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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에 묻어나는 음률은 바람에 날리우고

2019 시립예술단 봄밤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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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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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의 소식이 찾아 온지 많은 시간이 흐르고 봄을 시샘하는 겨울 마왕의 변덕이 심술을 부리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벚꽃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잡아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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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연화지 봉황대에서 시립예술단 봄밤음악회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연인들이 벚꽃도 감상하며 사진도 찍고 맜나는 음식도 먹어가며 연화지 주변을 가득 채웠으며, 시립국악단이 연주하는 음률이 바람 따라 날리우며 상춘객들에게 감미로움을 전해주며 더불어 영혼을 정화하여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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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김천 벚꽃 명소인 교동 연화지는 매년 타 지역에서도 찾아올 만큼 인기 높은 관광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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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개나리와 연분홍 벚꽃이 조화를 이루며 야간의 조명 불빛과 국악단의 멋진 국악연주에 흠뻑 취한 시민들은 이 순간을 놓칠세라 연신 셀카를 찍고 멋진 작품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사진작가들은 긴장한 채 숨을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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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에선 삼색불빛이 어우러지고 분수대는 힘차게 솟아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며 쉬지 않고 연신 물길을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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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들의 표정은 쌀쌀한 기온과 불어오는 바람은 아랑곳하지 않은 듯 뜨거운 열기를 발산하며 벚꽃이 수놓은 야경 속에서 오늘 이 순간을 기억하고 행복해하며 내일의 찬란한 미래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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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시간과 공간이 함께하는 봄밤음악회가 하루만으로 끝나게 됨을 상춘객들은 아쉬워하며 내년을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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