르게살기운동은 법질서를 지켜 안전하고 바른 사회를 만들고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경북과 전북도는 동서3축 고속도로, 디지털라이프 서비스 실현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등 많은 국책사업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공동 유치하고 있다. 두 지역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모두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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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도,「제60회 경상북도 문화상」시상식 개최
      경상북도는 18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 공연장에서「제60회 경상북도 문화상」시상식을 가졌다.   금년 경상북도 문화상은 조형예술부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10월 2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5개 부문 5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형예술부문 김훈(57세, 한국사진작가협회포항지부 자문위원) ▲공연예술부문 신창규(73세, 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 지휘자) ▲문학부문 강인순(65세, 한국문인협회경상북도지회 부지회장) ▲문화부문 수상자 조용하(76세, 청송문화원 원장) ▲학술부문 이정옥(63세, 위덕대학교 교수)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60회를 맞은 경상북도 문화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전통문화발전에 공로가 큰 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1956년도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36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최고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뜻깊은 상이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축하 인사말을 통해 “문화상 수상자들은 우리 문화를 계승․보존하고 현대적으로 재창조하여 문화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고 또한 문화도정을 이끌고 나갈 초석“이라며   “경북이 문화로써 희망의 미래를 견인할 수 있도록 귀중한 토대가 되어 지역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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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019 예천 세계활축제 개막...구름인파 몰려
      대한민국축제콘텐츠 축제예술 ․ 전통부분 대상 선정, 특화된 문화 축제   경상북도는 18일부터 사흘간 맑고 아름다운 가을날 예천군 한천체육공원에서 ‘2019 예천 세계활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년마다 열리는 축제로 올해 네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80여개의 프로그램(체험행사, 전시 및 문화예술공연 등)이 운영되는 만큼 풍성한 축제로 꾸며진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 27개 나라가 참가해 기량을 펼칠 세계 전통 활쏘기 대회가 열려 축제의 묘미를 더하고, 아이부터 어른들이 참여 가능한 각종 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활은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보편적으로 사용해 온 도구로써 우리나라는 정신수양의 덕목과 심신단련 운동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전통의 계승은 현재 양궁강국의 모습의 기반이 되었다. 이처럼 활의 본고장의 예천에서‘활로 하나 되는 세계’라는 슬로건으로 문화축제의 장을 펼쳐 국내 뿐 만아니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활과 관련된 연계프로그램이 잘 꾸며져 2018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축제예술과 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대한민국이 인증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양한 세계의 활이 전시되어 문화적으로 소통하고 세계인들이 모여 서로 화합하는 장을 마련한 경북의 대표축제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상북도는 유구한 역사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지역으로 이러한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관광에 접목시켜 나가고 있으며,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준비하여 관광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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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도, 지역개발사업 민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경상북도는 17일부터 양일 간 군위군 부계면에 위치한 백송스파비스 관광호텔에서 도 및 23개 시‧군 지역개발업무 담당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도 지역개발 및 민자 유치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개발계획 수립, 지역개발사업 추진, 지역개발사업 민자 유치 활성화 방향 모색을 위하여 도와 시‧군간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첫째 날은 2019년도 우리도 지역개발사업 추진방향 설명,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및 추진계획 설명, 민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지역개발사업 우수 사례 발표 및‘삼국유사 가온누리 조성사업’현장 시찰과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추진 방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매년 시행되는 본 워크숍을 통해 시․군간 원활한 업무 교류로 2019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 시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천년을 이어갈 주민주도형 500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등 7개 사업이 선정되는 등 역대 최다 사업 및 최대 국비 117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자 유치 활성화 및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주도․주민체감형 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회생과 골고루 잘사는 경북이 되도록 지역개발 업무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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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라이프 검색결과

  •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행복 나들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는 도시에서 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 농촌 문화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제10회 농촌체험 페스티벌’이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백성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양정규 자두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과 시민들,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매직트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막식을 갖고 축제가 진행됐다.       ‘어릴적 옛추억 당신의 마음에 농촌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구마수확체험, 전통놀이, 전통한복체험, 물고기 잡기 체험, 포도떡꼬치 만들기, 캘리그라피(가훈 적어보기), 공룡슈트체험, 지례 흑돼지 시식, 행복열차를 운영하는 등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김천시의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술쇼와 같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에서는 푸짐한 경품을 나누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뽑기를 통해 어린이와 참여객들에게 농산물을 경품으로 주는 등 농촌이 주는 즐거움들이 가득하다.   강성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농촌체험 페스티벌을 통해 시내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많이 참여하여 농촌의 맛과 멋을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를 바란다.”고 하였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10-18
  • 건강체조로 스트레스 날리세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체조교실을 17일 개강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봉산면민 스트레스 날리는 건강체조교실」은 봉산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교실의 한 프로그램으로써 인의2리(직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체조를 알려 드리는 것은 물론 노래배우기,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힘든 포도 농사를 짓느라 스트레스가 쌓인 면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행복한 나날들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로 면민들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19-10-18
  • 함께하는 가족실천,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 아이돌봄지원 사업팀은 10월15일과 17일 센터 2층 대교육장에서 아이돌보미 113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과 집담회를 실시하였다.   아이돌보미 법정의교육은 장애인인식개선과 개인정보보호교육, 퇴직연금교육, 집담회는 동화구연과 마술에 이어 아동의 안전관리와 아이돌보미 역할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 전 센터장 정욱스님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활동을 잘 해주셔서 민원 없이 사업을 잘 진행 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을 안전하게 잘 돌봐 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건강하고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서로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집담회 시간에 돌보미의 활동 경험사례를 발표하여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이번 교육은 전반적으로 돌보미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맞벌이 가정이나 양육공백이 있는 부모들을 위해 가정의 만 3개월 ~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이용자가정에 찾아가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 해 주고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팀 (직통전화 431-5475, 010-9958-5475)으로 문의 및 주소지 읍, 면, 동 주민센터에 신청 후 아이돌봄 서비스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을 하면 된다.                   
