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0(토)

계.정.혜 삼학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포교사가 되자!

제24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연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4.14 20:5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 (21).jpg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은 제24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포교사로서의 자세를 정립하고 포교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1차 합격자 연수를 실시했다.

 

 

 

0 (1).jpg

이희철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장을 비롯한 임원 포교사 등과 정관 지도법사(직지사 포교국장) 스님 및 제24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직지사 설법전에서 제24회 포교사고시 1차 합격자 연수가 실시됐다.

 

 

 

0 (13).jpg

이날 행사는 9시 30분부터 접수와 등록이 시작되어 입재식, 불자와 포교사 (지도법사 정관스님), 발우공양, 포교사의 역할과 자세 (정법 장한상 자문위원), 지역단 소개 (부단장 법융화 이미숙), 지역연수과정 평가 (희재 강의수 수석부단장), 스피치 이론 (선동 박삼수 교육위원), 목탁습의, 팀워크숍(분임토의), 분임토의 결과 발표, 발원문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사홍서원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0 (6).jpg

입재식에서는 포교활동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각 팀장 임명장 수여 등의 순이 이어 지고, 이희철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장의 인사말과 정관 포교국장 스님의 인사와 함께 법문 설법이 있었다.

 

 

 

0 (14).jpg

이희철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장은 “여러분들은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19기 포교사 인데 2004년에 여러분과 똑같이 직지사 이곳에서 교육을 받고 품서 받았다. 인연이라는 것이 참 묘하다고 생각한다. 

 


 

0 (16).jpg

여러분들이 뜻을 이루고자 하면 염원을 담아 법화경을 사경하게 되면 이루어진다. 법화경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하면 만장을 든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곳에 갈 때 필요한 것이다. 또 이곳에서 저곳으로 가려하면 만장을 든다. 또 현수막을 건다. 이 만장이 법화경에서 유래하고 있다. 

 


 

0 (17).jpg

이런한 일들이 복 짓는데 필요하다. 3가지 복이 있다. 작복, 발복, 석복 등이다. 내리고, 버리고, 비우고 붓다로 살자. 내리고, 버리고, 비우고를 바꾸어 말하면, 신뢰, 창의, 도전 이다. 방향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 늘 깨어 있어야 되고 수행하여 한다. 여러분들이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만장을 들고 새로운 길을 가야 한다. ‘붓다로 살자’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0 (19).jpg

정관 지도법사 스님은 “여러분들은 곧 포교사가 된다. ‘지금까지 수고했습니다.’라는 말보다 지금부터 라는 말을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 부처님, 가르침, 승가 등 삼귀의를 한 사람을 불자라고 할 수 있다. 포교사는 부처님 가르침을 널리 펴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포교사라고 한다. 

 


 

0 (18).jpg

포교의 역할은 아주 중요한 역할이다. 부처님께서도 성도하신 이후에 전법에 마음을 모으셨기 때문에 그 제자들이 전법을 펴고 해서 그 법이 지금까지 내려와서 우리가 지금 불법을 만나고 수행하고 결국에는 부처님 자리에 이를 수 있는 것도 포교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포교의 역할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0 (20).jpg

포교에 앞서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다. 부처님 전법 선언을 했을 당시 제자들은 모두 아라한 이었다. 우리 각자가 가진 힘을 쓰는 것이 작은 포교라고 할 수 있다. 아직 우리는 포교라는 부분을 말하기에는 부족하다. 전문 적인 수행을 행서 부족한 부분, 즉 우리의 내면을 채워 나가야 하겠다. 

 


 

0 (22).jpg

부처님께서 가르쳐주신 우리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방법 계,정,혜 삼학을 닦는데 노력을 해야 한다. 이러한 세 가지가 중심이 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가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다. 수행자는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두 가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0 (2).jpg

0 (3).jpg

0 (4).jpg

0 (5).jpg

0 (7).jpg

0 (8).jpg

0 (9).jpg

0 (10).jpg

0 (11).jpg

0 (12).jpg

0 (15).jpg

0 (23).jpg

0 (24).jpg

0 (25).jpg

0 (26).jpg

0 (27).jpg

0 (28).jpg

0 (29).jpg

0 (30).jpg

0 (31).jpg

0 (1).jpg

0 (2).jpg

0 (3).jpg

0 (4).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계.정.혜 삼학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포교사가 되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