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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1년 경북도민체전 현지실사 준비 완벽

2021년 경북도민체전은 스포츠중심도시 김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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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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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일 김충섭 시장과 유치위원회 위원, 체육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현지실사에 대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1년 도민체전 개최지는 5월 중순경 현지실사단의 경기장 여건․숙박․ 교통대책 등 현장실사를 거쳐 오는 7월경 도체육회 이사회에서 결정되며, 우리시와 예천군 및 울진군이 신청을 해놓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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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천시는 도민체전 유치를 위해 유치위원회(23명)를 구성하고 도체육회와 도체육회 이사회 현장 등을 방문하여 김천개최의 당위성을 일일이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오늘 회의에서는 도민체전 유치의 강․약점을 분석하여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현재까지 마련한 전략에 대해 유치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위원 개인별 역할분담을 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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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김천시는 지금까지 준비해 온 필승 유치 전략의 완벽한 추진을 위해 세밀한 부분까지 확인 점검 보완하는 등 앞으로도 남은 기간동안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2021년에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반드시 개최하여 경북도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새로운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자”고 밝혔다

 

한편, 전국 최고수준의 스포츠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김천시는 매년 60개 이상의 국제단위 및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중소도시 최초로 지난 제87회 전국체전, 제36회 전국소년체전, 제27회 전국장애인체전까지 3대 체전을 연이어 개최하며, 개․폐회식과 대회운영, 경기장 시설, 자원봉사 등 모든 분야에서 역대 가장 모범적인 성공 체전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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