    • 라이프
    • 문화
    2019-10-17
  • 세계 테니스 유망주들 김천서 자웅 겨룬다
      세계 각국의 테니스 유망주들이 김천에 모여 자웅을 겨룬다   아시아테니스연맹(ATF)과 대한테니스협회(KTA)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경상북도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도 ATF 김천 아시아14세부 주니어시리즈테니스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20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개막하는 이 대회는 아시아테니스연맹 공인 주니어 테니스대회로, 아시아 14세부 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권위있는 대회로 세계 각국의 만 14세 이하 주니어 테니스 선수 300여명이 출전한다.     세계 각국의 우수한 테니스 유망주들의 수준 높은 테니스의 진수를 펼치게 될 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10여개국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을 향한 힘찬 스매싱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를 방문하는 선수들이 최상의 스포츠시설을 이용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스포츠
    2019-10-17
  • 시승격 70주년 기념, 뮤지컬 '인현왕후' 공연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 (토)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인현왕후』를 공연한다.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뮤지컬『인현왕후』는 안타깝께 페서인이된 인현왕후가 김천 청암사에 머물며 김천 백성들과 소통하며 가뭄과 역병으로 힘들어하는 백성들을 위로하며 백성들에게 다가간다. 이소식이 숙종의 귀에 들어가 장희빈을 페위하고 인현왕후를 복위시킨다는 내용으로, 웅장한 멜로디의 음악과 화려한 무대로 깊어가는 가을 밤을 수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야인시대 주제곡을 부른 뮤지컬 배우 임강성이 숙종역할을 뮤지컬 햄릿, 선덕여왕등에 출연한 배우 전수미가 인현왕후역할을,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등에 출연한 배우 문혜원을 비롯한 전문 뮤지컬배우 27명이 참여하여 작품성을 더했다.   김금숙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대형 뮤지컬 ‘인현왕후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수 있어 기쁘다며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420-7817, http://www.gcart.go.kr/)          
    • 라이프
    • 문화
    2019-10-17
  • 「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부스운영 관계자 회의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배수향)는 지난 16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부스 참가 기관들을 대상으로 부스 운영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은 복지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박람회에 부스로 참가하는 공공 및 민간기관․단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박람회 행사내용, 부스설치, 준수사항 등 협조사항을 당부하였다.     『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는 “함께 가요 복지김천, 희망을 나눠요 행복김천”이라는 슬로건으로 10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62개의 복지관련 기관의 홍보․상담․체험․전시 부스와, 함께하는 마당, Happy together 오행시, 가을을 즐기는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수향 공동위원장은 “복지박람회가 시민들에게 복지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우리시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역사회에 알려, 행복·복지·희망이 함께 하는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자”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다짐하였다.         
