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봉산면새마을회, 연도변 화단조성 작업 실시

메리골드, 페츄니아, 칸나 식재로 알록달록 예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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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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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봉산면새마을회, 연도변 화단조성 작업 실시-봉산면(사진2).jpg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회원 40명은 5.3(금) 봄을 맞아 면민에게 청결하고 아름다운 환경 제공을 위해 연도변 꽃묘 식재작업을 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에 모여 평소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봉산면 예지리 213-5와 봉산면사무소 입구 연도변에 메리골드와 페츄니아 각 2,500본과 칸나 500본을 식재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봉산면새마을회, 연도변 화단조성 작업 실시-봉산면(사진1).jpg

 

새마을지도자는 땅을 고르는 작업을 하고, 부녀회원들은 꽃을 식재하였으며 작업이 완료 된 후에는 꽃묘에 물을 줘 잘 자랄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풀이 무성하던 연도변 화단을 새롭게 단장하여 봉산면을 찾는 내방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결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박희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 주신 봉산면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봉산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고향, 봉산면을 만들고 알리는데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설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크기변환_사본 -봉산면새마을회, 연도변 화단조성 작업 실시-봉산면(사진3) (1).jpg

 

한편, 조수만 봉산면장은 작업 현장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매 해 새마을 남녀협의회의 노고 덕분에 면민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인 청결운동에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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