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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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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면장 도규익)은 4월 25, 26일 이틀간 ‘산림녹지의 날’을 지정하여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산림녹지의 날’은 ‘산과 임산물이 안전한 녹색 지례’의 준말로 봄철 산나물 채취 기간 도래로 입산자 증가하여 불법 산림 훼손이 증가할 우려가 있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할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산과 임산물을 지키고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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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익 지례면장을 비롯한 면 직원들은 마을주민들에게 불법산림훼손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등산로 및 산림연접지에 산불예방 홍보물을 부착했다. 또한 지례면 관내 주악산 등산로를 따라 산을 오르며 등산로의 상태를 점검함과 동시에 산불 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도규익 면장은 “우리 지례면 주민들 중에는 떫은감, 호두 등 임산물을 재배하시는 분들이 많아 산은 우리 지례면민에게는 고마운 동반자다. 주민들의 삶에 직결되는 만큼 산은 결코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 이번 ‘산림녹지의 날’은 산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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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산림녹지의 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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