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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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 대신동 새마을 협의회 6월 월례회 개최
      대신동 새마을협의회는 6월 3일(수)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이 오랜만에 만나 친목을 다졌고, 추후 예정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있는 만큼 회원들 간 충분히 거리를 두며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군호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회의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힘을 합쳐 열심히 활동한다면 남은 일정을 잘 소화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당부하였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지난 달 23일에 있었던 환경정화활동에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 주에 있을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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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05
  • 김천참외, 이제 홍콩시장으로 가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4일 감천면 소재 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참외 첫 수출을 기념하기 위해 선적식을 개최하였다. 선적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이기양 김천농협조합장, 이우청 시의원, 서동완 농협김천시지부장 등 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김천참외의 새로운 시장 개척을 축하하며 수출확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수출은 경북통상과 가격·일정 등을 조율하여 홍콩에 김천참외 572kg을 첫 선적하고 지속적으로 싱가포르까지 수출할 예정이다. 김천농협은 작년 양파 대만수출에 이어 참외도 첫 수출하여 수출품목 확대는 물론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산물을 극복할 방안은 수출만이 답이다.”라 전하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수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농식품 수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감은 물론 해외시장 점유율 향상과 신규 시장개척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참외를 비롯한 딸기, 포도, 복숭아 등 농산물 수출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농산물 수출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수출시장 다변화와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행정적인 뒷받침을 지속 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농축산
    2020-06-05
  • 코로나-19 지역경제살리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관내 주요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 대하여 김천사랑상품권(카드) 사용과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간 코로나-19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강력한 방역활동 전개로 불가피하게 지역경제활동은 둔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나, 감염병 확산에 대한 위험도가 현저하게 줄어든 만큼 이제는 지역경제살리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시기라는 판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관내 기관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 발송한 서한문에서‘지역소비 진작을 위해 기관들의 하나 된 노력을 한다면, 긴급재난지원금 등 소비부양 정책과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면서 지역사회에 한발 더 다가서는 모습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천시는 지난 3월부터 구내식당 휴무제를 주1회에서 주2회로 늘려 실시하였고 시청소속 전 직원들이 김천사랑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한전 김천지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조달품질원 등의 기관에서도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김천교육지원청·한국전력기술 등 관내 대부분의 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서 소속 직원들이 2억5천여만원의 김천사랑상품권(카드)를 구입하고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출시된 김천사랑카드는 1인당 7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10%가 추가 충전되고, 연말정산시 8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대구은행 등 43개 판매 대행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대형마트·유흥주점 등을 제외하면 김천시 소재 신용카드 IC 단말기가 있는 점포에서 사용가능한 매력적인 지역화폐이다.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요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해본다.                                    
    • 뉴스
    • 경제
    2020-06-05
  • 김천 수도산와이너리,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진행 박차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산머루와인 양조장인 수도산와이너리가 ‘찾아가는 양조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양조장 환경개선, 체험 프로그램 개발, 홍보 사업비로 년차별 2개년에 걸쳐 1억2천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양조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우수양조장을 선정, 체험프로그램을 접목하는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지난 2월 신청서를 접수하여 서류심사와 전문평가단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전국 4개소 양조장(경북 1, 충북 2, 전북 1) 중 김천의 수도산와이너리는 수도산 아래 넓은 산머루 농장과 함께자리한 양조장으로 수려한 경관과 더불어 와인의 품질도 높은 평가를 받아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백승현 대표는 김천샤인포도를 이용한 스파클링와인 개발도 진행 중이다.   서범석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직접 재배한 산머루를 활용한 '산머루크라테' 와인으로 각종 품평회 수상 및 서울 유명 브랜드 호텔 입점으로 이미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수도산와이너리가 이번 사업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2020-06-05