    • 라이프
    • 복지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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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색단풍 물든 가을‘경북구곡 길’함께 걸어요
      경상북도는 이달 5일 성주 무흘구곡을 시작으로 가을‘경북구곡 걷기 라디엔티어링'에 참가자 500명씩 모집하여 운영 한다고 밝혔다.     경북구곡 걷기행사는 풍광이 뛰어나고 옛 선현들의 발자취가 묻은 경북구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     하반기 가을에는 모두 5회에 걸쳐 진행된다.     10월5일(성주무흘구곡)에서 10월12일(안동 하회구곡)→10월19일(상주 용유구곡)→10월 26일(김천 무흘구곡) →11월 3일(영주 죽계구곡)까지 진행된다.     이번 구곡걷기 행사는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라디오(안동MBC 91.3MHz)를 통해 구곡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코스의 일부 구간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 성주․김천 무흘구곡은 대구MBC 95.3MHz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코스를 걷는 동안 참가자들은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방송 안내를 따라 숲길을 걸으며 구곡관련 퀴즈도 풀고, 아름다운 구곡을 배경으로 한 디카․폰카 콘테스트, 현장참가자의 인터뷰, 버스킹 공연 등 각 지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도착지점까지 이동한다.     행사 참가에는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계유교문화재단(054-851-7173) 홈페이지(http://www.worldc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휴대용 라디오도 당일 무료로 대여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옛 선현들의 유산인 경북구곡의 가치는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산림관광 명소로 알려질 수 있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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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가족과 함께 떠나는 행복 나들이
    국제로타리 3630지구 16지역 남김천로타리클럽은 야외 현장체험을 통해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클럽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가족야유회를 다녀왔다.     유선태 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 회원과 영부인은 지난 10월 3일 영덕 송이장터와 울진 등기산 스카이워크, 드라마 '백년손님' 벽화마을을 거쳐 안동국제 탈춤 페스티벌 등을 둘러보며 회원들과 가족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남김천로타리클럽은 회원 가족을 동반하여 회원 단합은 물론 야외 교육을 통해 단결과 협동의 진리를 깨우쳐 로타리안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한 재충전을 갖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가족야유회를 통해 각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답습해 지역의 특산물 견학과 문화체험을 함으로서 견문을 넓히고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 내렸다.     또한 가족 간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져 회원들과 가족들의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쌓고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유선태 회장은 “가족야유회를 통해 회원들과 가족들이 따뜻한 정을 나눠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라며, 이를 바탕으로 회원 상호간에 결속을 다져 남김천로탈리클럽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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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올 가을 마지막 꽃 축제, 봉화 자생식물 우리 꽃 축제 보러가자!
      경상북도는 26일 15시 테이프커팅식을 시작으로 10월 13일까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19 가을철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우리 꽃 축제를 지향하는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봉화지역 자생식물을 활용한 축제라 하여 ‘봉자 페스티벌’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축제장은 축구장 3.5배 크기인 약 7천 600평(25,405㎡)의 면적에 은은한 색과 향이 매력적인 구절초와 감국이 식재된 수목원 잔디언덕에서 보라와 노랑, 향긋한 국향의 흐드러진 가을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꽃구경뿐만 아니라, 국화 거울 및 열쇠고리 만들기, 수목원퀴즈, 사생대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주말에는 숲속 음악회,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있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은 축제에 활용되는 자생식물을 지역농가와 위탁계약하고, 재배함으로써 우리나라 생물자원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재배 기술 보급 및 소득 향상에도 힘쓰는 등 국립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지역상생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중심에 자리 잡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생물자원 보전․관리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 2,200억원이 투입되어 조성됐다. * 세계 최대 수목원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한탐식물원 6,229ha   2016년 9월 임시개장 이후 현재까지 방문객이 47만명이고 2018년 5월 정식개장 이후 월평균 2만명이 방문하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26일 봉자페스티벌 테이프커팅식에 참석한 한승환 경상북도 산림산업과장은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지난 여름 휴가철에는 봉화은어축제와 같이 개최했고 가을 단풍철에는 봉화송이축제와 연계 개최하여 국립기관과 지방, 지역민이 같이 발전할 수 있는 모델로 만들어 생동감 넘치는 봉화 만들기에 노력 하겠다”며,   “올 가을에는 봉화에서 송이도 먹어보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올 가을 마지막 꽃인 구절초와 감국을 보면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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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경북지역단 나를 깨우는 힐링 문화탐방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은 포교사 포교역량 강화와 포교사 상호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정 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장을 비롯한 경북지역 포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도리사에서 2019년 3차 나를 깨우는 힐링 문화탐방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이엽 경북지역단 서부총괄팀장을 비롯한 서부총괄팀 포교사들이 행사가 여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썼다.     