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19(금)

사명감을 가지고 포교에 임해 달라.

대한뷸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 지역 돌며 스님들께 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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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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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은 설 명절은 지내고 경북지역 교구본사 및 예하 사찰을 방문하여 주지스님께 세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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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장을 비롯한 임원 및 각 지역 포교사 등은 10일 제8교구 본사 직지사, 16교구 본사 고운사, 직할 사찰 유하사 등을 돌며 세배를 하며 한 해 포교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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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일행은 지난 한 해 동안 보살핌에 대한 감사와 지난 기간 동안 포교활동을 담은 달력과 정성을 담은 선물 전달하며, 각 사찰 주지스님과 차담을 통하여 포교에 대한 폭 넓은 지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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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 법보 스님은 불교 신자로서 포교사로사 자긍심을 가지고 포교에 임해 주길 바란다. 위축되어 있는 불교를 살리기 위하여 주지로 온 이상 열심히 하겠다. 템플스테이를 강화하여 불교의 장점을 세상에 알리는데 주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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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사 여러분들도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하여 불교의 정신을 습득하고 지식을 습득하여 포교 일선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신심이 우선이 되어야 하고 불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포교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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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현 고운사 주지스님은 때로는 장엄도 필요하다. 다른 지역 법회나 행사에도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 아니라도 품앗이 한다는 생각을 해서 참석하여 지원 협조를 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장로 문화, 어른 문화 승속을 막론하고 어른을 모시는 문화가 있어야 한다. 절에서는 꼭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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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들 시()자를 보면, 사람인() 변에 절사()자를 쓴다. 옛날부터 어른을 섬기는 데는 절 집 만큼 잘하는 데가 없다. 민주가 좋은지 몰라도 부처님 법은 민주까지 뛰어 넘어 있다. 대중과 호흡하지 못하면 불교는 망한다. 스님과 일반인과의 사이 스님들이 미치지 못한 곳에서 포교사들이 꼭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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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우 유하사 스님은 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장을 비롯한 27명의 포교사들에게 설 유화사를 찾는 신도들에게 오색실을 매어주는 것을 이어 왔다며, 일일이 오색실을 포교사들의 손목에 착용시켜주며 한 해 행운의 기운을 불어넣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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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장은 “2019년 경북포교사단 운영 기조가 내리고 버리고 비우고 붓다로 살자이다. 포교에 목말라하는 빈곤층이 사회에는 많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퇴직자들의 포교활동 모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포교사 조직 상호 원활한 소통 문화를 확산하여 화합하는 경북 포교사단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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