  • 2020년 제1차 김천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배수향)는 지난 3일 김천노인복지센터에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0년도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 했다.     실무협의체 회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확산 우려로 그동안 실시하지 못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과 하반기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는 실무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하였으며, 변경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실무협의체 위원장을 선출하고 ‘20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모범적인 시민의식을 갖고 극복하는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동참하는 의미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수향 공동위원장은 “이자리를 통해 우리시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 위원들의 지혜를 모아 시민이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보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희 복지기획과장은 “코로나19가 많은 시민들의 일상을 바꿔놓았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이신 위원들께서 코로나19 대처와 함께 하반기 협의체 운영 활성화 위한 논의를 활발하게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기관·법인·단체 등과 함께 지역사회복지를 추진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지역사회보장을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
    2020-06-05
  • 김천복지재단 설립 연구용역 2차 회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 4.(목) '김천복지재단' 설립 추진을 위한 간담회 및 2차 FGI(표적집단 면접)를 개최 했다.   김천시 달봉산 작은도서관 2층 회의실에서 실시된 이날 회의는, 재단 설립 타당성 용역업체로 선정된 대구대학교 산학협력팀과 김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문지를 통한 분석자료를 활용하여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진행 했으며, 이어서 경북보건대학교 회의실에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수향 공동위원장과 사회복지전문가, 학계, 공공기관, 민간분야의 대표들이 함께 참석하여 2차 FGI 토론회를 가졌다.     김천시는 2차 FGI(표적집단 면접)를 통해 구체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에 한층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여 향후 다양한 사업에 반영하게 된다.   김경희 김천시 복지기획과장은 "이번 2차 FGI 자리는 1차 회의의 기본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는 만큼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에 살기 좋은 김천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진정성 있는 토론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6-05

라이프 검색결과

  • 기획예산실, 도 예산담당관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로 현장소통
    김천시 기획예산실은 지난 4일 도 예산담당관실과 함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령면 덕촌리 소재의 한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부시장, 도 예산담당관실, 기획예산실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시작된 포도순 따기 작업은 농가주로부터 간단한 교육을 받고 구역을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농민들의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소통·상생의 계기가 되었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솔선수범하여 도움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재광 부시장은 “농촌지역 인력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6-05
  • #이제다시경북 ‘나는 경북에서 OO한다' SNS 이벤트 시행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도 공식 SNS를 통해 ‘나는 경북에서 OO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는 ‘나는 경북에서 OO한다’이벤트는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며 특별상, 일반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손상된 경북이미지 개선과 동시에 관광 활성화, 소비 촉진에 목적이 있다.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경북에서 보내는 일상 사진과 ‘나는 경북에서 OO한다’ 설명글, 필수 해시태그 “#이제다시경북”을 작성한 뒤 경상북도 공식 SNS 이벤트 게시물 댓글로 URL을 공유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부 심사를 통해 특별상 3명에게 접이식 자전거와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경북이 더욱 활기를 띠기를 바란다”며 “경북에서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함으로써 여행심리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공식 SNS를 통해 도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월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제다시경북 SNS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 라이프
    • 이벤트