이날 행사는 김미지 포교사의 사회와 오옥란 포교사의 집전으로 진행되어, 도리사 설선당에서 한글 천수경 독경, 오분향계, 칠정례, 반야심경, 붓다로살자 합송, 단장님 인사, 도리사 주지스님 인사 등의 순이 이어졌다.     이날 태풍 타파가 몰고 온 우천 관계로 오후 공양 후 도리사 문화탐방 및 아도 ‘모래가 정’ 답사와 기념박물관 관람 등의 행사가 취소되고 도리사 설선당에서 포교사 상호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소통의 시간을 통하여 포교사 서로의 각자 다른 생각들을 공유하고 포교사의 길이라는 공통 목적을 위한 포교사의 각오와 자세를 다시금 되새겨 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포교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의 모색 등 긍정적인 변화의 시도의 씨앗을 각 팀별로 심었다.     지정 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장은 “신라불교 새벽을 연 도리사에서 여러분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기 위한 장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치는데도 불구하고 새벽같이 먼 길을 달려오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나를 깨우는 힐링 문화탐방 행사가 이번이 세 번째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각 총괄팀별로 돌아가면서 하고 있는데, 포교사 각 지역 간의 소통을 위한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북지역단이 첫 출발하고 지금까지 어떻게 주춧돌을 잘 놓아 경북지역단 포교사님들이 어떻게 하면 꽃길을 갈 수 있을까 밤낮으로 생각했습니다.        대구.경북이 있을 때는 경북에 있는 포교사들은 변방이었다. 변방에 있는 포교사들이 모여 단을 만들다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하나로 묶을 수 있느냐 어떻게 소통을 시킬 수 있느냐? 이런 고민이 엄청 많았습니다.      지금 되돌아 보면 암자순례를 통해서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서 우리가 지역간 소통을 하고 지역간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고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하고자하는 붓다로 살고자 하는 그 마음을 끝까지 가지고 가시길 바랍니다. 도반들과 함께하는 암자순례를 통해, 아름다운 동행과 소통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포교길, 수행의 길을 갈 수 있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묘봉 도리사 주지스님은 “불교는 부처님을 믿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믿고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민족대표 33인 중의 한사람인 만해 한용운 스님의 오도송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장부 이르는 곳마다 고향인데 얼마나 오랫동안 나그네의 우수에 있었던고, 외마디 할을 하니 삼천대천세계를 부수어 눈 속에 복사꽃잎 마다 붉구나!      우리는 각기 저마다 고향이 있습니다 고향은 언제나 그리운 곳이죠. 우리를 포근히 감싸는 곳이기 때문이죠. 고향은 그리움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포교사님들은 어떤 그리움을 품고 정진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수사현(一水四現)이라고 합니다. 첫째 우리는 그냥 물이라고 하지만, 두 번째 천인이 보면 보석으로 보이며, 셋째 물고기들에게는 집으로 보입니다.      넷째 지옥 중생들에게는 피로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정적인 마음을 수행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으로 돌려내어야 합니다. 모든 대상은 존재에 따라서 다르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요즘 댓글을 보면 한 가지 사안을 가지고 여러 수가지 댓글이 올라옵니다. 일체는 마음의 조작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이 없다면 삼라만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유식에서는 마음을 전5식, 6식, 7식(말라식), 8식(아뢰야식) 등으로 구분합니다. 불자들은 7식 말라식에서 사유하는 행을 해야 합니다. 제7식과 제8식에서는 일상에서 인식되지 않는 마음의 현상입니다. 불교는 6+7=8인 것입니다.      6식에서 일어나는 모든 오욕락 등이나 선한 행위가 8식인 업에 저장되는 것입니다. 제8식 아뢰아식 업이 윤회를 하는 것입니다. 끊임없는 수행을 통하여 제8식에 저장된 좋지 못한 것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는 것이 불교의 신행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체유심조라는 말씀을 깊인 각인 하면서 심층의식의 지각을 잘 관찰하면서 변화시켜야 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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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 김천에서 즐겨보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수도권 지역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김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체험! 김천가족여행'을 7. 20(토)~ 7. 21(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올해 첫 번째로 시행하는“체험! 김천가족여행”은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스쿨김영사가 주관하여 수도권 지역 8가족(28명)의 관광객이 김천의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및 농산물 수확 체험 등 테마 여행을 참여하게 된다   첫째 날은 동국제일가람 직지사 관람 및 “김천 너두나두 자두포도 축제” 즐기기, 도자기와 크리스탈이 전시된 세계도자기박물관, 현대 시조의 선구자인 백수(白水)정완영 시인을 만날 수 있는 백수문학관 관람을 한 후 포도 떡 만들기, 포도따기 등 오감이 즐거운 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둘째 날은 첨단과학과 자연이 융합된 그린에너지를 테마로 하는 녹색미래과학관을 방문하여 전시실과 4D 영상관 관람을 하고 옛 감문국의 ‘나랏제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빗신제’인 빗내농악전수자에게 배우는 오리지날 빗내농악기 체험, 김천의 랜드마크인 부항댐을 방문하여 댐 위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출렁다리를 건너는 체험을 할 계획이다.   체험! 김천가족여행은 2009년부터 시작된 장수 가족여행상품으로 매년 3~4회 운영되며 2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과 흥미로운 즐길 거리로 김천시를 홍보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체험 참가비는 1인 110,000원이며 참가 신청은 스쿨김영사(www.schoolgy.com, T.031-955-315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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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막 찍어도 화보가 된다... 경북 인생샷 스팟 추천
