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월)

100년 전 그날의 울림을 함께 기억하며

3·1운동 100주년 기념 만세재현 및 태극기 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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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0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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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3·1운동 정신을 되살리는 만세재현 및 태극기 달기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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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두 대한상이군경회 지회장, 황수동 대한전몰군경유족회 지회장, 권영애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 윤성학 대한무공수훈자회 지회장, 임상도 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 육창근 고엽제전우회 지회장, 이강화 월남전참전자회 지회장, 서동완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최상동 이통장협의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일 문화회관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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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나영민 운영위원장, 이진화 자치행정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이복상·김동기·김응숙·박해숙 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3.1절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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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가족에 대한 예우와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우리 시 단위로는 처음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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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김충섭 시장님의 기념사, 송언석 국회의원 및 김세운 시의회 의장의 축사, 학생대표 5인의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제창 및 만세삼창,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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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19년 3·1운동 당시 만17세의 나이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던 유관순(1902년생) 열사를 떠올리며, 100년이 지난 지금 만17세가 되는 관내 고등학생 5인(2002년생)의 독립선언서 낭독을 통해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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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초등학생 20명으로 구성된 태권도시범단의 절도 있는 공연과 60여명의 어린 아이들로 구성된 리틀독도단의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공연으로 어린 아이들도 함께 했던 100년 전 그날의 3·1운동 정신을 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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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은 “지난 100년을 돌아보며, 3·1운동 당시 우리 민족이 그랬던 것처럼 시민 모두가 일치된 마음으로 김천의 미래100년을 준비해 가자”고 말했으며, “각 가정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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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회의원은 “미래 100년 뒤 후손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동안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튼튼히 해야 할 것” 라며,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힘을 합치면 그 뜻을 이루게 될 것”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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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시의회 의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헛되이 하지 않고 지난날의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고 희망찬 번영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잘못된 역사를 우리의 힘으로 바로 세워야 할 것” 라며 “김천은 시 승격 70년을 맞아 과거 70년을 통해 미래 100년을 향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에 서 있다. 100년 전 이 땅에 메아리쳤던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15만 시민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자랑스러운 김천의 희망찬 미래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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