    2020-06-04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의회사무처(처장 민인기)에서는 6월 4일 지역의원인 임미애 도의원을 비롯하여 직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성의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사과적과 및 주변 환경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수급문제를 해소하고 적기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참여 직원 등은 본격적인 영농작업에 앞서 농가주로부터 열매솎기 요령 등 작업방법을 설명 들은 후, 개인별로 작업구간을 나눠 본격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상황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모든 참여 인원이 사전 발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작업 중에도 마스크 착용 및 작업자간 거리두기, 개인 도시락 식사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였다.   농가주는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각해 큰 걱정이었는데, 도의회사무처에서 많은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인기 도의회사무처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의회사무처에서는 코로나19 극복과 ‘다시 뛰는 경북’을 위해 한 발짝 더 뛴다는 생각으로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6-04
  • “쓱쓱 싹싹” 중앙보건지소 청사 대청소
    중앙보건지소에서는 지난 5월 29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사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시민들께서 기분 좋게 방문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내부 청소뿐 아니라 물탱크, 유리창, 계단, 장애인 통로, 주차장 등 각종 시설물을 쓱쓱 싹싹 쓸고 닦아 청결하고 생쾌한 6월을 맞이하였다.   환경정비를 함께한 관계자는 “직원들 모두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렸지만 환해진 청사처럼 이곳을 찾게 될 시민들도 환해질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 해피투게더 덕목 중 하나인‘청결’을 잘 실천하면 정서적으로도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세계적 대유행인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도 싹 쓸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김은숙 중앙보건지소장은 “깨끗하고 산뜻한 중앙보건지소가 되도록 청결활동을 주기적으로 해 나갈 것이며 우리 시민분들께서도 다함께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나부터, 우리부터, 사소한 것부터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6-04
  • 어모면 청결한 해피마을 선정 시상
    어모면에서는 지난 6월2일 13시 은기2리 마을회관에서 그 동안 범시민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고 노력해주신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1호 “청결한 해피마을”을 선정하고 시상식과 함께 1회용품 Zero Day(제로데이) 홍보교육시간을 가졌다.   “청결 해피마을”상은 「해피투게더 청결김천 만들기」 추진사업에 주민들이 참여하여 마을별로 청결봉사대를 결성하고, 마을 곳곳을 다듬고, 각 단체에서는 책임구역을 정하여 환경정화 활동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어 주민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위해 시작하게 되었다.   은기2리 청결봉사대장(이장 신주섭)은 주변 환경에 주민이 함께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제1호 청결한 해피마을 상을 받게 되어 기쁨과 함께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주민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농번기라 바쁘신 가운데 적극 동참해주신 주민들이 있어 든든하며, 시작이 반이라고 쓰레기 없는 청결한 행복마을 어모면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6-03
  • 쉼이 필요한 날, 김천시립도서관 인문학과 함께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오는 6월 16일(화) 저녁 7시 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신병주 교수를 초빙하여 인문학 아카데미 제2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문학 아카데미는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아우르는 통섭적 접근으로 강연을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히고 풍요로운 삶을 견인할 수 있는 지혜와 행복감을 제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제2차 강연은 건국대학교 신병주 교수로 KBS‘역사추리’,‘TV 조선왕조 실록’, ‘역사 스페셜’등 자문을 맡으면서 역사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등 우리에게 친숙한 역사학자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은 신병주 교수의 저서 「참모로 산다는 것」의 주제로 진행한다.   정도전, 하륜, 정약용 등 실존 참모들이 왕과 협력하거나 대의를 가지고 어떻게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지를 오늘의 다양한 시각으로 알토란처럼 풀어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금숙 관장은 “역사는 오늘의 이정표이자, 과거에서 온 스승입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삶의 지혜를 채워가고 지친 일상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 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오는 6월 20일(토) 오후 2시에는 제3차로 김민식 MBC PD를 초청하여 「기왕 사는 인생, 즐겁게 사는 법」주제로 강연이 열릴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6월 3일(수)부터 제2차를 접수하고, 제3차는 6월 4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방법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 또는 도서관 사서팀(☎054-421-2845)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 라이프
    • 문화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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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8경을 추천해주세요!
