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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수록 나누며 살아가자.

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 직지사 주지스님 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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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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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 임원진은 설 연휴를 마치고 불교대학 학장스님인 법보 주지스님, 전 학감스님인 도신스님, 강사스님인 수정스님 등을 찾아뵙고 세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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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락 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8일 만덕전에 집결하여 9일 예정인 불교대학 및 불교대학원 졸업식 준비를 마치고, 오후 2시경 법보 주지스님 처소를 방문하여 세배를 드렸으며, 차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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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 주지스님은 “전 세계적으로 탈종교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특히 서양의 경우는 우리나라보다 더 심각하다. 그렇지만, 불교도 예외 없이 그러한 현상이 나타 나고 있지만, 우리나라 불교는 다르다. 세상 사람들의 흐름이 힐링으로 흘러가면 갈수록 불교의 강점이 드러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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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직지사도 템플스테이를 활성화 시켜 불교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 부법 전파에 힘을 기우려 나갈 생각이다. 오늘 모인 여러분들이 우리나라 불교와 직지사의 큰 재산이다. 여려울수록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 나누는 생활을 통하여 각자의 복을 심고 세상을 밝혀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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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 전 학감스님은 “새로 오신 주지 스님은 행정, 수행, 학문,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능력을 고루 갖춘 분으로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으로 김천불교대학이 가고 있는 방향과 매우 잘 맞는다. 올 한 해 마음먹은 일 잘 성취되길 바라며, 복 많이 짓는 한 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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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스님은 “부처님 가르침 잘 실천하며 열심히 정진하길 바란다. 올 한 해 건강하고, 원하는 일 모두 성취되길 바란다.”며 덕담을 전했으며, 연경반 화엄경 강의에 앞서 교재 선택과 관련하여 총학생회 임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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