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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투자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

김충섭 김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현대모비스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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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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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현대모비스 본사를 방문하여 자동차 부품 공장 증설 관련 투자유치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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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김천 어모면 2차산업단지에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갖추고 있다. 협력업체 직원까지 포함하면 1,000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김천에서 제일 큰 규모의 공장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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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분양을 시작한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는 현재 공정률을 30% 정도 달성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경상북도와 직접 현대모비스 본사를 찾아 박정국 대표이사와 임원들을 만나 김천일반산업단지에 추가로 자동차 부품 공장을 지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현대모비스에 김천의 투자여건 및 입지현황 등을 설명하고, 입지 10년간 무상임대, 산업인프라 구축 지원, 100억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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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앞으로도 직접 두 발로 뛰겠다.” 며, 김천시 기업유치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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