      인스타그램에 인생 사진을 업데이트 하고 싶다면?...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말처럼 사진 찍기 좋은 신상 여행지를 가보고 인증 샷을 찍어보는 건 어떨까?   경상북도는 숨겨진 관광명소 경북 베스트 포토존을 선정해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 장소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추천받아 경북도에서 실사 후 선별했다.   여행의 즐거웠던 순간을 포착하고 싶은 사람, 사진 한 컷에 감성을 담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싶은 사람은 꼭 한번 방문하면 좋을 듯하다.     경북의 숨은 명소,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는     ① 매일 다른 풍경, 매일 다른 작품, 경주 솔거 미술관 ‘움직이는 그림’   경주 솔거 미술관의 ‘움직이는 그림‘은 전시실의 벽면을 틔우고 프레임 안에 연못 ‘아평지’를 담아 미술작품처럼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든 통유리창이다.   매일 시시각각 달라지는 나만의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주말이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질 정도로 필수 사진 촬영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② 시리도록 푸른 절정의 동해 바다를 눈앞에, 영덕 봄 카페 ‘파도를 품은 잔’   영덕에도 아주‘핫’한 포토존이 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대형 커피잔 조형물을 활용해 착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봄’ 카페에서는 파도를 품은 잔이라는 테마로 바다를 마시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③ 갈증해소 에코랄라 워터, 문경 에코랄라 ‘신기한 수도꼭지’   문경 에코랄라에는 물이 콸콸 흘러내리는 대형 수도꼭지 조형물이 있다.   보기만 해도 무더위의 갈증을 날릴 수 있는 시원하고 유쾌한 개성만점의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문경 에코랄라는 3대 문화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873억원(국비 611, 지방비 262)을 들여 지난해 10월 조성됐다.   기존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 에코타운, 자이언트 포레스트 등을 통합해 문경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석탄자원과 영상문화자원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테마파크로 전시내용과 체험시설이 알차고 풍부해 문경 방문 시 꼭 들러야 할 필수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④ 영화 리틀포레스트 패러디, 군위‘화본역’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화본역’은 배우 김태리, 류준열 주연으로 인기리 상영됐던 리틀포레스트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화본역 철길을 따라 걸으며, 너는 류준열? 나는 김태리? 라는 테마로 영화속 장면을 재연하며 사진에 담을 수 있다.     ⑤ 데칼코마니 작품, 물가에 비친 또 하나의 세상, 경산‘반곡지’   경산 반곡지는 최고 수령 300년으로 추정하는 왕버들 고목이 저수지 둑 150미터 구간에 심겨져 있는데 이 아름다운 버들  군락이 물가에 비쳐 마치 물속에 또 다른 버들이 있는 것처럼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똥손도 금손으로 만드는 마법! 누구나 셔터만 누르면 데칼코마니 사진 작품이 된다.   반곡지는 1903년 만든 농업용 저수지인데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사진 찍기 좋은 녹색 명소'로도 선정되었으며, 평소에도 왕버들 고목들이 물가에 비쳐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고 있는데, 특히 4월은 복사꽃까지 만개해 사방이 포토 존이다.   한동안은 사진 좋아하는 이들만 몰래 찾아들며 ‘제2의 주산지'라 불리기도 했으며 드라마 <아랑사또전>, <대왕의 꿈>, 영화 <허삼관> 등을 촬영하며 유명해졌다.     ⑥ 은빛 바다 물결, 포항 ‘연오랑 세오녀 테마공원’   영일만의 정중앙에 위치한 연오랑 세오녀 테마파크는 철의 도시 포항을 상징 하듯 은빛 바다 물결이 반짝이는 탁 트인 영일만 바다, 멀리 포스코의 위용, 대형선박들, 포항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바다 조망이 일품이다. 대형 정자의 전망 쉼터는 주말이면 사진 찍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은 3대문화권 관광기반 조성사업의 하나로 삼국유사의 연오랑 세오녀 설화를 주제로 신라마을, 일월대, 연오랑뜰, 일본뜰, 쌍거북바위 등의 볼거리를 조성했으며, 지난 4월에는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 공간인 전시관을 개관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테마파크에서 해안으로 이어지는 둘레길이 인기다.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포항시내 방향으로는 남구 청림동 청림운동장까지 약 6㎞구간의 해안 둘레길이 있고, 반대로 해맞이 명소인 호미곶 방향으로는 호미곶 해안가까지 약 18㎞의 둘레길이 연결돼 있다.     ⑦ 지붕없는 미술관, 영천 ‘별별미술마을’   영천 별별미술마을은 얼굴에 철판만 깐다면, 아기자기한 벽화를 배경으로 착시 효과를 내는 위트있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별별미술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1 마을 미술 행복 프로젝트'에 선정돼 설치․회화․조각 등 모두 40여점의 예술작품을 전시해 놓은 마을이다. 경북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와 화산 1․2리, 화남면 귀호리 등 4개 마을이 이곳에 해당하는데 주말과 휴일이면 나들이객들의 발길로 넘쳐나고 있다.     ⑧ 컬러풀한 모던 감성, 배경이 다한다... 문경 ‘오미자 테마 터널’   문경 오미자 터널에는 트릭아트 등 다양한 벽화, 컬러풀한 조명과 어우러진 감성 충만한 조형물이 다채롭게 꾸며져 있어, 막 찍어도 화려하고 느낌있는 화보사진이 된다.   문경 오미자 테마 터널은 진남교반 폐철도 문경선의 석현터널이 오미자를 테마로 한 문화와 체험공간으로 변모한 카멜레존(카멜레온과 공간(zone)의 합성어로 공간의 재탄생)으로 문경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 밖에 경주 주상절리, 김천 부항댐 출렁다리, 안동 월령교, 군위 한밤마을, 청송 주산지, 청도 와인터널, 청도읍성, 성주 성밖 숲도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도 젊은 층이 매력을 느끼고 인스타그램 성지가 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핫’한 관광지가 많다”며   “이번에 추천하는 경북 사진찍기 좋은 명소를 많이 찾아 인생사진을 남기시고 경북 관광의 매력도 듬뿍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여행 인생샷 스팟은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경상북도TV 쫌(https://www.youtube.com/c/경상북도TV)에서 동영상으로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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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도전! 어린이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 참가
