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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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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졸업 50주년 행사 실시(개령서부초)-2.jpg

 

개령서부초등학교 제20회 졸업생(동기회장 손연숙)은 지난 27일 졸업 50주년을 맞이하여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에서 모교방문 행사를 통해 모교의 발전과 변화 모습을 살펴 보고, 50여년 전의 아련한 추억을 되새겨 보면서 동기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모교에서 만나요(Home comming day’ 행사를 실시하였다.

 

졸업 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본교 화단에 ‘소나무 기념식수’를 함께 하고 기념식을 실시한 후, 참석한 40여명의 졸업생들이 반대항 추억잔치를 풍성하게 실시하며 즐겁고 행복한 동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크기변환_사본 -졸업 50주년 행사 실시(개령서부초)-1.jpg

 

아울러 전교생 38명과 유치원 원아 5명에게 ‘크로스 백’을 선물로 증정하였다. 선물을 받은 2학년 여학생은 “평소에 갖고 싶었던 가방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매일 매고 다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교장선생님도 “작년에 옮겨 심은 소나무가 죽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멋진 소나무를 심어 주어 주셔서 학교 환경이 더 돋보이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한편 제20회 졸업생인 율곡초등학교 이삼영 교장선생님과 새마을지도자김천시협의회장 겸 대신동 정광일 체육회장님이 장학금 2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증해 주셔서 제20회 동기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으며, 본교 어린이들에게 원하는 선물을 사 주어 이번 ‘어린이 날’은 더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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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서부초등학교 졸업 50주년 기념 ‘Home com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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