    김천시는 지역을 대표할 아름답고 가치 있는 관광명소를 발굴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홍보마케팅 및 관광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김천 8경’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천시는 6.8 ~ 8.9까지(60일간) 시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김천의 역사‧문화자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곳, 새롭게 부각되는 관광지 등을 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접수, 우편, 팩스를 통해 추천을 받게 된다.     같은 장소지만 감상하기 좋은 시간대, 위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8경 추천 시에 장소에 대한 설명과 감상하기 좋은 시간을 함께 추천서에 작성해야 한다.   또한 접수자 50명을 추첨해 5만원 김천사랑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준비중이며 당첨자는 8월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추천받은 장소를 토대로 후보지를 선정하고 시민, 관광객,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후보지 선호도 조사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추천 명소가 많을 경우 최종 선정 장소는 추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8경 선정은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일에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관광자원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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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20-06-03
  •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 만원으로 떠나는 구석구석 김천여행
      김천시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대구‧경북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경제관광국으로 조직개편, 관광진흥과를 신설하고 5개 분야 핵심 전략적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양한 관광자원의 면모를 부각시키면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김천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 있는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주 하고 있다.     ◆ 4개 권역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핵심 세부전략 추진으로 첫째, 관광자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4개 권역 관광인프라 구축사업이 진행 중으로, ①직지사권역의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괘방령 장원급제길, 추풍령 관광자원화사업, 김천의 빛과풍경, 황악지옥테마 체험관, 사명대사 모험의 나라 조성 ②부항댐권역의 부항댐 관광자원화사업, 부항댐 수변경관조성사업, 생태체험마을 조성 ③수도계곡권역의 수도계곡 테마관광자원화사업 ④도심권역의 1시군 1특화 여행자거리 조성이 있다.   특히 올해 4월 개관 예정인 황악산 하야로비공원은 대항면 운수리 일원에 14만3000㎡ 부지 위에 총사업비 930억원을 투입하여 문화․생태체험형 복합유양단지를 조성하는 직지사권역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의 김천 역사․문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김천시립박물관이 건립되고, 건강문화원(건강 치유프로그램, 단체숙박), 솔향다원과 같은 건강관련 인프라와 다도체험 등 다양하고 색다른 경험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평화의 탑’은 높이 41m의 웅장함으로 하야로비공원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 개선사업   둘째, 여행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 개선사업으로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내 여행자센터 설치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의 모바일기기를 통해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관광안내서비스 구축, 김천 관광지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스토리텔링을 위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로 와보면 만족하는 김천관광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행자센터는 김천 여행자들이 쉴 수 있는 편의시설을 마련하여 관광안내서비스부터 수화물 보관, 휠체어․유모차 대여 서비스, 휴대 전자기기 충전서비스, 산모수유공간 마련 등 여행자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하는 힐링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 김천 관광킬러콘텐츠 확산   셋째, 차별화된 김천 특유의 관광상품 개발․운영으로 김천 관광킬러콘텐츠를 확산하여 자꾸 빠져드는 김천 관광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경북도 2019년 야간관광상품 선정 회의에서 야간관광상품 최고 평가를 받은 ‘김천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부터 시작된 명실상부 김천 대표 관광상품으로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1만여 명이 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직지나이트투어를 통해 김천을 방문하였다.     직지나이트투어는 과일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도자기와 연등 만들기, 추억의 보물찾기, 다도(茶道)․포도송편 맛보기 등 다채롭고 알찬 일정으로 진행되는 광광상품으로, 김천의 빛과풍경조성사업이 2021년 완공되면 더욱 다양한 야간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직지나이트투어가 1일 관광상품이라면 1박2일 체류형 대표 관광상품으로는 ‘1박2일 해피투어’가 있다. 2019년 최초 시작한 1박2일 해피투어는 김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체험을 통한 웰니스 실현 및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관광상품이다.   수도권 거주자를 모객하여 부항댐(출렁다리) 일주를 시작으로 수도계곡, 인현왕후길 걷기, 청암사 템플스테이(태극권 체험), 농산물 체험, 옛날솜씨마을 옛솜씨 체험 등 도심권 관광객들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이색체험으로 구성하여, 한번 와본 사람들은 또 다시 방문하고 싶은 김천으로 기억할 수 있는 대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그 밖에 2020년 개관하는 자작나무로 유명한 국립김천치유의숲과 연계한 김천시티투어, 황악지옥테마 체험관, 감문국 이야기나라, 생태체험마을,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하여 1박2일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 마케팅 혁신을 통한 관광객 유치   넷째, 전략적 관광홍보 마케팅으로 마음이 끌리는 김천을 기획하고 있다. 각종 대중매체와 지역 축제 방문을 통해 김천 대중가요 ‘김천로맨스’홍보와 권역별 김천 관광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을 통한 배포, 향토출신의 저명인사를 “관광김천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지역 축제 및 각종 김천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또한 김천 명승지 “김천 8景”을 선정하여 대내외 홍보하여 김천 관광 이미지 개선을 통해 관광객 유치, 여행 전문가(파워블로그, 유학생기자단, 여행작가 등) 초청 팸투어 실시로 바이럴 마케팅을 병행하여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 200만명을 달성할 계획이다.       ◆ 지역 축제 활성화   다섯째, 열정을 나누는 축제 한마당을 통해 지역 축제를 활성화 계획이다. 경북대표축제 얼라이언스(품앗이)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내 축제 및 공연단 상호 교류로 건전한 경쟁을 통한 축제 발전을 유도하고, 시군별 대표축제와 인근 관광지를 연계한 VISIT 페스티벌 관광상품 판매로 김천시 축제를 활성화 한다는 전략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관광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만들어 가기위해 관광진흥과 조직 신설과 함께 김천만의 강점을 살린 휴양도시 김천, 1박2일 체류형 관광도시 김천을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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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20-01-16
  • 김천시민 행복공감 강연 호응 속에 마쳐
      김천시는 부모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육아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한 김천시민 행복공감 강연을 개최하였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날 강연에는 첫 번째 강연을 맡은 황수남 강사는 자녀와 소통하는 법, 부모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등을 소개하며, 부모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훈육법을 통해 자녀와 올바른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당부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서 두 번째 강연을 맡은 염건령 강사는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하며, 지금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자라온 환경과 같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부모세대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버리고 아이들의 인권을 더욱 존중해야 함을 피력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초보엄마로서 육아, 특히 훈육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이 많았다. 오늘 강연을 통해 어른으로서, 부모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가가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시청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인구정책” 담당 부서에서 주관한 만큼 인구감소와 관련하여 시민들과 함께 문제의식을 공유하고자 했으며, 특히 육아와 자녀관계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임을 밝히며, 향후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민과 공감하는 자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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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오색단풍 물든 가을‘경북구곡 길’함께 걸어요
      경상북도는 이달 5일 성주 무흘구곡을 시작으로 가을‘경북구곡 걷기 라디엔티어링'에 참가자 500명씩 모집하여 운영 한다고 밝혔다.     경북구곡 걷기행사는 풍광이 뛰어나고 옛 선현들의 발자취가 묻은 경북구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     하반기 가을에는 모두 5회에 걸쳐 진행된다.     10월5일(성주무흘구곡)에서 10월12일(안동 하회구곡)→10월19일(상주 용유구곡)→10월 26일(김천 무흘구곡) →11월 3일(영주 죽계구곡)까지 진행된다.     이번 구곡걷기 행사는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라디오(안동MBC 91.3MHz)를 통해 구곡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코스의 일부 구간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 성주․김천 무흘구곡은 대구MBC 95.3MHz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코스를 걷는 동안 참가자들은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방송 안내를 따라 숲길을 걸으며 구곡관련 퀴즈도 풀고, 아름다운 구곡을 배경으로 한 디카․폰카 콘테스트, 현장참가자의 인터뷰, 버스킹 공연 등 각 지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도착지점까지 이동한다.     행사 참가에는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계유교문화재단(054-851-7173) 홈페이지(http://www.worldc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휴대용 라디오도 당일 무료로 대여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옛 선현들의 유산인 경북구곡의 가치는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산림관광 명소로 알려질 수 있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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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뉴스
    • 행정
    2019-10-04
  • 가족과 함께 떠나는 행복 나들이
    국제로타리 3630지구 16지역 남김천로타리클럽은 야외 현장체험을 통해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클럽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가족야유회를 다녀왔다.     유선태 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 회원과 영부인은 지난 10월 3일 영덕 송이장터와 울진 등기산 스카이워크, 드라마 '백년손님' 벽화마을을 거쳐 안동국제 탈춤 페스티벌 등을 둘러보며 회원들과 가족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남김천로타리클럽은 회원 가족을 동반하여 회원 단합은 물론 야외 교육을 통해 단결과 협동의 진리를 깨우쳐 로타리안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한 재충전을 갖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가족야유회를 통해 각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답습해 지역의 특산물 견학과 문화체험을 함으로서 견문을 넓히고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 내렸다.     또한 가족 간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져 회원들과 가족들의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쌓고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유선태 회장은 “가족야유회를 통해 회원들과 가족들이 따뜻한 정을 나눠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라며, 이를 바탕으로 회원 상호간에 결속을 다져 남김천로탈리클럽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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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Travel
    2019-10-04
  • 올 가을 마지막 꽃 축제, 봉화 자생식물 우리 꽃 축제 보러가자!