      위량초등학교(교장 김상근)는 10월 12일(토), 김천시에서 주최하는 제 14회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에 총 11명의 희망학생이 참가했다.   위량초등학교는 2019학년도 특색교육으로 「도전! 성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전! 성취프로그램」은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과제들을 단계를 높여가며 스스로 꾸준히 도전해 나가는 활동이다.     도전 과제의 일환으로 그동안 학교 및 가정에서 생활 속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었으며, 해당 과제와 연계해 이번 어린이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 장비 착용과 주행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등을 학습했다. 다음으로 도로에 준비된 다양한 코스를 실제로 주행해보며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운전면허 시험을 실시하였다.     안전수칙을 잘 지키며 안전하게 자전거 주행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자전거 운전면허증을 교부해 학생들의 자전거 안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어린이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 참가는 학생들이 자전거 또한 자동차와 같이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 있는 교통수단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면서 자전거 교통사고도 급증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학생들이 자전거 안전수칙 실천을 생활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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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금릉초,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육상) 초등부 우승
      10월 15일(수)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에서 금릉초등학교(교장 김현복, 감독 장현석, 코치 박장훈)가 초등부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경기는 육상 10개 종목으로 치러졌으며 그 중 트랙 3종목 1위, 1종목 2위, 필드 2종목 2위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초등부 종합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6학년 홍예준 외 5, 6학년 19명의 학생과 교사들은 추석 연휴 뒤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도교사와 선수가 하나가 되어 이번 대회를 준비해 왔으며 지난 9월에 있었던 교육장기육상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기에 이르렀다.   김현복 금릉초등학교장은 "학교의 지원과 선생님들의 열성적인 지도, 그리고 선수들의 땀 흘린 결과가 하나로 이루어 진 것이어서 더욱 값진 것이며, 학교체육을 활성화 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도모하여 지·덕·체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학생들을 길러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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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지례면은 산불 걱정 No! No!
      지례면(면장 김종국)은 17일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을 운영한다.   지례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평상시에는 면사무소에서 대기하면서 산불 예방을 위해 순찰,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을 실시한다. 또한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시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하여 소방서를 비롯한 진화 인력과 함께 진화작업을 실시한다.   산불감시원은 각 마을을 순찰하면서 불법 산림행위를 감시함과 동시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안내 방송 및 계도를 실시한다.   이병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장은 “우리 진화대원들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산과 함께 살고 있는 주민들이다. 우리의 삶의 터전인 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종국 지레면장은 “우리 면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들이 계셔서 든든하다. 산불은 인재(人災)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 면직원들도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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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체험”
      김천시 대신동에서는 10월 17일 19시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번호판 영치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천시 전체 체납의 약24%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 근절을 위해 대신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과 시청 세정과 및 대신동 직원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 활동에 나섰다.   번호판 영치 체험 결과 관내차량 4대·관외차량 1대를 번호판 영치하였고 13대 차량에 영치예고문을 부착했다.     이영숙 새마을 부녀회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납세의 중요성을 한 번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홍연 대신동장은“세무행정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체납이 없는 대신동을 위해 세금납부에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10-18
  • 함께하는 가족실천,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 아이돌봄지원 사업팀은 10월15일과 17일 센터 2층 대교육장에서 아이돌보미 113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과 집담회를 실시하였다.   아이돌보미 법정의교육은 장애인인식개선과 개인정보보호교육, 퇴직연금교육, 집담회는 동화구연과 마술에 이어 아동의 안전관리와 아이돌보미 역할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 전 센터장 정욱스님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활동을 잘 해주셔서 민원 없이 사업을 잘 진행 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을 안전하게 잘 돌봐 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건강하고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서로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집담회 시간에 돌보미의 활동 경험사례를 발표하여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이번 교육은 전반적으로 돌보미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맞벌이 가정이나 양육공백이 있는 부모들을 위해 가정의 만 3개월 ~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이용자가정에 찾아가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 해 주고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팀 (직통전화 431-5475, 010-9958-5475)으로 문의 및 주소지 읍, 면, 동 주민센터에 신청 후 아이돌봄 서비스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을 하면 된다.                   
    • 라이프
    • 문화
    2019-10-17
  • 평화시장 축제로 전통시장의 부활을 꿈꾼다!
