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8(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5.07 15:4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 (1).jpg

대구가톨릭대 봉사단 농촌마을 활력 불어넣다

 

0 (2).jpg

 

아포읍에서는 2019년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하였다.

 

0 (3).jpg

 

이번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가톨릭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농촌봉사활동은 국사1리 외 5개 마을에서 대구가톨릭대 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과수 적과, 제초작업 등 농사일을 도우며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봄철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작지만 커다란 힘이 되었다.

 

0 (4).jpg

 

이에 참여한 가톨릭대 학생들은 해마다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농촌봉사활동에 나서며 농촌의 실정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0 (5).jpg

 

또한 일손 돕기를 마치고난 후에 마을 잔치도 열어 마을의 활기를 불어넣고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해당 마을 농민들의 유대관계도 끈끈히 다지는 등 대학생들이 우리 농촌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다.

 

아포읍의 한 농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농사 경험이 없어 어설프지만 마을이장님을 비롯한 농민들의 지도로 농사일을 배우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열정만큼은 어느 농부 못지않다”고 전했다.

 

가톨릭대 봉사단장은 “한 창 바쁜 농사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봉사활동 후에 깨끗하게 몸을 씻을 수 있게끔 아포종합복지관 운영위원회 및 목욕탕 사장님이 목욕탕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119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아포읍 농촌봉사활동으로 구슬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