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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에 따른 이해와 양보의 미덕
      김천시에서는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454억원을 투자하여 2020년까지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갖추게 된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은 2015. 9. 10. 건립부지 공고 이후 2년에 걸친 건립지역 주민들의 반대시위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다가 2017. 11. 3. 마침내 김천시와 김천시종합장사시설반대대책위원회가 ‘원활한 사업추진과 주민지원사업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는 듯했다.   그런데 협약체결 후 약 1년에 걸쳐 각종 행정절차를 마치고 시공업체까지 선정하여 본격 공사에 착수할 즈음인 2018. 10. 22. 진입로 입구 토지소유자에 의해 현장 진입로가 차단되었다.   진입로 폐쇄는 사업추진이 시급한 시로서는 여간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토지소유자는 건설사업관리단장의 막말(사업관리단장은 막말을 한 사람은 토지소유자라 함.)과 시의 협약사항 미이행 때문에 진입로를 차단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누구의 잘못이 큰지를 떠나 사건 발생후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토지소유자를 만나 사과를 하였으나 동일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시에서는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하여 주민지원기금 150억원을 조성했고,   반대대책위원회의 화장골분 유해물질로 인한 수질오염 저감시설(하수종말처리장 및 완충저류시설) 설치 요구는 현재 사업부지 표토 제거작업 시작 단계로 계획 지반고가 확정되면 적정 설치위치 및 전국의 장사시설의 사례를 조사하여 주민요구와 실효성을 충족시킬 방안을 신중하게 고민하여 결정할 것이며,   참고로 경기연구원의 “화장시설의 환경영향 분석 및 관리방안연구” 및 한국사회보건연구원의 “자연장 활성화 방안 연구”에서 화장분골의 성분분석, 급성독성시험, 어독성시험 결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안전한 수준이며 화장분골이 강, 하천에 노출되었을 때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할 것으로 발표 되었다.   시는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능한 한 주민요구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토지소유자의 진입로 차단으로 사업이 지연되어 받을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시에서는 어렵게 임시가도를 개설하여 공사 진행을 서두르고 있지만, 장사시설 건립과 관련하여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무리하게 요구하고, 최근에는 추측성 제보로 언론사를 내세워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대규모 공익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숱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업추진 정상화를 위한 의지는 확고하며, 지역주민은 이해와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여 최고의 시설을 건립 후 시민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시의 간절한 마음에 호응하여 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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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8-19
  •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구성면 광명리 일원(광명들)에서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였다.     이번 방제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등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통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및 생산비용 절감을 위해, 50ha 면적에 무인항공(드론) 2대를 이용하여 8월 19일(월)~20일(화)까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올해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 시행에 따라 병해충 방제 시 약제 비산은 인근 농가 및 작물에 가장 큰 위험 요소이나, 무인항공(드론)방제는 저공비행으로 약제 비산이 낮아 위험성이 낮고 집중방제가 가능하며, 소음과 분진 발생이 적은 장점이 있다. 또한 하향풍을 이용하여 약제를 고르게 살포하는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효과가 뛰어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향후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적기 방제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여 병해충의 인근 구역 확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수급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2019-08-19
  •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안전교육 예술공연’ 행사가 8월 28일(수) 오후 3시 김천시 자산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다.     효율적인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방지 교육의 실효성을 위해, 관례적이며 보편적 교육현장을 뛰어넘어 유명연예인을 활용하는 공연 컨텐츠를 제작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시킴으로서, 참여도와 관심도의 극대화, 함께 참여하는 효율적인 교육, 청년예술가 일자리 창출, 안전교육 의식전환을 통한 경북농기계 교통관리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하여 경상북도 농어촌 지역의 농기계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딱딱한 교육보다도 자연스런 공연관람을 통한 교육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TBC 싱싱고향별곡’의 단비와 한기웅의 안전토크 & 노래교실,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주관하는 마당극 형태의 농기계 교통관리안전 통합공연 “떴다~~심봉사!!!”공연의 계몽·교육형 마당극 공연 실행후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간단한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으로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도를 향상시키는 공연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행사관계자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이번 공연이 김천시 지역의 어르신 농기계 사고예방교육 및 안전의식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8-19
  • ‘더위야 가라~’ 경로당 환경정비 孝 실천
      김천시 자산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는 8월 19일 자산동 관내 용호경로당 및 용두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한 거주환경을 위하여 경로당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무더운 여름날 경로당의 필수 냉방시설인 에어컨을 점검,청소하였고 특히, 경로당 주변 물청소 및 방역활동을 펼쳐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불편사항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심재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연로한 어르신들이 상시 거주하는 공간인 경로당이 더욱 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되어 이 곳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오래도록 지역의 어른으로 남아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으며,    뜻 깊은 자리에 동참한 김병철 시의원은 “어르신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실 생각을 하니 기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나눔봉사를 실천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희덕 자산동장은 “지역을 위해 땀 흘리며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 어르신이 우대받는 자산동을 만들 수 있도록 민관의 조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산동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경로당 청소봉사 이외에도 매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봉사, 겨울김장봉사 등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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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19
  • 경북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설립, 콘텐츠산업 날개달아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융복합 컨텐츠 기업 지원 및 문화저변 확대    경상북도는 19일 경주시청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이종수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2020년 상반기에 경주시 소재 스마트미디어센터 내에 센터장 1명과 팀원 4명 규모로 진흥원 동남권센터를 개소한다.   동남권센터는 지역 간 균형발전과 산업 생태계 성장 기반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립을 추진하였으며, 지역 콘텐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R&D 역량강화를 통해 국가 공모사업 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 경북 콘텐츠 산업 기업 : 4,343개, 매출액 : 약 1조원   특히 동남권센터에서는 e-스포츠 산업, 웹툰 창작, VR 게임산업 등 지역특화 콘텐츠 산업과 ICT 기술융합을 통한 신 부가가치 창출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관광+콘텐츠+ICT 융복합 콘텐츠 산업 육성으로 경북 관광 활성화에 꼭 필요한 산업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 신규·협업 사업 계획 : 13개 분야, 396억원 규모     한편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前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으로 기관명을 바꾸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 진흥원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국비 사업인‘지역 기반형 콘텐츠 코리아 랩’사업을 유치해 창업 41명, 고용창출 90명, 기업매출 284억원의 성과를 올려 지역 콘텐츠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엄마 까투리’가 베트남 국영방송 VTV7 등 15개국 24개 방송사를 통해 방영되어 한류문화 잠재 고객인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이번 협약 체결로 동남권 콘텐츠 산업의 고급화와 세계화로 융복합 콘텐츠 新시장 창출에 앞장서겠다”면서   “예비 창업인과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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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08-19
  • 경북도 관광음식업소 획기적 시설개선 사업 착수!!
