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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 향기 바람에 실려와

제13회 그림틀 정기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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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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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 향기 바람에 실려와 마음속 여유를 따스하게 품어내는 계절에 순수한 그림틀 회원들의 작품 속에서 따뜻한 마음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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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 구영훈 경제산업국장, 나영민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시의원, 이도우 문화관광과장, 최복동 김천예총 회장, 엄태진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장, 청악 이홍화 대한명인, 박선하 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613회 그림틀 정기전이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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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진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내빈소개, 인사말, 이홍화 대한명인이 양신화기(養神和氣)-정신을 키우고 원만한 기운을 키워라는 뜻으로 그림틀 전시회를 축하하는 축하 족자 전달식에 이어 케익 커팅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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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시회 작품은 김우식(풍경), 김정순(해바라기), 박미경(하늘과 바람 그리고...), 박해경(스위스 위렌마을), 백경희(풍경), 서화숙(Gray snow), 심명숙(풍경), 육종숙(설경), 이경진(담다)정한윤(사랑), 허영정() 등 회원의 작품이 33점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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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경 회장은 어느덧 벌써 풋풋한 회원들의 유화물감 내음이 가득한 작품 전시회가 13번째를 맞이하게 됐다. 작가들의 눈과 손끝으로 만들어 내는 그림에는 삶의 붓길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혹독한 시간을 견딘 선과 색채로 기쁨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니 맑은 빛 선한 작품들과 함께 휴식이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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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순수동아리 창작활동으로 시작한 그림틀 전시회가 어느덧 13번째를 맞는 동안 변함없이 개최된 것은 여러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예술에 대한 애정 덕분이라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표현한 작품을 통해 공감하고자 하는 마음은 다 함께 행복한 김천, 해피투게더 김천을 만들고자 하는 김충섭 시장의 마음과 같을 것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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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운영위원장은 전시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해 주시고 꾸준한 창작 활동을 통해 훌륭한 작품을 출품하시는 그림틀 회장 및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림틀이 김천의 문화예술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신장시키는 예술단체로 무한히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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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동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모두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친 삶 속에서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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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전시회는 문화 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6일부터 52일까지 7일간 열리고, 3일부터 515일까지 김천시립도서관에서 두 번째 전시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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