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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불교대학 불기 2563년 춘계 성지순례

백양사, 선운사(도솔암), 내소사 돌며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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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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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불교대학은 유서 깊은 고찰의 답사를 통하여 불교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체험하기 위하여 불기 2563년 춘계 성지순례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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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 학감스님, 일균스님, 일우법사, 현무스님, 법성스님 등 강사스님과 정희락 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불교대학 학생 등 217명은 21일 백양사, 선운사(도솔암), 내소사 등의 사찰을 순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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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7시 김천문하예술회관을 출발한 6대의 관광버스에 탑승한 김천불교대학 학생들은 10시경 백양사에 도착하여 전각참배, 점심공양, 합동법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오후 12시 30분에 백양사를 출발하여 오후 1시 30분 선운사에 도착하여 선운사 스님의 안내를 받아 대웅전 등 전각의 유래에 대한 설명을 듣는 동시에 참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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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전각 참배를 마친 일행은 다시 버스에 탑승하여 도솔암 주차장까지 이동하였으며, 도솔암 마애불과 정상 도솔암 참배를 마치고 오후 3시경 도솔암을 출발하여 오후 4시경 내소사에 도착하여 전각참배 및 저녁공양을 하고 내소사를 출발하여 김천에 저녁 8시 40분경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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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천불교대학 학생회는 단체 카톡방을 개설하여 6대의 차량이 일사불란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정보를 서로 주고받았으며, 학생회가 마련한 시나리오 되로 통일감 있게 차중법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질서를 확립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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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움직인 하루 일정이었지만, 김천불교대학 학생들의 화합된 힘과 부처님 교리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습득된 질서 의식으로 보다 유익하고 보람찬 성지순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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