      경북에 친절 새바람 일으킬 친절서비스교육과 캠페인도 펼쳐   경상북도는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도내 관광업체(음식점, 숙박업)를 대상으로 서비스 시설개선을 위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업체관계자와 관계공무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절차와 컨설팅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 7월‘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업체들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62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은 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시설과 위생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경북관광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업체에는 입식식탁, 개방형주방, 화장실 세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컨설팅을 통해 개선하게 되며 외국인들을 위한 메뉴판과 간판, 숙박업소 홍보물 거치대 설치도 지원한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경북을 방문하는 손님 맞을 준비를 위하여 전문강사를 통한 친절서비스교육과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자체제작한 선비프렌즈가 펼치는 친절캠페인 영상을 시청하고, 선비프렌즈의 선창에 따라‘시작은 미소로, 시작은 친절로’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는 친절서비스 다짐시간도 가졌다.   경상북도는 관광서비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하여 올해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 100억원을 조성하고, 주민주도의 관광사업체 육성을 위한 경북형 관광두레, 관광벤처 및 스타호스트 육성 등 다양한 역점사업들을 개발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관광객들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도내 주요관광요충지에 관광안내서비스센터 13개소를 설치하고, 무료와이파이를 활용한 스마트관광안내서비스도 주요관광지 60개소에서 실시한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의 다국어서비스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신규문화관광해설사 65명을 선발하여 현재 교육 중에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관광산업은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서비스산업의 꽃으로 제조업보다 두배 이상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어 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먼저 손님 맞을 준비를 제대로 하여 관광객들이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입소문을 내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여행하고 싶은 경북이 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하여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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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08-19

라이프 검색결과

  • 엄마의 품처럼 포근한‘눈(雪)’을 캔버스에 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김천시청 열린민원실 북카페에서 서양화가 「정명란 INNOCENCE(순수)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민원실 운영’에 공감한 정명란 향토작가의 재능기부로 개최되며, “눈이 안겨 주는 포근함이 엄마 품처럼 좋았던 유년시절은 하얗고 깨끗하게 비어 있는 캔버스와 닮았다.      그 캔버스 위에세상의 모든 것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처럼 포근하고 순수하며 깨끗한 눈을 담아보고 싶다”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정명란 작가는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와 김천수채화협회 및 갤러리블랑 회원으로 지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고, 최근에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을 비롯한 한국정수미술대전과 경상북도 미술대전 등에서 다수 입상하였으며, 2018년~2019년 경북의 맥 찾아가는 미술관, 2018년 유럽아트페어, 2017년 경북아트페어, 2015~2019년 영호남 상생교류전, 2010년~2018년 김천미협전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시민행복민원실’ 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많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즐겨 찾는 사랑방 역할은 물론 함께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는 공간으로서의 열린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엄태진 지부장은 “지역 예술인으로서 우리 회원들이 재능기부에 동참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김천시민 모두에게 도움 되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자’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속적인 재능기부 릴레이를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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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김천시립국악단 찾아가는 음악회 '월요비타민'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19일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천시립국악단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인 “월요비타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월요비타민” 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트로트가요 및 최신가요 등을 연주하며, 시민들이 국악을 보다 편안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1회차 전통시장, 2회자 김천역 광장에 이어,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3회차 공연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연은 시립국악단 단원의 해설을 더하여 어르신들이 국악에 대해 느끼는 거리감을 좁히고, 쉽고 재미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꾸몄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 모인 관객들은 열정적인 박수와 호응으로 시립국악단과 호흡을 맞추며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데 기여하였다.   김천시립국악단은 7∼8월간 개최하였던 “월요비타민” 공연의 마무리를 짓고, 이후에도 김천시의 각종 축제 행사 장소에서의 공연 및 11월에 개최되는 정기연주회 등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신명나는 국악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라이프
    • 문화
    2019-08-19
  • 고성현-엄혜원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일본아키타마스터즈 우승