      전국 5대 시장으로 유명했던 김천 재래시장의 옛 명성을 되찾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구도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평화시장과 평화상가가 뜻을 모아 축제를 마련했다.     김충섭 김천시장, 나영민‧이선명‧이복상‧김동기 시의원, 박보생 전 김천시장, 시장 상인회관계자를 비롯한 많은 내빈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평화시장 상인교육관 주차장에서 평화시장 문화축제개막식이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 행사는 전통시장의 부활을 꿈꾸는 평화동 농악단의 놀이마당을 비롯해 신명나는 김천 퓨전장구팀의 장구공연과 지역가수의 흥겨운 노래로 즐길 거리로 가득했으며, 특히 한국전력기술 직원 200여명이 김천사랑 상품권 500만원을 구입해 평화시장을 찾아 혁신도시와 구도심간 화합과 전통시장 활성화로 서로 간 상생의 길을 마련했다.     평화시장 일원에는 자두효소 고추장 불고기 등 평화시장만의 특별한 맛을 제공하는 포차, 다문화 가족의 각 나라별 음식 포차, 프리마켓 운영 및 평화시장 옛 사진 전시전을 통해 모처럼만의 활력 넘치는 시장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평화상가로 일원에서도 방문고객 대상 할인행사 실시 및 길거리 포차 운영으로 거리에는 많은 시민들로 북적거렸다.   김한규 평화시장상인회장 및 이승근 평화로상가협의회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준비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는 이곳 평화시장과 상가로에 청년몰 조성 사업 및 노후간판 개선 공모사업 선정 등 기쁜 일이 많았다. 여세를 몰아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역 경제 및 상권 활성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 당부했다.                                                                                                                      
    • 뉴스
    • 경제
    2019-10-17

포토뉴스 검색결과

  •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행복 나들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는 도시에서 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 농촌 문화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제10회 농촌체험 페스티벌’이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백성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양정규 자두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과 시민들,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매직트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막식을 갖고 축제가 진행됐다.       ‘어릴적 옛추억 당신의 마음에 농촌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구마수확체험, 전통놀이, 전통한복체험, 물고기 잡기 체험, 포도떡꼬치 만들기, 캘리그라피(가훈 적어보기), 공룡슈트체험, 지례 흑돼지 시식, 행복열차를 운영하는 등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김천시의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술쇼와 같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에서는 푸짐한 경품을 나누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뽑기를 통해 어린이와 참여객들에게 농산물을 경품으로 주는 등 농촌이 주는 즐거움들이 가득하다.   강성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농촌체험 페스티벌을 통해 시내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많이 참여하여 농촌의 맛과 멋을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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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10-18
  • 경상북도 예술인들의 축제「2019경북예술제」개최
      경북예술상 시상으로 지역문화예술인 위상 드높여    경상북도는 한국예총경북도연합회와 함께 31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 및 문화센터 전시실 등에서 ‘2019 경북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예술제는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회장 이병국) 주최로 8개 도협회가 주관하는 경북대표 예술행사로서 지역문화예술인들의 화합과 창작의욕 고취를 통한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국악, 무용, 연극, 음악, 미술, 사진, 시화전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로 구성된 종합예술 축제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전시실에서는 경상북도 미술협회전(10.17.~10.21.), 경북사진협회 회원전(10.22.~10.26.), 경북문인 글과 그림전(10.27.~10.31.)이 개최되며, 경북음악제(10.19.), 경북팝스연주회(10.20.), 연극공연(10.25.), 경북국악인 한마당(10.26.), 경북무용페스티벌(10.27.)은 백결공연장에서는 열리는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들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채울 계획이다.   특히, 18일 오후 백결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경북예술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제20회 경북예술상 시상식이 열였다.   경북예술상은 대상에 손성범(한국문인화협회 경북지회장), 예술상에는 이태옥(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장), 장헌원(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 사무국장), 이도휘(피아니스트), 특별상은 배병길(건축가)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예술제는 문화 경북의 현재를 가늠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한 단계 드높이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예술의 고장, 경북의 자존감을 지키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귀중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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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10-18
  • 도민에게 묻고, 도민에게 듣는다!
