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8(토)

박진감 넘치는 빗내농악 직지문화공원에서 열띤 공연

경상북도 바르게살기협의회 빗내농악 매력에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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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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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와 빗내농악보존회는 경상북도 바르게살기협희회 행사에서 식전 공연을 펼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 금릉빗내농악의 우수성을 경상북도에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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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동철 금릉빗내농악보존회장을 비롯한 빗내농악 상설공연팀은 2일 직지문화공원 상설 공연장에서 1000여명의 경상북도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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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지문화공원에서 경상북도 바르게살기 협의회 행사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 전통 농악에 많은 경험이 있었지만, 금릉빗내농악 특유의 박진감 있는 진굿 형태의 공연의 매력에 빨려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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꽹과리를 따라 절도 있고 혼연일체가 되어 움직이는 팀원들의 동작에 지켜보며 웅장하게 울리는 북소리, 장고, 소고 등의 가락의 울림에 몸을 맞기며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며 공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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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시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1984. 12. 29)인 금릉빗내농악의 전승보존 및 지역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빗내농악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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