      김천시청 소속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가 지난 18일 일본 아키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투어 슈퍼 100 대회인 '2019 일본아키타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엄혜원은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시타 교헤이-시노야 나루를 2-0(21-10, 21:17)으로 완파하며, 지난 7월 캐나다오픈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금메달을 합작했다. 이밖에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인 혼합복식조 왕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한국 대표단의 3개 메달 중 2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김천 배드민턴은 물론,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거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제대회에서 우리 김천시청 선수들이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이 올해 스위스오픈, 오사카챌린지, 호주오픈, 캐나다오픈, 미국오픈, 인도오픈, 아키타마스터즈 등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경상북도배드민턴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충섭 시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실업팀 육성을 위한 남다른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라이프
    • 스포츠
    2019-08-19
  •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19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 개강
      김천시 평생교육원(원장 김성환)에서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19. 8. 19.(월) 하반기 직업교육 훈련 개강식이 열렸다.   이번 직업교육 훈련과정으로 “도시락&반찬카페 경영자 과정”과 “웹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8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수강생들은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된다. 훈련과정 수료 후에는 지속적인 상담 및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들은 뒤 다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자격증 취득 및 취업의지를 다졌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시대에 부응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에게 유망한 직업의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하여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430-1179)      
    • 라이프
    • 생활
    2019-08-19
  • 농소면 입석리 청년회 가시박 제초작업 실시
       김천시 농소면 입석리 청년회(회장 김해용)는 지난 8월 18일 회원 10여명이 함께 모여 마을 연도변에서 환경부지정 생태교란식물인 가시박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빠른 성장과 번식력이 좋아 지난 2009년 환경부에서 생태계 교란생물로 지정된 가시박은 주로 하천변에 분포하며, 주변 수목과 농작물 성장을 방해하는 등 생태계 균형을 깨뜨린다. 안종복 이장은 “농번기를 맞아 바쁜 시기 임에도 불구하고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동참하고자 입석리 청년회에서 자발적으로 가시박 제초작업에 나서 주어 고마울 따름이다”고 말했다.   이정하 면장은 “가시박은 질긴 생명력을 가진데다가 농경지에 유입되면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데 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입석리 청년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면차원에서도 농촌지역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교란 생물 퇴치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9
  • 대신동 자연보호협의회 연도변 환경정비
      대신동 자연보호협의회원 30여명, 대신동장 김홍연 외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 17(토) 오전 6시30분부터 대신동 휴먼시아에서 이마트, 이마트 사거리 주변 등 대신동 신 상가 지역에 걸쳐 잡풀 제거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신동자연보호협의회장(정충식)은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회원 여러분들께서 쾌적하고 깨끗한 연도변 환경정비에 참여하여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며 청결활동에 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신동장(김홍연)은 "관내 중심 연도변환경정비를 함으로써 내‧외방객께서 깨끗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끔 열심히 환경정화활동을 하여 주신 대신동자연보호협의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대신동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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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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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 김천에서 즐겨보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수도권 지역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김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체험! 김천가족여행'을 7. 20(토)~ 7. 21(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올해 첫 번째로 시행하는“체험! 김천가족여행”은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스쿨김영사가 주관하여 수도권 지역 8가족(28명)의 관광객이 김천의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및 농산물 수확 체험 등 테마 여행을 참여하게 된다   첫째 날은 동국제일가람 직지사 관람 및 “김천 너두나두 자두포도 축제” 즐기기, 도자기와 크리스탈이 전시된 세계도자기박물관, 현대 시조의 선구자인 백수(白水)정완영 시인을 만날 수 있는 백수문학관 관람을 한 후 포도 떡 만들기, 포도따기 등 오감이 즐거운 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둘째 날은 첨단과학과 자연이 융합된 그린에너지를 테마로 하는 녹색미래과학관을 방문하여 전시실과 4D 영상관 관람을 하고 옛 감문국의 ‘나랏제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빗신제’인 빗내농악전수자에게 배우는 오리지날 빗내농악기 체험, 김천의 랜드마크인 부항댐을 방문하여 댐 위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출렁다리를 건너는 체험을 할 계획이다.   체험! 김천가족여행은 2009년부터 시작된 장수 가족여행상품으로 매년 3~4회 운영되며 2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과 흥미로운 즐길 거리로 김천시를 홍보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체험 참가비는 1인 110,000원이며 참가 신청은 스쿨김영사(www.schoolgy.com, T.031-955-315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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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19-07-18
  • 막 찍어도 화보가 된다... 경북 인생샷 스팟 추천