      경상북도는 26일 15시 테이프커팅식을 시작으로 10월 13일까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19 가을철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우리 꽃 축제를 지향하는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봉화지역 자생식물을 활용한 축제라 하여 ‘봉자 페스티벌’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축제장은 축구장 3.5배 크기인 약 7천 600평(25,405㎡)의 면적에 은은한 색과 향이 매력적인 구절초와 감국이 식재된 수목원 잔디언덕에서 보라와 노랑, 향긋한 국향의 흐드러진 가을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꽃구경뿐만 아니라, 국화 거울 및 열쇠고리 만들기, 수목원퀴즈, 사생대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주말에는 숲속 음악회,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있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은 축제에 활용되는 자생식물을 지역농가와 위탁계약하고, 재배함으로써 우리나라 생물자원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재배 기술 보급 및 소득 향상에도 힘쓰는 등 국립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지역상생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중심에 자리 잡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생물자원 보전․관리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 2,200억원이 투입되어 조성됐다. * 세계 최대 수목원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한탐식물원 6,229ha   2016년 9월 임시개장 이후 현재까지 방문객이 47만명이고 2018년 5월 정식개장 이후 월평균 2만명이 방문하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26일 봉자페스티벌 테이프커팅식에 참석한 한승환 경상북도 산림산업과장은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지난 여름 휴가철에는 봉화은어축제와 같이 개최했고 가을 단풍철에는 봉화송이축제와 연계 개최하여 국립기관과 지방, 지역민이 같이 발전할 수 있는 모델로 만들어 생동감 넘치는 봉화 만들기에 노력 하겠다”며,   “올 가을에는 봉화에서 송이도 먹어보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올 가을 마지막 꽃인 구절초와 감국을 보면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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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Travel
    2019-09-25

지역뉴스 검색결과

  • 대신동 새마을 협의회 6월 월례회 개최
      대신동 새마을협의회는 6월 3일(수)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이 오랜만에 만나 친목을 다졌고, 추후 예정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있는 만큼 회원들 간 충분히 거리를 두며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군호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회의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힘을 합쳐 열심히 활동한다면 남은 일정을 잘 소화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당부하였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지난 달 23일에 있었던 환경정화활동에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 주에 있을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6-05
  • 김천참외, 이제 홍콩시장으로 가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4일 감천면 소재 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참외 첫 수출을 기념하기 위해 선적식을 개최하였다. 선적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이기양 김천농협조합장, 이우청 시의원, 서동완 농협김천시지부장 등 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김천참외의 새로운 시장 개척을 축하하며 수출확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수출은 경북통상과 가격·일정 등을 조율하여 홍콩에 김천참외 572kg을 첫 선적하고 지속적으로 싱가포르까지 수출할 예정이다. 김천농협은 작년 양파 대만수출에 이어 참외도 첫 수출하여 수출품목 확대는 물론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산물을 극복할 방안은 수출만이 답이다.”라 전하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수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농식품 수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감은 물론 해외시장 점유율 향상과 신규 시장개척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참외를 비롯한 딸기, 포도, 복숭아 등 농산물 수출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농산물 수출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수출시장 다변화와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행정적인 뒷받침을 지속 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농축산
    2020-06-05
  • 코로나-19 지역경제살리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관내 주요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 대하여 김천사랑상품권(카드) 사용과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간 코로나-19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강력한 방역활동 전개로 불가피하게 지역경제활동은 둔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나, 감염병 확산에 대한 위험도가 현저하게 줄어든 만큼 이제는 지역경제살리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시기라는 판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관내 기관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 발송한 서한문에서‘지역소비 진작을 위해 기관들의 하나 된 노력을 한다면, 긴급재난지원금 등 소비부양 정책과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면서 지역사회에 한발 더 다가서는 모습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천시는 지난 3월부터 구내식당 휴무제를 주1회에서 주2회로 늘려 실시하였고 시청소속 전 직원들이 김천사랑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한전 김천지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조달품질원 등의 기관에서도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김천교육지원청·한국전력기술 등 관내 대부분의 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서 소속 직원들이 2억5천여만원의 김천사랑상품권(카드)를 구입하고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출시된 김천사랑카드는 1인당 7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10%가 추가 충전되고, 연말정산시 8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대구은행 등 43개 판매 대행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대형마트·유흥주점 등을 제외하면 김천시 소재 신용카드 IC 단말기가 있는 점포에서 사용가능한 매력적인 지역화폐이다.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요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해본다.                                    
