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19(금)

김천시 농작물재해보험 농가부담 축소(20%→10%) !

부족한 농작물 피해복구자금,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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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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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예산을 확대하여 농가의 자부담률을 20%에서 10%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즉 농작물 재해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

 

동상해‧태풍‧우박‧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경영불안 해소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보험 가입에 대한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농가들의 신청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은 62개 품목으로 특정 재해(태풍, 우박, 화재, 지진, 집중호우), 적과 전 추가 재해(동상해 등), 시설작물 재해 등 품목별 약관에 따라 보상받을 수 있다.

 

시에서는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로부터 농업 분야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외 농업인 안전보험, 가축재해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농작물재해보험은 정부 지원만으로는 부족한 재해복구 자금을 농작물재해보험으로 대체하여 농가 경영불안을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많은 농가가 재해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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