      인스타그램에 인생 사진을 업데이트 하고 싶다면?...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말처럼 사진 찍기 좋은 신상 여행지를 가보고 인증 샷을 찍어보는 건 어떨까?   경상북도는 숨겨진 관광명소 경북 베스트 포토존을 선정해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 장소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추천받아 경북도에서 실사 후 선별했다.   여행의 즐거웠던 순간을 포착하고 싶은 사람, 사진 한 컷에 감성을 담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싶은 사람은 꼭 한번 방문하면 좋을 듯하다.     경북의 숨은 명소,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는     ① 매일 다른 풍경, 매일 다른 작품, 경주 솔거 미술관 ‘움직이는 그림’   경주 솔거 미술관의 ‘움직이는 그림‘은 전시실의 벽면을 틔우고 프레임 안에 연못 ‘아평지’를 담아 미술작품처럼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든 통유리창이다.   매일 시시각각 달라지는 나만의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주말이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질 정도로 필수 사진 촬영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② 시리도록 푸른 절정의 동해 바다를 눈앞에, 영덕 봄 카페 ‘파도를 품은 잔’   영덕에도 아주‘핫’한 포토존이 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대형 커피잔 조형물을 활용해 착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봄’ 카페에서는 파도를 품은 잔이라는 테마로 바다를 마시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③ 갈증해소 에코랄라 워터, 문경 에코랄라 ‘신기한 수도꼭지’   문경 에코랄라에는 물이 콸콸 흘러내리는 대형 수도꼭지 조형물이 있다.   보기만 해도 무더위의 갈증을 날릴 수 있는 시원하고 유쾌한 개성만점의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문경 에코랄라는 3대 문화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873억원(국비 611, 지방비 262)을 들여 지난해 10월 조성됐다.   기존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 에코타운, 자이언트 포레스트 등을 통합해 문경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석탄자원과 영상문화자원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테마파크로 전시내용과 체험시설이 알차고 풍부해 문경 방문 시 꼭 들러야 할 필수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④ 영화 리틀포레스트 패러디, 군위‘화본역’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화본역’은 배우 김태리, 류준열 주연으로 인기리 상영됐던 리틀포레스트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화본역 철길을 따라 걸으며, 너는 류준열? 나는 김태리? 라는 테마로 영화속 장면을 재연하며 사진에 담을 수 있다.     ⑤ 데칼코마니 작품, 물가에 비친 또 하나의 세상, 경산‘반곡지’   경산 반곡지는 최고 수령 300년으로 추정하는 왕버들 고목이 저수지 둑 150미터 구간에 심겨져 있는데 이 아름다운 버들  군락이 물가에 비쳐 마치 물속에 또 다른 버들이 있는 것처럼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똥손도 금손으로 만드는 마법! 누구나 셔터만 누르면 데칼코마니 사진 작품이 된다.   반곡지는 1903년 만든 농업용 저수지인데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사진 찍기 좋은 녹색 명소'로도 선정되었으며, 평소에도 왕버들 고목들이 물가에 비쳐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고 있는데, 특히 4월은 복사꽃까지 만개해 사방이 포토 존이다.   한동안은 사진 좋아하는 이들만 몰래 찾아들며 ‘제2의 주산지'라 불리기도 했으며 드라마 <아랑사또전>, <대왕의 꿈>, 영화 <허삼관> 등을 촬영하며 유명해졌다.     ⑥ 은빛 바다 물결, 포항 ‘연오랑 세오녀 테마공원’   영일만의 정중앙에 위치한 연오랑 세오녀 테마파크는 철의 도시 포항을 상징 하듯 은빛 바다 물결이 반짝이는 탁 트인 영일만 바다, 멀리 포스코의 위용, 대형선박들, 포항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바다 조망이 일품이다. 대형 정자의 전망 쉼터는 주말이면 사진 찍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은 3대문화권 관광기반 조성사업의 하나로 삼국유사의 연오랑 세오녀 설화를 주제로 신라마을, 일월대, 연오랑뜰, 일본뜰, 쌍거북바위 등의 볼거리를 조성했으며, 지난 4월에는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 공간인 전시관을 개관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테마파크에서 해안으로 이어지는 둘레길이 인기다.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포항시내 방향으로는 남구 청림동 청림운동장까지 약 6㎞구간의 해안 둘레길이 있고, 반대로 해맞이 명소인 호미곶 방향으로는 호미곶 해안가까지 약 18㎞의 둘레길이 연결돼 있다.     ⑦ 지붕없는 미술관, 영천 ‘별별미술마을’   영천 별별미술마을은 얼굴에 철판만 깐다면, 아기자기한 벽화를 배경으로 착시 효과를 내는 위트있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별별미술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1 마을 미술 행복 프로젝트'에 선정돼 설치․회화․조각 등 모두 40여점의 예술작품을 전시해 놓은 마을이다. 경북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와 화산 1․2리, 화남면 귀호리 등 4개 마을이 이곳에 해당하는데 주말과 휴일이면 나들이객들의 발길로 넘쳐나고 있다.     ⑧ 컬러풀한 모던 감성, 배경이 다한다... 문경 ‘오미자 테마 터널’   문경 오미자 터널에는 트릭아트 등 다양한 벽화, 컬러풀한 조명과 어우러진 감성 충만한 조형물이 다채롭게 꾸며져 있어, 막 찍어도 화려하고 느낌있는 화보사진이 된다.   문경 오미자 테마 터널은 진남교반 폐철도 문경선의 석현터널이 오미자를 테마로 한 문화와 체험공간으로 변모한 카멜레존(카멜레온과 공간(zone)의 합성어로 공간의 재탄생)으로 문경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 밖에 경주 주상절리, 김천 부항댐 출렁다리, 안동 월령교, 군위 한밤마을, 청송 주산지, 청도 와인터널, 청도읍성, 성주 성밖 숲도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도 젊은 층이 매력을 느끼고 인스타그램 성지가 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핫’한 관광지가 많다”며   “이번에 추천하는 경북 사진찍기 좋은 명소를 많이 찾아 인생사진을 남기시고 경북 관광의 매력도 듬뿍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여행 인생샷 스팟은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경상북도TV 쫌(https://www.youtube.com/c/경상북도TV)에서 동영상으로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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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듣기만 하여도 설레는 단어, 청춘 그리고 김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2019년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트래블리더 16명을 초청하여 김천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탐방하고 체험하는 행사인 팸투어를 실시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기자단들은 KTX 김천구미역에 도착하여 1일 차에는 김천의 최고의 핫플레이스인 자연풍광인 아름다운 부항댐을 방문하여 256m인 출렁다리를 거닐었으며, 국내 최초인 스카이워크와 최고 94m 높이인 짚와이어를 타고 왕복 1.7km의 댐을 가로지르는 짜릿함과 스릴을 마음껏 체험하고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한 향토 음식인 지례 흑돼지를 맛보았으며 오후에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걷기 좋은길로 선정한 인현왕후길을 걷으면서 용소폭포의 절경을 보며 힐링산책을 하였고 직지사에서 108배 및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2일 차에는 신라 눌지왕 2년(418년)에 창건한 천년고찰로 임진왜란 때 국운을 되살린 사명대사가 출가한 전통있는 직지사를 탐방하고 직지문화공원과 세계도자기박물관을 둘러본 후 김천의 대표 특산물인 포도 수확 체험을 실시하고 황금시장에서 장보기 체험을 한 후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김충섭 시장은 “대학생기자단들이 이번 팸투어를 통해 체험한 김천의 맛과 멋, 흥을 각종 소셜 미디어 등에 홍보함으로써 김천 관광 후기 콘텐츠 확산과 김천 관광의 인지도를 더욱 더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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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19-07-15
  • 내 마음의 부처님을 찾아 수행정진하자!