    • 뉴스
    • 경제
    2020-06-05
  • 김천 수도산와이너리,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진행 박차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산머루와인 양조장인 수도산와이너리가 ‘찾아가는 양조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양조장 환경개선, 체험 프로그램 개발, 홍보 사업비로 년차별 2개년에 걸쳐 1억2천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양조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우수양조장을 선정, 체험프로그램을 접목하는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지난 2월 신청서를 접수하여 서류심사와 전문평가단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전국 4개소 양조장(경북 1, 충북 2, 전북 1) 중 김천의 수도산와이너리는 수도산 아래 넓은 산머루 농장과 함께자리한 양조장으로 수려한 경관과 더불어 와인의 품질도 높은 평가를 받아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백승현 대표는 김천샤인포도를 이용한 스파클링와인 개발도 진행 중이다.   서범석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직접 재배한 산머루를 활용한 '산머루크라테' 와인으로 각종 품평회 수상 및 서울 유명 브랜드 호텔 입점으로 이미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수도산와이너리가 이번 사업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2020-06-05
  • 기획예산실, 도 예산담당관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로 현장소통
    김천시 기획예산실은 지난 4일 도 예산담당관실과 함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령면 덕촌리 소재의 한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부시장, 도 예산담당관실, 기획예산실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시작된 포도순 따기 작업은 농가주로부터 간단한 교육을 받고 구역을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농민들의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소통·상생의 계기가 되었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솔선수범하여 도움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재광 부시장은 “농촌지역 인력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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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6-05
  • 2020년 제1차 김천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배수향)는 지난 3일 김천노인복지센터에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0년도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 했다.     실무협의체 회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확산 우려로 그동안 실시하지 못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과 하반기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는 실무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하였으며, 변경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실무협의체 위원장을 선출하고 ‘20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모범적인 시민의식을 갖고 극복하는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동참하는 의미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수향 공동위원장은 “이자리를 통해 우리시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 위원들의 지혜를 모아 시민이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보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희 복지기획과장은 “코로나19가 많은 시민들의 일상을 바꿔놓았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이신 위원들께서 코로나19 대처와 함께 하반기 협의체 운영 활성화 위한 논의를 활발하게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기관·법인·단체 등과 함께 지역사회복지를 추진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지역사회보장을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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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포토뉴스 검색결과

  • 대신동 새마을 협의회 6월 월례회 개최
      대신동 새마을협의회는 6월 3일(수)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이 오랜만에 만나 친목을 다졌고, 추후 예정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있는 만큼 회원들 간 충분히 거리를 두며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군호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회의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힘을 합쳐 열심히 활동한다면 남은 일정을 잘 소화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당부하였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지난 달 23일에 있었던 환경정화활동에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 주에 있을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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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05
  • 김천참외, 이제 홍콩시장으로 가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4일 감천면 소재 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참외 첫 수출을 기념하기 위해 선적식을 개최하였다. 선적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이기양 김천농협조합장, 이우청 시의원, 서동완 농협김천시지부장 등 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김천참외의 새로운 시장 개척을 축하하며 수출확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수출은 경북통상과 가격·일정 등을 조율하여 홍콩에 김천참외 572kg을 첫 선적하고 지속적으로 싱가포르까지 수출할 예정이다. 김천농협은 작년 양파 대만수출에 이어 참외도 첫 수출하여 수출품목 확대는 물론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산물을 극복할 방안은 수출만이 답이다.”라 전하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수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농식품 수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감은 물론 해외시장 점유율 향상과 신규 시장개척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참외를 비롯한 딸기, 포도, 복숭아 등 농산물 수출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농산물 수출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수출시장 다변화와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행정적인 뒷받침을 지속 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농축산