      경상북도, 공약이행평가․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숙의민주주의 모델도입   경상북도는 민선 7기 공약 추진과정에서 도민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도정운영 방향에 반영하고자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는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공약 평가 배심원단을 운영한다.   도민 배심원단은 대표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전 도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별 및 지역별 인구비례 등을 고려해 무작위 추출 방식과 심층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50여명을 엄선했다.   경상북도와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는 총 3차례의 회의를 통하여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 투자유치 20조원 달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등 경상북도의 민선 7기 주요공약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따라 일부 조정이 필요한 공약 사업에 대한 조정여부를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18일 개최된 1차 회의는 배심원단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운동과 도민 배심원제 기본교육, 배심원단의 역할 설명,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 2차 회의(10.25), 마지막 3차 회의(11.8)를 거쳐 공약에 대한 사항을 최종심의․확정할 예정으로, 회의에서 제안된 도민배심원단의 의견은 12월말 도청 홈페이지에 결과를 게시한다.   이번 배심원단 운영의 특징은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배심원들이 도민의 입장과 공약집행 공무원의 입장에서 추진사항을 토의하는 과정을 거쳐 공약추진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도록 하였으며,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촉진자들이 배심원단과 함께 함으로써 토론의 효율성과 결과의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작년 이철우 도지사의 취임과 함께‘경북잡아위원회’와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민선 7기 공약 10대 핵심분야, 100대 과제를 마련했으며, 현재는 100대 과제 중 6개가 이미 완료 등 전체 공약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 실천계획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함으로써, 공약의 실효성과 구체성에서는 이미 대내‧외에 인정받은 만큼, 그 실행과정의 내실화와 도민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한 기대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배심원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공약은 도민과의 엄중한 약속이자 도정운영의 나침반”이라며 “오늘 참석하신 배심원단 여러분이 가감 없는 조언 부탁하며, 의견 하나하나를 공약 실천과정에서 최대한 담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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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10-18
  • 경북-전북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다짐의 장 열어
      경상북도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회장 이종평)와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협의회(회장 홍종철)가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국민화합 전진대회가 18일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두 지역의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이강오 전라북도 대외협력국장, 김학동 예천군수, 신동은 예천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경북과 전북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20회를 맞는 경북-전북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지난 1999년 전북 무주에서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두 지역이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해 오고 있다.     경북과 전북의 37개 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경북 23, 전북 14)는 서로 자매결연을 맺어 평소에도 회원들의 상호교류가 자주 이루어지고 있으며 민간차원의 동서화합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북도과 전북도의 도화(道花)인 백일홍 기념식수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과 국민화합운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 되었다. 경상북도지사 표창에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위원회 김재록 씨, 전라북도지사 표창에는 전라북도협의회 김선자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호남 교류에 활발하게 기여한 회원에 대해서도 표창이 수여되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표창에는 전라북도협의회 김중회 씨 등 5명, 전라북도협의회장 표창에는 경상북도 울릉군협의회 김귀선 씨 등 5명이 수상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뜻을 모아 국민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 채택과 동서화합을 상징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가졌다.   식후 행사로는 예천군에서 열리는 세계 활축제와 농산물 대축제를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1989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국민운동단체로서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 아래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초 법질서 지키기, 에너지 절약, 녹색생활 실천, 안전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소년 선도활동과 지역 방범활동에서부터 재난재해지역 자원봉사, 무료급식, 목욕봉사,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바르게살기운동은 법질서를 지켜 안전하고 바른 사회를 만들고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경북과 전북도는 동서3축 고속도로, 디지털라이프 서비스 실현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등 많은 국책사업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공동 유치하고 있다. 두 지역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모두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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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도,「제60회 경상북도 문화상」시상식 개최
      경상북도는 18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 공연장에서「제60회 경상북도 문화상」시상식을 가졌다.   금년 경상북도 문화상은 조형예술부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10월 2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5개 부문 5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형예술부문 김훈(57세, 한국사진작가협회포항지부 자문위원) ▲공연예술부문 신창규(73세, 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 지휘자) ▲문학부문 강인순(65세, 한국문인협회경상북도지회 부지회장) ▲문화부문 수상자 조용하(76세, 청송문화원 원장) ▲학술부문 이정옥(63세, 위덕대학교 교수)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60회를 맞은 경상북도 문화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전통문화발전에 공로가 큰 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1956년도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36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최고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뜻깊은 상이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축하 인사말을 통해 “문화상 수상자들은 우리 문화를 계승․보존하고 현대적으로 재창조하여 문화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고 또한 문화도정을 이끌고 나갈 초석“이라며   “경북이 문화로써 희망의 미래를 견인할 수 있도록 귀중한 토대가 되어 지역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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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019 예천 세계활축제 개막...구름인파 몰려
      대한민국축제콘텐츠 축제예술 ․ 전통부분 대상 선정, 특화된 문화 축제   경상북도는 18일부터 사흘간 맑고 아름다운 가을날 예천군 한천체육공원에서 ‘2019 예천 세계활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년마다 열리는 축제로 올해 네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80여개의 프로그램(체험행사, 전시 및 문화예술공연 등)이 운영되는 만큼 풍성한 축제로 꾸며진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 27개 나라가 참가해 기량을 펼칠 세계 전통 활쏘기 대회가 열려 축제의 묘미를 더하고, 아이부터 어른들이 참여 가능한 각종 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활은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보편적으로 사용해 온 도구로써 우리나라는 정신수양의 덕목과 심신단련 운동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전통의 계승은 현재 양궁강국의 모습의 기반이 되었다. 이처럼 활의 본고장의 예천에서‘활로 하나 되는 세계’라는 슬로건으로 문화축제의 장을 펼쳐 국내 뿐 만아니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활과 관련된 연계프로그램이 잘 꾸며져 2018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축제예술과 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대한민국이 인증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양한 세계의 활이 전시되어 문화적으로 소통하고 세계인들이 모여 서로 화합하는 장을 마련한 경북의 대표축제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상북도는 유구한 역사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지역으로 이러한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관광에 접목시켜 나가고 있으며,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준비하여 관광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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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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