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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Clean & 행복데이”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빨래 지원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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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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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목) 복지통장과 함께 5월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아 “Clean & 행복데이”이불빨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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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빨래 지원사업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7개 실천목표 중“청결”)의 일환으로 생활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가구 5세대를 선정, 직접 방문하여집안청소 및 겨우내 묵혀둔 이불을 수거, 관내 세탁업체에 위탁해 세탁·건조 후 각 가정으로 다시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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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청결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및 불편사항을 점검해 필요한 경우 적절한 복지서비스 연계도 이루어진다.

 

김** (83세)어르신은“허리가 좋지 않은 나에게 이불 빨래는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세탁기에 넣고 돌리기에도 부피가 너무 큰데다 혼자서 널기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깨끗이 세탁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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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옥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깨끗해진 이불로 기분 좋은 잠자리를 맞이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짐은 물론, 깨끗해진 빨래만큼 어르신들의 몸도 마음도 한결 가볍고 밝아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소외계층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안아줄 수 있는 관심과 소통은 그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살아가는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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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구석구석 살피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마을 구현에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다.  

 

지좌동은“Clean & 행복데이”사업을 오는 12월초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내 소외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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