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0(토)

추풍령 아카데미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 초청 강연

김천상공회의소, 2019년도 추풍령 아카데미 문국현 뉴패러다임인 스티튜트 대표 초청해 네 번째 과정 열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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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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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30분 본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문국현 뉴패러다임인 스티튜트 대표를 초빙하여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네 번째 과정을 열기로 했다.

 

이번 과정의 강사인 문국현 대표는 중동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으며, 유한킴벌리 근무 중인 197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문대표는 1974년 유한킴벌리에 입사 한 후 미국과 호주 등을 돌아보며, 1984년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환경보호운동을 통해 생태환경보존을 위한 국·공유림 나무심기, 숲가꾸기, 자연환경 체험교육, 숲·생태 전문가 양성, 연구조사, 해외 사례연구 등 숲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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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에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으며, 2003년에는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총괄 사장을 겸하게 됐다. 특히, 1997년 IMF 금융위기에도 4조 2교대제와 4조 3교대제를 도입과 직장 내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통해 직원의 해고 없이 줄어든 근무시간만큼 일자리도 늘고 생산성도 향상되어 회사와 근로자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조한 인물이다.

 

지난 2007년 기업인으로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17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으며, 2008년는 ‘은평을’에서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정계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는 경영컨설팅 업체인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와 한솔섬유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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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표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통한 전지구적 환경보호에 앞장선 공로와,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조성과 노사가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으며, 1997년  ‘Global 500’ Award(유엔환경계획(UNEP)), 1998년 제 4 회 ‘韓日 국제 환경상’ (조선일보/마이니치신문), 2003년 제 4 회 ‘경영인대상’ (전국경제인연합회), 2005년 대한민국 금탑산업훈장 등 굵직한 상을 수상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 Innovate, or Die!’ 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들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추풍령아카데미 과정의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본 회의소(전화 433-268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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