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향천마을의 꿈꾸는 다락방’

김천노인복지센터, 면단위 독거노인의 우울증 경감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4.15 13:4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레크레이션.jpg

김천노인복지센터(센터장 도선철)는 면단위 독거노인의 우울증 경감을 위함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향천마을의 꿈꾸는 다락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크기변환_국악한마당.jpg

이 사업은 김천노인복지센터 주관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2018년 면단위 저소득 독거노인의 우울증 경감을 위한 프로그램인 “기쁜 우리 젊은 날” 집단활동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관계망 강화 프로그램 “왁짜지껄 향천마을이야기”를 실시하여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실버체조.jpg

2019년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향천마을의 꿈꾸는 다락방”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년차로 진행되고 있다. 매주 2, 3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그룹을 조성하여 레크레이션 및 웃음치료, 노래활동으로 ‘기쁨충전 활력만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14시~16시까지 심화 국악프로그램 제공으로 마을국악단 재구성을 위한 ‘얼쑤풍물한마당’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크기변환_사업설명회.jpg

또한 월 1회 마을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문화적, 지리적 특성을 활용하여 문화 체험활동을 하고자 ‘향천마을 물들이다’ 와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참여자들의 안전교육을 제공하고자 ‘향천마을지키미’를 실시할 예정이며, 향천마을의 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해 참여자의 음식솜씨를 뽐내어 마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한다.

 

집단활동프로그램 중 얼쑤풍물한마당 심화국악프로그램으로 2017년도 사업에서는 국악기 사용법 및 민요를 배워 국악의 대한 흥미를 가져봄으로써 국악기를 다루게 되었다면, 2018년도 사업에서는 참여자들의 욕구에 따라 마을국악단 모임을 조성하여 풍물연주 및 민요 등 전문적인 국악프로그램을 배워봄으로써 이○○ 참여자는 “구수한 우리 가락을 배워보고 소고 및 장구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것이 너무 재미있다”며 새로운 국악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크기변환_향천 지천 경로당.jpg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마을 국악단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소속되어 있는 향천마을 공동체를 구성하여 자발적인 마을 행사 참여 욕구를 가져 마을주민들과 상호유대감을 형성하여 지속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립을 돕고, 자발적으로 마을 활동을 참여하고자 한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향천마을의 꿈꾸는 다락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