      용화사 신도회는 불교의 법에 대한 깊이를 깨닫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다지기 위해 불기 2563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말사인 용화사 주지 적인스님을 비롯한 임영숙 용화사 신도회장 및 신도 80여 명은 7일 충북 단양 황정산 대흥사로 일제히 향했다     이날 성지순례는 이른 아침 봉산면 용화사를 출발하여 안동휴게소를 거쳐 소백산맥 자락에 있는 구불구불한 산길을 거슬러 황정산 대흥사를 순례하였다.     용화사 신도 일행은 대웅보전에서 큰스님인 월탄스님의 대흥사의 역사 등에 대해 설명하며 법문를 행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대흥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 자장율사가 양산 통도사와 함께 창건한 유서 깊은 도량으로서 현재 조계종 제5교구 법주사의 말사이다.     1876년 고종 당시, 왜군에 의해 소실돼, 절터만 남은 뼈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종단의 원로의원 월탄스님의 원력으로 단양계곡 인근 황무지를 일궈 폐사지를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월탄 큰스님은 법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세계는 공간이 넓고 아주 크다. 인간의 생명이 100세를 넘기기 힘들지만 그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탐욕에 물들어 있다. 모든 중생이 본래의 자기로 돌아가게 하고 싶은 분이 부처님이신데, 중생들은 본래 부처라는 자리를 잃어버리고 탐진치 삼독심과 오욕에 젖어있는데 이제는 부처님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참 자기를 모르고 눈에 보이는 몸이 자신이라 여기니, 살아있으나 살아있다 할 수 없다. 중생들이 전생의 인연으로 부처님을 알게 되었으니, 이 인연을 따라 참 자기를 찾아 내 마음속 진짜 나를 알고, 내 안의 부처님을 찾아 수행정진하기 바란다.”고 설법을 행하였다.     용화사 주지 적인스님과 신도들은 대흥사에서 참배를 마치고 오층석탑 등을 둘러보고난 후 점심공양을 하고 괴산 각연사로 향했다.     괴산 각연사에 도착한 일행은 도현스님을 뵙고 대웅전에서 참배를 하고 보물 비로자나불상이 모셔져 있는 비로전에서 법문을 행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충북 괴산 각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로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태성리 보개산에 있는 절로 신라 법흥왕 때 유일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창건설화에 따르면, 유일대사가 사찰을 짓기 위해 현재의 칠성면 쌍곡리 사동 근처에 자리를 잡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까마귀 떼가 나타나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날아가 이를 이상히 여겨 까마귀를 따라가니 조그마한 못에 물고 온 대팻밥을 떨어뜨리고는 연못가에 앉아 쉬고 있었다 한다.   유일이 물속을 들여다보니 돌부처가 있어 그 깨달은바가 있어 못을 메워 절을 짓고 각연사로 사명을 정했다고 하며 연못에서 건진 불상이 비로전의 보물 제433호인 비로자나불상이라 한다.     도현 스님은 “불도를 이루려면 법신을 얻어야만 불도를 완성했다고 할 수 있다. 여러분들도 내면에 법신을 가지고 있으며 개개인으로 본다면 여러분들도 부처님이라 보며 부처님의 종자를 가지고 있다.”며 법신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이 느낌을 멈추고 내려놓는다면 그 순간이 바로 법신을 이루는 것이다. 바로 잡념이 없는 상태가 나의 참 마음이며 이것을 훈련하여 깨어있는 정신상태가 유지되면 하루하루가 고요하고 평안하며 근심걱정 없으며 행복하다. “여러분들은 ‘나’라는 몸의 그릇을 비워야 부처님을 채울 수가 있으며 그 방법이 나를 내려놓는 것이다.”며 “염불에 집중하고 참회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부처님의 가피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고 법문을 행했다.     참배를 마치고 경내를 둘러보며 비로전 앞에 위치한 보리자나무 350년이 된 보호수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지순례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오랜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사찰들을 둘러보며 보았던 느낌이 감동으로 다가오며, 마음을 청정하게 만든 스님들의 법문이 우리들의 마음을 충만하게 가득 채우며 아직도 귀에 생생히 전해는 듯 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유난히 가벼워 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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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7
  • 우리나라 사람들의 여름휴가 여행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국민들의 여름휴가 여행계획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국민 1,005명을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18일까지 전화면접방식*으로 진행됐다. ※ 조사 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 / 신뢰수준: 95% / 조사표본호차 ±3.08%p   국민 중 올해 여름휴가 계획이 있는 응답자는 48.2%였으며, 이는 ▲ 다녀올 계획이 있는 응답자(33.8%), ▲ 현재 미정이지만 다녀올 예정인 응답자(13.5%), ▲ 이미 다녀온 응답자(0.9%)의 합이다.   여름휴가 계획이 없는 응답자들이 꼽은 제약요인은 ▲ 여가시간 및 마음의 여유 부족(39.3%), ▲ 여행비용 부족(24.7%), ▲ 건강상의 이유(20.4%), ▲ 가족 부양 부담(7.9%), ▲ 여름 외의 시기 고려(6.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름휴가 계획이 있는 국민 중 국내여행을 고려하는 응답자의 비율은 총 69.8%이다. 국내여행만 가는 국민(64.9%)뿐 아니라, 국내여행과 국외여행을 모두 가는 국민(4.9%)도 있었다. 국내여행 방문 목적지는 ▲ 강원(30.6%), ▲ 제주(17.0%), ▲ 경남(13.4%), ▲ 전남(10.9%)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출발일은 ▲ 7월 말, 8월 초(25.5%), ▲ 8월 초순(9.5%), ▲ 7월 초순(7.0%), ▲ 7월 중하순(6.9%) 순으로, 여행기간은 ▲ 2박 3일(36.5%), ▲ 3박 4일(17.1%), ▲ 1박 2일(16.6%), ▲ 일주일 이상(5.2%) 순으로 나타났다.   예상 지출액은 평균 26만 8천 원이며, ▲ 20만 원 이상~30만 원 미만(29.3%), ▲ 10만 원 이상~20만 원 미만(26.7%), ▲ 30만 원 이상~50만 원 미만(21.4%), ▲ 50만 원 이상~100만 원 미만(12.2%) 순으로 응답이 많았다.   거주지에서 여행지로의 주요 교통수단은 ▲ 자가용(71.9%), ▲ 비행기(14.8%), ▲ 철도(5.7%), ▲ 고속/시외버스(3.2%) 등의 순으로, 여행지에서의 숙박유형은 ▲ 펜션(37.8%), ▲ 콘도미니엄(16.8%), 호텔(14.6%), ▲ 가족/친지의 집(6.0%) 순으로 선호되었다.   2019 국민 여름휴가 여행계획 조사결과 ① 여름휴가 계획 여부 이미 다녀옴 다녀올 계획임 다녀올 예정임(현재 미정) 가지 않을 계획임 가지 않을 예정임 (현재 미정) 0.9 33.8 13.5 37.9 13.9 ② 여름휴가 제약 요인[중복응답] 시간적/심적여유 부족 여행비용 부족 건강상의 이유 여름 외의 시기 고려 가족 부양 부담 여행 계획 번거로움 여행에 관심 없음 39.3 24.7 20.4 6.4 7.9 6.3 6.1 ③ 여름휴가 여행 목적지(국내/해외) 국내 해외 국내/해외 모두 아직 정하지 않음 64.9 21.0 4.9 9.2 ④ 국내 여름휴가 목적지[중복응답] 강원 제주 경남 전남 부산 충남 경북 경기 30.6 17.0 13.4 10.9 9.3 8.3 6.9 6.2 전북 충북 인천 서울 대구 울산 대전 광주 3.1 2.6 1.0 0.7 0.6 0.5 0.5 0.0 강원 제주 경남 전남 부산 충남 경북 경기 30.6 17.0 13.4 10.9 9.3 8.3 6.9 6.2 전북 충북 인천 서울 대구 울산 대전 광주 3.1 2.6 1.0 0.7 0.6 0.5 0.5 0.0 6월 1일(토) ~ 9일(일) 6월 10일(월) ~ 16일(일) 6월 17일(월) ~ 23일(일) 6월 24일(월) ~ 30일(일) 7월 1일(월) ~ 7일(일) 7월 8일(월) ~ 14일(일) 7월 15일(월) ~ 21일(일) 0.5 2.2 3.5 4.7 7.0 2.9 6.9 7월 22일(월) ~ 28일(일) 7월 29일(월) ~ 8월 4일(일) 8월 5일(월) ~ 11일(일) 8월 12일(월) ~ 18일(일) 8월 19일(월) ~ 25일(일) 8월 26일(월) ~ 31일(토) 미정 5.4 25.5 9.5 6.7 4.1 2.5 18.5 ⑥ 국내 여름휴가 여행 기간 당일여행 1박 2일 2박 3일 3박 4일 4박 5일 5박6일 일주일 이상 미정 2.0 16.6 36.5 17.1 3.5 1.0 5.2 18.1 ⑦ 국내 여름휴가 교통수단(거주지-여행지)[중복응답] 자가용 비행기 철도 고속/시외버스 차량대여/렌트 택시 도보 71.9 14.8 5.7 3.2 1.9 0.7 0.2 ⑧ 국내 여름휴가 숙박시설 펜션 콘도미니엄 호텔 가족/친지집 모텔/여관 민박 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 미정/기타 37.8 16.8 14.6 6.0 3.6 2.7 0.6 17.9 ⑨ 국내 여름휴가 예상 지출경비 10만원 미만 10~20만원 미만 20~30만원 미만 30~50만원 미만 50~100만원 미만 100만원 이상 미정   평균(만원) 5.6 26.7 29.3 21.4 12.2 2.4 2.4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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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올 여름 바캉스는 이벤트가 가득한 경북 동해 해수욕장으로 Go~ Go~
