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하규호 직지농협조합장, (사)한국포도생산자협의회장 취임

포도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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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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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직지농협 하규호 조합장은 지난 4월 5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사)한국포도생산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향후 2년간이다. 

하규호 회장은 “고품질 포도 재배기술 교육,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교육 및 포도 수출 활성화와 포도의무자조금 전환 등을 적극 추진함과 동시에 회원의 권익신장에 앞장서겠다.”며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와 더불어 수출 등 판로시장 확대를 통하여 포도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라며 취임소감을 전했다.

(사)한국포도생산자협의회는 포도의 자율적 수급조절 및 판매촉진을 도모하고 회원 간의 상호협력과 정보교환으로 우수한 포도생산 및 농가소득 증대와 포도생산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03년 9월 26일 설립되어 현재 전국적으로 35개의 포도 주산지농협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단법인으로 포도 산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임 하규호 회장은 김천시 봉산면 출신으로 25여년간 직접 포도영농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포도 전문가로서, 직지농협 조합장 취임전인 2005년말 176억원이던 판매사업 실적을 2018년말 316억원으로 성장시켰다. 현재 경북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1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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