    2020-06-05
  • 코로나-19 지역경제살리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관내 주요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 대하여 김천사랑상품권(카드) 사용과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간 코로나-19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강력한 방역활동 전개로 불가피하게 지역경제활동은 둔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나, 감염병 확산에 대한 위험도가 현저하게 줄어든 만큼 이제는 지역경제살리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시기라는 판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관내 기관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 발송한 서한문에서‘지역소비 진작을 위해 기관들의 하나 된 노력을 한다면, 긴급재난지원금 등 소비부양 정책과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면서 지역사회에 한발 더 다가서는 모습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천시는 지난 3월부터 구내식당 휴무제를 주1회에서 주2회로 늘려 실시하였고 시청소속 전 직원들이 김천사랑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한전 김천지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조달품질원 등의 기관에서도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김천교육지원청·한국전력기술 등 관내 대부분의 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서 소속 직원들이 2억5천여만원의 김천사랑상품권(카드)를 구입하고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출시된 김천사랑카드는 1인당 7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10%가 추가 충전되고, 연말정산시 8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대구은행 등 43개 판매 대행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대형마트·유흥주점 등을 제외하면 김천시 소재 신용카드 IC 단말기가 있는 점포에서 사용가능한 매력적인 지역화폐이다.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요기관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해본다.                                    
    • 뉴스
    • 경제
    2020-06-05
  • 김천 수도산와이너리,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진행 박차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산머루와인 양조장인 수도산와이너리가 ‘찾아가는 양조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양조장 환경개선, 체험 프로그램 개발, 홍보 사업비로 년차별 2개년에 걸쳐 1억2천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양조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우수양조장을 선정, 체험프로그램을 접목하는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지난 2월 신청서를 접수하여 서류심사와 전문평가단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전국 4개소 양조장(경북 1, 충북 2, 전북 1) 중 김천의 수도산와이너리는 수도산 아래 넓은 산머루 농장과 함께자리한 양조장으로 수려한 경관과 더불어 와인의 품질도 높은 평가를 받아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백승현 대표는 김천샤인포도를 이용한 스파클링와인 개발도 진행 중이다.   서범석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직접 재배한 산머루를 활용한 '산머루크라테' 와인으로 각종 품평회 수상 및 서울 유명 브랜드 호텔 입점으로 이미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수도산와이너리가 이번 사업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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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기획예산실, 도 예산담당관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로 현장소통
    김천시 기획예산실은 지난 4일 도 예산담당관실과 함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령면 덕촌리 소재의 한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부시장, 도 예산담당관실, 기획예산실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시작된 포도순 따기 작업은 농가주로부터 간단한 교육을 받고 구역을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농민들의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소통·상생의 계기가 되었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솔선수범하여 도움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재광 부시장은 “농촌지역 인력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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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2020년 제1차 김천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배수향)는 지난 3일 김천노인복지센터에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0년도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 했다.     실무협의체 회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확산 우려로 그동안 실시하지 못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과 하반기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는 실무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하였으며, 변경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실무협의체 위원장을 선출하고 ‘20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모범적인 시민의식을 갖고 극복하는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동참하는 의미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수향 공동위원장은 “이자리를 통해 우리시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 위원들의 지혜를 모아 시민이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보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희 복지기획과장은 “코로나19가 많은 시민들의 일상을 바꿔놓았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이신 위원들께서 코로나19 대처와 함께 하반기 협의체 운영 활성화 위한 논의를 활발하게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기관·법인·단체 등과 함께 지역사회복지를 추진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지역사회보장을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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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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