      샌드페스티벌, 해변가요제 등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   경상북도는 여름철 대표적인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는 경북 동해 청정 해수욕장을 이번 주부터 차례로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내 25곳 지정 해수욕장 중 영일대․월포 해수욕장은 오는 29일(토), 나머지 포항․경주․영덕․울진 지역의 해수욕장 23곳은 7월 6일(토)과 12일(토) 일제히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개장에 앞서 경북도와 해당 시군은 피서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샤워실, 화장실, 간이 세족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으며 특히 위생적인 백사장 관리를 위해 전천후 청소 장비인 비치클리너를 운용한다.   또한 여름철 밤 해수욕장에서 색다른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야간조명탑, 캠핑장, 카라반, 소공연장, 해변 산책로 등도 갖췄다.   아울러 해수욕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인명구조요원을 증원 배치하고 해파리 쏘임 등 각종 안전사고를 대비해 해양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상황 발생 시 신속히 현장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경북도는 피서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   ▲포항지역은 샌드페스티벌(6.29~7.13, 영일대해수욕장)을 비롯해 오징어맨손잡기체험(7월말~8월초, 구룡포해수욕장), 조개잡이체험(8월초, 화진해수욕장), 전통후릿그물체험행사(6.29~8.18, 월포해수욕장) 등이 열린다.   ▲경주지역은 해변가요제(8.3, 관성솔밭해변) ▲영덕지역은 해변마라톤대회(7.7, 고래불해수욕장)․비치사커대회(7.27~28, 고래불해수욕장), TBC 썸머뮤직페스티벌(7.27~31, 장사해수욕장) ▲울진지역은 여름바다축제(7월말~8월초, 구산해수욕장), 비치발리볼대회(7월말~8월초, 후포해수욕장)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펼쳐진다.   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북 동해 해수욕장은 청정한 코발트 바다, 금빛 백사장과 푸른 소나무 숲을 갖춘 명품 관광지로 올 여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면서   “경북도는 사시사철 전국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차별화된 해수욕장, 자연과 어우러진 해수욕장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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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지역뉴스 검색결과

  • 김천시립국악단 찾아가는 음악회 '월요비타민'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19일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천시립국악단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인 “월요비타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월요비타민” 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트로트가요 및 최신가요 등을 연주하며, 시민들이 국악을 보다 편안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1회차 전통시장, 2회자 김천역 광장에 이어,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3회차 공연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연은 시립국악단 단원의 해설을 더하여 어르신들이 국악에 대해 느끼는 거리감을 좁히고, 쉽고 재미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꾸몄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 모인 관객들은 열정적인 박수와 호응으로 시립국악단과 호흡을 맞추며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데 기여하였다.   김천시립국악단은 7∼8월간 개최하였던 “월요비타민” 공연의 마무리를 짓고, 이후에도 김천시의 각종 축제 행사 장소에서의 공연 및 11월에 개최되는 정기연주회 등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신명나는 국악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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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안전교육 예술공연’ 행사가 8월 28일(수) 오후 3시 김천시 자산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다.     효율적인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방지 교육의 실효성을 위해, 관례적이며 보편적 교육현장을 뛰어넘어 유명연예인을 활용하는 공연 컨텐츠를 제작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시킴으로서, 참여도와 관심도의 극대화, 함께 참여하는 효율적인 교육, 청년예술가 일자리 창출, 안전교육 의식전환을 통한 경북농기계 교통관리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하여 경상북도 농어촌 지역의 농기계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딱딱한 교육보다도 자연스런 공연관람을 통한 교육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TBC 싱싱고향별곡’의 단비와 한기웅의 안전토크 & 노래교실,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주관하는 마당극 형태의 농기계 교통관리안전 통합공연 “떴다~~심봉사!!!”공연의 계몽·교육형 마당극 공연 실행후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간단한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으로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도를 향상시키는 공연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행사관계자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이번 공연이 김천시 지역의 어르신 농기계 사고예방교육 및 안전의식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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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농소면 입석리 청년회 가시박 제초작업 실시
       김천시 농소면 입석리 청년회(회장 김해용)는 지난 8월 18일 회원 10여명이 함께 모여 마을 연도변에서 환경부지정 생태교란식물인 가시박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빠른 성장과 번식력이 좋아 지난 2009년 환경부에서 생태계 교란생물로 지정된 가시박은 주로 하천변에 분포하며, 주변 수목과 농작물 성장을 방해하는 등 생태계 균형을 깨뜨린다. 안종복 이장은 “농번기를 맞아 바쁜 시기 임에도 불구하고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동참하고자 입석리 청년회에서 자발적으로 가시박 제초작업에 나서 주어 고마울 따름이다”고 말했다.   이정하 면장은 “가시박은 질긴 생명력을 가진데다가 농경지에 유입되면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데 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입석리 청년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면차원에서도 농촌지역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교란 생물 퇴치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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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더위야 가라~’ 경로당 환경정비 孝 실천
      김천시 자산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는 8월 19일 자산동 관내 용호경로당 및 용두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한 거주환경을 위하여 경로당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무더운 여름날 경로당의 필수 냉방시설인 에어컨을 점검,청소하였고 특히, 경로당 주변 물청소 및 방역활동을 펼쳐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불편사항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심재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연로한 어르신들이 상시 거주하는 공간인 경로당이 더욱 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되어 이 곳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오래도록 지역의 어른으로 남아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으며,    뜻 깊은 자리에 동참한 김병철 시의원은 “어르신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실 생각을 하니 기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나눔봉사를 실천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희덕 자산동장은 “지역을 위해 땀 흘리며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 어르신이 우대받는 자산동을 만들 수 있도록 민관의 조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산동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경로당 청소봉사 이외에도 매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봉사, 겨울김장봉사 등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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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저소득층 지원협력 공동 업무협약 체결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조상희)은 8월 19일(월) 건강보험공단 본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이 고유하게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대상자가 쉽게 접근하도록 건강보험공단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데이터를 활용하는 협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대상 발굴 및 각 기관 지원 사업 홍보 ▲무료 법률상담 및 법률구조, 소송 서류 작성 지원 ▲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사업 강화 등에 적극 협업하기로 하였다.   건강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저소득·취약계층은 24만7천 세대로, 노인세대가 19만 세대(77%), 장애인 세대가 3만7천 세대(15%), 모자세대 등이 1만9천 세대(8%)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지자체 등에서 선정하여 건강보험료를 지원하는 세대로, 이들 세대가 각 기관 지원 대상자에 해당되면 법률구조 또는 교통안전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조상희 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은“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저소득·취약계층에게 법률구조제도를 알리고 대상자들이 법률구조 혜택을 받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익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저소득·취약계층의 의료수급권 보호 노력에서 더 나아가, 우리 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타 공공기관의 저소득 지원까지 수혜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협업하여 국민의 안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 높아지기를 바라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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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김천署,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현장순회 토론회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에서는 지난 16일 김천시 평화동 소재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주민과 경찰 등 약 60여명과 함께, ‘경찰 반부패 현장순회 토론회(2차)’시간을 가졌다.   이날 2차 토론회는 지난 7. 31.(수) 경찰서에서 약 50여명의 시민들을 초청하여 1차 토론회를 가진데 이어, 지역주민들의 보다 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순회 2차 토론회’를 실시한 것이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경찰서에서 직접 지역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현장에 진출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등 경찰의 부패 근절을 위한 자정노력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반응이며, 경찰이 앞으로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사건처리 및 신고출동 시 지금보다 더 ‘친절하고, 공정한 경찰’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경청한 뒤, 적극적으로 수렴토록 할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끝으로, 우리 김천경찰은 시민에게 더 존중받고 신뢰받는 경찰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토론회에 참석하신 분들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경찰 반부패 현장 순회 토론회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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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포토뉴스 검색결과

  •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에 따른 이해와 양보의 미덕
      김천시에서는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454억원을 투자하여 2020년까지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갖추게 된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은 2015. 9. 10. 건립부지 공고 이후 2년에 걸친 건립지역 주민들의 반대시위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다가 2017. 11. 3. 마침내 김천시와 김천시종합장사시설반대대책위원회가 ‘원활한 사업추진과 주민지원사업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는 듯했다.   그런데 협약체결 후 약 1년에 걸쳐 각종 행정절차를 마치고 시공업체까지 선정하여 본격 공사에 착수할 즈음인 2018. 10. 22. 진입로 입구 토지소유자에 의해 현장 진입로가 차단되었다.   진입로 폐쇄는 사업추진이 시급한 시로서는 여간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토지소유자는 건설사업관리단장의 막말(사업관리단장은 막말을 한 사람은 토지소유자라 함.)과 시의 협약사항 미이행 때문에 진입로를 차단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누구의 잘못이 큰지를 떠나 사건 발생후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토지소유자를 만나 사과를 하였으나 동일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시에서는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하여 주민지원기금 150억원을 조성했고,   반대대책위원회의 화장골분 유해물질로 인한 수질오염 저감시설(하수종말처리장 및 완충저류시설) 설치 요구는 현재 사업부지 표토 제거작업 시작 단계로 계획 지반고가 확정되면 적정 설치위치 및 전국의 장사시설의 사례를 조사하여 주민요구와 실효성을 충족시킬 방안을 신중하게 고민하여 결정할 것이며,   참고로 경기연구원의 “화장시설의 환경영향 분석 및 관리방안연구” 및 한국사회보건연구원의 “자연장 활성화 방안 연구”에서 화장분골의 성분분석, 급성독성시험, 어독성시험 결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안전한 수준이며 화장분골이 강, 하천에 노출되었을 때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할 것으로 발표 되었다.   시는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능한 한 주민요구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토지소유자의 진입로 차단으로 사업이 지연되어 받을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시에서는 어렵게 임시가도를 개설하여 공사 진행을 서두르고 있지만, 장사시설 건립과 관련하여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무리하게 요구하고, 최근에는 추측성 제보로 언론사를 내세워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대규모 공익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숱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업추진 정상화를 위한 의지는 확고하며, 지역주민은 이해와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여 최고의 시설을 건립 후 시민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시의 간절한 마음에 호응하여 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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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엄마의 품처럼 포근한‘눈(雪)’을 캔버스에 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김천시청 열린민원실 북카페에서 서양화가 「정명란 INNOCENCE(순수)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민원실 운영’에 공감한 정명란 향토작가의 재능기부로 개최되며, “눈이 안겨 주는 포근함이 엄마 품처럼 좋았던 유년시절은 하얗고 깨끗하게 비어 있는 캔버스와 닮았다.      그 캔버스 위에세상의 모든 것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처럼 포근하고 순수하며 깨끗한 눈을 담아보고 싶다”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정명란 작가는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와 김천수채화협회 및 갤러리블랑 회원으로 지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고, 최근에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을 비롯한 한국정수미술대전과 경상북도 미술대전 등에서 다수 입상하였으며, 2018년~2019년 경북의 맥 찾아가는 미술관, 2018년 유럽아트페어, 2017년 경북아트페어, 2015~2019년 영호남 상생교류전, 2010년~2018년 김천미협전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시민행복민원실’ 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많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즐겨 찾는 사랑방 역할은 물론 함께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는 공간으로서의 열린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엄태진 지부장은 “지역 예술인으로서 우리 회원들이 재능기부에 동참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김천시민 모두에게 도움 되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자’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속적인 재능기부 릴레이를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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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08-19
  •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구성면 광명리 일원(광명들)에서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였다.     이번 방제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등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통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및 생산비용 절감을 위해, 50ha 면적에 무인항공(드론) 2대를 이용하여 8월 19일(월)~20일(화)까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올해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 시행에 따라 병해충 방제 시 약제 비산은 인근 농가 및 작물에 가장 큰 위험 요소이나, 무인항공(드론)방제는 저공비행으로 약제 비산이 낮아 위험성이 낮고 집중방제가 가능하며, 소음과 분진 발생이 적은 장점이 있다. 또한 하향풍을 이용하여 약제를 고르게 살포하는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효과가 뛰어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향후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적기 방제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여 병해충의 인근 구역 확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수급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2019-08-19
  • 김천시립국악단 찾아가는 음악회 '월요비타민'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19일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천시립국악단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인 “월요비타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월요비타민” 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트로트가요 및 최신가요 등을 연주하며, 시민들이 국악을 보다 편안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1회차 전통시장, 2회자 김천역 광장에 이어,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3회차 공연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연은 시립국악단 단원의 해설을 더하여 어르신들이 국악에 대해 느끼는 거리감을 좁히고, 쉽고 재미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꾸몄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 모인 관객들은 열정적인 박수와 호응으로 시립국악단과 호흡을 맞추며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데 기여하였다.   김천시립국악단은 7∼8월간 개최하였던 “월요비타민” 공연의 마무리를 짓고, 이후에도 김천시의 각종 축제 행사 장소에서의 공연 및 11월에 개최되는 정기연주회 등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신명나는 국악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라이프
    • 문화
    2019-08-19
  •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안전교육 예술공연’ 행사가 8월 28일(수) 오후 3시 김천시 자산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다.     효율적인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방지 교육의 실효성을 위해, 관례적이며 보편적 교육현장을 뛰어넘어 유명연예인을 활용하는 공연 컨텐츠를 제작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시킴으로서, 참여도와 관심도의 극대화, 함께 참여하는 효율적인 교육, 청년예술가 일자리 창출, 안전교육 의식전환을 통한 경북농기계 교통관리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하여 경상북도 농어촌 지역의 농기계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딱딱한 교육보다도 자연스런 공연관람을 통한 교육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TBC 싱싱고향별곡’의 단비와 한기웅의 안전토크 & 노래교실,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주관하는 마당극 형태의 농기계 교통관리안전 통합공연 “떴다~~심봉사!!!”공연의 계몽·교육형 마당극 공연 실행후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간단한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으로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도를 향상시키는 공연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행사관계자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이번 공연이 김천시 지역의 어르신 농기계 사고예방교육 및 안전의식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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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고성현-엄혜원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일본아키타마스터즈 우승
      김천시청 소속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가 지난 18일 일본 아키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투어 슈퍼 100 대회인 '2019 일본아키타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엄혜원은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시타 교헤이-시노야 나루를 2-0(21-10, 21:17)으로 완파하며, 지난 7월 캐나다오픈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금메달을 합작했다. 이밖에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인 혼합복식조 왕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한국 대표단의 3개 메달 중 2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김천 배드민턴은 물론,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거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제대회에서 우리 김천시청 선수들이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이 올해 스위스오픈, 오사카챌린지, 호주오픈, 캐나다오픈, 미국오픈, 인도오픈, 아키타마스터즈 등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경상북도배드민턴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충섭 시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실업팀 육성을 위한 남다른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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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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